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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정보준비중 | B5
ISBN-10 : 8985147323
ISBN-13 : 9788985147323
환단고기 중고
저자 계연수 | 출판사 한뿌리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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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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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523 ....................... 5점 만점에 4점 zoo*** 2020.07.08
522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wertvol*** 2020.07.01
521 좋아요ㆍㆍㆍㆍㆍㆍㆍㆍ 5점 만점에 5점 kky1*** 2020.07.01
520 매루감사합니다 잘모갱ㅆ스빈다 5점 만점에 5점 rlatj*** 2020.06.30
519 좋은책 신속하게 잘 받아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oosg***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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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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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 정본. <환단고기>는 계연수가 이기의 감수를 받아 1911년에 펴낸 사서이다. 당시까지 전해지던 <삼국유사> 이전의 옛 기록을 담은 <삼성기>, <단군세기>, <북부여기>, <태백일사>를 한 권으로 엮었다. 이 책을 통해 겨레와 나라의 뿌리를 사실대로 밝히고, 고유의 역사인식을 확인할 수 있다.

저자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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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환단고기》는 계연수가 이기의 감수를 받아 1911년에 편찬한 것이다. 계연수는 만주에서 독립운동을 하다가 1920년 피살되었는데 이때 제자 이유립에게 다음 경신년(1980)에 이 책을 세상에 공개하라는 말을 남겼다고 한다. 이 책은 삼국유사 이전의 ...

[출판사서평 더 보기]

《환단고기》는 계연수가 이기의 감수를 받아 1911년에 편찬한 것이다. 계연수는 만주에서 독립운동을 하다가 1920년 피살되었는데 이때 제자 이유립에게 다음 경신년(1980)에 이 책을 세상에 공개하라는 말을 남겼다고 한다. 이 책은 삼국유사 이전의 옛 기록을 담고 있다. 당시까지 전해지던 <삼성기><단군세기><북부여기><태백일사>를 엮어 한 권으로 펴낸 것이다. <삼성기> : 안함노와 원동중이 지은 것을 상하로 하여 삼성기전으로 엮었다. 한민족의 최초의 국가인 환국과 배달국, 나반과 아만, 치우이야기가 소개되고 있다. <단군세기> : 왕검으로부터 고열가까지 47대 왕명과 재위기간 및 업적을 소개하고 있다. 이 기록은 고조선은 실재로 존재했으며, 우리 민족이 산동반도를 포함한 동부지역과 만주에서 근거하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북부여기> : 고조선 이후 만주에 북부여, 가섭원부여, 고구려의 건국이야기가 실려 있다. <태백일사> : 환국부터 신시, 삼한, 고구려, 대진국(발해), 고려의 역사를 기술하고 있다. 또한 주요한 사상인 천부경과 삼일신고 등 우리 고유의 학문과 경문에 대한 기록이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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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참고하세요 | cr**e2 | 2006.09.19 | 5점 만점에 1점 | 추천:0
    이 책에 대한 소감은 아니고요 이 책 사시는 분께 약간의 정보를 드리려고 씁니다. 다들 알고 계신지는 모르지만 저 같은 분...

    이 책에 대한 소감은 아니고요

    이 책 사시는 분께 약간의 정보를 드리려고 씁니다.

    다들 알고 계신지는 모르지만 저 같은 분들은 위해 한 마디 합니다.

    이 책 한글은 없어요..

    100% 한문으로 되어있습니다.

    혹시나 이 책을 사시는 분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에 대해 답글이나 테클은 사양합니다.

  • 역사는 我와 非我의 투쟁이라고...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라고... 그동안 역사에 정의(正義)가 있었던...
    역사는 我와 非我의 투쟁이라고...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라고... 그동안 역사에 정의(正義)가 있었던가..? 우리가 그동안 부르짖어온 정의는 어떻게 이루어 지는가..? 역사의 정의란, 진실에 기초해야만 이루어 지는 것이다 양심에 의해 한 사람의 왜곡이 바로 잡히듯.. 역사 또한 이러한 진실을 찾은 사람들에 의해 왜곡과 오류가 바로 잡히며, 가면이 벗겨지게 된다. 이것이, 역사의 정의(正義)다 1911년 편찬되어 1980년 세상에 공개된 후, 수많은 의혹들과 더불어 엄청난 사회적 반향을 불러일으켜 왔던 신비의 책, 환단고기!! 이 책의 진가는 많은 조작과 왜곡의 시비에도 불구하고, 상고시대의 진실을 말하고 있다는데 있다. 그 진실이란, 환인, 환웅, 단군시대..!! (약 90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위대한 영혼들이 살아가던 그 상고시대.. 시대를 관통하는 인간의 본질과 정신세계, 그리고, 생활상에 관한 것이다. 당시의 우리민족의 정신세계(삼신三神과 신교神敎의 가르침이 핵심이다) 가 시간이 흘러 오늘날 종교,정치,철학으로 분화(경우에 따라선 퇴색까지)되었고, 또한, 세계 각지로 전파되어 문명을 일으키는 기반이 되었다. 하지만, 실증사학자들은 이 책의 내용이 알려지길 두려워 하고 있다. (얼마 전 서울대 천문학과 교수의 실증적인 자료와 그밖의 재야 사학자들이 제시하는 명백한 증거에도 불구하고..) 도대체 왜...? 이 책의 핵심내용인 삼신三神사상과 신교神敎의 가르침.. 당시의 영성이 충만했던 생활상들을 도저히 이해할수 없기 때문이다. 넘 넘 무지한.. ㅜ.ㅜ (개인적으로 유물론적, 실증적 역사관을 지닌 오늘날 역사학자들의 한계상황을 이해해 줄수 있다.) 그리고, 조금만 깊이 파고들면 더 절절한 사연이 있다 환단고기를 인정하는 순간, 자신들의 그동안 존재기반이 되어 온 수많은 학위논문과 연구자료들이 쓰레기통으로 들어가기 때문이다 일본 식민지 역사정책의 연장선상(이른바, 식민사관이라 한다)에 매몰돼 있는 사학계... 당신은 이런 현실이 믿어지는가..? 우린 이런 사학자들의 머리에서 나온 기막힌(?) 역사를 배워왔다. 그들의 스승이던 이병도 할아버지도 환단고기의 내용을 인정한다고 고백했는데, (비록, 저 세상으로 가기 전이지만, 15년도 더 지난 일이다..ㅋ) 기어코 스승의 마지막 당부마저도 '노환의 망령'으로 돌려버린 어둡고 침침한 식민지 의식에서 해방되지 못한 사학자들.. 9,000년전, 광대한 대륙을 통치하던 신교정신의 맥이 고구려이후 점점 희미해지더니... 어느새 신교神敎의 한갈래에 불과하던 석가모니의 가르침이 역수입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후 불교를 대신해 유교가 다시 정신세계를 지배하던 시절이 500년.. 국운이 끝날무렵 한때 제자국이던 일본에게 주권을 뺏기는가 하더니.. 결국 공산과 민주(자본)라는 이념으로 두 조각 나버리기까지... 어젠 중국에서 고구려를 자기네 역사라고 하더니 오늘 일본에선 독도는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어처구니 없는 일까지... 한민족이 걸어온 길은 신교神敎 정신의 지속적인 말살과 왜곡의 역사요. 광활한 대륙에서 간방(한반도)으로 밀려들어오기까지 뿌리를 잃어버린데 대한 원한의 역사인 것이다. 정전(停戰) 50년..!! 마침내 우주의 불덩어리 핵무기를 두고 마지막 세계대전의 화약고로 변해버린 한반도..!! 민족 공멸이라는 최대의 위기상황에서 우리들은 아직도 주권을 주변 강대국들에 빼앗긴 채, (주: 9.11테러이후 전쟁은 당사국의 의사와는 상관없는 미국의 국익에 따라 결정된다. 이 말을 조금만 더 깊이 생각해보면, 무슨 의미인지 알수 있으리라. 이것이 현실..! 이것이 한반도가 처한 상황이다.) 바야흐로 운명적(?) 최후 대결로 치닫고 있다. 민족의 정신을 바로잡아야 할 교육계와 정치계, 사학자들이 역사의 진실과 밥그릇을 저울질 하고 있는 동안, 이 땅의 백성들은 민족의 정체성 상실과 자부심, 역사의식의 결여로 오늘날, 국적마저 버린 채 스스로 떠나가고 있다. 역사는 우리들에게 말해오고 있었다. 진실과 직면하기를 두려워 하는 자..!! 개인이든 조직이든, 국가든 반드시 패망의 길로 치닫는다는 걸... 우리민족의 웅혼한 기상과 위대한 정신을 세계만방에 떨칠 여명의 시간대로 접어들고 있는 지금.!! 나는 이 현실을, 진실이 그럴듯한 가면으로 포장된 왜곡된 현실을, 더이상 묵고 할수 없다. 이것은 진정한 의미의 죄악이다. 무의식을 점령해 의식의 빛을 가리는 어두움의 죄악.. 이러한 역사의 왜곡을 바로 잡아 민족의 정기를 되살리지 않는다면, 이 땅..!! 뜨거운 가슴으로 살아가던 위대한 민족의 후손인 나와 너, 우리들은 더이상 살아 갈수 없을 것이다. . . . . . . . . . "쪽팔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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