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북캉스 선물주간(8월)
삼성 갤럭시 이용자면 무료!
[VORA]보라프렌즈 6기 모집
  • 교보인문학석강 정혜신 작가
  • 손글씨스타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수익률을 2배올려주는 부동산 절세비법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464쪽 | | 152*224*32mm
ISBN-10 : 1160022224
ISBN-13 : 9791160022223
수익률을 2배올려주는 부동산 절세비법 중고
저자 주용철 | 출판사 메이트북스
정가
17,000원 신간
판매가
11,800원 [31%↓, 5,2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9년 4월 1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1,8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5,300원 [10%↓, 1,7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60 잘 읽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gabiha*** 2020.04.23
59 배송이 매우 빠릅니다. 5점 만점에 5점 smooms*** 2020.03.28
58 책 상태도 좋고 배송도 빠릅니다. 5점 만점에 5점 dongh9*** 2020.03.16
57 배송빠르고 책 상태도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hou1*** 2019.06.19
56 굳굳굳굳굳굳굳굳굳굳굳 5점 만점에 5점 parkjon*** 2019.03.27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부동산 절세를 위한 최고의 절세 지침서! 부동산과 관련된 세금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소개하면서 부동산 세금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도와주는 절세 지침서다. 부동산 관련 세무 전문가로 활약중인 저자는 이 책 안에 부동산 절세비법을 모두 담았다. 이 책은 부동산 취득·보유·양도·증여시 꼭 알아야 할 절세 비법과 단계별로 발생하는 세금 문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부동산투자에 관심이 있다면 반드시 절세지식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세금을 모르면 부동산투자를 할 수 없으며 부동산투자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기본적인 절세지식과 절세 마인드를 가져야 불필요한 세금을 줄일 수 있다고 말한다. 부동산투자에 관심이 많지만 세금을 잘 몰라 세금 지식의 필요성을 느낀다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사람들은 부동산을 취득하거나 등록·양도할 때만 세금에 일시적으로 관심을 가진다. 하지만 단 한 번의 잘못된 결정으로 어떤 사람은 거액의 세금을 부담해야 하고, 반대로 어떤 사람은 절세로 엄청난 이득을 보기도 한다. 부동산투자 거래는 세율 1%에 따라 적게는 수백만 원에서 많게는 수억 원까지 세액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뿐만 아니라 부동산투자자의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법 적용은 그 활용도에 따라서 거액의 절세도 가능하게 한다. 취득세·재산세·종합부동산세·양도소득세·증여세 등 세금들의 연관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부동산 절세에 필요한 절세 관련 법이 이 책에 모두 담겨 있다. 빈틈없이 절세하면서 불필요한 세금 납부를 줄이고 싶다면 이 책을 참고하자. 세금을 하나씩 알아가면서 극대화되는 절세의 효과를 누리다보면 어느새 세금 걱정이 사라질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주용철
세무법인 코리아베스트와 다산의 대표이사를 거쳐 현재 세무법인 지율의 대표이사로 재임중이다. 홍익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학교에서 부동산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양도·상속·증여와 같은 개인 재산제세의 절세 방법에서부터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조합, 부동산시행법인, 지주공동사업, PFV 세무회계 등 부동산 관련 세무 회계를 전문으로 한다. MBC 라디오 <손에 잡히는 경제> 고정패널, KBS, SBS <생활경제>, 한경와우TV, MBN, SDN, 부동산TV, 아름방송 외 다수의 방송매체에 출연했으며,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국경제신문> <부동산경제신문> 등에 칼럼을 게재한 바 있다. 또한 동서울대학교에서 세법을 강의했으며,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부설 주거환경정비사 과정과 한국도시정비 사업조합 중앙회의 정비사업교육과정에 세법강사로서 강의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전국경제인연합회 중소기업협력센터 전문위원으로 위촉중이며, 저서로는 『부동산 대해부』 『당당하게 세금 안 내고 돈벌자(개인편·기업편)』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금이야기』 등이 있다.

목차

지은이의 말_ 부동산투자의 관건은 이제 절세가 되었다!
『수익률을 2배 올려주는 부동산 절세 비법』 저자 심층 인터뷰

1장 부동산을 취득할 때 꼭 알아야 할 절세 비법
서민주택과 임대주택을 취득하면서 취득세 100% 절세하기
주택을 살 때는 1~3%의 취득 관련 세금을 내야 한다
부동산을 취득할 때는 소득원을 만들어놓아야 한다
조합원과 일반분양자는 내는 세금이 다르다
부부 공동명의, 양도소득세 절세시 유리하다
부부 공동명의, 재개발·재건축 활용시 유리하다
부부 공동명의, 이런 혜택들도 있다
오피스텔 절세 포인트, 주택인가 사무실인가?

2장 부동산을 보유할 때 꼭 알아야 할 절세 비법
부동산을 보유하면 기본적으로 재산세를 내야 한다
비싼 부동산을 가지고 있으면 종합부동산세를 낸다
이런 경우에는 종합부동산세를 내지 않는다
상가를 임대할 경우 부가가치세와 소득세를 내야 한다
주택을 임대할 경우 소득세를 내야 한다

3장 부동산을 양도할 때 꼭 알아야 할 절세 비법
공동으로 소유한 집을 양도하면 누가 세금을 내야 할까?
상속주택이 포함된 양도소득세에는 복잡한 무언가가 있다
주택 양도시 비과세받는 요건을 반드시 파악해두자
처제도 같이 살면 1세대에 포함된다
집이 2채 있지만 1채인 것처럼 비과세받는다
상가주택 한 평 차이로 비과세 여부가 달라진다
다가구주택은 1채일까, 여러 채일까?
조정 대상 지역 내의 주택, 이런 불이익을 받는다
현재 그리고 미래에 다주택자로 살아가는 법
다주택 중과세에서 제외되는 주택도 있다
다주택자가 주택임대사업자로 지혜롭게 살아남기
세법마다 다르다, 어려운 임대 기간 계산법
2000년 이전부터 임대사업을 했다면 감면 대상인지 확인하자
1998년 이전 분양받은 미분양 주택은 낮은 세율로 양도세를 낸다
미분양 주택을 취득했다면 양도소득세 감면 대상인지 확인하자
서울 이외 지역의 미분양 주택을 취득하면 또 다른 혜택이 있다
감면 대상 주택은 준공 후 5년까지 양도소득세를 내지 않아도 된다
5년간 양도소득세 감면, 그때 그때 달라졌다
감면주택과 일반주택이 있는 경우 이런 순서로 처분하자

4장 재개발 · 재건축 부동산을 양도할 때 꼭 알아야 할 절세 비법
재개발·재건축 조합원 지분의 취득 시점별 세금 정리
관리처분인가가 떨어지면 부동산은 권리가 된다
조합의 매도청구 소송으로 토지 소유권이 이전될 경우 양도 시기
재건축ㆍ재개발 아파트 보유 기간과 거주 기간, 이렇게 판단한다
조합원 입주권을 팔 때 비과세받는 방법은 따로 있다
임대주택을 활용해 환급청산금 양도소득세 비과세받기
청산환급금에 대해서도 양도소득세 감면이 가능하다
조합원 입주권과 일반주택을 가지고 있는 경우의 비과세 요건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의 현장에 부는 1+1 바람

5장 부동산을 양도할 때 꼭 알아야 할 양도소득세 절세 비법
아들에게 집 팔고 인정받는 방법은 따로 있다
증여하고 5년 안에 팔면서 양도세 절세하기
상속·증여받을 때 이렇게 해야 양도세를 줄인다
이혼할 때 집을 위자료로 주면 양도소득세를 내야 한다
취득 당시의 계약서가 없는 경우 이렇게 처리하자
8년 동안 직접 농사지으면 양도소득세를 깎아준다
비사업용 토지가 중과세되는 경우를 파악하자
비사업용 토지의 판단 기준을 명쾌하게 파악하자
증여할 때 대출을 함께 승계하면 절세할 수 있다
등기 접수를 미리 해서 양도세를 줄이기
골프회원권·주식 매매시 이전에 양도한 집이 없는지 확인하자
세금은 두 달 안에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 내야 한다

6장 부동산을 증여할 때 꼭 알아야 할 절세 비법
증여세의 과세 대상 재산가액은 이렇게 계산한다
배우자에게는 6억 원까지 세금 없이 준다
아버지와 아들, 할아버지와 손자는 각각 5천만 원씩 비과세된다
부모 부동산을 공짜로 쓰면 증여세를 내야 한다
현금으로 증여하기, 이제는 빠져나갈 틈이 없다

증여했다가 다시 돌려받으면 증여세를 2번 낸다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종중 땅을 증여하면 좋아할까?
아파트 증여시에는 시가로, 토지 증여시에는 기준시가로 한다
자녀에게 빌딩을 증여하는 비법
소규모 수익용 부동산, 누구 명의로 투자할 것인가?
증여세는 나누어내거나 증여받은 재산으로 낼 수 있다
상속이 좋을지, 증여가 좋을지 미리 계획을 짜야 한다
미리 증여한다고 해서 반드시 유리한 것은 아니다
의외의 증여세를 더 내야 하는 상황도 있다

7장 부동산을 상속할 때 꼭 알아야 할 절세 비법
상속세는 부자들만의 세금이 아니다
상속세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자
배우자 공제의 법정상속분을 이해해야 절세한다
증여하고 10년 이내에 사망하면 세금을 다시 계산한다
추정 상속재산을 모르고 재산을 숨기면 오히려 더 위험하다
상속이 임박했다면 부동산 처분 시기를 주의하라
상속세와 보험은 떨어질 수 없는 찰떡궁합이다

책 속으로

2021년 12월 31일까지 서민주택을 취득할 경우 취득세를 100% 면제받는다. 종전에는 주택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서 신규 분양분에 대해서만 취득세를 면제했으나, 지금은 기존 주택에 대해서도 혜택을 준다. 요건은 다음과 같다. 첫째, 서민주택을 취득...

[책 속으로 더 보기]

2021년 12월 31일까지 서민주택을 취득할 경우 취득세를 100% 면제받는다. 종전에는 주택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서 신규 분양분에 대해서만 취득세를 면제했으나, 지금은 기존 주택에 대해서도 혜택을 준다. 요건은 다음과 같다. 첫째, 서민주택을 취득해 2주택이 되면 안 된다. 감면 혜택은 소시민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여러 채의 주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해당되지 않는다. 한편 그 주택으로 이사를 가기 위해 기존의 주택을 팔려고 했으나 팔리지 않는 경우에는 부득이하게 1가구 2주택이 될 수 있다. 이때는 주택을 취득한 날(통상 잔금 청산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종전의 주택을 매각(증여는 제외)하면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즉 두 달간의 유예 기간을 주는 셈이다. 2주택 보유 여부는 1가구를 기준으로 한다. 이때 1가구에 대한 판단은 주민등록등본에 기초하며, 세대주의 배우자와 미혼인 30세 미만의 직계비속은 동일한 세대별 주민등록등본에 있지 않더라도 동일한 가구에 속한다고 본다. _p.32

세무서에서는 음성적으로 거래된 돈은 자금의 출처로 인정하지 않는다. 원칙적으로 세무서에 정당하게 신고한 돈만 인정된다. 예를 들어 사업을 해서 번 돈이나 근로소득, 증여받은 돈, 이미 가지고 있는 출처 확인된 재산을 처분한 돈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 또한 재산을 취득하기 위해 은행에서 빌린 돈도 출처로 인정받을 수 있다. 다만 은행이 아니라 부모에게 빌린 돈처럼 일반 개인에게서 조달한 돈은 그 출처로 인정받기가 까다롭다. 개인에게 돈을 빌렸다고 설명한 경우 돈을 빌려준 사람의 자금출처는 정당한 것인지, 원금은 나중에 제대로 상환했는지, 이자를 주기로 한 건지, 이자에 대한 세금은 제대로 냈는지 등 점검해야 할 내용이 너무 많다. 부모한테서의 차입은 특별관리 대상이다. 소득의 원천별로 출처로 인정해주는 금액 범위도 다르다. 개인 사업자의 경우 매출액 전부가 자금의 출처라고 인정되지 않으며, 관련 비용과 세금 등을 공제해서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금액만 인정된다. _pp.46~47

상속세는 상속·유증 및 사인 증여로 취득한 재산을 기준으로 매기는 세금이다. 따라서 미리 증여할 경우 상속할 재산이 줄어들어 과세표준을 줄이는 효과가 발생한다. 부부 간에는 6억 원이라는 배우자공제를 활용할 수 있어서 미리 증여하면 많은 상속세를 줄일 수 있다. 다만 기간에 제한을 두고 있다. 증여 후 10년 이내에 사망한 경우 비록 증여를 했기 때문에 증여인 명의의 재산은 아니지만, 증여인의 상속재산으로 간주해 다른 상속재산과 합산해 상속세를 계산한다. 이러한 합산 규정이 없다면 상속 전에 재산을 미리 조금씩 증여해둠으로써 높은 구간의 상속세율을 회피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재산을 1억 원 이하로 나누어 증여해두면 최저 세율인 10%만 적용되는 모순이 발생하게 된다. 하지만 합산된다고 해서 꼭 증여의 실익이 없는 것은 아니다. 상속세 산정시 합산되는 재산가액은 사망 시점의 시세가 아니라 당초에 증여할 때의 시세가 적용된다. _p.61

주거용 임대가 목적인 경우 취득세를 100% 감면받을 수 있다. 대신 부가가치세 환급은 포기해야 한다. 업무용으로 사용할 경우 취득세는 분양가액의 4.6%다. 대신 분양가액의 7% 가량인 부가가치세를 환급받을 수 있다. 만약 주거용으로 임대하는데도 업무용으로 환급받은 경우, 향후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것이 확인될 때 기환급받은 부가가치세를 추징당하게 된다. 게다가 당초 취득세 신고 시 업무용으로 신고했기 때문에 취득세도 감면받지 못하게 된다. 신규 분양된 주거용 오피스텔을 임대주택으로 인정받고 취득세를 감면받기 위해서는 잔금일부터 60일 이내에 부동산 소재 관할구청 등에 임대사업자 등록을 해야 한다. 통상 감면신청시 임대사업자 등록이 되어 있어야 하므로 소유권 이전등기 전까지 임대사업자 등록을 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임대사업자 등록시 관련법에 의해 4년 또는 8년 이상 임대해야 하고, 임대의무 기간을 지키지 않는 경우에는 취득세 추징 및 별도의 추가 과태료 제재가 뒤따른다는 단점도 있다. _p.77

2018년 급격한 주택가격의 상승에 따라 2019년부터 매년 공정시 장가액비율을 상향 조정한다. 이렇게 결정된 과세표준에 대해 주택의 경우에는 ‘3억 원 이하’ ‘3억 원 초과 6억 원 이하’ ‘6억 원 초과 12억 원 이하’ ‘12억 원 초과 50억 원 이하’ ‘50억 원 초과 94억 원 이하’ ‘94억 원 초과’를 기준으로 과세표준을 6개의 구간으로 나누어 최저 0.5%에서 최고 2.7%의 세율을 적용한다. 토지의 경우에는 종합합산과세 대상인 토지에 대해서는 세율을 최저 1%에서 최고 3%, 별도합산과세 대상인 토지에 대해서는 최저 0.5%에서 최고 0.7%로 적용한다. 이렇게 산출된 세액의 20%가 또 농어촌특별세로 부과되는데, 하나의 세트처럼 한 장의 고지서로 과세된다. 한편 급격한 세부담의 증가를 방지하기 위해 당해 연도의 보유세(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를 합한 세금)가 전년도 보유세의 150%를 초과하지 못하도록 상한선을 정하고 있다. 단, 2019년부터 조정 대상 지역 내의 2주택자는 200%의 상한선이 적용된다. _p.99

주택임대시 꼭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 상가나 토지를 임대하는 경우 보증금에 대해서도 부가가치세와 소득세를 내야 하지만, 주택은 원칙적으로 보증금에 대해서 과세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현재 3채 이상의 중형 주택을 보유하고 그 중형 주택의 보증금이 3억 원이 넘는 경우 그 초과분의 60%에 대해서 연간 1.8%(2016년 현재)를 소득으로 보아 과세한다. 중형 주택은 부부 합산해 주택수를 계산하게 되며, 전용 40㎡ 규모를 초과하거나 주택 기준시가가 2억 원을 초과하는 주택을 의미한다. 거의 모든 주택이 대상에 들어오는 셈이다. 예를 들어 2채의 중형 주택과 소형의 기준시가 1억 5천만 원에 해당하는 주택을 보유한 경우 주택의 보유수는 3채이지만 중형 주택은 2채에 불과하므로 보증금에 대해서는 과세하지 않는다. 만약 부부가 각각 2채의 중형 주택을 보유한 경우 개인별 2채이지만 부부 합산 4주택이므로 이때에는 보증금에 대해서 과세된다. 다만 아래의 산식은 개인별로 적용해 계산한다. 즉 개인별 3억 원을 초과하는 보증금에 대해서 과세하는 것이다. _p.118

시골에 계신 부친이 농사만 짓다가 사망한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 만약 부친이 살아생전에 농지를 양도했다면 8년 이상 재촌·자경했으므로 양도소득세를 감면받아야 마땅할 것이다. 하지만 부친이 사망해 농지를 상속받는 경우 일반적으로 상속인이 도시에서 생활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상속받은 농지 때문에 8년 동안 시골에 내려가 농사를 짓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이러한 점을 고려해 부친이 사망한 뒤 3년 이내에 농지를 양도하면, 상속인이 농사를 짓지 않아도 부친이 농사지은 기간을 합산해 8년이 되는지 판단한다. 3년이 경과해 양도하는 경우에도 상속인이 상속 이후 1년 이상 계속해서 재촌·자경했다면 부친의 자경기간을 합산해 8년 요건을 따질 수 있다. 또한 3년내에 택지개발지구로 지정되어 농사를 짓지 못한 경우에도 부친의 자경기간을 합산할 수 있다. _p.134

세대원의 구성은 언제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일까? 양도소득세 산정의 대원칙인 양도일을 기준으로 세대원을 판단한다. 조세기 씨가 주택을 양도하기 전에 처제가 주소를 옮기고 세대 분리를 했다면 조세기 씨는 1주택이 된다. 물론 서류상 주민등록만 옮기고 생계를 계속해 조세기 씨와 함께 하고 있다면 세대 분리를 인정받지 못한다. 인정받기 위해서는 실제로 다른 주소지에서 생계를 달리해야 한다. 다행히도 최근의 판례는 같은 주소지에 동거중인 경우도 실질적으로 생계를 달리한다면, 별도의 세대로 인정해주고 있다. 예를 들어 처제가 직업이 있고, 월급을 받아서 본인 명의의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등 독립적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면 별도 세대로 본다. 다만 이 경우 과세관청에 소명해야 하는 불편함이 따르게 된다. 조세기 씨의 경우 양도일 현재 처제와 동거하고 있기 때문에 처제가 독립적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면, 그 사실을 소명하는 방법으로 처제가 별도 세대원임을 인정받을 수 있다. _p.146

미분양 주택에 대한 양도소득세 과세특례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우선 당해 미분양 주택이 서울시 이외에 소재한 국민주택 규모 이하의 주택이어야 한다. 또한 주택 건설촉진법에 따라 사업계획 승인을 얻어 건설하는 주택으로, 관할 구청장 등에게 1995년 10월 31일 당시의 미분양 주택임을 확인받아야 한다. 그런데 현재 시·군·구청에서는 미분양 주택 관리대장을 비치·보관하지 않아서 사실상 미분양 주택에 대한 공적인 확인 서류를 발급받을 수 없는 상황이다. 따라서 그 대안으로 건설 회사에서 분양 당시 미분양 주택에 대한 특례 대상임을 확인받거나, 주택이 준공된 후 분양받았다는 사실을 건축물 관리대장 등을 통해 입증하는 방법으로 특례를 적용받아야 한다. 미분양 주택에 대한 과세특례 대상은 신축된 아파트를 최초로 분양받은 사람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입주했던 주택을 매수해 취득한 경우는 과세특례 혜택을 받을 수 없다. _pp.210~211

주택 2채를 보유한 사람의 경우, 2채 중 먼저 양도하는 주택에 대해서는 양도소득세가 과세된다. 또한 조정 대상 지역 내에 있는 주택이라고 하면, 양도소득세 중과세까지 적용된다. 하지만 나중에 양도하는 주택은 양도당시 1주택에 해당되어 다른 추가적인 비과세 요건을 갖춘다면 조정 대상 지역에 소재하고 있더라도 1세대 1주택이므로 비과세된다. 따라서 시세차익이 적은 주택, 기왕이면 조정 대상 지역이 아닌 곳에 소재한 주택을 먼저 팔아 적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절세는 부동산투자의 관건이다! 이 책은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부동산을 취득할 때 꼭 알아야 할 절세 비법’에서는 서민주택과 임대주택을 취득할 때 취득세를 100% 절세하는 방법과 주택이나 부동산을 살 때 내야 하는 세금과 준비해야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절세는 부동산투자의 관건이다!

이 책은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부동산을 취득할 때 꼭 알아야 할 절세 비법’에서는 서민주택과 임대주택을 취득할 때 취득세를 100% 절세하는 방법과 주택이나 부동산을 살 때 내야 하는 세금과 준비해야 할 부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부부 공동명의로 얻을 수 있는 장점과 상가, 오피스텔에 대한 절세 비법을 알려준다. 2장 ‘부동산을 보유할 때 꼭 알아야 할 절세 비법’에서는 부동산 보유시 내야 하는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를 소개하면서, 종합부동산세를 내지 않아도 되는 경우를 알려준다. 또한 상가를 임대할 때 내야 하는 부가가치세와 소득세를 어떤 절차와 방법으로 신고하고 산정하는지 상세히 알려준다.
3장 ‘부동산을 양도할 때 꼭 알아야 할 절세 비법’에서는 공동으로 소유한 집을 양도시 세금을 내야 하는 주체로 서두를 연다. 주택 양도시 비과세 적용 요건을 파악하게 해준다. 그리고 해외 파견이나 평수에 따른 변수에 대해서도 다룬다. 4장 ‘재개발·재건축 부동산을 양도할 때 꼭 알아야 할 절세 비법’에서는 관리처분인가, 조합의 매도청구 소송, 재개발·재건축, 임대주택 등 다양한 변수에 따른 과세의 방향성을 잡아본다. 5장 ‘부동산을 양도할 때 꼭 알아야 할 양도소득세 절세 비법’에서는 가족이나 직계존비속 등에게 양도하거나 증여시 양도세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 6장 ‘부동산을 증여할 때 꼭 알아야 할 절세 비법’에서는 증여세의 과세 대상 재산가액, 증여세 과세표준, 가족 간 무상으로 사용시 증여가액을 계산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7장 ‘부동산을 상속할 때 꼭 알아야 할 절세 비법’에서는 상속세 과세표준을 계산하는 방법을 시작으로, 상속세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언급한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에서 필요한 배우자 공제의 법적 상속분, 추정 상속재산가액, 상속세 납부계획 등을 다룬다. 부동산과 관련된 세금은 어렵고 복잡하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각 세금과 부동산의 연관성을 이해한다면 더 이상 어렵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을 참고해 자신에게 맞는 부동산 절세 방향을 잡아보자.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최근 부동산 규제가 날로 강해지고 특히 부동산 투자자들은 점점 어려운 상황에 처해지고 있다.

    급격한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정부가 부동산 투자 혹은 투기에 칼을 빼들었기 때문이다. 규제 중 가장 투자자들에게 부담을 가중시키는 것이 세금이다. 이럴때 부동산 투자자로서 세금에 대한 공부가 절실하다고 느껴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합법적인 범위내에서 절세의 기술을 익혀 세금 부담을 조금이나마 줄여보고자 하는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필수인 시대가 되었다고 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부동산 취득, 보유, 처분의 단계로 나누어서 다양한 꿀팁들을 방출하고 있다.

    먼저 부동산 취득단계에서는 취득세 등이 부과된다. 이 때 어떻게 취득세를 감면할 수 있는지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부부공동 명의가 유리한지 어떨때 유리하고 왜 유리한지에 대해 배웠고, 또 그렇지 않은 사례에 대해서도 자세히 배울 수 있었다. 이 책 내용 중 가장 도움이 되었던 부분 중 하나는 증여세 부분이었다. 부모님으로부터 조금의 자금지원을 받았는데, 이 부분을 어떻게 처리할지 이 책을 보면서 고민하였고, 역시 책을 보고 내린 결론은 탈세를 하지말고 합법적인 범위내에서 절세를 하는 것이 최선의 방안이라는 것이다.

    부동산 투자자 뿐만 아니라 실거주 목적 부동산 수요자 마저도 부동산 취득, 보유, 처분에 어려움이 많은 시기이다. 이 때 이 책을 통해 부동산 수익률을 높이고, 조금이라도 비용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 보기를 부동산에 관심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다.

     

     

  • 2019년 5월 7일 오늘 3기 신도시가 추가 발표되었습니다. 이로서 정부의 부동산 대규모 공급정책은 마무리되었습니다...

    2019년 5월 7일 오늘 3기 신도시가 추가 발표되었습니다. 이로서 정부의 부동산 대규모 공급정책은 마무리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요즘 정부의 부동산 투기 억제 정책과 부동산 세제 강화로 인해서 부동산 투자가 쉽지 않아졌다고 합니다.


     


    이 책은 이처럼 수시로 바뀌는 부동산 세금 제도를 알기 쉽게 해설하고 실제 집주인들이 세금을 얼마나 내야하는지 계산을 해주며, 서울 주요 아파트단지의 취득세와 보유세, 내년 임대사업자의 세부담, 똘똘한 한 채의 절세 효과 등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게다가 양도세 증여세 부분도 상세하게 다루고 있어서 부동산 투자에 큰 도움이 될 내용들을 많이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이 책은 부동산 취득과 보유 그리고 처분이라는 3가지 부동산 관련 세금들이 각 유기적 연관성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예를 들어 상속받은 부동산의 상속세법상 평가액이 나중에 그 부동산을 양도할 때는 취득원가가 되므로, 상속세만을 줄이기 위해서 부동산을 평가하게 될 경우 향후 커다란 양도소득세 폭탄을 맞게 된다고 합니다.


     


    또 증여받은 부동산의 평가액이 향후 이 부동산을 양도할 때 취득원가가 되는데 증여형태에 따라서 법적용이 달라지므로 그 활용도에 따라 거액의 절세를 가능하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이 책은 부동산 절세에 대해서 460여 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으로 상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크게 일곱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 ‘부동산을 취득할 때 꼭 알아야 할 절세 비법’에서는 서민주택과 임대주택을 취득할 때 취득세를 100% 절세하는 방법과 주택이나 부동산을 살 때 내야 하는 세금과 준비해야 할 부분에 대해 설명하고 있고 부부 공동명의로 얻을 수 있는 장점과 상가, 오피스텔에 대한 절세 비법을 알려줍니다.


     


    2장 ‘부동산을 보유할 때 꼭 알아야 할 절세 비법’에서는 부동산 보유시 내야 하는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를 소개하면서, 종합부동산세를 내지 않아도 되는 경우를 알려준다. 또한 상가를 임대할 때 내야 하는 부가가치세와 소득세를 어떤 절차와 방법으로 신고하고 산정하는지 상세히 알려주며 3장 ‘부동산을 양도할 때 꼭 알아야 할 절세 비법’에서는 공동으로 소유한 집을 양도시 세금을 내야 하는 주체로 서두를 연다. 주택 양도시 비과세 적용 요건을 파악하게 해준다. 그리고 해외 파견이나 평수에 따른 변수에 대해서도 다룹니다.


     


    4장 ‘재개발·재건축 부동산을 양도할 때 꼭 알아야 할 절세 비법’에서는 관리처분인가, 조합의 매도청구 소송, 재개발·재건축, 임대주택 등 다양한 변수에 따른 과세의 방향성을 잡아보며, 5장 ‘부동산을 양도할 때 꼭 알아야 할 양도소득세 절세 비법’에서는 가족이나 직계존비속 등에게 양도하거나 증여시 양도세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합니다.


     


    6장 ‘부동산을 증여할 때 꼭 알아야 할 절세 비법’에서는 증여세의 과세 대상 재산가액, 증여세 과세표준, 가족 간 무상으로 사용시 증여가액을 계산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마지막 7장 ‘부동산을 상속할 때 꼭 알아야 할 절세 비법’에서는 상속세 과세표준을 계산하는 방법을 시작으로, 상속세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언급하고 이러한 과정에서 필요한 배우자 공제의 법적 상속분, 추정 상속재산가액, 상속세 납부계획 등을 다룹니다. 부동산 수익률 상승을 위해서 꼭 필요한 다양한 부동산 절세비법을 꼼꼼하게 다루는 책으로 부동산 투자를 고려하시는 분들이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 세금이나 부동산 절세에 대한 책은 예전에도 있었지만 이렇게 세세하게 짚어주는 경우도 드물 것 같아요. 절세를 위한 공동명의에 ...
    세금이나 부동산 절세에 대한 책은 예전에도 있었지만 이렇게 세세하게 짚어주는 경우도 드물 것 같아요. 절세를 위한 공동명의에 대해서는 찬반도 있는데 세무법인을 운영하는 저자가 작성한 내용이라 더 신뢰를 갖고 읽을 수 있었습니다.

    무려 약 460페이지, 두께 약 2.5cm에 달하는 방대한 페이지에 웬만한 사례는 거의 다 실려있는 것 같습니다.
    책은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1장은 취득할 때, 2장은 보유할 때, 3장은 양도할 때 등 부동산에 발생하는 세 가지 항목으로 나누어서 다루고 있습니다. 그 뒤로는 조금 더 특수한 상황으로 세분화하였는데, 4장은 재개발/재건축 양도, 5장은 양도소득세, 6장은 증여세, 7장은 상속세로 많은 사라들이 궁금해할 내용을 담았습니다.

    종부세를 안 내도 되는 경우는 정말 매력적인 것 같아요. 요근래 부동산 세금 정책이 많이 바뀌어서 바뀐 내용을 반영해서 전체를 짚어주는 책이 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대략적인 설명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팁이 많이 실려있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특히 재개발/재건축 부동산을 양도할 때 절세에 관한 내용은 개인적으로는 정리된 내용을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부모님한테 돈을 빌리면 어떻게 갚아야 할지도 그렇고, 부동산을 구입할 때 자금 출처를 증빙해야 된다고 해서 이것도 많이 신경 쓰였거든요. 개인사업자는 매출액 전부를 인정해주는 것이 아니라 관련 비용이랑 세금을 공제해서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금액만 인정된다는데, 사업자로서 절세하는 것과 투자자로서 절세하는 것을 또 접목해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걱정도 되면서 내용이 더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임대사업을 할 때 주거용 임대면 취득세를 감면받을 수 있고, 업무용 임대면 취득세보다 더 많은 부가가치세를 환급받을 수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어요. 

    개인적으로는 자금출처조사에 관한 파트를 재미있게 봤는데, 부동산 취득시 탈세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서 최근 5년간 소득과 재산 매매 현황 등을 분석해서 자금출처를 입증하지 못하면 증여로 과세한다고 합니다. 30세 이상 비세대주 7천만원, 40세 이상 비세대주 1억 5천만원 등 기준에 따라 정상참작하여 이 절차를 생략한다고는 하지만, 부동산 가격을 생각했을 때 면제받을 수 있는 사람은 적을 것 같아요. 만약 개인에게 돈을 빌린다면 빌려준 사람의 자금출처는 정당한지, 원금은 제대로 상환했는지, 이자는 지급하는지, 이자에 대한 세금을 냈는지 등 점검할 내용이 많고, 특히 부모한테서 차입하는 경우는 특별관리 대상이라고 합니다.

    사업자는 세금과 필요경비를 모두 제하고 실제 남는 금액만 지금출처로 인정해주지만, 근로자는 총 급여에서 세금만 차감하고 생활비는 안쓴 것으로 간주해서 전액 다 인정해준다고 합니다.

    항목마다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이 담겨 있을 만큼 실용적이었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었습니다. 일반인들이 공부만 해서는 알 수 없는 세무사의 경험과 연륜이 담긴 '팁'이 곳곳에 녹아든 것 같습니다. 이 책으로 공부하면 모르고 투자했다가 뒤늦게 후회하는 일은 없을 것 같아요.
  • <p style="margin: 0px; padding: 0px; text-align: cente...
    <p style="margin: 0px; padding: 0px; text-align: center;"> </p> <p style="margin: 0px; padding: 0px; text-align: center;"> </p>




    최근에 엄마가 할머니께 조그만한 땅과 집을 증여받았으시면서 관련 법을 물어보셨었다. 당연히 잘 모르는 영역이어서 대답해 드릴 수 없었다. 항상 제테크를 하면서 막연하게 집을을 사야지라고만 생각했지 부동산 관련 세법은 완전 무지에 가까웠다. 물론 나는 아직 20대여서 당장 이 책을 활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지만 언젠가 부동산을 하실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는 걸 추천한다. 내용 조금 어렵고 복잡하더라도 나름대로 어려운 세법을 대중적으로 잘 풀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이 책은 부동산 취득, 보유, 양도, 증여, 상속순으로 총 7가지 쳅터로 나눠져 있다. 

    <1장- 부동산을 취득할 때 알아야하는 절세비법>

    1장은 부동산을 취득할 때 유용한 절세비법을 다뤘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 쳅터를 유심히 읽었다. 후에 나에게 제일 유용할 것 같았기 때문이다. 어떤 주택을 취득하면 절세 혜택이 있는지, 부동을 취득하면 내야하는 세금들, 그 세금들을 왜 내야되며 어떻게 하면 절세할 수 있는지 등의 방법이 잘 요약되어 있는 것 같아서 좋았다!!

    <2장- 부동산을 보유할 때 알아야하는 절세비법>

    2장은 부동산을 보유할 때 내야하는 세금들, 그 세금들은 어떤 기준으로 내는지, 예외로 세금을 내지 않는 경우 왜 그런지, 임대사업을 하게 된다면 내야할 세금들 등을 알려준다. 나중에 임대사업을 하며 노후를 보내고 싶은 나에게는 이 쳅터 또한 아주 유용할 것 같아 열심히 읽었다. ^^

    <3장,4장,5장- 부동산을 양도할 때 알아야하는 절세비법>

    3,4,5장은 부동산을 양도할 때 내야하는 세금을 어떻게하면 절세할 수 있는지 방법을 알려준다. 자식에게 양도, 이혼했을 때 등 여러가지 상황에 맞춰 설명되어 있어 더 이해하기 쉽고 유용하다고 생각한다.

    <6장-부동산을 증여할 때 알아야하는 절세비법>

    6장은 부동산을 증여할 때 알아야하는 세금들, 증여방법 등이 나와있다. 엄마께서 물어보셨던 내용이 이 쳅터에 다 나와있더라..;; 증여받을 때도 게획을 짜야하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7장- 부동산을 상속할 때 알아야하는 절세비법>

    7장은 개인적으로 부동산의 꽃(내가 제일 알고 싶었던)인 상속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나는 자식에게 부동을 주면 당연히 상속이라고 생각했는데 주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고 어떤 것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세금이 달라지더라.. 정말 부동산을 하고 싶다면 세법을 잡아야 될 것 같다!!

    총평: 이 책을 읽으면서부동산에 관련된 어려운 세법들, 알지 못했던 세법들을 알 수 있어 정말 유용했다!! 지금 막연하게 부동산을 제테크로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책이 가이드라인을 잘 잡아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 세금도 모르면서 부동산투자를 한다고!연이은 부동산 규제정책으로 확 달라진 부동산 세금, 이 책 한 권으로 부동산투자 ...

    세금도 모르면서 부동산투자를 한다고!

    연이은 부동산 규제정책으로 확 달라진 부동산 세금, 이 책 한 권으로 부동산투자 수익률이 달라진다!

    이 책은 세무법인 코리아베스트와 다산의 대표이사를 거쳐 현재 지율의 대표이사로 재임중이신 세무사주용철님의 책이다.

    부동산과 세금, 아는 만큼 돈이다

    부동산과 세금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부동산을 취득하고 보유하고 처분하는 과정에서 관련된 세금에 대해 제대로 공부하지 않고서는 제대로 투자하기 힘든게 현실이다.

    아무리 일반인이라고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세금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전문가와 상담할때 더 수월한게 사실이다.

    은행에서 대출을 받을때에도 자기가 직접 대출에 관한 공부를 하고 가는 경우와 아무것도 모르고 가는 경우는 천지차이라고 생각한다.

    하물며 부동산을 실거주 뿐 아니라 투자하려는 목적을 가진 사람들은 세금에 대한 공부가 필수이다.

    사실 세금이나 그에 관련된 절세라고 하면 머리가 아픈 경우가 많은게 사실이다.
    하지만 이 책은 실제로 상담하는 듯 여러가지 사례를 들어 설명을 해주고 있다.

    초보자이며 처음 세금과 관련된 책을 접하는 사람이라도 이해하기 쉽게 적혀 있다.

    또한 나같은 경우를 어떤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을때 하나 하나 깊숙하게 파고들어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경우가 많다. 이책도 이런 형식이다.

    단순하게 무슨 질문에 대해 하나의 답변망 하는게 아니고 왜 그게 필요한지 부터 어떤식으로 해야 절세가 가능한지에 대해 차분하게 설명한 부분이 눈에 띈다.

    그리고 1분 절세 칼럼을 뒷부분에 실어서 저자가 추가로 어드바이스 해주고 싶은 부분들도 추가한게 눈에 띄었다.

    초보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다양한 사례를 들어 어렵게만 늦겨지는 절세 비법을 쉽게 풀어서 알려주었다.

    또한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다른책에는 잘 다루지 않았던 재건축 및 재개발 조합원의 세금을 보강한 것이다.

    이분야는 일반적인 부동산 세금과 차이가 나는 부분이 많다고 하니 재건축 및 재개발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하고 싶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yuki29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