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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혁명(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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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쪽 | B6
ISBN-10 : 8990926505
ISBN-13 : 9788990926500
몸의 혁명(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아보 도오루 | 역자 이혜숙 | 출판사 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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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3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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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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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혁명』은 세계적인 면역학자 아보 도오루가 면역력을 높이는 생활방식을 소개한 책이다. 본문은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건강한 몸을 유지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 지에 대해 다룬다. 또한 가장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우리 몸의 구조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풀이하여 재미를 더하였다.

저자소개

저자 : 아보 도오루
저자 아보 도오루는 1947년 아오모리현 출생으로 1972년 도호쿠대학 의학부 졸업, 미국 알리바마 주립대학 유학중인 1980년, 「인간의 NK세포 항원CD57에 대한 모노클로널 항체」를 작성했다. 1989년 흉선외분화 T세포를 발견, 1996년 백혈구의 자율신경지배 메커니즘을 처음으로 해명했다. 니가타대학 대학원의치학부 종합연구과교수(국제감염의학, 면역학, 의동물학 분야)이자 세계적인 면역학자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면역혁명』, 『약을 끊어야 병이 낫는다』, 『만병의 원인은 스트레스다』 등이 있다.

역자 : 이혜숙
번역
스펀지 과학교실1 물리편 -사랑과 나무-
화클리닉 - 정보공학연구소-
토킹 수학1, 2, 3 -사랑과 나무-
kbs2 추적 60분 히키코모리에 대한 다큐멘터리 번역
엔케이 엔터테이먼트 영화 기획서 번역
독도 문제에 대한 일본 국회 속기록 번역
현 비즈토크(www.biztalk.or.kr) 외국어 기업체 출강 및 통번역회사 운영 중

통역
인천시와 후쿠오카시의 IT 산업 상담회 회의 통역
2004성남시 우수 중소기업 박람회 통역
인천시와 키타큐슈시 자매 도시 기념 리셉션 통역
이외 국제 회의 통역 다수
휴맥스 디지털 기술 전문 통역사로 일함

목차

추천의 글 - 건강은 우리 가까이에 있다

서문 - 마흔을 경계로 면역력이 저하?

제1장 면역혁명의 시작 ? 인간관을 혁명한다

임파구 인간과 과립구 인간이 있다-억척같은 노력형 기질은 과립구 | 병이란 평소의 행동이 일으키는 것 | 시소가 돌아오지 않을 때 요주의 | 병을 부르는 완벽주의와 게으름 | 자율신경의 리듬과 밸런스-들이마시고 뱉고 밸런스를 맞추어 살아간다 | 임파구 여름에는 늘어나서 릴랙스 | 너무 애쓰지마, 너무 힘들면 도망가 | 과립구가 점점 늘어나면 신경질쟁이 | 우리들은 38억살?-우리 몸 안에 38억 살의 자신이 있다 | 인생에는 또 하나의 이야기가 있다 | 기운찬 마이크로 퍼지가 주인공 | 현대와 원시를 연결하는 백혈구 | 살아간다는 건 삼보 나아가서 이보 물러나는 것 | 사람은 아슬아슬하게 딛고 서서 살아간다 | 신체의 위기관리 시나리오-마이크로 퍼지는 꿈을 더 잘 꾼다 | 악당 퇴치는 2계열 세포로 | NK 세포 모르는 게 약, 암을 죽인다 | 완벽한 시스템이 있어서 오늘이 있다 | 자율신경의 이중 지배의 교묘함-세포 간의 협력체제를 만드는 사이토카인 | 해가 뜨고 모두들 설레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다 | 액년에 고민이 많아지고 암에 걸린다 | 활성산소 없애면 기운도 없어진다 | 살아가는 에너지의 심층-에너지 생산계에 2계통 | 인간은 누구나 사랑을 하지 않아도 자신을 불태운다 |산소 없이 연소하는 우리는 해당계

제2장 우리 몸이 가진 저력 - 의료관을 혁명한다
열이나 통증은 낫고 있다는 신호-눈을 뜨면 1,000배로 늘어나는 임파구 | 아프면 가만히 누워서 자는 게 최고 | 면역상 바이러스나 세균 모두 적이 아니다 | 열로 인한 통증 이것이 없으면 낫지 않는다 | 병을 고치는 것은 의사가 아니라 우리 자신-병원이나 흰 가운이 환자를 겁먹게 한다 | 원인은 잘 모르겠지만, 일단 약 | 증상이 빙글빙글 반복되는 알레르기 | 낫지도 않는 약으로 고치려는 버릇 | 스트레스라고 알고 나면 낫는 알레르기 | 자연치유력을 되찾는다-암 선고 두려워할 것은 아무것도 없다 | 누구에게나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암세포 | 이렇게도 발암 물질을 잘못 알고 있다니 | 발열로 임파구를 응원하다 | 따뜻하게 할까 시원하게 할까-오늘도 힘내자, 뇌와 심장 | 요소요소 몸을 식히는 일본인의 지혜 | 장수에도 남녀의 차이가 있다 | 인체도 위기가 기회다-어제까지 녹슨 산소는 싫었어요 | 생명의 탄생 드라마를 잊지 않는다

제3장 운명의 스트레스 - 스트레스관을 혁명한다
인간은 스트레스와 함께 태어난다-스트레스를 추구하지 않으면 기쁨도 없다 | 응애하고 울고 과립구 1만 5,000 | 스트레스로 일어나는 질병들 | 잊지말지어다 우에무라씨의 자발성 | 밤샘하면 단숨에 10년 늙는다-전후 바로 3대요법 보급의 이유 | 밤샘 후 임파구가 급감한다 | 스트레스에 기절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 | 고지식한 사람이 불륜을 하면 암으로 죽는다 |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과보호-청결도 정도껏 하라 | 스트레스를 주는 것도 사랑의 표현 | 스테로이드 지옥-기뻐하지 마라 그때뿐인 스테로이드 | 저체온 스테로이드 의존의 무서움 | 잠깐만 그 신약이 고통을 준다 | 신선과 환자의 갈림길 - 40세 에너지 생산의 경계 | 대식으로 죽음의 지름길을 걷는 노인

제4장 몸의 소리를 듣는다 - 환자를 혁명한다
검사수치가 전부일까?-활발하게 움직이면 늘어나는 백혈구 | 억제하지 마라 콜레스테롤 기운의 원천이다 | 혈압을 재어 보면 누구나 환자 | 스트레스로 여기까지 오다니 고혈압 | 여성은 냉증, 남성은 흥분이 대적-더운 날에 몸을 차갑게 해서 약을 먹는다 | 생존을 위해 자신의 체온을 의식하라 | 체온과 손을 관장하는 혈당치 | 투쟁심 남자의 질병은 흥분이다 | 소염진통제의 함정-긴장을 피해 노화를 늦춘다 | 요통에 진통제는 역효과 | 치주병, 현기증, 이명, 치질의 고통 | 교원병 이제 난치병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 스스로 반 환자가 되는 사람-장수체질로 태어났으면 체질을 살릴 것 | 약은 안 돼, 자극으로 치료하는 알레르기 | 장수의 비밀-신선의 안개는 알고 보니 방사선 | 칼륨이 몸 안의 발전소 | 여성의 몸은 말한다-평온함 수유로 인해 생리가 나오지 않는다 | 따뜻하게 몸을 유지하여 아기를 낳는다 | 뼈 강화로 갱년기 장해도 극복한다 | 면역기능을 높여 「암을 치유하는 4개조」-임파구 30%를 목표로 | 굿 찬스 높은 위치에서 자신을 보다 | 감기처럼 나을 수 있는 병을 두려워하지 마라 | 가까이 하면 안 되는 3대요법 빠져나갈 수 없다 | 면역치료는 초조해하지 말고 쉼 없이 | 발암의 수수께끼에 다가가다-생식은 20억년 점프 | 암세포 불로불사로 달려간다 | 따뜻한 미토콘드리아와 살아가는 길 | 암에서 벗어나기 위해 불가결한 것은 태양광

제5장 숨겨진 미래 - 삶의 방식을 혁명한다
가능한 것은 자신을 바꾸는 것-삶의 방식을 완전히 바꾸어 고민을 없앤다 | 희망을 찾는 마음의 습관을 만들 것 | 과거의 일은 돌아보지 말고 앞만 보아라 | 자신을 평온하게 하는 과정-천천히 시간을 들여 치유의 길로 | 질병에도 감사하는 마음이 생긴다 | 편안한 엔딩-여행에서 병들어 마른 들을 헤매는 바쇼의 혼 | 죽으면 죽는 대로 살아간다

감수의 글 - 죽으면 죽는 대로 살아간다

책 속으로

‘질병이란 무엇입니까?’ 라는 소박한 질문에 대해, 나는 ‘질병이란 그 사람의 행동이 원인이 되어 일어나는 현상이다.’ 혹은 ‘진화하는 과정에서 습득한 기능을 너무 많이 사용하였을 때, 또는 너무 사용하지 않았을 때에 일어나는 현상이다.’ 라고 대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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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이란 무엇입니까?’ 라는 소박한 질문에 대해, 나는 ‘질병이란 그 사람의 행동이 원인이 되어 일어나는 현상이다.’ 혹은 ‘진화하는 과정에서 습득한 기능을 너무 많이 사용하였을 때, 또는 너무 사용하지 않았을 때에 일어나는 현상이다.’ 라고 대답한다.
현대인을 힘들게 하는 난치병은 유전자의 이상이나 외부에서 들어온 바이러스 등에 원인이 있는 것이 아니다. 밸런스 시스템의 한계를 넘어서는 스트레스로부터 일어나는 것이다. 오랜 시간 동안 계속되는 깊은 고민이나 과로 등에 의한 스트레스가 자율신경계라고 하는 밸런스 시스템의 한계를 넘어 가해졌을 때에 일어나는, 시스템을 구성하고 있는 부분의 폭주가 원인이었던 것이다.
-1장 면역혁명의 시작: ‘병이란 평소의 행동이 일으키는 것’ 중에서, 24~26쪽

치유 과정이 진행되는 것이 짜증나고, 불쾌하게 인식되는 것은 이상한 일이다. 하지만, 이것은 이상한 것이 아니다. 생명계 드라마가 가경에 들어가게 되면, 인생계 드라마는 일단 막을 내리고 조용히 쉬라고 말하는 셈이므로, 친절하기 짝이 없는 일이다. 그런데도 친절한 충고를 무시하고 우리들은 열이나 통증을 제거하려 하는 것이다.
상처를 입거나 질병에 걸린 짐승은 숲 깊숙이 덤불에 덮인 은신처에 몸을 누이고 가만히 치유되기를 기다린다. 우리는 이런 자연적인 태도를 잃어버렸다.
질병이라고 하는 것은 면역계 시스템에 의해 치유되는 것이다. 가만히 치유되기를 기다리고, 치유되지 못한 것은 운명으로 받아들인다. 현대에서도 이러한 태도로 인생을 보내고 있는 사람이 없는 것은 아니다. 이런 사람들은, 아무렇게나 의사와 약에 지나치게 의지하는 사람들보다 불행한 인생을 보내는가 하면, 전혀 그렇지 않기도 하다.
-2장 우리 몸이 가진 저력: ‘아프면 가만히 누워서 자는 게 최고’ 중에서, 82~84쪽

암은 낫는 질병이다. 암환자는 면역력이 떨어진다는 특징이 있는데, 백혈구를 검사해 보면, 임파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30%이하다. 이 비율이 30%를 넘는 시점부터 암의 자연퇴축이 시작된다. 바로 이 시점이 암환자의 목표다. 임파구를 30%이상 올리는 것. 그렇게 하기 위해 가능한 것은 뭐든 하는 것이다. 도움이 안 되는 것은 모두 끊는다. 그것뿐이다.
나의 연구 동지, 후쿠다 의사는 교감신경긴장상태에 있는 암환자를 자락을 이용해서 부교감신경을 우위에 가져가는 요법을 계속했다. 임파구를 늘리는 이 요법으로 수많은 환자들을 쾌유의 길로 인도했다.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들은 ‘암을 치유하는 4개조’를 제창해 왔다.
1. 자신의 생활패턴을 되돌아본다.
2. 암에 대한 두려움을 없앤다.
3. 면역을 억제하는 치료를 받지 않는다. 받고 있을 경우 중단한다.
4. 적극적으로 부교감신경을 자극한다.
-4장 몸의 소리를 듣는다:
‘면역기능을 높여 「암을 치유하는 4개조」 임파구 30%를 목표로’ 중에서, 211~2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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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세계적인 면역학자 아보 도오루의 최신작 이제는 암 보험도 필요 없다 이 한 권의 책에 모든 진실이 밝혀진다! 몸은 잘못하지 않는다! 다만, 우리 인간들이 잘못된 생활방식을 선택할 뿐이다! 세계적 면역학자가 면역력 저하를 초래하는 생활방식에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세계적인 면역학자 아보 도오루의 최신작
이제는 암 보험도 필요 없다
이 한 권의 책에 모든 진실이 밝혀진다!

몸은 잘못하지 않는다! 다만, 우리 인간들이 잘못된 생활방식을 선택할 뿐이다!
세계적 면역학자가 면역력 저하를 초래하는 생활방식에 울리는 경종!


모든 질병은 사소한 생활습관과 각종 스트레스에서 발병하는 경우가 많다. 생활 불규칙, 운동부족, 스트레스의 과다, 기호식품(알콜, 담배 등) 등의 생활습관 때문에 난치병을 만들게 된다. 해답은 자신의 잘못된 생활습관을 바로잡아 면역력을 기르는 것이다.
병을 부르지 않고, 부작용이 없는 만병통치약인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몸의 혁명>은 ‘열이나 통증은 낫는 신호’, ‘면역 상 바이러스나 세균은 적이 아니다’, ‘암 선고 두려워할 것 없다’ 등 면역력의 구조를 알기 쉽게 설명하면서, 지금까지의 건강 상식을 뒤엎어 버린다. 면역력만 높인다면, 더 이상 두려울 것이 없다!
<몸의 혁명>은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건강한 몸을 유지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 지 이야기 한다. 또한 가장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우리 몸의 구조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풀이해 재미를 더한다. 몸의 혁명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 어렵게 생각할 뿐이다. 이제 몸의 혁명을 통해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바뀔 수 있다.

추천사
어려운 시절에는 재테크만을 강조했지만, 21세기에는 건강 테크(Health Technology)가 각광을 받는 시대이다. 예로부터 이미 병인 것을 치료하지 말고 병이 아닐 때 치료하라(不治已病 治未病)고 하였고, 현대에 건강 테크는 건강할 때 미리미리 질병을 예방하라고 하는 것은 예방의학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것이다.
<몸의 혁명>은 40대에게 주는 매우 중요한 메시지라고 할 수 있다. 40대 뿐 아니라 모든 이에게 건강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자신의 건강에 대한 이해와 적극적인 실천이 이루어진다면 더욱더 몸과 마음이 건강한 생활을 하게 될 것이다. 건강은 바로 우리 가까이에 있다.
-추천의 글, ‘건강은 우리 가까이에 있다’ 중에서,
경희대 한의과대학 교수,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중풍뇌질환센터장, 고창남

여러 종류의 관절염이나 근염 및 디스크 등 만성통증 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의사로서 흔히 경험해보는 것이지만, 통증으로 고생하는 환자 본인에게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권하여도 실제로 이행하기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안일하고 편안하게 치료를 받으려고 한다는 것이다.
내 습관에서 무엇이 문제가 되어 질병으로 벗어나지를 못하는 것인지를 깨달아야 한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만성질환이나 암에 대한 공포로부터 벗어나고, 자신만의 잘못된 생활의 습관을 돌아보고 완전히 바꾸기를 바란다. 물론 벗어날 수 없는 처지라는 것이 있지만 그 속에서 하루에 5분만이라도 자신을 위한 웃음과 고마움을 가지면 된다. 그러면 자신을 바라볼 수 있다. 자신으로부터 탈피하는 자만이 건강이란 변화를 가질 수 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 분들이 아보 도오루 교수가 전하고자 하는 의미를 잘 이해해 좋은 씨앗을 거두기를 바란다.
-감수의 글, ‘죽으면 죽는대로 살아간다’ 중에서, 도원정형외과 원장 박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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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몸의 혁명 | be**cah22 | 2012.03.16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병원신세 지지않고 살 수 있을까에 대한 생각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바램이면서 숙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병원신세 지지않고 살 수 있을까에 대한 생각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바램이면서 숙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작은 실천으로부터 시작하여 올바른 건강상식을 토대로
    면역력을 높히는 생활방식을 가지고 자신의 건강을 지켜나갈 수 있는
    방법에서 대해서 이 책 [몸의 혁명]을 통해서 알아 간다는
    것이 기대되면서 책 속으로 몸 연구를 위해 떠났다.
     
    이 책 [몸의 혁명]은 내 몸에 어떤 변화를 줌으로 해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을 지에 대해서 말해 주는 것 같고
    책 제목이 주는 강한 이미지와 함께 건강에 대한 변화를
    촉구하면서 건강에 대한 모든 진실을 말해 주려 했다.
     
    아담한 책 사이즈에 우리가 알고 있거나
    우리주변에서 쉽게 접하면서 나 또한 질병을 앓았던 경험이
    있는 여러가지 다양한 질병들에 대해서 증상에 대해서
    말해 주고 있다.
     
    질병의 원인이나 질병의 발병경로등에 대한
    언급이나 여러가지 질병에 대한 상식을
    알기에는 좋은 책인것 같다.
     
    하지만 보다 구체적이고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이나
    우리의 일상에서 변화해야 하는 부분에 대한 상세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충분히 담아내고 있지 않는 듯 너무도 짧은
    내용으로 여러가지 양상들을 담아내 건 같아
    깊이 있는 부분으로의 접근은 미약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어
    많이 아쉬웠다.
     
    우리의 건강을 위하여 그리고 면역력을 높히기 위하여
    우리가 알아야 할 건강관련 많은 상식적인 부분을 다루고
    있어서 이 책 [몸의 혁명]을 통해서 자신의 건강상태를 다시 한번 점검해 보고
    자신의 생활습관에 변화를 가질 수 있도록 각자 스스로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 몸의 혁명 | sa**ngrmh | 2012.02.12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지난해부터였던가? 건강 관련 책들이 자꾸만 눈에 띄였다. 아무래도 아픈 엄마가 있어서 그런가 싶은 생각이 든다. 음식, 면역력...
    지난해부터였던가? 건강 관련 책들이 자꾸만 눈에 띄였다. 아무래도 아픈 엄마가 있어서 그런가 싶은 생각이 든다. 음식, 면역력강화 같은 글귀만 눈에 띄이면 책에 손이 가는 것은 내가 나이를 먹어 가는 것도 있겠지만, 그만큼 건강이라는 것이 우리 삶에서 결코 홀대할 수 없는 문제가 아닌가 싶다.
    <몸의 혁명> 
    책 표지에 참 많은 문구들이 눈을 현혹시킨다. 면역력을 높이는 생활방식. 이제는 암 보험도 필요없다! 등 등...
    무슨 이야기를 하려기에 이처럼 현혹시키는 문구들이 많을까 싶은 마음 한 구석에 아픈 엄마를 위한 한올의 희망의 실날이라도 잡을 수 있을까라는 막연한 기대감을 갖고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다.
     
    이 책은 제 1장 면역혁명의 시작에서 인간관을 혁명한다고 하였다. 제 2장 우리 몸이 가진 저력에서는 의료관을 혁명한다고 하였다. 제 3장 운명의 스트레스에서는 스트레스를 혁명한다고 하였다. 제 4장 몸의 소리를 듣는다에서는 환자를 혁명한다고 하였다. 제 5장 숨겨진 미래에서의 삶의 방식을 혁명한다고 하였다. 인간관, 의료관, 스트레스관, 환자관, 미래관에 대해서 일관성 있게 면역력을 강조하고 있다.
    질병은 어디까지나 생활불규칙에서도 발병하게 된다. 식생활 불규칙, 운동부족, 스트레스의 과다, 기호식품 등의 생활습관이 비만, 고혈압, 고혈당, 고지혈증 등의 기초질환을 만들고 이 기초질환이 암, 중풍, 심장병, 당뇨병, 치주병, 알러지성 질환 등의 생활불규칙병을 만들게 된다. 이처럼 우리의 생활습관이 얼마나 난치병을 만드는가에 대한 중요성도 알 수 있는 것이다. (p.6)
     
    추천사에 씌여진 것처럼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면역력으로 통합된다. 발암물질이라는 말이 있듯이 암이 외부에서 생겨나는 질병이라고 생각하는데, 저자는 암이 내부에서 만들어지는 질병이라고 말을 한다. 그러므로 암 선고 또한 두려워 할 것이 없으며 감기처럼 스트레스 환경에서 벗어나 마음 편히 지내면서 잘 먹고, 잘 자고, 햇빛을 받으며 생활하면 자연치유가 될 것이라고 말을 한다.  또한 열이나 통증은 낫는 신호이고, 면역상 바이러스나 세균은 적이 아니라고 말을 한다. 내 몸에서 열이 나고 아프면 참고 넘어가긴 하지만, 아이들이 아프면 혹시 더 심하게 아플까봐 병원을 찾게 된다. 아직 아이가 어려 면역력 자체가 약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변명을 해 보지만, 약 자체가 자연 치유할 수 있는 것을 방해한다는 생각을 못했다는 것은 인정할 수 밖에 없다.
    지레 겁을 먹은 것은 엄마이지 아이는 어쩌면 잘 견뎌 냈을 수도 있을 거란 생각도 들긴 한다.
    그렇지만, 내가 아픈 것은 참아도 아이가 아픈 것을 보는 것은 더 안쓰럽기에 열이 나면 해열제를 찾게 되는 건 아이를 위한다고 해야 하는 것일까? 나를 위한다고 해야 하는 것일까?
     
    얼마전 봤던 책 중에도 이처럼 자연치유를 얘기했던 책이 있었다. 그 책은 건강보조식품 섭취로 부족한 영양소를 채워줘야 한다고 했는데, 이 책의 저자는 우리 몸 자체로 질병을 이겨 낼 수 있다라고 말을 한다.
    병원을 찾으면 증상에 대한 처방을 내려 주는데 근본 치료가 되는 것은 아니며, 그 처방으로 인해 다른 질병이 생길 수도 있다는 것이다.
     
    내가 만약 암에 걸렸다면 자연치유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인가, 현대의학의 힘을 빌려 수술을 하고 항암치료를 받을 것인가를 선택하는 것은 정말 쉬운 일이 아닐 거란 생각이 들었다.
    어쨌든..
    나와 내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길은 면역력을 높이는데 중점을 둬야 할 것 같다. 음식도 되도록이면 자연식으로 그리고 생활을 규칙적으로 하고, 운동도 하고, 가장 중요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환경을 만들어야겠다.
    전엔 병원에 가서 제대로 된 원인을 찾을 수 없으면 스트레스성 이라는 말을 붙인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스트레스가 그 만큼 우리 몸을 상하게 한다는 것은 의사들이 그냥 하는 말은 아니구나 싶었다.
    가장 경계해야 할 적은 스트레스!!
  • [서평] 몸의 혁명 | ra**3062 | 2012.02.12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몸의 혁명 - 면역력을 높이는 생활방식 ...
    몸의 혁명 - 면역력을 높이는 생활방식
    저자 : 아보 도오루 / 옮김 : 이혜숙 / 감수 :  고창남 감수 / 출판사 : 부광 / 정가 : 13,000
     
    우리 몸이 아픈 이유는 뭘까. 단순하게 생각해 보면 몸이 왜 아파하는 걸까? 과연 우리는 몸이 아픈 이유가 자신과는 아무런 잘못이 없다고 할수있을까. 이 대답은 틀렸다고 할수 있다. 몸은 아무 잘못도 없다. 몸이 아픈 이유는 바로 우리들이 잘못된 생활방식을 선택했기 때문이다. 우리 몸은 민감하기 때문에 사소한 생활습관과 각종 스트레스에서 발병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생활 불규칙, 운동부족, 스트레스의 과다, 기호식품(알콜, 담배 등) 등의 생활습관 때문에 많은 질병들을 스스로 만들게 된다. 자신이 선택한 잘못된 생활방식, 즉 이런 문제점들의 해답은 자신의 잘못된 생활습관을 바로잡아 면역력을 기르는 것이라고 '몸의 혁명 - 면역력을 높이는 생활방식'에서는 주장하고 있다. '몸의 혁명 - 면역력을 높이는 생활방식'은 세계적인 면역학자 아보 도오루가 면역력을 높이는 생활방식을 소개한 책이다. 목차는 제1장 면역혁명의 시작 ? 인간관을 혁명한다 , 2장 우리 몸이 가진 저력 - 의료관을 혁명한다 , 3장 운명의 스트레스 - 스트레스관을 혁명한다 , 4장 몸의 소리를 듣는다 - 환자를 혁명한다 , 5장 숨겨진 미래 - 삶의 방식을 혁명한다 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 몸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우리들이 평소에 잘못알고 있었던 상식들을 속 시원하게 가르쳐 준다. '몸의 혁명 - 면역력을 높이는 생활방식'을 읽고나면 자신의 몸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게 될것이다. 우리가 무심코하는 잘못된 생활방식 때문에 몸이 아파한다는 것을.
     
     
  • 몸의 혁명 | gr**nrock | 2012.02.1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몸의 혁명     우리 몸에 병을 고치는 방법은 크게 두가지로 나뉜다. 아프고 나서 이 질병...
    몸의 혁명  
     
    우리 몸에 병을 고치는 방법은 크게 두가지로 나뉜다. 아프고 나서 이 질병을 치료하는 것과 아프기 전에 미리 이런 증상들이 나타나지 않도록 면역력을 키우는 방법이다. 전자는 서양의 의술이고 후자는 동양의 의술이다. 물론 완전히 편을 가르듯 전혀 별개의 의술은 아니지만 그 의술의 근간은 앞의 설명처럼 각기 다르게 출발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필자는 세계적인 면역학자로 우리 몸에 면역력을 어떻게 하면 증가시키고 유지하는 지, 그래서 온갖 질병으로 부터 우리 몸을 어떻게 보호하는지에 대해 이 책을 통해 독자에게 소개하고 있다. 모든 질병은 사소한 생활습관과 각종 스트레스에서 발병하는 경우가 많다. 생활 불규칙, 운동부족, 스트레스의 과다, 기호식품(알콜, 담배 등) 등의 생활습관 때문에 난치병을 만들게 된다. 해답은 자신의 잘못된 생활습관을 바로잡아 면역력을 기르는 것이다.
    병을 부르지 않고, 부작용이 없는 만병통치약인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몸의 혁명>은  면역력의 구조를 알기 쉽게 설명하면서, 지금까지의 건강 상식을 뒤엎어 버린다. 면역력만 높인다면, 더 이상 두려울 것이 없다!
    몸의 혁명은 한마디로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우리가 건강한 몸을 유지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 지 이야기 한다. 질병은 단지 몸이, 정신이 무슨 이상증상이 있다는 표징에 불과하다. 근본적인 증상의 원인을 해결하지 않는고 이런 겉으로 드러나는 질병만 치료한다면 빙상의 일각아래에 숨은 80%이상의 몸의 이상은 방치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근본적인 치유와 자신의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것이 중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또한 가장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우리 몸의 구조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풀이해 재미를 더한다. 몸의 혁명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 어렵게 생각할 뿐이다. 이제 몸의 혁명을 통해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바뀔 수 있다.
     
    자신만의 몸을 지키는 노하우를 만드는 좋은 습관을 갖는 것이 결국 자신의 몸을 가장 잘아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임에 두말할 필요가 없다. 자연에서 와서 그 순리대로 살다가 자연으로 가는 너무자 자연스러운 몸이기에 그 순리와 자연의 법칙에 역행하지 않는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노하우가 바로 이 책이 말하는 몸의 혁명인 듯하다.

  • 몸의 혁명 | lo**inno | 2012.02.1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이제야 만나게 되었다. 아파서 수술을 받고 입원하는 가족이 있다보니 자연스럽게 자연치유력이라는 단어에 관심을 쏟게...
      이제야 만나게 되었다. 아파서 수술을 받고 입원하는 가족이 있다보니 자연스럽게 자연치유력이라는 단어에 관심을 쏟게 되었다. 면역에 대한 책을 보다가 아보 도오루라는 이름도 알게됐다. 세계적인 면역학자로 활동하고 있다는 저자는 1989년 흉선의 분화 T세포를 발견하고 1996년에 백혈구의 자율신경지배 메커니즘을 처음으로 해명했다고 한다. 국내에도 <면역혁명>, <약을 끊어야 병이 낫는다> 등 몇권의 책이 출간됐는데 내겐 이 책이 그와 처음 만나는 작품이다.
     
      몸의 혁명은 우리 몸의 면역시스템에 대해 생물학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혈액속의 백혈구에는 과립구와 임파구가 60%:35%의 비율로 있다. 과립구는 세균을 공격하고 처리한다. 임파구는 미세한 바이러스를 공격한다. 이들을 지휘하고 감독하는 것이 마이크로퍼지로 나머지의 5%밖에 안되지만 오랜 진화과정의 초기부터 있어왔던 존재로 과립구와 임파구는 이것의 역할을 나누어 세분화시킨 것이라고 한다. 이 비율의 불균형이 생길때 질병이 생기는데 과립구는 교감신경, 임파구는 부교감신경과 연결된다. 흥분을 잘 하고 역동적인 사람은 교감신경이 우위에 있는 과립구인간, 화를 잘 내지않고 정적인 사람은 부교감신경이 우위에 있는 임파구 인간이다. 이 비율이 상황과 연령에 따라 적당한 수준을 유지해야하는데 어느한쪽이 지나치게 많거나 적으면 병이 생긴다. 암도 마찬가지이다.
     
      단순히 세포와 신경의 관점뿐만 아니라 인간이 진화해온 과정까지 살펴 면역시스템을 설명하는 이 책은 흥미로웠다. 평소 겪는 발열이나 통증도 면역의 관점에서보면 약으로 억제해야할것이 아니라 오히려 반겨야 하는 반응이라고 한다. 재미있었던것은 자연치유력을 높이는 다른 방식을 설명한 책과는 그 이론이 전혀 달랐지만 실생활에서 지켜야 할 지침에서는 같았다는 점이다. 왜 몸을 따뜻하게 해야하는지, 소식이 왜 건강에 좋은지 등 평소 듣는 말들이 서로 다른 관점에서 설명되어도 결과적으로는 옳은 말이었다. 서로 다른 퍼즐조각을 하나씩 맞춰가며 면역이라는 우리몸의 흐름에 대해 한발씩 다가가는 느낌이 들었다.
     
      저자는 무시무시한 공포를 주는 암조차도 실은 감기처럼 누구나 걸릴 수 있고 나을 수 있는 병이라고 하고있다. 암도 자율신경이 밸런스를 잃어서 생기는 것이니 이를 맞춰주면 자연히 퇴치된다고 한다. 눈이 크게 뜨일만한 소리 아닌가. 그런데비해 구체적인 해결방식의 제시가 없어 아쉽다. 엄밀히 말해서 없는것은 아니다. 다만 약먹지 말고 항암제나 수술도 중단하고 몸을 따뜻하게 하며 스트레스를 받는 생활을 개선하라는 내용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쉽게 와닿지 않을거라고 생각한다. 때문에 그저 아쉽다. 하지만 역시나 무시할 수 없는 희망을 준 책이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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