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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을 디자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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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쪽 | A5
ISBN-10 : 899739603X
ISBN-13 : 9788997396030
청춘을 디자인하다 중고
저자 이승한,엄정희 | 출판사 코리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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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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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깨끗한 책을 아주 빠르게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wooki***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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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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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고 흔들리는 청춘들을 위한 인생의 안내서! 한국장학재단의 최고 인기 부부멘토, 이승한 회장과 엄정희 교수가 멘티들과 함께 엮은 이 시대 최고의 청춘 멘토링.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이승한 회장과 엄정희교수 부부가 1년간 8명의 청년 멘티들을 끌어안고 울고 웃으며 만들어 나간 청춘 멘토링. 꿈을 잃은 청춘, 스펙쌓기에 저당잡힌 청춘, 아프고 흔들리는 이 시대 청춘들을 향한 사랑의 캄비고(COME! BE! GO!) 멘토링. 넌 누구니, 어디로 가고 있니? 이 질문에 답하지 못하는 청춘이라면 잠시 멈추어 서서 다시 디자인하라, 그대의 빛나는 청춘을! 저자는 나는 누구인지, 내가 붙들어야 할 삶의 가치는 무엇인지, 어떻게 삶을 이끌어 갈 것이며 나의 인생을 어떻게 디자인할 것인지 여덟 명의 멘티들과 함께 답을 찾고 있다. 저자는 “청춘들이여 그대들은 아직 새벽이며 아직 봄이다. 무한한 가능성 앞에 서 있는 그대 청춘들이여, ‘인생은 꿈의 크기만큼’이다. 능력은 꿈에 걸맞게 따라온다”라고 역설하고 있다. 본서를 통하여 나는 어떤 사람인지, 아직 찾아내지 못한 자신의 내면과 내 안에 숨어있는 보석을 발굴할 수 있다. 또한 새로운 시각으로 문제를 보게 해주고, 의식을 전환시켜주는 프리즘을 선물 받게 된다. 끝으로 본서는 힘든 시대를 지나며 어느 시기보다 많이 아파하는 청춘에게 새로운 희망과 도전의 불을 붙여 주는 불쏘시개가 되어 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이승한
저자 이승한은 경영도 예술의 경지에 오를 수 있다고 말하는 그의 별명은 경영의 모차르트다. 그는 세계 최초로 새로운 개념의 할인점 ‘가치점’을 만들어, 업계 꼴찌 12위에서 출발한 홈플러스를 4년 만에 업계 2위로, 12년 만에 12조 원대의 매출을 올리는 ‘12-12 신화’를 만들어 냈다. 그의 리더십으로 홈플러스는 ‘아시아 최고의 직장’으로도 뽑히고, 하버드 비즈니스스쿨에서 성공 사례로 소개되기도 했다. 그는 보이지 않는 손이다. 문화예술 분야에서는 리움미술관, 로댕갤러리, 종로타워를 기획했고, 국가 인프라 분야에서는 영종도 신공항 고속도로, 부산 가덕도 신항만 등의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삼성그룹 공채 11기로 입사해 1997년 삼성물산 유통부문 대표이사로 취임, 1999년 홈플러스 창립자 겸 초대 CEO가 되었다. 그는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한국의 경영자상, 창조경영인대상을 수상했으며, 한국과 영국 간의 경제협력과 사회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영국 여왕으로부터 기사단 훈장(CBE)을 받았다. 또한 경제산업 발전과 지속적인 풀뿌리 사회공헌 활동을 하여 금탑산업훈장과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했다. 영남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한양대에서 도시공학 박사를, 영남대에서 경영학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창조 바이러스 H2C》
《100일간의 열정: 서울시 창의변화 백서》

저자 : 엄정희
저자 엄정희는 경기여고와 이화여대 영문과를 졸업했다. 영국 사우스테임즈대학에서 수학하고 이화여대 대학원에서 교육학 석사를, 백석대에서 상담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결혼 후 5년 만에 힘들게 얻은 아들 성주를 어느 날 갑자기 잃었다. 생명보다 사랑하는 아들을 하늘나라로 보내고 하루를 버틸 힘조차 없던 그녀는 심한 가슴앓이로 이듬해 위암 선고를 받는다. 삶의 희망을 완전히 잃어버렸기에 위암 진단은 감기 정도로 여겨질 만큼 무감각하게 다가왔다고 엄 교수는 고백한다. 그러나 고사리 손을 모아 간구하는 어린 딸의 기도와 남편의 헌신적 보살핌은 죽었던 나뭇가지에 새순을 돋게 하고 다시금 생의 의지를 되찾게 해 주었다. 그 후 바쁜 기업가의 아내로 현명하게 남편을 내조해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이 세계적인 글로벌 CEO가 되는 데 일조했다. 늦은 나이에 다시 공부를 시작해 50대에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은 그녀는 남들이 정년을 앞두고 은퇴 이후의 삶을 고민할 때, 대학 교수로 임용되어 후학 양성에 열정을 쏟고 있으며 상담사로, 청춘들의 멘토로 정신적 의술을 펴고 있다. 자신의 아픔이 컸던 만큼 이제는 ‘상처받은 치유자’의 모습으로 청춘들을 품는다고 한다.
《17일간의 부부항해 내비게이터》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여 오늘을》
<원가족 부모의 양육태도와 부부 자아개념 및 부부 응집성, 부부 의사소통과의 경로모형 분석>

저자공통소개
기업 CEO와 상담학 교수로서 한국장학재단에서 진행하는 한국인재 멘토링 네트워크(KorMent)를 통해 부부가 함께 멘토가 되어 청춘들을 직접 만나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 변함없이 사랑하며 서로의 비전을 공유하고 지원하는 38년째 신혼부부이다.

목차

ㆍ 프롤로그
ㆍ 다시, 가슴이 뛴다.

Part 1. 나는 누구인가?
나도 나를 잘 몰라
사랑할 수 없는 나
내면의 나를 달래 봐
인생은 초콜릿 상자 같은 거야
인생에는 여러 얼굴이 있어
재미있는 놀이로 나를 발견해 봐

Part 2. 붙들어야 할 삶의 가치
사랑 - 아무리 지워도 지워지지 않는 단어
긍정 - 불행을 행복으로 바꿔놓은 구두코
신념 - 자신을 가장 두려워 한 사람
도전 - 꿈의 크기만큼 자라는 코이
신의 - 생명보다 소중했던 약속
봉사 - 두 개의 손, 나를 돕는 손, 남을 돕는 손

Part 3. 나의 꿈 나의 길, 어디로 갈 것인가
나는 정말 꿈이 없었어
꿈을 찾는 6가지 방법
독서로 꿈을 만나다
역경도 꿈을 키우는 길인 것을
내가 만난 나의 직업
직업선택은 평생 입을 옷을 고르는 일

Part 4. 내 삶의 길에 함께 가는 사람들
나에게 필요한 작은 의자
친구야 너 때문에 힘들지 않아
연인은 내 어깨에 날개를 달아주는 사람
가족은 내 삶의 그루터기
이웃을 통해 온전해 지는 나
함께 걸어가는 사람들을 위하여

Part 5. 따라가는 삶, 이끌어 가는 삶
리더가 될까, 팔로워가 될까?
팔로워는 리더를 바꾼다
리더의 몸 만들기
마음을 움직이는 리더
나는 어떤 유형의 리더일까?
큰바위 얼굴의 리더를 기다리며

Part 6. 나의 인생을 디자인하다
나는 몇 시쯤에 살고 있나?
인생은 집을 지어 가는 과정
인생은 자동차를 운전하는 드라이빙
라이프 스티어링 휠
8명의 멘티가 그린 인생 디자인
그대가 디자인해야 할 청춘

ㆍ 에필로그 - 청춘이여! 바람을 맞서서 도전하라
부록- 캄비고 멘토링 교안 · 멘토링 후기

책 속으로

사람이란 꿈을 갖고, 그 꿈을 하나씩 실현해 나갈 때 가장 행복한 존재가 된다. 물론 꿈을 향한 항해에서 거친 폭풍과 암초를 만날 수도 있다. 그러나 청춘들이여, 그대들의 항해가 비록 험난할지라도 주눅 들지 않고 희망을 선택하기를 부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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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란 꿈을 갖고, 그 꿈을 하나씩 실현해 나갈 때 가장 행복한 존재가 된다.
물론 꿈을 향한 항해에서 거친 폭풍과 암초를 만날 수도 있다.
그러나 청춘들이여, 그대들의 항해가 비록 험난할지라도 주눅 들지 않고 희망을 선택하기를 부탁한다.
도전의 항해에서 때론 실패해도 그것마저 삶에 소중한 영양분이 될 것이다.
순항이든 난항이든 꿈이 있고 목표가 있는 항해는 항해이지만,
순항이라도 꿈이 없고 목표 없는 항해는 표류하는 것이다.
-프롤로그 중에서

고난을 겪어 본 사람만이 고난을 겪는 사람을 이해할 수 있다는 말이 있다. 그 고난을 겪으면서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졌고 진정한 삶의 가치가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
꿈을 쫓아 도전하도록 하는 힘, 다소 강한 비바람을 만나도 매일 기쁘게 살아 낼 수 있는 힘은 삶의 역경이 놓고 간 소중한 선물이다.
만일 여러분이 시련의 시기를 보내고 있다고 생각된다면 삶의 가치를 더할 수 있고 꿈을 더욱 찬란히 꽃피울 수 있는 선물을 받았다고 생각하기 바란다.
-Part 3. 나의 꿈 나의 길, 어디로 갈 것인가 중에서

세상에는 큰 우산을 가진 사람이 많지 않다. 큰 우산을 나누어 쓰면 좋겠지만, 찢어진 우산이라도 나누어 쓸 수 있다면 의미가 있지 않을까?
찢어진 우산은 장대비를 맞고 가는 그에게 그 어떤 근사한 우산보다도 커다랗고 따뜻한 우산일 것이다. 장대비 속에 비 맞고 가는 그에게 나의 찢어진 우산을 내밀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으로 친구, 연인, 가족, 이웃을 배려하고 사랑했으면 좋겠다.
-Part 4. 내 삶의 길에 함께 가는 사람들 중에서

역경지수를 높이기를 바란다. 역경은 축복의 디딤돌이다. 스페인속담에 ‘자갈이 없다면 시냇물은 노래하지 않는다’라는 말이 있다. 잔잔한 바다는 노련한 사공을 만들 수 없다.
풍랑이 전혀 없이 아주 잔잔한 바다에서는 제아무리 열심히 10년간 노를 저어도 노련한 사공이 될 수 없다. 폭풍 속에서 파도를 이겨 내는 법, 암초를 헤쳐 나가는 법 등을 익혀야 노련한 사공으로 성장한다.
성공은 삶의 지경을 넓혀 주지만 역경은 삶의 깊이를 더해 준다.

즐기면서 공부하고 즐기면서 일하길 바란다.
머리 좋은 사람은 노력하는 사람을 따를 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따를 수 없다.
나에게 주어진 일에 부담을 느끼고 힘겨워할 게 아니라 주어진 일들을 즐겨 보자.
-Part 6. 나의 인생을 디자인하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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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청춘을 디자인하는 그대에게 주는 선물! 목적 없이 달려가던 길에서 잠시 멈추어 서라 꿈을 잃은 청춘, 스펙 쌓기에 저당 잡힌 청춘, 아프고 흔들리는 청춘들. 이들을 향한 사랑의 캄비고(COME! BE! GO!) 멘토링! 최고의 글로벌 경영자와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청춘을 디자인하는 그대에게 주는 선물!
목적 없이 달려가던 길에서 잠시 멈추어 서라

꿈을 잃은 청춘, 스펙 쌓기에 저당 잡힌 청춘, 아프고 흔들리는 청춘들.
이들을 향한 사랑의 캄비고(COME! BE! GO!) 멘토링!
최고의 글로벌 경영자와 상담학 박사 부부가
8명의 청년 멘티들을 붙잡고 울고 웃으며 함께 디자인한 청춘의 모습을 담았다.

넌 누구니? 어디로 가고 있니?
이 질문에 답하지 못하는 청춘이라면 잠시 멈추어 설 것.
그리고 다시 디자인하라! 그대의 빛나는 청춘을!

한국장학재단 주관 멘토링의 인기 멘토, 이승한ㆍ엄정희 부부
1년의 청춘 멘토링을 책으로 엮다


한국장학재단에서 주관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에서
이 시대 아파하는 청춘을 품는 청춘멘토, 이승한 엄정희 부부멘토가
1년 동안 여덟 명의 대학생을 멘토링 하면서 만들어 나간 이야기를 담았다.

저자는 “청춘들이여 그대들은 아직 새벽이며 아직 봄이다.
무한한 가능성 앞에 서 있는 그대 청춘들이여,
‘인생은 꿈의 크기만큼’이다. 능력은 꿈에 걸맞게 따라온다”라고 역설하고 있다.

또한 꿈을 이루어 가는 과정에서는
“망원경처럼 전체를 높고 넓게 또 멀리 폭넓게 바라보면서 방향을 정하되, 현미경처럼 작은 것까지 섬세하게 보고 세밀하게 행하기를 바란다. 착안대국 착수소국(着眼大局 着手小局). 꿈은 원대하게 꾸되, 실천은 작은 일부터 하나하나씩 하기를 바란다”라고 부탁하고 있다

본서를 통하여 나는 어떤 사람인지, 아직 찾아내지 못한 자신의 내면과 내 안에 숨어있는 보석을 발굴할 수 있다. 또한 새로운 시각으로 문제를 보게 해주고, 의식을 전환시켜주는 프리즘을 선물 받게 된다.

끝으로 본서는 힘든 시대를 지나며 어느 시기보다 많이 아파하는 청춘에게 새로운 희망과 도전의 불을 붙여 주는 불쏘시개가 되어 줄 것이다.

한국장학재단이 운영하는 멘토링(korment.kosaf.go.kr)은
사회 지도층 인사와 대학생과의 만남을 주선하고 있다.
바른 품성과 리더십을 갖춘 사회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여
글로벌 리더를 육성하고자 하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목적이다.

한국장학재단 멘토링 프로그램에서 최고의 인기 멘토는
바로 홈플러스 이승한 회장과 엄정희 교수다.
두 사람은 기업인과 학자로서 바쁘게 생활하면서도
한 달에 한 번 여덟 명의 멘티를 정기적으로 만나
강도 높으나 애정이 깊게 담긴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저자는 꿈을 꿀 때 가장 행복하다고 말한다.
내가 누구인지를 먼저 알게 한 다음 자신의 꿈을 세우게 하고 다양한 툴을 사용해 그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도록 했다.

자신 안의 자원을 담은 인디언식 이름 짓기, 미래 이력서 작성하기, 내 삶의 주제 100자 쓰기, 홀랜드 직업 탐색 검사, 다섯 손가락 진로 상담, 리더십 성향 체크, 인생 스티어링 휠 만들기 등이 그것이다.
본서를 통해 청년들은 따뜻한 멘토의 자상한 멘토링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멘토들을 위한 책
삶에서 붙잡아야 할 삶의 가치가 무엇인지 모르고 스펙만을 쌓는 데 시간을 보내는 젊은이,
불안한 미래에 대해 고뇌하는 젊은이, 이들을 돕고 싶어 하는 멘토들에게도 유용한 책이다.
어떻게 젊은이들에게 접근하고 무엇을 함께 나누어야 할지 고민한다면
이 책을 통해 젊은이들의 현실을 생생하게 알게 된다.
젊은이들과 소통할 수 있는 이야깃거리들을 제공한 것이 이 책의 강점이다.
젊은이들을 많이 만나는 직업에 있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멘티들을 위한 책
본서는 한국장학재단에서 인기 멘토로 통하는 이승한, 엄정희 부부의 청춘 멘토링, 1년 여의 과정을 한 권의 책으로 압축해서 보여주고 자신을 발견하고 가야할 길을 정할 수 있는 가이드가 되어 준다.
최고의 멘토를 책으로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청춘들의 필독서이다. 이 책을 다 읽고 나서는 자신의 꿈에 성큼 다가선 것 같은 느낌으로 가슴이 설렌다.
더할 나위 없이 탁월한 청춘 디자인 매뉴얼 서라고 할 수 있다.

★ 추천사
이 한 권의 책은 청춘 멘토링의 지혜를 묶어낸 도전 클래식이 될 것입니다. 인생의 정글을 향해 무한 도전을 시작하는 이 땅의 모든 청춘들에게 이 한 권의 안내서로 인생을 디자인해 보길 강추합니다.
― 이동원 지구촌 미니스트리 네트워크 대표, 국제 코스타 이사장

젊은이들과의 소통을 실천한 가장 설득력 있는 인생의 안내서입니다. 이 책에서 전해 주는 지혜를 삶의 지침으로 삼는다면 젊은이를 포함한 모든 세대가 힘든 시대를 극복하는 혜안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 이세웅 서울사이버대학교 이사장, 예술의전당 이사장

이 시대의 청춘들이 자아 정체성을 확립하고,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며, 자신이 나아가야 할 길을 정해주는 이정표와 같은 책입니다. 또한 두 멘토의 삶의 경륜과 지혜를 바탕으로 청춘들이 가져야 할 꿈과 가치, 삶의 자세에 대하여 디자인하는 방법을 안내해 줍니다.
― 이경숙 한국장학재단 이사장, 전 숙명여자대학교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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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청춘을 디자인하다★   잉꼬부부로 소문난 이승한 홈플러스 청업자...
     
     

     
    ★청춘을 디자인하다★
     
    잉꼬부부로 소문난 이승한 홈플러스 청업자와 엄정희 사이버대 교수가 쓴 청춘에세이!
    부부는 최근 1년간 대학생 8명을 상담하면서 겪은 사례를 토대로 이 시대 청춘에게
    자아 찾기 , 직업 탐방 , 관계 맺기 등에 대한 따스한 조언을 전한다.
    꿈을 읽은 청춘 , 스펙 쌓기에 저당 잡힌 청춘 ,아프고 흔들리는 청춘들,
    이들을 향한 사랑의 캄비고 멘토링!
    최고의 글로벌 경영자와 상담학 박사 부부가 8명의 청년 멘티들을 붙잡고 울고 웃으며 함께 디자인한 청춘의 모습을 담았다.
     
    멘토와 멘티로
    각자의 고민을 얘기하고 거기에 대한 답과 해결을 할 수 있게끔 제시가 되어있다
    누구에게나 자기멘의 멘토가 있을것이다
    나역시 있고 , 늘 고민이 많은 한 사람으로써 이책이 참 궁금했다
    내 청춘은 잘 그려왔는지 알고 싶고 더 다듬고 예쁘게 디자인을 하고 싶어 이책을 선택했다
    나의 멘토는 그 어떤 사람도 아니고 부모님이다
    힘들지만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살아가시는 분들이라 정말 큰 힘이 되고 너무 본받고 배울점이 많고 고민이 있거나 궁금한것이 있으면 언제든 물어볼수가 있고 그질문에 답을 해주셨다
    늘 부지런하시고 게으리지 않으시며 자신들의 위치에서 꿋꿋하게 이겨내고 잘 디자인을 해 오신것 같아서 늘 부럽다는 생각을 해 본적도 있다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지 않고 자기의 삶을 멋지게 그려내고 계신 자신감과 의지는 꼭 실천력에 대해서 나의 의지와 자신감에 조금 초라할 때가 있었다
    청춘에 대해 생각을 하고 고민을 해 본 적이 있다
    어느때가 청춘이라 표현을 하고 정해져 있는지 아직 잘은 모르겠지만 확실한 답은 없다고 생각한다
    나의 청춘이 지났을 수도 있고 아니면 아직 나의 청춘이 남아 있는지 알 수가 없지만 마음만은 청춘이고 싶다
    꿈이 있고 열정이 남아 있기 때문에 청춘이라 생각한다
    누구나 청춘이 있었겠지만 그 때의 고민과 하고 싶었던 일도 있고 바램이 있다
    어떻게 자신만의 청춘을 디자인 해야하는지 , 어떻게 알차게 그려나가야 하는지 답을 알고 있는 사람은 별로 없고 나역시도 잘 몰랐다
     
    나는 어떤 사람인지 , 내가 누구인지 , 붙들어야 할 삶의 가치가 무엇인지 , 나의 꿈 나의길을 어디로 갈 것인지 , 내 삶의 길에 함께 가는 사람들은 누구일지 , 따라가는 삶 ,이끌어가는 삶은 어떤 것인지  , 나의 인생을 디자인하기 까지!
     
    궁금투성이 였던 부분들을 책을 읽고 생각하고 느끼면서 반성도 해보고 알게 되기까지
    천천히 이해가 필요하고 내 입장으로 비교해보고 좋은 느낌을 가질 수 있는 자기개발서.
    꿈과 희망이 또 한번 생겨나서 기분이 설레게 해 주는 책이다
     
    학창시절과 20대 까지를 청춘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제 30대에 접어 들은 사람들에게는 청춘이 없을까?
    청춘은 60부터 라는 말도 있듯이 누구에게나 숫자는 의미없을 뿐 모두가 청춘이라고 생각한다
    더 늦기전이라도 내 청춘에 생각해보고 디자인 하면서 설계를 하고 싶다면 알차고 유용한 정보가 담겨 있는 청춘을 디자인하다 읽어보면 자기 발전에 도움이 되는 책이다
     
    청춘이란 것이 아무 생각과 의지 없이 단순히 앞만 보고 그 상황에 따라 물 흘러 가듯이 흘러가버리고 만다
    무의미 할때도 있고 왜 열심히 어떤 목적도 없이 그냥 주어진 대로 살아왔는지 후회를 하게 된다
    지나간 일은 어쩔 수 없지만 앞으로의 남은 내삶을 위해서 새롭게 디자인 해보고 싶고 도전하고 싶게 만들어 주는 청춘을 위한책!
    청춘이라고 믿는 사람은 한번에 시선이 가게 되는 책!
     
    책속의 멘토들의 생각도 엿보고 멘티들이 변하는 모습도 들여다 보면서
    내인생을 조금더 낫게! 개선 시키고 조금씩 바꾸고 열심히 살아갈 희망이 담겨 있는 것 같아서 참 좋은 책이었다
    미랠르 어떻게 준비하고 그려나가야 좋을지 책을 통해 배움과 지혜도 얻을 수 있고,
    누구나 방황하고 얼렁뚱땅 확신도 없이 미래만 생각하고 목표도 없이,
    안주하고 포기하는 사람들에게 삶의 행복을 꿈꾸게 해주고 더 나아가 삶의 의미와 존재의 이유를 찾게 해준다
    책의 내용처럼 도전해야 얻는 것도 있는 법!
    도전은 청춘의 특권이다
    행동을 하지 않는 모습보다 멋지게 꿈을 향해 나가는 모습이 정말 멋진것이다
    역경을 경험하고 인생을 바꾼 사람들.
    "고난을 겪어 본 사람만이 고난을 겪는 사람을 이해 할 수 있다는 말"
    이 말처럼 직접 경험해봐야 세상을 보는 눈도 달라지고 진정한 삶의 가치가 무엇인지 알 수가 있게 된다
    자신감 없이 피하고 숨지 말고 당당하게 꿈을 향해 전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청춘을 디자인하다!
    고민하고 어렵게 생각했던 삶의 방향을 결정하는데 있서 혼자서 끙끙대고 포기하지 말고 자신의 인생을 가다듬어 더 나은 삶을 위해 살아가고 싶은 청춘들
     
    넌 누구니? 어디로 가고 있니?
    이 질문에 답하지 못하는 청춘이라면 잠시 멈추어 설 것.
    그리고 다시 디자인하라! 그대의 빛나는 청춘을!
     
    인생을 디자인 하기 좋은 시간
    청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고 ,
    나이에 상관없이 극복하고 해답을 찾을 수 있는 "청춘을 디자인하다"
    유익하게 잘 읽었습니다 ^0^
     
     
     
    * 본 서평은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가 포함되어 작성 되어진 후기 입니다*
     
     
     
  • ‘ 청춘을 디자인 하다 ’   책을 읽고 난 다음 청춘들에게 꼭 한번은 읽었으면 하는 바램이 듭니다. 또한 ...
    ‘ 청춘을 디자인 하다 ’
     
    책을 읽고 난 다음 청춘들에게 꼭 한번은 읽었으면 하는 바램이 듭니다.
    또한 인생을 사는 동안 미리미리 목표를 설정하고 노력해서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
    젊은이들에게 교과서 역할을 할 수 있는 책이라 믿어집니다
    인간의 삶 속에서 절망이 있고 후회가 있을 때 다시 일어서서 성공적인 결과를 맛보기 위해서 한번은 꼭 읽어야 되는 책이라는 확신이 있어서 추천하며 몇 자의 글을 올립니다
     
    ‘청춘을 디자인 하다’의 책은 실제로 성공한 사람들의 예를 들어서 우리에게 희망을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회장님과 엄 교수님께서 책 내용을 통해 ‘청춘이 희망이 없다고 하여 잘못된 것이 아니라 청춘이 시작이다‘라고 명시한 단호한 교훈은 현 시대 청춘들에게 중요한 메시지임을 인식시켜주는 놀라운 가르침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의 운명은
    1. 어떤 부모에게서 태어났는가?
    2. 어떤 선생님을 만나는가?
     
    이 두 가지가 성공적으로 실천하고 결과를 달성하는데 필요 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권의 좋은 책 또한 인생의 부모가 되어주고 선생이 되어주겠지요.
    이 책의 멘토님들과 함께한 맨티들은 행운아 중의 행운아가 아닐까 합니다.
     
    살아가다보면 인생의 향방이 바뀌고 역경과 좌절이 함께 동행하게 되는데
    이 책은 자기 자신과 외부 세계에 대한 장애물을 뛰어 넘게 해주며,
    인생을 성공하는 사람으로 성장케할 소중한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이태교 교수 집에서..
  • 『청춘을 디자인하다』 | wo**tory | 2012.05.20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청춘을 디자인하다』 청춘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방황’이다. 그 만큼 미래에 대한 불안과 현재의 불안정성...
     
    『청춘을 디자인하다』

    청춘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방황’이다. 그 만큼 미래에 대한 불안과 현재의 불안정성으로 인해서 삶의 중심을 잡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자신의 의지가 아닌 주변환경과 상황 그리고 자주 접하는 사람에 의해 인생이 휘둘리기 쉽다. 방황 자체가 나쁜 건 아니지만, 그야말로 의미없는 방황은 인생의 고달픔과 회의만 안겨줄 뿐, 이후 어떤 달콤한 열매도 나아진 모습도 희망찬 미래와도 전혀 상관없는 것이다. 이 책은 그런 방황하는 청춘들에게 삶을 디자인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한국장학재단 부부 멘토인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과 그의 아내 엄정희 서울사이버대학교 교수가 대학생 멘티들을 직접 멘토링하는 것을 담았다.

    책의 저자이자 멘토인 부부가 멘토링 하는 과정을 담은 것이 책의 주요한 내용이다. 대학생 멘티들이 멘토링을 받으면서 어떻게 변화하는지 발전되는지를 지켜보면서 독자들도 간접적인 멘토링을 받을 수 있다. 물론 길지 않은 멘토링 기간 동안 대학생 멘티들이 실질적인 큰 변화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건 아니다. 하지만 적어도 자신의 인생을 새롭게 바라보고 책제목처럼 청춘을 디자인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는 등 정신적인 성장을 볼 수 있다. 청춘이라면 그런 기회자체가 앞으로 인생의 그림을 바꿀 수 있는 것이어서 적지 않은 의미가 있다. 멘티들이 갖는 그런 기회를 독자들도 함께 할 수 있다. 멘토와 직접 만나 받는 멘토링은 아니지만, 책을 읽으면서 충분히 큰 틀에서의 멘토링은 받을 수 있다.

    어찌보면 여느 다른 자기계발서와 내용면에서 큰 차이가 없을지라도 형식적인 부분에서 멘토링하는 컨셉으로 다가와서 책의 내용 즉 멘토링이 좀더 독자에게 강하게 어필하는 면이 있다는 게 책의 특징이다. 멘티들을 멘토링하는 과정을 읽으면서 직접 멘토링을 받는 기분이 들 수 있기 때문이다. 기본적인 독자는 청춘이라는 표현에서 알 수 있듯이 청소년들이지만 좀더 나이 많은 성인들도 자신의 인생의 갈피를 여전히 잡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점에서 성인들도 읽어도 좋을 것 같다.

    ‘나는 누구인가?’‘나는 어디로 가야 하는가?’‘내일의 나를 위해서 나는 오늘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가?’와 같은 다소 뜬구름 잡는 식의 질문이 인생을 바꾸기 위한 시작이다. 저마다 그에 따른 답을 구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인생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누구이고 어디로 가야 하는지 생각하는 시간을 일부러 갖지 않는다면 너무도 기본적이고 중요한 질문이지만 그런 질문에 대한 답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기 쉽지 않다. 멘토링도 그런 기본적인 질문으로 시작한다. 멘티들은 그런 질문에 제대로 답을 못하고 당황하지만, 그런 과정을 통해 점차 자신을 이해하고 미래를 디자인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한국장학재단이 진행하는 ‘한국 인재 멘토링 네트워크’사업이 있다. 이 사업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공한 멘토를 모시는 한편, 어리지만 배우려는 의지가 있는 학생들을 멘티로 선발해서 연결시켜주는 사업인다. 책의 저자와 멘티들이 만난 것도 이 사업으로 인해서이다. 정작 중요한 것은 소홀히 한 채 남들이 하니까 따라서 하는 공부, 자격증, 어학연수 등과 같은 스펙쌓기에만 몰두하는 청춘들에게 자신의 인생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디자인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서 남들이 하니깐 따라서 하는 스펙쌓기가 아니라 진정 내게 필요한 스펙이 무엇이고 필요한 공부가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

    책은 크게 6부분은 구성되어 있다. 나는 누구인가? 에 대한 질문부터 시작해서 붙들어야 할 삶의 가치, 꿈, 함께 할 사람들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성찰을 할 수 있게 하고 최종적으로 나의 인생을 디자인하는 과정을 담았다. 이것은 멘토링 과정이자, 이 책의 주요한 내용이다. “여러분은 자신을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하나요?”라는 질문에 멘티들은 입을 잘 열지 못한다. 평소 그런 질문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내가 누구인지 아는 것은 인생을 디자인하는데 가장 기본적인 질문이다.

    침묵을 깨고 말한 남학생은 대답은 자신도 자신을 잘 모르고, 한번도 자신에 대해 생각해 본적이 없다고 말한다. 침묵한 다른 멘티들도 대답한 남학생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멘토는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자주 던저 보라고 말한다. 완전한 답을 찾기는 어렵지만 그런 질문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 것 자체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시간이 많이 지난후 돌이켜 보면 그 질문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 학점 따느라 공부한 시간보다 훨씬 더 가치있게 다가올 것이라고 한다. 멘토이자 저자의 삶의 경험에서 나온 말일 것이다.

    저자는 어느 날 멘티 중 한 학생으로부터 메일을 받는다. 자신의 고민을 적은 메일이다. 대략적인 내용은 그 동안 순탄하게 보냈고 성실한 학생이었고 모범생이었던 그가 원하던 대학에 입학하면서 세상을 얻은 것처럼 기뻐했지만, 어느 순간부터 가슴이 멍해지고 답답해진다는 것이다. 미래가 그려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나름 착실하게 보낸 학생인데도 미래가 보이지 않으니 순간 얼마나 멍해지겠는가. 아마도 많은 청춘들이 이 학생과 비슷한 고민의 시기를 맞게 될 것이다. 저자는 ‘내가 누구인가? 를 고민하고, 꿈이 없어 고민하는 것은 잘못이 아니라 청춘의 시작이다.’라고 답해준다. 그 학생의 고민은 배부른 투정이 아니라 아름다운 인생을 디자인하기 위한 출발점에 들어선 것이다.

    내가 누구인가에 대해 생각하는 것은 자신의 자아상에 대해 생각한다는 것이다. 이런 자아상은 긍정적일 필요가 있다. 그 동안 그러지 못했다면 의도적으로 긍정적인 자아상을 만들 필요가 있다. 그 방법으로 첫째 항상 자기 자신을 사랑하라, 둘째 자신의 성공 각본을 그림처럼 그려보라, 셋째 인생의 컵에 물이 반이나 남아 있다고 바라보라, 넷째 내 안에 있는 상처받은 내면 아이를 치유하라, 다섯째 비합리적 시각에서 벗어나라, 여섯째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아침마다 외쳐라.

    요즘 ‘버킷 리스트’가 유행이다. 한 마디로 꿈의 목록이다. 버킷 리스트를 제대로 시작하고 실행한 인물은 존 고다드 다. 그는 열다섯이었던 1940년부터 틈만나면 자신의 꿈 목록을 작성했다. 크게, 하고 싶은 일, 가고 싶은 장소, 배우고 싶은 것으로 나누어 꿈의 목록을 완성해갔다. 완성한 버킷 리스트는 127개의 항목으로 채워졌다. 목록을 보면 이룰 수 있을 것 같은 꿈도 있지만 너무도 허무맹랑해 보이는 것도 있었다. 하지만 존 고다드는 개의치 않고 묵묵히 버킷 리스트를 항상 지니고 다니면서 하나씩 꿈을 이루는 상상을 했다.

    ‘몸무게 80킬로그램 유지하기’‘인디언 언어와 비행기 조중술 배우기’작곡, 세계일주 심지어 ‘달 여행’까지 있었다. 그야말로 버킷 리스트에 담긴 꿈은 다가오는 무게와 종류가 다양하다. 존 고다드는 하나씩 꿈을 이루어갔고 47세가 되었을 때는 104가지의 꿈을 이루었다. 이것만으로도 대단한 일인데, 남은 꿈을 이루기 위해 그는 미국의 유명한 잡지 <라이프>의 편집장을 찾아가 자신의 꿈 목록을 제시했다. 편집장 입장에선 충분히 매력적인 기사가 될 만한 내용이었고 존 고다드의 이야기는 기사화 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그의 이야기가 알려졌다. 그의 이야기는 희망없이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자극과 신선한 감동을 주기에 충분했다. 그런 분위기에 힘입어 존 고다드는 불가능한 꿈이라 여겼던 ‘달 여행’까지도 이루고 만다. 구체적으로 자신의 꿈을 적는 것만으로도 꿈을 향해 한 발짝 나갈 수 있는 것을 극적으로 보여준 사례다. 내가 누구인지 생각하는 것은 자신의 꿈 목록을 채워가기 위한 출발점에 들어선 것이고, 최종적으로 나의 인생을 디자인하기 위한 시작인 것이다. 책을 통해 그 출발점에 동참할 수 있지 않을까.
  • 도전은 청춘의 특권이다 | su**78 | 2012.05.1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청춘이라는 단어는 듣기만 해도 보기만 해도 설레다. 나도 그렇...
     
     
    청춘이라는 단어는 듣기만 해도 보기만 해도 설레다. 나도 그렇게 청춘을 가지고 끝없이 도전할 때가 있었다. 그러고 보면 청춘과 도전은 동의어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저자는 도전은 청춘의 특권이라고 한다. 도전하는 하는 모든 이들이 청춘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도 나는 도전하는 청춘의 시절을 보내고 있다.
    도전하는 청춘들을 돕기 위해 지금도 헌신하고 있는 한국장학재단 부부 멘토 이승한 회장과 엄정희 교수가 멘티들과 함께 엮은 이 시대 최고의 청춘 멘토링이 되는 이 책에는 열정의 매력이 있다. 무엇보다 자신의 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인생의 로드맵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길을 소개하고 있다. 청춘이라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여섯 가지 질문에 답을 해 주는 형식으로 글은 전개된다. 질문에 대한 답을 제시해 주는 것이 아닌 함께 찾아간다. 자신의 인생에 대해서 막연함에 불안함을 가지는 이들에게 다가가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주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우선 자신을 발견하게 한다. 자신을 바라볼 수 있도록 친근한 언니가 옆에서 이야기 해 주듯이 멘토링 해준다. 나에게 인생이란? ......이다. 답할 수 있는 길이 전개된다.
    그리고 인생에 있어서 꼭 붙들어야할 삶의 가치에 대해 정의 내려주고, 가장 중요한 꿈을 찾아서 떠나는 여행이 이어진다. 그리고 함께 가는 사람들과 어떻게 더불어 살아가야 할지, 리더의 자리로 서야할지 팔로워의 자리에 서서 걸어야 할지 깨닫게 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의 인생을 디자인할 수 있게 된다.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는 인생 스티어링 휠이다. 자신의 삶의 중요한 가치를 정리하고 함께 가는 사람들과의 삶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해 준다.
    한권의 책으로 자신의 삶을 정리할 수 있는 귀한 책을 만나 기쁘다. 방황하는 청춘들에게 자신의 삶의 로드맵에 대해서 안내하고 싶은 사람 중에 한명으로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 청춘을 디자인하다 | dl**f | 2012.05.1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청춘에 관한 책들이 요즘 많이 출판되고 있다. 서울대 김난도 교수가 쓴 '아프니까 청춘이다' 많은 호응과 젊은이들에...
     청춘에 관한 책들이 요즘 많이 출판되고 있다. 서울대 김난도 교수가 쓴 '아프니까 청춘이다' 많은 호응과 젊은이들에게 읽혔다.  '청춘을 디자인하다' 이 책은 겉표지가 눈에 확띄며 알록달록한 색이 마음에 들었다. 저자인 이승한교수님은 전에 들어본 적이 있었고 한국장학재단에서 진행하는 한국인재 멘토링 네트워크에서 [이승한, 엄정희]부부가 함께 멘토가 되어서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멘토가 된다는 것이 청춘들에게 큰 힘이 되고 앞으로의 방향, 인생의 선배로써 조언을 해줄수 있기에 멘토링 시스템을 참여하고 있다는 것에 보기 좋았다.
     
     예전부터 아니 지금도 앞으로도 '내가 누구인지, 무엇을 원하는지, 하고 싶어하는 것이 무엇인지, 앞으로의 삶을 어떻게 이끌어 갈 것인지'등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 적당한 생각은 괜찮은데, 과하면 스트레스로 작용하고 머리만 아파질 수가 있다. 걱정만 하다보면 현재 일에 집중하지 못하고 정신건강에 해롭다는 것을 몸소 느끼고 있다.
     
     책을 읽다가 저와 똑같은 상황은 아니지만 비슷한 상황에 있으며 고민을 갖고 있는 학생이 멘토에게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았다. 그 고민을 듣고 멘토는 '내가 누구인가?를 고민하고, 꿈이 없어 고민하는 것은 잘못이 아니라 청춘의 시작이다'라고 제일 먼저 일려주었다고 한다.
     [청춘이 자신을 알지 못하고 꿈이 없어서 고민하는 것은 절대로 배부른 투정이나 불평불만이 아니다. 그것은 인생을 더욱 아름답게 디자인하기 위하여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다.] 이 글을 읽고 한참동안 생각했다. 몇일 동안 나에 대해 생각하고 꿈과 미래에 대해서 생각했던 것이 나를 위해서이고 멋진 인생을 살기 위해 고민하는 것이라고 하지만 과하게 하고 있기에 조금 더 힘들다는 것을 알고 있다. 생각을 덜하려고 하지만 그게 말처럼 쉽게 되지 않아서 문제이지만 노력하면 조금씩 나아질 것이라 본다.
     
     어느 대학 교수가 학생들과 꿈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서 꿈을 찾는 방법 6가지를 발견하였다. 독서, 일기, 대화, 여행, 봉사, 사랑이었다. 딱들었을때는 별거아니네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행동으로 하려고 하면 쉽지 않다. 하지만 마음만 먹으면 충분히 할 수 있다. 이 중에 두가지를 이야기해보자면 독서는 한달에 몇권 정해놓고 좋은 글귀는 따로 노트에 적어놓고 언제든지 볼 수 있게 해놓고 일기는 길게 쓰기 않고 맞춤법이 틀려도 상관없다. 어차피 자신의 일기이기 때문이다. 다이어리를 쓰면서 뒤쪽에다는 그 날있었던 일과 생각을 적어놓는다. 다이어리가 없을 경우에는 핸드폰이나 종이에 적어놓고 나중에 옮겨놓는다. 처음시작하는 것이 어렵지 한두번 하다보면 습관이 들어 자연스레 쓰게 된다.
     
     인생은 자신이 디자인해가는 것이다. 누가 대신 살아주지 않지만 앞으로 이끌어 줄 사람들은 만들수 있다. 꼭 사람이 아니더라도 책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자신에 대해 꿈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면 비슷한 고민을 갖고 멘토링을 받은 학생들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감을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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