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수소사회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184쪽 | 규격外
ISBN-10 : 8991966306
ISBN-13 : 9788991966307
수소사회 중고
저자 오동희,최석환,황시영,장시복,김남이 | 출판사 머니투데이
정가
15,000원 신간
판매가
10,500원 [30%↓, 4,5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9년 1월 8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10,5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3,500원 [10%↓, 1,5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양호한 상태로 간직 된 도서입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2 깨끗하고 빠르고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ohhn1*** 2020.02.05
21 책 깔끔하고 좋아용 5점 만점에 5점 012*** 2020.01.30
20 새책에 가까운 책을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영모님 책 시리즈 너무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duck*** 2019.09.27
19 책 잘 받았습니다.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pphjh*** 2019.09.21
18 책 상태는 깨끗하고 좋습니다. 많이 파세요~ 5점 만점에 5점 cur*** 2019.09.10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전문기자들이 전세계 수소사회를 직접 돌아보며 취재한 현장 리포트

전 세계 주요 선진국들이 너도나도 '수소 사회'를 외치기 시작했다.

왜 갑자기 수소인가.

머니투데이의 전문기자들이 그 해답을 찾기 위해 미국·중국·일본·독일·노르웨이 등 전세계를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 리포트'를 냈다.

이 책에는 왜 우리가 수소사회로 가야 하는지, 전 세계 수소사회의 움직임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대한민국이 수소 선진국으로 가기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는 무엇인지를 꼼꼼히 소개했다. 수소사회는 이제 시작이다. 이 책은 진정한 수소사회로 향하는 첫발이다.

저자소개

저자 : 오동희
머니투데이 산업1부장(부국장). 경희대 우주과학과 졸업. 기자생활 25년 중 머니투데이 산업부에서만 13년째. 반도체에서 수소로 갈아탐. 저서로는 ‘만화로 보는 반도체 이야기’가 있다.

저자 : 최석환
머니투데이 자동차물류팀장. 한국외대 졸업, 서강대 석사. 머니투데이 입사 후 경제부·산업부·사회부·증권부 등을 거쳐 산업1부에서 자동차·물류팀장을 맡고 있다.

저자 : 황시영
연세대 영어영문학과 졸업. 코리아헤럴드(경제부), 매일경제신문(정치부·산업부·모바일부·국제부)을 거쳐 현재 머니투데이 산업1부에서 근무하고 있다.

저자 : 장시복
한양대 졸업, KAIST 석사. 머니투데이 입사 후 경제부·건설부동산부·산업2부를 거쳐 산업1부에서 자동차·물류 분야를 담당하고 있다.

저자 : 김남이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졸업. 머니투데이 입사 후 증권부 등을 거쳐 현재 산업1부에서 근무 중이다.

목차

머리말 | 수소사회로의 첫발

<1장>프롤로그_ 왜 수소인가
탄화수소에서 수소로 에너지패러다임이 바뀐다
주목받는 무한에너지 수소… 경제원소 1번
케네디와 아폴로 프로젝트… 그리고 수소
궁극 친환경 에너지, 그리고 안보
동일본 대지진으로 '에너지 안보' 위기 느낀 일본
포스트 원전시대 한국은 준비하고 있는가

<2장>이제는 수소전기차 시대
현대차 수소전기차 20년 개발사
물의 정령 '넥쏘'로 판을 흔들다
핵심부품 경쟁력도 최고
1등 같은 추격자 일본
불붙는 글로벌 시장

<3장>수소전기차 오해와 진실
달리는 수소폭탄?
철보다 강한 수소탱크?
전기분해로 수소 얻어 비싸다고?
구매가격도 비싸다?
수소차? 전기차?

<4장>수소사회로 가는 길Ⅰ
일본편
유럽편
미국편
중국편
한국편

<5장>수소사회로 가는 길Ⅱ
생활 속 수소경제
수소사회와 그 적들
수소사회가 미래다(上)
수소사회가 미래다(下)
왜 수소사회인가

부록_물과 빛, 에너지의 바탕 '수소'
| 수소의 일생
물의 바탕, 수소
50억년 더 살 태양의 바탕 수소
광합성과 수소의 부활

| 수소 삼형제
우주의 75%를 구성하는 맏형 수소
지구 석유 매장량 1000배 에너지 가진 중수소
금보다 500배 이상 비싼 삼중수소

| 수소의 3가지 출생의 비밀
화석연료의 개질(reforming)
부생수소의 생산
물의 전기분해

| 진화하는 수소 도구
인공 나뭇잎
산소 먹고 물 만드는 수소연료전지
인공태양… 핵융합 발전

참고문헌

책 속으로

세계는 수소라는 새로운 에너지에 주목하고 있다. 기존의 에너지와 달리 어디에나 있고, 사실상 무한하다. 최근 2세기 동안 인류를 지배했던 화석연료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다. 인류 역사와 현재의 정치적·사회적·경제적 구조를 뒤흔들 수 있는 거대한 흐름...

[책 속으로 더 보기]

세계는 수소라는 새로운 에너지에 주목하고 있다. 기존의 에너지와 달리 어디에나 있고, 사실상 무한하다. 최근 2세기 동안 인류를 지배했던 화석연료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다. 인류 역사와 현재의 정치적·사회적·경제적 구조를 뒤흔들 수 있는 거대한 흐름이 오고 있다.
_<1장> 프롤로그 왜 수소인가 中

현대차가 2018년 초 ‘넥쏘’를 내면서 주행거리나 연료전지모듈 기술력 등 수소전기차 기술을 선도하고 있지만, 우리의 경쟁자인 일본은 ‘1등 같은 추격자(follower)’다. 2020년 토요타가 도쿄올림픽에 맞춰 미라이 후속 모델을 낸다고 밝히고 있어 경각심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이다.
_<2장> 이제는 수소전기차 시대 中

수소전기차의 연료인 수소는 지구상에서 가장 가벼운 원소인데다 1초에 24m를 날아갈 정도로 확산이 빠르기 때문에 누출됐을 때 바로 희석이 된다. 유럽에서 CNG(압축천연가스)와 LPG(액화석유가스)차는 지하주차장을 이용하지 못하지만, 수소전기차는 허용하고 있는 이유다.
_<3장> 수소전기차 오해와 진실 中

“일본은 세계 최초로 수소사회를 실현할 것입니다.”
2017년 4월 11일 열린 ‘제1회 신재생에너지 및 수소 관련 장관회의’에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수소사회 진입을 선언했다.

수소경제와 수소사회를 선점하기 위한 세계 각국의 ‘총성 없는 전쟁’이 벌어지는 현장이었다. 중국은 ‘수소전기차 굴기’를 선언하고 2030년까지 수소전기차 100만대, 수소충전소 1000개소 보급이라는 공격적 목표를 세웠다. 또 이를 위해 관련 법령과 정책을 정비 중이다.
_<4장>수소사회로 가는 길 Ⅰ中

수소사회 확대의 큰 걸림돌로는 ‘충전 인프라부재’가 손꼽혀왔다. 온갖 규제에 가로막혀 수소 충전소 확대에 애로를 겪어왔기 때문이다. 규제가 곧 수소사회 확대의 적(敵)들이었던 셈이다. 사업자가 수소충전소를 설치하려고 해도 복잡한 입지 규제가 산적한 데다, 초기투자비와 운영비 부담이 상당히 컸다. 정부가 수소전기차로 대표되는 미래 자동차를 혁신성장 8대 선도사업으로 선정해 육성하려는 계획까지 세웠으나 길목에서 가로막힌 이유다. 2018년 11월 15일. 꼬인 매듭이 차츰 풀리기 시작했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주재한 제57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신(新)산업 현장 애로 규제혁신 추진성과 및 향후 계획’을 논의·확정한 것을 기점으로 해서다.

프랑스 에어리퀴드 수소사업총괄 책임자와 미국 국립 수소연료연구센터장, 중국연료전지, 수소에너지 공정기술연구소 책임자, 일본 경제산업성 실장보좌역 등 전문가들의 인터뷰도 실었다. 또 국회 수소경제포럼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회의원들 35명 중 25명의 제언도 담았다.
_<5장> 수소사회로 가는 길 Ⅱ 中

전 세계 원유 매장량은 2조920억배럴(약 3억 3242㎢, 1 배럴=0.0001589㎦)로 추정된다. 이로 볼 때 바닷물 속의 중수소의 에너지량은 현재 지구상에 매장된 것으로 추정되는 전체 석유량의 1000배 가량 된다.
바닷물 속의 중수소가 헬륨으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잃어버린 질량이 에너지로 변할 경우를 말하는 것이다. 현재의 석유가 40~50년 가량을 쓸 수 있는 양이라고 할 때 이 중수소를 이용한 핵융합 기술을 개발할 경우 인류가 4억~5억년을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라는 얘기다.
_<부록> 물과 빛, 에너지의 바탕 수소 中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전 세계는 수소사회에 집중한다” 전문기자들이 세계를 누비며 확인한 수소사회의 현 주소와 앞날 전 세계 주요 선진국들이 너도나도 '수소 사회'를 외치기 시작했다. 석유권력이 지배하는 사회에서 왜 갑자기 수소에너지가 주목받고 있을까. 수소는 무서...

[출판사서평 더 보기]

“전 세계는 수소사회에 집중한다”
전문기자들이 세계를 누비며 확인한 수소사회의 현 주소와 앞날

전 세계 주요 선진국들이 너도나도 '수소 사회'를 외치기 시작했다. 석유권력이 지배하는 사회에서 왜 갑자기 수소에너지가 주목받고 있을까. 수소는 무서운 에너지원이 아닐까. 수소전기차와 수소폭탄은 어떻게 다를까.

저자들은 그 해답을 찾기 위해 2018년 1월부터 12월까지 국내 현장은 물론, 미국·중국·일본·독일·노르웨이 등 전세계를 직접 발로 뛰며, 각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수소 경제사회의 생생한 현장을 취재해 '현장 리포트'를 냈다.

『수소사회』는 그 내용을 바탕으로 ‘수소사회’와 ‘수소경제’의 핵심들을 모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책이다. 도대체 수소전기 에너지는 무엇인지, 왜 수소사회로 가야 하는지, 전세계 수소사회의 움직임은 어떤 게 있는지, 대한민국이 수소 선진국으로 가기 위해서 해결해야 할 남은 과제는 무엇인지 이슈를 심도 있게 다뤘다.

이 책을 통해 자주 들어 익숙하지만 쉽지는 않았던 수소사회에 대해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왜 수소인가, 포스트 원전시대 한국은 어떤 준비를 했는가
최근 2세기 동안 전세계를 지배한 것은 화석연료였다. 전세계가 화석연료 에너지에 의지하는 정도는 가히 절대적이라고 볼 수 있다. 화석연료는 유한하기에 포스트 화석연료 시대에 대한 준비는 필수적이다. 이 시점에 수소는 무한에너지로 주목받는다.

에너지 효율이 높고 오염 물질 배출이 없는 청정에너지인 수소. 에너지 안보와 에너지 민주화의 차원에서 수소가 주목받는 과정이 이 책에 담겨있다.

수소사회로의 첫 시작, 수소전기차. 그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다루다
수소사회를 가장 가깝고 현실적으로 느낄 수 있는 것은 수소전기차다. 우리나라의 대표적 수소전기차 생산 기업인 현대차의 역사와 불붙고 있는 글로벌 시장의 현 주소에 대해 설명한다. ‘과연 수 년 안에 수소전기차를 타고 출퇴근 하는 그 날이 올 수 있을까’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의례적으로 차세대 친환경 에너지라 하면 비싸고, 어려우며, 위험하다는 생각을 하고는 한다. '수소는 위험해 보인다'는 오해와 막연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 이들에게 그 실체적 진실도 전해준다. 유럽에서 CNG(압축천연가스)와 LPG(액화석유가스)차는 지하주차장을 이용하지 못하지만, 수소전기차는 허용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도 알려준다.

이 책은 수소전기차에 관련한 의문들을 하나씩 짚어내며 쉽고 정확하게 그 의문에 답을 제시한다. 수소차와 수소전기차 비교, 수소 생산 원리 및 가격 등을 설명하며 수소전기차를 떠올렸을 때 의례 갖게 되는 의문들에 대한 해답을 내놓는다.

수소사회, 세계 각국의 움직임을 다루다
일본과 유럽, 미국, 중국 등 강대국들은 수소사회를 보다 빠르고 경제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들을 진행해오고 있다. 저자들은 일본 아베 총리가 세계 최초 수소사회를 실현하겠다는 선언으로부터 시작된 일본의 수소사회 현황과 토요타의 움직임을 들여다본다. 또 UNDP가 선정한 세계 최초 수소도시인 중국 루가오시의 현장을 전하며, 인프라부터 깔고 있는 독일과, 노르웨이, 프랑스 등 유럽 현지의 움직임도 취재했다.

각국의 수소 관련 정책과 이런 정책을 수립하고, 담당하는 최고전문가들의 고견을 들을 수 있다. 프랑스 에어리퀴드 수소사업총괄 책임자와 미국 국립 수소연료연구센터장, 중국연료전지, 수소에너지 공정기술연구소 책임자, 일본 경제산업성 실장보좌역 등 전문가들의 인터뷰, 국회 수소경제포럼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회의원들 35명 중 25명의 제언도 담았다.

이 책을 다 읽을 때쯤 에너지 자체의 수소에 관심이 생길 수 있다. 우주의 75%를 차지하고 있는 무한에너지 수소의 미래를 조망하고, 아울러 수소라는 자원의 과학·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이해까지 돕기 위해 '물과 빛, 에너지의 바탕 수소' 부록까지 담았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이차우마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8%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