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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IN 뒤집어본 영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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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9쪽 | A5
ISBN-10 : 8934922052
ISBN-13 : 9788934922056
AGAIN 뒤집어본 영문법 중고
저자 오성호 | 출판사 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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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5월 1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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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책 상태가 좋네요 !!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yangey3*** 2020.08.28
37 깨끗한 책 안전하게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jin0*** 2020.07.16
36 빠르네요 책상태도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hongi*** 2020.04.22
35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gej*** 2020.03.16
34 좋은 책 저렴하게 잘 구매했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wejj***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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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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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in 뒤집어본 영문법》은 영문법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영문법 이야기 책으로, 익살스런 캐릭터가 등장하는 컬러 삽화를 곁들여 학습의 흥미를 더했다. 특히 공식대로 달달 외우려고만 하는 기존의 암기 학습법에서 벗어나 살아 있는 영문법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책에서는 명사와 동사를 중심으로 영문법의 핵심적인 사항들만을 골라 저자만의 맛깔스런 입담으로 재미있게 들려 준다. 흥미진진한 소설책 한 권을 읽는 듯한 느낌으로 술술 읽고 나면, 머리가 아닌 마음 속에 영문법 내용을 받아들이게 되고, 마침내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 수 있게 될 것이다.

저자소개

오성호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 졸업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영과 졸업
YTN 방송통역사(1996)
영어포털사이트 '네오퀘스트' 기획실장(1997~2002)
신동표 어학원(2003~2005)

저서 『이 땅에 태어나 영어 잘하는 법』(공저), 『뒤집어본 영문법』『Happy 는 '행복한'이 아니다』

역서 『인터넷 브랜당 11가지 불변의 법칙』,『부유한 노예』, 『역발상의 법칙』

목차

1. 뒤집어 다시 생각하자
1. 영어랑 친한 사람 vs. 안 친한 사람
2. 문법 vs. 용법
3. 안다고 자랑 말고 모른다고 기죽지 마세
4. 완벽주의자의 슬픔 혹은 대단한 착각
5. 각본 없는 드라마에 대본은 무슨 소용이리
6. 보자기의 오류
7. 의미 vs. 형태
8. 문어체 vs. 구어체

2. 동사숲으로 가는 길
1. '동사' 살리고~ 살리고~
2. 저 넘치는 끼를 어찌하면 좋을꼬
3. 동사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
4. 우리말도 장난 아니거든
5. 동사의 4단 변화?
6. 동사숲에는...

3. 동사숲에서 만난 시제
[기본시제]
1. 단순현재
2. 단순과거
[복합시제]
3. be와 함께: 현재진행
4. be와 함께: 과거진행
5. have와 함께: 현재완료
6. have와 함께: 과거시제 대용으로써의 완료
7. will과 함께: 미래표현 I
8. will과 함께: 미래표현 II
9. will과 함께: 미래진행
10. will과 함께: 미래완료

4. 동사숲에서 만난 의미
1. 조동사
2. 가정법
3. 명령문
4. 부정문
5. 의문문

5. 동사숲에서 만난 변화
1. 분사
2. 동명사
3. 부정사

6. 명사숲으로 가는 길
1. 명사숲에는...
2. '감(感)'의 세계
3. 명사 편애
4. 명사의 종류 다섯가지

7. 명사숲에서 만난 명사
1. '셈'의 개념
2. CN & UN의 기준
3. CN & UN 그리고 관사
4. 셀 수 있다가도 없다가도
5. family - 단수냐, 복수냐?

8. 명사숲에서 만난 관사
1. flower는 '꽃'이 아니다
2. the 예찬
3. THE vs. A
4. 전체를 표현하는 복수형
5. the의 구체적 용법
6. 하나와 다른 하나
7. 한정사

9. 명사숲에서 만난 형용사ㆍ부사
1. 풍미를 더해주는 양념들
2. 명사에 맛을 내는 양념 - 형용사
3. 형용사의 용법
4. 원급ㆍ비교급ㆍ최상급
5. 동사ㆍ형용사ㆍ또 다른 부사에 맛내는 양념 - 부사

10. 명사숲에서 만난 관계사
1. 관계사절이란?
2. 관계사의 종류
3. 관계사 앞에 찍혀 있는 콤마
4. 관계사 이해하기
5. 실제 용법

* 책을 마치며

책 속으로

영어에 관한 고민을 들을 때마다 제가 늘 하는 말이 있습니다. '머리'보다 '마음'이 더 중요하다. '머리' 속에 10을 가지고 있는 사람과 8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영어에 대해 어떤 '마음'을 가지느냐에 따라 10...

[책 속으로 더 보기]

영어에 관한 고민을 들을 때마다 제가 늘 하는 말이 있습니다.

'머리'보다 '마음'이 더 중요하다.



'머리' 속에 10을 가지고 있는 사람과 8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영어에 대해 어떤 '마음'을 가지느냐에 따라 10을 가진 사람에게서 5의 능력 밖에 안 나올 수도 있고 8을 가졌지만 7의 능력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영어를 하나의 지식으로 생각한다면, 8을 가진 사람보다 10을 가진 사람을 더 높이 평가하겠죠. 그러나 영어를 하나의 말로 생각한다면 5를 보여 줄 수 있는 사람보다는 7을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이 더 이상적입니다. 매일 문법책만 보는 분이라면 지금 말한 '10의 늪'에서 빠져 나오세요. 죽어있는 10보다 더 중요한 건 살아있는 7이니까요.



문법에 대한 생각을 바꾸면 영어에 대한 마음이 열리고, '지식의 영어'가 '말의 영어'로 서서히 변해갈 거에요. 그렇게 되면 웃으면서 영어 할 수 있습니다. 이왕 시작한 영어, 다른 사람의 글이나 말을 제대로 이해하고 내가 직접 말도 해보고 글도 써봐야 하지 않을까요?



지식의 상태로 머릿속에서 잠자던 문법을 깨우세요. 이제는 문법을 깨우고 함께 재미있게 놀아보는 겁니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들이 그렇게 됐으면 하는 바람 간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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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영문법에 관해 알아야 할 것은 더 이상 없다! 10만명의 독자들이 만난 반드시 읽어야 할 영문법의 바이블 10년간 입소문으로 릴레이 추천을 받은 화제의 문법책! 나는 그동안 엉뚱한 곳에서 어리석은 공부를 해왔지만 이 책을 만난 건 현명한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영문법에 관해 알아야 할 것은 더 이상 없다!

10만명의 독자들이 만난 반드시 읽어야 할 영문법의 바이블
10년간 입소문으로 릴레이 추천을 받은 화제의 문법책!


나는 그동안 엉뚱한 곳에서 어리석은 공부를 해왔지만 이 책을 만난 건 현명한 선택이었다."


[ 추천사 ]

영어공부에 '엔딩'이란 없지만, 영문법에 '엔딩'은 있다. 이 책이 영문법에 마침표를 찍고, 드넓은 영어의 창공을 날아오를 수 있는 튼튼한 날개를 달아줄 것이다. 영문법에 맺힌 한을 속시원히 해갈할 수 있을 거라고 자신한다.
- 번역가 서소울





흥미와 긴박감 넘치는 영문법책(?). 잘 쓰여진 소설책을 읽는 느낌. 읽다보면 영어에 대한 큰그림이 잡히는 몇 안 되는 영문법책이었다. 10년간 입소문을 타고 살아남은 이유, 앞으로 10년 더 존재해야 할 이유가 있는 수작


- 영어교사 임윤희





판을 뒤집자고 작정했을 땐 시각의 변화를, 뒤집혀서 더 좋은 가치들을 제시해야 한다. 너무 쉽게 남용되는 '뒤집다'를 거의 처음으로 제대로 실천하고 있는 책. 뒤집어 본 보람이 있었다. 다른 영문법책은 보고 싶어질 것 같지 않다.


-대학생 김수곤





기계 매뉴얼 같은 영문법서에서 아무런 감흥도 느낄 수 없었던 나는 이 책에서 책을 쓰지 않을 수 없었던 저자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잘못된 길에서 제자리 맴돌기만 하다 '그만 포기할까' 했던 내게 나타난 결정적인 구세주였다.


- 대학생 우혜윤





이 책을 읽으면서 공부한 만큼 영어실력이 쌓이지 않는 이유를 알았다. 지식으로만 꾸역꾸역 주어삼킨 영문법은 도움이 되지 않았던 것이다. 이제 껍데기는 버리고 알맹이를 맛보아야 할 때. 옳은 길이 결국 가장 빠른 길이었다.


-대학원생 김민정





솔직히 이 책이 출간되는 것이 두렵다. 책 제목처럼 영문법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이 뒤집히면 내 밥줄이 위태로워진다. 그래도 추천하지 않을 수 없다. 후배들은 나같은 시행착오를 겪지 않길 바라기에. 영어선생님들, 영어를 배우는 아이들에게 광명을 찾아주자구요.


- 영어강사 전용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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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동감이 팍팍!! | li**mj63 | 2006.07.2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 책을 익으면서 아! 맞아 내가 그래 그래서 내가 문법을 못했던 거군 이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무엇을 잘 못하고 있었는지...

    이 책을 익으면서 아! 맞아 내가 그래 그래서 내가 문법을 못했던 거군 이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무엇을 잘 못하고 있었는지 보여주는 책 정말  재미 있다

    문법에 대한 희망이 생긴다

  • 긴 설명이 필요없는 책이다. 우선 상큼한 디자인과 색다른 제목으로 눈길을 사로 잡는다. 문법문제나 공식이 없이 죽~ 글로 된...

    긴 설명이 필요없는 책이다. 우선 상큼한 디자인과 색다른 제목으로 눈길을 사로 잡는다.


    문법문제나 공식이 없이 죽~ 글로 된 문법책이라 다소 황당할 수도 있을 것이고,
    그런 책들에 많이 익숙해져 있는 사람들은 금새 책을 덮을지도 모르겠다. 그러지마시라.

    영문법 쳇바퀴에서 탈출할 기회를 놓치는 것이니.

     

    딱 5분만 서서 몇장 더 넘겨보면 금새 입가에 웃음이 번진다.

    책의 두께에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저자의 재치있고 친근한 말솜씨에 금새 매료되고 책장은 하나둘씩 넘어간다.

     

    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우리가 영문법에 대해 그진 맹신해왔던 것들을 좀더 실용적인 차원에서 하나씩

    뒤집어 본 책이다. 즉, 글로 그치는 문법이 아닌 내 입밖으로 나가는 길을 열어준다.

     

    "가정법 과거는 현재사실의 반대로 If+S+동사 과거형, S+would.." 이런식으로 시험만 보면 까먹고 또 시험볼때 또 외우게 되는 지금의, 아니 너무나 오랫동안 지속되어왔던 해도해도 그자리인 공부태세에서, 조금만 생각을 바꾸고 뒤집음으로써 내 입으로 If의 구절이 나오게끔 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꾸역꾸역 억지로 삼켜왔던 수많은 문법내용에서 과감히 가장 필요한 알짜배기만 골라서 암기가 아닌 상식선에서 이해를 시켜주는 그런 책이다.

     

    내 책장에서 언제든 문법사항이 헤깔리거나 궁금할때 여지없이 꺼내드는 문법의 바이블이 되었다.

     

    문법이란 것은 영어의 가장 기본이기때문에, 막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학생이든, 입시 수험생이든, 토익,토플 준비생이든, 유학 준비생이든, 모든이들에게 꼭 필요한, 그리고 앞으로는 더 좋은 책이 없을 그런 책이라고 강력히 말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한 내 경험처럼 많은 이들이 이제 영어에 대한 생각을 바꾸고 제대로 볼수 있는 기회를 갖길 바란다.

     

  • 소설책 같은 영문법 책 | ge**ie2 | 2006.06.1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거 참 이상하죠? 이 책은 소설책 같은 영문법책입니다. 시시콜콜 하나하나 담은 내용이 어찌나 '옳다쿠나' '이런거였구나' 싶은...

    거 참 이상하죠? 이 책은 소설책 같은 영문법책입니다. 시시콜콜 하나하나 담은 내용이 어찌나 '옳다쿠나' '이런거였구나' 싶은지, 저도 모르게 계속 읽고 싶어지더라구요. 참 신기하죠? 보통 영문법 책은 이틀보면 지겹고, 꼭 하루에 한 챕터만 보쟈 라고 결심해도 두 챕터 이상 넘기기 힘들게 마련인데.. 영문법 책이 계속계속 보고싶다니..

     

    피가되고 살이되는 영문법 책입니다. 영문법을 아예 모르는 분들보다는 기초 영문법은 왠만큼 숙지한 상태에서 보면 더 파다다닥 고정관념을 깰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등학교 교육은 다 마치신 분 정도? ㅎㅎ 개인적인 생각)

  •  문법을 즐기면서 공부도 할수 있게 한 교재.   ...
     문법을 즐기면서 공부도 할수 있게 한 교재.


     

    초등학교부터 몇년을 영어공부하는데 매달리셨죠?

     

    그 시간들을 합산하면 그 유명한(?) 토익 만점을 받고도 남을 시간이겠지요.


    대부분의 한국사람들이 영어에 맹목적으로 두려움을 갖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 역시 그랬구요.


    이분이 전에 출판하신 책을 몇년 전에 읽고 그러한 마음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문법도 즐길 수가 있습니다. 딱딱한 그리고 암기를 해야 만 하는 문법이 아닙니다.


    저희가 문법을 통해 실제로 써 먹을 수 있도록 머리에 오래오래~~~ 남는 글이


    책에 담겨져 있는거 같습니다.


    단지 영어점수를 위함이기보다는 영어를 어렸을 적 한글 배우는 것 처럼 조금씩


    양파껍질 벗기듯 알아가는 그러한 영어에 관한 흥미로움을 15,000원의 행복으로


    으로 느껴 보는 건 어떨까요^^

  • 문법을 즐기면서 공부도 할수 있게 한 교재.     초등학교부터 몇년을 영어공부하는데 매달리셨죠? &...

    문법을 즐기면서 공부도 할수 있게 한 교재.

     

     

    초등학교부터 몇년을 영어공부하는데 매달리셨죠?

     

    그 시간들을 합산하면 그 유명한(?) 토익 만점을 받고도 남을 시간이겠지요.

     

    대부분의 한국사람들이 영어에 맹목적으로 두려움을 갖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 역시 그랬구요.

     

    이분이 전에 출판하신 책을 몇년 전에 읽고 그러한 마음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문법도 즐길 수가 있습니다. 딱딱한 그리고 암기를 해야 만 하는 문법이 아닙니다.

     

    저희가 문법을 통해 실제로 써 먹을 수 있도록 머리에 오래오래~~~ 남는 글이

     

    책에 담겨져 있는거 같습니다.

     

    단지 영어점수를 위함이기보다는 영어를 어렸을 적 한글 배우는 것 처럼 조금씩

     

    양파껍질 벗기듯 알아가는 그러한 영어에 관한 흥미로움을 15,000원의 행복으로

     

    으로 느껴 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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