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VORA]보라프렌즈 6기 모집
  • 교보인문학석강 정혜신 작가
  • 손글씨스타
  • 교보아트스페이스 7-8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미국의 정체성(살림지식총서 2)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94쪽 | | 128*188mm
ISBN-10 : 8952200985
ISBN-13 : 9788952200983
미국의 정체성(살림지식총서 2) 중고
저자 김형인 | 출판사 살림
정가
4,800원
판매가
3,840원 [20%↓, 96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03년 6월 3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000원 책창고의 수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800원 헌책 이야기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900원 열린서적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000원 ccdoo03...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000원 ccdoo03...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500원 달마서점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500원 좋은책많은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0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840원 교보할인점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32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4,320원 [10%↓, 4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주문다음날로부터1~3일이내발송)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 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은 추가배송비가 부과됩니다. ★10권이상주문시 택배비용이 추가됩니다.★ 소량기준의 택배비2.500원입니다. 택배사에서 무거우면 2.500원에 안가져가십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택배비를 추가로받는경우가 생깁니다. 군부대/사서함 발송불가합니다. 설 물량증가로 21일 화요일 택배 조기마감되며 17일 금요일이후 주문부터는 연휴지나고 발송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71 아주 깨끗하고 훌륭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djd*** 2020.08.07
70 포장되어 있는 책이 왔네요!! 마음에 들어요~ 5점 만점에 5점 cowand*** 2020.07.23
69 깨꿋한 새책이네요.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happyda*** 2020.07.18
68 무사히 수령했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yop1*** 2020.07.18
67 책 상태 최고네요. 게다가 빠른 배송까지! 5점 만점에 5점 kanghyu*** 2020.07.0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우리들 대부분은 미국인들의 피상적인 삶의 방식에 익숙해져 있어 그들의 행위 기저에 흐르고, 그들을 움직이는 신념과 습관에 대해서는 충분히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미국 사회의 모습이 우리에게는 애매모호하고 혼돈된 모습이나 단편적인 편린으로 다가올 뿐이다. 이 책은 미국의 문화적 요소에서 가장 본질적인 키워드 10개를 선별하여 역사적 사례와 현실을 동시에 병치시켜 살펴보았다.

저자소개



지은이 김형인
현 한국외국어대학교 외국학종합연구센터 대우교수.
미국 뉴멕시코 대학 사학과 졸업. 노예제도를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음.
저서로는 『현대 미국사의 흐름』등.
역서로는 『한국전쟁: 국제사』등.
논문으로는 「가치 차원에서 본 미국인의 문화코드: 과거와 현재의 행동양식」「미국 흑백인종주의의 특성과 변천: 노예제도에서 민권운동까지」등.

목차

열 가지 문화코드...3
다수의 횡포에 대한 견제-개인주의...7
미국인의 원초적 생존 방식-자유의 예찬...14
보통 사람의 나라-평등주의...23
미국의 수출품 No.1-법치주의...33
멜팅 포트를 넘어 샐러드 보울로-다문화주의...41
충성 서약과 악의 축-퓨리턴 정신...55
움직이는 서부-개척정신...63
검증되지 않는 것은 믿지도 말자-실용주의...73
맨해튼 프로젝트와 아메리칸 시스템-과학ㆍ기술에 대한 신뢰...78
비즈니스 매너-미래지향성과 직설적 표현...84
열 가지 코드를 마무리지며...92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 저자소개 지은이 김형인 현 한국외국어대학교 외국학종합연구센터 대우교수. 미국 뉴멕시코 대학 사학과 졸업. 노예제도를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음. 저서로는 『현대 미국사의 흐름』등. 역서로는 『한국전쟁: 국제사』등. 논문으로는 「가치 차...

[출판사서평 더 보기]

♧ 저자소개

지은이 김형인
현 한국외국어대학교 외국학종합연구센터 대우교수.
미국 뉴멕시코 대학 사학과 졸업. 노예제도를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음.
저서로는 『현대 미국사의 흐름』등.
역서로는 『한국전쟁: 국제사』등.
논문으로는 「가치 차원에서 본 미국인의 문화코드: 과거와 현재의 행동양식」「미국 흑백인종주의의 특성과 변천: 노예제도에서 민권운동까지」등.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배소민 님 2014.02.08

    미국인

  • 배소민 님 2014.02.08

    마피아의

  • 배소민 님 2014.02.08

    (Al

회원리뷰

  • 미국인? 미국인! | do**j17 | 2004.09.22 | 5점 만점에 2점 | 추천:0
    * 2004.09.13.월~2004.09.15.수 * 미국의 문화적 요소의 가장 본질적인 키워드 10개로 알아보는 미...
    * 2004.09.13.월~2004.09.15.수 * 미국의 문화적 요소의 가장 본질적인 키워드 10개로 알아보는 미국이란 나라, 그리고 미국 사람 어렸을 적, 텔레비전이나 책 속에 나오는 외국 사람을 모두 미국인이라고 생각하고, 또 그렇게 불렀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틈만 나면 미국에 가겠노라고 떵떵 거렸던 것 같다. 한국과 일본, 그리고 중국을 제외한 세계는 전부 미국 인줄로만 알았던 내가 이제 미국이란 나라가 대체 어떤 국가이고, 또 미국인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 알아볼 나이가 됐다는 것이 참 괄목할만 성장인 것만은 확실한 것 같다. 너무 거추장스러운 표현은 아닌지 모르겠다. 하지만 이번 기회로 막연하게만 알고 있었던 세계 속의 강대국 미국을 제대로 알게 된 계기가 됐다 싶다. 위와 같은 어렸을 적의 경험은 아마 나뿐만이 아닐거다. 내 나이 또래든, 그 윗세대 3,40대 또한 그랬을 것이다. 미국의 패권주의의 힘이 이렇게 영향력이 크다. 이제 세계화, 정보화의 성장으로 그런 것 쯤은 식상하고 진부한 옛날 이야기로 변해버렸지만, 여전히 우리의 생활 속에서 미국의 힘은 잔존한다. 세계 곳곳 어디에서나 미국은 살아 숨쉰다. 어찌보면 약간 불쾌하기도, 우리 나라와 판이하게 비교되는 면에서 그 불쾌감을 약간의 질투심에 비할 수도 있겠지만, 단 200여년만의 짧은 역사 속에서도 이만한 성장을 이루고, 그만한 힘을 갖추어 전세계를 쥐락펴락하고 있는 것은 미국을 진지하게 바라볼 가치가 있음이 틀림없는 것이다. 이번학기 미국문학의 이해를 수강하면서, 교수님께서 이 과목의 수강 이전에 미국과 미국인에 대한 진지한 이해와 성찰이 전제된다면 많은 도움이 될거라며 이 책을 추천해주셨다. 이 책은 10가지 코드로 분류해 미국의 정체성을 정의내린다. 흥미로운 내용 구성과, 단순한 문체로 알기 쉽게 쓰여져 있어 접하기에는 그리 부담없는 책 같다. 독단적인 이기주의를 보완하고, 능가하는 개인주의, 자유의 여신상으로 대표되는 자유의 중시, 모든 이들에게 기회를 평등한 기회제공과, 소수의 의견까지 존중하는 평등주의, 미국을 지금까지 이어오게한 강력한 힘- 법치주의, 전 세계 모든 인종이 모였다 할 정도의 다문화주의, 신의 섭리를 존중하고 생활 속에 깊게 뿌리박힌 퓨리턴 정신, 지금의 미국을 만들 수 있었던 개척 정신, 거추장스러운 허례허식을 타파하는 실용주의, 농업 중심에서 과학 중심으로의 전환과 그 과학 기술에 대한 신뢰, 여유로운 미국인의 특성에서 나타나는 낙관적 미래 지향성과, 나를 중심에 두고 뺑뺑- 돌려서 표현하는 것이 아닌 직접적으로 말하는 직설화법 등- 이 총 10가지 코드는 미국의 정체성을 그야말로 아주 담백하게 대변하고, 담아내고 있다. 지금까지 우리가 막연하게나마 알아온 미국이란, 강대국으로서의 미국, 전세계를 재패하고 있는 나라, 패권을 자기들의 실리 추구를 위해 주저하지않고 악용, 남용, 오용하는 국가일지 모른다. 그리고 그것이 정말 사실이고, 진실인 것 마냥 여전히 여기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그것은 갖가지 언론과, 매체가 만들어낸 허상일 뿐이다. 제대로 파악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미국을 받아들인 이들이 있을까. 미국을 어느정도 확실하게-정확히는 아니더라도-알게하는 지식을 제공한다는 장점 이전에 지금의 우리 위치와 현실을 되돌아보게 하는 더 큰 힘이 숨겨져 있다는 데 가치를 두고 싶다. 세계화, 세계화 외치긴 해도 우리가 다른 나라를 진정으로 이해하려고 했는가를 되돌아보게 한다. 지금까지 늘 이어져오던 고정관념과 상식같지 않은 상식으로 우리 안에 뿌리박힌 미국이란 나라는 다시 내 안에서 정립되어야 한다. 그 것에 이 책이 어느정도는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세계화의 시대에 한 지구인으로서 살아가는 가장 기본적인 역할과 의무가 무엇이냐 묻는다면 개방된 마음으로 타국가를 이해하는 것이라고 대답하겠다. 그것이 미국에만 한정되는 것은 당연히 아니다. 국가를 이해한다면, 그 안의 문화, 그 나라의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이해되는 선순환 과정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미국의 3대 대통령 토마스 제퍼슨의 취임 연설문을 읽어보면서 이 책에 더불어 미국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 1801년, 그 당시 토마스 제퍼슨이 말한 한 마디 한 마디는 미국을 온몸으로 이해하게 만든다. 지금까지 미국이 강한 국가로 이어져올 수 있었던 근본적 이유, 전제사항들 모두를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얼마전 서평 관련 신문을 보면서 각 나라의 화폐에 담긴 그림이 의미하는 바를 설명하면서 그 측면에서 각 나라를 이해하게 하는 책에 대해 읽었다. 미국의 화폐엔 단연 대통령이 담겨 있는데 이는 미국의 가장 위대한 힘은 대통령에 의해서 이어지고, 그 대통령의 권위가 그 정도로 높다는 것을 뜻한다고 하는데, 미국이 제대로 모습을 갖춰가고 있을 당시 초대 대통령 토마스 제퍼슨이 취임 연설에서 자유와 평등을 부르짖었다는 것은 이때부터 미국의 강국으로의 성장은 보장되어 있었다는 것을 의미할 것이다. 딱히 설명을 덧붙이지 더라도 자연스레 고개가 끄덕여질 것이다. 친미, 반미 양편으로 갈려 서로를 편파주의적으로 이해하는 요즘, 미국에 대한 제대로된 이해가 선행된다면 좀 더 상황이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 미약한 바람을 가져본다. 아무리 질투가 나고, 가끔은 정말 소위 막말해서 꼴보기 싫을 때도 있지만 여전히 미국은 존경할 만한 국가임에 틀림없는 것 같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교보할인점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9%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