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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명 스탠리(초록도마뱀 소행성 스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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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5*206*21mm
ISBN-10 : 8901235692
ISBN-13 : 9788901235691
행성명 스탠리(초록도마뱀 소행성 스탠리) 중고
제조자 / 수입자 엘라인 윅슨 | 역자 김선희 | 출판사 웅진주니어
정가
12,000원 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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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30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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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배송은 정말 빨랐어요! 근데 책이 생각한 내용이 아니네요.ㅠㅠ 5점 만점에 3점 fantas*** 2020.07.10
63 깨끗한 책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20.06.30
62 새책이군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yseo1*** 2020.06.28
61 상태 좋은 책입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parbo*** 20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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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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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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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135mm X 206mm X 21mm, 348g
제조일자
2019/9/30
제조자 (수입자)
엘라인 윅슨
A/S책임자&연락처
02-3670-1005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1.책 모서리가 날카로워 다칠 수 있으니 사람을 향해 던지거나 떨어뜨리지 마십시오. 2.보관 시 직사광선이나 습기 찬 곳은 피해 주십시오.

나는 그냥 조용히 살고 싶을 뿐이라고요! 행복은 바라지도 않는다. 평화는 언감생심!
사고뭉치 남동생 프레드와 함께하는 한,
스탠리의 하루는 매일매일 폭풍전야이니까.
평범한 일상을 조금이라도 되찾기 위한
스탠리의 엉뚱하고도 처절한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저자소개

저자 : 엘라인 윅슨
영국 잉글랜드의 옥스퍼드에 살고 있으며, 작가이자 사진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역자 : 김선희
한국외대를 졸업하고, 뮌헨 국제청소년도서관에서 아동청소년 문학을 연구했다. 현재 한양대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며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구스범스 호러특급 시리즈》 등 150여 권이 있다.

그림 : 크리스 저지
아일랜드의 더블린에 살고 있으며,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예술가, 그림책 작가이다. 도서, 광고, 신문, 잡지, 전시회, 인테리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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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지루한 과학 지식이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만났을 때! 동생에게서 살아남기 위해 스탠리가 터득한, 조금은 괴상하지만 은근히 도움되는 생존 방법들. 스탠리는 과학 덕후답게 그 방법들을 벤 다이어그램, 원그래프, 막대그래프 같은 그래프와 차트, 리스트...

[출판사서평 더 보기]

지루한 과학 지식이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만났을 때!

동생에게서 살아남기 위해 스탠리가 터득한, 조금은 괴상하지만 은근히 도움되는 생존 방법들. 스탠리는 과학 덕후답게 그 방법들을 벤 다이어그램, 원그래프, 막대그래프 같은 그래프와 차트, 리스트 등으로 정리하였다. 어린 동생의 알 수 없는 머릿속이나 복잡한 인간관계, 가족과의 심리적 거리, 사건의 인과 관계처럼 간단하게 설명하기 어려운 주제들을 빗대고 응용한 이 도식들을 읽으며 웃음을 터뜨리다 보면, 천문학, 물리학, 수학 등 초등 교과 과정에서 어렵고 딱딱하게만 느껴지던 지식들이 친근하고 편안하게 스며드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스케일이 다른 에피소드로 느끼는 ‘읽는 재미’

한 형제의 일상을 다룬 생활 동화이니 지루할 것이라는 편견은 금물! 과학 박물관 마당에서 마을 사람들이 모두 참여한 대규모 시위를 일으키고 주차장에서 찾은 조약돌을 달에서 온 운석으로 속이는 등, 별을 사랑하는 형 스탠리와 공룡을 사랑하는 동생 프레드가 벌이는 우주적 스케일의 에피소드가 독자들의 마음을 시원스레 강타한다. 깊은 밤 박물관에 몰래 잠입하기, 감자칩에 밥 비벼 먹기 등 장난꾸러기 어린이들이 평범한 일상 속에서 한번쯤 시도해 보고 싶었을 일들을 아무렇지 않게 해 나가며 울고 웃는 두 형제와 함께라면 ‘읽는 재미’를 깨닫는 일쯤이야 식은 죽 먹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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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행성명 스탠리 | re**sh79 | 2019.11.1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웅진 주니어의 행성명...

    1111111.jpg

    웅진 주니어의 행성명 스탠리 책을 만나보았어요.

    첫장을 넘기면 이 책을 스탠리가 말하는 이 책을 좋아할 수밖에 없는 다섯 가지 이유가 나와있어요. ^^

    동생들에게 살아남는 방법에 관한 전문가의 팁과 충고

    깜짝놀랄 만한 우주이야기

    정말 재미있는 차트, 그래프, 그리고 리스트!

    코딱지와 침에 대한 배꼽 빠지게 웃긴 이야기

    당신의 인생이 '상대적으로'근사해 보이는 효과

    이런 이유라네요. ㅋㅋㅋ

    동생이 있는 아이들은 더더 공감하면서 읽을수도 있을꺼같아요.

    하지만 동생이 없는 울 아들 넘 재미있어하며 읽었답니다.

    스탠리는 과학덕후답게 동생한테 살아남는 여러 방법들을

     차트, 그래프 그리고 리스트들로 정리를 하였지요.

     

     

  •   ...

     

    스탠리의 만능 팁

    동생과 함께 방을 쓰고 있는 경우,

    동생의 영역 확장을 막는 법

    모든것에 전부 마스킹 테이프로 선을

    그어 둘 것.

    벽,바닥,창문,그리고 맞다.천장에도.

    만약 여러분 쪽을 침범하면

    그걸 쓰레기통에 담아 옥상에 갖다 두겠다고 해라.

    없으면 보고 싶고 아쉬워하면서도

    함께 있을때는 얼마나 투닥투닥 붙어있으면

    소리 지르고 싸우고 신경전까지 하루라도

    조용한 일이 없는 우리집 두 자매를 보는 듯 했어요.

    성향이 전혀 다른 스탠리와 프레드의 두 형제간의

    케미를 보는게 남의 일이 아니라서 그런지 더 공감이 되고

    웃음코드가 맞더라구요.

    어린 시절 한번쯤은 상상해보고 꿈꿔봤던

    요절복통 특별한 사건을 계획하는 모습 하나하나가

    예사롭지 않기에 더 기대도 되고 긴장까지

                                                                 

    얼마나 엉뚱한지 보지 않는다면 전혀 상상조차

    못한답니다.

    거기다가 초등 교과에 나올 법한 과학과 수학지식이

    대방출되고 있어 은근슬쩍 배우고 익힐 수

    있는 기회 아닌 기회까지 얻게 되니 더 놀라울

    뿐 이네요.

    말썽꾸러기 동생을 둔 형의 초등학생 일기를

    몰래 훔쳐보는 기분이 들었구요.

    그 형도 만만치 않게 엉뚱발랄이라 그런지

    재미하나만큼은 보장입니다.

    - 초등학생 4학년이 쓴 독서일기 -

    이 책은 나의 관심 밖인 우주가 나와 지루하기도

    했지만 나같은 첫째의 고충이 많이 나와있는 책이라

    공감도 많이 갔다. 형의 스탠리는 동생 프레드의

    세상을 이해하지 못한다.

    그리고 항상 형이니까 양보하라는 엄마,아빠의

    말에 정말로 속이 터져릴 것 같아 보인다.

    우리 부모님은 절대 큰딸인 나에게 "동생한테 양보해"

    "너가 언니니깐 좀 참아"라는 말은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우리 부모님 둘다 장남 장녀이기

    때문에 첫째의 고충을 잘 아는 것 같다.

    내가 보기엔 항상 동생의 맞춰서 행동해야 하고

    정작 자신의 삶은 존중받지 못하는 스탠리가

    불쌍해 보인다.

    그래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방식으로 동생을

    대하는 스탠리의 기막히고 재미있는 방법을 보니

    나도 문득 따라하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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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진주니어 - 행성명 스탠리 주인공 스탠리의 삶은 동생 프레드가 태어난 후 180 도 변했어요...
    웅진주니어 - 행성명 스탠리

    주인공 스탠리의 삶은 동생 프레드가 태어난 후 180 도 변했어요.
    과학 덕후이면서 조용하고 평화로운 삶을 원하는 스탠리.. 하지만 마치 다른 별에서 온 것처럼 정도를 지나친
    남동생 프레드 때문에 스탠리의 삶은 항상 위태롭네요.

    그냥 남동생을 둔 형의 평범한 투정이라고 하기에는 책 속 프레드의 만행이 심상치 않아요.
    형 도시락에 무당벌레 가족을 넣어두고 신발엔 치약을 발라놓고 과학 덕후 형이 아끼는 행성 포스터는
    코딱지로 도배가 되네요.  ㅠ ㅠ

     

     우리 집 아이들은 오빠와 여동생으로 구성된 남매인데,  종종 남동생보다 여동생이 있어 좋다고 하는 보기드물게 사이좋은 남매
    거든요. 스탠리 읽더니 와 .. 정말... 다행이다.. 라며 서로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어요 ㅋ ㅋ

    책속 옆 면에는 스탠리의 전반적인 마음 상태 표가 있고 프레드의 사고로 인한 스탠리의 마음 상태가 수시로
    변동하는게 보이는데요. 견딜만함부터 불안, 휴! 괜찮지 않음. 케이크 필요, 블랙홀 그 자체 등 수위가 다양한데요
    평온과 매우 맑음은 책 전체 중에서 얼마 없어요. 불쌍한 스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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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덕후 답게 프레드의 머리 속 분석도 원 그래프로 나타내고 막대그래프, 집합 다이아그램 , 주기율표등 다양한
    과학 도구를 통해 심적 상태를 표시하는 점이 독특해요.

    보통 이런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아이의 모험 ?! 이야기면 엄마에게 감정 이입이 되어 읽곤 하는데
    이 책 속에서는 스탠리 입장에서 자꾸 읽게 되었어요  박물관에서 운석에 푹 빠져있는 사이에 프레드가
    공룡에 색칠을 해 놓고 엄망진창으로 만드는 바람에 두 형제는 영구 박물관 출입금지를 당하게 되는데
    엄마가 스탠리한테 뭐라 하는 거 보고 제가 다 울컥 했네요.  - -+

    박물관에서 동생이 좋아하는 공룡 로리를 철거하려고 하자 발자국 시위를 하기도 하고 공룡이 살아있다고 믿는
    프레드를 위해 주변 어른들의 연극도 따뜻했어요.

    아무튼 그게 정답은 아닌 것 같지만 평화와 고요한 삶을 위한 스탠리의 팁들도 재밌고, 더럽고 시끄럽고 자기 방을
    민달팽이가 기어다니는 방으로 만드는 동생이지만 나름 챙기고 아껴주는 스탠리를 응원해 주고 싶어지는 책이었어요.
    다들 프레드보다  덜 장난꾸러기인 자기 동생에게 고마움을 느끼게 만들어 주지 않을까 싶네요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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