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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모닝] 2021 나를 기록하다
  • 교보인문학석강 민은기 교수
  • 2020 손글쓰기캠페인
  • 제61회 한국출판문학상
  • 교보인문학석강 민은기 교수 - 유튜브
  • 교보아트스페이스
  • 북모닝 책강
내셔널지오그래픽 공룡대백과(양장본 HardCover)
| 규격外
ISBN-10 : 1158951167
ISBN-13 : 9791158951160
내셔널지오그래픽 공룡대백과(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제조자 / 수입자 지우세페 브릴란테 | 역자 김지연 | 출판사 봄봄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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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20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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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좋은 책 빠른 배송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yujk1*** 2021.01.15
112 책상태도 ?끗하고 좋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miss***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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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책상태는 괜찮은 편이고, 배송이 빨라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 5점 만점에 5점 penny*** 2021.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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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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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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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35mm X 313mm X 17mm, 1,065g
제조일자
2018/3/20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지우세페 브릴란테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봄봄스쿨 / 070-7535-2958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정보준비중

멋진 그림을 통해 떠나는 흥미로운 공룡의 세계! 공룡의 서식지, 주요 화석 발견지대, 생존 시대, 학명, 크기, 무게, 계, 문, 목, 과로 공룡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일러스트와 인포그래픽으로 비주얼하게 표현하고 사실적인 일러스트로 공룡의 역동적인 모습과 깃털의 질감까지 입체적으로 표현한 『내셔널지오그래픽 공룡대백과』. 내셔널지오그래픽과의 공동 연구로 만들어진 이 책은 최신 논문을 바탕으로 한 육식공룡, 초식공룡, 수생공룡의 모든 것을 담았다.

저자소개

저자 : 지우세페 브릴란테
저자 지우세페 브릴란테 Giuseppe Brillante
유능한 저널리스트로, BBC 사이언스와 BBC 히스토리의 이탈리아 판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과학과 자연에 관련한 기사 또는 글을 많이 써왔고, 신문 기사도 쓰고 있습니다. 고생물학 분야에서도 종종 협업을 하고 있으며, 많은 글을 썼고,이탈리아의 공룡들이라는 책을 집필했습니다.

저자 : 안나 세사
저자 안나 세사 Anna Cessa
고생물학에 엄청난 관심과 열정을 쏟는 작가로 과학과 자연 관련 서적 집필에 공동저자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BBC 히스토리와 협업하여 일을 하고 있으며, 수년간 관련 분야에서 교사로 일을 해왔습니다.

역자 : 김지연
역자 김지연
한국외국어대학교 졸업 후 다년 간 외서를 국내에 소개하는 일을 했습니다. 현재는 국내외 저작권을 중개 관리하는 팝 에이전시와 번역 그룹 팝 프로젝트의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두 아들의 엄마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책을 찾고 우리말로 옮기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역서로는 <반달곰>, <리얼 프레젠테이션 스킬 16>, <나무가 아파요>, <컨버터블 플레이북 시리즈>, <행복한 아이 세상 시리즈>, <옥스퍼드 리딩 전집>, <양심 팬티>, <미어캣을 찾아라>, <바람의 눈을 보았니>, <카펫 소년의 선물>, <아틀라스 세계 여행>, <월요일은 빨래하는 날> 외 다수가 있습니다.

그림 : 로망 가르시아 모라
그린이 로망 가르시아 모라 Roman Garcia Mora
어린 시절부터 미술과 과학에 흥미가 많았고 대학에서 생물학을 전공했습니다. 생물학 학위를 이수한 후 그는 가장 관심 있는 두 분야를 합한 일을 하고 싶었고, 과학 일러스트에 특화된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습니다. 특히 고생물 복원, 그중에서도 공룡을 그리는 일에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였고, 이 분야에서 세계적인 상을 여러 번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PM 빌데 쿠오와 같은 과학 저널 또는 다양한 출판사들과 협업을 해왔고, 과학 책의 삽화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스페인의 몇몇 협회나 학회와 관련된 연구원들과도 협업하며 여전히 꿈을 이루어가는 중입니다

감수 : 내셔널지오그래픽
감수 내셔널지오그래픽 National Geographic
이 책은 내셔널지오그래픽과의 공동 연구로 만들어진 책으로, 감수를 하고 자료를 제공했습니다. 가장 최신의, 가장 사실에 가까운 자료를 바탕으로 아이들과 독자 여러분들에게 생생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공룡 책으로, 이탈리아, 영국, 영미권, 유럽 등에서 동시 출간되어 독자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목차

들어가는말

육식공룡
- 케라토사우루스
- 알로사우루스
- 유티란누스
- 데이노니쿠스
- 기가노토사우루스
- 스피노사우루스
- 벨로키랍토르
- 트로오돈
- 오비랍토르
-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초식공룡
- 플라테오사우루스
- 스테고사우루스
- 브론토사우루스
- 디플로도쿠스
- 아마르가사우루스
- 오우라노사우루스
- 유로펠타
- 이구아노돈
- 프로토케라톱스
- 파라사우롤로푸스
- 아르젠티노사우루스
- 노도사우루스
- 스티라코사우루스
- 마이아사우라
- 파키케팔로사우루스
- 타르키아
- 안킬로사우루스
- 스티기몰로크
- 트리케라톱스

거대한 수생 파충류
- 케레시오사우루스
- 노토사우루스
- 타니스트로페우스
- 헤노두스
- 플레시오사우루스
- 리오플레우로돈
- 플리오사우루스
- 이크티오사우루스
- 틸로사우루스
- 엘라스모사우루스
- 모사사우루스

공룡 찾아보기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지구의 지배자 공룡들의 숨겨진 이야기 공룡은 오랜 기간 동안 지구를 정복해왔습니다. 6천 5백만 년 전, 어떤 극적인 사건이 일어났고, 공룡의 시대는 ‘끝’이 나게 되었습니다. 멸종한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과학자들은 초당 30킬로미터의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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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지배자 공룡들의 숨겨진 이야기

공룡은 오랜 기간 동안 지구를 정복해왔습니다. 6천 5백만 년 전, 어떤 극적인 사건이 일어났고, 공룡의 시대는 ‘끝’이 나게 되었습니다. 멸종한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과학자들은 초당 30킬로미터의 속도로 지구에 날아온 거대한 천체와의 충돌 때문이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충격이 가해졌고, 반경 몇 백 킬로미터의 모든 것들을 무너뜨려 버렸던 것이지요. 그 후로 파편과 먼지로 뒤덮인 지구에는 어둡고 추운 시기가 찾아왔습니다. 먼저 거대한 초식 공룡들이, 그 다음에는 육식 공룡들이 차례로 죽기 시작했어요. 시간이 흐른 후, 지구상에는 더 이상 공룡이 존재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1822년 영국에서 우연히 발견된 몇 개의 뼈 조각과 이빨 화석이 먼 과거로 가는 길을 열어 주었답니다. 그 이후로 ‘공룡 연구’는 지금까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 동안 800여종의 공룡들이 확인되었지만, 아직도 ‘시작’에 불과하다고 해요. 믿을 수 없을 만큼 잦고 많은 ‘발견’이 아직도 일어나고 있어요. 어떤 공룡들의 크기는 토끼와 같고, 또 어떤 공룡들은 45미터나 되요. 정말 놀랍고 신기하지 않나요?
육지에서 살았던 공룡들과 물속에서 살았던 공룡들, 하늘을 날아다닌 공룡들은 지구의 곳곳에 자리를 잡고 살아왔어요. 계속되는 발견과 연구 덕분에, 우리는 점점 더 많은 공룡들에 대해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이동하고, 어떻게 사냥을 했는지, 새끼들을 낳고 보호하는 방법은 어땠는지도 알게 되었어요. 서식지를 어떻게 공유하며 살아왔는지도 알아냈지요. 수수께끼와 같은 공룡 시대라는 퍼즐을 고생물학자들이 한 조각 한 조각 찾아내고 맞추며 계속 새로운 모습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최신 발굴된 자료를 바탕으로 생생한 현장감이 넘치는 사실적인 공룡 일러스트

최근마다 새로운 깃털 화석이 발견되고 있어요. 특히 중국에서 많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깃털이 있으니, 날 수도 있었을까요? 거의 확실하게 말하는데, ‘아닙니다.’
공룡들은 깃털을 더 위협적으로 보이기 위한 수단이나 암컷의 시선을 끌어 유혹하는 용도로 사용했어요. 콜로라도에서 발견된 바위에 찍힌 아크로칸토사우루스의 발자국을 보며 학자들은 수컷이 암컷을 유인하려고 춤을 추기도 했을 것이라고 했어요. 대부분의 공룡들이 6천5백만 년 전에 사라졌지만, 코엘루로사우루스류에 속하는 몇몇 공룡들은 새로 진화했을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공룡들이 살았던 시대를 엿보는듯한 역동적인 일러스트로 생생한 현장감을 느껴보세요.

지상 최대 크기의 공룡 아르젠티노 사우르스

지구상의 가장 큰 초식공룡에게는 놀라운 기록이 있습니다. 아르젠티노사우루스는 길이가 30미터로 지구상에 존재했던 공룡 중 가장 큰 공룡이었습니다. 모든 동물 중에서는 두 번째(첫 번째는 흰 긴 수염 고래로, 길이가 33미터, 무게가 180톤이랍니다)로 큰 동물이지요. 수 백 만년 동안 살아온 공룡들은 살아남기 위해 다양한 생존 방법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거대한 해양 파충류들

2억 5천만 년 전, 육지는 통합된 땅으로 알려진 ‘판게아’라는 대륙으로 합해졌습니다. 나머지는 모두 물이었어요. 물은 많은 진화된 파충류들의 서식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바다로 돌아가기에 가장 좋은 환경이었어요. 먹이에 대한 경쟁이 덜한 곳이었으니까요.
쥐라기 시대의 바다에서는 많은 종의 동물들이 살고, 번식하고, 다양한 종으로 진화하여 바다의 지배자가 되었습니다. 19세기에 많은 화석 발굴자들이 그들의 흔적을 찾으려 했고, 발견된 것들은 매우 특별한 모습이어서 실존했다는 사실이 믿기 어려울 정도였답니다.
그 이후로 수 백 종의 다양한 바다 파충류들이 발견되었습니다. 어떤 화석은 너무 선명하게 남아 있어 바위 위에 찍은 사진과 같은 모습이었어요. 연구와 분석을 거듭한 결과, 고생물학자들은 그 모습들을 복원할 수 있었습니다.
외형과 특성, 습성까지도 추측할 수 있었지요. 한 시대의 접힌 페이지 속 아주 특별한 이야기가 펼쳐졌어요.

인포그래픽으로 공룡의 정보를 세밀하게 제공

이 책은 공룡의 서식지, 주요 화석 발견지대, 생존 시대, 학명, 크기, 무게, 계, 문, 목, 과로 공룡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일러스트와 인포그래픽으로 비주얼하게 표현하고 사실적인 일러스트로 공룡의 역동적인 모습과 깃털의 질감까지 입체적으로 표현하였습니다.
또한 내셔널지오그래픽과의 공동 연구로 만들어진 책으로, 감수를 하고 자료를 제공했습니다. 가장 최신의, 가장 사실에 가까운 자료를 바탕으로 아이들과 독자 여러분들에게 생생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공룡 책으로, 이탈리아, 영국, 영미권, 유럽 등에서 동시 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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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일단 집에 공룡을 사랑하는 아이가 있다면, 강력추천한다. 대충 흉내내어 만든 책이 아니다.   공...

     

    일단 집에 공룡을 사랑하는 아이가 있다면, 강력추천한다.

    대충 흉내내어 만든 책이 아니다.

     

    공룡이름은 티라노사우르스밖에 모르던 나부터 너무나 흥미로웠다.

    목차, 도감, 키워드를 중심으로 한 색인목록까지 체계적이고 친절하게 만들어진 책이다.

     

    공룡을 소개하는 페이지 사이 사이에 실제 사진이라고 해도 믿을만큼 생동감넘치는 공룡과 자연의 모습을 담았고,

    각 공룡들은 실제 크기를 비교할 수 있도록 설명되어 있으며,

    단순히 공룡은 몸집이 크고 사나운, 날카로운 발톱을 가진 무섭게 생긴 코끼리 쯤으로 여기던 우리 아이에게,

    (그닥 공룡에 흥미가 없던 아이이다.)

    새의 특징도, 파충류의 특징도 가지고 있으며, 그 종류가 매우 다양함을 깨우쳐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책을 한 바퀴 채 읽기도 전에 아이는 공룡을 실제로 보고싶어했다.

    조만간 공룡박물관에 방문할 예정이다.

    책 속의 공룡들을 실제로 만들어놓은 모습을 본다면 아이가 얼마나 놀라워할지 상상이 되지 않는다.

     

    책을 소개하는 교보문고 페이지에는 대상연령을 0~7세로 표기하고 있으나,

    이 책은 말그대로 대백과로,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도 충분히 볼만한 가치가 있으며, 공룡에 대해 알지 못하는 성인들도 접근해볼만 하다.

     

  • 유아를 자녀로 둔 부모라면 공룡 이름쯤은 줄줄 욀 줄 알 것이다. 아이들이 어쩌면 그렇게  공룡에 관심이 많은지 신기...
    유아를 자녀로 둔 부모라면 공룡 이름쯤은 줄줄 욀 줄 알 것이다. 아이들이 어쩌면 그렇게  공룡에 관심이 많은지 신기할 노릇이다. 아마 공룡이 현실세계에는 존재하지 않지만 거대하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외적 모습에 본능적으로 아이들이 빠져드는 모양이다. 공룡을 좋아하는 자녀를 둔 부모라면 왠만한 공룡백과사전 한 두 권 쯤은 보았을 법 하다. 나 역시 아이와 같이 그림책을 보다보니 공룡들에 대해 조금은 알게 되었다.

        요즈음 인기를 끌고 있는 <거실공부의 마법>이라는 책 중에 '똑똑한 아이의 집 거실에는 반드시 도감, 지도, 사전 세가지 아이템이 있다.'는 구절이 나온다. 놀고 즐기는 사이에 쌓이는 지식이 공부 저력의 바탕이 된다는 것이다. <내셔널지오그래픽 공룡대백과>는 아이들이 공룡을 즐기고 노는 사이에 다양한 지식을 쌓을 수 있다.

       이 공룡책은 최신 논문을 바탕으로  BBC와 내셔널지오그래픽에 방영된 내용을 토대로 한 것이다. 도감류는 그림을 통하여 아이들에게 미적 감각 및 직관력을 기르게 하므로 어떤 식으로 일러스트가 표현되어 있는지 유념해서 보아야 한다. 특히 유아기 때의 아이들에게 좋은 그림이 있는 그림책을 많이 보여주어야 하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어른들은 쉽게 넘길 수 있는 작은 그림이라도 아이들은 유심히 살펴보고 기억속에 차곡차곡 저장하기도 한다.
      
       이 책은 공룡의 서식지, 주요 화석 발견지대, 생존 시대, 학명, 크기, 무게, 계, 문, 목, 과로 공룡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일러스트와 인포그래픽으로 비주얼하게 표현하고 사실적인 일러스트로 공룡의 역동적인 모습과 깃털의 질감까지 입체적으로 표현하였다. 또한 내셔널지오그래픽과의 공동 연구로 만들어진 책으로, 감수를 하고 자료를 제공했다. 가장 최신의, 가장 사실에 가까운 자료를 바탕으로 아이들과 독자 에게 생생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공룡 책으로, 이탈리아, 영국, 영미권, 유럽 등에서 동시 출간되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볼 수 있는 공룡책과 확연히 다른 점들이 눈에 띈다.


       일단 첫 장에 시대별로 한 눈에 들어오게 구분해 놓은 표가 등장하고 각 시대별로 대표적인 생물과 공룡이 등장함으로써 공룡의 역사에 대해 전체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해 놓았다. 또한 목차도 육식공룡, 초식공룡, 거대한 수생 파충류의 3파트로 굉장히 단순화하였다. 그림 하나하나가 질감까지 느껴질만큼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쓴 책이라는 인상이 들었다. 또 목차가 맨 앞부분만 등장하는 것이 아니라 파트별로 자세한 공룡이 등장하는 세부적인 목차로 다시 등장하여 분류의 이해를 돕는데 굉장히 특이하고 독창적으로 느껴졌다. 그리고 단순히 공룡들을 설명한 내용만 등장하는 도감이 아닌 중간중간에 공룡 영화를 보는 듯한 두 페이지에 걸쳐 표현된 공룡 그림들이 생생함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왕 아이들에게 도감을 구입하여 보여주려고 마음먹었으면 좋은 그림과 좋은 설명이 들어있는 책으로 신중하게 골라야 한다. 이 책은 각 공룡들에 대하여 서식지와 그곳의 지도, 인간과 비교한 상대적인 크기, 이름의 뜻, 발견된 곳, 생김새 등 유목화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데 그 일러스트 화보의 퀄리티가 상당히 놓고 생생한 현장감이 느껴진다. 어린이들에게 추천할만한 매우 훌륭한 공룡도감이라고 생각한다. 강력추천한다.
  •  [공룡대백과]는 실제처럼 느껴지는 해상도와 자세한 정보를 담아 공룡에 대한 호기심을 충분히 채워줄 수 있는 책이다....

     [공룡대백과]는 실제처럼 느껴지는 해상도와 자세한 정보를 담아 공룡에 대한 호기심을 충분히 채워줄 수 있는 책이다.
     아이들은 공룡에 대한 관심이 많다. 특히 남자 아이들은 어려운 공룡 이름을 술술 외울 정도이다. 이런 아이들의 호기심을 실제 질감과 같이 자세히 표현한 그림으로 충족시켜줄 수 있다. 책의 그림은 손으로 문질러 보면 느껴질 것처럼 생생하다.

     이 책은 육식공룡과 초식공룡 그리고 거대한 수생파충류로 구성되어 있다. 그 세부 사항을 보면 공룡의 크기를 사람 크기와 비교하여 이해를 높이고 있다. 설명도 잘 되어 있어 아이와 읽으며 부모가 설명해주기 적절하다.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것을 책을 통해 풀어나가는 것은 상식을 쌓아나가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부모가 설명해주는 것이 어려운 정보들은 책을 정보로 삼으면 부모도 따로 사전을 찾는 수고를 덜 수 있다. [공룡대백과]는 생생한 사진에 한번 자세한 설명에 또 한번 놀라게 될 것이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어볼 수 있는 이 책을 추천한다.
  • [공룡대백과] | my**nge | 2018.05.0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믿고보는 BBC와 내셔널 지오그래픽. 우리 가족, 특히 남편이 극찬하며 자주 보는 채널이다. 내셔널지오그래픽과의 공동 연구...

    믿고보는 BBC와 내셔널 지오그래픽.

    우리 가족, 특히 남편이 극찬하며 자주 보는 채널이다.

    내셔널지오그래픽과의 공동 연구로 만들어진 책이라고 하니 기대감이 더욱 상승되었다.

    그 기대감에 부응하듯이 <공룡대백과> 는 표지부터 시선을 확 잡아끈다.

    아마도 가장 잘 알려진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를 표지에 가득차게, 마치 살아 숨쉬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실감나고 선명하게 배치함으로써 공룡 박사들의 관심을 한 곳에 집중시킨다.

     

    이 책은 육식공룡, 초식공룡, 거대한 수생 파충류로 공룡을 분류하여 놓았다.

    공룡을 분류하는 기준은 여러가지가 있겠으나

    공룡에 흠뻑빠진 아들을 보니

    역시 먹이로 분류하는 것이 아이들이 받아들이기에도 훨씬 쉽고 흥미로워 보였다.

    그리고 특히 육식공룡은 어린 공룡박사들에게 최고의 공룡들이기 때문에 책의 앞 부분에 육식공룡을 배치해 놓은 것은 매우 현명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각 공룡들의 페이지에는 서식지, 주요 화석 발견지역, 생존 시대, 학명, 크기, 무게 등 사전적인 내용과 함께 이름이 붙여진 이유, 학자들의 연구 과정, 공룡의 생활 모습을 추측하는데 사용하는 근거들과 같이 짧고 쉽게, 하지만 최대한 많은 정보를 주고자 한 노력이 엿보인다.

    특히 각종 추측들에 대한 근거를 따라가다 보면 학자들이 어떻게 멸종한 공룡들의 모습을 연구하는지 간접적으로 알 수 있다.

     

    각 공룡들의 그림 묘사 또한 아주 섬세하고 뛰어나다.

    평면에 그려지긴 했지만, 질감 및 양감이 뚜렷하게 느껴지고 세밀한 묘사는 사진을 찍어 놓은 것 같은 착각이 들게끔한다.

    거대한 해양 파충류들의 바닷속 모습을 담은 부분에서는

    어두컴컴한 바닷물 속에 있는 무시무시한 이빨을 가진 큰 덩치의 파충류들을 보니 다소 섬뜩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마치 공룡시대 속에 들어가 있는 것 같아 한 편의 다큐멘터리 동영상을 본 것 같기도 하다.

     

    이 책은 폭넓은 연령층에서 두루두루 읽힐 수 있을 것 같다.

    공룡의 이미지에 주목하는 어린 독자들도,

    각 공룡들의 생활 모습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고 싶었던 어른들도 충분히 흥미롭게 읽어볼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을 끝으로 아마 우리집 공룡박사는 공룡에 대한 책을 더 사고 싶어하지는 않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이 책이 공룡박사들의 최종 종착지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p style="margin: 0px">최신 자료를 바탕으로 내셔널지오그래픽과 공동 연구하여 만들어진 공룡 백과....
    <p style="margin: 0px">최신 자료를 바탕으로 내셔널지오그래픽과 공동 연구하여 만들어진 공룡 백과.

    <공룡대백과>는 육식 공룡 10종, 초식 공룡 19종, 해양 파충류  11종으로 총 40종의 공룡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실어놓았다. 언급한 순서대로 실려있으며, 같은 육식 공룡 안에서는 더 오래 전에 살았던 공룡부터 등장한다. 책의 뒷 부분에는 '찾아보기'가 있어 육식, 초식에 상관없이 가나다 순서로 안내한다.</p> <p style="margin: 0px"> </p> <p style="margin: 0px">식 공룡에서는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초식 공룡에서는 스테고사우루스 렉스, 해양 파충류에서는 플레시오사우루스를 두 장에 걸쳐 설명하고, 나머지 공룡들은 위 사진과 같이 한 장에 소개한다. 공룡의 서식지, 학명, 크기, 무게, 생존 시대, 그 외 특이사항을 알려주는데, 주요 화석 발견 지역을 지도로 표기한 것과 사람의 크기와 비교한 그림자 그림은 그 공룡이 살았던 곳과 몸집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게 한다. 특히 크기 비교 그림은 공룡에 대해 가장 큰 의문점 중 하나인 '도대체 얼마나 클까?'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을 채워준다.

    공룡 화석이 발견될 당시의 모습을 자세히 묘사하거나 공룡의 이름이 붙여진 이유를 설명하기도 하고, 공룡이 등장한 적이 있는 영화를 언급하여 흥미를 유발하기도 한다. 또, 깃털의 유무와 같은 이전 연구와 최신 연구의 차이점을 설명하기도 하고, 서로 다른 공룡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한 공룡의 어린 개체와 성체였다는 걸 밝혀냈던 이야기도 소개한다. 다소 작은 글씨로 글이 많은 것처럼 보이지만 어려운 전문 용어보다는 쉬운 어휘와 흥미로운 내용이 많고 어린이에게 설명하는 말투로 쓰여 있어서 읽기 힘들지는 않다.

    공룡에 대한 설명 말고도 공룡들이 대치하거나 움직이는 듯한 화려한 일러스트가 곳곳에 실려 있어 눈이 즐거운 책이다.
    ϻ</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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