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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토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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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쪽 | | 149*175*25mm
ISBN-10 : 1136206787
ISBN-13 : 9791136206787
지토툰 중고
저자 지토 | 출판사 미우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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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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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배송은 정말 빨랐어요! 근데 책이 생각한 내용이 아니네요.ㅠㅠ 5점 만점에 3점 fantas*** 2020.07.10
63 깨끗한 책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20.06.30
62 새책이군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yseo1*** 2020.06.28
61 상태 좋은 책입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parbo*** 2020.06.09
60 만족합니다 책상태도요 5점 만점에 5점 boogi*** 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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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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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밥이 쌓여도 매일이 어렵다!
상사와의 충돌을 피할 수 없는 모든 직장인들에게 인스타그램에 연재를 한 지 1년 만에 40,000명의 팔로워를 달성하며 독자들의 공감을 얻은 《지토툰》이 단행본으로 출간됐다.《지토툰》은 어느덧 4년차 직장인이 된 90년대생 회사원인 작가가 경험하는 매일을 담아낸 4컷 만화로, 직장 상사에게 치이고 업무에 치이는 보통의 일상과 소소한 행복에 웃음 짓게 만들었던 일화들을 담아낸 작품이다.

작가는 솔직하고 친근한 언어로 자신의 일상과 친구들이 겪었던 일상을 풀어낸다. 에피소드들 대부분이 주로 하루 중 가장 긴 시간을 보내는 회사에서 일어나는 일들이다. 취준생일 때는 취업만 하면 모든 것이 해결될 줄 알았는데, 어렵게 취직한 후의 생활도 쉽지가 않다. 직장에 매달리지 않고 ‘워라밸’을 중요시하는 90년대생이지만, 기성세대, 특히 나이 든 상사들과의 의사소통을 피할 수가 없다. 이 작품은 할 말은 하고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배워 가는 90년대생 회사원들을 위한 공감과 응원의 메시지를 담았다.

저자소개

저자 : 지토
(유지안)
1992년 6월 출생.
2016년 1월 평범한 중견기업 입사.
2018년 6월 취미로 그린 만화를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하기 시작.
2019년 6월 업로드 1년 만에 40,000 팔로워 달성.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jitotoon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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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공부가 제일 쉽다는 말에 공감하고 대학생들을 부러워하는 ‘어중간한 꼰대’의 직장을 견뎌내는 법 실수하면 자신을 자책하며 눈물부터 나던 신입사원 시절은 지났다. 4년차에 접어들면 자신의 작은 실수는 너그럽게 이해하고 상사의 화풀이는 가볍게 ...

[출판사서평 더 보기]

공부가 제일 쉽다는 말에 공감하고 대학생들을 부러워하는
‘어중간한 꼰대’의 직장을 견뎌내는 법

실수하면 자신을 자책하며 눈물부터 나던 신입사원 시절은 지났다. 4년차에 접어들면 자신의 작은 실수는 너그럽게 이해하고 상사의 화풀이는 가볍게 흘려넘길 수 있는 단계가 된다. “나 때는 말이야~”가 제일 듣기 싫지만 어느새 놀 수 있을 때 놀라고 말하는 나이가 되었다. 친구들과 놀다가도 금세 떨어지는 체력에 놀라고 비타민 꼭 챙겨 먹어야 한다고 말하기도 하는 나이. 작가는 사회초년생과 꼰대 사이에 있는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의 직장인의 심경을 가감없이 풀어낸다. 궁금한 것 하나 물어보기 눈치보이고 식당에 가면 수저 놓기 바빴던 막내 시절을 지나 회사생활이 점점 익숙해지는 모습은 읽는 이로 하여금 웃으며 과거를 돌아보게 만든다. 하지만 짬밥이 늘었다고 하더라도 ‘회사생활 사이다 해결법’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지토와 친구들은 여전히 예상치 못한 일에 당황하고 힘들어하며 하루하루를 이겨낸다. 이 작품은 ‘나는 오늘 이런 일이 있었어’라며 터놓고 얘기하는 친구처럼 일상에 잔잔한 위로를 안겨준다.

40,000명이 공감한 서로의 이야기
행복과 환멸을 오가며 어른이 되어가는 당신을 위한 위로

또래보다 부모뻘 기성세대를 더 많이 마주하는 일상. 하루가 멀다하고 꼰대같은 말들에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인다. 상사의 찌든 담배 냄새에 괴롭고, 인터넷에서만 읽었던 일들이 실제로 일어난다. 실제로 겪게 되면 따끔하게 한마디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그것도 쉽지가 않다. 참지 않으면 ‘대하기 어려운 요즘 애들’이라는 비난을 듣기도 한다. 학생보다 직장인에 점점 가까워지는 지토와 그의 친구들의 화가 치밀어오르는 직장 얘기는 쉽게 끝이 나지 않는다. 날마다 어떤 게 정답인지 도무지 알 수 없는 회사 생활 속에서 수없이 환멸을 느끼지만 때로는 직접 진행한 일에 뿌듯함을 느끼고 동료들과의 대화에 웃음짓기도 한다. 작가는 이런 ‘90년대생 회사원’이 우여곡절을 거치며 점점 직장에 적응하게 되는 기간의 에피소드들을 담백하게 풀어놓는다. 누구나 겪었을 만한 경험들을 재치 있는 4컷 만화로 풀어낸 이 책이 독자들의 마음에 기분 좋은 다독임과 상쾌한 공감을 전할 수 있을 거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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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p></p> 인스타그램을 잘 하지 않는 탓에 저는 미처 모르고 있었는데 ...
    <p>2.jpg</p>
    인스타그램을 잘 하지 않는 탓에 저는 미처 모르고 있었는데
    요새 인스타에서 핫한 만화 지토툰이 단행본으로 나왔습니다 :D
    초판 한정 부록 (스티커와 엽서)에 예약 구매 부록(떡 메모지)까지 꽤 괜찮은 구성이죠?!
    떡 메모지는 직장에서 써도 유용할 것 같아요 :D

    지토툰. 정말 소개 글부터 너무나 공감이 됐는데

    책을 읽어보니 왜 4만 명이 공감했는지 알겠더라고요.
    하나하나 공감을 안 하려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이 만화는 작가인 지토님이 직접 겪은 일 + 주위 지인들이 겪은 일 
    + 인터넷에서 본 일 + 출근길 상상한 일 등을 그려서 엮은 책이라고 합니다 :D
    그래서 그런지 너무나 익숙한 상황들이 많이 보입니다.
    <p>5.jpg</p> <p>12.jpg</p>
     모두가 공감하는, 마치 내 일기장을 보는 듯한 이야기부터
    내가 하지 못했던 언행들로 대리만족을 느끼는 이야기까지~
    지토툰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D
    제 친구들에게도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 분명 다니고 싶어서 원서 쓰고 들어온 직장인데, 막상 다니기 시작하면 출근 시간이 두렵고 퇴근 시간만 기다려지는 이유는 무엇일...

    분명 다니고 싶어서 원서 쓰고 들어온 직장인데, 막상 다니기 시작하면 출근 시간이 두렵고 퇴근 시간만 기다려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4만 팔로워가 열광한 인스타그램 화제의 만화 <지토툰>에 그 답이 나온다.


    저자 '지토'는 1992년에 태어나 2016년 한 중견기업에 입사했다.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덧 입사 4년 차. 신입사원 시절 꿈꾸었던 장밋빛 직장 생활은 현실과 달라도 너무 달랐다. 상사들은 성별과 세대를 불문하고 꼰대 같은 말을 늘어놓고, 일관성 없는 지시와 명령을 해서 저자를 힘들게 만든다. 이따금 좋을 때도 있기는 한데, 가령 상사가 출장 가서 자리를 비울 때라든가 회의 끝나고 남은 간식들을 '겟챠'할 때 ㅋㅋㅋ 물론 쥐꼬리만한 액수이기는 해도 꼬박꼬박 월급이 들어온다는 사실이 주는 안정감도 무시 못 한다.


    이 책에는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에피소드가 한가득이다. 사장님과의 식사 자리. 1인당 7만 원이나 하는 비싼 음식이라는데 긴장되고 눈치가 보여서 음식이 입으로 넘어가는지 코로 넘어가는지 모르겠다. "집에서 700원짜리 라면 먹는 게 더 맛있겠다!!"는 대사에 울면서 웃은 건 저뿐인가요 ㅋㅋㅋ 취뽀 하면 토익 공부와는 영원히 바이바이할 줄 알았는데, 막상 취뽀 하니 언제 이직하게 될지 몰라서 토익 문제집을 버릴 수 없다는 말에도 머리를 크게 끄덕였다.


    "커피는 여자가 타야지!", "이런 건 남자가 들어야지" 같은 성차별적인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 상사. 여성 접대부가 있는 술집에 안 가겠다고 했더니 무안한 기색도 없이 "넌 예의가 없다."라며 야단치는 상사. 이런 상사들은 정말 어느 직장에나 있는 걸까. 직장에서 상처받은 마음을 만화로밖에 풀 수 없었던 작가의 마음을 알 것 같고, 이 만화를 보고 공감, 좋아요 버튼을 누른 사람들의 마음도 이해된다. 부디 밝고 즐거운 직장 문화가 자리 잡아 밝고 즐거운 내용의 직장 만화만 그려졌으면 좋겠다.

  • 처음에는 잘 몰랐는데 알고보니 이미 인스타그램에서 유명한 작가분이셨다는 90년대생의 직장인 내용이다 보니 정말 많이 공감되는...

    처음에는 잘 몰랐는데 알고보니 이미 인스타그램에서 유명한 작가분이셨다는

    90년대생의 직장인 내용이다 보니 정말 많이 공감되는 내용이 많아서 계속 보게 되었다

    심지어 프로필 사진으로 바꾸고 싶은 욕구가 생겨난...

    공감툰으로 일상툰으로 힐링도 되고 무엇보다 공유하고 싶은 내용을 직접 보게 되니 감회가 새로운 느낌이다

    선물용으로 좋은 것 같다

  • 기대 | ru**ia12 | 2019.09.2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지토툰이라는 제목에서 조금 독특하다는 생각을 느끼게끔 생각하게끔한 만화이다. 지토툰은 인터넷에서는 꽤나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지토툰이라는 제목에서 조금 독특하다는 생각을 느끼게끔 생각하게끔한 만화이다. 지토툰은 인터넷에서는 꽤나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는 데 요즘을 살아가는 직장인들의 애환이라던지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는 그 지토가 무엇을 뜻하는 지는 알수가 없다. 아직까지도 우리는 직장의 생활 속에서 희노애락을 경험하고 그 희노애락을 경험하면서 우리는 성숙해한다. 그만큼 그것은 우리에게 가벼운 일이 아니고 우리의 삶과 직접적인 연관성이 많기에 다시금 그것과 우리는 힘들어도 매일을 마주하는 것이다. 그만큼 쉽지 않은 것이 직장이기도 하고 우리에게 주고자 하는 수많은 요소들이 있지만 그것은 우리에게 기쁨이기도하다. 저자는 우리에게 이것을 이야기하고 있는 듯하다. 이 책을 통해서 나를 직장인들을 조금씩 되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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