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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의 학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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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1*210*30mm
ISBN-10 : 1196826749
ISBN-13 : 9791196826741
고수의 학습법 중고
저자 한근태 | 출판사 이지퍼블리싱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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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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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 잘 받았습니다.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plmk*** 2020.07.23
279 책상태 비교적 양호하네요 5점 만점에 4점 kim*** 2020.07.02
278 포장, 상태, 매우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asu*** 2020.05.14
277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o423*** 2020.05.08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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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아는 것에 만족하는 사람은 성장이 없고
지금 모르는 것을 채우려는 사람은 성장을 계속한다

『고수의 학습법』은 좋아서 하는 어른의 공부를 권하는 책이다. 저자는 서울대학교 섬유공학과를 졸업해 미국 애크런대학교에서 고분자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하지만 그는 학업을 마친 후부터 지금껏 평생을 공부하는 사람으로 살았다. 그는 지식이 무기가 된다는 것을 몸소 경험하면서‘그저 좋아서 몰입하는 어른의 공부가 필요하다는 것을 모두에게 권하고자 했다.
그렇기에 책을 효과적으로 읽는 방법과 핵심만 메모하여 카테고리별로 자신만의 지식 창고에 저장하는 방법과 필요할 때 저장한 정보를 꺼내 쓰는 지식을 관리하는 요령을 이 책에 담았다. 지식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돈을 가진 자가 세상을 지배하던 세상에서 지식을 가진 자가 모든 것을 지배하게 될 시대를 살게 될 우리다! 부는 물려줄 수 있지만 지식은 물려줄 수 없고, 지식이 없으면 아무리 큰돈을 남겨준 들 결코 지킬 수 없는 세상이 온 것이다. 지식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지금 이 시기에 배움을 중단한다는 것은 삶을 포기하는 것만큼이나 위험한 일이다.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에서 출발한다.

저자소개

저자 : 한근태
한스컨설팅 대표. 서울대학교 섬유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애크런대학교에서 고분자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39세에 대우자동차 최연소 이사로 임명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러나 40대 초반에 돌연 사직서를 제출하고 IBS 컨설팅 그룹에 입사하며 경영 컨설턴트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경영 현장에서 2년간 실무를 익힌 후 핀란드 헬싱키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국내 유수 기업에 컨설팅 자문을 해주고 있으며, 쉽고 재미있으면서도 핵심을 찌르는 명쾌한 강의로 정평이 나 있다. 현재 컨설팅과 강의, 글쓰기를 통해 대한민국의 경영 수준을 업그레이드 하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대한민국 주요 기업의 자문 및 교육을 병행하며 변화를 갈망하는 CEO들의 멘토로 명성을 쌓고 있다. 3,000번이 넘는 기업 강의와 700명이 넘는 CEO에게 경영 코치를 했다. 삼성경제연구소 세리CEO의 「북리뷰」 칼럼을 15년 넘게 연재했다. 그 외 『DBR』과 『머니 투데이』 등에 고정 서평과 칼럼을 연재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한근태의 재정의 사전』 『한근태의 독서일기』 『누가 미래를 주도하는가』 『역설의 역설』 『고수와의 대화, 생산성을 말하다』 『리더의 비유』 『고수의 일침』 『한근태의 인생참고서』 『일생에 한번은 고수를 만나라』 『몸이 먼저다』 『고수의 질문법』 『경영의 최전선을 가다』 『한국인, 성공의 조건』 『청춘예찬』 『오픈 시크릿』 『중년예찬』 등 다수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배움이 즐거운 어른

1장 지식은 어떻게 무기가 되는가
지식의 흡수보다 중요한 것
지식이라는 무기
창출로 이어지는 지식이 진짜 지식
최고의 지식노동자 세종
지식 공유는 왜 필요한가
숲을 보는 인간
그는 무엇이 다른가
어른 공부 실전- 창조가 이루어지는 교차점

2장 통찰력을 키우는 어른 공부
최고가 되기 위한 습관
재미있는 공부를 찾았을 때
어른 공부는 왜 필요한가
나이 들수록 웃음에 인색해진다?
호기심은 지식의 원천이다
정보를 얻고 그다음 단계
지식관리를 위한 마음가짐
지식 생산의 기술이 있다ㆍ
어른 공부 실전- 경쟁력은 어디에서 오는가
어른 공부 실전-고수를 만나 배움을 얻다

3장 호기심은 폭넓게, 어른 공부는 깊게
직(職)에서 업(業)으로
현장에서만 배울 수 있는 것
당면한 문제에 집중하면 보이는 것
문제를 직접 해결했을 때의 성취감
실패에서 얻는 배움
지식의 공유와 전달이 이루어지는 곳
어른 공부의 끝은 어디인가
나는 글 쓰는 지식주의자
어른 공부 실전- 어른은 왜 오늘도 공부를 하는가
어른 공부 실전- 벼락치기한 지식은 눈 깜짝할 새 잊힌다

4장 배움의 즐거움에 빠지다
배움의 장에서 필요한 것
지식에 대한 고픔이 먼저다
나만의 지식 냉장고
혼자 있는 시간을 일부러 만든다
성장으로 이어지는 집중력의 힘
빠르게 지식을 축적하는 법
책에서 빛을 찾다
어휘력은 삶을 더 풍요롭게 한다
일상 속 명상으로 마음을 다스린다
최고의 어른 공부는 요약이다
어른 공부 실전- 독해력과 요약력이 공부의 핵심이다

5장 배움을 탐닉하는 지식주의자
가르칠 수는 없어도 배울 수는 있다
어른 공부의 프로세스
정보의 정리정돈에 필요한 필터
고수들의 어른 공부법
피터 드러커의 어른 공부법
지식에는 숙성 시간이 필요하다
준비가 덜 되어도 앞으로 나아가라
어른 공부 실전- 지식주의자의 토론은 다르다
어른 공부 실전- 고수의 공부 예찬

책 속으로

주변에 일류대를 나와 시들어가는 친구 가 많다. 이미 구조조정을 당한 친구도 있고, 아직 회사는 다 니지만 몇 년 후면 회사를 나와야 하고 그 후에는 별 대책 없 는 잠재적 실업자도 있다. 반면에 경력 관리를 잘하여 맡은 분야에서 최고경영자로 이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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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일류대를 나와 시들어가는 친구 가 많다. 이미 구조조정을 당한 친구도 있고, 아직 회사는 다 니지만 몇 년 후면 회사를 나와야 하고 그 후에는 별 대책 없 는 잠재적 실업자도 있다. 반면에 경력 관리를 잘하여 맡은 분야에서 최고경영자로 이름을 날리는 친구들도 있다. 후반에 빛을 발하는 친구들의 공통점은 자기 분야에서 대가 가 되기 위해 목표를 세우고 평생 노력했다는 것이다.
- 15쪽

지식의 유무, 그 지식의 효용성에 따라 삶의 질은 크게 달라진다. 지식인이란 자신이 하고 있는 활동과 제품에 부가가치를 올릴 수 있는 사람이다. 부가가치의 결과는 성과로 나타난다. 지식인은 늘 자신에 대해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해야 한다. 나의 과업은 무엇인가? 앞으로 내 일은 어떤 것이 되어야 하는가? 그런 것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 어떤 방법으로 해야 하는가? 내게 맞는 방법은 무엇인가? 5년 후, 10년 후 내 모습은 어떠해야 하는가? 매년 내 이력서는 달라지고 있는가? 나는 내 분야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가?
- 23쪽

내 경우는 섬유과를 나왔지만 글을 쓰고 강의를 한다. 내 친구들은 나를 ‘섬유국문과’를 나왔다고 놀린다. 전공에 연연하지 말아야 한다. 화공학을 전공했다고 해서 평생 화공 관련 일로 밥을 먹을 필요는 없다. 화공학을 배웠다는 것은 화공학 관련 일로 사회생활을 시작할 가능성이 높다는 정도다. 이보다는 ‘세상에 내가 못할 일은 없다, 기회가 오면 무슨 일이든지 도전해보겠다.’ 하는 일에 열정을 갖고 최선을 다해보겠다는 적극적 자세가 중요하다.
- 47쪽

나는 평생 크게 두 가지 성격의 공부를 했다. 하나는 먹고살기 위한 공부다. 공부만이 살 길이라는 절박함으로 대학을 가고 국비시험을 보고 박사학위를 받았다. 솔직히 재미없었지만 먹고살기 위해 공부했다. 또 하나는 내가 좋아서 하는 공부다. 마흔 이후 지금까지는 내가 좋아서 공부했다. 내가 좋아서 하는 공부에 힘쓰다 보니 어느 순간 달라진 내 자신을 발견했다.
- 61쪽

정보가 흔해진 오늘날, 사람들은 모두 비슷한 정보를 갖고 있다. 지식 생산 기술을 갖고 있느냐, 그것을 실행에 옮기느냐에 따라 승부가 달라진다. 지식 생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생각하려는 자세와 생각한 것을 직접 실천해보려는 용기다. 살다 보면 새로운 발견, 아이디어, 번쩍이는 영감이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하지만 순식간에 사라진다. 새로운 생각은 문장으로 적는 것이 좋다. 그럴 여유가 없을 때에는 제목만이라도 기록해두었다 여유 있을 때 그 내용에 살을 붙여 문장을 완성하면 된다. 생각이 정리되면 문장으로 옮겨야 한다. 이때 문장은 짧지만 명확해야 한다.
- 89쪽

우리는 평생 공부해야만 한다. 지금같이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시대에서는 더욱 그러하다. 학교를 졸업하면서 배움을 중단하는 것은 위험하다. 그 인생이 중단될 가능성도 높다. 정말 중요한 것은 현장에서 배운다. 상사로부터, 고객으로부터, 동료로부터 배운다. 그래서 시간이 지날수록 자기 분야에서는 일정 단계에 올라가야 한다.
- 112쪽

공부의 목적 중 하나는 자신의 무지를 아는 것이다. 일명 무지의 지다. 난 책을 읽고 소개하는 직업을 가진 지 20년이 넘어간다. 누구보다 많은 책을 접했다. 하지만 이상한 일이 하나 있다. 그렇게 많이 읽는데 읽을수록 읽어야 할 책, 읽고 싶은 책이 늘어난다는 점이다. 궁금한 것과 알고 싶은 게 계속 늘어난다.
- 177쪽

사람은 혼자 있을 때 성장한다. 뭔가를 배우거나 공부하기 위해서는 혼자 있는 시간이 있어야 한다. 관계에서 벗어나 홀로서기를 해야 한다. 책을 읽을 때도 그렇고 뭔가를 생각할 때도 그렇다. 사람 사이에 있으면서 책을 읽고 사색할 수는 없다.
- 18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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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 지식이 무기가 되는 시대, 통찰력을 키우는 가장 빠른 방법! 좋아서 몰두해서 하는 공부가 진짜 배움이다 지식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지금까지는 돈을 가진 자가 세상을 지배했지만 앞으로의 시대에는 지식을 가진 자가 모...

[출판사서평 더 보기]

***
지식이 무기가 되는 시대, 통찰력을 키우는 가장 빠른 방법!
좋아서 몰두해서 하는 공부가 진짜 배움이다

지식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지금까지는 돈을 가진 자가 세상을 지배했지만 앞으로의 시대에는 지식을 가진 자가 모든 것을 지배하게 될 것이다. 돈과 달리 지식은 세습이 불가능하다. 부자들은 평생 먹고살 만큼 부를 축적했어도 자식들 교육에 목숨을 건다. 부는 물려줄 수 있지만 지식은 물려줄 수 없고, 지식이 없으면 물려준 부도 지킬 수 없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가난한 사람이 가난의 굴레를 벗어나기 힘든 것도 가난한 사람이 부자에 비해 지식을 얻는 것이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지식은 철저히 개인이 노력하여 얻어야 한다. 지식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시기에 배움을 중단한다는 것은 삶을 포기하는 것만큼이나 위험한 일이다.
예를 들어 학창시절 일류대학을 나와 대기업에 취직한 후 안주한 사람과 그저 그런 학교를 나왔지만 졸업 후 끊임없이 자기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자기계발한 사람이 있다고 하자. 수십 년 후 성장한 사람은 후자일 것이다. 지금 아는 것에 만족하는 사람은 성장이 없고, 지금 모르는 것을 채우려는 사람은 성장한다. 통찰력을 키우고 최강의 무기를 얻는 가장 빠른 방법은 어른 공부다. 누가 시켜서 하는 공부도, 먹고살기 위한 공부도 아니다. 그저 좋아서 몰두하는 공부다. 그렇게 몰두할 만한 분야를 찾아 파고드는 것이다.
***
폭넓은 호기심으로 관심 분야는 넓히고
어른 공부로 전문 분야는 깊이 파고든다

오늘날은 누구나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시대다. 그러다 보니 지식의 흡수보다 지식의 관리가 중요하며 지식을 배출하고 상대와 나누며 새로운 창출로 이어져야 한다. 그럼으로써 지식의 선순환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지식이 자산이 되는 시대에서 전문성은 최소한의 자기 보호 방편이다. 지식을 관리하면 살아남고 그렇지 못하면 이 시장에서 장렬한 죽음을 맞이할 수밖에 없다.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학습하고 지식을 업데이트해야 한다. 무엇보다 배움 그 자체를 즐기고 좋아해야 한다. 지식과 호기심은 불가분의 관계다. 목표를 세우고, 무언가 갈증이 있으면 관련된 정보가 귀에 쏙쏙 들어오고 그렇지 않은 정보는 자동적으로 걸러진다. 호기심은 또 다른 호기심을 낳고, 지식은 또 다른 지식을 낳는다. 공부를 하면 할수록 더 공부할 것이 많아지고, 아무것도 안 하고 있으면 세상에 궁금한 것이 사라진다. 책도 읽을수록 읽고 싶은 책이 많아지고 생전 책 한 권 안 읽는 사람은 책 읽을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지식의 흡수와 관리의 다음은 배출과 창출이다. 지식의 배출과 창출은 다른 사람과 지식을 나눔으로써 이루어진다. 다른 분야에서 자기 분야를 들여다보면 의외의 성과를 얻을 수 있다. 세상의 문제점은 한 가지 전공을 한 사람이 풀기엔 너무 복잡하다. 또 지식을 강하게 하는 것은 다른 사람의 피드백과 비평이다. 지식과 생각은 서로 주고받으면서 자극하고, 자극받으면서 깨우치게 된다.
***
배움을 탐닉하는 지식주의자는 오늘도 공부를 한다
그것이 끊임없이 성장하는 비밀이다

내가 생각하는 전문가는 대롱을 통해 세상을 보는 사람이다. 한 분야를 잘 아는 것처럼 보이지만 전체를 보는 눈이 없어 문제 해결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한 분야의 대가가 된다는 것은 한 분야만 공부하는 것을 뜻하지 않는다. 땅을 깊게 파려면 넓게 파야 한다. 당연히 자신의 분야만이 아닌 다른 분야에 대해 관심을 갖고 배우려 노력해야 한다.
사람은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이 사라지면서 늙기 시작하는 게 아닐까. 호기심은 알고 있는 것과 알고 싶은 것 사이의 갭을 줄이고 싶을 때 생긴다. 알고 있는 게 있어야 알고 싶은 게 생긴다는 말이다. 공부를 하다 보면 자꾸 더 공부하고 싶은 게 생긴다. 쓸데없는 걱정에서 벗어나 공부 자체에서 재미와 의미를 찾을 수 있다. 그러면서 삶이 충만해진다. 삶이 무료하고 지루하다면 공부에서 탈출구를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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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리뷰 | 1s**3s | 2020.03.14 | 5점 만점에 1점 | 추천:0
    좋습니다.~~~~~~~~~~~~~~~~~~~~~~~~~~~~~~~~~~~~~~~~~~~~~~~~~~~~~~~~~~~~~~~~~...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 고수의 학습법 후기 | ki**se74 | 2020.02.0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작가는 흔히 말하는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라고 말하는 부류의 한사람으로 자칫하면 보통사람들이 얘기하는 ”밥맛”으로 오해할 수도 있다. 서울대와 외국대학교에서 국비로 석·박사를 하고, 이른 나이에 대기업 임원을 거쳐 지금은 기업 컨설팅과 책을 쓰고 있고, 그러한 삶에 대단한 만족을 느끼고 즐기는 작가 인듯하다. 이런 공부만 하는, 공부 잘 하는 사람이 이 책을 통해 하고 싶은 얘기는 과연 뭘까?라는 의문이 먼저 들었고, 책이 재미는 있을까?라는 의심을 하기 시작했다. 어찌됐든 책 첫머리부터 작가가 어릴적부터 공부는 잘했다고 하는 내용이 있어 개인적으로 거부감이 들긴 했지만~~ 읽을수록 책의 내용과, “아~~ 이런 생각이었구나”하면서 빠져들 수 있었다. 작가는 학교공부만 하다 직장인이 된 또는 성년이 된 어른들이 지금까지의 공부는 어떠했고, 앞으로 왜 공부를 해야하고,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고, 그 공부를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지금까지 직장인이 대학때 배운 전공에만 전념하고 일을 찾았다면, 앞으로 직장인은 전공 이외의 다양한 분야에서 공부와 학습을 통해 자기의 일을 해낼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따라서, 관련업무에 관심을 갖고 그에 따른 학습을 통해 실천하고 표현되어질 때, 진정한 공부라고 할 수 있다. 일류대를 나와 좋은 직장에서 더 이상 공부를 하지않는 사람은 삼류대를 나와 지속적으로 공부를 하는 사람보다 나을 수 없다. 미래의 문맹은 글자를 모르는 사람이 아닌, 학습을 통해 지식을 얻지 못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즉 미래는 지식을 가진자가 부를 창출하는 시대가 된다. 이러한 지식은 호기심-배움-피드백을 통해 신진대사를 형성할 수 있다. 또 학습을 위한 가장 좋은 장소는 현장에서의 경험이다. 정보는 데이터가되고 데이터가 필요성을 만나면 지식이 된다. 이러한 지식에 실천을 더하면 지혜가 될 수 있다. 知識(지식) : 矢(화살 시) + 口(입구) → 입에서 화살을 쏜다 : 言(말씀 언) + ƈ(찰진 시) → 말씀을 흙에 세기다 지식은 다양하게 공유해야 한다. 나의 분야가 아닌 곳에서 새로운 정보와 아이디어가 창출된다. 그런 의미에서 잡종강새는 미래시대에 진리가 될 수 있다.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면 성공할 수 있다. 하이브리드형 인간이 되어야 한다. 전공에 집착하지말고, 폭넓게 학습하고,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교류하고, 평생학습을 통해, 잡종강새의 진리를 알게 될 것이다.고기도 한류와 난류가 만나는 곳이 많듯이, 다양한 분야의 지식이 합해질 때 창의성이 발현된다. 공부는 재미, 생존, 변화를 위해 반드시 해야하고, 학습내용을 실천을 하고 공부한 내용을 전달할 수 있어야 기억이 오래간다. 나이가 들수록 재미가 없다는 건 호기심을 잃었다는 것이다. 호기심을 통해 젊음을 되 찾을 수 있다. 지식이 쌓여야 창의성이 발현되고, 변화가 오고, 혁신이 다가 온다. 과거와 현재의 차이점을 알지못하면 시대착오가 발생한다. 정보는 지식의 축적이고, 창의성은 정보의 가공에 있다, 혁신은 역발상에서 시작된다. 농사를 짓지말고 농업을 해야한다. 아파트를 팔지말고 아파트의 가치를 팔수 있어야 한다. 직장인이 아닌 직업인이 되어야 한다. 지금같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공부를 중단하는건 대단히 위험한 일이다. 세상에 해결하지 못할 문제는 없다. 문제를 해결하는 최선의 방법은 문제점을 명확히 하고, 거기에 레이져처럼 생각과 에너지를 집중하는 것이다. 결과관리도 중요하지만 중간관리도 소홀하지 않아야 한다. 집중하면 해결점이 보인다. 돈은 원하지 않는 사람에게 갈수 있지만, 지식은 배우고자 하는 사람에게만 간다. 지식은 절대 스스로 찾아가지 않는다. 지식은 스스로 나를 찾아오지 않는다. 배우겠다는 열린 마음이 중요하다. 회사는 지식을 배우는 최고의 장소다. 실패를 저지르지 않은 사람은 그저 위에서 시키는 대로 일하는 사람이다. 실패를 통해 많이 배운다. 정말 중요한 것은 교실에서 배울 수 없다. 행동하고 실패하고 개선해 나가면서 배울 수 있다. 이럴 때 지혜를 얻는다. 지식은 공유해야 한다. 혼자 간직한 지식은 상한다. 공유한 지식은 상하지 않고 계속 유용해진다. 인생에 정답은 없다. 나이가 든다고 정답과 혜안을 갖는 건 아니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알고 거기에 맞춘 삶을 살아야 한다. 인생 최고의 비극은 자기 인생이 아닌 남을 위한 인생을 사는 것이다. 도전은 두뇌를 깨우는 최선의 방법이다. 도전에 직면했을 때 비로소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게 된다. 위기는 새로운 삶의 장르를 연다. 즉 위기는 두뇌를 깨우는 최고의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를 위해 학력과 지적능력보다 열정이 중요하다. 일류대학의 석박사를 가진 나른한 사람보다. 삼류대를 나와 열정을 가진 사람이 성공할 확률이 높다. 공부를 하면 늙지 않는다. 공부를 하면 유연해진다. 공부를 하지 않으면 고집불통이 된다. 다른 세상을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자기 생각이 옳고 최고인 걸로 착각하게 된다. 세상을 이해하는 폭이 좁아진다. 세상에 쓸모없는 공부는 없지만 그래도 호흡이 긴 공부를 해야한다. 문학, 철학, 사학, 물리학, 음악, 미술 등 스스로의 공부는 생각을 키운다. 정답을 찾으려 하지말고 자신의 답을 찾아보고, 모르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말아야 한다. 소크라테스는 생각하는 법만을 가르쳤다. 2차세계대전의 전범 아돌프아이히만(유태인 학살주범)은 “단지 명령에 따랐을 뿐이다”라고 변명했지만, 그의 잘못은 잘못된 행동에 대해 생각하지 않고 실행했음에 있다. 공부도 부익부 빈익빈이다. 공부를 하면할수록 모르는게 많다고 생각하고 더 열심히 공부하지만, 공부를 하지않으면 자신이 알고 있는게 전부인양 더 이상 배우려 하지 않는다. 배움은 간절해야 한다. 또 비워야 채울 수 있다. 밥을 먹어야 살 수 있고, 운동을 해야 건강해지듯, 공부를 해야 성장할 수 있다. 공부를 통해 자신의 무지를 알고 점점 채워 나아가야 한다. 싱싱한 지식을 위한 지식냉장고를 만들어야 한다. 한 분야의 대가가 된다는 것은 한 분야만 공부하는 것을 뜻하지 않는다. 땅을 깊게 파려면 넓게 파야 한다. 또 서로 다른 것들이 만날 때 스파크가 튀고 생각이 발전한다. 그런면에서 매일 같은 전공,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하고만 만나면 발전 속도가 느릴 수밖에 없다. 세상은 한가지 전공, 한사람 만의 생각으로 풀기엔 너무 복잡하다. 다양한 시각, 여러 종류의 경험과 백그라운드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 힘을 합쳐야 한다. 사람은 생각-행동-습관-인격의 과정을 거쳐 그 사람이 된다. 독서는 어휘력이 풍부해지고 언어가 생각을 낳게 된다. 따라서, 독서는 생각의 힘으로 작용하여 결국 그 사람의 성장을 도모한다. 독서 할때는 논리의 취지, 논리의 근거/전체, 논리의 가치를 알아야한다. 명상은 흙탕물에서 흙이 가라앉는 과정이다. 명상이나 기도를 하는 사람은 총명해진다고 볼 수 있다. 스스로 학습은 메타인지 즉 자기 스스로의 학습력을 확인할 수 있다. 학습을 하고 정리를 하면서, 이를 다시 가를칠 수 있어야 한다. 스스로 학습법에서 최고의 방법은 가르쳐보는 것이다. 인출이라 하는 것은 기억의 장기화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운동은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이다. 운동후의 뇌는 활성화되어 있어 학습능력이 월등이 향상되는 경향이 있다. 수면 또한 같은 결과가 있다. 창의성을 위해 낯선 경험이 중요하다. 분야가 다른 사람과의 관계, 낯선 곳의 여행, 다른 분야에 대한 도전이 중요하다.   ...

    작가는 흔히 말하는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라고 말하는 부류의 한사람으로 자칫하면 보통사람들이 얘기하는 밥맛으로 오해할 수도 있다. 서울대와 외국대학교에서 국비로 석·박사를 하고, 이른 나이에 대기업 임원을 거쳐 지금은 기업 컨설팅과 책을 쓰고 있고, 그러한 삶에 대단한 만족을 느끼고 즐기는 작가 인듯하다. 이런 공부만 하는, 공부 잘 하는 사람이 이 책을 통해 하고 싶은 얘기는 과연 뭘까?라는 의문이 먼저 들었고, 책이 재미는 있을까?라는 의심을 하기 시작했다. 어찌됐든 책 첫머리부터 작가가 어릴적부터 공부는 잘했다고 하는 내용이 있어 개인적으로 거부감이 들긴 했지만~~ 읽을수록 책의 내용과, “~~ 이런 생각이었구나하면서 빠져들 수 있었다.

    작가는 학교공부만 하다 직장인이 된 또는 성년이 된 어른들이 지금까지의 공부는 어떠했고, 앞으로 왜 공부를 해야하고,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고, 그 공부를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지금까지 직장인이 대학때 배운 전공에만 전념하고 일을 찾았다면, 앞으로 직장인은 전공 이외의 다양한 분야에서 공부와 학습을 통해 자기의 일을 해낼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따라서, 관련업무에 관심을 갖고 그에 따른 학습을 통해 실천하고 표현되어질 때, 진정한 공부라고 할 수 있다. 일류대를 나와 좋은 직장에서 더 이상 공부를 하지않는 사람은 삼류대를 나와 지속적으로 공부를 하는 사람보다 나을 수 없다. 미래의 문맹은 글자를 모르는 사람이 아닌, 학습을 통해 지식을 얻지 못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즉 미래는 지식을 가진자가 부를 창출하는 시대가 된다. 이러한 지식은 호기심-배움-피드백을 통해 신진대사를 형성할 수 있다. 또 학습을 위한 가장 좋은 장소는 현장에서의 경험이다.

    정보는 데이터가되고 데이터가 필요성을 만나면 지식이 된다. 이러한 지식에 실천을 더하면 지혜가 될 수 있다.

    知識(지식) : (화살 시) + (입구) 입에서 화살을 쏜다

    : (말씀 언) + ƈ(찰진 시) 말씀을 흙에 세기다

    지식은 다양하게 공유해야 한다. 나의 분야가 아닌 곳에서 새로운 정보와 아이디어가 창출된다. 그런 의미에서 잡종강새는 미래시대에 진리가 될 수 있다.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면 성공할 수 있다. 하이브리드형 인간이 되어야 한다. 전공에 집착하지말고, 폭넓게 학습하고,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교류하고, 평생학습을 통해, 잡종강새의 진리를 알게 될 것이다.고기도 한류와 난류가 만나는 곳이 많듯이, 다양한 분야의 지식이 합해질 때 창의성이 발현된다.

    공부는 재미, 생존, 변화를 위해 반드시 해야하고, 학습내용을 실천을 하고 공부한 내용을 전달할 수 있어야 기억이 오래간다.

    나이가 들수록 재미가 없다는 건 호기심을 잃었다는 것이다. 호기심을 통해 젊음을 되 찾을 수 있다.

    지식이 쌓여야 창의성이 발현되고, 변화가 오고, 혁신이 다가 온다.

    과거와 현재의 차이점을 알지못하면 시대착오가 발생한다.

    정보는 지식의 축적이고, 창의성은 정보의 가공에 있다, 혁신은 역발상에서 시작된다.

    농사를 짓지말고 농업을 해야한다. 아파트를 팔지말고 아파트의 가치를 팔수 있어야 한다. 직장인이 아닌 직업인이 되어야 한다.

    지금같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공부를 중단하는건 대단히 위험한 일이다.

    세상에 해결하지 못할 문제는 없다. 문제를 해결하는 최선의 방법은 문제점을 명확히 하고, 거기에 레이져처럼 생각과 에너지를 집중하는 것이다. 결과관리도 중요하지만 중간관리도 소홀하지 않아야 한다. 집중하면 해결점이 보인다. 돈은 원하지 않는 사람에게 갈수 있지만, 지식은 배우고자 하는 사람에게만 간다. 지식은 절대 스스로 찾아가지 않는다. 지식은 스스로 나를 찾아오지 않는다. 배우겠다는 열린 마음이 중요하다. 회사는 지식을 배우는 최고의 장소다.

    실패를 저지르지 않은 사람은 그저 위에서 시키는 대로 일하는 사람이다. 실패를 통해 많이 배운다. 정말 중요한 것은 교실에서 배울 수 없다. 행동하고 실패하고 개선해 나가면서 배울 수 있다. 이럴 때 지혜를 얻는다.

    지식은 공유해야 한다. 혼자 간직한 지식은 상한다. 공유한 지식은 상하지 않고 계속 유용해진다.

    인생에 정답은 없다. 나이가 든다고 정답과 혜안을 갖는 건 아니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알고 거기에 맞춘 삶을 살아야 한다. 인생 최고의 비극은 자기 인생이 아닌 남을 위한 인생을 사는 것이다.

    도전은 두뇌를 깨우는 최선의 방법이다. 도전에 직면했을 때 비로소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게 된다. 위기는 새로운 삶의 장르를 연다. 즉 위기는 두뇌를 깨우는 최고의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를 위해 학력과 지적능력보다 열정이 중요하다. 일류대학의 석박사를 가진 나른한 사람보다. 삼류대를 나와 열정을 가진 사람이 성공할 확률이 높다.

    공부를 하면 늙지 않는다. 공부를 하면 유연해진다. 공부를 하지 않으면 고집불통이 된다. 다른 세상을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자기 생각이 옳고 최고인 걸로 착각하게 된다. 세상을 이해하는 폭이 좁아진다. 세상에 쓸모없는 공부는 없지만 그래도 호흡이 긴 공부를 해야한다. 문학, 철학, 사학, 물리학, 음악, 미술 등 스스로의 공부는 생각을 키운다. 정답을 찾으려 하지말고 자신의 답을 찾아보고, 모르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말아야 한다.

    소크라테스는 생각하는 법만을 가르쳤다. 2차세계대전의 전범 아돌프아이히만(유태인 학살주범)단지 명령에 따랐을 뿐이다라고 변명했지만, 그의 잘못은 잘못된 행동에 대해 생각하지 않고 실행했음에 있다.

    공부도 부익부 빈익빈이다. 공부를 하면할수록 모르는게 많다고 생각하고 더 열심히 공부하지만, 공부를 하지않으면 자신이 알고 있는게 전부인양 더 이상 배우려 하지 않는다.

    배움은 간절해야 한다. 또 비워야 채울 수 있다. 밥을 먹어야 살 수 있고, 운동을 해야 건강해지듯, 공부를 해야 성장할 수 있다.

    공부를 통해 자신의 무지를 알고 점점 채워 나아가야 한다. 싱싱한 지식을 위한 지식냉장고를 만들어야 한다.

    한 분야의 대가가 된다는 것은 한 분야만 공부하는 것을 뜻하지 않는다.

    땅을 깊게 파려면 넓게 파야 한다. 또 서로 다른 것들이 만날 때 스파크가 튀고 생각이 발전한다. 그런면에서 매일 같은 전공,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하고만 만나면 발전 속도가 느릴 수밖에 없다. 세상은 한가지 전공, 한사람 만의 생각으로 풀기엔 너무 복잡하다. 다양한 시각, 여러 종류의 경험과 백그라운드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 힘을 합쳐야 한다.

    사람은 생각-행동-습관-인격의 과정을 거쳐 그 사람이 된다. 독서는 어휘력이 풍부해지고 언어가 생각을 낳게 된다. 따라서, 독서는 생각의 힘으로 작용하여 결국 그 사람의 성장을 도모한다. 독서 할때는 논리의 취지, 논리의 근거/전체, 논리의 가치를 알아야한다.

    명상은 흙탕물에서 흙이 가라앉는 과정이다. 명상이나 기도를 하는 사람은 총명해진다고 볼 수 있다.

    스스로 학습은 메타인지 즉 자기 스스로의 학습력을 확인할 수 있다.

    학습을 하고 정리를 하면서, 이를 다시 가를칠 수 있어야 한다.

    스스로 학습법에서 최고의 방법은 가르쳐보는 것이다. 인출이라 하는 것은 기억의 장기화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운동은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이다. 운동후의 뇌는 활성화되어 있어 학습능력이 월등이 향상되는 경향이 있다. 수면 또한 같은 결과가 있다.

    창의성을 위해 낯선 경험이 중요하다. 분야가 다른 사람과의 관계, 낯선 곳의 여행, 다른 분야에 대한 도전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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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는 지속적인 학습을 통해 미래사회에 문맹이 되지않고 성공하길를 바라는 맘에서 책을 읽는 독자가 어떻게 학습과 경험을 하고, 내용을 저장하며, 창의성을 발휘하고, 호기심을 잃지않으면서 생각과 뇌가 젊게 살기를 바란다.

  • 고수의 학습법...읽고 | ya**song | 2020.02.0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어른이 되어서 하는 공부란공부라고 해서 딱딱하게 느껴지지만, 이 책은 인생을 풍요롭게 살기 위...
    어른이 되어서 하는 공부란
    공부라고 해서 딱딱하게 느껴지지만, 
    이 책은 인생을 풍요롭게 살기 위한 조언이다 
    우리가 늘 많이 하면 좋을 것 같은 독서가 
    어른이 되어가면서 어떤 의미가 있는지, 
    지식과 지혜, 배움이 인생을 어떻게 풍요롭게 하는지 
    깨닫게해주는 책이다 
    나도 이렇게 독서해야겠다. 많이 배우는 책이다 
    2독째지만, 더 여러번 곱씹으며 리마인드하고 싶은 책이다
  • 고수의 학습법 | ha**566 | 2020.01.1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미래에 가장 힘 있는 사람은 지식을 다른사람에게 가장 잘 이전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미래에 가장 힘 있는 사람은 지식을 다른사람에게 가장 잘 이전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 우리는 많은 매체나 서적들로부터 독서를 통해 지식을 얻는 행위가 아주 중요하다고 설득되어져 왔다. 하지만, 그 근본이 되는 이...

    우리는 많은 매체나 서적들로부터 독서를 통해 지식을 얻는 행위가 아주 중요하다고 설득되어져 왔다. 하지만, 그 근본이 되는 이유에 대해 명확한 설명은 거의 들어보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은 그런 우리들에게 지식을 많이 받아들이는 것이 왜 필요한지에 대해 간결하고 명료하게 전파하고 있다.

    우선, 이 책은 지식이 어떻게 유용한 무기가 되는지에 대해 서술한다. 돈과 달리 지식은 세습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철저하게 우리들의 노력으로 얻어야 한다. 이를 얻기 위해서 배움에 대한 갈망이 충분히 있어야 하겠고, 매사 유연한 사고놔 호기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겠다. 또한, 지식을 얻는 데에만 그치지 않고 그것들을 이용해서 새로운 산출물을 창출해내는 것이야 말로 진정으로 지식을 활용하는 사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지식은 서로 나눌 수록 커지기 때문에 공유를 통한 시너지를 얻는 것도 아주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우리는 지식 습득을 통해 통찰력을 키울 수도 있다. 젊었을 때에는 삶에 대해 깊이있게 바라볼 기회나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공부를 하지 않아도 괜찮지만, 나이가 들어서도 공부를 하지 않는 것은 우리에게 치명적으로 다가올 수 있다. 특히, 나이가 들어서는 책이나 기타 활자를 통한 공부보다 매사 끊임없이 호기심을 가지며 이를 통해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훨씬 빠르고 유용한 길이 될 수 있다. 호기심은 지식의 원천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늘 호기심을 가지며 주변 사물이나 현상을 대하는 자세가 필요하겠다.

    우리가 끊임없이 공부를 하다보면, 그 배움의 즐거움에 빠지는 시기가 오게 된다. 이를 위해, 혼자만의 시간을 일부러 만드는 사람도 많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데, 사람이 늘 혼자있을 수는 없지만 요즘과 같이 바쁘게 돌아가는 사회에서 혼자 깊이 사색할 수 있는 시간은 누구에게나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혼자있으면 생각을 깊게 할 수 있다. 이러한 시간에 우리는 많은 양의 질이 높은 지식들을 얻을 수 있고, 이는 우리가 더 고차원적인 사고방식을 갖게 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또한, 이런 집중력은 우리가 성장하는 데 있어 큰 역할을 한다. 하나에 깊이 몰두하는 동안에 우리는 극한의 집중력을 경험하게 되는데, 이러한 시간이 많이 쌓일수록 우리는 더 많은 어휘와 표현을 습득할 수 있게 되며, 이를 통해 더 많은 성장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궁극적으로 배움을 탐닉하는 지식주의자가 되어야 한다. 앞에서도 언급했다시피, 돈이나 물건 등 재물은 세습이 가능하다. 그것은 즉, 그것들을 도둑맞으면 우리에게 남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진다. 하지만, 지식은 물려줄 수도 없으며, 다른 사람이 내 머리를 열어본다 한들 가져갈 수 있는 속성의 것이 아니다. 또한, 폭넓은 지식은 우리의 대화에서도 묻어나오기 때문에, 지식이야 말로 우리가 평생 가질 수 있는 것들 중 가장 투자할 가치가 있는 것이며, 이는 우리 삶에 지대한 도움을 줄 것으로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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