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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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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쪽 | A5
ISBN-10 : 8934914297
ISBN-13 : 9788934914297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중고
저자 장승수 | 출판사 김영사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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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6월 1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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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1 상세정보대로이고,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nejs***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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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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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중학생과 고등학생을 위한 참고서적이다.

저자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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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 la**nita | 2018.01.1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출판된지는 꽤 오래 되었던 책인데, 이제야 기회가 되어 읽기 시작했다. 이 책이 처음 나온 96년에 나는 아마도 군...

    출판된지는 꽤 오래 되었던 책인데, 이제야 기회가 되어 읽기 시작했다.

    이 책이 처음 나온 96년에 나는 아마도 군대를 제대하고 복학중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항상 대입 고사가 끝나고 수석 합격자들의 일관 된 이야기가....

    교과서만 공부했고, 잠은 평소 충분히 잤노라고....

     

    이 책도 그러한 뻔한 이야기 중의 하나일거라고,

    아니면 정말이지 고생을 많이 해서 독한 결심을 하고 공부에만

    집중했지만, 원래 공부에 타고난 재능이 있었던 사람이었을 거라고...

    애써 책을 왜면 했었던 기억이 어렴풋이 난다.

     

    96년도에 이 책을 읽었다면 어떤 느낌이었을까?

    사뭇 지금의 느낌하고는 분명히 다를것이다.

     

    우선 몇 가지 참신한것이, 역시 공부는 얼마나 오랜시간 인내하면

    일관되게 집중하느냐의 문제인것 같다. 흡사 1만시간의 숙련된 훈련이

    결국 빛을 발하는...

     

    그리고 뇌는 정말이지 어떻게 사용하는냐가 관건이지, 얼마나 태생부터 좋았는지는

    별로 문제될것 같아 보이지 않는다.

     

    또한 대입 시험은 점차적으로 그래도 단순 암기보다는 사고력을 물어보는 질문으로

    방향이 아주 점진적으로 흐르는것 같은 느낌....

     

    71년생의 저자는 지금 사법고시를 합격하고 변호사로 활동중인것으로 안다.

    지금 얼마나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는지는 잘 모르지만,

     

    적어도 책을 통해 그 고통스러운 육체적 노동, 막노동과 가스통 배달을 통해서도

    우리에게 많은 시사점을 주는 것 같다.

     

    멋진 사람들은 분명 그 분야에서 프로의 근성과 정신으로 일을 접한다.

    그 분야의 일을 얼마나 오래 할지의 혹은 그 분야의 일이 얼마나 존중 및 존경 받을지는 모르겠지만....

     

    대 부분 성공하는 사람들은 분야를 떠나서 과정이 남다르기 때문에 결과 또한 다르지 않을 수 없다.

     

    공부가 가장 쉬웠다는 저자의 입시준비과정 또한 흥미롭지만, 그 사람의 삶을 좀 더 일반화 하여

    삶의 방향설정에 참고를 해볼 충분한 가치가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책 후반부에 나오는 문제 유형이나 풀이과정 등은... 이 책이 합격담이나 수기의 번주를

    벗어나지 못하는 한계를 보일뿐만 아니라.... 구성에 있어서도 갑자기 흥미를 떨어뜨리는 것 같아,

    긴장이 풀리기도 했다.

     

    어쨋든 성공한 한 사람의 과정을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한다는 것은 내겐 무척이나 흥미진진한

    경험이 아닐 수 없겠다.

  • 좀 지난책이다...   95년도 쯤 나도 뉴스에 봤다..   하여튼 요즘 '공부의 신' 같은 이야기...

    좀 지난책이다...

     

    95년도 쯤 나도 뉴스에 봤다..

     

    하여튼 요즘 '공부의 신' 같은 이야기 한국에도 있다. 경기고-서울대-스탠포드대  명문대 라인..

     

    서울대가 가진 외적인 힘..

     

    아직 힘들다고 하지만. 장승수 이사람처럼 노력했나?

     

    '서울대 들어간건 이제 출발점이 같은뿐 변한건 없다'

     

    하나를 하면 그다음도 쉽다. ^^  진정한 노력형 자기계발서

  •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 jy**8273 | 2009.06.2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아마도 책의 제목은 지은이가 아닌 출판사에서 정해준것이 아닐까? 지은이의 리얼 라이프 스토리만으로도 충분히 흥미진진하지만 이...

    아마도 책의 제목은 지은이가 아닌 출판사에서 정해준것이 아닐까?

    지은이의 리얼 라이프 스토리만으로도 충분히 흥미진진하지만 이책이 이렇게 까지 수많은 스포트 라이트를 받을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역시 제목을 잘 지어냈기 때문이란 생각이들었다

    지은이는 책에서 공부가 쉽다는 말은 단 한번도 하지 않는다

    대신 공부가 아닌 다른길을 걸어야 했던 상황에 대한 경험담을 통해 고통과 좌절을 표현함으로써

    역설적으로 읽는이로 하여금 공부가 가장 쉽고 확실한 길임을 보여주고 있다

    실제로 그는 현재 사법고시를 패스하고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하루 24시간 중 절반이상의 시간을 고된 육체노동을 하며 시간당 5000원도 되지 않는 수입을 올리는 이와

    시간당 수백만원의 수임료를 받고 있는 지금의 모습을 비교한다면 확실히 공부가 가장 쉬운것임에틑 틀림이 없는것 같다

    이책을 보면서 느낀것은 딱 한줄로 요약 할 수 있다

    '할 수 있어서 하는것이 아니라, 해야 하니까 하는것이다.'

    아이큐 113의 평균 이하의 학창 시절을 보냈던, 우리보다 전혀 나을것이 없었던 상황에서 꿈을 성취해낸 장승수씨가 지금 우리에게 보내는 메세지는 저 한줄이 아닐까 싶다.

  •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 se**88 | 2009.04.18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공부가 가장 쉽게 느껴 질 때가 있단다. 운동, 그림, 무용,명인 , 등의 화려하게 써포트라이트를 받는 ...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공부가 가장 쉽게 느껴 질 때가 있단다. 운동, 그림, 무용,명인 , 등의 화려하게 써포트라이트를 받는 그 뒤면에는 공부 이상으로 더욱 피나는 노력과 끈질긴 반복적인 훈련으로 그들의 오늘이 있다. 매 번 선생님께서는 우리의 긴장이 풀어질 때마다 말씀하셨을때 반신 반의 하면서 늘 웃고 떠들고 하던때가 엊그제만 같아 이 책을 읽으면서 선생님의 그 아련한 마음을 느끼면 오늘도 책을 읽습니다.

     장승수라는 학생은 지금은 변호사가 되어 사회의 어엿한 가장이 되었으리라 짐작이 됩니다.

     그는 아버지가 돌아가셨을때 관 살 돈도 없어서 천으로 둘러 아버지를 묻고 동생과 나 그리고 어머니와 함께 고생을 하며 가난하게 학교 생활을 하다가  집안이 너무 어려워 학교를 자퇴해서 돈을 벌어 동생학비라도 보태 어머니 고생을 덜어 드리려고 생각하고 선생님께 말씀 드리니 선생님께서는 항상 그를 붙들어 주셨고, 그렇게 졸업은 했으나 변변한 취직도 못하고 방황하고 있을 시기에 친구가 다니는 명문대에 들르면서 그 친구의 말 한마디가 그의 평생의 멘토가 되어 한 해는 공부하고  또 한 해는  가스 배달, 막노동 등 그의 끈질긴 신념과 집념으로 마침내 서울대에 들어 간다. 그는 학원을 다니면서 공부하는 기술, 노동을 하면서도 같은 노동자들끼리의 일의 마무리 성격 일의 요령을 터득하면서 세상살이의 이치와 사랑을 깨치는 모습이 우리 사회의 건강하고 밝은 희망이 그려진다.

     또한 서울대에 들어와서 사회학자 하버마스의 강의를 듣고 영어로 질문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고 자기가 잘못 들어왔나? 하며 앞으로의 각오와 엄살떠는 글을 읽으면서 오늘날 그의 성공한 모습을 그때 나는 짐작했었다.

  •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 sh**jh91 | 2007.08.2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2006/2/21/화   IQ113 내신 5등급의 평범한 사람이 막노동을 거쳐 6년만에 서울대수석으...

     

    2006/2/21/화

     

    IQ113 내신 5등급의 평범한 사람이 막노동을 거쳐 6년만에 서울대수석으로 졸업할수 있었던건

    그의 머리가 천재인것이 아니라 잘하는게 없어 그저 공부를 열심히 했을 뿐이다.

     

    이 책에서 지은이 장승수는 이렇게 말했다.

    '사람의 정신과 육체는 쓰면 쓸수록 강해진다'

    장승수는 일을 잘하고 싶어 열심히 하니 일꾼이 되었고,

    공부를 잘하고 싶어 열심히 하니 서울대 수석을 할수 있었다.

    뒤늦게 20살에 철이들어 공부란게 하고싶어 끈질기게 공부에만 매달려 성공한 그에게서

    나는 서울대를 갔다는것보단 그의 끈질긴 노력,집중력,끈기를 닮고싶고 부럽고 신기하기까지하다.

    하지만 이책을 읽고 난후 나에게 한가지 달라진점이라면,

    나에대한 생각을 많이 한다는것이다.

    여태까지 살아온 시간이 너무 아깝다고, 내가 모르는게 너무 많다고, 그걸 알면서도 딴데 신경쓴다고,

    나는 이제 어떻게 될까 하고, 나에대한 생각이 많아졌다는 것이다.

    아직가지 내가

    내가할일,갈길을 제대로 잡지 못하고 행동과 머리가 뒤죽박죽이지만, 이거한가지는 정확히 알았다.

    내 머리속, 내 생각은 행동과 다르지만 옳은일을 말하고 있다는 것을.

     노트에 써있는데로 옮겨는 적었는데

     무슨뜻으로 썼는지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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