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7.8 출시
[톡소다] 100% 공짜!
매일 500원 복돋움 캐시
아시아문학페스티벌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북모닝 책강
  • 교보인문학석강
  • 북모닝 이벤트
경제지식이 미래의 부를 결정한다
308쪽 | A5
ISBN-10 : 8960600598
ISBN-13 : 9788960600591
경제지식이 미래의 부를 결정한다 중고
저자 김성철 | 출판사 원앤원북스
정가
14,000원
판매가
5,000원 [64%↓, 9,000원 할인]
배송비
3,0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1,2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2일 이내 출고 예정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7년 11월 1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9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900원 유니콘북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000원 ccdoo03...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200원 시우당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5,000원 소나무 중고 ...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5,000원 yeyoung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5,000원 보수동성문서점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5,000원 yeyoung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5,000원 진달래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5,000원 yeyoung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5,600원 yeyoung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2,600원 [10%↓, 1,4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8 상급이라고 보기엔 좀 그래요. 5점 만점에 5점 ssdigi*** 2020.09.30
7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i*** 2020.09.10
6 배송 잘 받았습니다. 대박나세요 5점 만점에 5점 yeppys1*** 2020.09.03
5 책 밑줄이.. 꽤 있네요 ㅎㅎ 5점 만점에 4점 yangey3*** 2020.08.27
4 대만족 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oro*** 2020.08.10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미래의 부를 예언하는데 필요한 기본적인 경제지식!

금리 동향을 파악하면 정기예금을 장기간 고정금리로 할 것인지, 단기간 변동금리로 할 것인지를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 IT 발달에 따른 여러 효과들을 파악하면 향후 유망 산업이 무엇인지, 오를 주식 종목은 무엇인지를 예상할 수 있고, 부동산 지식을 쌓으면 개발 유망지를 파악할 수 있다. 이렇듯 각종 경제지식은 부(富)와 직접적으로 연관된다.

『경제지식이 미래의 부를 결정한다』는 현명한 자산관리에 필요한 경제지식과 재테크 노하우가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다. 경제전문기자인 저자는 애덤 스미스의 정통 경제이야기부터 심리경제학까지 다양한 곳으로 가지를 뻗으며, 미래사회가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를 파악할 수 있는 경제지식을 제공한다.

여기에는 기회비용, 시장과 경기의 흐름, 가격탄력성, 대공황과 거품경제, 경기호황, 아웃소싱, 금리와 복리, 지출 구조조정 등 필수 경제지식이 담겨 있다. 아울러 인구변화와 세계화에 따른 재테크 방식, 변화하는 현실에 적합한 생존 방법도 이야기한다. 이를 통해 미래의 부를 예언하는 속삭임을 제대로 해석하고 자신의 인생 설계도를 그릴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독서 포인트!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들이 꼭 알아야 할 핵심만 짚어주기 때문에 경제정보의 홍수 속에서 옥석을 가릴 수 있는 시각을 제시한다. 여기 나온 경제이론과 원리를 자신의 것으로 소화시키면 어렵게만 느껴졌던 경제뉴스가 귀에 쏙속 들어오게 되고, 그 뉴스 속에서 미래의 부를 창출할 수 있는 힌트를 얻게 될 것이다.

저자소개

김성철

연세대학교 세라믹공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후 대기업체 연구소에서 엔지니어로 근무하다 뉴스채널 mbn(매일경제TV)에 입사해 9년째 경제분야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증권부에 몸담으며 2000년부터 2002년까지 국내 최초의 파생상품 전문프로그램인 ‘선물·옵션’의 진행자로 활약했고, 9·11 풋옵션 대박부터 한방을 꿈꾸며 선물옵션시장으로 몰려들었던 개인투자자들의 눈물을 취재했다. 이밖에 정부 기관부터 일선 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현장에서 경제전문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mbn을 비롯해 KBS1 라디오 〈뉴스와이드 1부〉에서 ‘경제와이드’ 코너를 진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매체와 기업 강의, 기고 등을 통해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목차

지은이의 말 : 미래를 보는 안목은 경제지식에서 출발한다!

PART Ⅰ 경제를 아는 개인
1장 이제 경제지식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선택과 기회비용은 경제지식의 필수요소다
물건의 가치를 객관적으로 판단하라
대박을 꿈꾼다면 먼저 확률을 따져봐라
손해 보는 장사도 분명히 있다

2장 정보는 경제적 선택의 필수요소다
공개된 정보는 가치가 떨어진다
공개된 정보를 나만의 것으로 만들어라
정보의 비대칭성을 스스로 해소하라
다른 사람의 선택도 하나의 정보다

PART Ⅱ 시장을 아는 개인
3장 시장의 흐름을 알아야 부자 될 수 있다
서로 속고 속이는 시장에서 살아남는 법
피라미드의 원리는 경제적 선택을 방해한다
시장의 규모가 클수록 부자 될 확률이 높다

4장 가격 속에 숨어 있는 함정을 찾아라
함정에 안 빠지려면 가격 탄력성을 잡아라
기술발전 속에 또 다른 함정이 있다
정부도 결국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이다

5장 경기의 수레바퀴를 알면 돈의 흐름이 보인다
경기를 판단하는 기준은 100% 주관적이다
대공황과 거품경제에도 일정한 흐름이 있다
과연 경기호황은 만들어질까, 만드는 걸까?

PART Ⅲ 변화를 아는 개인
6장 인구 변화에 따라 재테크 방식이 달라진다
“아버지는 정말 운이 좋은 세대예요”
“아들아, 너는 운이 나쁜 세대구나”
걱정 없는 노후, 지금 당장 준비하라
재테크, 5년 안에 승부수를 띄워라

7장 세계의 벽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
돈은 자유자재로 국경을 넘나든다
국적은 이제 더 이상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
지금 세계는 국적보다 개별 상품에 더 주목한다

8장 사회가 변함에 따라 생존방법도 변한다
아웃소싱이 사회 조직을 붕괴시키고 있다
화폐의 사회에서 평판의 사회로 변화하다
이제 어떤 직업도 철밥통이 될 수 없다

PART Ⅳ 부를 아는 개인
9장 시간을 잘 활용하는 사람이 부자 된다
돈을 빌리는 것은 곧 시간을 빌리는 것이다
금리의 흐름을 알면 재테크 노하우가 보인다
복리를 잘 활용하면 수익률이 올라간다

10장 재테크를 두려워하면 성공할 수 없다
재테크 공포증은 투자 실패를 부른다
손실을 피하려다가 이익을 피할 수도 있다
평소 생활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11장 기업을 경영하듯 스스로를 경영하라
나는 얼마짜리 기업인지 분석하라
지출을 구조조정 하면 수익성이 올라간다
성장성을 높이면 개인의 주가도 올라간다
안정성과 투명성을 최대한 확보하라

책 속으로

가격은 보통 소비자와 판매자 간의 속고 속이는 치열한 심리전 속에서 결정된다. 하지만 주도권은 주로 판매자가 쥐게 마련이다. 그리고 판매자가 펼치는 다양한 심리전과 가격정책에 소비자들이 휘말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물건을 살 때는 물론, 주식이나 부동산...

[책 속으로 더 보기]

가격은 보통 소비자와 판매자 간의 속고 속이는 치열한 심리전 속에서 결정된다. 하지만 주도권은 주로 판매자가 쥐게 마련이다. 그리고 판매자가 펼치는 다양한 심리전과 가격정책에 소비자들이 휘말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물건을 살 때는 물론, 주식이나 부동산에 투자할 때도 마찬가지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구매자가 주도권을 쥐기 힘들다. 따라서 조금이라도 유리한 가격에 구매하고자 한다면 판매자의 가격 결정 주도권이 강한 상황인지, 약한 상황인지 잘 살펴야 한다. 특히 큰 재산을 걸고 투자할 때는 이러한 사실을 반드시 염두에 둬야 한다. - p.77

신문과 방송에 나오는 공식적인 경제지표를 이용해 경기 상황을 판단하고, 주식투자에 도전한다면 판단 착오다. 이런 지표는 앞에서 말했듯 대중에게 공표되는 순간 이미 가치가 사라진다. CEO와 경제 관료들은 대부분 자신만의 독특한 노하우를 가지고 경기 판단을 하고, 투자나 각종 정책 결정을 내린다. 그리고 신문에서 발표되는 통계자료는 자신의 판단이 옳았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데 사용한다. 예를 들어 그린스펀 전 FRB 의장의 경우 금리를 올릴 것인지, 말 것인지를 결정하기 전에 세탁소 주변을 기웃거렸다고 한다. 그리고 세탁물을 맡기러 오는 사람이 늘어나면 경기가 개선될 징조라고 판단했다고 한다. - p.128

저출산·고령화 사회로 진입함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이제 우리나라도 본격적으로 저금리 시대에 진입했다고 판단하고 있다. 장기적인 저금리 추세 원인으로 가장 많이 꼽는 것이 바로 고령층의 증가로 경제 활력이 떨어져 과거와 같이 빠른 속도의 금리 상승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결국 앞으로 베이비붐 세대들은 노년을 대비하기 위해 채권이나 예금 등 안정적인 자산에 투자하기보다는 다소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주식이나 각종 실물펀드(선박펀드, 부동산펀드) 등에 투자할 가능성이 높다. 저금리 상황이 계속된다면 사실 적정 수준의 은행 대출은 그리 큰 위험 요소가 아닐 것이다. - p.181

일반적으로 투자를 할 때에는 두 가지 공포가 늘 따라다닌다. 첫 번째, 손실을 볼지 모른다는 공포다. 어렵게 번 돈을 잘못 투자해 원금손실을 보게 되면 어떡하나 걱정한다. 하지만 이런 공포는 스스로 노력하면 쉽게 제어할 수 있다. 투자규모를 줄일 수도 있고, 손실을 보더라도 감당할 수 있는 수준에서 후퇴해 손절매를 하는 방법도 있다. 특히 투자대상에 대해 연구하고 공부할수록 이런 종류의 공포감은 크게 줄어든다. 두 번째, 다른 사람들은 돈을 벌고 있는데 나만 못 벌고 있다는 생각에서 오는 공포다. 문제는 이 두 번째 공포다. 부의 절대값에 따라 행복이 좌우되면 좋겠지만, 다른 사람들이 주식이나 부동산에서 떼돈을 벌고 있으면 왠지 모를 상대적 박탈감이 엄습한다. - p.266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경제전문기자로서 다년간 한국경제의 맥을 짚어온 저자는 부자를 꿈꾼다면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재테크 방식도 바꿔야 한다고 강조한다. 인구 구성이 변하고, 세계화가 진전됨에 따라 투자 방식이 달라지는 것은 당연하다. 부자를 꿈꾸는 사람들은 이 책을 통해 ...

[출판사서평 더 보기]

경제전문기자로서 다년간 한국경제의 맥을 짚어온 저자는 부자를 꿈꾼다면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재테크 방식도 바꿔야 한다고 강조한다. 인구 구성이 변하고, 세계화가 진전됨에 따라 투자 방식이 달라지는 것은 당연하다. 부자를 꿈꾸는 사람들은 이 책을 통해 손해 보지 않고 투자하는 노하우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경제의 기초지식에서부터 경제지식의 목표인 부자가 되기 위한 노하우까지 체계적으로 짚어주고 있는 이 책은 경제지식과 재테크 노하우의 모든 것을 제시하는 최고의 투자 지침서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자칫 따분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경제지식을 여러 가지 사례를 들어 재미있게 설명하며 경제의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저자는 대중매체를 통해 얻은 정보를 그대로 믿고 경기를 판단하면 낭패를 보기 십상이라고 강조한다. 결국 공개된 정보를 나만의 것으로 만드는 능력을 갖춰야만 머니 게임에서 성공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경제정보의 홍수 속에서 옥석을 가릴 수 있는 시각을 제시함으로써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주고 있다. 아직도 경제 뉴스가 어려운가. 그렇다면 이 한 권의 훌륭한 경제 교과서를 마주하라.

미래를 보는 안목은 경제지식에서 출발한다!

이 책은 총 4부로 나뉜다. 먼저 1부에서는 경제지식의 필수요소인 선택과 기회비용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공개된 경제 정보를 객관적으로 가려내 자신만의 기준으로 판단하는 노하우를 알려준다. 2부에서는 시장과 경기의 흐름을 이해함으로써 향후 경제의 흐름을 예측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는 동시에, 가격의 함정에 빠지지 않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3부에서는 인구 변화, 세계화에 따른 재테크 방식과 화폐의 사회에서 평판의 사회로 변화함에 따라 달라져야 할 생존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4부에서는 금리의 흐름을 이해함으로써 재테크에서 성공할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준다. 또한 재테크 공포증을 해소하기 위한 생활 습관과 개인의 주가를 올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방대한 경제지식의 핵심만을 뽑아놓은 이 책은 최고의 경제 교과서로서 손색이 없다.

추천사
저자는 지근거리에서 실물경제를 오랫동안 관찰한 사람이다. 그래서인지 이 책에는 다른 책들과는 다른 특별한 향기가 있다. 그것은 아집과 독선에 사로잡힌 강단 논리도, 그렇다고 싸구려 저자거리 논리도 아닌 저자의 내공이 뿜어내는 아우라 같은 것이다. 이 책은 한 상 잘 차려진 남도의 정식 같다. 우리가 알아야 할 것들과 꼭 실천해야 할 것들이 고루 담겨 있고, 어느 것 하나도 버리기에는 아까운 지식들이 씨줄과 날줄로 얽혀 촘촘히 채워져 있다. 아울러 이 책에는 주장보다는 설득의 힘이 있어 이 책의 가치가 더욱 돋보인다. - 박경철 _ 『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 저자

손해 볼까 두려운 마음에 재테크를 해볼 엄두도 못 내거나 이 때문에 투자 기회조차 놓쳐버리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하지만 경제지식이 뒷받침되면 재테크에 대한 두려움이 오히려 자신감으로 바뀔 수 있다. 이 책은 경제활동의 핵심이 되는 경제지식을 바탕으로 개인의 자산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고령화 시대를 맞아 풍요로운 미래를 설계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서둘러 이 책을 읽기 바란다. - 성기영 _ KBS1 라디오 <성기영의 경제투데이> 진행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sunhye kim 님 2014.03.24

    ‘한 가지를 선택하는 순간 나머지 기회는 버리는 것이다. 버려버린 기회의 가치가 얼마나 큰가?

회원리뷰

  • 정말 그럴까? | su**nda | 2008.02.27 | 5점 만점에 2점 | 추천:0
    우선 이 책의 제목에 대해. ‘경제지식이 미래의 부를 결정한다’ – 에서 ‘미래’나 ‘결정’ 이런 단어들에 혹해 혹시라도 이 책을 안보면 가난하게 생을 마감하게 될까봐서 이 책을 선택했다면 매우 실망스러웠을 것이 틀림없다. 더군다나 앞 표지의 ‘시골의사가 강.력.추.천.하는’ 과 같은 문구에 넘어갔다면 시골의사에게도 실망했을 것이다. 이 책은 부제인 ‘성공투자를 위해 꼭 알아야 할 경제지식 37’ –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솔직히 ‘꼭’ 이라는 수식어도 불필요한, 지식이랄 수도 없는 몇 가지 경제상식에 대한 정의와 예시일뿐이다. 물론,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들이 별로 중요하지 않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다만 독자의 대상을 너무 폭넓게 잡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  ...

    우선 이 책의 제목에 대해.

    경제지식이 미래의 부를 결정한다 에서 미래결정 이런 단어들에 혹해 혹시라도 이 책을 안보면 가난하게 생을 마감하게 될까봐서 이 책을 선택했다면 매우 실망스러웠을 것이 틀림없다. 더군다나 앞 표지의 시골의사가 강.력.추.천.하는 과 같은 문구에 넘어갔다면 시골의사에게도 실망했을 것이다. 이 책은 부제인 성공투자를 위해 꼭 알아야 할 경제지식 37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솔직히 이라는 수식어도 불필요한, 지식이랄 수도 없는 몇 가지 경제상식에 대한 정의와 예시일뿐이다. 물론,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들이 별로 중요하지 않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다만 독자의 대상을 너무 폭넓게 잡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

     

    구성을 보면 /1부 선택과 기회비용, 정보의 중요성 /2부 시장, 가격, 경기 /3장 인구변화, 세계 동향, 사회의 흐름, /4장 시간활용, 재테크, 자기 계발 로 이루어져 있는데 평소에 이런 분야의 책을 접했던 사람이라면 쉽게 이 개별 항목들을 주제로 한 서적들이 매우 많이 나와 있다는 것을 목차만 보고도 알았을 것이다. 하지만 전체를 아우르려다 보니 깊이가 없어져버린 요약식 서적이 되어 버렸다. 경제분야 입문자이거나 경제학에 관심이 있는 고교생,  경제뉴스가 좀 더 귀에 쏙쏙 들어왔으면 하는 이들이 한번 읽어봄직하다. 베블런 효과, 밴드웨건 효과, '골디락스 경제, 등 퀴즈 프로그램에서도 등장할만한 용어들에 대한 쉽고도 이해하기 쉬운 설명이 예시와 함께 실려 있다. 그 예시들 중 몇몇개- 마트에서 줄서기에 대한 같은 것들은 종종 등장하는 에피소드여서 식상한 느낌이었다.

     

    앞서도 언급하였지만 지식을 전달하는 부분과 실천에 대한 가이드 양쪽에 모두 무게를 두고 이 책에서 획기적인 무언가를 구하고자 했다면 양쪽다 시원한 대답이 구해지지 않았을 것이다. 굳이 가리자면 지식적인 측면에 더 강하다고 생각된다. 특히 이 경제/경영, 자기계발 분야에서는 소비자의 눈길을 끌기 위한 선정적인 제목으로 치장하는 책이 많이 나오고 또 그런 책들이 많이 팔리기도 하지만, 앞으로는 그런 외적 요소들보다는 알찬 내용으로 독자들을 사로잡는 책들이 나오길 기대해본다. 이 분야에서 표지에 빨간색이 안 들어가는 책, 유명인의 추천을 받지 않은 책, ~한다 ~해라! 는 제목이 아닌 그런 책. 이렇게 책을 고르면 그 책은 정말 영 아닌걸까? 

  • 경제 지식의 입문편... | pa**ok | 2008.01.26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이 책을  경제 관련 서적의 입문편으로 생각하면서 읽는 편이 좋을 것이다. 깊지도 얕지도 않은 경제의 기본을 쉽게 풀...
    이 책을  경제 관련 서적의 입문편으로 생각하면서 읽는 편이 좋을 것이다. 깊지도 얕지도 않은 경제의 기본을 쉽게 풀어서 쓴 책이기 때문이니라.

     

     인구 변화에 따른 재테크의 방법은 베이비붐 세대에 따른 다른 나라들의 분석을 통해 이론적으로는 과학적으로 보인다. 변수라는 것이 항상 존재하기는 하지만, 전체적인 틀을 읽어내고 변수에 대처하는 길이 앞으로의 부를 결정할 것이다.

     

     가장 인상깊었던 11장은 기업을 경영하듯 스스로를 경영하라는 글이었다. 수익성을 올리기 위해서는 자신의 일회성적인 비용을 줄이라는 것인데, 어느 정도 지출에 대한 자제력이 있는 나도, 지출내역을 적어보니, 상당수 다소 충동적인 구매성향을 지녔다는 것을 알아냈다.

     

     노후를 벌써부터 걱정하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젊음을 만끽하는 소비성 낭비는 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은 든다. 돈을 벌 수 있는 기간이 쓰는 기간보다 적기에, 시간과 재테크를 잘 활용하여 자본주의의 필요조건인 '돈'에 얽매이지는 안되, 풍족한 삶을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만든 책이다.

  • 하루에도 수십 권씩 새로운 책들이 나온다. 그중에 경제 관련서도 상당수다. “경제지식이 미래의 부를 결정한다” "ECONOMY Knowledge!" 책의 표지 문구이다. 첫인상은 계속 불거져 나오는 부, 재테크 관련 서적중 하나로 밖에 안보였다. 개인적으로 ‘부’ 라는 단어가 왠지 모르게 ‘속물의 어떤...‘ 이런 식의 잘못된 인식을 하고 있어서일까. (분명 잘못된..) 별로 와 닿지 않았지만 ’경제지식’ 이라는 단어가 눈에 띄었다. 대학 졸업할 나이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제에 관해서 거의 전무한 필자는 ‘더 이상 모른 체할 수는 없다는 맘으로 다른 경제 관련서적과 함께 이 책을 선택했다.   ...

    하루에도 수십 권씩 새로운 책들이 나온다. 그중에 경제 관련서도 상당수다.

    “경제지식이 미래의 부를 결정한다” "ECONOMY Knowledge!"

    책의 표지 문구이다.

    첫인상은 계속 불거져 나오는 부, 재테크 관련 서적중 하나로 밖에 안보였다.

    개인적으로 ‘부’ 라는 단어가 왠지 모르게 ‘속물의 어떤...‘ 이런 식의 잘못된 인식을 하고 있어서일까. (분명 잘못된..) 별로 와 닿지 않았지만 ’경제지식’ 이라는 단어가 눈에 띄었다.

    대학 졸업할 나이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제에 관해서 거의 전무한 필자는 ‘더 이상 모른 체할 수는 없다는 맘으로 다른 경제 관련서적과 함께 이 책을 선택했다.

     

    저자가 경제학 박사가 아닌 경제담당기자 라는 사실이 경제에 관련한 어린아이 같은 이에게는(필자같이) 좀 더 재밌고 쉽게 읽힐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 아무래도 많은 경험과 정보를 현장에서 보고 들었던 기자라 고리타분하지 않고(경제라는 단어 자체도 조금 고리타분하게 느껴진다.) 현실감 있는 이야깃거리가 첨가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오예! 예상대로 이 책을 읽는 동안 썩 어려움을 느끼지 못했다. 아니 오히려 다양한 비유로 쉬웠고 재미도 있었다. 책 시작에 기회비용이라는 단어를 설명하기위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것(조카를 대리고 백화점에서 선물사기)부터 시작해서 요셉의 7년 풍년과 7년 흉년의 성경 비유, 영화 ‘이유 없는 반항’에 나오는 치킨 게임, 만화 드래곤볼, 중국 고사 성어 등 많은 예를 들면서도 또 참 다양한 분야에서 예를 들었다. 그래서 지루하지 않고 신선했다.

    금리며 경기며 하는 단어들은 뉴스나 신문에서 하루에도 수번씩 들어보지만 정확히 알고 있다고는 할 수 없었는데 경제 입문자의 기본이지만 취약한 부분을 정확히 짚어주고 있다. 또 하나 저자의 다년간의 경험을 비추어 전체적인 경제 흐름을 설명하고 있다. 이것은 단순히 경제 지식만을 안다 고해서 얻을 수 있는 정보가 절대 아니다. 경제 관련한 저자의 노하우와 통찰력이 담겨있어 경제 초보자가 에게는 정말 값진 정보가 아닐 수 없다.

    책의 마지막부분은 저자의 권면성 글로 마무리를 하고 있다. 시간을 잘 활용하라, 기업을 경영하듯 개인을 경영하라 등 자칫 일반 자기계발서와 다르지 않나 라고 생각했지만 전체적으로 경제라는 분야에 초점을 두고 있고 그것에 바탕을 두어 설명하니 신뢰가 담겨 있는 느낌을 받았다. 오히려 이러한 마무리가 입문자에게 좀 더 자극이 되고 또한 자신의 재테크에 있어서 잘못된 자세 등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좋은 역할을 수행하는 것 같다.

     

    경제관련 서적을 몇 권 사놓았는데 이 책을 처음으로 읽어 본 것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일단 어렵지 않게 첫발을 땐 것 같다. 텅 빈 머릿속에 뭔가 아웃라인을 짜놓은 것 같다.

    아 참 이 부분이 단점이라면 단점일 수도 있겠다. 이 책으로 경제지식을 자세히는 알 수 없을 것 같다.

    “경제에 대해 이런저런 생각을 갖고 있는 친구를 만나 함께 수다를 떤다는 기분으로 이 책을 읽어줬으면 한다” 저자의 말에서 언급한 것처럼 편하고 쉽게 경제지식에 다가갈 수 있는 책이다.

     

     

     

  • 첫 책장을 넘기니 파삭한 보라색 종이 위에 익숙한 이름과 그의 말이 나를 반겼다. 투자는 이성적이어야 한다.이해할 수 없으면...

    첫 책장을 넘기니 파삭한 보라색 종이 위에 익숙한 이름과 그의 말이 나를 반겼다.

    투자는 이성적이어야 한다.
    이해할 수 없으면 투자하지 말아라.
    -워렌 버핏


    사실 나는 수학은 커녕 산수의 숫자만 봐도 마음이 내키지 않는 숫자치이며
    또한 경제 관련 지식에는 담을 쌓았다.
    이런 나는 '경제 지식'이 뭐고 '부'와 무슨 관련이 있는지 관심을 가지기도 어려웠지만
    나이 26세에, 아르바이트를 수두룩 하게 거치며 모은 돈이라고는
    달랑 적금 통장에 든 200만원과 앞으로도 갚아야 할 학자금 대출 통장.

    물론 지금껏, 그리고 지금도 학업을 병행하며 학자금과 내 모든 생활비를 대는 것조차
    힘들었다곤 하지만... 그래도 이게 뭔가.


    내 전생[錢生: 쉽게 말해 돈인생!], 이제는 뭔가 바뀌어야 하지 않나요?
    -싶은 마음에 냉큼 골라들었다.


    이 책은 경제 초짜가 선뜻 집어들기 쉬운 책은 아니었다.
    이미 굵고 빨간 글자로 '경제 지식'을 강조한 표지에는 다닥다닥한 글자로
    '성공 투자를 위해 꼭 알아야 할 경제 지식 37'이 그나마 장식처럼 나열되어 있었다.

    '경제 지식이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선택과 기회비용이다.'(p.18)
    초등학교 때 들었던 말 같기도 하고, 고등학교 사회에서 다시 배웠던 것 같기도 하고.
    대학 시절 교양으로 들었던 경영학 수업 시간에 나왔던 것 같기도 하고.
    혹은 아침 일찍 학교에 가면서 졸음에 눈을 비비며 읽었던 신문에 나온 구절같기도 하다.


    part 1. 경제를 아는 개인
    part 2. 시장을 아는 개인
    part 3. 변화를 아는 개인
    part 4. 부를 아는 개인.

    어떤 책이든 제목과 목차를 먼저 보고 나서 읽을 수 있을지 없을지를 판단해야 한다고 했던가,
    결국 목차대로만 한다면, 경제가 돌아가는 구조를 알고 시장을 파악할 수 있다면
    그 변화의 변동을 알 수 있을 것이고, 결국 부는 나의 것?!!

    어떻게 생각하면 참 쉽고, 어떻게 생각하면 참 어렵고.
    역시 가장 어려운 것은 이 난감한 책의 첫 페이지를 넘기는 것이었다.
    익숙하지 않은 단어들로 나열된 이야기를 단번에 소설처럼 쭈욱 읽어나가기란 역시 어려운 일-
    하지만, 생각과는 달리 첫 챕터에서 내가 아는 단어가 투욱- 나와버렸다. '기회비용'(p.19, 20)


    마침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 지금의 남자친구가 몇달 뒤에 옮길 직장에 관해 고민을 하고 있었다.
    새로운 언어를 배워서 일을 시작해야 하고, 미래의 전망은 괜찮았다.
    게다가 계약직에서 정직원으로 업그레이드! 하지만 그 대신 연봉이 600만원 가까이 줄어드는 데
    다가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해야 하는 불안감이 있었다.
    첫 챕터에 등장한 '기회 비용'이란 단어는 눈에 쏙 들어왔다.
    나중에 남자친구 만나면 '기회 비용'의 단어를 운운하며 더 얘기해봐야지, 하는 생각과 함께.


    밴드 웨건 효과. 다수가 움직이면 자신도 움직여야 할 것 같은 느낌을 갖는 것.(p.29)
    이것을 내게 익숙한 심리학적 개념으로 바꾸자면, 일종의 '사회적 압력'이라고 할 수 있겠다.
    책에서는 '남들이 짜장면을 시키면 나도 짜장면을 시켜야 할 것 같은 상황'이라고 했다.
    내 경우를 빗대보자면.. 난 노래방 가고 싶은데, 사람들이 다같이 술먹으러 가자 말하면 그에 이끌려 노래방이 아닌, 호프로 가야 하는 것! 아, 이런 거구나. 방그레-

    처음 단어를 보았을 때는 이게 뭔가 하고 흠칫했던 것들이 내 주변의 사물,
    그리고 경험과 빗대어 생각하면서 책읽기가 점점 편안해져갔다.

     

    재미있는 구절을 읽었다.
    "주식 시장에는 다음과 같은 격언이 있다.
    '9시 뉴스에 주식 시장이 폭락했다는 뉴스가 나오면 다음날 주식을 사고, 폭등했다는 기사가 나오면 다음 날 주식을 팔라'"(p.48)

    피식. 웃음이 입술 사이로 새어 나왔다.
    우르르 몰려다니는 사람들의 심리란, 다수를 따라다니면 적어도 '평균'은 될거라고 생각하지만
    '돈'에 관한 한, 그렇게 자신의 소신없이 따라다니기만 하다간 빈털털이에 빚까지 지기 쉽상!

    내 경우에는 한 때 유행처럼 번진 펀드 열풍에도 자금이 없어 굴리지 못한 설움이 크긴 했지만,
    이 소심함은 CMA도 원금보장 안되는 상품에는 넣지 못하고, 단지 CMA라도 감지덕지.
    아, 이런 내가 '경제 지식'을 쌓아 언제 고수의 반열에 오르나-
    책을 읽다말고 내 신세가 처량해서 한숨 한번 크게 쉬고, 이래저래 머리를 굴려보다가,
    생각은 생각일 뿐, 한숨과 함께 결국은 제자리로 돌아오고 말았다. 나는 여기에 있으니까...


    이전에 읽었던 '주식투자가 부의 지도를 바꾼다' 책과 비교하자면,
    그 때는 주식에 관해 잘 모르고 읽다보니, 이런 건가 저런건가 갸우뚱 하기가 쉽상이었지만
    성서에 나오는 '요셉의 7년 풍년과 7년 흉년'(p.130)과 같이
    어릴 적에 교회에서 들은 적이 있었던 이야기가 등장해서,
    현재에도 진행되고 있음 직한 '경기조절 대책'을 설명할 때는 신이 났다. 이거, 나도 아는 얘긴데!!

    농산물을 사고 파는 이야기에 관해서는, 성경 속 이야기보다는
    우리나라의 옛날 이야기이자 민담, 소설 등에도 많이 등장하는 '허생전'이 어울리지!!
    허생이 나라안 물건을 '선점''독점'하여 물건 값을 싸그리 올리던 그 무용담,
    거기에 이후 나라 안 가난한 백성을 구제하던 그 멋진 영웅의 풍모까지!
    홍길동과 더불어 '가난했던 허생'이 장사를 시작하여 부자가 되고, 가난한 이들을 구하는 모습은
    내게 있어 가히 슈퍼맨이나 스파이더맨, 배트맨보다 더 멋있었던 기억이 난다.

    나이가 들수록 허생이 그렇게 할 수 있었던 시대적 배경과
    개인적인 제한점, 제안점 혹은 그 외에도 잘 팔렸을 만한 것들도 조금씩 함께 떠오르는 건,
    이런 걸 보고 나이 든다고 하는 걸까?

     

    지금의 우리나라 경제는 '엎어놓은 종'을 넘어 이제는 '와인잔 경제구조'라고도 말한다.
    노동을 책임져야 할 젊은 층이 없고, 아이와 중년층 이상의 인구가 더 많은 인구 구조.
    결국 나를 포함한 지금의 젊은 세대가 책임져야 할 부양 의무 및 강도가 증가한다는 말.

    그리 넉넉하지 않은 환경에서 자라며
    세상 돌아가는 이치에 불만도 많고 사회적인 비교도 많이 당하며 살았지만
    그래도 내가 지게 될 세금이라든가 의무, 책임을 벗어놓고 싶지는 않다.

    그것들 또한 '내 것', '내가 살아가면서 받고 주어야 하는 것'의 일부니까.


    해야 한다고 부과된 것들을 피해서 도망치기보다는 내 성장을 도모하자.
    그래서 어떤 경제적 상황에서도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자.(p.300)
    회사를 믿지 말고, 직장을 믿지 말고, 직업을 믿지 말고, 나를 믿자.(p.226)
    그리고 작은 지출도 모아서 밑거름을 만들자.(p.295)

     

    그렇게 나를 만들어가는 방법을 찾고 싶다. 그렇게 계속 해서 찾아나가야지.

    이 책을 다시 한번 읽고, 덮었다가,
    30세가 되는 해에 다시 읽어보고 싶다.


    그 때에는 내 '부'의 길 선상에서
    지금보다는 좀 더 나은 한걸음을 내딛었을 거라는 즐거운 상상과 함께.

  • 일반인들이과연 물건의 가치를 객관적으로 판단하고주식투자할 때, 통계청의 동행,선행,후행지수 및 수출입 동향과콜금리의 변동사항과...

    일반인들이과연 물건의 가치를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주식투자할 때, 통계청의 동행,선행,후행지수 및 수출입 동향과
    콜금리의 변동사항과 그에따른 재테크 방법을 연구하면서
    투자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돈벌기 재테크관련서적이 홍수를 이루는 상황에서
    과연 부동산/펀드/채권/주식에 직간접적으로 투자하는 사람들이
    주된 관심사는 무엇일까?

    아마 나를 비롯한 주위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마도 특정정보에 대한
    의존도가 좀 높지 않나? 싶다.
    일명 소스라고 불리우는 이 정보를 이용해서 안정적인 성장과 그에대한
    적절한 보상을 바라기 보다는 로또수준은 아니지만, 일확천금(?)을 위해
    오늘도 코스피가 아닌 코스닥을 들락거리고 있는 것은 아닌지.
    물론 코스닥에도 유망한 종목은 분명 많이 있다.

    보다 꼼꼼한 성격의 소유자라면 일단 어찌되었든 수치상으로 명확한
    재무구조나, 시장상황을 면밀히 분석을 해 보겠지만 적어도
    나를 위시한 주변의 사람들은 이 책을 읽고 좀 더 반성해야 하지 않을까?

    투자라는 것은 분명 돈(금리) 흐름을 파악해서 투자해야 한다는 지극히
    평범한 격언은 늘 알면서도 실천하지 않는 것은 나만의 생각일까?

    예전에 '주식투자가 부의지도를 바꾼다' 를 읽고나서 통계청 및 한국은행
    싸이트를 PC에 즐겨찾기하고서는 가끔 들어가 본 적이 있다.
    요즘도 가끔 들어가 보지만 각종자료의 평균조회수는 5,000 ~ 7,000건 인
    것을 미루어 짐작컨데 아무래도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역시 증권사나
    부동산싸이트에서 접하는 자료나 본인만이 축적한 노하루를 더 믿는
    경향이 있는 것은 아닌지? 통계는 말그대로 참조만 할 뿐 직접적인
    투자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지만, 이책 역시 통계청이라고 말하고
    싶은 이유는 역시 재테크의 기본은 경제를 제대로 알려주는 초석이기 때문이다.

    영어도 그렇고 뭐든 기초를 든실히 해 두지 않는다면 제아무리 타이타닉이라도
    무너질 수 밖엔 없지 않을까? 재테크 나름대로 좀 안다고 자부하시는 분들도
    이책은 한 번쯤 읽어 보기를 권하는 바이다.(테스트는 아니지만 서도 아래에서
    어렴풋이라도 제대로 개념이나 현상황에 맞는 수치를 알고 있는 것이 얼마나 될까요?)

    효용,매몰비용,콜금리,은행1년예금금리,재건축/재개발/리모델링의 차이
    콩코드효과,종합경기지수,기업경기실사지수,저격수효과,레밍효과
    금리의 흐름에 따른 일반적인 투자방법(금리변동에 따르는 채권,부동산,예금,주식)

    나의 기준으로 작성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여지껏 재테크를 나름 공부했다고 자부해
    왔지만 기본적인 것들이 너무 누락되지 않았나 하는 반성하게끔 하는 책이네요
    이 책은 한마디로 재테크를 잘 하기 위한 초석을 다져주는 책 으로 생각하고
    읽으시면 될 듯 합니다. 또한 책 후반에는 시간관리 방법이나 똑부러진 언변을 통한
    재테크법(부자들은 확정적인 말은 사용하길 즐겨하며, 그 근거를 설명하길 좋아한다.)
    마지막으로는 자신의 성장을 높이고 가치를 향상시키는 자세까지 덤으로
    자기계발 내역까지 포함되어있다.
    이책은 경제학원론은 아니지만서도 경제학원론에 액기스는 어느정도 함축적으로
    쉽게 이야기 하듯이 많은 부분 설명해 주고 있어서 주식이나 부동산등 특정적인
    재테크 책을 시작하기전에 먼저 읽는 다면 많은 도움이 될 듯 허다.

    - 성장성을 포기하는 것은 자신의 가치를 포기하는 것이다.-  (저자의 말)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소나무 중고 서점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7%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