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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오션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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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쪽 | A5
ISBN-10 : 8928600847
ISBN-13 : 9788928600847
레드오션 전략 중고
저자 조너선 번즈 | 역자 이훈 | 출판사 타임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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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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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잘 받았습니다 거의 새책이네요:) 5점 만점에 5점 yejinf*** 2015.06.13
2 책 깨끗하고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th*** 2015.02.1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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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을 중심으로 생각하고, 팔고, 운영하고, 경영하라! 세계 유수의 기업 중역들과 MBA 수강생들이 열광하는 MIT 최고의 강의의 주인공 조너선 번즈 교수가 기존 비즈니스에서 새로운 추가 수익을 발굴하는 방법을 알려주는『레드오션 전략』. 거의 모든 비즈니스는 40%가 적자이고, 40%는 현상유지에 불과하고, 나머지 20%의 수익으로 적자를 틀어막고 있는 실정이다. 저자는 신기술을 적용한 새로운 상품, 고객의 마음을 읽는 최고의 서비스, 탁월한 전략과 경영 수완, 파격적인 연구 개발과 투자를 하지 않고도 기본으로 챙길 수 있는 수익이 존재한다도 말하며, 잃어버린 40%라는 흑자의 섬을 되찾는 방법을 소개한다.

저자소개

저자 : 조너선 번즈
저자 조너선 번즈는 ‘MIT 최고의 강의’로 꼽힌 인기 교수는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이 발간하는 〈업무 지식〉 최고의 필자
지난 20여년에 걸쳐 MIT(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 경영대학원과 최고경영자 과정에서 강의를 해왔다. 물류, 공급 체인 관리, 통합 고객 관리 등 다양한 과목을 가르쳐온 번즈 교수는 특히 ‘구매자(buyer)-공급자(supplier)’ 간 관계와 관련한 전략과 운용의 모든 측면을 깊이 연구해왔다.
번즈는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이 발간하는 <업무지식(working knowledge)>에 ‘버텀 라인(The Bottom Line, 결산표 상의 손익, 문제의 핵심)’이라는 제하의 월간 칼럼을 4년에 걸쳐 연재했다. 이 칼럼은 전 세계 임원급 독자들의 열화와 같은 반응 속에서 인기리에 연재되었으며, 그 칼럼을 집대성하고 대폭 보완해 발간된 이 책 역시, 출간되자마자 미국 아마존 ‘비즈니스 분야’ 톱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하버드 대학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하버드 동문회 회장을 맡고 있다.
1976년 설립한 컨설팅 기업 조너선 번즈 컴퍼니를 통해 ABB, 시스코, 델, 하니웰, 아이로봇, 필립스, P&G 등 50여 개 이상의 대기업과 업계 관계자들의 자문을 맡고 있기도 하다.

역자 : 이훈
역자 이훈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학과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주)한국나이키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인트랜스번역원의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이코노미스트 2010 세계경제전망》, 《맥킨지 금융보고서》 등이 있다.

역자 : 구계원
역자 구계원은 서울대학교를 졸업한 후 메리츠 종합금융 국제금융부를 거쳐 다국적기업 해외 컨설턴트로 근무했다. 미국 몬테레이 통번역 국제대학원 석사 과정을 마치고, 현재 인트랜스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위대한 글로벌 비즈니스》, 《무엇이 SONY를 추락시켰나》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며_ 뜬구름 잡는 ‘블루오션’이 아니라 당신이 몸담은 ‘레드오션’에 해법이 있다!

1부. 수익을 내는 ‘사고방식’으로 재무장하라
1장. 모두들 열심히 일하는데도 ‘수익’이 나지 않는 묘한 원리
2장. ‘수입은 좋고 비용은 나쁘다?’ …비즈니스를 둘러싼 통념들
3장. 생각을 바꿔라! ‘정밀 시장의 시대’가 왔다
4장. 전략을 구성하는 세 개의 중심 기둥
5장. 고객이라고 다 좋은 것은 아니다, 해가 되는 고객도 있다
6장. 그물에 먹이가 걸리기만 기다리지 말고 ‘수익’을 사냥하라!
7장. 델은 재고를 관리하지 않는다, 그들이 관리하는 건 수익성이다
8장. 소형 매장의 수익성도 관리하고 개선할 수 있다!

2부. 수익을 내는 ‘판매’에 목숨을 걸어라
9장. 고객 관리, 과연 예술의 영역인가, 과학의 영역인가?
10장. ‘수익에 집중하는 판매’의 포인트
11장. 영업 조직에 열정을 불어넣는 베스트 프랙티스의 활용 전략
12장. 새로운 경영 도구_잠재력에 근거한 판매 예측
13장. 당신의 조직은 파충류인가, 포유류인가?
14장. 상식의 수준을 넘어서는 고객 서비스를 창출하라

3부. 수익을 내는 ‘운영’ 방식을 적극적으로 도입하라
15장. ‘월마트 세계’는 어떻게 그들의 공급 체인을 관리하고 있는가?
16장. 하나의 공급 체인만으로 충분한가?
17장. 제품 흐름 관리로 추가적인 수익을 얻어낼 수 있다
18장.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최고의 서비스를 구축하는 법
19장. 주문생산 방식으로 성공하기

4부. 수익을 중심으로 사고하는 ‘리더십’을 육성하라
20장. 위기라고 움츠러들면 잡아먹힌다, ‘불황’은 오히려 기회다
21장. 패러다임 전환이라는 도전에 정면으로 대응하라
22장. 변화 관리_정원, 모래성, 산, 스파게티
23장. 효과적인 변화 관리자의 요건은 무엇인가?
24장. 고객을 패러다임 전환에 동참시켜라
25장. 모두 자기 단계의 업무를 제대로 수행하고 있는가?
26장. 중간관리자의 탁월함은 기업 성공과 수익성 제고에 필수 요소다
27장. 기업 문화를 바꾸기 위한 실천 지향적 교육
28장. CFO는 이제 명함을 바꾸라! 이제 당신은 ‘최고 수익성 책임자’다
29장. 변화의 기수, 새로운 정보관리책임자(CIO)의 역할
30장. 기업을 끌어갈 리더십을 무엇으로 정의할 것인가?

부록_ 네 개 고객사를 표본으로 한 ‘수익 맵핑’ 예시
지은이의 말_ 오늘날의 비즈니스를 규정하는 새로운 패러다임, ‘정밀 시장의 시대’

책 속으로

반응은 열광적이었다. 메일함은 수백 통의 이메일로 넘쳐났다. 그것들은 모두 ‘뭔가 잘못되어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공감과 요청의 메시지였다. 지금 이 책은 바로 그로부터 시작된 하버드 4년의 연재, 그리고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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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은 열광적이었다. 메일함은 수백 통의 이메일로 넘쳐났다. 그것들은 모두 ‘뭔가 잘못되어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공감과 요청의 메시지였다. 지금 이 책은 바로 그로부터 시작된 하버드 4년의 연재, 그리고 MIT에서 ‘최고의 강의’로 꼽힌 컨텐츠의 종합판이다. - 9쪽

만일 당신이 ‘수익 맵핑’을 이용해서 회사의 순수익을 주의 깊게 살펴보면, 20~30%만이 수익을 내고, 30~40%는 수익을 못 내며, 나머지는 현상유지만 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광활한 적자의 바다에 ‘수익이라는 섬’이 둥둥 떠 있는 셈이다. - 34쪽

오늘날 성공 가도를 이어가는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은 무엇으로 성패가 갈리는가?
명성, 신뢰, 가치, 기술력? 천만에. ‘수익’과 ‘시장점유율’이다.
자, 그럼 자기 회사의 수익성이 이렇게 심각한 지경에 빠져 있는데도, 왜 다들 뭔가 조치를 취하지 않는 걸까? - 50쪽

이기지 못하면 진다. 그것은 누구나 안다. 그런데도 왜 지는 일이 비일비재한가? 어떤 기회든 놓치지 않으려고 저인망식으로 상황을 관망하고, 정작 기회가 와도 다른 기회들을 놓칠까 봐 그것에 집중하지 않기 때문이다. 어느 것에도 ‘No’라고 말하지 못하는 것이다. - 59쪽

제품 카테고리별로 ‘가장 가격이 적정한 제품’, ‘고객의 선택을 리드하는 제품’, ‘기술적인 아이콘 제품’, ‘장식성이 높은 미려한 제품’ 등을 우선순위로 신중하게 진열 제품을 선택할 필요가 있다. 물론 자사의 전략과 업계에서의 위상에 따라 구색을 폭넓게 갖추려 애쓰는 매장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도가 넘도록 구색이 많아지면 전반적으로 매출 감소, 재고비 증가, 무절제한 가격 할인으로 이어질 수 있다. - 97쪽

많은 기업들이 파충류나 포유류의 번식 전략 같은 거래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대다수의 카탈로그 판매 기업들은 불특정 다수의 잠재 고객에게 직접 광고물을 발송한다. 이 기업들은 유관 분야 잡지 구독자나 다른 소스로부터 얻은 메일 리스트로 종종 재미를 본다. 그들은 개중 몇몇은 고객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안고 수많은 가망고객과 접촉을 시도하며, 약 2~3%가 구매를 하면 이 투자는 성공한 것이 된다. 이런 접근 방식은 파충류의 번식 전략과 유사하다. - 146쪽

이 회사의 한 경영진은 자사의 성공 비결을 다음과 같이 요약했다.
‘완벽함을 추구하면서 계속 지연하는 것보다는 일단 시작하고 나서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편이 낫다. 분석 마비증을 주의하라.’ - 218쪽

불경기에는 매출이 감소하고 현금이 마르며 주가는 곤두박질친다. 이때 대다수 기업들의 본능적인 반응은 ‘손을 놓고’ 무작정 허리띠를 졸라매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무조건적인 비용 절감은 두 가지 중대한 문제를 야기한다. 한 가지는 리더들이 정작 ‘무엇을’ 줄여야 할지 오판하는 경우가 흔하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경비 절감만으로는 매출 증대, 현금 유동성 개선, 주가 견인, 그 어느 것도 얻을 수 없다는 것이다. - 223쪽

지속적으로 솎아내기 작업을 실시하지 않은 결과, 어떤 관점에서 보더라도 채산성이 없는 비수익 영역이 무려 30~40% 달하는 상황을 맞게 된 기업이 부지기수다. 일단 기업이 이 상태에 도달하면 전반적인 수익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는 답을 내놓고도 비수익성 사업 부문에서 나오는 매출을 포기할 수 없게 된다. 잡초로라도 정원이 푸르기만 한다면 된다는 사고방식이다. - 245쪽

이제 비즈니스는 ‘매스 마켓 시대’에서 ‘정밀 시장의 시대’로 옮겨가는 과도기에 놓여 있다.
이전 시대까지 기업들은 고객과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가능한 한 넓고 균일하게 제품을 유통시켰다. 기업의 목표는 대규모 생산과 대규모 유통이었다.
매스 마켓 시대에는 총수입이나 총비용 같은 광범위한 개념의 관리 도구만으로도 최대한 수익성을 높일 수 있었다. 그래서 오늘날 기업의 모든 관리 시스템과 프로세스는 은연중에 과거의 유산에 합당하게 맞춰져 있다. - 34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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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MIT 최고의 강의! 하버드 최고의 필진 / 블루오션이 아니라 레드오션에 답이 있다! “왜 비즈니스의 40%는 적자인가? 무엇이 문제이며 어디부터 고칠 것인가?” 번즈 교수는 세계 유수의 기업 중역들과 MBA 수강생들이 열광하는 ‘MIT 최고의 강...

[출판사서평 더 보기]

MIT 최고의 강의! 하버드 최고의 필진 / 블루오션이 아니라 레드오션에 답이 있다!
“왜 비즈니스의 40%는 적자인가? 무엇이 문제이며 어디부터 고칠 것인가?”
번즈 교수는 세계 유수의 기업 중역들과 MBA 수강생들이 열광하는 ‘MIT 최고의 강의’의 주인공이다. 현실을 콕 집어내는 예리함과 탁월한 유머감각을 겸비한 번즈 교수는 “뜬구름 잡는 블루오션 타령은 집어치우고 기존 레드오션 시장에서 적자의 너른 바다에 잠겨 있는 ‘흑자의 섬’을 찾으라”고 일침을 가한다.
신기술을 적용한 새로운 상품, 고객의 마음을 읽는 최고의 서비스, 탁월한 전략과 경영 수완, 파격적인 연구 개발과 투자… 이 모든 것에 앞서 ‘기본으로 챙길 수 있는 수익’이 존재한다면? 그리고 그것을 찾아내 더 많은 돈을 버는 일이 절대 힘든 일이 아니라면? 번즈 교수는 모든 비즈니스가 잃어버린 40%라는 ‘흑자의 섬’을 되찾는 법을 이 책에 담았다. ‘수익’을 중심에 둔 사고 방식, 판매 방식, 경영, 리더십 등 네 가지 영역에 걸쳐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낱낱이 짚어본다!

“거의 모든 비즈니스의 40%는 적자이며 40%는 현상유지에 불과하다.
그리고… 나머지 20%의 수익으로 이 적자를 틀어막고 있다!
그러나… 단 한 푼의 투자 없이 이 비율을 역전시킬 수 있다!”
MIT 최고의 강의로 꼽힌 인기 교수, 번즈 교수의 주장이다.

“그동안 경영자들이 보아온 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는 틀렸다!”
“매출이 모두 선한 것은 아니며, 많은 매출을 보장하는 고객을 버려야 할 수도 있다!”
번즈 교수는 ‘잡초로라도 푸르기만 하면 된다’는 기존의 사고방식과 매스 마켓의 유산인 균등하고 방만한 경영 방식이 어떻게 ‘핵심 경쟁력’을 갉아먹는지 예리하게 지적한다. ‘잘하고 있는’, ‘수익을 정확히 내는’, ‘ROI가 확실한’ 비즈니스를 장려하고 그것을 전사적인 바로미터로 삼음으로써, 얼마든지 기존 시장에서도 수익이라는 달콤한 열매를 더 많이 늘릴 수 있다는 것이다.

매년 3/4분기 경부터 기업들은 한 해의 성과를 마감하고 새로운 해의 사업계획을 세우느라 분주하다. 매출은 좋은 것이고 수익이 많아진다면 더더욱 좋다. 올해의 매출과 수익, 그리고 시장 상황과 경쟁 환경을 근거로 내년 계획을 세우고, ‘잘 될 거라’ 낙관한다.
그러나 번즈 교수는 ‘어떤 업계, 어떤 회사(설령 초우량기업이라 해도)든 40%는 적자이며 40%는 현상유지 수준이고, 20%의 수익성 있는 부문이 나머지를 먹여 살리는 비정상적 구조’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것을 조금만 깊이 들여다보면 해결책이 명확히 보이고, 어떤 기업이든 수익성을 최소 20% 이상 높일 수 있다’고 장담한다. 이게 과연 가능한 일일까?

성과를 중심으로 생각하고 팔고, 운영하고 경영하라!
레드오션에서 ‘흑자의 섬’을 찾는 사람이야말로 앞으로 각광받는 최고의 인재가 된다!
책은 총 4부로 구성돼 있다. 1부 ‘수익’을 중심으로 사고하는 법, 2부 ‘수익’을 내는 판매(세일즈), 3부 ‘수익’을 제대로 경영하는 법, 4부 ‘수익’을 리드하는 리더십이 그것이다.
‘MIT 최고의 강의’로 꼽히는 만큼 자질구레한 잔소리나 거시적이나 현실에는 도움이 안 되는 훈계 따위는 거의 없다. 처음부터 끝까지, 무엇을 어떻게 사고하고 분석하고 실행해야, 성과표 상의 파란색 수익 곡선이 빠르게 상승할지 알토란같은 ‘방법론’으로 일관한다. 이 책은 대차대조표의 개념을 알려주는 회계 책도, 비즈니스 플래닝을 가르치는 MBA 책도 아니지만, 그 어떤 자료보다 가장 쉽게 ‘무엇에서 어떻게 수익을 캐낼 것인지’ 확실히 알려준다.

일 잘하는 것은 기본이다, 사업계획은 덤이다, 이제 ‘흑자의 섬’을 찾는 ‘본질의 눈’을 키워라!
이 한 권으로 100만 불짜리 경영 수업이 부럽지 않다!
R&D와 창의적 혁신은 모든 기업의 모토다. 혁신적 패러다임 전환에 성공한 기업은 기존에 없었던 블루오션 시장을 공략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이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비약을 이룰 수 있다. 그러나 혁신이 모두의 탤런트는 아니다. 게다가 그런 엄청난 혁신의 유무와 관계없이, 이미 우리 비즈니스에서는 막대한 잠재 수익이 새어나가고 있다. 그러니, 진정 기회가 있는 곳은 뜬구름 잡는 블루오션이 아니라, 새나가는 것을 확실히 막을 수 있는 레드오션이다!
꿈을 꿀 줄 아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도 있지만, 그것을 지속적인 수익과 연결시키지 못하는 사람은 경영자가 아니라 몽상가일 뿐이다.
이제 우리 산업에는 ‘흑자를 견인하는’ 유능한 인재가 절실히 필요하다. 비단 재무 책임자뿐 아니라 유능한 경영자가 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레드오션 전략’을 필독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다!

추천사

회계나 재무 서적도, 평범한 경영서도 아니다! 이런 책은 진정 처음이다!
이 책에 쏟아진 각계 경영자와 전문가들의 찬사 | “정신이 번쩍 든다!”

번즈 교수는 수익성을 분석해낼 수 있는 현존하는 가장 체계적인 프로세스를 창안해냈다. 추가적인 투자 없이 현재의 구조로부터 더 많은 돈을 벌고자 하는 모든 기업, 자영업자에게 그의 혜안은 그야말로 직접적인 도움을 준다.
- 론 사전트(Ron Sargent), 스테이플스 CEO

대기업, 중소기업, 유통회사, 제조사, 서비스업… 그 어떤 기업이든 수익성을 높일 수 있는 확실한 방안이 여기 있다. 모든 경영자, 관리자의 필독서다.
- 비제이 고빈다라잔(Vijay Govindarajan), 턱 비즈니스 스쿨 종신교수

요즘 경제경영서는 다 거기서 거기다. 지난 수년 동안 특이할 만한 담론은 거의 없었다. 아마도 번즈 교수가 그런 패턴을 깰 듯하다. 탁월하다!
- 숀 실버도온(Sean Silverthorne),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업무 지식〉 편집장

새로운 비즈니스를 발굴하는 게 아니라, 기존 비즈니스에서 새로운 추가 수익을 발굴하는 것에 관한 책이다. 눈앞에 광맥이 있는데, 힘들여 새로운 광산을 만드는 일에만 집중할 필요가 있을까? 심지어 새로이 광산을 만드는 사람들도 꼭 읽어야 할 책이다.
- 오스카 뮤노즈(Oscar Munoz), CSX 코퍼레이션 CFO

어떤 규모의 기업에 몸담고 있건, 경영자와 중간관리자들 모두에게 정말 중요한 책이다. 번즈 교수는 기업들의 잃어버린 ‘P’, 즉 수익성(Profitability)이라는 세계의 실체를 놀랍도록 명쾌하게 포착해내고 있다. 우리 학생들 모두에게도 읽힐 작정이다.
- 돈 로젠필드(Don Rosenfield), MIT 슬로언 경영대학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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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최은석 님 2011.01.22

    경험을 통한 학습은 모든 변화 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다.

회원리뷰

  •   모두가 푸른바다(블루오션)을 꿈꾸고 있었지만 어느새 붉은바다(레드오션)에서 헤매고 있었다.&n...
     
    모두가 푸른바다(블루오션)을 꿈꾸고 있었지만 어느새
    붉은바다(레드오션)에서 헤매고 있었다. 

     
     
    모든 비지니스의 40%는 적자다
     
     이 책은 우리 주변 비지니스의 40%는 적자라는 너무 나도 확연한 작금의 현상에서 출발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기업들이  20~30%의 수익에 가려진 40% 적자의 붉은 바다(레드 오션)에서 헤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익이라는 섬을 찾을 생각을 못하거나 생각을 하더라도 방향을 찾지 못하고 있음을 각인시키고  있다. 그러나 어떻게 하면 그 수익이라는 섬을 발견할 수 있을지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 해법이라는 것이 그다지 큰 비용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다만 우리 주변을 잘 관찰(수익맵핑)하고 그 관찰한 것 중에 무엇이 문제인지 알아내고(수익레버) 잘 관리(수익 프로세스)하는 것이다. 그 것이 핵심이라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현재의 시장은 정밀시장으로 진화하고 있다
     
      해법의 전제는 현재의 비지니스 시장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과거의 매스마켓(Mass Market)이 아닌 정밀시장(Precision Market)으로 전환되고 있는 상황에서 과거의 관리 프로세스와 매커니즘은 버리고 과감히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방법이 ①수익을 중심으로 사고하고 ②수익을 내는 판매를 하고 ③ 수익을 내는 운영방식을 도입하고 ④ 수익 방향을 제시하는 리더십을 갖추는 것이라고 작가는 말하고 있다.
     
    어떻게 수익성을 관리할 것인가?
     
      그렇다면 어떻게 수익성을 관리할 수 있을까? 여기서 말하는 핵심 3가지는
     ① 수익 맵핑 : 회사의 수익중 물에 잠겨 있는 것(적자)과 잠재력이 높은 섬(수익)을 발견하는 것
     ② 수입 레버 : 수익을 창출하는 도구는 무엇인가? 불량거래처를 우량거래처로 바꾸는 방법
     ③ 수익 프로세스 관리 : 수익을 위해 무엇부터 누가 어떻게 할것인가를 정하고 관리하는 것
     
    고객이 '원하는 것'이 아닌 '필요한 것'을 주어라
     
       고객(혹은 거래처)이 원하는 것을 하다보면 수익이라는 섬과 멀어질 수 있다. 하지만 고객이 필요로 하는 것을 연구(방문,인터뷰,채널의 이해)를 하다보면 고객에게 수익성도 줄 뿐 아니라 현재의 잘못된 비지니스 자체를 완전히 바꿔놓을 수도 있다. 고객 가까이에 새로운 상자를 더 지음으로 고객만족과 더불어 새로운 이익을 창출할 수 있다. 아울러 패러다임 전환에도 고객을 참여시킬 수 있다.
     
    현재를 유지하면서 변화를 이끌어갈 양손잡이 리더십 
     
       위기는 변화를 위한 절호의 기회이다. 패러다임의 전환을 위해서는 위기가 필요악일 수도 있다. 이러한 변화 관리를 위해 수익 중심의 사고하는 리더십 육성이 절실하다. 변화를 이끌어 가면서도 기존의 업무방식을 유지할 수 있는 양손잡이 리더십이 이 책에서 말하는 리더십의 해법이다. 아울러 기업의 문화를 바꾸기 위한 실천지향적 교육이 필요하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을 수 있고 조직으로 부터 거부 당하거나 어려워할 수 있지만 4~5개월이면 우리의 근육기억이 드디어 작동을 할 것이다. 더 나은 수익의 섬으로 가는 길을 가기 위해서~ 
     
  • 레드오션전략 | ta**an1982 | 2012.03.0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회사에서 남기는님이 이 책을 권하셨다. 이 책은 책의 커버가 아주 예뻐서 읽고 싶게 만들어준다. ‘흑자의 섬’이라고? 그런 것...
    회사에서 남기는님이 이 책을 권하셨다. 이 책은 책의 커버가 아주 예뻐서 읽고 싶게 만들어준다. ‘흑자의 섬이라고? 그런 것이 존재할까? 내가 근무하던 시판사업부에서는 매출은 높지만 영업이익은 나지 않아서 많은 고생을 한 부서이다. 그런 곳에서 참 많은 것들을 느꼈다. 왜 영업팀은 매출만 신경쓸까? 매출이 많아도 이익이 없으면 아무 소용 없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들이다. 물론 매출이 높으면 자사의 브랜드를 광고하는 효과가 있다. 아주 큰 효과이다. 그런데 그것으로 사업부가 존재할만한 가치가 있을까?
    레드오션 전략을 딱 3가지로 정리하고 싶은데 그게 잘 안 된다. 거래처별 ROI (Return On Investment Capital), 공급체인망 2개 이상 설정, 인내와 끈기 정도로 압축된다. 거래처별 ROI는 아주 중요하다. 사실 개별 거래처들도 그들의 사업수익성 관리가 안 되는 곳이 있다. 우리는 그 그래처의 수익성을 관리해 줄 의무가 있다. 그들을 성공시켜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회사의 각 거래처별 ROI를 계산해 보고 그 거래처 자신의 ROI가 얼마나 되는지를 계산해 보아야 한다. 그래서 수익성을 개선하는 것이다. 물론 수익성이 좋은 곳은 더 좋게 만들도록 도움을 주어야 한다.
    공급체인망 2개 이상 설정하는 것도 중요하다. 공급체인망이 1개이면 여러모로 불편하다. 만약 그 공급체인망에 무슨 문제가 생긴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1개의 공급체인망을 더 준비한다면 훨씬 더 좋은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매스 마켓 중심의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던 기존의 사고의 틀을 깨려면 혁신이 필요하다. 하지만, 이런 사고의 틀을 깨는 것이 중요하다. 혼자서 일한다면 이런 것들이 쉽지만 회사에서 팀으로 일할 경우에는 혁신을 하려면 인내와 끈기가 필요하다. 주변의 사람들이 쉽게 동의하지 않고 변화되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새로운 수익전략이 효과가 있다는 것을 입증해야만 한다. 이런 입증을 보여줄 때에 주변도 변화하게 된다.
    이 책은 비즈니스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읽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저자가 오랫동안 실행에 옮겨온 것들을 정리한 책이기 때문에 그 효과가 이미 입증됐다고도 말할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이제 모두가 수익을 내는 부서에서 일하기를 바란다.
  • 빨간 바다위에 떠 있는 이익의 섬들을 찾아서… ...
    빨간 바다위에 떠 있는 이익의 섬들을 찾아서
     
    푸른 바다가 전세계를 휩쓸었던 시기가 있었다. 그 시기에는 모든 제안서와 보고서에서 꼭 빠져서는 안되는 것은 차별화를 통한 블루 오션 전략을 보이는 것 이었다. 그렇게 유행을 주도 하였지만, 아무래도 현장에서 직접 적용을 하기에는 문제가 있다는 의견부터, 모든 기업에서는 무리가 있지 않나등의 다양한 의견들이 보였다.
     
    그리고 이번에는 레드오션 전략이라는 이름으로 책이 나왔다. 블루오션에서는 절대 위치 하지 말라고 말했던 그 자리에서 더 치열하게 경쟁을 하고 살아 남는 내용을 담은 책일까라는 의문으로 이책을 잡았다.
     
    책의 원제는 나의 기대와 다르게 Red ocean Strategy가 아닌 Islands of Profit in a sea of red lnk 붉은 바다 위에 이익의 섬정도로 해석이 되나 싶은 제목이다. 즉 블루오션과 맥을 같이 하는 전략일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 나의 그런 생각은 책을 읽으면서 점점 더 동화가 되는 느낌이 들었다.
     
    사례를 하나 생각을 해보자
    월마트는 미국에서 가장 큰 매출을 만들어 내는 기업 중 하나이다. 이 기업의 초기의 문제는 마트의 특성상 얼마나 많은 재고를 가지고 있어야 적합할 것이이다. P&G 역시 세계적인 소비재를 만들어 내는 기업이다. 이 기업의 문제는 생산량을 정확히 예측하고 어느 제품이 더 많은 이익을 주는지에 대해서 정확히 파악을 하지 못하는 것이다. 이 두기업의 문제를 해결을 하기 위해서 P&G는 월마트에 한 팀을 파견하고 현장에서 가장 빠르게 물건을 월마트에 공급을 하고 월마트의 이익을 최대화 할 수 있는 방법을 고안했다. 그리고 그 방법을 통해서 기업도 역시 가장 이익을 많이 창출 할 수 있는 방법을 기업에 적용하여 서로 윈윈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이 사례를 통해서 몇가지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기업에서 생산하고 판매하는 모든 제품이 일정 수준의 이익을 전부 만들어 내는 것은 아니다. 어느 제품은 이익이 높고 어느 제품은 비용과 이익이 제로썸이고, 어느 제품은 손해를 본다. 그러나 평균으로 계산을 하게 되면 이익을 보게되는 그런 구조를 가지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런 경우에는 기업은 이익이 남는다고 하고 넘어간다고 저자는 지적을 한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저자는 일별 품목별 이익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모든 품목에 대해서 철저하게 이익이 얼마가 남고 비용이 얼마가 지출이 되었는지 명확하게 하지 않으면 정확한 내용을 알 수 없다는 것이다.
     
    기업은 정원을 가꾸는 일이라 한다. 정원은 2가지로 관리를 할 수 있다. 마당에 자연스럽게 그냥 두는 방법이 있고, 끊임 없이 관리를 해주는 방법. 자연스럽게 두는 방법은 정원이 어떤 모습으로 될지는 예상이 불가능 하다. 그러나 관리를 해준다면 정원은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만들어 질 수 있을 것이다. 정원의 잡초 즉 이익이 없는 제품을 제거하고, 비료와 영양제를 투입을 하고 끊임 없이 가지 치기와 물주기를 하고, 빈땅에 씨를 뿌려야 정말 아름다운 정원을 만들어 내는 것 처럼 그런 기업을 가지고자 한다면 리더는 기업을 위해 끊임 없는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의미 일 것이다.
     
    책에는 이런 기본적인 내용을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당장 적용을 해보고 싶은 내용들과 좀 변형이 필요하다 싶은 내용이 필요 한 것은 아마도 개인의 경험치의 차이일 것이다. 왜 이 저자의 강의가 미국에서 그런 열풍을 만들었는지 알고 싶다면 과감하게 책을 열어 볼 것을권하고 싶다.
     
  • 레드오션~ | hy**255 | 2011.04.1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세계 유수의 기업 중역들과 MBA 수강생들이 열광하는 MIT 최고의 강의의 주인공 조너선 번즈 교수가 기존 비즈니스에서 새로운...
    세계 유수의 기업 중역들과 MBA 수강생들이 열광하는 MIT 최고의 강의의 주인공 조너선 번즈 교수가 기존 비즈니스에서 새로운 추가 수익을 발굴하는 방법을 알려주는『레드오션 전략』. 거의 모든 비즈니스는 40%가 적자이고, 40%는 현상유지에 불과하고, 나머지 20%의 수익으로 적자를 틀어막고 있는 실정이다. 저자는 신기술을 적용한 새로운 상품, 고객의 마음을 읽는 최고의 서비스, 탁월한 전략과 경영 수완, 파격적인 연구 개발과 투자를 하지 않고도 기본으로 챙길 수 있는 수익이 존재한다도 말하며, 잃어버린 40%라는 흑자의 섬을 되찾는 방법을 소개한다.
     
    블루오션은 한때 열풍을타고~가지않는 새로운길 경쟁이 없는 길..남성헤어 전문점(블루클럽)이 대표적으로~
     
    저가 화장품(미샤)등의 기업을 재 조명하는 기회가 됐었던 적이 있었다.
     
    그러면 레드오션(완연한 경쟁사회)에서 수익을 창출하고 기업및 사업을 유지할 수있는 방법은 무엇일까라는 물음에
     
    답하는 책이 위의 책인거 같다.

  • 이책을 받으든 순간 ,,어 ,,근데 레드 오션이 뭐지?? 솔직히 집에서 살림하며 살다보니 직장 다닐때처럼 경제서에 손이 잘 ...
    이책을 받으든 순간 ,,어 ,,근데 레드 오션이 뭐지??
    솔직히 집에서 살림하며 살다보니 직장 다닐때처럼 경제서에 손이 잘 안가게 되더라고요
    근데 강렬한 붉은 빛의 이 책 표지를 보자마자 마법 처럼 끌리는 그 무언가가 있더라고요
    받아보니 녹녹치 않은 책 내용과 방대한 분량 ,,,그리고 내게는 친숙치 않는 경제 용어까지 ....
    이책보면서 색연필도 옆에 가져다 놓고 인터넷으로 잘 모르는 경제 용어는 찾아보면서
    심도있게 읽어내려갔습니다 휴~! 그렇게 읽다보니 3주라는 시간이 걸렸네요 ㅋㅋㅋ
    그렇게  이책장을 덮고 후기 올리고 있네요 ^^
     
    잘 모르는 용어 정리부터 하자면 (물론 잘 알고 계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저처럼 경제용어에 문외한인 분들을 위한 친절함..)^^;;;
    이건 인터넷에 올려놓은 지식인 글 퍼온건데 이거 잘못하는건 아니겠죠?? 출처를 확실히 밝힙니다 이거 다음 지식검색창에서
    퍼온 글입니다 ~!!!!!!
     
    블루오션은 알려져 있지 않은 시장, 즉 현재 존재하지 않아서 경쟁에 의해 더렵혀지지 않은 모든 산업을 말한다.
    블루오션에서 시장 수요는 경쟁에 의해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창조에 의해서 얻어진다.
    이곳에는 높은 수익과 빠른 성장을 가능케 하는 엄청난 기회가 존재한다.
    그리고 게임의 법칙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경쟁은 무의미하다.
    따라서 블루오션은 아직 시도된 적이 없는 광범위하고 깊은 잠재력을 가진 시장을 비유하는 표현이다.
    다시 말해 블루오션은 높은 수익과 무한한 성장이 존재하는 막강한 시장이다."
    그렇다면 레드오션은 어떻게 정의되는가?
    "레드오션은 이미 잘 알려져 있는 시장, 즉 현재 존재하는 모든 산업을 말한다.
    레드오션에서는 산업 경계가 이미 정의되어 있고 이를 수용하고 있어서 게임의 경쟁 법칙이 잘 알려져 있다.
    따라서 레드오션의 회사들은 존재하는 시장 수요의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경쟁사보다 우위에 서려고 노력한다.
    그러므로 시장에 경쟁사들이 많아질수록, 수익과 성장에 대한 전망은 어두워진다.
    결국 제품들은 일용품으로 전락하고, 무자비한 경쟁에 의해 시장은 핏물로 가득 찬 레드오션이 되어버리고 만다."
    라고 말씀하셨더군요 ..이제야 이해가 쑥쑥 갑니다 참 쉽게도 풀어놓아주셨습니다 ㅎㅎㅎ
    즉 아주 기발하고 창의적인 상품이외의 모든기업들이 몸담고 있는 세상이 레드오션을 의미한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그만큼 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레드오션에서 의 전략이란 무엇일까 ?
     
    이 저자가 말하는 주요 내용은 이거네요
     
    저자는  "모든 비즈니스의 40%는 어떤 기준으로 보아도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고,20~30%만이 수익을 내서 그것으로
    손실을 만회하고 있으며 ,나머지 부문은 현상유지를 하는 수준일 뿐이다"라고 전제하고 있습니다
    참 암을한 전제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대기업이나 대부분의 기업들이 실은 수익도 내지 못하는 빛좋은 개살구일 수 있다라는 얘기 ~!
    그럼 저자가 이렇게 문제를 직시할  먹이를 던져 놓았다면 그 먹이를 낚을 낚시법또한 소개되어있겠죠 ?
     
    저자의 문제 해법은 이렇습니다
     
    *수익을 중심으로 사고하라
    *수익을 내는 판매를 하라
    *수익을 내는 운영 방식을 도입하라
    *수익이라는 방향을 제시하는 리더쉽을 키워내라
     
     
    언뜻 보면 새로울것이 없는 얘기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책초반부 까지는 정말 이게 뭐 그렇게 대단한 얘기라고 이렇게 길게 썼을까 하는 생각도 했으니깐요
    근데 ,,한장 한장 넘기다보니 참 베이직한 이 얘기가 문제의 해결책이구나 하는 공감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수익성을 얘기할때는 단순한 매출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았다는걸 깨닳게 되었다는거지요
    지금은 어떨지 몰라도 뉴스를 보면 00기업 몇억 수출 달성 이런이야기가 들려오곤 합니다
    그렇지만 정작 그 회사가 그만큼의 물건을 수출하고 남겨진 수익을 얼마일까요 ?
    그렇습니다 .기업이나 가게가 중요하게 생각해야할 부분은 매출이 아닌 수익이었던거죠
    그래서 저자는 계속해서 수익이라는 말을 강조했나봅니다
    A라는 영업사원과 B라는 영업사원이 같은 1억원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가정했을때
    A는 체결을 위해서 40%의 영업비가 들었고 B라는 사원은 20%사는 영업비를 썼다면
    어느 사원이 회사에 더 많은 이익을 가져다 주었을까요 ?
    너무나 당연한 이사실을 어쩌면 우리는 아직도 간과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네요
    빤히 보여지는 결과에만 연연하고 그 과정은 무시했었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수입은 좋고 비용은 나쁘다?'
    '모든 고객은 훌륭한 서비스를 받을 권리가 있다'
    전락이란 '무엇에 대해 NO라고 말할 것인가에 의해 정의된다
    소형 매장의 수익성도 관리하고 개선할 수 있다!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최고의 서비스를 구축하는법'
    '고객을 패러다임 전환에 동참 시켜라'
    '기업 문화를 바꾸기 위한 실천 지향적 교육'
     
    우리가 간과하고 넘어갔던 부분들에서 바로잡을 수 있었던 흑자의 섬을 발견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깨우쳐 주고 있습니다 .조금 길고 지루한면도 있었지만 한장한장 천천히 읽어나가다
    보면 어느새 고개를 같이 끄덕이는 내자신을 볼 수 있을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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