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소셜리딩 프로모션
북모닝실천플랜
매일 선착순 2,000원(바통터치)
  • 교보아트스페이스
옛사람 59인의 공부산책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02쪽 | A5
ISBN-10 : 8990441064
ISBN-13 : 9788990441065
옛사람 59인의 공부산책 중고
저자 김건우 | 출판사 도원미디어
정가
12,000원
판매가
4,000원 [67%↓, 8,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3년 11월 3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이 상품 최저가
2,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2,000원 예성사랑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3,000원 vintage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300원 남문서점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300원 지리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800원 지리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5,000원 달마서점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5,000원 ccdoo03...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7,200원 시우당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7,500원 또아리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8,400원 달마서점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0,800원 [10%↓, 1,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79 책이 찢어진곳도 있고 너무 많이 지저분하네요 중고상품이지만 조금은 깨끗한걸로 판매해주시면 좋을것같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poetich*** 2020.03.13
78 맛있어..맛없어..맛있어..맛없어..맛있어..맛없어..맛있어..맛없어.. 5점 만점에 3점 anstjdp*** 2020.03.10
77 잘받았습니다.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elle1*** 2020.03.04
76 책사태괸찮아요 배송은 조금 느렸습니다. 5점 만점에 3점 cocokrc*** 2020.02.15
75 책의 상태가 깨끗하고 좋아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freere*** 2020.01.12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붕괴된 교육 현실, 그러나 공부의 중요성이 더 강조되는 시대. 선인들은 자신과 세상을 위해 어떻게 공부했을까. 한 권의 책을 천 번, 만 번 읽은 이유는 무엇일까.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결코 책읽기만은 멈추지 않았던 옛사람들, 그들이 생각한 공부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겨 본 책. 조선조에 살았던 옛 사람 59인의 공부 이야기를 중심으로, 그들의 일화 및 교훈, 독서 체험 등을 기술했다.



♧ 저자 소개

지은이 김건우
성균관대학교 사범대학 한문교육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학문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민족문화추진위원회 상임연구원을 거쳐, 현재는 승정원일기 국역에 참여하고 있으며, 한국정신문화 연구원에서 고문헌학을 전공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조선조 사회 통념에 저항한 숨은 여성들의 이야기를 다룬 『나는 당당하게 살겠다』가 있다.

저자소개

목차

1장 공부하지 않은 성군은 없다
1. 한 권의 책을 1100번 읽었다 I 세종
2. 책, 중요 정책의 기초 I 정조

2장 후학들의 모범이 된 학자들의 공부
1. 공부할 때 차례를 지켜라 I 점필재 김종직
2. 학문은 농사와 같다 I 일두 정여창
3. 극기공부를 강조한 도학자 I 정암 조광조
4. 자기만의 공부법을 터득하라 I 화담 서경덕
5. 공부란 몸에 배어야 마음 속에 간직된다 I 퇴계 이황
6. 절실한 공부가 중요하다 I 남명 조식
7. 읽은 모든 책들을 암송하다 I 미암 유희춘
8. 글을 읽을 때 옛사람의 마음을 보라
9. 공부는 죽은 뒤에야 끝나는 것 I 율곡 이이
10. 아픈 매질이 징계가 된다 I 학봉 김성일
11. 자기 직분의 일은 곧 우주 안의 일 I 여헌 장현광
12. 공부하는 데에는 순서가 있다 I 택당 이식
13. 깊이 탐구하는 것이 공부의 근원 I 갈암 이현일
14. 난리 났다고 공부를 게을리 하지 말라 I 우암 송시열
15. 어려서부터 독서를 하라 I 명재 윤증
16. 시경 전부를 듣고 외우다 I 한수재 권상하
17. 선현의 글, 만 번을 읽어야 의미를 안다 I 순암 안정복
18. 맹자의 자질도 안 배우면 범부 I 담헌 홍대용
19. 문장을 심문하듯 헤아리다 I 연암 박지원
20. 책만 보는 바보 I 청정관 이덕무
21. 공부는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해야 한다 I 다산 정약용
22. 말고 글의 가르침은 하나 I 혜강 최한기

3장 남성들보다 지혜로웠던 여성들의 공부
1. 배운 것을 저버리지 않았구나 I 안동 장씨(이현일의 어머니)
2. 이 말을 뼈에 새겨 두거라 I 윤씨(김만중의 어머니)
3. 조정의 벼슬아치를 탓하다 I 조씨(오도일의 어머니)
4. 우주 만물을 연구한 여성 성리학자 I 윤지당 임씨
5. 태교에 관한 최초의 저술가 I 사주당 이씨(유희의 어머니)
6. 책읽는 소리가 들리면 그 집안은 흥하리라 I 영수합 서씨(홍석주의 어머니)

4장 공부를 즐긴 중인과 평민들의 공부
1. 병도 막지 못한 글 공부 I 박돌몽
2. 학업이란 익히고 누리는 것 I 죽헌 안광수
3. 학문은 의리를 구하는 것 I 율촌 한이형
4. 가난을 이긴 주역 연구가 I 석천 김영
5. 살이 썩는 줄 모르고 글을 읽다 I 성재 고시언
6. 글을 읽고 실천한 부채 수선가 I 연박
7. 글만 읽은 술집 일꾼 I 왕한상
8. 글자 뜻이 정확해야 문리가 트인다 I 약고 태화
9. 유불도는 귀착지가 같다 I 전문조
10. 먹기를 잊고 경사(經史)를 읽다 I 고청 서기
11. 주역 이치를 깨닫다 I 고두표

5장 그밖의 공부 이야기
1. 황희 / 2. 김수온 / 3. 권람 / 4. 신숙주 / 5. 성간 / 6. 김세필 / 7. 김안국 / 8. 이징 / 9. 송준길 / 10. 김상숙 / 11. 김두문 / 12. 조정하 / 13. 현극 / 14. 김성기 / 15. 배점 / 16. 이수장 / 17. 마성린 / 18. 임성정

부록
1. 석실서원 학규
2. 종학원
3. 공부와 관련된 고사성어와 단어, 격언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조선시대에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변하지 않은 것들이 있다면, 아마도 그 중의 하나가 공부에 관련된 것이 아닐까 한...
     

    조선시대에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변하지 않은 것들이 있다면, 아마도 그 중의 하나가 공부에 관련된 것이 아닐까 한다. 조선이 ‘과거’제도를 통해 인재를 뽑아 나라를 운영했다고 한다면, 오늘날 역시 각종 고시(사시, 행정, 외무, 입법 등등...)들을 통해 인재를 발탁하고 결국에는 그들이 국가를 이끌어갈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별다른 이견이 없다고 본다. 단지 차이점이 있다면, 예전에는 계급주의 사회로서 공부를 할 수 있는 사회계층이 특정되어 있었던 점에 비해, 오늘날에는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길을 선택하고 이에 응시할 수 있는 무한한 자유가 부여되어 있다는 점이.....


    재작년에 ‘미쳐야 미친다’라는 책을 본적이 있다. 어느 일정한 각자의 영역에서 일종의 ‘벽(僻)’을 지닌 조선시대 전문인들에 관한 책이었는데, 한 번 공부를 시작하면 일만번 이상을 읽어야 손을 놓았던 김득신을 비롯해 도저히 범접할 수 없을 길을 걸었던 선비들에 관한 이야기들이었다. 물론 그 당시의 시대와 오늘날을 비교하는 것 자체가 우습게 여겨질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그들이 학문에 대해 가졌던 진지한 열정과 흔들리지 않던 마음가짐만이라고 본받아야겠다. 



    ‘사람이 큰 길거리나 시장 안에서 놀 적에 금은과 진귀한 보물들이 무수히 진열되어 있어서 종일토록 길거리를 오르내리면서 그 값을 말하더라도 끝내 자기의 물건이 되지 못한다. 이는 남의 일을 이야기하는 것일 뿐이니, 자신이 가진 한 필의 삼베를 가지고 한 마리의 여물을 사오는 것만 못하다. 지금의 배우는 자들이 성리를 고상하게 말하지만 자신에게 소득이 없으니, 무엇이 이와 다르겠는가’ - 남명 조식’


    조식은 이황과 쌍벽을 이룰 정도로 명성을 가진 재야 사림인 남인의 영수로서 강렬한 비판의식을 가진 선비였다. ‘군자는 경(敬)하여 안을 곧게 하고 의(義)하여 바깥을 바르게 한다.’를 평생 좌우명으로 삼아 목숨을 걸고 수차례 상소를 올렸으며, 해야 할 말을 멈추지 않았던 강단있던 선비로 그에게 배울 것이 많은 것 같다.



    ‘상국 허조가 책상 앞에 단정하게 앉아 있을때, 밤 중에 도둑이 그 집에 들어와서 물건을 모두 가져갔다. 허조는 졸지도 않으면서 마치 진흙으로 만들어 놓은 인형처럼 앉아 있었다. 도둑이 간지 오래 되어서 집안 사람이 비로소 이를 알고 쫓아갔으나 잡지 못하여 분통해 하니, 허조가 말하기를, “이보다 더 심한 도둑이 들어와서 마음 속에서 싸우고 있는데, 어느 겨를에 바깥 도둑을 걱정하리오” 라고 하였다. 선배들의 극기공부가 이와 같았다.’ 


    조광조가 성균관의 후학들에게 자주 인용했던 이야기라고 한다. 세상에 있어 가장 큰 적은 바로 자신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었다고 할까....



    ‘난리가 났다고 학문을 게을리 하지 말라. 아침에 도를 듣게 되면 저녁에 죽어도 되는 것이다.’ - 송갑조


    사실 이 문구는 송시열이 후학들에게 자주 인용하던 말로써 자주 들어왔었는데, 알고보니 임진왜란때 송갑조가 아들 송시열에게 당부하던 말이라고 한다. 왜란 당시 송시열의 형이 왜적과 맞서 싸우다 전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동생인 송시열에게 학문의 중요성을 설파하며 그 중단을 염려했다고 하니... 참으로 대단한 아버지가 아닌가 싶다.

      


    ‘책이란 정신을 차려서 수없이 반복해 읽어야 하는 것이다. 한두 번 읽어 보고 뜻을 대충 알았다고 해서 그 책을 그냥 덮어버리면 그것이 자기 몸에 충분히 배어나지 못할 뿐만 아니라 마음에 간직할 수가 없게 된다. 이미 알고 난 뒤에도 그것을 자기 몸에 배도록 공부를 더 해야만 비로소 마음속에 오래 간직할 수 있게 된다. 그래야 학문의 참된 뜻을 체험하여 마음에 흐뭇한 맛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 퇴계 이황



    ‘오래도록 내버려두었던 마음을 하루아침에 거두어들이는 일은 그런 힘을 얻기가 어찌 쉬운 일이겠는가. 마음이란 살아 있는 것이다. 힘이 완성되기 전에는 마음의 요동을 안정시키기 어렵다. 마치 잡념이 어지럽게 일어날 때에 의식적으로 그것을 싫어해서 끊어버리려고 하면 더욱 어지럽게 되는 것을 느낄 것이다. 금방 일어났다가 금방 없어졌다가 하여 나로 말미암지 않은 것과 같다. 가령 잡념을 끊어 버린다고 하더라도 이 ‘끊어야겠다는 마음’ 만이 내 가슴에 가로질러 있으니, 이 역시 망녕된 잡념이다. 어지러운 생각들이 일어날 때에는 마땅히 정신을 수렴하여 집착없이 그것을 살필 일이지 그 생각들에 집착해서는 안 된다. 그렇게 오래도록 공부해 나가면 마음이 반드시 고요하게 안정되는 때가 있게 될 것이다. 일을 할 때에 전일한 마음으로 하는 것도 마음을 안정시키는 공부이다.’ - 율곡 이이


    조선 성리학을 대표하는 이황과 이이의 학문에 대한 일갈이 다른 무엇보다 가슴에 와 닿았다. 몸에 배도록 충분히 내것으로 만들지 못하고 왠지 피상적인 공부를 하고 있지는 않은지 걱정스럽던 내 공부방식과, 전일한 마음가짐으로 꾸준히 집중하지 못하는 나를 위해 특별히 충고를 해주신 건 아닌지...^^



  • 예날 우리 조상님들의 공부에 대해 자세히 알게되었다. 평소 공부에 관심을 갖고 있었고, 우리의 조상님들의 공부도 매우 궁...
    예날 우리 조상님들의 공부에 대해 자세히 알게되었다. 평소 공부에 관심을 갖고 있었고, 우리의 조상님들의 공부도 매우 궁금했었는데... 이제야 궁금증이 풀렸다. 특히 나름대로 공부하는 방법을 기록하여 자기 자녀들에게 교육한 부분등은 큰 감동으로 왔다. 여러분들도 한번 쯤 꼭 읽어보세요!
  • 공부에 대한 동기부여 | to**hero21 | 2004.12.02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이 책에 대한 북로그들을 보면 독자들의 느낌이 다 비슷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독자는 이 책을 읽으면서 세상이 변해도 ...
    이 책에 대한 북로그들을 보면 독자들의 느낌이 다 비슷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독자는 이 책을 읽으면서 세상이 변해도 학업의 길에는 왕도란 없으며 정도(正道)만이 있을 뿐이라는 것을 새삼 배우게 될 것이다. 대학입학시험에서는 부정이 저질러지고 대학도서관이 더이상 진리탐구의 상징이 아닌 요즘, 진정한 공부란 어떻게 해야하는가, 또 어떤 마음가짐으로 석학들의 가르침을 받을 것인가를 가르쳐주고 있다. 마음이 나태해지며 책에 먼지가 쌓여갈 때...선조들로부터 보이지않는 채찍질을 받는다.
  • 공부방법 | js**007 | 2004.08.26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선인들은 자신과 세상을 위해 어떻게 공부했을까. 한 권의 책을 천 번, 만 번 읽은 이유는 무엇일까.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상...
    선인들은 자신과 세상을 위해 어떻게 공부했을까. 한 권의 책을 천 번, 만 번 읽은 이유는 무엇일까.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결코 책읽기만은 멈추지 않았던 옛사람들, 그들이 생각한 공부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겨 본 책. 조선조에 살았던 옛 사람 59인의 공부 이야기를 중심으로, 그들의 일화 및 교훈, 독서 체험 등을 기술했다.
  • 조상들이 어떻게 학문을 갈고 닦았는지 알 수있었고 또 비록 성 리학에 국한되서 아쉬웠지만 평생을 일관되게 추구해 나가는...
    조상들이 어떻게 학문을 갈고 닦았는지 알 수있었고 또 비록 성 리학에 국한되서 아쉬웠지만 평생을 일관되게 추구해 나가는 열정과 신념은 흐트러진 나를 다시 반성하게 했다 알지 못 했던 유명한 조상들도 다시 만나게 되고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꿋꿋하게 공부하시던 옛 선비들의 지조와 인내를 알게 됬다 사실은 국사를 배우면서 가장 아쉬웠던점은 우리조상들이 죽기 살기로 사색당쟁에만 몰두하여 비생산적인 소모전으로 나라를 부강하게 하지 못한 것이어서 웬지 부정적인 조선시대 선비의 인상이 이 책으로 인해 많이 달라졌다 일본은 임진왜란 이후 서양문물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되" 기술은 서양의 것이라도 정신은 일본것"으로 한다는 기본정신으로 부국강병의 길을 걷는데 어찌하여 그 풍성한 정신적인 자산과 문화적인 우수성에도 불구하고 주자학 한 학문에 목숨을 걸고 국가를 위한 대국적인 견지에서 그 힘을 활용하지 못했는지 아쉽다 김성일은 휼률한 분으로 되어 있는데 그 가 어쩨서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여 준비없이 일본에 초토화되는 국가대란을 맞게되는지 정말 아쉽다 휼륭한 많은 조상들은 "선비정신"으로 그 사고를 풍부하게 하였고 오늘날 질서없고 교훈을 받지 않고 자란 세대에게, 생각할 줄 모르고 지식을 깊게 탐구하여 자기것으로 만들지 않는 현대인의 가벼움을 치료할 수있는 좋은 정신인것 같다 ' ' 시장에 있는 귀중한 물건의 가격을 아무리 많은 논쟁끝에 알게 되더라도 자기것이 되지 않는다" 라는 가르침이 가슴깊이 박힌다. 중요한 점은 많이 공부하고 미래를 준비한 분들이 현실정치에 많이 참여하여 국가대사를 담당하거나 사상계를 대표하는 중요한 교육자가 된다는 점에서 조선시대의 교육제도나 인재등용제도는 양반으로 한정되기는 했지만 현시대보다 더욱 발달되어 있었다 현재에도 많이 준비한자가 우리민족을 위한 중요한 자리에 앉아야 한다는 것은 더욱 필요한 것이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고구려2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52%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