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인터넷교보문고22주년

KYOBO 교보문고

40th 40th  생일파티
금/토/일 주말특가
40주년 생일파티 한정판 굿즈
[톡소다] 로판 추가무료 + e캐시 증정!
부키 샘으로보기
  • 손글씨스타
  • 교보 손글씨 2019 폰트
  • 손글씨풍경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손글쓰기대회
부자도 모르는 부자학 개론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50쪽 | A5
ISBN-10 : 8956370648
ISBN-13 : 9788956370644
부자도 모르는 부자학 개론 중고
저자 한동철 | 출판사 씨앗을뿌리는사람
정가
9,800원
판매가
8,000원 [18%↓, 1,8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05년 3월 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이 상품 최저가
3,27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8,820원 [10%↓, 9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부자도 모르는 부자학 개론 - 한동철 지음 씨앗을뿌리는사람

판매자 배송 정책

  • 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68 잘받았습니다. 번창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redeye*** 2020.07.28
367 잘받았습니다. 책 상태도 나쁘지 않아요! 5점 만점에 5점 redeye*** 2020.07.24
366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ggoodd*** 2020.07.04
365 책이 빨리 왔구요~책상태도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bangu*** 2020.02.22
364 책 받았습니다 ;-) 5점 만점에 4점 doctor*** 2020.02.1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이 책은 저자의 오랜 부자에 대한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의 부자를 체계적으로 분석해보고 그들의 현실을 따져보는 것으로 시작해 각자의 처지에서 성취할 수 있는 경제적 자유에 대한 기초를 제공해주고 있다.

얼마 전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7명은 부자를 존경하지 않는다는 설문조사가 발표된 적이 있다. 그만큼 우리 사회의 부자에 대한 인식은 부정적이다. 저자는 이런 사회적 현상이 우리 사회에 알려진 부자의 이미지가 왜곡되었다는 것으로 설명을 풀어간다. 물론 이것이 일부 부자들의 그릇된 소비행태와 도덕적으로 비난 받을 만한 행동에 대한 합리화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연구를 통해 볼 때, 우리나라 부자의 60%이상은 자수성가형 부자라고 말한다.

대부분의 부자들은 절약과 인내, 사회가 필요로 하는 새로운 가치 창출을 통해 부를 축적한 것이라는 주장이다. 저자는 부자에 대한 인식이 좋지 못한 데에는 매스컴을 통해 잘못 그려진 부자의 모습과 진정한 부자상을 모색해보려는 시도가 부족했던 것에 그 원인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저자는 끊임없이 자신을 단련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자 하는 '부자마인드'와 사회로부터 획득한 부를 다시 사회로 환원한다는 '나눔마인드' 그리고 돈의 투명하게 흐르도록 하는 사회적 금전통제 시스템의 확립이 국민소득 2만 불을 향한 대한민국호가 순탄한 항해를 하는데 필수적인 요소라 말한다.

저자소개

저자 |한동철 저자 소개 서울대에서 경영학 석사, 미국 센트루이스대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대그룹 경제연구소 경영실장을 지낸 바 있으며 국내 유수 기업의 자문교수와 사외이사로 활동하였다. 현재 서울여자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며 2004년도 부터 시작한 <부자학개론> 강의는 학생들의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국내에 최초로 소개되는 ‘부자학’ 열풍의 핵심에 자리하고 있다. 저서로는 『소매관리』, 『전략적 소매경영』, 『VIP마케팅』, 『머천다이징』 등이 있다.

목차

서문 - 노무현 대통령과 이건희 회장
프롤로그 - 선진국은 부자 때문에 발전했다

제 1부 부자, 그들은 누구인가?

1장 부자의 개념과 유형
(1) '욕구충족'을 통해 본 부자의 유형
(2) 물질적 재산의 획득과 관련한 부자의 네 가지 유형
(3) 물질적 재산에 대한 사고에 따른 부자의 세 가지 유형
(4) 물질적 재산의 정도에 따른 부자의 세 가지 유형
(5) 정신적 재산의 정도에 따른 부자의 세 가지 유형

2장 한국의 부자, 그들의 현주소
(1) 부자의 다섯 가지 기질
(2) 부자도 두려워 하는 것이 있다

3장 부자의 습관은 다르다
(1) 부자의 세 가지 공격적 습관
(2) 부자의 세 가지 수비적 습관
(3) 부자의 세 가지 일상 습관

제 2부 부자의 길을 열어라

1장 부자가 되려면 부자를 제대로 알아라
(1) 돈을 좇아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2) 부자 시험에도 재수, 삼수생이 있다
(3) 새로운 사용가치를 창출하여 돈을 모아라
(4) 부자마인드로 무장한 사람만이 성취한다
(5) 돈과 부자에 대한 고정관념을 버려라

2장 부자가 되는 데 필요한 전제조건과 현실적 방법
(1) 모든 것을 늘 부자의 관점에서 바라보라
(2) 가장 무서운 적은 '자기 자신'이다
(3) 부자는 관련성과 차이를 찾아내는 전문가
(4) 현실적으로 부자가 되는 여섯 가지 방법

3장 부자 되는 법
(1) 부자의 일생
(2) 나는 지금 어느 정도에 와 있는가?
(3) 부자가 되는 길

제 3부 '부자 마인드'와 '나눔의 문화'

1장 부자의 사회적 역할
(1) 신규가치 창조자로서의 부자
(2) 변화대리인으로서의 부자

2장 부자가 존경받는 사회
(1) 부자와 세금
(2) 돈으로 안 되는 것

3장 진정한 부자는 누구인가?
(1) 물질적 부자와 심리적 부자
(2) 인생의 진화 과정
(3) 진정한 부자는 누구인가?

4장 국민소득 2만 불의 대한민국
(1) 부자국가의 기본조건
(2) 경제발전의 원동력은 '부자되고 싶은 마음'
(3) 사회발전의 원동력은 '나누어 주고 싶은 마음'

에필로그 - 대한민국은 부자 때문에 발전할 것이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1. 대한민국 최초의 ‘부자학’ 강의 2004년 서울여자대학교에 <부자학개론>이란 교양과목이 국내 처음으로 개설되었다. 강의에 대한 학생들과 사회적 관심은 가히 폭발적이었다. 수강신청은 2분 만에 마감되었고, ...

[출판사서평 더 보기]

1. 대한민국 최초의 ‘부자학’ 강의 2004년 서울여자대학교에 <부자학개론>이란 교양과목이 국내 처음으로 개설되었다. 강의에 대한 학생들과 사회적 관심은 가히 폭발적이었다. 수강신청은 2분 만에 마감되었고, 신문과 방송의 언론매체는 앞다투어 이 책의 저자인 한동철 교수의 글과 인터뷰를 매체에 쏟아내기 시작했다. 이런 상황은 IMF 환란 이후 대한민국 사회에 들불처럼 번진 사람들의 경제적 자유에 대한 열망과 작금의 어려워진 경제상황에 대한 자기점검의 성격이 짙은 것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 『부자학개론』은 저자의 오랜 부자에 대한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의 부자를 체계적으로 분석해보고 그들의 현실을 따져보는 것으로 시작해 각자의 처지에서 성취할 수 있는 경제적 자유에 대한 단초를 제공해주고 있다.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7명은 부자를 존경하지 않는다는 설문조사가 발표된 적이 있다. 그만큼 우리 사회의 부자에 대한 인식은 부정적이다. 저자는 이런 사회적 현상이 우리 사회에 알려진 부자의 이미지가 왜곡되었다는 것으로 설명을 풀어간다. 물론 이것이 일부 부자들의 그릇된 소비행태와 도덕적으로 비난받을만한 행동에 대한 합리화를 말하는 것은 아니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연구를 통해 볼 때, 우리나라 부자의 60퍼센트 이상은 자수성가형 부자라고 말한다. 대부분의 부자들은 절약과 인내, 사회가 필요로 하는 새로운 가치의 창출을 통해 부를 축적한 것이라는 주장이다. 저자는 부자에 대한 인식이 좋지 못한 데에는 매스컴을 통해 잘못 그려진 부자의 모습과 진정한 부자상을 모색해보려는 시도가 부족했던 것에 그 원인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저자는 끊임없이 자신을 단련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자 하는 ‘부자마인드’와 사회로부터 획득한 부를 다시 사회로 환원한다는 ‘나눔마인드’ 그리고 돈의 투명하게 흐르도록 하는 사회적 금전통제 시스템의 확립이 국민소득 2만 불을 향한 대한민국호가 순탄한 항해를 하는데 필수적인 요소라고 말한다. 2. 처음 시도되는 우리만의 ‘부자학’  이 책이 가지는 의미 중 하나는 처음으로 국내 필자에 의해 소개되는 ‘한국의 부자학’에 있다. 자본주의 역사가 오래된 미국이나 일본 저자들에 의한 자신들 나라의 부자에 대한 번역서는 국내에서 심심찮게 출판되었다. 그러나 이 책처럼 한국의 부자에 대한 체계적인 분류와 접근을 시작으로 경험, 통계에서 나온 부자의 실제 모습 그리고 진정한 부자의 모습을 우리의 실정에 맞게 써낸 것은 없었다.  자본주의가 발달한 선진국에서는 돈을 통제하고 적극적 관리의 대상으로 보기 때문에 그에 따른 각종 통계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된다. 또한 부자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도 긍정적으로 형성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그것은 부자들 스스로가 나눔의 공동체 문화를 앞장서 적극적으로 실천한 덕택이다. 자본주의의 역사를 통해 그들 스스로가 나눔과 사회 환원이 곧 자신의 부를 안전하게 지켜주리라는 경험에서 나왔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의 작지만 의미 있는 첫 걸음이 돈과 부자에 대한 우리의 생각에 중요한 전기가 될 것이다. 3. 오랜 추적과 경험을 통해 만들어낸 한국의 현재 부자와 미래 부자  저자인 한동철 교수의 전공은 부자를 상대로 하는 ‘부자마케팅’이다. 그는 부자마케팅을 통해 수많은 실제 부자들을 만나보고 그들의 실제 생활과 그들만의 고민을 지켜보았다. 그리고 이 책에서 그런 한국의 부자들의 특질(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과 독특한 습관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한국의 부자를 물질적 자산뿐만 아니라 정신적 자산으로 구분해보는 시도를 통해 진정한 부자의 의미를 모색하고 있다.  저자는 부자는 ‘자신이 원하는 일을 현재 할 수 있는 사람’이고 그 반대인 일반인은 ‘원하는 일을 미래에 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정의한다. 이 둘은 끊임없이 변화를 거듭한다. 부자가 일반인이 될 수도 있는 것이고 일반인도 부자가 될 수 있다. 물론 둘 다 원하는 것은 부자일 것이다. 부자는 ‘나눔마인드’, 일반인은 ‘부자마인드’를 가지면 둘 다 자신의 원하는 진정한 부자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저자는 한 마디로 부자가 되고 싶다면 ‘강렬한 성취욕구’를 가지라고 주문한다. 저자 자신이 경험적으로 본 결과도 그렇고 앞으로는 더욱더 그런 사람들이 자신뿐 아니라 사회를 위해 큰 도움이 되는 부자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꼭 배워야 할 부자학 | gn**u | 2006.08.2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세상이 참 많이 바뀌었다. 새삼스러운 것은 아니지만 부자가 되고 싶다는 말을 입밖으로 내놓는 ...

       세상이 참 많이 바뀌었다. 새삼스러운 것은 아니지만 부자가 되고 싶다는 말을 입밖으로 내놓는 것만으로도 속물로 취급받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는 '부자학'이라는 학문도 생겼으니 말이다. 하지만 이런 현상은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아니 솔직히 말해서 내가 좀더 젊었을 때 사회 분위기가 이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아쉽기까지 하다. 물론 그 당시에도 진정한 부자 마인드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있었으니 이 책의 관점에서 보면 이 또한 남탓하기 좋아하는 '일반인'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정직하게 부를 축적하고 그것을 나눌 수 있는 진정한 부자가 우리나라에 많이 나오기를 바라는 작가의 마음이 느껴져 다른 부자 관련서를 읽을 때와는 다른 편안함을 이 책을 읽으면서 느꼈다.

     

       사실 현재 부자가 아닌 '일반인'의 입장에 있는 나로서는, 부자가 아닌 사람은 인내심도 없고, 세상을 보는 눈도 없는 어딘가 모자란 사람으로 만들어 버리는 부자 관련서를 읽다 보면 자괴감만 더 생기게 되었다. 물론 이 책에서도 비슷한 관점에서 '부자'와 '일반인'을 나누고는 있지만 자괴감 보다는 '부자 가능성'에 더 관심을 집중하게 만들어 준다. 그건 아마도 이 책이 좀더 통계적이고 객관적으로 부자에 대해 연구했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이 책에서는 부자는 가능성이 적은 일에 도전한다고 하지만, 난 이 책을 읽으며 지금이라도 부자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은 충분하다는 위안을 받았기에 한 번 부자에 도전해 보고 싶다.

      

  • 진정한 자유인 | ch**trix | 2005.05.2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IMF체제가 100% 나쁜 영향만 주었던 것은 아니다. 이때를 기점으로 많은 사람들(소위 말하는 일반인들)이 돈에 대해 솔직해...
    IMF체제가 100% 나쁜 영향만 주었던 것은 아니다. 이때를 기점으로 많은 사람들(소위 말하는 일반인들)이 돈에 대해 솔직해졌고, 관심을 갖게 되었고, 부자가 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기 시작했다. '부자학개론'은 서울여자대학교에서 실제로 과목을 개설하여 학생들을 상대로 강의하고 있는 교수님이 썼다 하여, 여러 매체에 서평이 많이 실렸던 책이다. 이 책은 제목만 보고 흔히 떠올리기 쉬운 '부자가 되는 구체적인 방법'을 찾기위해 고민하는 사람들에게는 조금 허전할 수도 있겠다. 그야말로 방법상의 문제에 있어선 '개론' 그 이상의 내용은 보여주질 않기 때문이다. 부자도 다 똑같은 부자가 아니라 기준에 따라 여러가지로 구분이 가능하다는 점을 보여주었다는게 내가 생각하는 이 책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이라 하겠다. 물질적ㆍ정신적 재산의 규모에 따라, 부의 획득방법에 따라, 물질적 재산에 대한 思考에 따라 부자를 구분한 건 신선했다.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여러각도의 관점으로 부자를 조명했다. 역시 사람은 배움에 주저함이 없어야 겠다는 사실을 다시금 절감했다. 부자의 사례와 습성을 중간즈음에 서술하였고, 후반부엔 사회와의 소통을 통해 획득한 부에 대해 '나눔'의 당위성을 역설하는데에 대부분을 할애했다. 같은 소릴 수십페이지에 걸쳐서 이리 뒤집고 저리 돌려서 서술한 저자의 내공은 대단하다는 느낌을 넘어 지루했다. 그라나 부자에 대해 객관적인 시각을 갖는데에(워낙 부정적인 이미지가 각인된 많은 '한국'인에겐 오히려 긍정적인 시각으로 풀었다는 느낌이 들지 모르겠다) 일조했다는 평가를 할 수 있겠다. '돈을 쫓아서는 부자가 될 수 없다'는 이 역설적인 말은 한 번 더 깊게 생각해보면 맞는 말이다. 자기가 하는 일에 신명을 바치고 노력하다보면 돈은 저절로 따라오게 되어있다. 돈을 쫓아가지 말고 돈이 따라오게 하라. 저자는 부자를 '자신이 원하는 일을 현재 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정의한다. 맞는 말씀이다. 나는 이렇게 paraphrase한다. '자기가 원하는 일을 하는데에 있어 최소한 돈이 없어서, 돈의 제약 때문에 그 일을 못하지는 않는 사람. 돈의 구속에서 자유로운 사람'이라고. 아! 부럽구나. 이 진정한 自由人의 삶이!!
  • 부자가 된다는 것은 누구나 꿈꾸는것이지만, 아무나 되는것은 아니다. 나역시 내 주위에는 부자로 사는사람도 있고, 가난하게...
    부자가 된다는 것은 누구나 꿈꾸는것이지만, 아무나 되는것은 아니다. 나역시 내 주위에는 부자로 사는사람도 있고, 가난하게 사는 사람도 있다. 이들을 보면서 부자가 되거나 가난한 사람이 되는것은 다음과 같은 사소한 생각의 차이로 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깨닳았다. 부자될 사람은 부자가 되기 위해 뭘 할것인가를 생각하고, 가난할 사람은 부자가 되면 뭘 할것인가를 생각한다. 사소하지만, 참으로 큰 차이다. 부자는 실천하고, 가난한 사람은 망상한다. 부자도 모르는 부자학 개론이라는 이 책은 말 그대로 개론서이다. 이 책은 이론적인 부자학을 설파하고 있다. 열심히 노력하고 인내하고 절약하면 부자가 되고, 그렇지 않으면 부자가 되기 힘들다고 이야기한다. 부자가 되기위한 여러가지 이론적 바탕을 제공하며, 부자의 단계를 잘 정리하였고, 정직한 부자를 권장하고 있으며, 올바른 부자란 무엇인가를 알려주고 있다. 내가 보아온 내 주위의 부자들 역시 이 책에서 묘사하는것과 크게 다르지 않아 공감을 크게 하는바이다. 부자라는것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한번쯤 읽어볼만하다. 용기를 얻고 절약하고 실천한다면 여러분도 부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열심히 공부하면 누구나 다 장학생이 될 수 있다는 식의 책의 내용은 다소 이론에 치우친 감이 없지 않다. 뭐, 그래서 '개론'아닌가.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고래서점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9%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