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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쓰고앉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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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0 : 8998599228
ISBN-13 : 9788998599225
#소셜쓰고앉았네 중고
저자 조종완 | 출판사 카멜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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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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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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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쓰고 앉았네]는 기업/기관 SNS 담당자, 커뮤니케이터, 마케터를 위한 소셜미디어 실전서이다. 2008년 트위터의 태동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9년 여간 직접 경험하고 검증한 실무 최전선의 노하우를 담고 있다. 누적 조회수 200만 이상의 소셜커뮤니케이션 미디어 [짬봉닷컴]에서 마케터, 커뮤니케이터들에게 일정 수준 이상의 공감과 담론을 이끌어낸 글만을 엄선하였다. 가치 있는 트렌드, 효과적인 SNS 운영법, 콘텐츠 작성법, 소셜광고 운영법, 이벤트 기획법, 이슈관리법, 검색포털 대응법 등을 체계적으로 실었다. 오늘도 야근하고 있을 기업/기관 SNS 담당자, 커뮤니케이터, 마케터를 위해 기획된 “#소셜쓰고앉았네”로 보다 가치 있고 지속 가능한 커뮤니케이션, 마케팅 전략을 세워보길 바란다.

저자소개

저자 : 조종완
저자 조종완은 2008년 국내 트위터의 시작부터 기업의 마케팅팀과 국내 최대 종합PR컨설팅사 온라인PR팀, 소셜컴연구소에 몸담으며 실무 최전선에서 활동해왔다. 이 기간 동안 국내외 업계를 대표하는 기업/기관의 디지털, 소셜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컨설팅·기획·운영을 진행했으며 운이 닿아 이와 관련한 기고 및 강의 활동 역시 활발히 해왔다. 현재 소셜커뮤니케이션 미디어 짬봉닷컴(http://JJamBong.com)의 운영자이며, 국내 E-커머스사의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고 있기도 하다.

목차

#소셜쓰고앉았네 사용 설명서

#Socialmedia

Chapter 01. 그래서, 여전히, 아직도 소셜미디어?
소셜미디어는 인생의 낭비다
현시점의 소셜커뮤니케이션
2016년 디지털/소셜미디어 핵심 키워드 8가지

#뜨는SNS #지는SNS

Chapter 02. 소셜미디어 채널 기상도
트위터, 페이스북 그리고 다음 채널은 없습니다
비주얼 SNS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
유튜브 VS 페이스북 VS MBC VS 네이버 TV캐스트, 동영상 광고 전쟁의 승자는?
중국 소셜미디어 SNS 마케팅 핵심 포인트

#Socialmarketing2.0

Chapter 03. 페이스북의 장기 집권과 채널 포화
소셜미디어 VS 소셜마케팅
소셜광고학개론; 리타깃팅과 SNS 광고 최적화
진화하는 바이럴 마케팅 6가지 고민 포인트
성공적인 디지털 이벤트/프로모션 기획법
소셜미디어의 위기, 다음은 브랜드 저널리즘일까?

#운영이반이다

Chapter 04. 답은 운영에 있다
SNS 담당자라면 생각해 봐야 할 소셜미디어 운영법
기업/기관 담당자를 위한 소셜미디어 가이드라인
국내와 해외의 #해시태그 활용법 차이
고양시의 고양이, 한국민속촌의 아씨, SNS 캐릭터 개발이 답일까?
저널리즘의 종말 그리고 소셜미디어 시대의 전통미디어 적응기

#콘텐츠기획법

Chapter 05. 흥하는 콘텐츠의 환상
흥하는 콘텐츠 제작의 필요조건
실전 소셜 콘텐츠 제작 가이드
‘공유’를 부르는 소셜미디어 콘텐츠 제작법 5단계
콘텐츠가 흥하는 ‘시간대’는 허상이다
SEO는 결국 ‘가치 있는 콘텐츠’에 대한 고민이다

#I_Love_Naver

Chapter 06. 사람들은 왜 네이버를 싫어할까?
네이버가 알려주지 않는 블로그의 진실
네이버 ‘저품질 블로그’ 탈출법은 없다
실제 영향력 있는 파워블로거 선정 기준
메타블로그의 종말과 블로고스피어 대처법
가입형 VS 설치형, 워드프레스 블로그 운영 시 고려할 점

#이슈관리

Chapter 07. 이슈 관리 혹은 위기 관리의 진화
디지털 시대 상시적 이슈 관리 대응 전략
Social CRM 차원의 소셜미디어 인터렉션 관리와 응대 방법
장기적 관점의 인플루언서 활용법
소셜미디어 담당자를 위한 실전 저작권 팁 8가지

#대한민국_소셜미디어

Chapter 08. 한국형 소셜미디어 담론
소셜미디어 ROI에 대한 고민 3가지
왜 한국에는 대박 이벤트/프로모션이 없을까?
토종 SNS 미투데이와 카카오스토리, 한국형 소셜미디어는 실패했는가?
성공적인 SNS 운영을 위한 갑의 조건
일베는 대책 없는 쓰레기인가? 잉여들의 집단 커뮤니티 문화

책 속으로

이제는 ‘네임드’라고 말해도 손색없을 ‘고양이’ 고양시와 한국민속촌의 ‘아씨’는 소셜미디어 활용의 성공적 사례이다. 그런데 강의나 기업/기관 담당자를 만나면 ‘그래서 캐릭터를 만들려고 합니다’라는 ‘기-승-전-캐릭터’ 담론이 흔하고도 흔하게 이루어진...

[책 속으로 더 보기]

이제는 ‘네임드’라고 말해도 손색없을 ‘고양이’ 고양시와 한국민속촌의 ‘아씨’는 소셜미디어 활용의 성공적 사례이다.
그런데 강의나 기업/기관 담당자를 만나면 ‘그래서 캐릭터를 만들려고 합니다’라는 ‘기-승-전-캐릭터’ 담론이 흔하고도 흔하게 이루어진다.
소셜미디어뿐만이 아니라 커뮤니케이션 차원에서 ‘캐릭터화’는 우리를 유혹하는 해결책으로 떠오르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 보니 우리는 다양한 SNS 페이지들에서 수많은 캐릭터들을 본다. 이는 상대적으로 SNS를 ‘필요’보다는 ‘필수’에 의해 접근하는 공공기관에서 더 쉽게 찾을 수 있다.
_본문 중에서

소셜미디어는 이미 검색 포털과 1:1의 대등한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SBS, 조선일보 등의 미디어들은 소셜미디어에 적응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들을 경주하고 있다. 이석우 전 카카오대표를 영입한 중앙일보의 발 빠른 행보도 이의 연장선상인 것이다.
_본문 중에서

흥하는 콘텐츠의 필요조건은 말할 수 있다. 그러나 ‘이렇게만 하면 뜬다!’고 말하는 사람들을 경계하라. 그러한 ‘충분조건’은 (이제 한 아이의 아빠가 된) 주커버그도 모른다. 지금부터 말씀 드리는 요건은 실무단의 경험 값에 의존한, 성공하는 콘텐츠가 갖춰야 할 최소한의 ‘필요조건’이다.
_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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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 누적 조회수 200만 이상의 소셜커뮤니케이션 미디어 [짬봉닷컴]의 인기 콘텐츠를 큐레이션하다 2008년 트위터의 시작부터 9년 여 동안 직접 경험하고 검증한 소셜미디어·디지털 마케팅 실무 최전선의 노하우를 담은 책이 출간되었다. 종합...

[출판사서평 더 보기]

■ 누적 조회수 200만 이상의 소셜커뮤니케이션 미디어
[짬봉닷컴]의 인기 콘텐츠를 큐레이션하다


2008년 트위터의 시작부터 9년 여 동안 직접 경험하고 검증한 소셜미디어·디지털 마케팅 실무 최전선의 노하우를 담은 책이 출간되었다. 종합 PR컨설팅사부터 기업 마케팅팀과 홍보실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경험해온 작가는 실무에 기반을 둔 소셜미디어, 디지털마케팅 노하우를 제시한다.

“#소셜쓰고앉았네”는 작가 조종완이 운영하는 누적 조회수 200만 이상의 소셜커뮤니케이션 미디어 짬봉닷컴(http://jjambong.com)에서도 마케터, 커뮤니케이터들에게 일정 수준 이상의 공감과 담론을 이끌어낸 글만을 엄선해 실은 책이다. 이를 통해 SNS에 관심 있는 일반인부터 실무 담당자까지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마케팅 담당자의 고민과 담론을 제시한다.
또한 종합 PR컨설팅사부터 기업 마케팅팀과 홍보실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경험해온 작가가 실무를 기반으로 한 소셜미디어·디지털마케팅 노하우를 제시하고 있어 기업/기관의 SNS를 담당하고 있는 마케터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

■ 소셜미디어 성숙기, 의미 있는 디지털 트렌드와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방법론

“한창 실무를 맡고 있을 때 내 손을 최종적으로 거치는 콘텐츠가 하루에 10개 이상이었다. 단 하루에 말이다.”
오늘도 열심히 뛰고 있을 SNS 담당자들의 이야기다.

싸이월드를 끝으로 트위터, 페이스북에 이르러 국내 SNS 환경은 성숙기에 접어들었다. 디지털상의 기업/기관 메시지는 포화상태에 이르렀고 현시점의 마케터들은 보다 진보한 기법을 고민하고 있다.
기업/기관 SNS 담당자, 커뮤니케이터, 마케터들의 고민과 담론을 바탕으로 하여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의미 있는 트렌드와 보다 효과적인 SNS 운영방법은 무엇인지, 그외에 콘텐츠 작성법, 소셜광고 운영법, 이벤트 기획법, 이슈관리법, 검색포털 대응법, 주요 디지털 이슈 등을 체계적으로 담았다.

소셜미디어는 더 이상 신박한 미디어가 아니다.
‘SNS, 이렇게만 하면 돈 벌 수 있다’거나 ‘소셜미디어의 정의와 이론’을 이야기하는 것은 더 이상 소용없다는 뜻이다.

오늘도 늦은 시간까지 야근하고 있을 기업/기관 SNS 담당자, 커뮤니케이터, 마케터를 위해 기획된 “#소셜쓰고앉았네”로 보다 가치 있고 지속 가능한 커뮤니케이션, 마케팅 전략을 세워보길 바란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소셜 쓰고 앉았네 - SNS | lj**202 | 2016.09.2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난 마케팅을 잘 모른다. 마케팅을 제대로 할 줄도 모른다. 내 스스로 가장 약한 부분이 마케팅이라 생각한다. 내가 ...

    난 마케팅을 잘 모른다. 마케팅을 제대로 할 줄도 모른다. 내 스스로 가장 약한 부분이 마케팅이라 생각한다. 내가 직접 하기 힘드니 나 대신에 누군가 나를 위한 마케팅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다. 문제는 돈이 든다는 점이다. 이 부분은 충분히 해결 가능하다. 더 큰 문제는 돈을 쓴다고 그만큼 효과를 보기 힘들다는 난점이 있다. 내 머릿속에 있는 것과 나를 알리는 것에 있어 나만큼 가장 최적의 인물도 없다. 


    마케팅은 적절해야 한다. 너무 과하면 부작용과 역효과가 난다. 난 그점이 싫어 과하지 않게 하려 하는데 그러면 또 그게 어정쩡하다. 이런 딜레마를 갖고 있다. 재미있게도 마케팅이 제일 약한다는 내 생각과 달리 나에게 마케팅을 잘한다는 분도 있다. 모든 사람은 자신을 기준으로 상대방을 평가하니 그렇다. 내가 바라보는 사람은 포지셔닝을 잘하고 약간 능청맞게 자신을 알리기도 한다. 나를 바라보는 사람은 내가 블로그로 상당히 많은 글을 쓰는 점을 눈여겨 본다.


    무엇보다 내가 블로그에 글을 쓰면 상위권에 차지하는 경우가 많다. 보통 마케팅 하는 사람이 네이버에서 제일 중요시 하는 것은 아무리 못해도 3페이지 내에 검색되는 것이다. 현재 강남 맛집이라고 검색하면 내가 쓴 글이 첫 페이지에 나온다. 그것도 몇 달 전에 쓴 글인데도. PC화면과 모바일 화면이 약간 달라 순위는 PC화면이다. 그 덕분에 지금도 아주 열심히 맛집 포스팅 해달라는 바이럴 업체의 의뢰와 강남에 있는 음식점들의 메일과 쪽지가 많이 온다.


    그들의 노력이 가상하지만 너무 티나게 요구하는 업체는 스팸신고를 하고 그나마 진정성있거나 음식점에서 직접 연락이 오면 삭제로 끝낸다. 가끔 할까하는 고민을 하지만 - 맛 있게 보이고 나쁠 것 없어 보여서 -  솔직히 귀찮아서 안 한다. 이처럼 의도하지 않은 타인의 마케팅은 그저 블로그에 쓰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노출되면서 광고해준다. 블로그 마케팅이라 유행한다. 또는 했다. 과거에 비해서는 블로그 마케팅이 다소 잠잠하다.


    워낙 뒷 말이 많고 진정성 없는 마케팅 업체의 포스팅에 사람들이 속아 그렇게 되었다. 그나마 나는 관련 글을 써도 직접 체험해야만 쓰고 완전히 솔직하지 못해도 가감없이 쓰도록 했다. 워낙 그런 쪽으로 쓴 글이 없어 희소성이 있어 더욱 빛을 발하는 것도 있다. 내 의도와 상관없이 나도 모르게 사람들이 그토록 원하는 마케팅 최전선에 있다. 엄청나 파급력은 없지만 어느 정도 영향력이 있으니 여러 바이럴 업체에서 다양한 조건도 제시하는.

    실제로는 바이럴 업체에서는 별 것 없다. 그저 하루에 들어오는 방문자 숫자를 보고 검색 순위에 내 블로그가 있으니 연락이 올 뿐이다. 그저 블로그를 운영했고 열심히 글을 쓴 것 이외는 전혀 없다.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하는 페이스 북도 솔직히 블로그 글을 링크하는 수준이다. 인스타그램도 가입은 했으나 좀 귀찮아 몇 개의 사진과 가끔의 사진 정도다. 재미있게도 워낙 오랜 시간동안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니 나도 모르게 터특한 것들이 많다.


    오래도록 하다보니 이왕이면 블로그를 좀 더 예쁘게 보이고자 몇몇 팁을 적용도 했다. 생각지도 못하게 마케팅 쪽 일을 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듣기도 하고 그 쪽에 관심있고 관련된 분과 대화도 하다보니 나도 모르게 블로그 마케팅을 비롯한 다양한 정보도 얻기는 했다. 솔직히 내 블로그 자체가 어느 정도 인지도가 있어 굳이 그런 걸 신경쓰지 않아도 내가 현재 하는 범위에서는 충분히 만족한다. 가끔 나도 매일같이 조회숫자가 10,000개 이상도 되는 걸 바라지만 특별한 의미가 있는 것도 아니다.


    이러면서도 마케팅 관련 책을 꽤 많이 읽었다. 인터넷 마케팅 책도 꽤 읽었다. 내가 현재 하는 일이 딱히 흔히 말하는 인터넷 마케팅으로 고객을 늘리는 쪽은 분명히 아니다. 하지만, 내가 하는 것이 책 읽고 글 쓰고 책 펴 내고 강의도 하는 일인데 이런 것들이 과연 블로그라는 매개체가 없었다면 과연 가능했을까. 분명히 아니다. 나도 모르게 블로그와 함께 성장을 했다. 워낙 나에게 블로그 비중이 크다보니 다른 매체는 감히 도전 못하는지 모른다. 철저하게 글을 쓰고 올리는 목적으로 블로그를 이용하니 더욱 그렇다.


    최근에 동영상도 상당히 큰 비중을 차지하고 활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 나도 관심은 있다 - 아직까지는 여러 제반사항과 환경적 제약으로 생각만 아주 약간한다. <소셜 쓰고 앉았네>는 단순히 마케팅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어떻게 하면 주목받는 컨텐츠를 만들까 알려주는 책은 아니다. 소셜 네트워크의 전반적인 거의 모든 사항을 알려준다. 장점과 단점은 물론이고 다양한 매체의 특성과 현 상황까지 알려주고 있어 일반인에게는 다소 감이 잘 안 오기도 한다.


    단순히 소셜 마케팅을 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다소 안 맞을 수 있다. 전반적인 소셜 마케팅을 제대로 기초부터 알고 싶고 다소 학문적으로도 접근하고 싶은 사람에겐 도움이 된다. 모른다고 해도 이런 책을 꽤 읽고 지금도 활용하고 있어 그런지 책에서 알려주는 전반적인 상황을 인지하고 있다. 워낙 블로그 이외 매체는 다소 덤덤하게 바라보고 있어 책을 읽으며 지식과 정보 차원의 획득을 했다. 저절로 마케팅 역사도 알 수 있는 책이다. 나는 그저 마케팅보다는 컨텐츠에 충실한 활동을 한다. 끝.


    까칠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마케팅 책인데 좀 딱딱하다.

    친절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소셜 마케팅을 알고 싶다면.


    함께 읽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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