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나의 슬픈 아시안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19쪽 | A5
ISBN-10 : 8972201847
ISBN-13 : 9788972201847
나의 슬픈 아시안 중고
저자 이시이 코타 | 역자 노희운 | 출판사 도솔
정가
9,900원
판매가
4,950원 [50%↓, 4,95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5,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6년 4월 2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7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700원 실개천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000원 예성사랑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000원 수원책방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중급 내형 상급
  • 2,000원 좋은책많은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300원 유니콘북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500원 유희왕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500원 유니콘북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500원 토리북스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960원 앤~북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000원 yeyoung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8,910원 [10%↓, 99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B-7 ~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33 새책같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b0*** 2019.05.17
232 1권이랑 같이샀어야했는데 따로 주문을 했네요ㅠ 그 생각을 미리 못해서 아쉬웠지만 바로 김포북판매자로 검색할 정도로 구매두번 다 만족스럽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isabel*** 2019.01.25
231 깨끗하고 저렴한 책 판매 감사합니다:) 과외용으로 싸게 산다고 연구용으로 샀는건데 자료면으로도 예상치않게 얻은게 많아 더 만족스럽네요. 5점 만점에 5점 isabel*** 2019.01.02
230 양장본인 줄 몰랐는데, 아주 깨끗한 양장본이 도착했습니다. 배송도 빠르고 정말 좋네요. 대만족입니다.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wingw*** 2018.04.03
229 신품과같은 책 감사감사 5점 만점에 5점 pno0*** 2018.03.22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아시아에 대한 새로운 발견을 담은『나의 슬픈 아시안』. 저자가 아시아 8개국을 직접 돌면서 뒷골목 사람들의 삶과 화려함 뒤에 감춰진 아시아의 그늘을 짚어낸다. 베트남에서 인도까지 극빈층의 고통을 온 몸과 마음으로 체험하고 순례에 가까운 여행을 하면서 진정한 아시안의 발견과 따뜻한 인간애를 만난 것을 기록하였다.

이 책은 베트남 전쟁의 고엽제로 인한 장애아 출산을 돕고 평생 죄책감에 시달리는 산파의 이야기와 고향을 떠나 천사의 도시 방콕의 밤을 누비는 장애인 복권 행상의 이야기 등 여러 사람들과의 만남 속에서 힘겹지만 희망을 발견하고 그 끈을 놓지 않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저자소개

글쓴이_이시이 코타
1977년 도쿄에서 태어나 니혼 대학 예술학부 문예학과를 졸업했다. 국내외의 민속, 문화, 종교 등을 테마로 한 르포를 잡지나 책에 기고하고, 감염증 등 의료와 관련된 집필과 계몽활동도 하고 있다. 현재는 감염증전문 검사회사의 고문을 맡고 있으며, 틈이 날 때마다 해외여행을 하고 있다.

옮긴이_노희운
경희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잡지사 기자를 거쳐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인도의 식물 이야기> <끙끙거리며 살지 마라> 외에 다수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구걸하는 부처를 만나다 8

1장 전쟁 폐허에 싹튼 희망 -­베트남
그래도 생명은 이어져야 한다 13
가난은 부끄럽지 않아요 35

2장 대도시의 어두운 뒷골목 -­태국
날개 잃은 천사의 도시 53
고향을 떠나온 사람들 73

3장 앙코르와트의 숨겨진 눈물 -­캄보디아
폴 포트의 포로들 93
킬링필드 114

4장 불발탄 위에 피어난 믿음­ -라오스
하지만 내겐 친구가 있어요 131
슬픈 몽족 150

5장 다만 사랑을 나눌 뿐입니다­ -미얀마
거룩한 아기 예수의 집 169

6장 업, 삶의 갈림길­ -스리랑카
만약 부처가 살아 있다면 189
어머니와 딸의 약속 209

7장 신령한 땅 히말라야­ -네팔
환각의 도시 227
얼음산의 주술사 246

8장 신이 사라져버린 하늘­ -인도
스트리트 칠드런 263
인간사냥 287

에필로그│구걸하는 부처, 그 이후 313
옮긴이의 말│아시아가 감추고 있는 또 하나의 세상 318

책 속으로

│프롤로그│ 구걸하는 부처를 만나다 아시아의 구걸하는 사람들과 실제로 접촉하며 이야기를 나누어보고 싶었다. 그런 생각으로 거지나 장애가 있는 사람들을 찾아 떠난 여행은 2002년 여름에 시작되어 다음해 늦겨울에 막을 내렸다. 짧기는 했지...

[책 속으로 더 보기]

│프롤로그│

구걸하는 부처를 만나다


아시아의 구걸하는 사람들과 실제로 접촉하며 이야기를 나누어보고 싶었다. 그런 생각으로 거지나 장애가 있는 사람들을 찾아 떠난 여행은 2002년 여름에 시작되어 다음해 늦겨울에 막을 내렸다. 짧기는 했지만 깊이 있고 생생한 방랑의 여행이었다.
지금 아시아의 약동은 멈출 줄 모른다. 중국은 눈부신 발전을 이루고 있으며, 인도는 세계 IT산업의 중심에 서 있다. 베트남의 호치민, 태국의 방콕, 캄보디아의 프놈펜 등 각국의 도시에서는 나날이 막대한 사람과 물건과 욕망이 물밀듯 밀어닥쳐, 부풀어 오르고 있다.
그러나 그 화려한 번영의 구석에는 ‘필연적’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남겨진 자들의 모습이 있다. 고층 빌딩 숲 속에서 맹인 부부가 노래를 부르고, BMW나 벤츠 옆에서 집 없는 아이가 시너를 마시며, 보석점 뒷골목에서는 어린아이들의 손발이 잘려나가고 있다. 그런 더러운 사람들은 구걸을 하고, 건물 그늘에서 몸을 웅크린 채 잠을 잔다.
부를 가진 사람들은 그들을 보고 싶어 하지 않는다. 눈길을 피하고 등을 돌린다. 이렇게 말하는 나도 이 여행을 하기 전에는 그들과 별로 다르지 않았다. ‘불쌍한 사람이네’ 하며 함부로 자신을 달래고는 그 자리를 떠난다. 그런 오만한 생각이나 말투 속에서 그들은 인간이면서 인간이 아니었다. 단순한 ‘거지’이자 ‘무서운 사람들’에 지나지 않았다. 그러나 여행에서 접촉했던 사람들은 나의 그런 흔한 선입견을 깨버렸다.
분명 그들은 구걸을 하고 그날 먹을 것 때문에 곤란을 겪을지 모른다. 병을 고칠 재주도 없고, 노예처럼 취급당하는 사람도 있다. 다만, 그 한편에서 캄보디아의 지뢰 피해자는 술을 마시고 창녀를 샀으며, 베트남의 행상을 하는 아이들은 별이 빛나는 하늘 아래서 우스운 이야기에 빠져 있었다. 인도의 눈먼 남자 아이도 웃음 띤 얼굴로 놀이 상대를 찾고 있었다.
나는 생각한다. 이 여행에서 접촉하고 본 것은 사람이 살아 있는 모습 그 자체가 아니었을까 하고. 나는 보고 들은 것들의 틀을 잡아보았다. 아시아에서 몸이 부자유스런 사람들이 어떤 성장과정을 거쳐 벽에 부닥치며, 그래도 다시 살아가려고 하는지를 기록해보고 싶었다. 그리고 그것을 부유한 나라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은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이 책에서 나는 하나의 논리를 내세우기보다는 많은 사람이 사는 모습을 그대로 묘사하려고 애썼다. 정의 내리고 이론을 서술하기보다 개인의 심정을 써서 묶었다. 그것은 그들의 모습이 그렇게 요구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까다로운 이야기는 그만둬라, 우리는 논리나 원칙과는 상관없는 곳에서 우리 나름대로 살아가고 있다, 그렇게 외치고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그들을 그리려고 했을 때 함께 웃고, 놀라고, 슬퍼했던 나날을 그대로 쓸 수밖에 없었다.
이 책이 완성되기까지 실로 많은 분에게 도움을 받았다. 어느 한 분이라도 없었다면 이 책이 햇빛을 볼 수 없었을 것이다. 여기에 세세히 적을 수가 없어서 유감스럽지만,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그분들께 그나마 보답해드리는 의미에서 앞으로 내 나름대로 아시아 장애인들과 관계가 계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려 한다. 마지막으로 이 세상 모든 구걸하는 부처에게 감사와 경의를 바친다.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아시아 8개국의 변방을 살펴본 여행, 아시아의 재발견 아시아, 하면 약동하는 경제를 떠올리곤 한다. 중국은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고, 인도는 IT 강국으로 자리한 지 오래다. 베트남의 호치민, 태국의 방콕, 캄보디아의 프놈펜도 시장 개방 등과 함...

[출판사서평 더 보기]

아시아 8개국의 변방을 살펴본 여행, 아시아의 재발견

아시아, 하면 약동하는 경제를 떠올리곤 한다. 중국은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고, 인도는 IT 강국으로 자리한 지 오래다. 베트남의 호치민, 태국의 방콕, 캄보디아의 프놈펜도 시장 개방 등과 함께 막대한 사람과 물자, 그리고 욕망이 밀려들고 있다. 그러나 그 화려함 뒤에 감춰진 아시아의 그늘, 아시아의 이웃이 있다. 그들에게는 긴급구호단도 없고 구호물자도 없다. 오직 스스로 참혹한 현실을 감내하며 거리를 떠돌거나 아시아 대도시의 어두운 뒷골목을 방황할 뿐이다.

이 책은 아시아의 명소나 아름다운 곳으로 떠난 여행이 아니라 아시아의 그늘만을 찾아 그 뒷골목의 사람들과 삶과 그늘의 문화를 짚어본 아시아의 재발견서이다. 휴가철이면 모두가 관광지로 향하는 이즈음 책으로라도 그들의 그늘을 살펴보았으면 한다. 베트남, 태국,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스리랑카, 네팔, 인도, 아시아 8개국의 변방을 찾아 떠난 생생한 리포트다.

인도차이나의 베트남전쟁, 아직도 계속되는 상흔

캄보디아에는 600만 개의 지뢰가 묻혀 있다. 세계적인 문화유산 앙코르와트 사원과 올드마켓 주변의 거지들은 대부분 지뢰 피해자다. 전쟁터에서 다리를 잃고 군대에서 쫓겨나서는 구걸로 하루하루를 살아가지만 그 수입마저 술과 여자에 탕진하고 만다. 저자가 만난 퇴역군인 링도 그중 한 명이다. 폴 포트 정권의 학살의 그림자가 조금씩 걷혀가는 캄보디아. 하지만 아직 역사 청산은 공론화된 적도 없다. 남아있는 사회적 갈등. 그들의 미래는 여전히 앙코르와트라는 과거의 영화에만 기대 있는 걸까.

월맹과 월남 양쪽 임산부들의 출산을 도와야 했던 베트남 산파 또이. 아기가 태어나는 한 베트남은 사라지지 않을 거라는 믿음으로 부처에게 비는 마음으로 채식을 고집하며 수많은 아기를 받아냈다. 하지만 고엽제 피해로 장애아 출산이 이어지고 그녀는 자책하며 할머니가 된 지금까지 장애아들을 돕는다. 지금도 대를 이어 계속되는 고엽제의 공포. 누가 그 책임에 대답할 것인가.

라오스의 호치민 루트(베트콩의 물자 보급로)에 퍼부어진 폭탄은 2백만 톤. 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 공군이 유럽전선과 태평양전선에 떨어트린 폭탄의 양과 맞먹는다. 불발탄에 파묻힌 산골 마을, 샹코앙. 주민들은 불발탄을 고철로 만들어 팔고 쇳조각으로 문, 기둥, 울타리를 만들기도 한다. 심지어 엄마들은 불발탄에 앉아 아기에게 젖을 먹인다. 그래도 순박한 아시아의 공동체성은 여전히 희망이다. 폭격으로 팔을 잃은 주민 똔디는 비록 장애인이지만 고향 사람들과의 신뢰 속에서 행복한 삶을 이어간다.

세계화의 명암, 아시아 대도시의 어두운 뒷골목

천사의 도시 방콕(태국어로 ‘크룽텝(천사의 도시)’). 국제적인 상업도시다. 그 이름에 걸맞게 방콕의 화려한 번화가에는 천사들이 있다. 장애인 행상들, 그리고 거지들이다. 태국은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에게 복권 판매권을 준다. 시골에서 평생 집에 틀어박혀 살아가야 하는 장애인들은 인생일대 방콕으로 나오는 승부를 건다. 캄보디아 사람들도 집단적으로 구걸행위를 한다. 주변 나라보다 잘 사는 태국의 수도에는 역설적으로 고되고 고된 하루를 살아가는 태국 시골과 이웃나라(캄보디아) 출신 장애인 거지들이 그늘을 이루고 있다.

‘달리는 코끼리’로 불리는 인도. 뭄바이는 인도 최대 도시로 국제무역항과 국제공항이 있다. 첸나이도 이른바 경제적으로 ‘뜨는’ 도시다. 뭄바이와 함께 황금사각형고속도로가 이어지는 첸나이는 향후 인도 경제 성장의 한축이 될 전망이다. 그런데 저자는 마지막 여행지 인도에서 정신적인 공황을 느끼고 만다. 뭄바이에서 만난 구걸하는 아이들은 왠지 어색했다. 전쟁터에서나 볼 수 있는 손발이 없는 장애. 저자는 목숨 건 모험 끝에 결국 끔찍한 사실을 알아낸다. 마피아들은 구걸을 시키기 위해 ‘스트리트 칠드런’을 장애아로 만들었던 것이었다.

아시안! 어딘가 우리를 닮은 사람들, 이제 우리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들

당신의 이웃은 누구입니까

저자는 이웃나라 극빈층의 고통을 온 몸과 마음으로 체험하며 순례에 가까운 여행을 하며 그들을 보았다. 가난하고 구걸하고 아프고 병들고 불구의 몸으로 살아가는 그들 속에서 저자는 부처를 만났고 천사를 만났다. 머리로 따지고 정리하기 이전에 만난 사람들과 함께 웃고, 함께 울었다. 그리고 그들이야말로 온 몸으로 시대의 질곡을 이겨내며 살아가는 진정한 아시안이라는 것을 발견한다. 아시아 사람들 특유의 공동체성으로 어려움을 이겨나가는 따뜻한 인간애를 만난다.

목숨을 건 긴급한 상황에서도 끊임없이 찾고, 보고, 기록했다. 이른바 ‘부유한’ 나라 사람들에게 꼭 전해야겠다는 책임감 때문이었다. 그는 이제 오늘 우리에게도 묻는다. 당신의 이웃은 누구냐고.

최근 들어 동남아시아와 인도를 찾는 우리나라 여행객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베트남과 태국, 앙코르와트는 물론 인도도 인기 있는 관광지가 되었다. 하지만 관광지는 관광지로만 만날 수 있을 뿐이다. 게다가 아직까지 아시아라고 하면 동북아시아만 떠올리고 동남아시아를 더운 지방의 못 사는 나라들 정도로만 생각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주변에 흔히 볼 수 있는 동남아 이주노동자들조차 우리는 아직 이웃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지 않은가. 불과 20, 30년 전만 해도 우리 또한 그들과 크게 다르지 않았는데 말이다.

그나마 요즘에는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와 인도의 음식, 옷 등에 젊은층이 관심을 갖고 버마, 인도 등을 돕는 모임(100usd.net)이 결성되는 등 이들 나라를 조금씩 지구촌 한 가족으로 여기기 시작하고 있다. 이제 삶을 묻는 여행자라면 저자와 함께 가깝고도 먼 나라를 향해 떠나보자. 신이 사라져버린 듯한 하늘 아래, 우리의 손길을 기다리는 이웃이 있으니.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김포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8%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