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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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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쪽 | 규격外
ISBN-10 : 8997165895
ISBN-13 : 9788997165896
두근두근 날씨! [양장] 중고
저자 이상교 | 출판사 고래가숨쉬는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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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2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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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잘 받았네요 잘 받았네요 잘 받았네요 5점 만점에 4점 woo6*** 2018.01.15
1 좋습니다 맘에듭니다 5점 만점에 5점 jch1*** 2017.12.1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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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날씨!』는 처음으로 그림책을 접하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책으로 사물과 주변에 대해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며 인지 발달을 도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 여러 번 읽어도 정답게 느껴지는 그림과 글로 아이들의 시선을 붙잡아 아이가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게 도울 것입니다.

저자소개

저자 : 이상교
저자 이상교는 서울에서 태어나 강화에서 성장했습니다. 1973년 소년 잡지에 동시가 추천 완료되었고,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부문 입선, 1977년 조선일보,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부문 입선 및 당선되었습니다. 동화집 “처음 받은 상장”, “야생 동물이 지나가고 있어요” 등과 그림책 “도깨비와 범벅장수”, “빈집” 등이 있고, 동시집 “먼지야, 자니?”와 “예쁘다고 말해 줘” 등이 있습니다. 세종아동문학상과 한국출판문화상, 박홍근아동문학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그림 : 배현주
그린이 배현주는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대학과 디자인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 공부를 했습니다. 첫 그림책 “설빔”으로 제 27회 한국어린이도서상을 받았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설빔-여자아이 고운 옷”, “설빔?남자아이 멋진 옷”이 있으며, “원숭이 오누이”, “내 복에 살지요”, “나는 내가 좋아요”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장맛비 날마다 날마다 비가 와요 비야, 비야 그만 내려라. 해님이 못 나와 놀아요. 아기가 못 나가 놀아요.

[책 속으로 더 보기]

장맛비

날마다 날마다
비가 와요
비야, 비야 그만 내려라.
해님이 못 나와 놀아요.
아기가 못 나가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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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세상 시리즈는 세상 모든 것이 신기하고 세상 모든 것에 호기심을 느끼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입니다. 아이의 생활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며 리듬감 있는 글과 색채감 있는 일러스트로 아이의 오감을 자극합니다. 아이가 정보를 얻고...

[출판사서평 더 보기]

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세상 시리즈는 세상 모든 것이 신기하고 세상 모든 것에 호기심을 느끼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입니다. 아이의 생활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며 리듬감 있는 글과 색채감 있는 일러스트로 아이의 오감을 자극합니다. 아이가 정보를 얻고 긍정적인 생활 습관을 얻을 수 있도록 도우며 아이가 책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즐거운 놀이책으로 구성했습니다.
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세상 시리즈는 인지 발달을 돕는 그림책입니다.
인지 발달은 개인이 정보를 지각하고 평가하며 이해할 수 있는 지적인 능력을 습득하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이 책은 처음으로 그림책을 접하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책으로 사물과 주변에 대해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며 인지 발달을 도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 여러 번 읽어도 정답게 느껴지는 그림과 글로 아이들의 시선을 붙잡아 아이가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게 도울 것입니다.

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세상 01-까불까불 내 몸! / 02-와글와글 가족!

책 소개


오늘 날씨 어때? 오늘 비 오니? 사람들은 날씨에 대해 궁금합니다. 집을 떠나기 전 날씨가 어떤지 물어보고 이야기하곤 합니다. 아이들은 날씨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요? 이 책은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을 이야기하는 대신 비와 바람, 따뜻함과 서늘함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아지랑이, 이슬비, 볕 밝은 날, 무더운 날, 소나기, 장맛비, 새파란 하늘, 따가운 햇볕, 태풍, 맵찬 바람, 호되게 추운 날씨, 하얀 눈.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고 피부로 느끼는 날씨의 다양한 느낌을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책 속에는 여자아이 한 명과 동물, 인형 등이 등장하여 햇볕을 쬐기도 하고 바람을 맞기도 하는 등 다양한 날씨를 경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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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두근두근 날씨! | zz**4112 | 2015.03.0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2세~4세 날씨 관련 그림책 :: 두근두근 날씨! :D       날씨에 대한 ...
     2세~4세 날씨 관련 그림책 :: 두근두근 날씨! :D
     
     
     
    날씨에 대한 그림책 소개 드려요~^^
    일러스트가 러블리한 두근두근 날씨! 랍니다.
     
     
    오늘 날씨 어때?
    아롱아롱 아지랑이가 피어오르는 봄
    해님도 바람도 더워서 땀을 뻘뻘 흘리는 여름
    사과가 빨갛게 익고, 나뭇잎이 알록달록 물드는 가을
    하늘도 꽁꽁 길도 꽁꽁 얼어 버리는 겨울을 눈으로 만나 보세요!
     
     
     
     
     
     
     
     
    리듬감 있는 글과
    색채감 있는 일러스트로
    아이의 오감을 자극할 수 있는
    두근두근 날씨!
     
     
     
     
     
     
     
     
    아지랑이
     
    얼었던 땅이 녹아요.
    얼었던 강이 녹아요
    얼었던 길이 녹아요.
    "밖으로 나와 놀자!"
    아롱아롱 아지랑이가 피어올라요.
     
     
     
     
     
     
     
     
    볕 밝은 날
     
    해님이 땅에 가득
    볕을 부어 내려요.
    땅이 햇볕을 가득 품에 안아요
    노랑 노랑 햇볕이 가득해요.
    밝은 밝은 햇볕이 가득해요.
     
     
     
     
     
     
     
     
    무더운 날
     
    해님도 더워서
    땀을 뻘뻘
    바람도 더워서
    땀을 뻘뻘
    아이스크림도 더워서
    땀을 줄줄
    "아이, 더워!"
     
     
     
     
     
     
     
     
    소나기
     
    우르릉 쾅쾅- 번쩍 버언쩍-
    "애고고, 무서워!"
    장대비가 좍좍좍!
    비에 쫓겨 모두 달아나요.
    다다다다 쫓겨 가요.
     
     
     
     
     
     
     
     
    따가운 햇볕
     
    따가운 햇볕이
    째앵-
    잠자리 날개에
    째앵-
    빨갛게 익은 사과에
    째앵-
    나뭇잎들도 따갑대요.
     
     
     
     
     
     
     
     
    하얀 눈
     
    하얀 눈이 펑펑
    지붕 위에 내려요.
    나뭇가지에 내려요.
    눈사람에게 내려요.
    아기 콧등에 내려요.
    하늘도 땅도 온통 하얘요!
     
     
     
     
     
     
     
     
    맵찬 바람
     
    쌩쌩 차가운 바람에
    창문이 덜컹덜컹
    나뭇가지들이 덜덜
    쌩쌩 차가운 바람에
    어디라도 쏘옥 숨고 싶대요.
     
     
     
     
     
     
     
    두근두근 날씨!는 쥬니 연령에 맞는 그림책이예요~
    그런데 쥬니는 만 19개월이라
    한 페이지에 집중하는 시간이 3-4초 정도 뿐이고
    페이지를 자꾸 넘기려고만 해요!
     
     
    그럴때는 굳이 책의 글밥을 모두 읽어주려고 하지 않고
    핵심 어휘만 반복적으로 들려준답니다!
    햇볕이 쨍쨍! 앗! 뜨거 뜨거!
    눈이 펑펑! 아이 차가워 차가워~
     
     
    옆에서 듣고있던 궈니가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대요~
    자기는 봄이 제일 좋대요! ㅋㅋㅋ
    겨울내내 봄이되면~ 봄이되면~이것도하고 어디도가고~
    엄마빠가 약속을 많이해서 그런 것 같아요~^^;;;;;
     
     
     
     
     
     
    주인공 아가가 너무 귀여워용~
    공감과 댓글 감사해요~:D
     
     
  • 두근두근 날씨 | do**lh | 2015.03.0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처음 책 표지만 봤을 때는 날씨에 관련된 책인가보다 싶기도 하고, 두근두근이라는 말 때문에 날씨와 감정을...

     

    처음 책 표지만 봤을 때는 날씨에 관련된 책인가보다 싶기도 하고, 두근두근이라는 말 때문에 날씨와 감정을 연결해서 표현한 책인가보다 싶더라구요. 노란 옷을 입은 귀여운 아이의 모습도 눈에 들어오구요.

     

     

    책을 보니 요즘처럼 얼었던 땅이 녹고 아지랑이가 피어오르는 계절에 딱 맞는 이야기부터 시작하더라구요. 지금이 딱 그런 때라 그런지 시기적으로도 너무나 잘 맞구요. 이슬비가 내리는 날은 지금처럼 봄비가 촉촉히 내려 따뜻한 봄을 재촉하는 모양새 같구요. 새 풀이 돋아나라고 흙에게 비가 소곤소곤 속삭인다는 표현이 정겹더라구요.

     

     

    마치 짧은 한 편의 동시들이 쭉 모아져 있는 듯한 느낌도 들더라구요. 운율이 느껴져 리듬감있게 읽히고 아이들 혼자 읽는 책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반복되는 어휘들이 아이들에게 재미를 줄 것 같네요. 또한 다양한 자연 현상을 계절을 통해서 예쁘게 잘 보여주고 있어요. 자연스럽게 봄에서 겨울로 이어지는 계절의 모습도 만나볼 수 있고, 동시에 다양한 날씨에 대해서도 같이 살펴볼 수 있답니다. 이슬비부터해서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날, 무더운 날, 소나기, 태풍, 눈 등을 만나볼 수 있어요. 비만 하더라도 이슬비부터 소나기, 장맛비까지 참으로 다양한 날씨와 함께 아이는 어떤 것들을 하는지 잘 표현해 놓았네요. 장맛비 내리는 날 집에서 무얼할까 고민하는 모습은 영락없는 우리 아이의 모습과도 똑같네요.

     

     

    아이들과 함께 오늘 날씨는 어떤지에 대해서 이야기도 나누고 날씨에 맞게 어떤 것들을 하며 보낼지 대화 나누면 무척 좋을 것 같은 책이랍니다. 영유아들에게 보여주기에 딱인 것 같아요.

    '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세상'이라고 쓰여진 표지 글이 눈에 들어옵니다. 아마도 아이들 입장에서 처음 경험하는 다양한 날씨와 자연 현상들은 온통 신기한 것들 투성이일 것 같아요. 세상을 처음 접하는 아이의 반짝이는 눈망울이 생각납니다. 볼이 빨간 귀여운 소녀처럼 우리 아이도 차츰 더 성장해가겠죠. 오늘처럼 날씨가 따뜻할 때는 아이와 함께 밖에 나가 자연을 둘러보면서 뛰어놀게 도와주고 싶어지네요.

  • 두근두근 날씨! | ji**7979 | 2015.02.2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두근두근 날씨! ​ ​ ​     &...

    두근두근 날씨!


    SAM_0759.jpg


     


     


    아이의 일상에 있어 매일 눈을 뜨면 체크하는게 하루의 날씨인데요~
    <두근두근 날씨>책은 책 제목부터 아이의 흥미와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어요~

    책을 통해 비와 바람, 따뜻함과 서늘함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며

    매일 다른 날씨의 느낌과

    그에 따른 아이의 기분

    그리고​

    날씨에 따른 옷차림 등등

    책 한권만으로도 다양한 이야기 소재가

    한가득!이라~

    이런저런 아이의 생각거리를 만들어주고

    생각을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SAM_0760.jpg

     

     

    얼었던 땅과 강~

    그리고 길이 녹으며

    아롱아롱 아지랑이가 피어오르는 느낌을

    아이와 함께 표현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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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슬비 내리는 이른아침에~~

    아이와 함께 룰루랄라 동요도 함께 부르고

    이슬비와 함께

    촉촉함을 느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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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운겨울~

    하얀 눈이 펑펑~

    지붕 위에

    그리고 나뭇가지에

    눈사람에게 내리는 눈을 상상하며

    하얀세상에 아이의 생각을 또 하나 그려 넣어요~

     

     

     

     

    콩닥콩닥

    두근두근 설레는 날씨~

     날씨의 다양한 느낌을 책의 그림과 이야기로 함께 이야기 나누고 재미!

    직접 느끼는 날씨의 경험과는 또 다른

     책속 그림과 이야기에

    아이의 날씨에 대한 생각을 더욱 깊게 만들어 주었던 것 같네요!

    그리고

    딱딱하지 않고 재미있게 날씨에 대해 알아가니

      자연스럽게 책을 좋아하게 되네요~

     

    

  •     두근두근 날씨! 날씨에 관한 동시들 표현들 만나보았습니다. 인지발달에 도움이 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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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근두근 날씨!

    날씨에 관한 동시들 표현들 만나보았습니다.

    인지발달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어린 아기들이 보는 책인줄 알았는데

    초등 저학년까지 괜찮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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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들이 아이들 시선을 완전 빼앗아 놓네요..

    시를 보기 전에 책장을 넘기며

    그림을 보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그림을 보면서 날씨가 이렇구나

    먼저 보는 것 같아요...

    색감도 포근하게 따뜻하고

    아이들이 좋아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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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시로 되어 있어서

    새로운 장르의 책을 접하는 것 같습니다.

    학교에 들어가면 동시를 배울려나...

    시집을 잘 보여주지 않고 그림책만

    보여줘서 그런지 새로운 느낌의

    신선함을 느끼네요...

    글이 짧게 경쾌하게 떨어지니...

    날씨별로 찾아가면서

    오늘 날씨는 이거야 하면서

    책 펼쳐서 아이들이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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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도 보고 동생도 읽어주고...

    요즘같은 찬바람 불고 비오는 날...

    아이들을 겨울 배경인 페이지를 펼쳐서

    읽어보네요...

    시로 읽어주니 동생은 언니 따라 읽어보면서

    하얀 눈 이며 주룩주룩 내리는 비며..

    재미있게 의성어 의태어로 인지하니

    더더욱 재미있는 그림책이 되었습니다.

  •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하는게.. 몇월 며칠.. 무슨 요일.. 그리고 바로.. 오늘의 날씨죠^^ 요일에...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하는게..

    몇월 며칠.. 무슨 요일.. 그리고 바로.. 오늘의 날씨죠^^

    요일에 대한 개념, 날짜에 대한 개념보다도 가장 먼저 알게되는..

    날씨에 대한 개념들^^

    단순히 해가 나고, 바람이 불고, 비가 오고, 눈이 오는 그런 상투적인 말들이 아니라.

    너무나도 시적인 표현들로 날씨에 대한 이야기들이 펼쳐진답니다.

     


     

    1.jpg


     

    날씨에 대한 표현을 어떻게 했는지 딸아이와 함께 이야기해보고 읽었는데요..

    단순히 날씨에 대한 나열만 있는게 아니라.. 귀여운 아기가 그 날씨를 어떻게 느끼며

    즐기고 있는지 아기의 표정에.. 아기의 몸짓에 모두 읽을수 있어서 행복했답니다.


    한번 읽었을때보다도.. 두번.. 세번 읽었을때.. 그 느낌이 또 달리 와닿는..

    참 신통방통한 책이랍니다^^ 날씨에 대한 이야기라고 해서.. 5살된 둘째공쥬에게 읽어주려고했는데..

    7살된 큰공쥬가 더 재밌어하고 수시로 가져와서 읽어달라고 하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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