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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의 현금 관리법(반드시 이익을 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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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쪽 | A5
ISBN-10 : 8990856477
ISBN-13 : 9788990856470
사장의 현금 관리법(반드시 이익을 내는) 중고
저자 안도 히로시 | 역자 김정환 | 출판사 끌리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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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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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good book thank you 5점 만점에 5점 pengui*** 20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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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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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현금 흐름을 파악하라! 『사장의 현금 관리법』은 오랜 세무사 활동을 통해 중소기업에 크고 작은 도움을 주었던 저자가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중소기업 사장이 반드시 알아야 할 경리 업무의 핵심만을 모아 쓴 것이다. 이익을 내는 회사는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이익을 냈다면 그 이익을 어떻게 잘 관리하는지에 대해서도 다룬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작은 회사가 이익을 내는 방법은 따로 있다는 것을 설명하고, 이익을 관리하는 방법과 절세에 관한 내용을 자세히 안내한다.

저자소개

저자 : 안도 히로시
저자 안도 히로시(安藤裕)는 1965년생. 게이오주쿠 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한 후 철도 회사에 입사해 경리부에서 근무했다. 재직 중에는 철도 본사의 결산과 세무 신고, 철도 운임 개정(원가 계산) 등을 담당했다. 그 후 회계 사무소에 경험을 쌓았고, 세무사로 독립했다. 회계 사무소를 경영하면서 음식점과 백화점의 임원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세무사의 시각과 일반 기업 경영자의 시각을 함께 갖춘 세무사라는 평을 듣는다. 특히 중소기업 사장을 위한 경리와 회계, 세무 관련 컨설팅을 하면서 중소기업의 성장과 발전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다.

역자 : 김정환
역자 김정환은 건국대학교를 졸업했으며, 현재 번역 에이전시 (주)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습관을 바꾸는 심리학》,《마흔에 꼭 만나야 할 사람 버려야 할 사람》,《돈 잘 버는 회사들이 선택한 원가기획 테크닉》,《1초 만에 재무제표 읽는 법》,《황금: 세계경제를 비추는 거울》,《은행에서 절대 알려주지 않는 돈 투자의 비밀》등 다수가 있다.

감수 : 임순완
감수자 임순완 세무사는 제38회 세무사 시험에 합격한 후, 임순완세무회계사무소를 경영하고 있다. 성북세무서 세무상담위원, 성북상공회 세무상담위원, 중소기업청 자문위원, 중소기업이업종 서울연합회 융복합특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감수: 김미라 세무사
제38회 세무사 시험에 합격한 후, CS Asset Consulting 대표세무사로 있다. 강남상공회의소 이사, 강남구 지방세감면위원, 한국 세무사회 상담위원, 감리위원, 홍보위원을 역임하였고, 현재 중소기업청 자문위원, Kbiz 여성특별위원, 한국세무사회 고시회 이사로 활동 중이다.

목차

머리말_작은 회사 사장이 알아야 할 경리지식은 따로 있다
감수의 말_회사 경영에 필요한 돈 관리를 알려주는 책

1장 작은 회사가 이익을 내는 방법은 따로 있다

이익을 내는 방정식을 만들어라/ 회사의 팬을 만들어라/ 매출 총이익에 철저히 집중하라/ 업계의 상식이나 평균치에 연연하지 마라/ 매출을 늘리는 방법은 세 가지밖에 없다/ 광고비를 줄이지 마라/ 이익을 내는 방정식이란/ 대형 거래처를 만들지 마라

2장 작은 회사의 경리는 이렇게 간단하다

사장이 경리를 모르는 것은 심각한 문제다/ 사장에게 필요한
'경리 기술'이란/ 경리는 전문 지식이 없어도 할 수 있다.

3장 경리의 본질을 이해하라

경리란 무엇일까/ 사장에게 중요한 것은 재무상태표(대차대조표)다/ 가장 현실적이고 실제적인 결산 방법①/ 가장 현실적이고 실제적인 결산 방법②/ 가장 현실적이고 실제적인 결산 방법③/ 재무상태표는 비망록이다/ 재무상태표가 올바른지 확인하는 방법

4장 경리의 핵심을 파악한다

사장이 직접 결정해야 하는 경리 규칙/ 마감일을 통일한다/ 감가상각비와 상여금의 예상액을 매달 계상한다/ 매달 재고 조사를 한다/ 월말이 휴일일 때는 다음 달 첫째 날을 월말로 간주한다/ 계정 과목을 회계 사무소에 물어보지 않는다/ 소액 현금을 폐지한다/ 다음 달 10일까지 기말 결산을 하는 시스템을 만든다

5장 믿을 수 있는 것은 현금뿐이다

현금 흐름을 아는 사장이 경영을 잘한다/ 회사의 목적은 오직 이것뿐이다/ 돈 새는 구멍을 먼저 막는다/ 경영 계획을 작성한다/ 더 나은 자금 흐름을 만들려면/ 현금의 여유가 경영의 여유

6장 절세는 사장이 직접 하라

절세를 회계 사무소에 맡기지 마라/ 절세의 기본형을 알자/ 주의해야 할 절세/ 세무서를 대하는 자세/ 현금은 늘리고 세금은 줄이는 방법/ 최고의 절세/ 해서는 안 되는 절세/ 세금은 회사 건강의 척도다/ 사장은 회사의 마지막 금고다

7장 초보 사장과 초보 경리를 위한 '실무 요령'

알기 쉬운 경리 실무/ 현금 관리/ 예금 관리/ 매출채권(외상판매대금) 관리/ 재고 관리/ 매입채무(외상매입대금) 관리/ 예수금 관리/ 고정 자산과 무형 자산 관리/ 손익계산서 확인/ 급여와 4대 보험 관리

맺음말_숫자에 강한 사장이 성공한다

책 속으로

장사를 할 때 가장 중요한 일은 ‘좋은 상품을 만드는 것’이 아니다. ‘좋은 고객을 찾아내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상품을 만들어도 고객이 없으면 장사를 할 수 없다. 극단적으로 말하면 고객을 발견한 다음 상품을 개발해도 된다. _26p 매출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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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를 할 때 가장 중요한 일은 ‘좋은 상품을 만드는 것’이 아니다. ‘좋은 고객을 찾아내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상품을 만들어도 고객이 없으면 장사를 할 수 없다. 극단적으로 말하면 고객을 발견한 다음 상품을 개발해도 된다. _26p

매출 총이익은 하나의 상품을 팔아서 얻는 이익이다. 이 매출 총이익이 얼마인지 정확히 파악하지 않고서는 판매 목표도 세울 수 없어 어림짐작으로 경영을 하게 된다. 경우에 따라서는 팔면 팔수록 적자가 불어나는 일도 있을 수 있다. 판매 가격보다 원가가 높으면 이익은 마이너스가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런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장사를 하는 경우도 많다._29p

이익을 내는 방정식은 광고 효과가 제대로 나타날 때 완성된다. 광고 효과가 제대로 나타나면 광고를 보고 고객이 모여든다. 즉, 광고비를 쓸수록 고객이 모인다. 절대로 잃지 않는 도박을 하는 것과 같다. 그런 상태가 만들어지면 회사가 편해진다._41p

중소기업은 작아도 좋으니 최대한 많은 거래처를 만들도록 해야 한다. 의자도 다리가 하나뿐이면 아무리 굵어도 안정적이지 않다. 그 다리가 부러지면 금방 쓰러진다. 그러나 가늘더라도 다리가 많으면 설령 한두 개가 부러진들 쓰러지지는 않는다. 다리가 어느 정도 많으면 대형 거래처를 받아들여도 좋지만, 그 전에 대형 거래처를 받아들이면 크게 고생할 수 있다. _44p

중소기업의 경리는 정말로 ‘고작 그것만’ 하면 충분하다. 그리고 경리를 ‘고작 그것만’으로 처리해 의미 있는 경리 자료를 만들기 위해서는 사장의 이해와 직원들에 대한 지시가 반드시 필요하다. 그래야 경리 사무 처리의 합리화를 꾀하는 동시에 의미 있는 경리 자료를 만들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경리를 회사의 경영에 활용할 수 있다. _51p

회계 사무소는 내부인이 아니기 때문에 회사로부터 올바른 정보를 받지 못하면 정확한 경리 서류를 만들 수 없다. 결국 그 정보를 정리하는 사람은 아마도 회사의 사무 담당일 것이다. 그리고 그 정보를 정리하려고 해도 경리에 대해 모르면 할 수가 없다. 즉, 의욕이 있는 사장이나 직원은 결과적으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경리 공부를 하고 있는 셈이다. 그렇다면 경리 처리를 외부에 맡길 필요가 있는지 묻고 싶다. 게다가 경리를 외주하면 자신의 회사가 이익을 올리고 있는지 아닌지도 회계 사무소에 물어봐야 알 수 있다. 가장 중요한 정보를 타인에게 물어봐야 한다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가?_57p

결산을 할 때 손익계산서는 필요가 없다. 이 점을 잘못 알고 있기 때문에 모두 손익계산서만 뚫어져라 들여다보고 정말로 중요한 재무상태표는 간과하는 것이다. 회사가 이익을 내고 있는지 알기 위해 필요한 서류는 재무상태표다._74~75p

재무상태표에 얼마로 기재해야 할지 세무사나 회계사 등 전문가에게 상담할 수는 있지만, 비망록에 기재해야 할 자산이나 부채를 빠짐없이 목록에 싣고 빠진 것이 없는지 확인하는 것은 회사가 해야 할 일이다. 그리고 중소기업의 사장에게는 매일 이것을 확인해 자사의 경리가 제대로 기능하고 있는지, 올바른 재무상태표가 작성되어 결과적으로 이익이 정확하게 계산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이것을 반드시 매달 실천하기 바란다._94~95p

매출과 매입의 마감일은 물론 급여의 마감일도 통일하자. 마감일이 통일되지 않으면 매달 재무상태표에 정확한 금액을 기재하기 위해 상당한 수고를 해야 한다._109p

현금을 볼 때 중요한 것은 금액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흐름이다. 돈의 흐름이 유출되는 방향이면 돈은 점점 빠져나간다. 그 많던 돈이 눈 깜짝할 사이에 사라져 버리는 일도 흔하다. 반대로 조금이라도 좋으니 돈이 쌓이는 방향으로 흐르면 돈은 점점 불어난다._138~139p

절세는 세무서와의 지혜 싸움이다. 회사의 이익은 누가 계산해도 똑같은 답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결산을 하는 사람의 방침에 따라, 그리고 세법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기 마련이다. 세무서는 세금을 최대한 많이 부과하는 방향으로 세법을 해석하고 세무 조사에 임하지만, 회사는 반대로 최대한 세금을 적게 낼 수 있도록 세법을 해석해 세금을 납부한다. 이런 부분에 대해 최대한 이론 무장을 하고 사장과 세무사가 서로 협력해야 비로소 효과적인 절세가 가능해진다._153p

사장의 급여는 절세를 생각하면서 최대한 높게 설정해야 한다. 그리고 사장은 그 급여가 전부 자신의 돈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회사 금고의 일부로 쌓아두도록 하자._17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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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작은 회사 사장을 위한 세무사의 경리 컨설팅” “지금 당신은 회사의 현금 흐름을 파악하고 있습니까?” 사장의 현금 관리 5계명 1. 매일 재무상태표를 읽어라! 2. 경리 업무를 파악하라! 3. 세무 회계 업무를 남에게 맡기지 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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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회사 사장을 위한 세무사의 경리 컨설팅”
“지금 당신은 회사의 현금 흐름을 파악하고 있습니까?”

사장의 현금 관리 5계명


1. 매일 재무상태표를 읽어라!
2. 경리 업무를 파악하라!
3. 세무 회계 업무를 남에게 맡기지 마라!
4. 반드시 이익을 내는 회사로 만들어라!
5. 믿을 수 있는 것은 현금뿐임을 기억하라!

사장, 돈 관리에 눈 떠라!
중소기업의 사장은 대부분 오랜 직장생활을 통해 저축한 돈이나 담보대출, 또는 투자 등을 받아 사업을 시작한다. 사정이 여의치 않을 때는 가족이나 지인의 보증을 받거나 이런저런 돈을 끌어들여 사업을 시작한다. 순수하게 자기 자본으로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은 많지 않고, 그 금액은 크지 않다. 더구나 중소기업이나 작은 회사가 시장에서 성공할 확률 또한 높지 않다. 이러한 환경에서 사업을 시작한 사장들의 가장 큰 고민은 무엇일까? 사업 아이템은 물론이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업을 시작했을 때 매출이 발생하고 이익이 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이때 가장 주목해야 할 것이 바로 돈의 흐름이다. 상품이든 서비스든 고객에게 제공하는 모든 행위에서 발생하는 돈의 흐름을 꿰뚫고 있지 않으면, 특히 현금 흐름을 파악하고 있지 못하면 회사는 금세 어려움에 처하게 된다. 사장이 돈의 흐름에 눈을 뜨면 이익이 나는 회사를 만들고 회사를 성장시키는 데 가장 큰 무기를 갖게 되는 것다.

경리(經理)는 회사의 가장 기본적인 경영관리(經營管理)다!
경리는 말 그대로 회사의 경영을 관리하는 것이다. 매일 하루를 정리해서 결산하고, 일주일, 한 달, 한 해를 결산하는 것이 경리 업무다. 이 책의 저자는 주부가 가계부를 작성하며 살림을 하는 것처럼, 작은 회사는 재무상태표(대차대조표)를 잘 작성해서 회사 살림을 꾸려야 한다고 강조한다. 대기업의 경우에는 주주나 투자자에게 보고하기 위해 세무사나 회계사를 동원한다. 이들은 가능하면 복잡하게 재무제표를 만들고 어려운 회계 서류를 만든다. 그러나 작은 회사는 그럴 필요가 없다. 주주에게 실적을 보여주기 위한 서류를 만드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사장이 최대의 투자자이고 주주이므로 사장이 회사의 상황을 한눈에 파악하고 경영 계획을 세울 수 있을 정도면 된다. 한 페이지로 만들어 왼쪽에 자산 변, 오른쪽에 부채 변을 만들어 자산이 많은지, 부채가 많은지와 변동추이를 확인하면 된다. 이처럼 재무상태표는 작은 회사에서 살림을 꾸리는 가장 중요한 비망록이라고 할 수 있다. 사장은 이 재무상태표를 보면서 현금 흐름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이익을 내는 회사를 만들고, 그 이익을 잘 관리하는 법!
이 책은 오랜 세무사 활동을 통해 중소기업에 크고 작은 도움을 주었던 저자가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중소기업 사장이 반드시 알아야 할 경리 업무의 핵심만을 모아 쓴 책이다. 창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이미 창업을 해서 작은 회사를 경영하고 있는 사장이라면 이익을 내는 회사는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이익을 냈다면 그 이익을 어떻게 잘 관리하는지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
1장은 작은 회사가 이익을 내는 방법은 따로 있다는 것을 설명하고 있다. 작은 회사는 고정 고객을 확보하고, 매출액보다는 매출 총이익에 집중할 것. 신규 고객의 수를 늘리고, 고객의 구매 단가를 높이고, 구매 횟수를 늘려서 매출을 높일 것. 회사와 회사의 제품을 알리는 광고 홍보활동을 멈추지 말 것. 대형 거래처 한곳에 의존하지 말고 작은 거래처 여러 곳과 거래할 것 등에 대해 다루었다.
6장은 절세에 관한 내용이다. 해서는 안 되는 절세와 현금은 늘리고 세금은 줄이는 방법, 그리고 회계 사무소에 맡기지 말고 기본적인 세무 관련 업무는 사장이 직접 관심을 가지고 준비해야 한다는 것, 사장은 회사의 마지막 금고라는 사실 등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2장, 3장, 4장, 5장, 7장은 이익을 관리하는 방법, 즉 경리에 관한 내용이다. 흑자가 나고 있어도 현금이 없으면 회사는 위태로워진다. 현금의 여유가 사장에겐 경영의 여유라고 할 수 있다. ‘경리는 결산을 하기 위한 과정이고, 작은 회사의 결산은 재무상태표를 만들어서 자산과 부채의 변동 추이를 사장이 직접 보는 것’이다. 또한 마감일을 통일하고, 다음 달 10일까지 기말 결산을 하는 시스템을 만들고, 소액 현금을 폐지해 경리 업무를 간결하고 투명하게 하는 요령 등은 이 책이 작은 회사 사장에게 주는 경리 업무에 관한 친절한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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