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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handmade: 가방이 좋아 (미개봉 부록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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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쪽 | B5
ISBN-10 : 8927802594
ISBN-13 : 9788927802594
I love handmade: 가방이 좋아 (미개봉 부록 포함) 중고
저자 아카시 아사코 | 역자 정혜숙 | 출판사 중앙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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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3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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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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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가방 만들기! 『I love handmade: 가방이 좋아』는 일본의 인기 DIY잡지 ‘코튼타임’에서 그동안 보여준 가방 만들기 중 독자들의 인기를 얻은 75가지를 엄선하여 엮은 책이다. 만들기도 재미있고 예쁘게 완성되며, 쓰기도 편리한 가방을 쉽게 만들 수 있도록 가방마다 만드는 방법을 하나하나 자세하게 알려준다. 패치워크 백, 납작 팬시 백, 동그란 도시락 가방, 스쿨 숄더백 등 75가지의 실용적인 가방을 만드는 방법을 일러스트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평소에 바느질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다양한 패턴을 한꺼번에 얻는 기쁨을, 처음 바느질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기초부터 차근차근 따라하며 나만의 가방을 만드는 즐거움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소개

저자 : 아카시 아사코
저자 아카시 아사코(외 61명)는 계간 〈COTTON TIME〉 52호에서 77호까지 게재되었던, 독자들이 직접 선보이는 가방 만들기 레시피 중 가장 많은 인기를 얻은 75가지 레시피를 일본 ‘주부와 생활사’ 출판사에서 재편집해 출판하였다.

감수 : 신소금
감수 신소금은 대학에서 산업미술학을 전공했고,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다가 바느질의 매력에 빠져 7년 전부터 바느질 작업을 하고 있다. 현재 바느질 블로그 과 홈페이지을 운영 중이다. 전시 및 활동으로는 1996 VISUAL POINT 전, 2010 중앙일보, JMnet 주최 ‘위,아,자’ 전시 및 강의, 2010 여성중앙, 한국해비타트 주최 나눔바자 참여, 2010 공예트렌드페어 기획작가 공모전-코엑스, 2011 〈정어리 날다〉전-헤이리 논밭예술학교 논밭갤러리, 2011 〈ART+PLAY〉전-도쿄디자인페스타 갤러리, 2011 〈하늘꽃 별자리〉전-관훈동 갤러리 스카이연 등이 있다.

목차

PROLOGE

PART 1 BASIC LESSON
납작 가방: 손잡이&안주머니 다는 법 익히기
스트링 파우치: 입구에 끈 통로 만들기
체리 토트백: 삼각형으로 박아서 옆면 만들기
로즈 토트백: 본체와 다른 천으로 옆면 만들기
시저 백: 포켓&지퍼 다는 법 익히기
투톤 토트백: 색다른 옆면 만들어보기

PART 2 VARIETY BAG
둥근 바닥 토트백
크라운 토트백
꽃단추 납작 가방
패치워크 그라니 백
라운드 토트백
숄더 그라니 백
빅 그라니 백
펠트 토트백
스모킹 백
산책용 토트백
대나무 손잡이 가방
퍼 그라니 백
크루아상 백
꽃무늬 납작 가방
브라운 울 토트백
앤티크 백
삼각 포인트 숄더백
납작 팬시 백
모노그램 리넨 백
3단 지퍼 포셰트

PART 3 ECO BAG
로맨틱 에코백
심플 에코백
접이식 에코백
카페 에코백
리넨 보냉 가방
라운드 에코백
꽃무늬 장바구니
바둑판무늬 에코백

PART 4 UNIQUE BAG
꽃무늬 미니 백
소녀풍 가방
둥근 손잡이 가방
빨강 도트 손가방
클로버무늬 숄더백
울 바스켓 백
보송보송 토트백
패치워크 백
라운드 핸드백
조리개 가방
복고풍 손가방
일본풍 가방
꽃무늬 안경 케이스
열기구 가방

PART 5 OUTDOOR BAG
접이식 도시락 가방
바스켓 백
롤링 백
동그란 도시락 가방
피크닉 백
투웨이 토트백
페트병 홀더
디지털 카메라 파우치
마린 카메라 케이스

PART 6 POUCH&SMALL BAG
스퀘어 파우치
덮개 파우치
화장품 파우치
물방울무늬 조리개 주머니
리넨 조리개 주머니&사각 프레임 지갑
코바늘 뜨개 파우치
헥사곤 파우치
눈사람 파우치
프렌치 조리개 주머니
사각 파우치

PART 7 CHILD BAG
병아리 가방
양면 가방(여자용)
양면 가방(남자용)
스쿨 숄더백
공룡 도시락 가방
곰돌이 실내화 주머니
소풍용 배낭
무당벌레 포셰트

etc.
가방 만들기에 필요한 준비물
천과 부자재 이야기
재단과 기본 바느질, 스티치 방법
초보자를 위한 가방 만들기 Q&A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일본의 인기 DIY 잡지 〈COTTON TIME〉 독자들이 선택한 예쁘고 다양한 디자인, 실용성 만점인 가방 75가지 핸드메이드 용품 만들기가 취미인 사람들에게 인기 만점인 DIY 잡지 〈COTTON TIME〉, 일명 ‘코튼 타임’. 일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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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인기 DIY 잡지 〈COTTON TIME〉 독자들이 선택한
예쁘고 다양한 디자인, 실용성 만점인 가방 75가지


핸드메이드 용품 만들기가 취미인 사람들에게 인기 만점인 DIY 잡지 〈COTTON TIME〉, 일명 ‘코튼 타임’. 일본에서 출간되는 잡지지만 국내에서도 유명하다. 매 호마다 따라하고 싶은 예쁘고 개성 있는 핸드메이드 작품들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COTTON TIME〉 52호에서 77호까지 독자 투고에 의해 게재되었던 가방 만들기 방법을 모아 일본 ‘주부와 생활사’에서 출간한 단행본 〈簡?かわいい手作りバッグ75〉를 번역 및 재편집해 출간한 것이 이 책, 〈I love handmade 가방이 좋아〉다. 75가지의 가방 만들기와 53개의 실물 패턴을 수록하여 국내에 출간된 다른 가방 만들기 도서들보다 풍성한 볼륨을 선보인다. 그동안 외서로만 〈COTTON TIME〉의 컨텐츠들을 접해왔던 국내 독자들에게 이를 한국어로 번역 출간해 보다 쉽게 만나볼 수 있게 하였다. 책에 소개된 것 중 국내에서 구하기 어려운 천이나 부자재 등의 재료는 한국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으로 대체해 소개하는 등 국내 독자들을 배려한 작업을 거쳐 출간하였다.

토트백과 숄더백, 핸드백, 도시락 가방, 카메라 케이스,
화장품 파우치와 지갑, 어린이용 가방 등 다양한 가방이 가득!


이 책 〈I love handmade 가방이 좋아〉는 총 7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 가방을 처음 만드는 초보자들을 위해 가방 만들기의 기초가 되는 6가지 레슨을 쉬운 가방 만들기와 함께 익히는 ‘BASIC LESSON’,
- 편안한 차림에도, 신경 쓴 패션에도 모두 잘 어울려서 평상시의 패션 소품으로 손색없는 토트백과 숄더백, 그라니 백 등을 소개하는 ‘VARIETY BAG’,
- 장바구니로 쓰거나 보조 가방으로 활용하기 좋은 에코백 만들기를 소개하는 ‘ECO BAG’,
- 다양한 소재와 부자재를 활용해 업그레이드된 디자인을 뽐내는 가방들로 가득한 ‘UNIQUE BAG’,
- 외출할 때 카메라나 도시락, 물통 등을 휴대하고 다니기에 안성맞춤인 가방들을 소개하는 ‘OUTDOOR BAG’,
- 화장품이나 거울, 티슈 등의 소품을 휴대하기 좋은 작은 파우치와 주머니 만들기를 소개하는 ‘POUCH&SMALL BAG’,
- 내 아이에게 만들어주고 싶은 귀여운 실내화 주머니, 소풍용 배낭 등을 소개하는 ‘CHILD BAG’

각 파트에 소개된 가방 만들기 과정을 자세한 일러스트와 설명과 함께 소개하여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아플리케 및 자수 패턴을 포함한 실물 크기 패턴이 75가지의 가방 만들기 중 53가지에 부록으로 들어 있어 책의 활용도를 한층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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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멋진 가방을 만들어보자 | 12**mple | 2012.01.0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어릴 적부터 무언가 만든다는 것에 대한 기대와 꿈이 있었다.  잘 만드는 것도 아니었지만 그냥 만드는 것이 좋았...

    어릴 적부터 무언가 만든다는 것에 대한 기대와 꿈이 있었다.
     잘 만드는 것도 아니었지만 그냥 만드는 것이 좋았다.
     시간이 없어서 만드는 법을 몰라서 그 무엇도 만들지는 못하고 미루기만 했는데 태교용으로 아기 장난감과 베냇저고리 등을 만들면서 만들기에 대한 열정이 다시 살아났다.
     
     
     I Iove handmade 가방이 좋아는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책이다.
    아직은 아무 것도 만들지 않았지만 기대와 꿈에 부풀어 있던 나의 지난날을 생각해보게 해주며 뚝딱 한 작품 만들 수 있으리라 기대하게 해준다.
    이 책에는 보기만해도 멋스러운 그리고 직접 만들어서 가지고 다닌다면 분위기 있는 가방이 가득하다.
    실제로 만들어볼 수 있게 자세한 방법과 주의사항 등을 잘 정리했기 때문에 가방을 만들어 본 적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다. 나는 정작 집에 재봉틀을 모셔놓고 아직 한 작품도 만들지는 못했는데 이 책을 보면서 만들어보리라 다짐해본다.
     
    53가지 실물패턴이 들어있어서 편리하다.
    사실 만들기를 해 본 사람은 알겠지만 패턴만 따로 사려고 해도 가격이 꽤 나간다.
    천에 본 뜨기 전에 나는 패턴이 상할까봐 다른 두꺼운 종이에 한 번 그린 후에 다시 사용해야겠다.
     
    이제는 실용적인 면을 겸비해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시대다.
    가방에 물건을 담기만 하는 시대는 지났다.
    나 같은 왕초보들은 이 책을 보고 바로 가방을 만들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일단은 책을 잘 읽어본 후 기초를 배우고 다시 만들어야 할 것 같다.
    하지만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도 든든하고 앞으로 이쁜 가방을 만들 생각에 벌써부터 가슴이 설레인다.
     
  • I Love handmade 가방이 좋아 | gm**5 | 2012.01.03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학교 다닐 때는 손으로 하는 것이 가장 싫었다. 그래서 가정이나 실과 같은 바느질이나 무엇을 만드는 것을 할때면 항상 불만을...
    학교 다닐 때는 손으로 하는 것이 가장 싫었다. 그래서 가정이나 실과 같은 바느질이나 무엇을 만드는 것을
    할때면 항상 불만을 온몸으로 표현하면서 살았다.
    살아가는 것에 정말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을것만 같았고 그런것을 시간들이고 노력들여서 해야 하는것도
    싫었고 해도 이쁘게 나오지 않는 내 솜씨가 더욱 싫었다.
    그런데 사람은 어떤 경우에도 입찬 소리 하는거 아니라는 엄마말이 딱 들어 맞았다.
    요즘은 그 싫어하는 것을 못해서 안달이니 말이다.
     
    사람 손으로 만든다는 것은 정신건강에도 좋지만 몸에도 좋다는 느낌을 받는다. 적어도 내가 무언가 하고 있다는
    것이 몸을 더 움직이게 하고 더 타이트하게 나를 일으켜 세우는거 같다.
    그래서 요즘은 뜨게질도 해보고 만들기도 해보다가 최근에 아파트 도서관에서 하는 수업중에 퀼트를 듣게
    되었다.
    그것이 여간 재미있지가 않다. 처음엔 천조각 몇조각으로 시작하다가 바느질 몇번 하고 나면 가방이 만들어
    지는데 신기하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하다.
    교회에 자매들이 들고 다니는 퀼트가방을 보면 아주 먼나라 애기고 부럽다는 느낌만 가졌고 나는 해당 사항
    없는 애기인줄만 알았는데 정말 직접 내가 해보고 나니 너무 기분이 좋았다.
     
    그러다 보니 인간의 욕심이 만든 모든 것들의 기본 다른 것도 하고 싶다가 발동이 강하게 되면서 이책을
    보게 되었다.
    가방을 2-3개 만들고 나니 모든걸 다 할 수 있을꺼 같은 욕심이 과했단 생각이 들었다.
    이책을 보는 순간 느낀 첫감정이였다. 비교적 상세히 나와 있었지만 나같은 완전 초보에게는 세세하고
    디테일한 부분이 여전히 아쉬운 부분이였다.
    전체적인 설명은 그림까지 그려져 있어서 좋았지만 세세한 부분은 배워가는 나로서는 부분적으로 어렵다는
    느낌이 더 들었다.
    이쁜 가방도 참 많았지만 선듯 시작할려고 하니 부딧치는 부분들이 생겼다.
     
    아마도 부분적으로는 퀼트 선생님께 물어봐야 할 듯 한데 과연 그것마저 가능할지 작은 고민이 생긴다.
    책 속에 가방은 너무나도 이쁜것들이 많았다. 정말 이것을 손으로 오로지 바느질과 가위질로 완성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신기하고 좋았다.
    손으로 만든것은 산 가방하고는 많이 다른듯 하다. 아무리 들어도 질리지 않고 어떤 옷에도 왠지 언바란스
    하면서도 잘 어울리는 매력이 있는 듯 하다.
    어쩌면 그래서 이 것을 배우고 싶은지도 모르겠다. 비록 천이나 모든 재료들이 조금은 비싸지만 한번 만들면
    오래 쓸수 있고 다른이에게 선물하기에도 매우 좋은 것이 되기 때문이다.
     
    책 뒷쪽에는 책속에 실린 가방의 패턴과 도안들이 자리잡고 있어서 시작은 쉽게 시작할 수 있을 듯 하다 똑같은
    디자인은 아니지만 똑같은 가방을 나도 만들수 있다는 것이 왠지 기대되고 설레이기 까지 하다.
    올해는 이 책속에 가방을 만들어서 들고 다닐수 있는 한해가 되길 간절히 기대해본다.
  • 이 책은 일본에서 계간지로 발행되는 <Cotton Time>에 나온 가방 디자인을 추리고 추려 핵심만 모아놓은 ...
    이 책은 일본에서 계간지로 발행되는 <Cotton Time>에 나온 가방 디자인을 추리고 추려
    핵심만 모아놓은 가방 전용 핸드메이드 책이다.
    굉장히 많은 가방 디자인이 있다고 하여, 게다가 실물본도 있다고 해서
    가방만들기 책이 많지만 눈 딱 감고 한 권 더 사보았다.
    게다가 대부분은 일서라 일본어가 좀 갑갑할 때 번역서를 보면 마음이 시원(?)할 것도 같아서.
     
    음... 책을 보고 느낀 점은,
    1. 기초가 80% 가량 잘 설명되어 있다.
    - 기초적인 베이식 스타일이 초반에 꼼꼼히 잘 설명되어 있어 가방의 'ㄱ'도 모르는 사람이라도 따라하기 쉽게 되어 있는 듯 하다.
     
    2. 귀여운 스타일이 많다.
    - <코튼타임>을 보는 사람이라면 쉽게 무슨 말인지 알 것이다. 코튼타임 스러운 깜찍하고 귀여운 스타일이 많다.
    바꿔말하면 일본책을 번역해 놓은 것이라 '일본식의 귀여운' 가방 디자인이 많다.
    개인적으로 그런 깜찍한 걸 별로 안 좋아해서 쓸만한 것이 별로 없다눈.. 쿨-_-럭;;
     
    3. 일러스트로 설명되어 있다.
    - 어떤 건 보기가 쉽지만 어떤 것은 보기가 좀 쉽지 않다.
     
    4. 왼쪽면엔 사진, 오른쪽면엔 일러스트 설명
    - 덕분에 가방 디자인이 진짜 많이 들어가있다. 바꿔말하면, 설명이 좀 부족할 때가 많다.
    한 두 군데씩 뛰어넘거나 한 그림 안에 설명이 와장창 들어있어 정신산란할 때 보면 머리 아플 것 같다.
     
    5. 도안이 많다.
    - 최대의 장점.
     
     
     
    다양한 디자인을 원하다면 이 책을 권합니다.
    그러나 심플하고 나름 엣지있는 스타일을 원하다면... 글쎄요.
     
     
     
     
     
  • i love handmade | te**meluvs | 2011.12.2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핸드메이드 제품은 시중에서도 비싼 값에 팔려나간다. 그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무엇보다 만든이의 정성이 ...
     
    핸드메이드 제품은 시중에서도 비싼 값에 팔려나간다. 그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무엇보다 만든이의 정성이 들어가서가 아닐까? 세상에서 값으로 헤아릴 수 없는게 참 많겠지만 내 손으로 직접 만든 가방이야말로 돈으로도 살 수 없는 유일한 것이다. 정성과 노력으로 한땀한땀 만들어낸 핸드메이드 제품을 가장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하는 기쁨을 그 누가 상상이나 할 수 있을까!
    이 책은 핸드메이드 제품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탐낼 아주 좋은 책이다. 특히 실물패턴까지 싣고 있어서 초보자인 나에게도 딱인 책이다. 중고등학교 시절에 잠깐 해본 바느질이 전부인 나에게 핸드메이드 가방 만들기는 그야말로 도전의 연속이었다. 기본적인 실, 바늘 준비와 천을 고르는 모든 과정을 쉽게 설명해 주는 이 책 덕분에 바느질의 시작은 순조로웠다. 여러가지 재료가 준비된 상태에서는 실물패턴을 따라 그리고 시접을 내고 바느질을 한땀한땅 해나갈 수 있었는데 바느질을 하며 이런저런 잡다한 생각을 떨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왜 사람들이 마음이 복잡할 때 바느질을 하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 나는 아직 초보자이기에 책의 초반부에 나오는 기초적인 가방을 만들어 봤는데 생각보다 많은 정성을 쏟아야 만들어지는 걸작이었다. 너무 만만하게 생각했던 내 자신이 부끄러웠다. 혹시라도 바느질 초보자라면 책의 초반에 제시되는 5개의 가방 패턴을 잘 보고 먼저 연습을 하라고 권하고 싶다. 실제로 책에서도 그렇게 하라는 조언을 하고 있다.
    겨우겨우 바느질을 끝내고 내 작품을 바라보는 지금 이 책이 정말 소중하다고 느낀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어렵게 만들어낸 내 작품을 선물하려고 포장했는데 받는 사람도 기뻐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책에는 가방 뿐만 아니라 지갑, 파우치, 등등 다양한 소품을 알려주는데 모두 어찌나 예쁜지 어서빨리 완성해보고 싶은 마음 뿐이다. 컬러로 제공되는 사진들은 바느질 초보자들에게는 정말 소중한 자료다. 또한 실물 패턴이 주어지기 때문에 천만 있다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다양한 천의 무늬에 따라서도 똑같은 가방이 얼마든지 달라지고 응용가능하다고 말해준다. 이 책을 통해 다양한 핸드메이드 소품을 꼭 만들어 보리라 다집해본다.
    [서평] i love handmade 가방이 좋아 서평집
    2011/12/19 16:27 수정 삭제
    출처 카페 > 북카페 책과 콩나무-(독서,.. | 선빵이
    원문 http://cafe.naver.com/booknbeanstalk/252639

    I love handmade 가방이 좋아

    아카시 아사코 지음 | 정혜숙 옮김
    중앙북스 2011.10.31
    펑점
     핸드메이드 제품은 시중에서도 비싼 값에 팔려나간다. 그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무엇보다 만든이의 정성이 들어가서가 아닐까? 세상에서 값으로 헤아릴 수 없는게 참 많겠지만 내 손으로 직접 만든 가방이야말로 돈으로도 살 수 없는 유일한 것이다. 정성과 노력으로 한땀한땀 만들어낸 핸드메이드 제품을 가장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하는 기쁨을 그 누가 상상이나 할 수 있을까!
    이 책은 핸드메이드 제품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탐낼 아주 좋은 책이다. 특히 실물패턴까지 싣고 있어서 초보자인 나에게도 딱인 책이다. 중고등학교 시절에 잠깐 해본 바느질이 전부인 나에게 핸드메이드 가방 만들기는 그야말로 도전의 연속이었다. 기본적인 실, 바늘 준비와 천을 고르는 모든 과정을 쉽게 설명해 주는 이 책 덕분에 바느질의 시작은 순조로웠다. 여러가지 재료가 준비된 상태에서는 실물패턴을 따라 그리고 시접을 내고 바느질을 한땀한땅 해나갈 수 있었는데 바느질을 하며 이런저런 잡다한 생각을 떨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왜 사람들이 마음이 복잡할 때 바느질을 하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 나는 아직 초보자이기에 책의 초반부에 나오는 기초적인 가방을 만들어 봤는데 생각보다 많은 정성을 쏟아야 만들어지는 걸작이었다. 너무 만만하게 생각했던 내 자신이 부끄러웠다. 혹시라도 바느질 초보자라면 책의 초반에 제시되는 5개의 가방 패턴을 잘 보고 먼저 연습을 하라고 권하고 싶다. 실제로 책에서도 그렇게 하라는 조언을 하고 있다.
    겨우겨우 바느질을 끝내고 내 작품을 바라보는 지금 이 책이 정말 소중하다고 느낀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어렵게 만들어낸 내 작품을 선물하려고 포장했는데 받는 사람도 기뻐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책에는 가방 뿐만 아니라 지갑, 파우치, 등등 다양한 소품을 알려주는데 모두 어찌나 예쁜지 어서빨리 완성해보고 싶은 마음 뿐이다. 컬러로 제공되는 사진들은 바느질 초보자들에게는 정말 소중한 자료다. 또한 실물 패턴이 주어지기 때문에 천만 있다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다양한 천의 무늬에 따라서도 똑같은 가방이 얼마든지 달라지고 응용가능하다고 말해준다. 이 책을 통해 다양한 핸드메이드 소품을 꼭 만들어 보리라 다집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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