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VORA]보라프렌즈 6기 모집
  • 교보인문학석강 정혜신 작가
  • 손글씨스타
  • 교보아트스페이스 7-8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교회의 미래, 어린이 안에 다 있다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24쪽 | 규격外
ISBN-10 : 8904071402
ISBN-13 : 9788904071401
교회의 미래, 어린이 안에 다 있다 중고
저자 이병렬 | 출판사 생명의말씀사
정가
12,000원
판매가
7,600원 [37%↓, 4,4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8년 1월 3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4,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4,000원 고구려2 우수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4,500원 예성사랑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5,000원 파란아빠곰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7,600원 세렌디피티1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80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80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0,800원 [10%↓, 1,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1.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3.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4.우체국에서 발송해야하는 군부대및 사서함지역은 이용불가합니다. 이용시 우체국 실요금이 추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9 책 상태 좋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sig*** 2020.07.13
28 책이 윗부분이 찌그러져서 왔어요. 반품할까 하다가 그냥 안에 내용은 이상이 없는거 같아서 그냥봅니다. 그래도 좋은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3점 qudcjf0*** 2020.06.11
27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o423*** 2020.05.06
26 간절히 원하던 책 잘 받았어요. 감사 인사 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gloryde*** 2020.04.28
25 좋은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ji*** 2020.03.1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뚜렷한 전략으로 다음세대 사역에 집중하라! 다음세대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역자들에게 더없이 유익한 길잡이가 되어줄 『교회의 미래, 어린이 안에 다 있다』. 한국교회를 회복시키고 살리기 위해 가장 시급한 일이 바로 주일학교를 다시 세우는 일이다. 이 책은 15년 전, 5명에 불과했던 주일학교 아이들이 현재 1,000명으로 부흥한, 기적과도 같은 일을 만들어낸 ‘거창중앙교회’가 시행착오를 겪으며 정착시킨 다음세대를 세우는 부흥의 원리를 소개하고 있다.

거창은 불교문화의 강력한 영향 아래 있었던 곳이며, 기독교인이 10% 미만인, 부흥의 요소라고는 하나도 찾아볼 수 없었던 곳이다. 저자는 ‘거창중앙교회’에 부임했던 당시를 회상하며, 지난 15년 간 하나님이 도우셨던 그 기적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를 통해 소망 없는 시대라 할지라도 그 소망이 완전히 사라진 것이 아님을 보여주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이병렬
저자 이병렬은 거창중앙교회 담임목사. 부임 3년 만에 “유년주일학교 천 명 하라!”는 하나님의 사명을 받고, 오로지 다음세대 사역을 위해 전심전력을 다해 달려왔다. 2000년도 부임 당시, 다섯 명의 어린이로 시작된 거창중앙교회 주일학교는 2004년 말 재적 인원 1,000명을 넘어서며 지속적으로 성장하여 오늘에까지 이르렀다.
저자는 대학 졸업 후 LG그룹에 입사하여 젊은 시절 대부분을 회사에 몰두하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뒤늦게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목회자의 길을 걷게 되었다. 40대 중반을 넘긴 나이에 처음 담임목사로 부임하게 된 거창은 불교의 강력한 영향 아래 있으며 복음화율이 10%가 채 안 되는, 그야말로 부흥의 요소를 찾아볼 수 없는 곳이었다. 그런 거창 땅에서 다음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애타는 마음을 깨닫고 전성도가 한마음으로 유년주일학교 사역에 집중하여 거창의 어린이들 중 절반 가까이가 예수를 믿게 되는 기적과도 같은 은혜를 경험한다.
거창중앙교회의 부흥 이야기는 2014년에는 91개국 1,200명의 교계 지도자들이 모인 ‘뉴욕 4/14 세계대회’에서 다음세대 부흥 사례로 발표된 바 있으며. 저자는 한국교회를 다시 회복하고 다음세대를 살리기 위한 일환으로 거창중앙교회 사역의 다양하고 풍성한 사례와 노하우들을 아낌없이 나누고 소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목차

추천사
머리말 _ 다음세대를 위한 골든타임, 놓칠 수 없다!

PART 1.
쉬지 않는 기도로 이루어진 그날의 기적!
“유년주일학교를 하라구요? 그것도 천 명을?…”

1. 기적의 날, 현재도 여전히 진행형이다
2. 왜 하필 거창이었을까?
3. 기도밖엔 다른 길이 없다
4. 유년주일학교 5명에서 시작된 기적
5. 유년주일학교가 교회 전체를 변화시키다

● 기자가 들려주는 왁자지껄 거창중앙교회의 생생한 이야기
- 왁자지껄 주일학교, 즐겁게 몸에 밴 성숙
- 거창중앙교회 주일학교의 저력, 불꽃목자
- 교사들의 전천후 사역

PART 2.
한 명의 어린 영혼으로부터 시작되는 부흥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어린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1. 하나님의 심정으로 어린이를 영접하는 교회가 있는가?
2. 왜 어린아이에 주목해야 하는가?
3. 아이들의 마음에 말씀의 레일을 놓아라
4. 아이들, 교회를 살리는 킹핀이다
5. 다음세대 사역을 넘어선 은혜의 보너스

● 교사가 들려주는 왁자지껄 거창중앙교회의 생생한 이야기
- 선생님, 혹시 교회에서 돈 받으세요?

PART 3.
다음 세대를 세우는 부흥의 원리
“기적의 주일학교를 만드는 일곱 개의 기둥”

ㆍ 일곱 개의 기둥이란?
1. ‘예수생명’ 기둥
- 모든 사역의 시작과 목표, 복음의 핵심!
2. ‘무학년제’ 기둥
- 한번 영적인 자녀로 품었다면, 끝까지!
3. ‘전성도의 교사화’ 기둥
- 예외 없이, 누구든지 교사가 된다
4. ‘전자원의 집중화’ 기둥
- 다음세대 사역에 모든 힘을 집중시키다
5. ‘불꽃목자’ 기둥
- 예수님의 뒤를 따라가며 헌신하는 작은 예수들
6. ‘예다미 훈련’ 기둥
- 예수님의 성품을 본받는 아이
7. ‘참된 예배자’ 기둥
- 예배의 참된 의미를 깨닫는 아이들

● 어린이들이 들려주는 왁자지껄 거창중앙교회의 생생한 이야기

PART 4.
사역의 원동력, 하나님의 지혜
“일곱 기둥을 성공적으로 움직이게 하는 성경적 노하우”
1. 눈물로 시작하고 감동으로 섬기라
2. 마음을 합하고 각자 가진 은사로 헌신하라
3. 한 아이로부터 퍼지는 복음의 확장을 기대하라
4. 부모와 교사가 연합하여 힘을 모으라
5. 기도로 항상 하나님께 답을 얻어라

● 탐방 교회가 들려주는 왁자지껄 거창중앙교회의 생생한 이야기
- 거창중앙교회는 단순히 교회에 다니기만 하는 아이들을 키우지 않는다

특별 부록 _ 이병렬 목사의 감동 코칭 Q&A

책 속으로

이제 우리는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목회자와 성도들 앞에 감히 말씀드리고 싶다. 다음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불타는 심정을 알아드려야 한다고, 너무 조급하게 과실을 바라지 말고, 꾸준히 인내하며 집중 투자를 해 보자고 말이다. 이미 우리 앞에 모범적인...

[책 속으로 더 보기]

이제 우리는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목회자와 성도들 앞에 감히 말씀드리고 싶다. 다음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불타는 심정을 알아드려야 한다고, 너무 조급하게 과실을 바라지 말고, 꾸준히 인내하며 집중 투자를 해 보자고 말이다. 이미 우리 앞에 모범적인 교회들의 좋은 사례들이 넘치고 있지 않은가. 심지어 지방 소도읍에 위치한 거창중앙교회도 해내지 않았는가. 사실 우리 교회 사역 현장의 모습들은 그리 대단하다고 할 수 없다. 세련되기보다는 거친 부분도 많다. 앞으로도 갈 길이 구만리다. _머리말

처음 만난 거창은 그동안 머물던 세계와는 전혀 달랐다. 곳곳에 십자가가 세워져있고 예수 믿는 사람들을 어디서든 쉽게 만날 수 있는 그런 풍경이 아니었다. 바로 이웃 동네인 합천 해인사를 중심으로 형성된 불교의 힘이 맹위를 떨치고 있었고, 혈연관계와 학연관계로 엮인 인맥 중심의 연결망이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었다. 자칫 말 한마디라도 잘못 했다가는 큰 화로 돌아오겠다는 위기감도 있었다. 수도권 문화와 의사소통 방식에 익숙해 있던 터라 이런 분위기들이 큰 제약이 될 게 확실해 보였다. 그래도 믿음이 있었다. 거창으로 가는 길까지 앞장서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놀라운 일을 행하실 것이라는 확신 때문이었다. 머지않아 생애 제3의 부흥을 이곳에서 맞이할 것이라는 기대를 품고 거창에서의 생활을 시작했다. 하지만 하나님의 때를 맞이하기까지 꼭 거쳐야 할 연단의 과정이 남아있었다. 아직 더 다듬어져야 했고, 더 낮아져야 했다. _p.33

언젠가 서울의 한 신학교 교수님이 목회현장연구를 위해 교회를 찾아온 적이 있다. 교회 상황과 주변 환경을 세밀하게 관찰하고 난 그 교수님의 결론은 이랬다. “하드웨어 상으로, 거창중앙교회가 부흥할 수 있는 요소는 하나도 없네요.” 거의 모든 지표가 ‘아니요’ 쪽을 가리키고 있었지만, 분명히 ‘예’ 하고 순종해야 할 근거들은 충분히 있었다. 우선 하나님의 부르심과 이끄심이 아주 확실하게 다가왔다. 하나님께서 목회의 길로 인도하셨던 확신의 순간과 꼭 닮은 채로 말이다. _p.42

서구의 교회들은 급속히 노령화되었고, 다음세대들에게 신앙을 계승하는 데 실패했다. 그 결과가 과거 화려한 외관에 사람들로 가득한 풍경을 자랑했던 유럽의 예배당들이 텅텅 비다 못해 관광지로, 술집으로, 심지어 이교도의 사원으로 전락하고만 현실로 나타나고 있지 않은가. 오늘의 한국교회도 다음세대 사역에 안이하게 대처하다가 자칫하면 서구교회들의 전철을 밟게 될 위기에 처해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냉엄한 현실 인식이다. 부디 이런 다음세대 부흥 운동을 통하여 세상의 모든 교회 본당에 어린이들로 가득 차는 환상이 실현되기를 소원한다. _p.77

재적 천 명의 성과보다 더 값진 소득은 아이들 마음이 하나님께로 확정되어가는 모습이다. 불교 신도를 부모로 둔 아이들, 교회에 대해 대 놓고 적개심을 품는 문화 속에 살아가던 아이들이 점점 하나님께 자기 삶을 드리고, 친구들의 영혼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갖게 됐다. 킹핀 전략은 교회와 주일학교를 바꾸어놓고, 어른들을 변화시켰을 뿐 아니라 아이들까지도 주님의 통치 아래 순종하도록 만들었다. 그리고 이제 다시 이 아이들을 통해 가정과 지역 사회와 민족 그리고 세계 열방이 새로워지게 될 것이다. 과연 오늘날 우리들 사역의 킹핀 전략 은 무엇이 되어야 하는가?_p.90

진행하는 프로그램이 아무리 잘 준비되어 있고, 교회의 시스템이 보기에 완벽히 잘 갖춰졌다 하더라도 결국 그것을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이 없다면 그 모든 것은 아무 쓸모가 없다. 우리 사역의 현장이 횃불처럼 타오르게 된 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은혜의 결과라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다. 깨닫게 해 주신 불같은 말씀이 원동력이 되었다. 이것이 우리 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근본 동력이자 원천적인 터전이 되었다. _p.108

“자, 너는 이제부터 저기 4학년 반으로 가서 앉아. 거기서 (처음 보는) 선생님이랑 (잘 알지도 못하는) 친구들하고 사이좋게 예배하고 열심히 성 경공부하면 돼.” 보통의 아이가 과연 이런 상황에서 마음 놓고 예배에 집중하며, 편안하게 주일학교에 정착할 수 있을까? 만약 당신이 그 4학년 아이를 떠맡은 교사 입장이라고 생각해 보자. 게다가 같은 반에 자신이 직접 전도해 데려온 다른 아이들이 있다고 가정해 보자. 물론 최선을 다해 그 새로 맡은 아이도 잘 챙겨주려고 노력 할 것이다. 하지만 엄마가 내 배 아파가며 출산한 자식을 돌보아주는 마음처럼, 그 아이를 대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거창중앙교회에서는 이런 일들이 생길 리가 없다. 주일학교 아이들의 학년이 따로 없기 때문이다. 젖병을 문 갓난아기에서부터 곧 중학교에 올라갈 6학년까지 언니 동생들이 한 학급에서 어울린다. 이른바 무학년제이다. _p.118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다음세대를 위한 골든타임을 놓치지 말라! “다음세대 사역은 아무도 예외일 수 없는 이 시대 절체절명의 과제이다!” 어린이들과 젊은이들이 사라지고 노인들만 듬성듬성 자리를 지키는 휑한 예배당 풍경을 상상해 본적이 있는가? 세계적인 추세로 볼 ...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다음세대를 위한 골든타임을 놓치지 말라!
“다음세대 사역은 아무도 예외일 수 없는
이 시대 절체절명의 과제이다!”


어린이들과 젊은이들이 사라지고 노인들만 듬성듬성 자리를 지키는 휑한 예배당 풍경을 상상해 본적이 있는가? 세계적인 추세로 볼 때, 어린이 사역에 집중하지 않으면 더 이상 교회에 희망도 미래도 없다는 것이 목회자들을 비롯한 교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이처럼 한국교회를 회복시키고 살리려면 가장 시급한 일이 바로 주일학교를 다시 세우는 일이다. 요즘같이 비혼족과 딩크족이 많아지는 세상의 흐름 속에서 주일학교를 다시 세운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런데 15년 전, 5명에 불과했던 주일학교 아이들이 현재 1,000명으로 부흥한, 기적과도 같은 일이 한 시골 마을의 교회에서 일어났다. 바로 ‘거창중앙교회’다. 거창은 불교문화의 강력한 영향 아래 있었던 곳이며, 기독교인이 10% 미만인, 부흥의 요소라고는 하나도 찾아볼 수 없었던 곳이다. 저자는 ‘거창중앙교회’에 부임했던 당시를 회상하며, 지난 15년 간 하나님이 도우셨던 그 기적의 스토리를 한 권의 책에 담아냈다.

예수생명, 무학년제, 전성도의 교사화, 전자원의 집중화,
불꽃목자, 예다미 성품훈련, 참된 예배자 …
다음세대를 세우는 거창중앙교회의 일곱 기둥!


저자는 간절한 기도의 시간들을 거쳐 “유년주일학교 천 명하라.”는 응답을 얻고 나서 오직 다음세대 사역에만 몰두하게 되었다. 이 책에는 거창중앙교회가 주일학교 1,000명이 될 때까지 시행착오를 겪으며 정착시킨 다음세대를 세우는 부흥의 원리를 소개하고 있다. 거창중앙교회는 그동안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과 지혜들이 하나씩 자리를 잡으면서 일곱 개의 기둥을 이루었고, 그 기둥들이 서로 연결되고 조화를 이루면서 그 기적을 경험하게 되었다.
모든 성도가 교사로 헌신하는 교회, 아이들이 단순히 교회만 왔다 갔다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예수로 자라나는 교회, 설교가 재미있다고 말하는 아이들이 가득한 교회… 이 얼마나 은혜로운 광경인가? 이런 일들은 거창중앙교회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다. 이 책에 기록된 거창중앙교회의 부흥의 역사는 악한 세대들이 독버섯처럼 퍼져 나가는 소망 없는 시대라 할지라도 그 소망이 완전히 사라진 것이 아님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다음세대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역자들에게 더없이 유익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또한, 어린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불타는 심정을 품은 성도라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모든 성도는 유년주일학교의 성장이 교회 전체에 경이로운 변화를 일으킨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거창중앙교회에서 그랬던 것처럼, 한 아이를 전도하니, 어른들이 따라오고 또 그 어른들이 다시 아이들을 이끌어오는 영적 선순환이 이 땅의 모든 교회에 일어나기를 간절히 소망해야 한다.
한국교회, 아직 늦지 않았다! 이 책에서 강조하고 있듯이, 모든 교회들이 다음세대를 품고, 목회자와 성도 모두가 하나가 되어 뚜렷한 전략으로 다음세대 사역에 집중한다면 머지않아 한국교회에 새로운 활력이 넘치게 되리라 믿는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세렌디피티1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41%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