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소셜리딩 프로모션
북모닝실천플랜
매일 선착순 2,000원(바통터치)
  • 교보아트스페이스
위기를 극복한 리더들의 생각을 읽는다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02쪽 | A5
ISBN-10 : 8956591229
ISBN-13 : 9788956591223
위기를 극복한 리더들의 생각을 읽는다 [양장] 중고
저자 크리스토퍼 호에닉 | 출판사 예문
정가
14,800원
판매가
6,800원 [54%↓, 8,000원 할인] 반품불가상품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9년 2월 1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2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200원 북팩토리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2,000원 백두진인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300원 이규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5,500원 yeyoung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6,000원 읽을수있을때까...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6,000원 하나북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6,30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6,800원 @하은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000원 진달래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3,32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3,320원 [10%↓, 1,4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1 중고거래 처음 해봤는데 배송도 빠르고 좋네요 5점 만점에 5점 cafe1*** 2020.03.19
30 책 잘 받았습니다. 사업번창 하세요. ^^; 5점 만점에 5점 oneknif*** 2020.03.19
29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fildw*** 2020.03.16
28 책의 겉면과 속면이 판매자님께서 올리신대로 최상급의 상태였고, 가격도 상태에 비해서 착한가격이었습니다. 또한 빠른 배송 덕분에기쁜 마음으로 도서를 수령했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giho*** 2020.02.13
27 잘 도착했습니다. 건배^^ 5점 만점에 5점 youngop*** 2020.02.0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리더들에게 꼭 필요한 6가지 요소!

이 책은 위기에서 빛을 발한 뛰어난 리더들의 특징을 소개한다. 기업가, 정치인, 노벨상 수상자, 사회사업가, 연구원, 농구 코치, 예술가 등 각계각층 다양한 리더들의 생생한 일화 속에서 오늘날 우리에게 필요한 도전정신과 리더십을 되짚어본다. 이를 통해 절대절명 위기의 순간을 헤쳐 나갈 수 있는 지혜를 얻어본다.

저자는 불가능한 장애물을 뛰어넘은 세기적 탐험가 어니스트 새클턴, 뉴딜정책으로 1930년대 대공황을 극복한 프랭클린 루스벨트, 직관력과 실행력의 조화로 망해가던 IBM을 부활시킨 루 거스너 전 회장 등 20여 년간 근현대사에 큰 족적을 남긴 33인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들을 이노베이터형, 발견자형, 의사소통자형, 선도자형, 창조자형, 실행자형, 이렇게 6가지 유형으로 나누었다. 그리고 각 유형별 특징을 토대로 위기극복 및 문제해결 과정의 6가지 요소를 이끌어냈다. 혼란에 빠진 구성원들의 불안과 절망, 위기의식을 토닥이고 끌어안으면서 하나로 뭉쳐내는 힘을 배운다. [양장본]

이 책의 독서 포인트!
위대한 인물들은 과연 어떻게 난관을 극복하고 목표를 이루었는지를 분석한다. 올바른 태도로 역사를 새로 쓰고 미래를 바꾼다, 끊임없이 질문하며 올바른 정보를 캐낸다, 관계를 구축하고 의사소통에 힘쓴다, 올바른 목적지로 잘 가고 있는지 리드한다, 전략과 전술에 적합한 팀을 만든다, 직관에 따라 행동한다 등을 강조한다. 그들이 한결같이 모험정신이 투철하고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았다는 것, 자신만의 독특한 문제해결 방식을 갖추고 있었다는 것도 이야기한다.

저자소개

지은이 크리스토퍼 호에닉 (Christopher Hoenig)

예일 대학에서 역사학을 전공한 뒤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국제정치학 및 법학, 경제학으로 각각 석사 학위를 받고, 투퍼스(Tufts) 대학의 플레처 스쿨(Fletcher School)에서 국제관계학 마스터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이후 세계적인 컨설팅 회사인 맥킨지에서 컨설턴트로 활동하면서 기업들의 전략과 조직 재편, 정보 시스템 개선 등을 주도했다. 이를 바탕으로 맥킨지에서 독립한 이후에는 ‘문제해결 법칙’이라는 자기만의 방법론을 구축해, 20여 년간 기업과 공공 기관 등에 문제해결 기법과 컨설팅을 제공하면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칼럼니스트로서도 이름을 날렸는데, 특히 기업 임원들과 정부 관리들이 즐겨보는 에 4년간 연재한 리더십에 관한 글들은 대단한 호평을 받았다. 직접 기업 경영에 참여하기도 해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인 엑솔브 주식회사(Exolve.Inc)의 CEO를 맡았으며, 현재는 GAO(미국 회계감사원)에서 전략 파트 총책임자로 일하며 조직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옮긴이 박영수

금오공대 기계설계학과를 졸업하고, 숭실대학교 중소기업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동방대학원대학교에서 미래예측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LG전자에서 설계, 교육, 혁신업무를 경험하였고, 룩스컨설팅에서 경영혁신연구소장으로 활동했다. 현재 미래경영연구소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LG, 삼성, 현대, SK,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강의, 코칭, 액션러닝,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생각에 날개를 달자》가 있고, 역서로는 《6시그마 리더십》 《체계적인 이노베이션》이 있다.

목차

머리말
프롤로그

1장 이노베이터형 : 올바른 태도로 역사를 새로 쓰고 미래를 바꾼다
제프 베조스 / 비자카드 / 토니 모리슨 / 푸르덴셜

2장 발견자형 : 끊임없이 질문하며 올바른 정보를 캐낸다
몬산토의 유전공학 / 하셀틴과 벤터의 게놈 지도 / NOAA 기상예보센터 / 바커 재단 / NTSB / 제록스

3장 의사소통자형 : 그들은 소통하는 방법이 다르다
오르페우스 채임버 오케스트라 / 루스벨트 / USA 소프트웨어 개발팀 / 농구왕 존 톰슨 / 빌 쇼어와 SOS 재단 / 맥킨지

4장 선도자형 : 올바른 목적지로 잘 가고 있는지 리드한다
KPCB / 존스 홉킨스 ER / 아이데오와 앰트랙 / 넬슨 만델라 / 아메리칸 에어라인 / 콜린 파월

5장 창조자형 : 전략과 전술에 적합한 팀을 만든다
빌 게이츠 / NASA의 화성탐사 / 존 소우힐 / 질병통제센터 CDC / 에릭 위샤우스 / 마이크로소프트

6장 실행자형 : 직관에 따라 행동한다
이자벨 오티시에르 / 페덱스 / 루 거스너 / 캐슬린 설리반 / 도미닉 폰티

부록
참고문헌

책 속으로

며칠 후 바바로는 그 환자가 사망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시신은 화장되었고, 그의 보험금 2만 5천 달러는 독일에 있는 부모에게 갔다. 정말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었다. 그의 부모는 아들이 죽기 전에는 경제적 여유가 없어 아들을 만나러 이곳까지 올...

[책 속으로 더 보기]

며칠 후 바바로는 그 환자가 사망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시신은 화장되었고, 그의 보험금 2만 5천 달러는 독일에 있는 부모에게 갔다. 정말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었다. 그의 부모는 아들이 죽기 전에는 경제적 여유가 없어 아들을 만나러 이곳까지 올 수 없었다. 그리고 2만 5천 달러가 생긴 지금은 어디에서도 아들을 만날 수 없었다. 바로 이 지점에서 바바로는 생각했다. 이 사람이 죽기 전에 돈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상황은 어떻게 바뀔지를. “둘 중 하나가 아닌, 둘 다를 선택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이노베이터의 태도는 바로 여기에서 시작한다. 상상도 못했던 일이 실제 가능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마음을 여는 것이다. 답을 찾기 위해 전념한다. 사고 과정이 경직되거나 절대적이어서는 안 된다. ‘둘 중 하나’에서 멈춰서는 안 된다. ‘둘 다’를 숙고해야 한다.
- 본문 41쪽 중에서

복잡한 문제일수록 핵심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숲과 나무를 모두 보는 능력이 필요하다. 최고의 전략은 두 가지 방법을 주기적으로 그리고 규칙적으로 번갈아 사용하는 것이다. 세부적인 내용에 몰입했다가, 높은 곳에서 전체 상을 바라보고, 그리고 다시 세부적인 것으로 이동하는 것이다. 이 접근법은 문제를 정확히 이해하고 그 결과 새로운 문제를 만들지 않으면서 올바른 해결책을 도출해낸다.
- 본문 83쪽 중에서

맥킨지의 입사와 퇴사 사이에는 큰 ‘중간 단계’가 있다. 그것은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문제를 해결하고, 출장을 다니고, 수십 국가들을 상대로 일하고 수백 명의 고객을 안내하는 맥킨지에서의 경력이다. 각 단계에는 삶과 일의 중심이 되는 세 가지 주요한 힘이 있다. 첫 번째는 이 기업의 설립자인 마빈 바우어(Marvin Bower)다. 두 번째는 지도 원리, 세 번째는 두려움이다. 이 세 가지가 맥킨지를 지탱하는 역동적인 힘이다.
먼저 마빈을 보자. 이제 막 입사한 사원들조차 마치 마빈을 잘 알고 있는 것처럼 그를 마빈이라 부른다. 마빈은 신입 사원들이 교육을 받을 때 몇 십 년간 그 자리에 있었다. 그 사원들이 입사하는 것도, 퇴사하는 것도 수없이 지켜봤다. 그는 노령에도 불구하고 맥킨지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 본문 139쪽 중에서

권력을 획득하자마자 만델라는 어떻게 통치할 것인가라는 문제에 직면했다. 선도자들은 성공과 실패 모두 덧없는 것이고 일정 수준에 이르면 다음 단계에 이르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정체되어 있으면 뒤처지는 것과 마찬가지다.
그러나 성공과 실패의 표지점 없이는, 경로를 수정하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정보를 모을 수 없다. 성공은 쉽게 자기 만족으로 이른다. 또한 실패는 실패로부터 배울 것이 있으므로 견뎌내야 할 것으로 생각해야 한다. 실패의 진정한 위험성은 노력과 학습, 변화가 필요할 때에 너무 빨리 포기하는 데 있다.
- 본문 175쪽 중에서

빌 게이츠(Bill Gates)가 주력한 일은 종합적인 사고력, 실무에서의 판단력, 야망, 그리고 기술적 전문성이었다. 이중 종합적인 사고력이 가장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
일단 무엇을 찾고 있는지 알았다면, 그 다음에는 그것을 어디서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최고의 인재를 확보하는 것을 대신할 만한 일은 없다. 즉, 경쟁사에 일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누가 랭킹 안에 들어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 여기에는 가장 재능 있고 잠재력 있는 인재를 스카우트하는 것도 포함된다.
- 본문 193~194쪽 중에서

분명한 궤도를 설정한 후에, 거스너는 배를 안정시키기 위해 일했다. 누수를 멈추고, 승무원들을 평가하고, 그리고 꽤 긴 시간 동안 걱정했다. “IBM을 바꾸는 것은 1년이나 2년 동안에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그는 그 일을 맡은 지 18개월이 지나서 말했다. “단기적인 것들을 잘 수정할수록, 장기적 문제를 다룰 수 있는 시간이 확보됩니다. 안정이 없다면 장기적 문제를 겨냥할 수 없습니다.”
그 후 머지 않아, 거스너는 먼저 직원들에게, 그 다음엔 기자 회견을 통해, IBM에 35,000개의 일자리가 감소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는 천천히 다가오는 죽음보다는 단두대를 사용하는 것을 신뢰한다. “조금씩 끊임없이 괴로움을 주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거스너는 빠른 행동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 본문 253쪽 중에서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바보야, 문제는 리더십이야!!”vs.“예스 위 캔(Yes, We Can)!!” 태평양을 사이에 둔 지구의 양편 한국과 미국. 그 두 나라에서 요즘 사람들의 입에 자주 오르내리는 말의 내용을 살펴보면, 거기에는 두 나라 사이의 거리만큼이나 큰 차...

[출판사서평 더 보기]

“바보야, 문제는 리더십이야!!”vs.“예스 위 캔(Yes, We Can)!!”

태평양을 사이에 둔 지구의 양편 한국과 미국. 그 두 나라에서 요즘 사람들의 입에 자주 오르내리는 말의 내용을 살펴보면, 거기에는 두 나라 사이의 거리만큼이나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바보야, 문제는 리더십이야!”는 10년 전 IMF 외환위기 이후 새로운 금융 위기에 처한 한국인들 사이에서 배어나오는 절박하고 한숨에 찬 목소리이다. 앞날에 대한 불투명한 전망과 아슬아슬하게 지탱되는 현실의 위협 속에서, 국민들은 자신들이 어깨를 기대고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해 줄 지도자를 갈망하고 있다. 하지만 대통령을 비롯한 정치인이나 사회 지도층 어디에서도 국민을 화합하고 통합해서 앞으로 이끌고 갈 리더십을 발견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반면 “예스 위 캔(Yes, We Can)!”이라는 자신감에 찬 목소리가 우렁차게 울려 퍼지는 곳은 만 48세의 젊은 대통령 버락 오바마가 지난 1월 20일 제 44대 대통령에 취임한 미국이다.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인 오바마는 역시 최악의 금융 위기를 맞은 나라를 구하기 위해 인종과 계층간 갈등을 봉합하면서 국민들에게 ‘우리는 하나다’ ‘할 수 있다’는 긍정과 희망의 메시지를 강력하게 전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 사회는 모험심을 갖고 조직을 이끌 수 있는 리더를 원한다. 비록 남극 탐험에는 실패했지만 극한의 환경에서도 한 명의 사망자 없이 전 대원을 살린 위대한 탐험가 섀클턴. 그의 도전정신이 절실히 필요한 때다. 한 번도 목표지점(남극)에 도달하지 못했지만 그를 위대한 인물로 끌어올린 것은 통제할 수 없는 위기에 직면했을 때 발휘된 그의 ‘정신’이었다.
복잡한 현상 이면에 단순한 원리가 존재하는 것처럼, 우리 앞의 위기나 문제가 아무리 복잡하고 어려워 보여도 그 이면에는 단순하고 명쾌한 해결책이 있기 마련이다.
<위기를 극복한 리더들의 생각을 읽는다>는 근현대사에 족적을 남긴 지혜로운 리더들의 유형을 6가지(이노베이터형, 발견자형, 의사소통자형, 선도자형, 창조자형, 실행자형)로 나누어 그들의 위기대응방식을 살펴본다.
‘성공보다 더 위대한 실패’의 대명사이자 세기적 탐험가인 새클턴의 리더십에서부터, 뉴딜정책으로 1930년대 대공황을 극복한 프랭클린 루스벨트, 직관력과 실행력의 조화를 통해 IBM을 부활시킨 루 거스너 전 회장의 리더십에 이르기까지 위기의 순간을 기회로 바꾼 위대한 인물들이 어떻게 난관을 극복하고 목표를 이루었는지를 분석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노벨상 수상자, 농구 코치, 지휘자 없는 전설의 오케스트라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리더들의 생생한 일화를 통해 오늘의 우리에게 필요한 도전정신과 리더십을 짚어볼 수 있게 될 것이다.

섀클턴에서 루스벨트, 빌 게이츠까지
20여 년의 연구를 통해 밝혀낸 리더들의 특성

아일랜드 출신의 영국 국적 남극 탐험가 어니스트 섀클턴. 그는 1915년, 27명의 대원들과 남극 탐험을 시도했으나 중도에 부빙(浮氷)을 만나 난파했다. 대원 5명과 함께 6.6m 길이의 작은 보트를 타고 1,280km 떨어진 사우스 조지아 섬으로 구조를 청하러 간 섀클턴은 결국 남겨두고 온 대원 전원을 구출해냈다.
그의 탐험은 실패로 끝났다. 미흡한 계획과 극지방의 빙하 유형에 대한 불충분한 지식, 그리고 부실한 장비로 2년 동안 죽을 고비를 넘기며 고생만 잔뜩 한 채 목적지인 남극에 가 보지도 못하고 돌아왔을 뿐이다. 그럼에도 그가 전 대원들과 함께 살아 돌아오자 그의 모험은 전설이 됐고 그의 경험은 연구의 대상이 되어 경영학 교과서에 수록됐다. 섀클턴은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태도로 부하들에게 비길 데 없는 성실과 헌신을 보여주었으며 살아남기 위해 끊임없이 혁신했다. 그리고 불가능한 장애물을 뛰어넘었다.
세상은 끊임없는 위기 속에서 변화하고 발전해왔다. 지금의 위기가 예전보다 심각하다거나 덜하다고 할 수는 없다. 우리는 새로운 기술과 지식이 계속 발전함에 따라 전혀 예측하지 못했던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위기를 리스크로만 받아들이지만, 위대한 리더들은 위기 속에서 ‘기회’를 포착할 줄 알고 지혜롭게 문제들을 풀어나갈 줄 안다. 이들이 역사를 새로 쓰고 미래를 바꾸는 것이다.
지금 사회는 모험심을 갖고 조직을 이끌 수 있는 리더를 원한다. 비록 남극 탐험에는 실패했지만 극한의 환경에서도 한 명의 사망자 없이 전 대원을 살린 위대한 탐험가 섀클턴. 그의 도전정신이 절실히 필요한 때다. 한 번도 목표지점(남극)에 도달하지 못했지만 그를 위대한 인물로 끌어올린 것은 통제할 수 없는 위기에 직면했을 때 발휘된 그의 ‘정신’이었다.

이 책 <위기를 극복한 리더들의 생각을 읽는다>는 ‘성공보다 더 위대한 실패’의 대명사이자 세기적 탐험가인 새클턴의 리더십에서부터, 뉴딜정책으로 1930년대 대공황을 극복한 프랭클린 루스벨트, 직관력과 실행력의 조화를 통해 IBM을 부활시킨 루 거스너 전 회장의 리더십에 이르기까지 위기의 순간을 기회로 바꾼 위대한 인물들이 어떻게 난관을 극복하고 목표를 이루었는지를 분석하고 있다. 저자 크리스토퍼 호에닉은 20여 년간 근현대사에 족적을 남긴 지혜로운 리더들을 조사하고 연구한 결과 그들을 6가지 유형(이노베이터 형, 발견자형, 의사소통자형, 선도자형, 창조자형, 실행자형)으로 나누었다.
저자는 “모든 문제는 상황 A에서 상황 B로 향하는 모험이고, 모든 모험은 지점 A에서 지점 B로 이동하는, 해결해야 할 문제이다.”라고 말한다. 모험, 문제, 기회가 결국 같은 상황을 가리키는 다른 말일 뿐이라는 것이다. “변화를 두려워할 때 변화를 요구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만, 변화를 환영할 때 변화를 초대하는 것은 ‘기회’가 된다.”
저자는 자신의 연구를 통해 뛰어난 리더들은 한결같이 모험정신에 투철하고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공통점이 있음을 알아냈다. 하지만 그런 공통점 외에도 리더마다 그들만의 독특한 문제해결 방식을 갖추고도 있었다. 그것을 저자는 <위기극복 및 문제해결 과정의 6가지 요소>로 정의하고 각각의 특징을 밝히고 있다. 이 6가지 요소는 <리더의 유형>과도 통하고 있는 것이다.

1. <이노베이터형> 올바른 태도로 역사를 새로 쓰고 미래를 바꾼다.
2. <발견자형> 끊임없이 질문하며 올바른 정보를 캐낸다.
3. <의사소통자형> 그들은 소통하는 방법이 다르다.
4. <선도자형> 올바른 목적지로 잘 가고 있는지 리드한다.
5. <창조자형> 전략과 전술에 적합한 팀을 만든다.
6. <실행자형> 직관에 따라 행동한다.

모두들 실패할 거라고 말했지만 5년 만에 인터넷서점 신화를 이루어낸 ‘아마존닷컴’의 설립자 제프 베조스. 그가 ‘사이버’라는 영역에 도전한 전형적인 <이노베이터>라면, ‘학습은 재미있어야 한다’는 모토 아래 모든 신입사원들에게 ‘배우는 법을 배우고 변하는 법을 배우게 하는’ 데 아낌없이 투자하는 제록스는 <발견자>다.
지휘자 없이 최고의 음악을 선사함으로써 음악 공동체의 전설이 된 ‘오르페우스 체임버 오케스트라’가 단원들 서로의 의견과 생각을 전달하고 교환함으로써 신뢰와 충성을 구축하는 <의사소통자>의 예라면, 콜린 파월 전미 국무장관은 올바른 이유를 가지고 적시에, 이유에 적합한 프로젝트에 착수하는 <선도자>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설립자 빌 게이츠가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완벽하고 확증된 최고의 해결책을 고안하는 <창조자>라면, 몰락해 가는 거대 기업 IBM을 1년 만에 기사회생시킨 루 거스너는 복잡하고 경쟁적인 환경에서 효과적으로 해결책을 수행하는 <실행자>다.
우리는 이 책에 소개된 노벨상 수상자, 농구 코치, 지휘자 없는 전설의 오케스트라, 소설가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리더들의 생생한 일화를 통해 오늘의 우리에게 필요한 도전정신과 리더십을 짚어볼 수 있게 된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장정강 님 2009.03.14

    단순하게 설명하라, 단순하게 이야기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며 사람들을 진진하게 이해하라, 공통의 언어를 찾아라, 듣고 가르치고 설명하라, 말과 행동을 일치시킴으로써 정직하고 믿을 만한 모습을 보여주어라.

회원리뷰

  • 생각의 리더 | tt**atto68 | 2009.09.2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우리에게서 리더란 어떤사람일까? 국어사전에 따르면 조직이나 단체 따위에서 전체를 이끌어 가는 위치에 있는 사람. ‘지도자’로...

    우리에게서 리더란 어떤사람일까?

    국어사전에 따르면 조직이나 단체 따위에서 전체를 이끌어 가는 위치에 있는 사람. ‘지도자’로 순화 되어있다.  이 책은 리더에 대해 유형별로 나누어 이야기를 한다

     

    part01 이노베이터형

    아마존 닷컴의 CEO,제프 베조스 와 비자카드, <러브> 작사인 토니모리슨을 예를 들었다.

    part02 발견자형

    일명 질문을 많이해서 자신이 제시한 정보의 답을 찾는 리더를 뽑았다.

    제록스와 하셀틴과 벤터의 게놈지도. 즉 답을 얻기위해서는 인내가 필요하다는 것이라 생각했다.

    part03 의사소통형

    사람들과의 소통을 통한 리더들. 맥킨지와 루즈벨트 대통령등 원할한 소통을 위해서 최선을 다했던 리더에 대해서 상세히 이야기한다.

    part04 선도자형

    자신이 가야할 목적지에 도착하기위해서는 정확한 계획이 필수적이다. 그리고 계획이 흐지부지 않기위해서는 추진하고 체크하는 것이 필수항목일것이다.

    존스 홈킨스 ER, 넬슨 만델라 등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리더들에 대해 디테일하게 리더에 대해 말을 하고있다. 

    part05 창조자형

    전략과 전술이 능한 리더. 대표적으로는 MS의 CEO였던 빌게츠를 꼽는다.

    MS사에맞는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고 배치하는 능력을 가진 리더이자, 팀원에 대해서 많이 알아야할 것같다.

    part06 실행자형

    직관에 따라 리스크를 감수하면서도 실천하는 실행자형 리더.

    익히 유명한 페덱스를 꼽을 수있다.

    아무리 능력이있다고 해도 실천하고 실패해보고 여러경험을 쌓은 리더만큼 노하우를 가진 리더들도 없을 것이라 생각이든다.

     

    이 세상에 리더는 많고, 다양한 사람들도 많다.

    자신이 리더가 되기위해서는 여러경험과 자신의 직관이 중요하다.

    먼저 솔선수범을 보이는 것이 진정한 리더이라고 짧게나마 생각해볼수있는 책이 되었다.

  • 리더들의 생각을 읽는다 | pm**122 | 2009.06.1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미래를 이끌어가는 리더들의 마인드   진정한 리더는 위기에 더욱 빛을 발한다. 지금 사회는 모험심을 갖고 조직을...

    미래를 이끌어가는 리더들의 마인드

     

    진정한 리더는 위기에 더욱 빛을 발한다.

    지금 사회는 모험심을 갖고 조직을 이끌 수 있는 리더를 원한다. 열린 마음으로 지혜롭게, 지도에도 없는 숲을 직관력으로 해쳐 나갈 수 있는 행동력을 갖춘 리더들을 말이다. 하지만 많은 리더들이 전체를 조망하지 못하고 부분에만 집중을 하고 있다. 본질이 아닌 부수적인 업무에만 초점을 맞추거나, 기회를 만들기 보다는 문제점에만 집중하고 있는 것이다. 복잡한 현상 이면에 단순한 원리가 존재하는 것처럼, 우리의 앞의 위기나 문제가 아무리 복잡하고 어려워 보여도 그 이면에는 단순하고 명쾌한 6가지 해결책이 있다.

     

    1. 올바른 태도로 접근한다

    2. 끊임없이 질문하며 올바른 정보를 캐낸다

    3. 관계를 구축하고 의사소통에 힘쓴다

    4. 올바른 목적지로 잘 가고 있는지 관리한다

    5. 전략과 전술에 적합한 팀을 만든다

    6. 직관에 따라 행동하며 결과를 이끌어낸다

     

  • 뛰어난 리더의 조건...? | ho**26 | 2009.05.16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위기를 극복한 리더들의 생각...   리더..   작게는 하나의 모임이나 하나의 부서 또는 하나의 기...

    위기를 극복한 리더들의 생각...

     

    리더..

     

    작게는 하나의 모임이나 하나의 부서 또는 하나의 기업에서부터, 하나의 국가나 국제 단체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사회인으로 살아가면서, 항상 어떠한 집단에 속하게 되고, 그 집단에는 여러 구성원이 있게 마련이다.

    어떠한 집단이건 그 구성원들 중에는, 리더가 있고, 그저 조용히 리더를 따르는 이도 있으며, 비판과 협조를 통해 지지하는 구성원도 있고, 무관심한 구성원도 있게 마련이다.

    그러한 여러 스타일의 구성원들 사이에서 리더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 사람 또한 반드시 있게 마련이다.

    그러한 리더들에게는, 리더의 역할을 수행하는 특별한 스타일이 있고, 또한 특별한 능력과 스킬을 지니고 있는 경우도 있다.

     

     

    '위기를 극복한 리더들의 생각을 읽는다.'

     

    이 책에서는 그러한 리더들의 리더쉽을 크게 6가지로 구분하고 있다.

     

    + 이노베이터형 : 올바른 태도로 역사를 새로 쓰고 미래를 바꾼다 
    + 발견자형 : 끊임없이 질문하며 올바른 정보를 캐낸다 
    + 의사소통자형 : 그들은 소통하는 방법이 다르다 
    + 선도자형 : 올바른 목적지로 잘 가고 있는지 리드한다 
    + 창조자형 : 전략과 전술에 적합한 팀을 만든다
    + 실행자형 : 직관에 따라 행동한다 

     

    물론 여러가지 스타일의 장,단점도 있으며, 각자의 처한 상황과 위치에 따라서 다른 리더쉽이 보이는 것일 수도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그들의 상황에 맞는 리더쉽을, 그들 스스로가 만들어냈다는 점이다.

    그들은 한번 더 생각하고, 한층 더 넓고 깊게 생각했으며, 한 걸음 먼저 다가섰고, 한 걸음 더 멀리 움직였다.

    그들은 언제 기다려야 하는지, 언제 결정하고 언제 움직여야 하는지에 대한 그들 자신의 기준이 확실했고, 그에 따른 행동 또한 지속적이고 일관적이었다.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그 점이 아닐까싶다.

     

    우리는 항상 이런 생각을 한다.

    '리더는 리더다워야 한다 !!'  라고..

    리더답다는 것에 대한 생각해 본 사람이라면, 벌써 리더의 자격을 준비한 사람이 아닐까...?

    보다 뛰어난 리더의 역할을 위해서, 나 자신이 한 번 더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

    또한 리더가 아니 집단의 일원으로서도, 리더의 생각이나 리더다운 생각을 한다면, 좀 더 효율적이고, 뛰어난 팀원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어떠한 집단이건, 구성원 모두가 리더라는 생각을 가지고 생활한다면 더 할 나위 없이 좋은 일일 것이다.

    더 나아가, 보다 많이 구성원들이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자가설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고, 여건을 만들어 주는 것도 또한 리더의 능력이라는 생각도 해 본다.

     

    뛰어난 리더.

    그들은 아마도, 자신의 뛰어난 능력을 펼치기보다는, 뛰어난 능력을 지닌 구성원들의 능력들은 끄집에내어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내는 사람들이 아닐까라는 생각이다.


     

  • 다른 유용한 리더들에 대한 책들이 많이 나와 있다. 그리고, 책들마다 다양한 리더들에 대한 모습과 행동, 그리고 생...

    다른 유용한 리더들에 대한 책들이 많이 나와 있다.

    그리고, 책들마다 다양한 리더들에 대한 모습과 행동, 그리고 생각들을 들려주기도 한다.

    다양한 리더들의 모습을 보면서 그들에 향한 동경과, 그들을 행동방식들을 따라 하기도 했던

    기억들이 있을것이다.

    시대가 변할때 마다 우리들이 원하는 리더는 항상 변하고 있다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하지만, 우린 그 시대가 변할때 마다 그리고, 항상 변하는 리더만을 뒤쫓고 있는 것만 아닐까 하는

    생각이 잠시 들었다.

    우리가 정말 필요한 리더가 어떤 모습이고, 어떤 유형인지에 대한 생각은 뒤로 접어 놓은채

    남들이 원하는 리더가 우리들에게도 필요할 것이라는 욕심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그리고, 리더들에 대한 동경만으로는 우리가 필요한 리더가 되지는 못할 것이다.

    다양한 리더들의 유형을 살펴보고, 그 유형별로 어떤 리더들이 있는지,

    그리고, 그 유형에 맞처 리더들은 무슨 생각들을 하고 있는지 무척이나 궁금해 했는지도 모르겠다.

     

    이 책 '리더들의 생각을 읽는다.' 는 그런 궁금함을 들려주면서 원하는 것을 채워주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라는 생각을 해본다.

    다양한 리더들에 대한 유형과 함께 그 유형들에 속한 리더들을 들려주고, 

    왜 이런 유형의 리더로 분류 되었는지, 그들이 리더가 되기 위해서 행했던 행동, 결단,

    그리고 생각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잠시 책 속에서 분류되어 지고 있는 유형과 함께 그속에 속한 리더들을 살펴보자면 다음과 같다.

     

    < 리더의 여섯 가지 유형. >

     

    1. 이노베이터형_ 올바른 태도로 역사를 새로 쓰고 미래를 바꾼다.

    2. 발견자형 _ 끊임없이 질문하며 올바른 정보를 캐낸다.

    3. 의사소통자형_ 그들은 소통하는 방법이 다르다.

    4. 선도자형_ 올바른 목적지로 잘 가고 있는지 리드한다.

    5. 창조자형_ 전략과 전술에 적합한 팀을 만든다.

    6. 실행자형_ 직관에 따라 행동한다.

     

     

    리더의 유형에 따라 몇몇을 분류 해보면,

    열정과 의지로 이루어낸 아마존닷컴의 성공신화를 이끈 제프 베조스는 이노베이터형의 리더이고,

    긴급한 환자들의 우선순위 정하기라는 생각으로 환자들을 먼저 생각하는 존스홉킨스 ER은 선도자형

    리더이며, 일에 알맞는 적합한 인재를 찾아내는 빌게이츠는 창조자형 리더로 꼽힌다.

    이렇게 다양한 유형마다 다양한 리더들의 모습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어볼 수 있다.

     

    사회여건이라는 환경에 따라 우리가 원하는 유형의 리더는 한가지가 아닌 그 환경에 맞춰 대처할 수

    있는 다양하고 책임감이 강한 리더를 찾고 있다라는 사실을 알고 있을것이다.

     

    어려움을 갖고 있는 기업들에게선 이 어려움을 앞에서 뚫고 이끌고 나갈 수 있는  리더를 찾을 것이고,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자 하는 기업에서는 새로운 것들을 잘 찾아 발견할 수 있는 리더들을 원할 것이다.

    이처럼 다양한 리더들의 모습에서는 항상 끊임없이 자기 스스로 노력을 하며, 가까운 곳에서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으로 심도 깊은 생각들을 다양하게 한다라는 점들과, 실패보다는 항상 이뤄낼 수 있다

    라는 자신감에 찬 그들의 기운 넘치는 에너지를 느낄 수 있을것이다.

     

    이제 당신은 어떤 리더가 되보고 싶은가.. ?

    아니면, 여기에서 말한 유형이 아닌 다른 유형의 리더를 만들어 내고 싶은가...

     

    '리더들의 생각을 읽는다' 라는 책을 통해서 얻어낸 리더들에 대한 모습을 자신들에게 반영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리더들을 떠 올려보고, 그들을 롤모델로 삼고, 당신이 원하던 리더들의 모습에 더욱

    한발짝 다가설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았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   한 영역을 통달하기 위해서는 주변의 영역까지 통달해야만 한다. 즉, 무언가 알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알아...

     

    한 영역을 통달하기 위해서는 주변의 영역까지 통달해야만 한다.

    즉, 무언가 알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알아야 한다

     

    -'발견자형' 본문 中

     

     

    20세기 최고의 의사소통자, 노변담화의 창시자, 프랭클린 루스벨트는 청중들이
    얼마나 대화로 잘 이끌어내느냐에 따라 성공 여부가 결정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라디오를 사용한 그의 전략은 새로운 기술이 등장했을 때 그것을 이용하는 방법을
    보여주는 완벽한 사례로 남았다. 오늘날의 우리는 루스벨트가 라디오를 대하는 모습에서,
    인터넷이라는 매체를 효과적인 의사소통 수단으로 사용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다.

     

     

    -'의사소통형' 본문 中

     

     

     

    최고의 리더와 최악의 리더는 어떻게 구분지을까.
    나는 문제해결의 능력에서 판가름 난다고 생각한다.
    어떤 리더를 만나느냐에 따라 조직의 성패가 판가름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가까운 예로 우리는 2002년 월드컵때 수장 '히딩크'를 통해 그 위력을 체험했다.

     

    현대는 완벽한 리더를 원하고 있다.
    올바른 태도를 가지고 올바른 판단을 적기에 내려 손실을 최소화 하고 위험을 두려워하지 않고
    조직을 올바른 목적지로 이끌어가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러한 종합선물셋트같은 리더의 종류가 이 책에 모여있다.
    그들은 한결같이 위기 속에서 가장 현명한 선택을 내렸고 그 결정은 새 역사를 만들었다.
    역사 속 리더들의 특징을 저자는 6가지로 모았는데,

     

    1. <이노베이터형> 올바른 태도로 역사를 새로 쓰고 미래를 바꾼다.
    2. <발견자형> 끊임없이 질문하며 올바른 정보를 캐낸다.
    3. <의사소통자형> 그들은 소통하는 방법이 다르다.
    4. <선도자형> 올바른 목적지로 잘 가고 있는지 리드한다.
    5. <창조자형> 전략과 전술에 적합한 팀을 만든다.
    6. <실행자형> 직관에 따라 행동한다.

     

    라고 한다. 이들의 공통점은 한결같이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원인분석에 기초를 두고
    있었으며 문제의 본질을 피하지 않았다는 점.
    개인적으로 '의사소통형'의 리더가 가장 맘에 들었다.


    자신이 속한 조직내에서 합당하게 적용할 리더의 유형의 모델을 찾는 것도 이 책의 매력이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하은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