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이북]갤럭시탭
[VORA]유튜브구독
숨겨진독립자금을찾아서
  • 교보인문학석강
  • 교보아트스페이스
  • 손글씨스타
  • 교보 손글씨 2019
  • 손글씨풍경
그림 도둑 준모 ///9-3
| A5
ISBN-10 : 8989646073
ISBN-13 : 9788989646075
그림 도둑 준모 ///9-3 중고
저자 오승희 | 출판사 낮은산
정가
10,500원
판매가
4,500원 [57%↓, 6,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45,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8,0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2일 이내 출고 예정
2003년 5월 3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2,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2,000원 다나맘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000원 토리북스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000원 찜이야 새싹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4,000원 아나크로니즘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500원 달곤달곤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500원 ccdoo03...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5,000원 포시즌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5,800원 나른한그리움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6,825원 ipeuny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0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9,450원 [10%↓, 1,05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603 책상태 아주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2chip*** 2020.11.23
1,602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1점 mina*** 2020.11.20
1,601 구매 후에 어떤 책은 없다고 그리고 어떤 책은 고른 것과 다른 판본으로 발송해도 되느냐는 연락을 받을 수 있음. 책과 배송은 괜찮음. 5점 만점에 4점 hwab*** 2020.11.19
1,600 문제없이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hau*** 2020.11.18
1,599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잘 읽을게요 5점 만점에 5점 sci2*** 2020.11.17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평범한 아이 준모는 상을 한번 받아서 엄마를 기쁘게 하는 것이 소원이다. 엄마 역시 준모의 '소질'을 찾아 주지 못해 안달이다. 준모는 낙서처럼 그린 그림 때문에 '소질'을 발견(?)하게 되고, 그후 준모는 각종 그리기 대회를 겨냥해 맹연습에 들어간다. 그러나 상은 좀처럼 주워지지 않는다. 그리고 교내 불조심 그림 그리기 대회날, 준모는 작은 실수를 하게 된다. 하지만 그 실수가 큰 오해를 불러오는데...

아이들을 무한 경쟁으로 내모는 어른들의 욕심과, 그속에서 상처받는 아이의 마음을 그리고 있는 이책은 우리 모두가 상을 받지 않아도 특별한 재능이 없어도 있는 그대로의 특별한 아이임을 알려주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오승희
저자 오승희는 아이들에 대한 섬세한 심리 묘사, 일상에 대한 현실감 있는 표현들로 좋은 평을 얻고 있다. 쓴 책으로는 『할머니를 따라 간 메주』(창작과 비평사)가 있다.
화가 최정인은 홍익대학교에서 판화를 전공했으며, 『그림도둑, 준모』로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의 첫 발을 떼었다.

목차

엄마한테는 정말 상이 중요하지 않을까?...9
내 소질, 발견되다...20
나는 못난 아이인가?...32
불조심 그림 그리기 대회...44
거기, 이름이... ...50
드디어 상을 받다...63
하늘나무 꼭대기에서...73
준모야, 다시는 그러지 마...93
나무처럼, 우뚝 서서...99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상 한번 받아보는 게 소원인데……’ 초등학교 3학년 준모는 평범하기 이를 데 없는 아이이다. 특별히 잘하는 것도, 못하는 것도 없는 그야말로 딱 중간이다. 이런 준모에게도 고민은 있다. 상(償) 한번 받아서 엄마를 기쁘게 해주는 것. 엄마 역시 준...

[출판사서평 더 보기]

‘상 한번 받아보는 게 소원인데……’
초등학교 3학년 준모는 평범하기 이를 데 없는 아이이다. 특별히 잘하는 것도, 못하는 것도 없는 그야말로 딱 중간이다. 이런 준모에게도 고민은 있다. 상(償) 한번 받아서 엄마를 기쁘게 해주는 것. 엄마 역시 준모의 ‘소질’을 찾아 주지 못해 안달이다. ‘내 아이에게 감춰진 놀라운 재주’를 기대하는 보통의 엄마들처럼.
어느 날, 준모는 낙서처럼 그린 그림 때문에 수업시간에 벌을 서게 되는데, 엉뚱하게도 이 일은 그토록 찾아 헤매던 준모의 ‘소질’을 발견(?)하는 계기가 된다. 엄마는 벌을 받은 준모를 꾸중을 하는 대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그림에 대한 열정’을 칭찬해준다. 내친 김에 그날로 준모를 미술학원에 등록시키고, 각종 그리기 대회를 겨냥해 맹렬한 연습에 들어간다.

준모는 정말 그림을 훔쳤을까?
그러나, 그토록 기다리는 상(償)은 좀처럼 주어지지 않는다. 엄마 못지않게 준모의 실망도 커간다. 때마침 교내 불조심 그림 그리기 대회에 맞춰 준모는 다시 한번 심기일전한다. 그러나 옆에 앉은 예린이의 그림을 보는 순간, 상(償)에 대한 기대는 물거품이 되어버린다. 예린이의 그림에 비하면, 자기 그림은 유치원생이 그린 것보다 못하다. ‘나는 정말 못난 아이인가?’ 준모의 입에서 탄식이 저절로 나온다.

방과 후, 두고 온 책을 가지러 빈 교실을 찾은 준모. 우연히 교탁 위에 쌓여 있는 그림들을 본다. 낮에 그렸던 그리기 대회 그림들이다. 준모는 아쉬운 마음에 다시 한번 자기 그림을 살펴보지만, 이내 속이 상해 구겨 버리고 만다. 반면, 예린의 그림은 너무나 찬란하게 제일 윗자리에 빛나고 있다. 우연히 그림 뒷면을 보니 이름이 빠져 있다. 예린이 이름을 써줘야 하나 망설이는 찰나, 교실 문이 열리더니 선생님이 들어오신다. 갑작스런 선생님의 등장에 당황한 준모는 ‘그림에 이름이 쓰여 있지 않’다고 중얼거리고, 선생님은 나중에 써넣으시겠다며 준모를 이끌고 교실 밖으로 나온다. 경황이 없는 사이, 준모가 미처 하지 못한 말 한마디. ‘빠진 이름은 제 이름이 아니라 예린이 이름이에요.’ 이 작은 실수가 그토록 큰 오해를 불러일으킬 줄은 아무도 몰랐다.

갈팡질팡하는 부모, 흔들리는 아이
며칠 뒤, 준모는 드디어 상(償)을 받는다. 불조심 그림 그리기 대회 우수상. 하지만 준모의 그림은 꾸겨버리지 않았던가! 상 받은 걸 너무나 좋아하는 엄마 앞에서, 준모는 진실을 말할 수가 없다. 이때부터 준모의 마음속에 남모르는 갈등이 시작된다. 설상가상으로 그림 대회 입상작들은 학교 게시판에 전시될 예정이다. 자기 이름으로 예린이 그림이 걸리는 것을 떠올리자 준모의 갈등은 극에 달한다. 선생님께 사실대로 말한다 해도, 이미 때는 늦었다.
감당하기 벅찬 현실 앞에서, 준모의 선택은?
준모는 운동장 한편에 있는 가파른 은행나무를 오르기 시작한다.
‘차라리 이 나무에서 떨어져서 많이 다쳤으면 좋겠어. 그러면 사람들이 그림 대회 같은 건 다 잊어버릴 거 아냐 (…) 오래 정신을 잃었다가 깨어나 보면 이미 그 일은 다 끝나 있는 거다. 다시 행복한 옛날로 돌아가 있는 거다.’------------본문 중에서

『그림도둑, 준모』는, 아이들을 무한 경쟁으로 내모는 어른들의 욕심과, 그 속에서 상처받는 아이의 마음을 그리고 있다. 누구보다 착하고 성실한 아이 준모가, 왜 스스로를 ‘못난 아이’라고 여길 수밖에 없을까? 우리 모두의 숙제거리가 아닐 수 없다.
‘상을 받지 못해도. 특별하지 않아도, 절대로, 절대로 스스로를 못난 아이라고 생각하지 말 것!’ 작가가 이 작품을 통해 아이들에게 전하는 메시지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그림 도둑 준모 | lu**82 | 2011.09.04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뭐 하나 특별하게 잘하는 것 없는 아이 준모. 우연치 않은 오해로 상을 받지만 밝히지 못한 진실 때문에 괴로워한다. 드...
    뭐 하나 특별하게 잘하는 것 없는 아이 준모.
    우연치 않은 오해로 상을 받지만 밝히지 못한 진실 때문에 괴로워한다.
    드디어 상을 받은 그림이 전시되는 날.
    준모는 그림을 되찾기 위해 나무 위로 기어 오르기 시작하는데........
    남들과 비교당하면서 상처받고 의기소침해지는
    평범한 아이들의 심리와 갈등을 실감나게 그렸다.
     
    줄거리
    준모는 그림그리기대회에서 언제나 상을타는 예린이를 부러워하였다.
    하지만 어느날 자신이 그림의 소질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엄마는 준모를 미술학원에 보내며 미술의 대한 것을 배우게 하였다.
    하지만 예린이보다는 그림실력이 좋지않았다.
    어느날 준모는 수익 숙제와 쓰기숙제가 있는것을 깜빡하고 학교에 교과서를 놓고 왔다.
    마침 학교 정문이 닫히지 않은 시간이라 얼른 가서 가져오려고 했다.
    하지만 교실문을 들어서자 오늘 학교시간에 그린 그림들이 교탁위에 올려져 있는것을보았다. 준모는 자신의 그림을 찾아서 찢어 버렸다.
    예림이의 그림에 비해 자신의 그림이 너무 형편없어 보였기 때문이었다.
    예림이가 바쁘게 그림이 내다보니 이름이 쓰지 못한 걸 알게 된 준모는 이름이 써주기 위해 그림을 뒤적거리다가 선생님께 걸리게 된다.
    준모는 선생님께 예림이가 이름을 안썼다고 말을하려고 했지만 그게 잘되지 않았다.
    선생님은 그 그림이 준모 것 인줄 착각 했나보다.
    그 다음날 준모는 상을 받게 되었다. 자신의 그림을 찢어버렸는데도 말이다.
    [선생님이 예림이의 그림을 준모 것으로 착각해서 상을 받게 된 것이죠]
    준모는 말을 해야하지만 애들의 환호성과 선생님의 칭찬때문에 말할 수 없게 되었다.
    엄마는 준모가 상을 타서 기쁘기만 했지만 준모는 불안했습니다.
    어느 날 학교에서 저번에 그린그림을 학교 전시회 때 걸어놓기로 했다고 한다.
    준모는 걸리면 어쩌나 싶어서 그림을 빼돌리려고 궁리하던중에 하늘나무 위로 올라가 창문으로 들어가서 그림을 빼기로 결심합니다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다. 나무의 가지가 끝으로 갈수록 얇아졌기 때문이다.
    준모는 너무 높이 올라가서 내려오질 못하고 있었다.
    그 때 체육선생님이 와서 준모를 살려줬다.
    준모 엄마께서는 왜 올라갔냐고 물었다.
    준모는 그때서야 그림의 대한 이야기를 다 털어놓게 되었다.
    그 일이 있은 후에도 준모는 상을 받진 못하지만
    그 하늘나무만 보게 되면 그 일이 생각난다고 한다.

  • 미안하다.... | Ss**gRE | 2004.12.0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1
    준모 엄마가 아닌 나도 너무 미안한 마음으로 책을 읽었어요... 준모가 어쩜 우리 딸이 될 수도 있단 생각을 하게되더라구...
    준모 엄마가 아닌 나도 너무 미안한 마음으로 책을 읽었어요... 준모가 어쩜 우리 딸이 될 수도 있단 생각을 하게되더라구요.. 그래서 미안해 졌는지도.. 아직 어린 딸아이가 어린이 집에서 잘 했단 말을 들으면.. 한없이 웃어주고, 안아주고, 칭찬해주고... 그리고 내심 다른 아이들 보다 잘 하기를 바라는 마음.. 인간의 본성이라 하기엔 엄마의 이기심이 너무 크단 생각에.. 얼굴이 불거지네요... 보여지는 나는 한없이 너그러워 보이고, 아이 스스로의 능력에 만족하는... 아주 현명한 엄마로만 보이고 싶지만... 막상 아이 앞에선... 남들보다 뛰어난 아이를 만들려고 하고, 내 아이의 능력보다, 더 큰 능력으로 심어주려 하는.. 그런 엄마 였단 생각이 들더군요.. 준모엄마처럼... 상으로 아이를 판단하고, 상으로 아이의 능력을 결정 짓는 건.. 학교에서 하는 걸로 충분하겠죠.. 엄만... 상이 아닌... 아이 그 모습에서... 엄마와 아이만의 상을 줄 수도 있단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내가 바라는 우리 아이는... 남들이 받는 상에 기죽지 않고, 우리 아이 스스로 만족과 행복을 찾을 수 있는 아이가 되길.... 그리고 난...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나 스스로를 다스려야 겠죠... 엄마의 마음가짐을 가르쳐 준 책이였습니다.
  • 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 다른 사람들보다 조금 더 잘 생기고, 조금 더 재능이 많으며, 조금 더 가진 것이 많다는 것은 ...
    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 다른 사람들보다 조금 더 잘 생기고, 조금 더 재능이 많으며, 조금 더 가진 것이 많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그만큼 대접을 받을 수 있고, 다른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수도 있으며, 때로는 즐거움을 줄 수도 있겠고, 아울러 많이 베풀 수도 있는, 그럼으로 인해 한결 여유롭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하지만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그렇듯 모든 것을 다 갖고 있는 사람은 아주 드물지요. 때로는 그 가운데 어느 것 하나도 갖고 있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이 책 <그림 도둑 준모>는 바로 그런 아이 준모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준모는 정말 아무리 생각해봐도 잘하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인지 학교에서 주는 상을 한 번도 탄 적이 없지요. 이 상이라는 보상물은 준모뿐만 아니라 준모네 아파트 단지에 함께 살고 있는 엄마들에게도 영향을 미치는, 어쩌면 그 사람의 가치를 부여하는 중요한 수단처럼 보여집니다. 그러던 어느 날 준모는 자신에게 그림에 대한 재능이 조금 더 있음을 발견하고 당장 엄마의 손에 이끌려 학원에 다니기 시작합니다. 그 이후 처음 맞이하게 된 학교에서의 불조심에 관한 그림 그리기 대회.. 준모는 과연 상을 받을 수 있었을까요? 요근래 이곳 저곳에서 소개가 많이 된 책입니다. 오승희라는 작가 이름이 낯설기도 한데, 이번 작품이 두 번째라고 하네요. 아울러 최정인이라는 그림작가는 첫 작품이라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용의 구성이나 글과 그림의 조화가 참 잘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시 우리 아이가, 내가 가르치는 아이가 아무런 재능이 없어 속상하신지요? 우리 아이를 상이라는, 어떤 보상물에 의해 평가하고 계시지는 않은지요? 그렇다면 이 책을 보시고 과연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해 보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 상받고 싶은 엄마들... | go**lyj | 2004.10.1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초등학교 시절엔 학교에서 주는 상들이 꽤 된다. 미술, 글짓기, 영어, 수학 경시대회, 표어, 과학 발명왕...... 그 ...
    초등학교 시절엔 학교에서 주는 상들이 꽤 된다. 미술, 글짓기, 영어, 수학 경시대회, 표어, 과학 발명왕...... 그 상들이 어린 아이들에게 고루고루 돌아가면 좋으련만 대대는 몇명이 몰아가기 일수고 남은 아이들은 운좋으면 요행히 한장정도 타낼 수 있을가 말까... 그렇다고 잘하고 못한게 어느정도는 쉽게 가려지는 선생님 눈으로 그걸 모른척 하고 번호순으로? 아님 키순으로? 그렇게 상장을 나눠 줄수도 없는 노릇이다. 사실 상장을 좋아하는 건 애들보단 엄마들이 더하지 싶다. 상장을 들고 돌아오면 엄마가 너무 좋아하시니 아이들은 그 종이한장 보다는 엄마의 웃는 얼굴, 칭찬 한마디에 더 가슴이 부듯한 것이리라. 그러니 엄마가 실망하실대 아이들은 더 상처받기 쉽다. 준모도 그냥 그런 아이중에 하나다. 일부러 일을 복잡하게 하려고 계획했던 것도 아니고, 우연히 얽힌 사건. 준모가 나무곡대기에 매달렸을때, 맘이 너무 아팠다. 우리아이도 저렇게 어마가 미는 힘에 밀려 마음 한구석 어디 위태로운 구석에 매달려 있는건 아닐지... 모든 아이에게 상을 줄 수 있으면 좋겠다. 흔히 주는 그림, 글짓기, 수학 상만 말고 다른 상도 좀 만들자. 잘 웃는 아이에게"예쁜 웃음 상" 잘 뛰노는 아이에게'건강한 몸 상' 착하고 조용한 아이에게 '숨은 천사 상' 그렇게 세상 모든 아이들이 골고루 칭찬이 돌아갔으면...
  • 요즘 우리 아이들의 고민들, 우리 교육의 문제점들이 너무나도 인간적이고(?) 적나라하게(?) 묘사된 듯 하다. 어른들의 끊임...
    요즘 우리 아이들의 고민들, 우리 교육의 문제점들이 너무나도 인간적이고(?) 적나라하게(?) 묘사된 듯 하다. 어른들의 끊임없는 욕심으로 인해 우리의 아이들은 경쟁속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그것으로 상처받는 현실이 어쩜 이렇게 잘 묘사 되었는지....... 어린이들이 보기 이전에 어른들이 먼저 읽고 반성해 보아야 할 동화가 아닌가 싶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ccdoo0308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