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문화누리카드 매장결제 10%
오작교캐시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위대한 유산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88쪽 | | 154*211*19mm
ISBN-10 : 8956059578
ISBN-13 : 9788956059570
위대한 유산 중고
저자 한혜진 | 출판사 북하우스
정가
15,000원 신간
판매가
11,990원 [20%↓, 3,01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8년 8월 2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1,990원 다른가격더보기
  • 11,990원 책책북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2,000원 교보할인점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3,500원 [10%↓, 1,5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8 배송이 빠르고 책 상태도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hoogl*** 2020.02.16
37 책 상태 완전 좋네요. 대만족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bjhd*** 2020.02.14
36 책 상태 진짜 좋아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ksbmn7*** 2020.02.13
35 좋은 컨텐츠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garf*** 2020.01.31
34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4점 bultin*** 2020.01.3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오늘 또 아이에게 화를 내버렸나요?
그러고 싶지 않은데, 자꾸 짜증나고 조바심이 드나요?

조금 더 나아지고 싶은 평범한 부모들에게
더 나은 양육의 길을 알려주는 책
네이버 포스트 대표 육아 멘토 미세스찐 전하는 ‘태도’의 힘 요즘 엄마들은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한다. 아이가 세상의 빛을 보기 전부터 각종 태교법을 마스터하고, 아이의 성장에 맞춰 미션을 수행하듯 수면교육법, 수유법, 이유식법, 훈육법, 한글교육법, 영어교육법, 창의력놀이법 등 좋다고 소문난 육아법을 찾아 나선다. 때로는 독학으로, 때로는 전문가의 힘을 빌려 열심히 학습하고 적용하려 노력한다. 그런데도 육아 고민은 줄어들지 않고 도리어 늘어나기만 한다. 이렇게 똑 부러지고 효과 만점인 육아법이 쏟아져 나오는데도 왜 육아 고민은 해결되지 않는 걸까?
직접 경험한 ‘극한 육아’를 바탕으로, 엄마들이 겪고 있는 육아 고민을 진정 어린 시선으로 풀어가는 네이버 포스트 대표 육아 멘토 미세스찐. 그녀는 그 이유를 ‘태도’에서 찾았다. 육아는 사람을 다루는 ‘예술’이기 때문에 ‘기술’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 저자는 육아가 예술이 되려면 인간을 대하는 올바른 ‘태도’가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위대한 유산』은 ‘기술’을 ‘예술’로 승화시키는 ‘태도’를 정리한 책이다. 양육을 하면서 아이에게 적용할 태도뿐 아니라 부모 스스로를 지키고 나아가게 할 12가지 태도를 다루고 있다. 조금 더 나은 부모가 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책을 읽고 내 안에 내재되어 있던 올바른 태도를 발견해 실천할 수 있다면, ‘화내고 자책하고 후회하던 육아’가 ‘이해하고 인정하고 예측하는 육아’로 바뀌는 기적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한혜진
저자 한혜진 (미세스찐)
엄마 멘토. 방송작가 출신 육아 컨설턴트. 부모들 사이에서 ‘정보력의 여왕’, ‘진정성의 대가’로 통한다. 그녀 역시 엄마는 처음이었던지라 초보 엄마 시절, 종류도 방법도 너무 다른, 넘치는 육아 정보의 홍수 속에서 한바탕 허우적거린 적도 있다. 첫아이 ‘만복이’와 함께한 6년 동안 여러 시행착오를 거친 끝에,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육아를 잘하기 위한 공부보다 인간을 이해하기 위한 탐구와 자기분석이 먼저임을 깨닫고, 폭넓은 독서와 치열한 글쓰기를 통한 성찰과 연구를 반복했다. 『위대한 유산』은 그렇게 6년간 애쓴 시간을 핵심만 추려 고스란히 농축해낸 책이다.
이 책은 부모들에게 특정한 양육법을 강요하지 않는다. 부모들을 질책하지도, 나무라지도 않는다. 다만, 자신이 육아를 하며 직접 경험했던 바를 꼼꼼히 기록하고, 자세히 관찰하고, 그와 관련된 학술적인 근거들을 낱낱이 찾아 알알이 꿰어 이해하기 쉽게 엮어내고자 했다. 그렇게 탄생한 ‘내 아이를 크게 키우는 12가지 부모의 태도론’은 육아의 숲은 물론이고, 인생의 숲을 조망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KBS [무한지대 큐], MBC [W], SBS [있다! 없다?], EBS[요리비전] [공부의 왕도], tvN [엄마사람] 등의 방송작가로 활동했으며, 저서로는 『극한육아 상담소』 『무조건 엄마 편』이 있다. 성장하는 엄마들의 커뮤니티 [엄마방송국]을 운영하며, 아이와 엄마가 함께 자라는 행복한 육아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 있다.

목차

part 1
아이는 부모를 보고 자란다
- 아이를 위한 부모의 태도

양육의 기본 중 기본_ 일관성
아이의 마음은 피부에 있다_ 접촉
있으면 좋은 것이 아니라 없으면 죽는 것_ 공감
인생을 너그럽게 채색하는 붓_ 재미
가정과 세상을 연결하는 다리_ 제한
아이는 시간 속에서 변한다_ 기다림

part 2
부모도 아이와 함께 성장한다
- 부모 자신을 위한 태도

부모가 된다는 것은 한 번 더 자식이 되는 것_ 기억
만족하는 삶의 기초_ 자존
세상은 보는 대로 존재한다_ 안목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_ 공부
현명한 부모의 아름다운 저울질_ 균형
인생을 대하는 가장 멋진 방법_ 어울림

책 속으로

나도 아이가 스스로 움직이지 못하고 말도 못할 때는 엄마라면 누구나 ‘엄마표 놀이’를 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야 발달이 뒤처지지 않고 아이가 잘 자랄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조금 키워보니, 아이는 어지른다고 혼내지 않고 그저 놀 시간...

[책 속으로 더 보기]

나도 아이가 스스로 움직이지 못하고 말도 못할 때는 엄마라면 누구나 ‘엄마표 놀이’를 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야 발달이 뒤처지지 않고 아이가 잘 자랄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조금 키워보니, 아이는 어지른다고 혼내지 않고 그저 놀 시간과 공간을 주고 부모가 곁에 있어만 주면 아주 잘 논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아이는 놀기 위해 태어난 인간이 맞다. 아이는 가히 놀이의 천재다. 오늘 있었던 일을 역할놀이에 적용해 스스로 퐁당 빠져 이야기를 만들 때, 책을 읽다 말고 상상에 빠져 노래를 하고 춤을 출 때, 몸이 지저분해지든 말든 물감 물에서 허우적대며 “내가 나무가 됐어”, “나는 눈사람이야” 하며 희열을 느낄 때 아이는 놀이가 주는 몰입의 힘을 온몸으로 흡수한다.
이때 부모가 할 수 있는 것은 그저 ‘출석’이다. 영혼 없는 출석이아니라 영혼 있는 출석, 부모가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주도하는 출석이다. 그리고 부모 스스로 지겹지 않으려면 아이만 노는 게 아니라 함께 재미를 느낄 수 있어야 한다. _(‘재미’ 중에서)

규칙을 알려주지 않으면 아이의 자존감이 낮아진다. 자존감, 아이에게 살려주고 싶어서 애쓰는 바로 그것 아닌가? 어떤 부모는 아이가 공공장소에서 소란을 피워도 전혀 개입하지 않는다. 기를 죽이지 않겠다는 것이다. 하지만 발달 단계를 이해하면 정말로 기죽이는 일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아이가 적절한 규칙을 배우지 못하면 오히려 점차 기가 죽게 된다. 훈육은 부모 마음에 드는 아이를 만들려고 하는 것이 아니다. 아이가 사회에서 인간답고 평화롭게 살아가게 하기 위해서, 남의 생명과 권리를 침해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생명과 권리를 운운하기엔 너무도 각박한 세상처럼 느껴지지만 그래도 흔들리지 않길 바란다. 세상이 아무리 부패해도 여전히 따뜻한 소식은 전해지고 누군가는 올바른 생명을 키우고 있다. 당신도 그렇다. 그러니 규칙을 안 지키고 뻔뻔한 아이가 아니라, 자기 조절을 거뜬히 해내고 당당한 아이로 키우자. 그게 우리가 할 일이다. _(‘제한’ 중에서)

엄마는 남들은 보지 못하는 정신적 공격을 하루에도 수차례 받을 수 있다. 출산 후 4주 전후까지는 호르몬의 변화도 있어서 공격의 강도가 더 심하게 느껴진다. 아기가 잘 자고 잘 먹는다고 해서 근본적으로 해결되는 게 아니다. 아기는 자라면서 계속 변하기 때문에 무엇보다 엄마의 자아가 탄탄해야 한다.
아기가 생기면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나만 바라보는 그 모습 때문에 마치 내가 전지전능한 하나의 완벽한 인간이 된 것 같은 착각이 들 수 있다. 하지만 임신 전, 결혼 전 내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잘 생각해보자. 나는 누구인지, 사는 게 무엇인지 고민하고 방황하며 삼천포로도 빠졌다가 친구 따라 강남도 갔다가 하며 꾸역꾸역 살아오진 않았는지. 엄마가 되기 전 어떻게 살았는지가 지금의 당신을 결정한다. 엄마가 되기 전 삶이 힘겨웠다면 엄마가 되어도 힘들 것이다. 하지만 혼란 속에서도 중심을 잡고 불행해 보이는 상황 속에서도 긍정의 힘을 발휘했던 사람이라면 양육의 모습도 그러할 것이다. 엄마가 된다는 것의 첫 단추는 자신을 이해하는 것이다. 그런 후에야 이제 막 세상에 나타난 한 인간을 안내할 수 있을 테니까. _(‘기억’ 중에서)

맥락을 보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맥락이 있을 때와 없을 때는 천지 차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너무 바쁜 나머지 마음속에 맥락을 보는 여유를 두지 않는다. 그것이 한국에 사는 것을 점점 슬프게 만든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남들이 봐주지 않는 나의 맥락을 나라도 스스로 보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내 삶의 맥락을 이해하고, 삶이 아무리 흔들려도 스스로 지탱할 수 있는 힘을 길러야 한다. 지진에 대비해 내진설계를 하듯 내 인생에도 내진설계를 해야 한다. 견딜 내(耐), 흔들릴 진(震), 내 삶을 흔드는 일에 잘 견딜 수 있는 ‘내진 인생’을 설계하는 데 있어 핵심은 바로 자신을 존중하고 너그럽게 대하는 마음이다. 인생은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살면서 수많은 변화와 위기에 직면하게 된다. 쓰디쓴 좌절과 뼈아픈 패배감도 맛볼 것이다. 이럴 때일수록 늘 기억해야 한다. 잘하든 못하든 나는 나로서 충분하다고. 대단하지 않아도 나는 퍽 괜찮다고. 이대로도 나는 괜찮은 사람이라고.
_(‘자존’ 중에서)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왜 소문난 육아법이 내 아이에겐 안 통하는 걸까? 요즘 엄마들은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한다. 아이가 세상의 빛을 보기 전부터 각종 태교법을 마스터하고, 아이의 성장에 맞춰 미션을 수행하듯 수면교육법, 수유법, 이유식법, 훈육법,...

[출판사서평 더 보기]

왜 소문난 육아법이
내 아이에겐 안 통하는 걸까?

요즘 엄마들은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한다. 아이가 세상의 빛을 보기 전부터 각종 태교법을 마스터하고, 아이의 성장에 맞춰 미션을 수행하듯 수면교육법, 수유법, 이유식법, 훈육법, 한글교육법, 영어교육법, 창의력놀이법 등 좋다고 소문난 육아법을 찾아 나선다. 때로는 독학으로, 때로는 전문가의 힘을 빌려 열심히 학습하고 적용하려 노력한다. 그런데도 육아 고민은 줄어들지 않고 도리어 늘어나기만 한다. 이렇게 똑 부러지고 효과 만점인 육아법이 쏟아져 나오는데도 왜 육아 고민은 해결되지 않는 걸까?
직접 경험한 ‘극한 육아’를 바탕으로, 엄마들이 겪고 있는 육아 고민을 진정 어린 시선으로 풀어가는 네이버 포스트 대표 육아 멘토 미세스찐. 그녀도 다르지 않았다. 육아로 점철된 일상은 자주 난관에 부딪혔고, 시행착오의 연속이었다.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서 폭넓은 독서와 치열한 글쓰기로 자아를 돌아보던 저자는 육아서를 백 권쯤 읽었을 때 깨달았다. 양육을 할 때 부모가 지녀야 할 올바른 태도 없이는 그 어떤 기술도 무용지물이라는 사실을.

양육의 기술을 살피기 전에
양육의 태도부터 돌아보라!

100층짜리 건물과 10층짜리 건물을 동시에 짓기 시작해도 두 건물의 10층을 완성하는 시점은 각기 다르다. 최종 높이의 차이 때문에 100층짜리 건물을 지을 때는 10층짜리 건물보다 더 튼튼하게 기초를 다져야 하기 때문이다. 육아는 이 100층짜리 건물을 짓는 일과 같다. 유년 시기는 아이의 인생에서 기초를 다지는 때로, 견고한 기술과 체계, 끈기, 안목 등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하지만 이 시기의 육아는 육체적으로 고되고 정신적으로 혼란스러워, 대다수의 부모들이 이 부분을 놓치고 단기적인 기술 훈련에만 의존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니 기술을 잘 익혔더라도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고, 또 그로 인해 다시 좌절감을 맛본다.
육아는 ‘기술’만으로 되지 않는다. 인간을 다루는 ‘예술’이기 때문이다. 육아가 예술이 되려면 인간을 대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이 책은 ‘기술’을 ‘예술’로 승화시키는 태도를 정리한 책이다. 양육을 하면서 아이에게 적용할 태도뿐 아니라 부모 스스로를 지키고 나아가게 할 태도와 가치관도 담고 있다. 100층짜리 건물을 짓는 마음으로 양육의 기초를 닦아보자.

태도는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위대한 유산!
부모와 아이 모두를 성장하게 하는 12가지 태도의 마법

아이는 부모를 보고 자란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부모가 자녀를 대하는 태도는 은연중에 아이의 인격과 태도 형성에 영향을 준다. 한편 아이를 키우는 과정은 부모가 아이와 함께 성장해나가는 시간이기도 하다. 아이를 보면서 자신의 태도를 돌아보고,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동기를 부여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좋은 태도를 갖추려는 노력은 부모와 아이 모두를 성장하게 한다. 결국 부모가 아이에게 진정으로 물려주어야 할 최고의 유산은, 주식이나 부동산이 아니라 세상을 잘 살아가기 위한 바람직한 태도와 인격인 것이다.
일관성, 접촉, 공감, 재미, 제한, 기다림, 기억, 자존, 안목, 공부, 균형, 어울림. 이 책에 담긴 12가지 ‘위대한 유산’을 실천한다면 양육의 질은 윤택해지고, 아이와의 관계는 향상될 것이며, 아이에게 훌륭한 인격 유산을 물려줄 수 있게 될 것이다. 더불어서 부모로서 나 자신의 삶도 보다 깊고 단단해질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위대한유산 | wj**kcjswo | 2018.09.0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요즘 집안일을 하다가 고개를 돌리면 깜짝깜짝 놀랄때가 많다. 누워서 응애응애 울고 자기만 하던 아이가 어느새 거실을 기어다니고...
    요즘 집안일을 하다가 고개를 돌리면 깜짝깜짝 놀랄때가 많다. 누워서 응애응애 울고 자기만 하던 아이가 어느새 거실을 기어다니고 보행기에 타고 나를 보며 웃는데 점점 인간화(!)가 되어가는 것이 보이기 때문이다.

    신생아 시절엔 모유수유, 잠, 똥, 내 컨디션 회복에만 신경을 썼지만 아이가 자라면서 어떤 것을 더 해줘야 하나 많이 걱정이 되고 두려운 마음이 커진다. 이렇게 조급하고 걱정이 많은 부모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 바로 '위대한 유산'이 아닐까한다.

    작가님은 극한육아 상담소에선 엄마들의 고민에 대한 자신의 사례를 들어 공감하고 위로해주었고 무조건 엄마편에선 초보엄마들이 길을 헤메고 좌절하지 않도록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주었다.

    이번 책에서는 부모가 아이를 양육하고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신념, 가치, 태도에는 무엇이 있는지 그것이 왜 필요한지를 이야기한다. 그녀가 이야기하는 태도란 1. 아이를 위한 부모의 태도(일관성, 접촉, 공감, 재미, 제한, 기다림), 2. 부모 자신을 위한 태도(기억, 자존, 안목, 공부, 균형, 어울림)으로 나뉜다.

    '기다림'의 태도에선 후회와 욕심을 낳는 비교를 주의하라고 한다. 연예인 엄마의 SNS를 보며 나와 비교하며 한없이 초라해지는 기분을 작가님도 느꼈다고 하니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비교가 끼치는 악영향에 '내 삶을 후회스럽게 만든다'가 있다는데 소름이 돋았다. 나도 친구와 내 삶을 비교하고 SNS의 사람들과 내 삶을 비교하면서 한번도 건설적인 방향으로 내가 발전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은적이 없었다. 오히려 '난 왜 이렇게 게으르지. 난 왜 이렇게 꾸미지 못할까. 나도 결혼전에 저렇게 여행다니고 할껄.'이라는 생각만 들었다. 이런 악의 굴레를 사랑하는 내 아이에게도 씌우려고 했다니... 다른 아이들의 사진을 보며 비교하기보단 내 아이의 아름다운 미소와 보조개를 한번 더 살펴보는 그런 엄마가 되고싶다.

     
    3.jpg


    '자존감'의 태도에서 가장 공감가는 페이지를 찍었다. 사실 나도 아이를 낳기전에는 아이를 가진 엄마들을 맥락속에서 파악하려고 하지 않았다. 그저 왜 저렇게 아이에게 휘둘리는 것 같을까, 공공장소에서 저렇게 시끄럽게 내버려둘까 이런 생각뿐이였다. 하지만 나도 아이를 낳고나니 갑갑해서 아이와 밖에 나오는 엄마들의 마음이 십분 이해가 되더라. 아이를 안고 식당에서 밥을 먹을때 '아이고, 아기 엄마가 애 보랴 밥 먹으랴 힘들겠어. 내가 좀 안고 있을테니 밥 편하게 먹을래요?'하는 말에 눈물이 핑 돌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던 날들.
    아이를 키워보면 정말 내가 많이 내려놓아야 하는것을 뼈져리게 느낀다. 친정엄마나 시어머니가 툭툭 내뱉는 말에 자존심이 상하는 것 같아 많이 울기도 하고 상처도 받았다. 하지만 내가 내 자신의 중심을 잘 잡고 스스로를 소중히 여긴다면 다른 사람이 하는 말에 매번 상처받고 휘둘리지 않을 것 같다. 내신설계가 튼튼하면 지진에 피해를 덜 보는것처럼, 나도 자존감을 높이며 내면을 튼튼하게 설계할 것이다.

    이밖에도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공감할 이야기, 보물과 같은 이야기들이 많다. 다들 한번은 꼭 읽었으면 하는 책이다. 아이를 위해 희생하라는 것이 아니라 부모도 오롯이 그 존재 그대로 발전할 수 있게 도와주는 그런 책이다.

    작가님이 운영하시는 엄마방송국에선 자신과 아이를 위해 건설적인 방향으로 발전하려는 엄마들이 멋진 글을 쓰고 있다! 그래서 나도 학교를 졸업한 이후 간만에 진지하게 글을 써본다. 아직은 부족할지도 모르지만 서평도 쓰다보면 더 발전하겠지^^ 서평쓰는 것도 이리 어려운데 엄마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책을 쓰려면 얼마나 많은 내공이 쌓여야할까?
  • [위대한 유산] 서평 | bl**white3 | 2018.09.0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위대한 유산 € 한혜진] 서평    

    [위대한 유산 한혜진] 서평

     

     

     

    한 때, 아이를 키우며 우울한 기분이 들 때가 있었다.

    아이는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걸 배우고 자라고 있는데, 나는 하루가 다르게 마르고 시들어 가는 느낌이었다. 나에게는 더 이상 나의 자유가 없었고, 공부를 하는 것도, 새 옷을 사는 것도, 일을 하는 것도 큰 의미 없이 그저 육아살림만이 나의 전부가 된 것 같은 느낌. 아이를 다 키우고 나면 스르르 녹아 사라져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었었다.

     

    그런데, 미세스찐을 만나고서 그런 우울한 생각들에서 조금씩 벗어날 수 있었다. 그녀의 지난 책 [극한육아 상담소]를 읽고서 나만 그런 것이 아니라는 마음을 위로 받았고, [무조건 엄마편]을 읽고서 이제부터라도 나를 위한 노력을 하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얼마 전 출간된 [위대한 유산]을 통해, ‘무엇을’, ‘어떻게노력 하면 될 지에 대한 태도와 방법을 깨달았다.

     

     

    이 책에는, 육아와 현실에 파묻혀 잊고 지내던 삶에 대한 12가지 태도가 들어 있다.

     

     Part 1. 아이를 위한 부모의 태도

     일관성 / 접촉 / 공감 / 재미 / 제한 / 기다림

     

     Part 2. 부모 자신을 위한 태도

     기억 / 자존 / 안목 / 공부 / 균형 / 어울림

     

     각각의 글자만 보면, 누구든 쉽게 말하고 흔히 들어 알고 있는 12가지 태도일지도 모른다. 그런데 미세스찐이 아니었다면 이 12가지 태도를 이렇게 조직적이고 영향력 있는 문체로 글을 쓸 수 있었을까? 문장 하나 하나에서 수 백 권의 책을 읽고 자신의 신념을 담아 정리한, 그녀의 내공이 돋보였다.

     

     그 중 마음에 닿았던 몇 가지 문장을 소개한다.

     

    p. 33

     그동안 일관성 없는 태도를 보였다 하더라도 지금부터 나를 돌아보고 조금씩 노력해보자. 고맙게도 아이는 부모에게 시행착오의 시간을 허락한다.

     

    p. 181

    나부터 성장하자. 아이만 잘 자라야 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어른이라고 잘난 척 하지 말고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가 되자. 그래서 나는 아이의 자존감 보다 부모의 자존감이 먼저라고 생각한다.

     

    p. 198

    인생, 사실은 해석에 달려 있다. 같은 상황에 처해 있어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삶은 달라진다.

     

    p. 222

     인간은 살아가면서 많은 의문을 가지게 된다. 결국 내 삶의 의문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어야 덜 불안하고 더 편안해진다.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면 가장 좋은 것은 본질에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이다.

     

    p. 251

     사실 우리가 자식에게 좋은 삶이라고 제시하는 것은 내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한 몇 가지 삶의 방식에 불과하다. 그러므로 부모는 겸손한 자세로 다양한 시각을 기르며 마음의 균형을 갖도록 노력해야 한다.

     

     

    결국,

    [위대한 유산] 이 책에서 미세스찐이 하고 싶은 말은

    아이를 기르면서 부모 또한 성숙하고 있고,

    아이는 부모의 삶에 대한 태도를 그대로 물려 받으니,

    하루 하루 성실하게 부모서 바람직한 삶의 태도를 실천해보자!

    가 아닐까 싶다.

     

    그녀는, 아이를 기르는 것에서 그 역할이 끝나는 육아라는 말 대신, 아이를 보살펴서 자라게 한다는 의미의 양육이라는 말을 사용하며, 부모도 아이와 함께 성장하길 응원한다.

     

     

    이 책이 독자에게 던지는 가장 큰 질문이

     

    당신이 가진 것 중, 아이에게 물려주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라면, 나는 단연코, 삶을 대하는 바람직한 태도 라고 말 하고 싶다.

  • 위대한 유산 | km**390 | 2018.09.0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위대한 유산

    위대한 유산

    아이를 키우면서 부모의 태도가 중요하다는 것은 많은 양육서에도

    알려주고 있었지만 과연 그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위대한 유산을 읽어 보면서 제대로 알게 된 것 같답니다.

    "자신의 처신이 바르면 명령하지 않아도 행해지고

    자신의 처신이 바르지 않으면

    비록 명령한다 하더라도 따르지 아니한다."

    공자의 말씀이 초반부터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해주네요.

    저자가 수백권의 책을 읽으며 흩어져 있는 양육태도를 모아서 정리한 책

    양육서, 교육서만 본게 아니라 시집, 동화책, 전공, 논문 등등 다양한 책을

    보면서 현자들의 말씀까지 담으려고 했다고 했기 때문에

    양육을 말하는 동시에 인생의 바른 길까지 인도해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어떤 책을 읽든 책을 읽을 때는 마음에 와닿는 구절이 많기 때문에

    이렇게 해봐야지~ 방법을 배우고 습득할 생각을 참 많이 해보게 되는데

    결국 현실에서는 원래의 습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헤매는 경향을 참

    많이 보게 되지요. 그렇기 때문에 좋은 글은 항상 곁에 두고 읽고 또 읽으면서

    망각하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위대한 유산을 보면서도 느낍니다.

    습득해서 기술을 늘리는 게 아니라 내 안에서 훌륭한 점을 찾는 태도를

    발견하면서 읽어 나가고, 최대한 느리게 읽으면서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라고 말하는 이유를 점점 느끼게 되지요.

    그만큼 살면서 알아야 할 것들도 참 많다는 것.

    부모도 계속 배우기에 바쁘다는 것을 확실히 깨닫게 되네요.

    자신의 어린 시절도 되돌려보면서 지금의 태도도 과거에서 올 수 있다는 것

    그만큼 나 자신을 알아야 하는 이유를 확실히 알게 된답니다.
    아이한테 미안한 감정이 들지 않게끔 그 순간 순간을 뭘 어떻게 해야 할지

    잘못된 행동을 기다렸다가 고치려고만 할 게 아니라 예방의 길도 있다는 것.

    다른 책에서 말했던 육아법들의 중요한 점은 강조하는 것이 비슷하지만

    그 이유에 대한 추가적인 설명과,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더 이해를 돕기 때문에 자식을 키우는 입장에서 누구나 같은 욕심을

    부릴 수 있고, 부리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답니다.

    공감의 입장이 중요한 걸, 범죄심리학에서도 응용이 된다는 설명을 볼 때

    정말 공감이 상대방의 마음을 여는 열쇠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네요.

    아이는 가르치는 것보다 보고 배우는 것이 빠르다는 것.

    그렇기 때문에 아이를 가르치려 들기 전에 나의 태도부터 알고 있어야

    한다는 글에서 정말 뜨끔할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그만큼 아이에게 말만

    앞서고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은 부족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규칙을 배우지 않으면 오히려 자존감이 낮아진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 같아요.

    살면서 꼭 알아야 할 것들인데, 아이 기죽인다고 생각하지 말고 더 현명하게

    대처하면서 가르칠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요.

    물론 정답은 없지만, 살면서 필요한 훈육은 반드시 제때에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 같아요. 아이를 키우면서 흔들리는 경험은 얼마든지

    하게 되겠지만 그때그때 현명하게 대처해야 한다는 것

    가르치려고만 들지 말고, 보여주는 삶의 태도를 갖추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 같아요.

    €아이를 키우면서 중요한 항목들은 다 일맥상통한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가면서 아이에게 가르치고 지도해야 할 목록

    중요시하게 생각하는 것,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알아가야 하는 부분은

    놓치지 않고 가르쳐야겠지요.

    일반 양육서처럼 알아야 할 부분들을 짚어주기도 하고 좋은 점과

    아닌 점을 생각하는 부분을 이야기해주기 때문에 한 사람의 이론서와는

    다르게 해석한 글로써 나 자신도 생각했던 부분을 공감함을 느끼게 해주고

    다양한 독서의 영역을 보여줌으로써 독서의 힘을 저자에게서 본 것

    같아요. 시간을 내서라도 일부러 책을 좀 봐두면서 살아야겠다는 것

    중요한 것을 생각해봐야겠다는 다짐을 많이 해보게 되었답니다.

    배우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생각의 확장까지 보여주고

    부모로서 어떤 것을 갖춰야 하는지 다시한번

    정리해보면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더 생각해 보게 해주는

    인문학적 소양까지 갖추고 싶게끔 도와주는 책이었답니다. 

  • 위대한유산 | go**ban1 | 2018.09.0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작년에 아이를 낳고 저는 이제 갓 몇개월까리 엄마입니다. 아이의 기본적 욕구해결이 조금 익숙해지고 나니 어떻게 하면 이 아이...

    작년에 아이를 낳고 저는 이제 갓 몇개월까리 엄마입니다.

    아이의 기본적 욕구해결이 조금 익숙해지고 나니 어떻게 하면 이 아이'잘'키울수 있을까 늘 고민이 뒤따릅니다.

    누구나 자신의 아이가 바르고, 건강하고,똑똑하고, 친절하고, 자존감 높으면서 용기있고, 창긔의적인 등등의 덕목을 모두 갖추길 원하지요.

    저 또한 다르지 않습니다.

    많은 육아서를 통해 선배엄마들의 조언 한 줄이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 닥치는대로 읽는 중에 이 책을 만났습니다.

    '아이는 가르치는 것보다 보여주는 것을 더 빨리 배운다'라는 주제가 이 책을 전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문장이라 생각됩니다.

    즉 부모가 변해야 아이의 삶도 그리고 부모 자신의 삶도 바르게 갈 수 있음을 저자는 책 전반에 걸쳐 이야기합니다.

    그것은 12가지의 주제로 나누어 일관성, 첩촉, 공감, 재미, 제한, 기다림, 기억, 자존, 안목, 공부, 균형, 어울림의 태도를 제안합니다.

    세부적으로 들어가보면 <일관성>에서는 양육태도 전반적인 일관성을 강조합니다.

    이것은 아이에게 예측가능성 및 부모에 대한 신뢰를 갖게 해 주고 결국 부모에게도 양육 자체가 편해지게 한다고 하지요.

    특히나 무조건적인 애정의 일관성을 강조하는데 가슴이 덜컥 내려앉았던 부분은 흔히들 하는 실수중에 화가 나거나 아이에게 겁을 주기 위해 '애정철회'를 거는 말실수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 위험을 경고합니다.

    '자꾸 그러면 엄마 나간다', '이제 네 엄마 안할래'와 같은 말을 하는 경우지요.

    저도 엄마 나간다와같은 말을 한 적이 있어서 반성이 많이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공부>부분에서 저도 저자처럼 '고려장'이 고려의 풍습이라 알고 있었기에 잘못된 정보를 아이에게 주었을 것을 생각하니 아찔하더군요. 제가 제대로 알고 있지 않은 지식, 흐려진 기억, 바뀐 정보들에 대한 공부가 필요함을 절실히 느겼습니다.

    결국 저자의 말처럼 부모로서의 삶이란 계속 공부해야하는 인생의 새로운 장임을 제가 느끼고 늘 공부를 해야하는것입니다.

    저도 아이와 함께 공부하는 ....그래서 아이가 저를 보고 또 공부하는 선순환을 만들어 나가고 싶어집니다.

    <균형>부분은 무엇보다 천천히 새기며 읽었습니다.

    저또한 아이의 미래를 위한다고 이것저것 시키고싶은 욕심 많은 엄마인지라 통제형 또는 과잉보호형 부모가 아닌가 생각이 들었기에 '적당히'라는 지점을 어떻게 찾아야 할 것인가가 어려웠습니다.

    그 답은 바로 신념이었습니다. 저의 신념은 무엇인가를 진정으로 고민해야한다는 어려운 숙제를 주었습니다.

    큰 여러 주제에 대해 여러 책과 전문가의 인용 및 실험이나 저자의 경험담이 적절한 예시를 이루며 초보 부모들이 고민하는 많은 의문에 조근조근 설명해 주는 듯한 친절한 책이어서 다시 한번 읽고 새기고 싶은 구절이 많습니다.

    '부모가 자신을 위해 살면 아이도 자신을 위해 산다. 양육에서 중요한 것은 두 가지다. 좋은 부모가 되는것, 아이가 부모를 좋아하는 것. 아이는 올바른 사람을 따라하지 않는다. 좋아하는 사람을 따라한다.' 이 문구는 제가 성장야할 절대적 이유가 될 것입니다.

  • 늘 미세스찐님의 책은 저를 성장케하네요.. 작가님의 책은 저를 위로도 해주시고.. 공감도 해주시고.. 그리고... 그냥 괜찮...

    늘 미세스찐님의 책은 저를 성장케하네요..

    작가님의 책은 저를 위로도 해주시고.. 공감도 해주시고.. 그리고... 그냥 괜찮다라고 얘기해주시는 것 같아요.

    이 책은 작가님의 말씀처럼 육아서와 함께 읽으면 이해가 쉬운 책이네요

    제가 읽었던 육아서들을 알기 쉽게 정리해주셔서 잊고 있었던 중요한 내용들을 다시금 마음에 새겼습니다.

    여행을 다니면서도 이 책은 늘 함께였습니다.

    중간중간 짬날때마다 읽었는데 어찌나 그 시간이 즐거웠는지^^

     

    오늘도 두 아이를 키우면서 머릿속이 복잡했는데..

    하루의 마무리를 미세스진님의 책의 필요한 부분을 다시한번 읽으며 하고 있답니다.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1. LIZ07248.JPG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책북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8%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