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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은 짧게 말한다
256쪽 | | 141*201*22mm
ISBN-10 : 1129704211
ISBN-13 : 9791129704214
일 잘하는 사람은 짧게 말한다 중고
저자 야마모토 아키오 | 역자 박재영 | 출판사 엔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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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1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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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90617, 판형 140x200, 쪽수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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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일 잘하는 사람은 짧게 말한다-200퍼센트의 결과를 내는 1분 말하기 기술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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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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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대화법 기술은 물론이고 저자만의 2가지 핵심 포인트인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말하기’, ‘어떤 이야기든 1분 분량으로 정리해 말하기’를 집중적으로 소개해, 대화법 능력과 메시지 전달력을 더욱 향상시킨다. 이를 자신의 것으로 만든다면 유창하게 술술 말하지 않아도 듣는 사람을 이해시키는 말, 남들에게 호감을 얻는 대화법을 구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야마모토 아키오
(주)대화법연구소의 주임교수와 비영리단체인 대화법네트워크의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20년 넘게 매년 3천 명 이상의 직장인과 대학생에게 커뮤니케이션 강의, 취직 면접 강의 등을 실시하는 인재육성 컨설턴트다. 현재 일본 전국을 돌아다니며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대화 및 스피치에 관한 강의를 하고 있으며, 공익 재단과 일반 기업 등에서 대화법 강좌 사범을 맡는 등 수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경험과 비법을 나누는 중이다.

역자 : 박재영
서경대학교 일어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는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이제부터 민폐 좀 끼치고 살겠습니다》, 《뻔뻔하게 말해도 호감을 얻는 대화법》, 《YES를 이끌어내는 심리술》, 《덴마크 사람은 왜 첫 월급으로 의자를 살까》, 《힘내라는 말보다 힘이 나는 말이 있다》, 《창업가 체질》, 《부자의 사고 빈자의 사고》 등이 있다.

목차

시작하면서_ 당신의 말과 커리어, 삶을 변화시킬 ‘1분 화법’
체크 리스트_ 대화법 자가 진단

1장. 듣고 싶은 말을 해야 듣는다
01. 상대방에게 통하는 대화법의 기본자세
- 말하기 전에 상대방의 입장이 돼라
- 상대방이 들어주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02.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좋은 일만 가득하다
- 대화의 기술이 저절로 연마되는 역지사지 생각법
-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호감을 얻고 말도 잘 통한다
03.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기를 습관화한다
- 사람은 누구나 자기중심적이다
- 대화법 메모로 자신의 버릇을 시각화한다

2장. 말솜씨를 이기는 완전무결 ‘1분 화법’
01. 어차피 상대방은 1분만 듣는다
- 짧게 말하면 호감을 얻고 길게 말하면 미움을 받는다
- 기억에 남는 것은 짧은 말뿐이다
- 짧게 말하면 평가가 달라진다
- 말이 통하는 효과는 말하는 시간과 반비례한다
02. 하고 싶은 말을 착착 정리해 말하는 3가지 기술
- 지금 당장 쓸 수 있고 평생 도움이 되는 1분 화법
03. 시원 화법
- 말의 시작과 끝이 정해져 있으면 횡설수설하지 않는다
04. 콤팩트 3부 구성 화법
- 이야기의 주제를 3단계로 알기 쉽게 전한다
- 처음 10초가 모든 것을 결정한다
05. 삼각 시나리오 화법
- 결론이 나지 않는 회의를 확실하게 결정하는 회의로

3장. 긴 이야기를 간결하게 말하는 비법
01. 어떤 상황에서든 심플하게 포인트를 전해라
- 긴 이야기에서 거품을 걷어내라
02. 1분 이상의 말을 할 때
- 복잡한 내용을 전할 때 필요한 5가지 항목
- 말하기 전 내용을 충분히 이해한다
- 누구에게, 무엇을 말하는지 명확히 한다
- 하고 싶은 말의 순서를 정리한다
- 한마디로 표현할 수 있는지 점검한다
- 듣는 사람의 이해도에 맞춰 말한다
03. 긴 이야기를 기분 좋게 전하는 3가지 비법
- 긴 이야기도 기본은 1분 화법과 같다
04. 항목 선행 화법
- 우수한 발표자는 결론부터 말한다
05. 4부 구성 화법
- 결론으로 시작해 결론으로 끝낸다
- 4부 구성 화법의 포인트
06. AREA 화법
-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게 말한다
07. 모두 지치지 않는 15분 이상의 대화법
- 1분, 2분, 3분을 조합해 이야기를 구성한다

4장. 상대방의 오감을 자극하면 통한다
01. 대화법의 요령은 말뿐만이 아니다
- 말이 필요 없는 3가지 표현 방법
02. 목소리는 감정을 뒤흔든다
- 입을 벌리는 정도, 호흡 하나까지 의식한다
03. 인상의 60%는 ‘겉모습’으로 정해진다
- 겉모습은 인상을 좌우하는 강력한 무기
- 보디랭귀지는 말의 효과를 높인다
- 상대방의 겉모습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
04. 대화법을 보강하는 비주얼 툴을 활용하자
- 비주얼 툴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3가지 포인트

5장. 실패를 0으로 만드는 준비력
01. 긴장하는 정도가 딱 좋다
- 긴장은 상대방에게 좋은 이미지를 전한다
- 긴장은 말할 준비가 되었다는 증거!
- 울렁증의 90%는 개선할 수 있다
02. 준비는 긴장에 대한 즉효약
- 긴장과 준비의 악순환을 당장 멈춘다
- 경험과 지식 부족은 준비로 커버할 수 있다
03. 비관적으로 준비해서 낙관적으로 실행한다
- 돌다리도 10번쯤 두드려보고 건너라
- 소박한 준비가 대단한 결과를 만들어낸다
- 자신의 준비력을 객관적인 관점에서 보자
- 자신의 유형에 맞는 준비법을 파악한다
04. 대화 준비는 이렇게 하자
- 우선 듣는 사람을 이해한다
- 준비의 모든 과정을 세세히 파악해둔다
- 준비는 단번에 실행한다
- 일상에서 병행 처리 능력을 단련한다
- 리허설 효과를 높이는 4가지 포인트

마치면서_ 1분 화법으로 두려움이 성공으로 바뀌길 바라며

책 속으로

말하는 사람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모두 쏟아내고 싶어 한다. 그러나 듣는 사람은 다르다. 처음에는 집중해서 듣던 이야기도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점점 집중하지 못하고 지겨워하게 된다. 48쪽 [짧게 말하면 호감을 얻고 길게 말하면 미움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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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사람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모두 쏟아내고 싶어 한다. 그러나 듣는 사람은 다르다. 처음에는 집중해서 듣던 이야기도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점점 집중하지 못하고 지겨워하게 된다.
48쪽 [짧게 말하면 호감을 얻고 길게 말하면 미움을 받는다] 중

우리는 대화 방식 하나로 인물이나 능력까지 판단한다. 이 점을 꼭 기억하자. 능력 있는 사람은 간결하고 요점이 분명한 대화를 한다.
60쪽 [짧게 말하면 평가가 달라진다] 중

갑자기 스피치를 부탁받은 경우에도 1분 화법을 적용하면 좋다. 서론이나 변명 등을 하지 않고, 시원스럽게 말을 시작하여 끝내면 된다. 그러면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다.
71쪽 [말의 시작과 끝이 정해져 있으면 횡설수설하지 않는다] 중

긴 이야기도 짧고 명료하게 전달할 수 있는 비법이 있다. 나는 긴 이야기를 통상 ‘3분이 넘는 이야기’로 부르는데, 대부분의 발표나 설명 등의 상황에서는 말하는 시간이 3분 이내이기 때문이다. 긴 이야기를 해야 한다고 너무 걱정하지 말자. 3분만 제대로 말할 수 있는 방법을 습득하면 되니 말이다.
123쪽 [한마디로 표현할 수 있는지 점검한다] 중

‘나는 긴장했다’라고 느끼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울렁증이 아니라 긴장하기 쉬운 성격이라고 할 수 있겠다. 남 앞에서 말하면 누구든 떨리기 마련이다. 남 앞에서 정말로 긴장하지 않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말에서는 열정이나 의욕이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면 듣는 사람도 진지하게 듣지 못한다.
208쪽 [긴장은 말할 준비가 되었다는 증거!] 중

발언, 설명, 보고, 발표와 같은 상황에서 실패라는 위기를 피하기 위해 빈틈없이 준비해놓으면 당일에는 원활하게 대응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의미에서 스피치를 준비할 때도 ‘비관적으로 준비해서 낙관적으로 실행한다’라고 조언해야겠다.
225쪽 [돌다리도 10번쯤 두드려보고 건너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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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말은 덜어낼수록 핵심에 가까워진다! 필요한 말만 심플하게 한마디로 전하는 비법 말솜씨를 이기는 완전무결 ‘1분 화법’ 짧게 말하면 호감을 얻고, 길게 말하면 미움을 받는다 20년 넘게 매년 3천 명 이상의 직장인과 취업준비생의 인생을 ...

[출판사서평 더 보기]

말은 덜어낼수록 핵심에 가까워진다!
필요한 말만 심플하게 한마디로 전하는 비법

말솜씨를 이기는 완전무결 ‘1분 화법’
짧게 말하면 호감을 얻고, 길게 말하면 미움을 받는다

20년 넘게 매년 3천 명 이상의 직장인과 취업준비생의 인생을 바꾼
‘200%의 결과를 내는 1분 말하기의 기술’
‘열심히 준비한 면접 자리에서 말문이 턱 막혔다’, ‘획기적인 기획이 떠올랐는데 제대로 전달하지 못했다’, ‘회의에 들어가 중요한 사항을 명쾌하게 설명하지 못했다’ 등 결정적인 순간, 명확하게 정리된 말을 전하지 못해 고민인 사람이 많다. 단지 말을 잘 못했을 뿐인데 ‘일 못하는 사람’, ‘못미더운 사람’이라는 억울한 평가까지 덧붙여지기도 한다.
그런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20년 동안 6만 명 이상의 직장인과 취업준비생에게 ‘상대방에게 통하는 말하기’ 강의를 해온 대화법 전문가가 나섰다. 이공계 출신의 대기업 기술직으로,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이 늘 어려웠던 저자가 대화법 공부 끝에 대화법연구소 강사로 거듭나기까지의 경험과 노하우를 담아 한 권의 책으로 정리하였다. 버벅거리던 면접이나 발표, 보고, 회의 시간이 편해지고, 말 때문에 꼬였던 평가가 술술 풀리길 원한다면 대화법 전문가가 직접 효과를 보았던 대화법 기술인 ‘1분 화법’과 생생하고 구체적인 사례들을 만나보자.
이 책은 대화법 기술은 물론이고 저자만의 2가지 핵심 포인트인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말하기’, ‘어떤 이야기든 1분 분량으로 정리해 말하기’를 집중적으로 소개해, 대화법 능력과 메시지 전달력을 더욱 향상시킨다. 이를 자신의 것으로 만든다면 유창하게 술술 말하지 않아도 듣는 사람을 이해시키는 말, 남들에게 호감을 얻는 대화법을 구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필요한 말만 심플하게 한마디로 전해라!
지금 당장 쓸 수 있고 평생 도움이 되는 1분 화법
대화 상황에서 1분이 넘으면 듣는 사람의 집중력이 떨어진다. 또 1분 이상의 대화 내용은 기억하기 힘들다. 최선을 다해 설명했는데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뭔데?”라거나 “말이 너무 길어서…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네요”라는 대답을 듣는 게 지겹다면? 이제 핵심만 짧게, 딱 1분만 말하자.
저자는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 모두에게 이득인 ‘1분 화법’을 강조한다. 1분 화법에는 서론 없이 시원스럽게 할 말만 바로 전하는 시원 화법, 간결하고 임팩트 있는 도입부로 깊은 인상을 남기는 콤팩트 3부 구성 화법, 주장이나 의견을 상대방에게 납득시키는 데 효과적인 삼각 시나리오 화법이 있다. 이 방법들은 회의나 보고, 발표, 면접 같은 업무 상황뿐 아니라 일상에서 나누는 대화에서도 빛을 발한다. 어떤 상황에서든 상대방을 내 편으로 만들고 싶다면 1분 화법을 만나보자.

실전에서 실패를 제로로 만들어라!
발표 불안과 스피치 울렁증을 잠재우는 비법 수록
1분 화법으로 알기 쉽게, 간결하게, 인상 깊게 말하는 기술을 체득했다면 그다음은 실제 대화 상황에서 실패하는 대화를 줄이는 방법이 궁금할 것이다. 저자가 제안하는 말하기 기술을 실천한다면 대화 기술은 제대로 구사했는데 긴장으로 떨려서 대화를 망치면 어쩌나, 정확하게 하고 싶은 말을 했는데 생각대로 일이 안 풀리면 어떡하나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바로 적용 가능한 다양한 대화법이 구체적이고 생생한 사례와 함께 담겼을 뿐 아니라, 현재 자신의 대화법 상태를 진단할 수 있는 상세한 체크 리스트와 긴장으로 인한 울렁증을 잠재우는 비법이 단계별 매뉴얼로 자세히 수록되어 더욱 원활한 대화를 할 수 있게 도와준다. 말하기에 고민이 있는 사람은 물론 말을 잘하고 있는 사람도 취약점을 보완해 대화법 기술이 한 단계 더 발전할 것이다. 그동안 골칫거리였던 말하기를 자신의 강점이자 무기로 바꿔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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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세상에는 대화의 기술에 관한 책이 많이 있다  그리고 책...

     

     세상에는 대화의 기술에 관한 책이 많이 있다

     그리고 책마다 내놓는 답이 다 다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말은 우리가 매일 숨쉬듯 사용하는 것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을 "제대로"하기가 어렵기 때문일 것이다


     책의 부제는 "200%의 결과를 내는 1분 말하기 기술"이다

     저자는 1분 안에 말하는 기술만도 3가지를 제시한다

     1분 이상의 말을 할 때도 3가지+2의 방법을 제시한다

     말하는 기술이 이렇게 많았던가?

     읽다 보니 그다지 어려운 방법도 아니다

     그러나 막상 하려고 하면 여전히 어렵기는 하다.

     

     여러 '말기술'들을 전하고 있지만 책의 첫장에서 저자는 말한다

     말을 잘 하기 위해 제일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말하는 것"이라고.

     그것은 구조화된 기술 외의 비법이며 비언어적 기술이다.

     그리고 4장, 5장에서도 역시 비언어적 기술(자세,  준비 등)을 말하고 있다.


     흥미롭게도 책의 구조가 저자의 말하기 기술의 단계처럼 3단으로 나뉘는 것 같다

     독자의 필요에 따라서 어떤 내용이 더 중요한지 갈릴 수 있겠지만

     (나는 솔직히 첫 장의 내용이 책의 반이라고 생각한다)

     책의 제목과 관련된 직접적 기술은 중간인 2, 3장에 배치하고

     앞뒤로는 말하기 외적 기술로 구성했다.


     개인적으로 아쉽게도 이 책은 대화에 관한 것이 아니다

     말하기, 더 구체적으로는 발표하기에 관한 것이다

     대화는 발표에 비해서 말하는 주제와 목적이 일관되지 않은

     영어식으로 말하면 free talking이다.

     

     프리토킹의 기술을 쓴 것은 아니지만

     이 책에 나온 말하는 기술을 잘 이용한다면 언제, 어디서나 대화에서

     자신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상대를 대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완전 실용서이다

     책의 여기저기에 말하기를 향상시키기 위해 필요한

     나의 체크포인트, 지침, 그리고 일종의 공식 같은 것을 공개했고

     너무 딱딱하거나 지루하게 여기지 않도록 군데군데

     그림을 넣어서 눈이 가게 만들었다.


     회사에서 PT를 할 때, 모임에서 사회를 볼 때, 회의에서 어떤 발언을 할 때,

     여러분이 주목받고 싶다면, 주목받아야 한다면 좋은 안내서가 될 것이다.

     

  • 사실 짧게 말하면 더 빨리 알아들을 말도 아주 길게 말하는 경향이 있다.

    사실 짧게 말하면 더 빨리 알아들을 말도 아주 길게 말하는 경향이 있다.

    문자를 쓸때, 밴드에 공지글을 남길때, 단체톡에 공지를 할때

    짧게 공지글만 남기면 되는데 그렇게 되면 설명을 듣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아 미리 두번일을 하지 않으려

    하다보니 작문이 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정작 내가 그런 문자를 받게 되면 잘 읽지 않는다느걸 알기에 이제는 고치려 노력하는데

    사실 그게 잘 되지는 않는다

    목차를 넘겨 셀프 체크리스트가 나오는데 나의 점수는 중간 이다

    "상대방에게 효과적으로 메세지를 전달하는 대화 스킬을 가다듬자" 역시나 내가 문제점이라 생각한 부분이다.

    하지만 내가 가장 잘하고 있는장점

    "상대방의 입장에서 되보는 거다." 가끔 너무 생각해서 손해를 볼때도 있지만 내입장에서 말하는 것보다는

    전달력이 훨씨 좋다는건 알수있다.

    말이 길어지는 원인- 자신이 무슨말을 하고 싶어하는지 모를때, 생각나는 대로 말할때

    맞다.나도 모르게 말이 길어지는 경우가 가끔있는데 내가 설명하는 말이 무슨뜻인즐 정확이 알았을때는

    간단명료하게 전달후 추가 내용을 전달 할수있지만

    조금 이해도가 떨어졌을때는 그걸 감추기 위해 더 많은 설명을 추가하는거 같다.

    강의를 듣거나 드라마를 볼때 가끔 결론이 먼저 나오는 경우가 있다.

    4부구성화법이라는 건데

    결론 - 서론 - 본론 - 결론의 순서의 방법이다.

    그리고 대화법은 말뿐이아니라 음성,비언어, 비주얼 표현으로 대화법 무기삼총사라고도 부른다

    책의 구성도가 탄탄하다.

    활동지부터 대화법의 중요성, 단계별 대화법, 활용방법, 그리고 대화법외 중요한 준비사항까지

    강의와 토론을 이끄는 일을 하는 나로써는 정말 중요한 책을 만난것같다.

    "말은 덜어낼수록 핵심에 가까워 진다" 필요한 말만 심플하게 한마디로 전하는 비법이

    필요한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 '상대방의입장에서말하기'와 '1분안에메세지전달하기'는어지간한직장인이라면 ...

    '상대방의입장에서말하기' '1분안에메세지전달하기'어지간한직장인이라면

    두번씩들어봤을말이다. 그럼에도여전히말을듣는다. 만큼실천하기가

    어렵기때문이다. 누구나말을잘하고싶다. 핵심만찝어서간단명료하게전달하는

    사람을보면부럽기까지하다. 저자는이러한우리에게일과관계, 인생이바뀌는

    1정리화법에대해이야기한다. 


    '1'

    짧은시간이라있다. 여기에서우리는실수하나를저지른다. 시간이짧기에

    전달하고자하는바를전달하고싶은욕심에말이빨라진다. 그러다보니상대방의

    집중도는떨어지고지루해진다. 보통 1동안듣는사람이알아듣기쉬운속도는글자수

    300-350내외이고대략 A4용지 8-9, 원고지 16-18정도이다. 이렇게보면 1분이라는

    시간이결코짧은시간이아니다. 문제는 '핵심'이다. 말에핵심이없기때문에듣는사람의

    집중도는떨어지고주의가분산되는것이다. 자신이무엇을말하고싶은지분명해야한다.

    문장을너무길게하지않고짧고간결하게줄이는방법도습득해야하고정확하고효과적인

    전달을위해억양이나자세도바르게해야한다. 짧은문장은내용이정리되어조리가있고

    듣는사람의부담이적고핵심을알기쉽고인상에깊이남는다. 광고가 15안에카피를

    전달하는데승부를거는것처럼 '1화법'짧은시간안에자신의의견을피력하는

    일이기에노력이필요하다. 


    저자는하고싶은말을 1분내에정리해말하는 '1화법'시원화법, 콤팩트 3구성화법,

    삼각시나리오화법으로나눈다. 시원화법은갑작스레스피치를부탁받은경우적절하게

    사용될수있는방법으로서론이나변명없이본론부터시원하게말하는것이다. 콤팩트 3

    구성화법은도입-전개-맺음말로상대방에게간결한도입부를제시해관심을전개부분에서

    하고싶은말을상세하게하는방법으로처음 10초가모든것을결정한다. 여기서중요한것은

    처음 10안에이야기의내용보다인상, 모습이강력한인상을주어대화의성패를

    좌우한다는것이다. 이미나를보는순간비언어커뮤니케이션이시작된것이다. 만큼인상이

    중요하다. 삼각시나리오화법은 '마디로하고싶은', '주요내용', '이유와구체적인'

    구성되고마지막에다시한번 '마디로하고싶은'반복함으로써주제를강조하는대화법으로

    회의등에서주장이나의견을발언효과적이다. 


    대화법을터득하는과정은어렵다. 책을읽으며 '킹스스피치(The king's speech)'기억났다.

    사람들앞에서면말을심하게더듬는치명적인약점을가진영국왕조지6, 그는지독한노력으로

    결국말을더듬는버릇을고치고명연설에성공한다. 영화를보면서 '말의중요성' '전달방법의

    중요성'대해다시금생각했던기억이난다.

     

    대화법도다르지않은같다. 노력도필요하고의지도필요하다. 누군가에게자신의의견을정확하고

    바르게전달하길원한다면분명노력해야한다. 효과적이고바른노력을통해원하는바를 '정확하고

    간결하게' 전달하는그런날을기대하며책장을덮는다. 

     

     

  • 10년전 출간되었던 "대화법 초 정리법"의 개정증보판. 10년이 지난 지금 재출간되었다는 건,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클...

    10년전 출간되었던 "대화법 초 정리법"의 개정증보판.

    10년이 지난 지금 재출간되었다는 건,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클래식한 스피킹 가이드라는 것의 반증아닐까?


    누군가에게 말을 할 때에, 할 말에 대해 집중하는 것보다, 듣는 사람이 100% 이해하도록 조리있게 말하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책이다.

    급하게 인사를 하거나 스피치를 해야할 때, 상사에게 보고를 해야할 때, 부사수에게 일을 시킬 때 등,

    홀로가 아닌 더불어 일하는 관계 속에서 매일같이 대화가 오고간다.

    이 때, 생각없이 뇌의 뉴런들을 거쳐서 대충 말하는 것이 아니라,

    시원화법, 컴팩트 3부 구성화법, 삼각 시나리오 화법 등 체계화된 스피치 구조를 상황별로 제시함으로 

    설득력있게, 간결하면서도 힘이 있게 말하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다.

     

    말하는 방법부터, 프리젠테이션 준비, 비언어적 표현들에 대한 것까지

    스피치에 대한 기본 소양들을 두루두루 갖췄다는 생각이 든다.

     

    13년 전, 내가 신입으로 일을 하기 시작했던 그 시대에 읽었더라면 많은 도움이 되었을 책!

    사회초년생, 인턴, 신입사원들께 필독하길 추천합니다.

     

    PS. 우리 회사 사장님이 내가 이 책을 들고 있는 것을 보고 "풉!" 하셨지만, 곧 알게되시겠지.

    초시대에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에 이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ㅋㅋ

     

     

  •   안녕하세요. 조경기술사입니다.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은 물론, 발표를 앞둔, ...

     

    안녕하세요. 조경기술사입니다.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은 물론, 발표를 앞둔, 면접을 앞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이 책,


    "일 잘하는 사람은 짧게 말한다."

    KakaoTalk_20190705_224709637.jpg

     


     

    예전 만화와 드라마로 만들어진 '미생'에서 장그래가 어느 글을 보면서 줄이고 줄이고 줄이는 장면을 본 기억이 있습니다.


    이 책의 제목을 보면서 미생의 그 장면이 눈앞을 스쳐 지나갔습니다.


    그렇다면, 왜? 짧게 말해야 하는 것일까?


    짧게 말해야 한다면, 어떻게? 짧게 말하는 것이 좋은 것일까? 의문이 생깁니다.


    이 책은 나, 더 나아가 우리에게 어떤 노하우를 전달해 줄까? 궁금함을 안고 책을 열어보겠습니다.


    일단, 이 책은 2009년 출간되었던 책의 개정보증판으로 수많은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10년 만에 다시 출간되었다는 점이,

    간접적으로 이 책의 위엄(?)을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


    짧게 말하는 방법으로는

    1.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서 말할 것.

    2. 1분가량으로 짧게 말할 것. 어차피 1분이 넘으면 상대방도 나의 말에 온전히 집중을 하기 힘들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제 궁금한 것이,


    어떻게 하면 긴 글을 1분가량의 짧은 글로 줄여서 말할 것인가?


    그 방법은 책의 3장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대화, 설명, 스피치, 프레젠테이션 등 다양한 상황에서의 방법, 다양한 방법을 얘기함으로써 실생활에 유용하게 적용시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장 공감이 가는 글로는,


    "말하기 전 내용을 충분히 이해한다"입니다.


    무언가를 발표할 일이 있을 때, 본인이 내용을 제대로 숙지하지 않았다면, 했던 얘기를 하고, 또 하고, 또 하는 불상사가 생기곤 합니다.

    그래서인지, P.111 의 위 글이 가장 공감이 됩니다.


    P.147에서는 결론부터 얘기를 시작하여 시작과 끝에 결론을 얘기하는 4부 구성화법을 얘기해주는데,

    이 또한 유용하게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전체적으로 방법에 대한 접근을 하는 구성으로 되어 있는 책으로,


    여러 사람 앞에서 말하기가 서툰 사람, 회의 시간 우물쭈물하는 사람, 깔끔하고 명쾌하게 말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필요한 말로 심플하게 말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일 잘하는 사람은 짧게 말한다."의 세계로 들어오세요!!

     

    KakaoTalk_20190705_224709467.jpg

     

    이 글은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https://www.instagram.com/p/BziXfe6lhMy/?igshid=1pb7bdwkt589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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