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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500권 육아 공부
| | 151*210*20mm
ISBN-10 : 892556923X
ISBN-13 : 9788925569239
내 아이를 위한 500권 육아 공부 중고
저자 우정숙 |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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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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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50 100000000000000000 5점 만점에 5점 dan1*** 2020.10.27
49 상태가 최상급이라고 해서 구매했는데.. 아쉽게도 종이 색도 누렇게 변했고... 최상급은 아니고 상급인듯합니다. 그래도 좋은 책 구할 수 있으니.. 그 점에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3점 kanghyu*** 2020.10.08
48 ^^************** 5점 만점에 4점 zoo*** 2020.09.17
47 거의 새책이나 다름 없습니다. 전부터 이용했지만 앞으로도 애용할 것 같아요. 5점 만점에 5점 Sat*** 2020.09.07
46 `````````````````````````` 5점 만점에 5점 asdr9*** 2020.09.05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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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서 500권 읽은 엄마의 실전 육아 10년
“미안해서 읽고 사랑해서 실천했습니다” 내 아이를 위한 최고의 육아법은 어디에 있을까? 내 아이에게 최고를 주고 싶은 마음은 어느 부모나 마찬가지일 것이다. 기업 임원에 오르며 일 중독 커리어우먼으로 승승장구하던 저자는 마흔에 엄마가 된 후 소중한 아이를 위해 전업맘의 길에 들어선다. 아이를 누구보다 행복하게 키우기 위해서 임신과 동시에 육아서를 사들이고, 육아서 500권을 섭렵하며 좋은 엄마가 될 만반의 준비를 거친다.

세 살까지는 엄마가 보살피라고 해서, 엄마의 자존감부터 높이라고 해서, 아이 마음 근육을 단련하라고 해서, 세상을 여행하면 사회성이 발달한다고 해서, 부모의 말하기가 중요하다고 해서, 책을 읽어야 공부머리가 자란다고 해서……. 저자는 육아서를 읽고 아이에게 좋다는 육아법의 핵심을 실천하며, 아이를 위한 최선의 답을 찾아 나선다.

이 책은 육아서 500권의 핵심 이론과 실전 육아 10년의 노하우를 한 권에 담고 있다. 한글 교육, 책 육아, 여행 육아, 자존감, 마음 근육, 공동 육아 등 육아서의 주요 키워드와 이론은 물론 생생한 실전 육아 경험도 전한다.

저자소개

저자 : 우정숙
10년 넘게 일 중독 커리어우먼으로 살며 36세에 외국계 기업 임원을 지냈다. 사회적 지위와 돈이 아닌 진짜 행복을 고민하던 40세의 어느 날, 기적과도 같이 아이가 찾아왔고 엄마가 되었다. 아이를 품에 안고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아이로 키우리라’ 결심하며 전업맘의 길로 들어섰다. 회사 일처럼 육아도 잘 해낼 수 있으리라 자신만만했다. 자녀 교육서와 육아서를 쌓아놓고 읽으며 ‘내 아이를 위한 최고의 육아법’을 알아내려 애썼고, 핵심적인 내용은 실천에 옮겼다. 책과 현실 사이의 괴리를 느끼며 고군분투하기도 했지만 결국 ‘아이의 타고난 모습 그대로를 인정하고 사랑하는 것이 최선의 육아법’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완벽한 육아’에 대한 욕심을 내려놓고 일상에서 ‘존중 육아’를 실천하며 많이 웃고, 행복해하며 아이와 함께 성장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500권을 관통하는 육아 불변의 법칙

1장 세 살까지는 엄마가 보살피라고 해서
01 육아에 정답이 있기는 한 걸까
02 ‘완모’를 향한 험난한 여정
03 애착만 잘하면 분리 불안이 없을 거라 믿었는데

실천하기 엄마와 아이를 위한 추천 육아서

2장 엄마의 자존감부터 높이라고 해서
01 내 마음속 상처받은 내면아이를 만났다
02 비폭력 대화로 남편과 소통했다
03 정서의 대물림을 끊어내는 ‘가족 세우기’
04 EFT로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였다
05 나만의 시간, 나만의 공부 시작하기

실천하기 느낌에 이름 붙이기

3장 아이 마음 근육을 키우라고 해서
01 다른 아이와 다르다는 걸 받아들였다
02 아이 스스로 하도록 했다
03 눈치 보지 않고 자신을 표현하도록 했다
04 끝까지 포기하지 않도록 그릿의 힘 기르기

실천하기 아이의 그릿 키워주기

4장 일상이 놀이가 되면 육아가 쉬워진다고 해서
01 놀이로 일깨우는 식사 시간의 즐거움
02 함께 요리하며 자신감을 키웠다
03 아이와 함께 텃밭 가꾸기
04 엄마의 체온이 느껴지는 특별한 놀이

실천하기 아이와 함께 요리하기

5장 세상을 여행하면 사회성이 발달한다고 해서
01 질문으로 호기심을 키우는 여행 육아
02 대중교통 여행으로 다양한 사람을 만났다
03 자기 두 발로 걷고 자기 짐은 스스로 메게 했다
04 ‘어디’가 아니라 ‘무엇’이 중요한 여행
05 캠핑을 시작하니 또래 친구가 생겼다

실천하기 아이와 함께 하는 여행

6장 엄마의 말하기가 중요하다고 해서
01 “넌 못해” 대신 “다시 하면 돼”
02 “위험해!”라는 말 대신 안전한 놀이 방법을 고안했다
03 “울지마”라 하지 않고 아이 마음에 공감했다
04 “엄마 말 들어”보다는 아이 스스로 깨닫게 했다
05 “안 돼”가 아니라 왜 안 되는지 설명했다

실천하기 아이의 자존감을 키우는 말

7장 외롭다면 공동 육아가 답이라고 해서
01 숲 생태 놀이를 시작했다
02 숲 놀이 모임에 함께 했다
03 아파트 공동체로 동네 친구를 만들었다
04 먼 나들이 모임에서 세상을 함께 탐구했다
05 책·놀이·밥 모임으로 따로 또 같이

실천하기 유아숲체험원

8장 책을 읽어야 공부머리가 자란다고 해서
01 한글 언제,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02 놀이보다 즐거운 그림책 대화
03 책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실천하기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는 그림책 54

에필로그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책 속으로

나도 아이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키우는 좋은 엄마가 되고 싶었다. 트레이시 커크로처럼 나 역시 임신과 동시에 양육에 관한 책부터 사들였다. 수십 권의 책을 쌓아놓고 읽으며 ‘최고의 엄마’가 될 만반의 준비를 했다. 하지만 ‘완벽한 엄마’가 이룰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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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아이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키우는 좋은 엄마가 되고 싶었다. 트레이시 커크로처럼 나 역시 임신과 동시에 양육에 관한 책부터 사들였다. 수십 권의 책을 쌓아놓고 읽으며 ‘최고의 엄마’가 될 만반의 준비를 했다. 하지만 ‘완벽한 엄마’가 이룰 수 없는 꿈이라는 걸 깨닫기까지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육아서대로 되는 육아는 어디에도 없었다. 시시때때로 좌절을 맛보아야 했다. 14~15쪽
수유법도 전문가의 주장이 갈린다. 어떤 육아서는 아이가 원할 때 언제든지 수유해서 욕구를 즉각적으로 충족시키라고 하고, 다른 육아서는 일정한 시간에 수유해서 아이가 안정적인 생활 리듬을 갖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나의 육아 방식은 수유든 수면이든 정해진 시간과 규칙을 따르기보다 아이의 욕구를 읽어주고 빠르게 반응하는 쪽이었다. ㆍㆍㆍㆍㆍㆍ 하지만 관대하고 허용적인 태도가 아이를 나약하게 하고 나쁜 습관을 만든다는 주장도 읽었기 때문에 내 육아법이 맞는 건지 마음 한편이 불안하기도 했다. 17쪽

다른 아이와 똑같은 아이로 키우려는 건 아니잖아요. 아이의 다름을 잘못되었다 여기지 않고 ‘다른 게 뭐가 문제야?’라고 생각하는 게 도움이 될 거예요. 71쪽

내 아이만 유난스럽게 나를 힘들게 하는 게 아니라 아이들은 다 그렇구나. 문제가 있는 게 아니라 아이다운 거구나. 197쪽

아이는 놀이하듯 자연스럽게 한글을 익혔다. 돌아보면 한글 공부를 ‘해야 한다’가 아니라 ‘해도 된다’로, 아이에게 선택권을 준 것이 주효했다. 겪어보니 한글 교육에서 중요한 건 아이 연령보다 아이가 한글에 관심을 두는 타이밍을 파악하는 것이었다. 23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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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육아서대로 안 되는 아이? 육아는 실전! 바로 적용하는 육아 핵심 노하우 제시! 《내 아이를 위한 500권 육아 공부》는 아이를 위한 최선의 방법을 찾는 부모에게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육아 팁을 제시한다. 각 장에 ‘실천하기’를 두고 실제 육...

[출판사서평 더 보기]

육아서대로 안 되는 아이? 육아는 실전!
바로 적용하는 육아 핵심 노하우 제시!

《내 아이를 위한 500권 육아 공부》는 아이를 위한 최선의 방법을 찾는 부모에게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육아 팁을 제시한다. 각 장에 ‘실천하기’를 두고 실제 육아에 도움을 준 추천 육아서 24,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책 54, 아이와 함께 하는 여행, 바로 따라할 수 있는 숲 놀이, 육아 공동체 모임 등 10년 실전 육아의 노하우를 알려준다.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방향을 찾는 부모는 물론, 아이에게 바로 적용 가능한 실용적인 육아법을 찾는 부모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는 낯설고 힘든 육아의 길을 꿋꿋이 걸어가는 이 땅의 엄마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자신의 경험을 미화하거나 과장하지 않고 날 것 그대로 드러냈다. 육아서와 전문가의 말을 신봉하다가 처참하게 무너진 실패담도, 갈팡질팡 육아 이론에 혼란을 느낀 경험도 가감 없이 꺼내놓는다. 독자는 이 책에서 육아서의 핵심 정보는 물론이고 실전 육아의 경험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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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아이를 가졌을 때부터 인터넷보다는 책으로 태교를 시작하고

    아이의 육아도 되도록 책에서 정보를 찾으려고 했던 것 같아요.

    아마도 저의 성향이 반영이 된 것이겠지만, 저는 너무나 많은 정보의 바다에서

    어떤 정보가 옳은 건지, 저에게 맞는 건지 잘 선택하기 힘들더라고요.

    시간을 들이고 노력을 들인다는 것은 쉽게 정보를 습득하는 것보다

    더 오래 기억되고 깊이 생각하게 되는 경향이 저에게는 있더라고요.

    하지만 육아서는 사람이 다 다르듯 정말 아이에게 맞는 육아법은 다 다르다는 결론에 이르더라고요.

    보편적인 사항들도 있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부분도 많으니까요.

    그것은 아이도 엄마도 사람이기 때문이지요.

    아직까지도 아이에게 최선의 선택을 하고 있는지

    현명한 엄마가 되어 가고 있는지 의문이 들때가 많아요.

    아이에게 이렇게 하는 것이 이로운지

    아니면 아이의 좋은 성향을 내 고집에 맡겨 잠재우고는 아닌지

    걱정이 많이 되는데요.

    아이 스스로 하도록 하는 것이 아이의 성장을 위해서도 시간이 많이 걸려도 옮은 일이라는 것을

    저도 육아를 하면서 깨닫게 되더라고요.

    아이와 여행을 많이 가고 싶으나, 아직은 뚜벅이라서 많이 가지 못했는데요.

    아이가 자라면 뚜벅이 여행도 좋고,

    이제 제가 운전을 하게 되면 차를 타고 근교라도 나갈 수 있을 것 같아서

    은근히 기대가 되더라고요. 아이의 호기심도 채울 수 있고, 엄마는 여행을 가서 좋고요.

    저도 하지마라는 말을 자주 하는 편이라서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드는데요.

    아이오 함께 성장하고 있는 엄마라서, 오늘도 아이에게 고마운 마음을 가지게 되네요!

     

     

  • 내 아이를 위한 500권...

    내 아이를 위한 500권 육아공부

    책을 500권이나 읽었다니 그냥 제목자체만으로도

    놀라움에 읽어본 책이에요.

    누구나 육아책을 경험해보았을 테지만

    어떤 마음이면 이렇게 많은 육아책을 섭렵했을까 싶었거든요.

    작가님이 직접 겪고 느꼈던 감정들

    누구나 헤매고 경험하고 있는 이야기들이

    고스란히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 같아요.

    솔직히 처음엔 아이 잘 키운 자기 자랑을 하려는 건 아닐까

    의심을 하면서 보실 분들도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실제로 막상 읽어 나가다 보면 그런 감정은

    금방 잊히게 되는 책이랍니다.

    열정적으로 직장생활을 했던 것만큼 육아도 준비를 갖추고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노력한 열정에서부터

    아이를 키우면서 겪는 혼란한 경험들, 그리고이론대로 되지

    과정 속에서 자신을 찾기 위한 여정도 떠나는 모습까지

    고스란히 담아 낸 모습에서

    왜 출판사에 다른 육아책과 다르다고 했는지 느낌이 전해져오네요.

    그만큼 준비를 하고 엄마가 되고 난 뒤의 느낌이기 때문에

    더 감정이 고스란히 전달이 되는 책이랍니다.

     

    내 아이가 민감한 기준은 어디에?

    또래 아이들하고 비교하는 기준은 또 어디에 두는건지

    참 기준이라는 것이 없는 아이 키우는 일이 아닐까 싶어요.

    저 또한 조용하지만 나름 예민하고 어딜 가나 이유를

    설명해야 납득하고 움직이는 아이를 키워왔기 때문에

    어떤 성향의 아이를 키우든, 부모의 성향과 부딪히면서 다

    고충을 겪기 않나 싶어요.

    그냥 내 아이만의 기준선을 가지고, 오로지 내가 겪어야 하는

    몫이겠거니 생각하면 오히려 편했던 것 같아요.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 키우는 방법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시절을 누구나 겪어왔고, 지금도 겪고 있을

    맘들이 참 많지요. 여기저기 문의글도 올리고, 주변 지인들 얘기도

    참고하고, 육아서의 도움도 많이 받으려고 하죠.

    육아서를 미리미리 읽어둔다고 해도, 막상 내 현실에선

    책처럼 안되는 현실과, 책에서 나왔던 말들은 다 의미가 없어진 지

    오래인 듯 머리가 하얗게 변해버린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르게

    하네요.

    육아서를 섭렵했던 노하우, 언제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도 얘기해주면서

    육아책을 선택하는 노하우까지 배울 수 있어요.

    아이를 키우면서 고민해볼 만한 한글 교육, 책 육아, 아이와 경험한 것들을

    담아내주면서 아이를 위해 열정적으로 움직인 엄마의 노력과 열정을

    엿볼 수도 있어요. 또한 공동 육아를 실천하면서

    다가서고 소통하는 노력에서 엄마로서 자녀에게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모습도 보여주었다는 것을 배우게 되네요.

    자녀와 함께 성장해나가는 이야기를 듣기도 하고,

    직접 실천한 실전 육아 노하우를 알려주면서

    내 얘기같은 육아의 고충, 아이를 키우는 방향성, 실용적인 방법 등

    너무 이론적으로 와닿지 않는 육아서보다는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현실 육아의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되요.

    책을 읽어나가면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팁들을

    실천하기 코너로 따로 다루어주어서 이 부분은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정보를 찾아 헤매야 하는 엄마 맘을 아는 분 같죠.

    아이와 함께 실천했던 일들도 알려주시지만

    같은 육아를 실천해보고 싶은 엄마들에게 가이드라인이

    확실히 되게끔 방법, 찾아볼만한 곳들, 정보까지 곁들여 주셨답니다.

    공부하고 노력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모습이 책 속에서도 고스란히 전해져요.

    유치원 적응기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장면에서

    아이가 해내고 난 뒤의 성취감을 보여주는 모습에서도

    요즘 아이들이 경험이 부족이 참 많다는 것도 생각해보게 되었구요.

    엄마가 배우러 다닐 때, 아이도 같이 책을 보면서 기다려주고,

    작가님을 통해 같은 엄마 같은 모습도 만나보고,

    앞서 나서면서 행동한 열정도 배워보고,

    세상에서 엄마라는 존재가 무엇인지도 깨닫게 해준 것 같아요!

    내 아이에게 맞는 방법과 길을 찾아나가면서

    현실에서 할 수 있는 나만의 육아법을 만들어나가고 싶다면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내 아이를 위한 500권 육아 공부   육아, 참 어렵고도 모르는거 투성입니다. ...

    20200329_150918-vert.jpg내 아이를 위한 500권 육아 공부

     

    육아, 참 어렵고도 모르는거 투성입니다.

    이 책은 저자가 육아서 500권을 섭렵하여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한 준비를 했습니다.

    육아서 500권의 핵심이론뿐만 아니라 실전 노하우가 담겨져있어서 도움이되더라구요.

    부모라면 이 책을 통해서 육아를 배워보면 좋을것같습니다.

     


     

    생생한 육아의 현장 이야기를 담고있어요.

    부모라면 공감도되고 또 배워갈수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요 키워드를 통해서 아이를 어떻게 육아해야될지를 배울수있는 책입니다.

    그동안 미처 몰랐던것도 배우고 또 아이를 이해하는 시간이됩니다.

     

     

     


     

    육아 핵심 노하우를 제시하고 있는 책이라서 도움이되네요.

    그리고 각장에 실천하기를 통해서 아이에게 도움이될만한 정보를 담고있습니다.

    아이를 잘 키우고싶다면 이 책을 통해서 방향을 잡아보는것도 좋을것같아요.

    실용적인 육아법이 담긴 책이라서 도움이되는 책입니다.

     

    육아 정보뿐만 아니라 육아의 경험까지 담긴 책입니다.

    책을 통해서 저 또한 배우고 또 배우게되네요.

    육아법에 대해서 배우면서 아이의 육아를 고민해보는 시간입니다

  •   다독맘의 10년 독서 압축 솔루션!!

    10년 넘게 일 중독 커리어 우먼으로 살았던 작가가 40세에 아이를 얻으며 만난 기적의 스토리를 다루고 있다.

    이 아이를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아이로 키우리라 다짐하며 전업맘의 길로 들어서는데....

    자녀 교육서와 육아서를 쌓아놓고 '내 아이를 위한 최고의 육아법을 알아내려 애썼고 핵심적인 내용을 실천에 옮기면서

    느낀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책과 괴리를 느끼며 고군분투 했지만 결국 '아이의 사랑하는 모습을 그대로 인정하고 사랑하는 것이 최선'이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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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노력 덕분에 기질적으로 예민하고 불안도 높았던 아이가 열살에 회복된 '회복탄력성과 용기를 강점 역량으로 진단받을 만큼 정서적으로 안정되었다고 한다.

    아홉살 무렵에는 인문고전도 찾아 읽을만큼 독서를 즐긴다고 하는데...

    하지만, 이론이 아닌 실전이기에 성공담만 있는게 아니였다고 한다.

    시행착오도 아이의 참모습을 발견하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하며 10년간의 육아과정에서 느낀 경험담을 가공하지 않은 날 것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2.jpg

    육아서와 자녀교육서를 500권 통달하며 그를 바탕으로 아이를 키우며 깨달은 이야기를 고스란히 담고 있어서

    평소 육아서를 잘 읽지 못하는 육아맘들에게 추천한다.

    자녀가 잘 되더라도 스스로 행복하다고 생각하지 못하는 삶은 원치 않았다.

    아이와 부모가 행복해지는 것을 첫째로 생각하고 실천했다고 한다.

    모든 육아서에 정답은 없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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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이 돌이켜보니 어린 시절 행복하지 못했고 자신을 사랑하지 못했다고 한다.

    그래서 자신이 자란 양육법을 실천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 해답을 풀기 위해 열심히 읽은 수백권의 육아전문서들....

    아이가 나중에 육아를 할때 우리 엄마가 나를 키운 방식대로 키우면 되겠다고 안심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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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는 아이를 너무 안전하게 울타리안에 가두며 모험 조차 시도하지 못하게 하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모든 놀이터가 우레탄바닥이며 "위험해! 하지마.!"라는 말을 수없이 한다는데...

    반면 유럽은 일부러 위험한 상황을 조금씩 섞어 놓은 놀이시설을 선호한다고 한다.

    도전 정식을 북돋아 주기 때문이다.

    위험을 마주하고 도전하고 극복하는 과정에서 아이의 본성인 모험심이 충족되고 그 과정에서 아이는 좀 더 용기있는

    사람으로 커간다는 것!

     

     

    5.jpg

    하지마! 라는 말보다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주기!!

    괜찮다며 다독이는 말보다 아이의 상황과 마음을 읽어주면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도 아이의 마음이 풀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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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해야 좋은 일'을 아이가 고집부릴때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서로 신경을 붉히는 일은 스트레스만 가중 시키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럴땐 아이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기!

    이를 결코 싶다고 말하지 않는다. 안돼~!라고 말하는 것보다 몇 십배가 힘들때도 있다고 한다.

    하지만 아이를 어른과 동등한 인격체로 존중하는 힘을 믿었기 때문에 공들여 소통하는 이유가 명백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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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말들...

    '내가 아이라면 어떤 말을 듣고 싶을까?'라는 생각으로 말을 하였다고 하는데...

    아이와의 좋은 관계는 '자존감을 높이는 말'에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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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깥놀이가 실내놀이보다 아이의 사고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된다.

    바깥에서는 제약이 거의 없어서 자유로운데다가 나무 밑동, 나뭇가지 등 자연물은 용도가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아이들의

    상상력을 더 자극한다는 것!

    우리의 현재 환경을 바라보면 소음, 미세먼지, 대기오염, 네온사인등 외부의 다양한 자극이 존재하면서 그 자극으로 인해

    과제해결능력과 문제해결능력이 저하되고 짜증 슬픔 분노가 상승한다고 한다.

    그래서 작가는 아이에게 숲 생태 놀이를 많이 해주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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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육아서에서 항상 강조하는 독서의 힘!!

    내가 읽은 육아서 중 아이와의 유대관계와 독서는 항상 빠짐없이 등장한다.

    이 책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작가는 열살이 넘게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었다고 한다.

    전문서적에서도 아이가 나이에게 가능한한 많은 나이까지도 책을 읽어주라고 한다.

    혼자 읽을 수 있어도 아이와 교감하는 시간이 높은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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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려서 부터는 하루에 2-3권은 꼭 읽어주었고, 바깥놀이를 하고 돌아오는 길에 도서관을 꼭 들렸으며 아이가 지루해 하지 않고

    30분내외로 그 시간을 정했다.

    그러면서 변화한건 엄마자신이였다.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며 책읽어주는 봉사활동을 하면서 그림책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그림책을 읽기 시작하였는데

    그 모습을 본 아이도 혼자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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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의 책공부가 계속되며 <위대한 유산>이라는 책을 읽는데 아이가 자기도 읽어 달라고 말했다.

    어렵지만 괜찮다고 한 아이의 수준에 맞춰 해석하며 읽어주었는데 그 뒤로 아이는 스스로 위대한 유산 완벽본을 읽고 있었다는 것!

    그 후 <로빈슨 크루소>완벽본을 뚝딱 읽어낸 아이.

    환경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는다.

    그리고 엄마의 노력이 결코 헛되지 않았음을 느낀다.

    엄마의 욕심과 주관으로 아이를 키우는 부모가 아닌 아이의 입장에서 돌아보며 아이가 듣고 싶은 말! 내가 아이라면 어떤 엄마를 원할지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

    아이와 성인의 인격체가 상하관계가 아닌 동등한 관계라는 것을 항상 염두해 두어야 겠다고 다짐한다.

    그동안 내 틀안에서 가두려고 한 내 자신을 반성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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