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소셜리딩 프로모션
매월1~7일 더블캐시백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부모가 함께 자라는 아이의 사회성 수업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52쪽 | | 170*227*19mm
ISBN-10 : 1170261981
ISBN-13 : 9791170261988
부모가 함께 자라는 아이의 사회성 수업 중고
저자 이영민 | 출판사 팜파스
정가
14,000원
판매가
12,600원 [10%↓, 1,4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0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8년 4월 16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80416, 판형 170x225, 쪽수 252]

이 상품 최저가
7,8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2,600원 [10%↓, 1,4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신간) 부모가 함께 자라는 아이의 사회성 수업-자기 앞의 허들을 직접 뛰어넘고 성공과 행복을 찾아 나가는 아이의 힘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69 12년 지난 새책이네요. 5점 만점에 4점 k1*** 2020.04.05
368 상품 상태 좋구요, 배송도 빠릅니다. 만족. 5점 만점에 5점 mulga*** 2020.04.03
367 감사합니다.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pzp1*** 2020.04.03
366 배송 굿~, 상태 굿굿~~~ 5점 만점에 5점 kyobo*** 2020.04.01
365 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cjstkrl*** 2020.03.3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아이가 살아갈 미래는 이제 ‘공부’와 ‘학벌’이 정답이 아닌 시대가 되어가고 있다.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 능력, 타인과의 공감 능력, 사회적 판단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더욱 중요해진다. 각기 다른 삶의 성공 사이에서 자기만의 길을 찾아가는 시대가 온 것이다. 이러한 변화의 삶을 잘 살아내기 위해, 또 사람들과 잘 어울려 지내며, 행복감을 느끼며 살기 위해 아이에게 진정 길러 주어야 하는 능력은 무엇일까? 저자는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아이들을 만나온 경험과, 25년간 심리상담가의 길을 걸으며 만나고 도운 수많은 부모와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 성장의 가장 큰 힘은 사회성이고, 놀이 경험과 친구 경험의 중요성을 깨닫고 또 깨달았다. 이 책은 그 긴 목격과 도움의 산물이다. 책의 담긴 아이와 부모들의 이야기는 바로 지금 내 이야기가 될 수 있다. 아이의 사회성은 물론 부모 자신의 사회성 역시 길러 내게끔 돕는다.

이 책은 내 아이의 친구관계가 걱정되고, 급변하는 세상에 아이의 행복과 미래를 고민하는 부모들을 위해 아이의 사회성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사회성을 길러주는 방법을 담았다. 내 아이에 맞게, 또 부모의 기질에게 맞는 사회성 훈련 방법과 조언, 지식을 알려 준다. 그뿐만 아니라, 부모들이 아이의 친구 문제, 선생님 문제, 또래 엄마 문제 등 사회성에 관해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고 현실에서 좌절하는 부분에 대한 질문들을 모아 조언과 코칭을 담았다.

저자소개

저자 : 이영민
이화여자대학교 교육학과 및 동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마쳤다.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아이들을 만나기 시작했으며 모든 아이들이 저마다 지닌 빛깔을 뽐내며 자라게 할 수는 없을까 하는 고민 끝에 심리상담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1993년부터 소아정신과, 아동상담센터의 전문상담가로 활동하였고, 2010년부터 서울아동청소년상담센터 소장으로 있다. 상담 외에도 건강가정지원센터 및 다수 기관의 부모교육 전문 강사, 삼성의료원 사회정신건강연구소 외래 연구원 및 외래 강사, 한국재활협회 멘토링 슈퍼바이저, EBS [부모], BBS 라디오 방송, 법원 가사상담위원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부모와 아이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며 건강한 가족 만들기에 전념하고 있다. 현재 동남보건대 겸임교수로 있다.
저서로는 《흔들리지 않고 ADHD 아이 키우기》, 《엄마도 상처받는다》, 《학교 가기 싫은 아이, 학교 가고 싶은 아이》, 《1013끼리 통하는 두근두근 핑크 노트2》, 《공부왕의 최강비밀 노트》, 《행복한 아이를 만드는 20가지 인생 공식》, 《내 고민을 알기나 해?》가 있다. 《특수아동 치료교육 및 심리상담》, 《초등인성교육 프로그램》, 《중등인성교육 프로그램》을 공동연구하여 지었으며, 편역서로 《학습장애 클리닉》, 《주의력결핍 과잉행동 클리닉》이 있다.

목차

* 프롤로그 - 아이의 사회성이 아이의 행복을 결정한다

PART I. 아이의 사회성, 이대로 괜찮은가요?
1장. 지금 내 아이가 사회성을 빼앗기고 있다
1. 놀이터에서 보낸 시간이 인생의 무엇을 결정하는지 모르는 부모들에게
텅 빈 놀이터의 울림
“죽고 싶어요” 9살 필웅이가 보낸 덤덤하면서도 섬뜩한 경고
놀이시간은 사회성에도 학업에도 필수조건!
2. 우리는 사회성에 대해 한참 잘못 알고 있다
오해 1. 공부로 인기를 얻는다?
오해 2. 좋은 인맥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오해 3. 사회성은 책으로 배울 수 있다?
오해 4. 친구는 나중에 다 사귀게 된다?
3. 사회성의 곪은 상처가 사춘기에 터지면 걷잡을 수 없다
공부건 뭐건 이제부터 내 맘대로 할 거예요
자꾸 더 놀 거란 부모의 걱정, 친구 눈치 보는 아이로 만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늦지 않아!
4. 왕따에 대한 불안은 떨칠 수 없다
왕따로 한 꽃이 지다
점점 어려지는 왕따 현상
따돌림의 이유, 줄어든 즐거움과 쌓여가는 분노
‘나만 아니면 돼!’
5. 내 아이도 나쁜 아이일 수 있다
내 자녀의 사회성, 과연 문제는 없는가?
집 안과 밖의 사회적인 모습이 동일한가?
집 안과 밖의 사회적인 모습이 다른가?
동조자와 방관자, 가면 뒤에 숨은 또 다른 가해

2장. 아이의 성장 시기마다 사회성의 결정적 요인이 달라진다
(체크리스트) 발달단계별 내 아이의 사회성 점검표
1. 사회성, 선천적인가? 후천적인가?
같은 배 속, 다른 아이들
기질, 타고난 모습 그대로 수용하기
기질보다 진짜 중요한 것, 관계의 조화
one point
2. (생애 초기 0~2세) 부모와의 애착, 사회성의 첫 단추!
사회적 관계의 초석, 애착
애착 경험은 세상에 대한 희망을 안겨 준다
부모-자녀의 애착, 첫 사회적 관계를 맺다
자기 놀이에 빠진 사회적 방관자 시기
one point
3. (유아 전기 3~5세) 생애 첫 단체생활이 시작되다!
세상 속으로 첫 발을 내딛다
나야 나, 자아 성장 출발!
“싫어”, 떼쓰고 화내는 감정도 괜찮아
아빠, 나랑 놀아 줘요!
어? 친구가 있네!
one point
4. (유아 후기 5~7세) 본격적으로 사회적 관계가 대두되고 갈등도 다양해진다!
친구 관계의 문제들이 점점 빨라진다
함께 놀아요!/내 친구는 내가 선택해요!
친구와의 갈등, 사회적 성숙의 성장통
친구와 놀며 잘 노는 법 배우다
아빠를 닮고 싶어요!
one point
5. (아동기 8~11세) 동성 친구들과의 놀이가 즐겁다!
동성 친구랑 노는 게 재미있다
만약 이성과의 놀이가 더 좋다면?
우리는 베프!
선생님을 좋아하는가? 싫어하는가?
친구 사귀는 방법, 이제는 알아요!
one point
6. (사춘기) 내 삶의 0순위는 친구!
친구 관계 모습들이 변해간다
부모의 개입은 No, 그래도 관심은 보여 주세요!
우정의 깊은 맛을 보다
새로운 관계 맺기, 엄청나게 긴장돼요
달콤한 로맨스를 꿈꾸다
선생님과 제자, 가깝고도 먼 관계

3장. 부모의 사회성, 아이의 사회성에 걸림돌인가, 디딤돌인가?
1. 사교성이 적은 부모, 저 같은 분 있나요?
자녀의 사회성 문제, 혹시 나 때문?
아이는 나와 다르게 자랐으면 좋겠어요…
부모의 My Story
2. 내가 내 아이의 사회성을 망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자녀의 사회성을 방해하는 부모의 생각 유형
1) 공부만능형
2) 눈치 보기형
3) 노심초사형
4) 단호박형
5) 오지랖형
6) 환경예민형
자녀의 사회성에서 부모 자신을 만나다/부모의 My Story
3. 혹시 부모를 통해 남 탓을 먼저 배우고 있지 않나?
‘뗏지병’에서 시작되는 남 탓
혼나는 건 싫어!!!
부모의 남 탓 모습-'감히 내 아이의 기를 꺾다니…
부모의 남 탓 모습-'선생님이 문제야.’
남의 티끌보다 내 눈의 들보 보기
부모의 My Story

4장. 아이의 사회성을 회복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1. 관계가 좋으니 공부도 즐겁다!
부모의 친밀감이 공부의 저항을 줄여준다
원만한 친구 관계가 공부의 경쟁력을 기르다
선생님과의 인격적인 관계가 공부의 꿈을 키운다
친밀한 관계 속에서 공부의 내적 동기가 자라다
2. 사회성 지능, 행복한 아이의 비결이 되다
성공한 사람들의 비법은 인간관계에 있다
인공지능 시대, 미래 인재형은?
디지털 매너도 중요하다!
3. 사회성이 좋은 아이들에게는 보이지 않은 역량들이 있다
역량 1. 아이에게 수용적인 가족이 있다
역량 2. 자신의 성향대로 놀아 본 경험이 있다
역량 3. 사회적 눈치가 발달하다
역량 4. 타인만큼 자신도 소중히 여긴다
역량 5. 리더십 마인드를 지닌다
4. 자녀의 사회성 회복을 돕기 위한 주요 특성들을 꼭 이해하자
개인에게 필요한 특성들
1. 사람에 대한 욕구 그릇(대인동기)
2. 사람에 대한 신뢰(대인신념)
3. 사람을 사귀는 구체적인 기술들(대인기술)
관계 형성에서 필요한 특성들
1. 오감을 통해 타인을 판단하다 (대인지각)
2. 관계 속 나-타인-상황에 대한 생각들 (대인사고)
3. 관계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감정들 (대인감정)
4. 관계에서 보이는 행동들(대인행동)
내 자녀의 사회성 알기

PART 2. 아이의 사회성 문제, 어떻게 도와야 할까? -Q&A
5장. 친구를 대하는 내 아이의 태도는 어떠한가요? -개인에게 필요한 특성들-
1. 친구랑 놀고 싶어 하나요? (대인동기)
Q1. 친구랑 놀겠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아요. 친구와 노는 것에만 빠져서 공부처럼 자기 할 일을 안 하는데 언제까지 놀려야 하나요?
2. 유치원부터 학교 입학 후에도 도무지 친구를 찾지 않고 별로 관심이 없네요. 집에만 있으려는 아들이 걱정입니다. 너무 외롭지 않을까요?
3. 친구와 함께 어울려 놀기가 어렵네요. 관심사도 틀리고 행동이 부적절할 때가 많아요. 자기만의 세계가 있어요.
2. 친구를 어려워하나요? (대인신념)
Q.1. 친구에게 우물거리며 제대로 반응도 못해 당하기만 해서 속 터져요. 친구가 좀 큰 목소리로 말하면 지나치게 무서워해서 쩔쩔매요.
2. 아이가 너무 이기적이에요. 친한 친구에게는 잘하고 그렇지 않은 친구에게 막 대해요. 문제가 생기면 마음에 안 드는 친구들을 마구 뭐라 하면서 늘 그 아이들 탓만 해요
3. 자기가 친구보다 부족하다고 느껴요. 친구를 많이 의지하죠. 친구가 자기를 멀리할까 봐 늘 전전긍긍해요.
3. 친구를 사귀는 기술이 있나요? (대인기술)
Q.1 친구들의 신체 접촉을 너무 싫어해요. 친구들끼리 하는 놀이에도 아예 끼지 않으려 해요.
2. 다른 사람 앞에서 목소리가 기어가요.
3. 친구들이 하는 몸짓이나 표정 등을 제대로 알아채지 못하네요. 한 박자씩 늦거나 뒤늦게 딴소리를 해요. 친구들의 말을 알아듣는 말귀도 어두워요.

6장. 내 아이가 갖춰야 할 사회적 기술과 특성은 무엇일까? -관계 형성에서 필요한 특성들-
1. 관계에서 표정이나 옷차림에 신경 쓰나요? (대인지각)
Q.1 씻는 것도 싫어하고 옷도 트레이닝복 같은 헐렁한 옷만 입으면서 지저분하게 다녀요.
2. 아이가 사람들과 눈 맞춤도 잘 안하고 건성으로 대답해서 사람들이 오해해요. 친구들의 관심을 끌려고 만화 흉내를 내며 반 분위기를 흐리고 친구에게 치대네요.
2. 관계에서 친구의 말과 행동을 오해하나요? (대인사고)
Q.1 친구들이 자기를 빼놓고 이야기하면 자꾸 자기 험담을 할 거라고 걱정해요.
2. 친구랑 싸우면 엄마나 선생님에게 이르기만 해요. 아이 혼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를 전혀 몰라요.
3. 관계에서 자신과 친구의 감정을 적절히 느끼고 표현하나요? (대인감정)
Q.1 친구들과 문제가 생기면 툭하고 울어요.
2. 다른 친구와 공감하는 게 힘들어요. 드라마도 좋아하지 않고 문학 작품 등을 꺼려요.
4. 대인관계에서 너무 즉흥적인 행동을 하나요? (대인행동)
Q.1. 다른 사람에게 자기 의견을 너무 표시하지 못해요.
2. 아이가 화가 나면 폭발하고 어찌할 바를 몰라요.

7장. 아이의 사회성에서 부모가 자주 묻는 그 외 질문들 -FAQ-
1. 자녀의 친구 갈등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Q1. 자주 싸우는 친구와 만나게 해야 하나요?
2. 친구끼리 싸우지 않고 친하게 지낼 수 없나요?
3. 자녀의 일상적인 친구 갈등에 부모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4. 자녀의 사회적 갈등 모습이 심각한 문제인지 아닌지를 어떻게 구별할 수 있나요?
5. 아이가 가해자가 되었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6. 아이가 피해자가 되었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2. 자녀와 선생님과의 관계를 어떻게 도와야 하나요?
Q1. 선생님을 너무 무서워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2. 담임선생님을 싫어해요. 아이와 담임선생님이 잘 맞지 않는데 어쩌나요?
3. 담임선생님에게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4. 자녀의 선생님과 부모는 어떻게 관계를 맺어야 하나요?
3. 또래 부모들과의 관계를 어떻게 해야 하나요?
Q1. 엄마 모임에 꼭 참여해야 하나요?
2. 아이들끼리 다툰 후 엄마들의 관계가 서먹해졌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3. 아이에게 문제나 장애가 있을 때 다른 엄마들과 어떻게 관계를 맺나요?
4. 일하는 엄마로서 다른 엄마들과 관계를 어떻게 만들어 가야 하나요?
* 에필로그 -나를 통찰하며 남과 공감하자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엄마, 저 그 친구랑 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돼요?” 아이가 어렵고, 아이 친구가 어렵고, 선생님이 어렵고, 엄마들이 어려운 부모를 위한 책! 이제부터 아이와 부모가 함께 행복해지는 사회성 공부가 시작됩니다 아이의 행복과 미래는 부모...

[출판사서평 더 보기]

“엄마, 저 그 친구랑 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돼요?”
아이가 어렵고, 아이 친구가 어렵고, 선생님이 어렵고, 엄마들이 어려운 부모를 위한 책!

이제부터 아이와 부모가 함께 행복해지는 사회성 공부가 시작됩니다

아이의 행복과 미래는 부모가 대신해줄 수 없습니다.
성공의 기준이 흔들릴수록, 미래를 예측하기 어려울수록,
아이를 지탱시키고 나아가도록 이끄는 힘은 바로 사회성에 있습니다.

* 시기별, 상황별, 기질별, 관계별 아이의 사회성이 궁금한 부모들의 질문 A to Z!
* 발달단계별 아이의 사회성을 확인하는 체크리스트 수록!
* 내 아이의 사회성 파악하기 질문지 수록!
* 부모의 사회성을 알아보고 도와주는 MY STORY 활동!

텅 빈 놀이터, 부모가 만들어줘야 하는 아이의 친구, 놀이 대신 학습, 잦은 학교폭력!
사회성에도 적기교육이 있다! 아이의 삶에 가장 큰 동력 사회성을 결코 놓치지 말자!
자기계발, 인문학의 베스트셀러 코너에는 ‘인간관계’가 빠지지 않고 올라온다. 사내강의 순위에도 관계로 인한 스트레스, 감정 수업이 상위권이다. 인간관계에서 받은 상처, 고통, 그리고 방법을 뒤늦게 배우고 치유하기 위해 어른들도 이렇게 분투한다. 학창시절부터 사회성보다 더 중요한 것은 공부와 성공이라고 배우며 자란 결과이다. 관계와 욕구로 이루어진 세상을 살아가는 데 공부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회성이라는 걸 어른들은 몸과 마음으로 깨우치며 뒤늦게 분투한다. 청소년기부터 공부 위주로 살아온 어른들도 이러한데, 하물며 3-4살부터 학습지와 학원을 다니기 시작하는 우리 아이들은 어떨까? 이 책은 아이에게 놀이 경험이 현저히 부족한 아이들의 현실을 우려하며, 아이를 성장시키는 가장 중요한 능력인 사회성의 중요성과 올바른 지식을 알려 준다. 텅 빈 놀이터가 보여 주듯이, 지금 아이들의 놀이와 사회적 경험의 상황은 매우 심각한 수준이라고 말한다. 아이들은 억눌린 놀이, 관계 욕구를 잘못 발산하여 사춘기 일탈이나, 왕따, 부적응 같은 다양한 후폭풍에 시달리기 일쑤다.
이 책은 놀이보다 인지를 강조하는 부모들에게 어릴 적 놀이 경험이 얼마나 아이의 뇌 발달에도 중요한 영향을 끼치는지를 알려주며, 사회성에 잘못 알고 있는 부분과 제대로 알아야만 하는 정보를 담았다. 사회성에도 ‘적기 교육’이 있으며, 부모 없이는 친구를 만들지 못하는 지금 아이들의 현실에 대해 고민하고, 이를 돕는 방법을 알려 준다.
관계 속에 살아가는 아이들, 사회성은 아이의 자존감과 직결되어 있다!
“엄마, 저 그 친구랑 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돼요?”
“아, 꼭 그 친구랑 놀아야 돼?”
“네. 걔랑 꼭 놀고 싶어요. 근데 걔는 저한테 관심도 없어요. 내가 못나서 그런가...”
놀이터는 텅 비어 있고, 보호자 없이 아이들만은 놀리기 무서운 세상이라 언젠가부터 부모가 아이의 친구를 관리하기 시작했다. 아이가 스스로 자연스럽게 놀이경험과 관계경험을 쌓을 수 없는 세상이 되었다. 학원에 가야 친구를 볼 수 있고, 그마저 친구보다는 공부나 책이 먼저여야 한다고 관리되며 아이는 친구를 어떻게 사귀는지 알지 못한다. 관계의 경험 폭이 좁아지면 그만큼 사회성을 쌓을 자원과 기술을 배울 길도 좁아진다. 그만큼 우리 아이가 삶의 행복과 미래를 스스로 만들어갈 힘도 줄어든다. 아이도 안다. 자신에게 그 힘이 없다는 것을. 자존감이 낮아지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다. 아이의 자존감을 위해 아무리 북돋워준다 한들 아이의 관계가 좋지 않으면 쉽게 좋아지지 않는다.

어릴 때 영재가 청소년 때 범재가 되는 이유! 사회성이 자라야 공부머리도 자란다!
“공부 잘하는 아이는 인기도 많던데요. 때가 되면 친구는 다 사귀게 되잖아요.”
“전교 1등이 아니라면 아무 영향 없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얻는 우울감, 낮은 자존감, 억눌린 관계욕구는 어떻게 하시려고요.“
많은 부모들이 아이의 공부를 우선시하느라 노는 시간을 대폭 줄이고 친구도 관리한다. 하지만, 연구 결과를 보면 이건 결코 효율적인 방식이 아니다. 우리의 뇌는 하나의 영역만 잘 발달되고 다른 영역에서 발달이 부진한 경우 그 부진한 것의 영향을 받는다. 뇌도 서로 연계되어 영향을 주기에 골고루 발달되어야 뇌 발달도 상승효과를 본다는 것이다. 즉 100을 최고점으로 할 때 공부머리 80에 사회성 20인 아이보다는 공부머리 50에 사회성 50인 아이가 훗날 더 똑똑해질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다. 다시 말해 공부머리도 사회성이 바탕되어야 자라게 된다. 애써 공부시켜도 사회성이 부족하면 도로묵이 되는 경우가 많다. 이를 우리는 쉽게 확인해 볼 수 있다. 많은 어린 영재들이 사회성 부족으로 사춘기 무렵, 평범한 지능으로 돌아가는 사례들을 보면 알 수 있다. 번아웃키즈가 되어 뒤늦은 일탈에 빠져들기도 한다. 사회성이 먼저 되어야 공부도 가능하다는 것을 다시금 되새겨야 한다.

아무리 노력해도 잘 안 되는 이유는 내 아이의 맞는 사회성 방법이 아니기 때문이다!
“아이 친구를 잘 만들어주려고 저도 노력하고 있어요. 책도 보고 수업도 듣고.”
“지금 사귀는 아이가 내 아이가 원하는 친구, 내 아이 성향에 어울리는 관계인가요?”
많은 부모들이 사회성을 길러주는 특별한 노하우가 내 아이에게 통할 거라고 기대한다. 하지만 우리는 알고 있다. 많은 관계에 대한 자기계발서에 나온 코칭이 나한테 통하지 않았다는 것을. 우리 아이를 제대로 보고 아는 것이 먼저다. 아이가 원하는 친구, 아이에게 어울리는 관계 방식, 아이가 느끼는 감정에 대한 대처가 제대로 되어야 친구도 잘 맺고 사회성도 자라난다. 공부에도 결정적 시기가 있듯이 사회성에도 결정적 시기가 있다. 그리고 아이가 자라면서 놀이 경험도, 친구 맺기의 형태도 달라진다. 이것을 알아야 적절한 사회성을 기를 수 있다.

부모 자신의 사회성, 아이의 사회성에 디딤돌이 될 수도,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
“사교적이지 않는 내 성격에 아이의 사회성을 만들어주는 게 너무 힘들어요.”
“워킹맘은 어쩔 수 없는 한계가 있어요.”
“아이의 사회성을 기르는 데 부모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이 ‘부모 자신의 사회성’이랍니다.”
아이의 친구 관계 등을 살피는 부모님들은 의외의 난관을 부딪치게 된다. 바로 자신의 사회성이다. 아이의 친구 만들기를 위해 엄마모임에 참여하면서, 아이가 성에 차지 않는 친구를 사귀고 싶어하면서, 혹은 아이로 인한 관계 문제를 해결해나가면서 부모는 관계 맺기의 문제나 어려움을 토로한다. 자신의 성향을 거스르는 행동을 해야 하는 상황이 싫고 자기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아 우울해지기도 한다. 이렇게 아이의 사회성은 부모의 사회성도 돌이켜보게 만든다. 부모들은 자기도 몰랐던 관계를 대하는 태도, 성향, 그리고 편견이 내 관계는 물론 아이의 관계에도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아이의 사회성이 되어야 공부도 행복도 가능해진다
초등학교 선생님 출신의 심리상담가가 들려주는 아이를 크게 키우는 방법!
이 책은 내 아이의 친구관계가 걱정되고, 급변하는 세상에 아이의 행복과 미래를 위해 사회성을 길러주고 싶은 부모를 위한 책이다. 아이와 부모에게 필요한 사회성 훈련 방법과 조언, 지식을 담았다. 저자는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아이들을 만나고, 또 엄마로서 집과 학교에서 아이의 정서 교감과 성장을 도우려 자연스럽게 심리상담가의 길로 접어들었다. 걸어온 길이 길었던 만큼 만난 아이들도 수도 없이 많다. 강남 한복판에서 심리상담을 하며 학업과 친구 문제로 아파하고, 치열하게 분투하는 아이들을 함께 아파하며, 또 분투하며 도왔다. 이 아이들에게 ‘공부와 친구’ 중 무엇이 더 중요하냐고 묻는다면 단연코 “친구”라고 이야기하겠다. 학교에서 또 심리상담실에서 아이들의 성장을 돕고 지켜보며 사회성이야말로 아이의 행복과 미래를 지탱해내는 힘이라는 것을 목격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 긴 목격과 도움의 산물이다. 책의 담긴 아이와 부모들의 이야기는 바로 지금 내 이야기가 될 수 있다.
이 책은 크게 두 개의 파트로 구성되었다. 1파트에서는 아이의 사회성에 관해 체계적인 설명과 더불어, 아이의 관계에 대한 현실적 진단을 해준다.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사회성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고 흔히 저지르는 실수를 일깨워준다. 아이의 성향과 사회성을 판단해 어떤 관계 맺기가 적합할지 판단하도록 돕는다. 아이의 친구관계는 물론, 형제 관계, 선생님과의 관계, 다른 어른들과의 관계로 ‘좋은 관계 맺기’를 확장시켜나가도록 이끈다. 더불어 부모 자신의 사회성도 키워나가게끔 도와준다. 인간은 관계 속에서 가장 큰 행복감을 느낀다. 아이가 관계 속에서 행복감을 만끽하며 살아가도록 부모가 어떤 역할을 해줄 수 있는지 알게 될 것이다. 2파트에서는 부모들이 아이의 친구 문제, 사회성에 관해 가장 궁금해하고 현실에서 좌절하는 부분에 대한 질문들을 모아 조언과 코칭을 담았다. 현실에서 자주 일어나는 상황들만 모아 실용적인 방법들을 담아, 부모들에게 유용한 쓰임이 될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아이의 행복과 미래는 부모가 대신해 줄 수 없습니다.

    아이의 행복과 미래는 부모가 대신해 줄 수 없습니다.

    단호한 이 한마디가 표지에 딱 있다.

    쿵.. 그렇지 맞지...그걸 대신해 줄 수는 없는거지...

    알고 있었던 말인데도 잠시 잊고 있었던 것 처럼 또 다시 가슴을 후려파는 문구이다.

    나도 모르게 또 아이의 삶이 주인이 나인양 굴지는 않았는지 반성하면서 책장을 넘겨 본다.

    이 책을 쓴 이영민 선생님에 대한 소개이다.
    어쩜 이리 내 마음 같은 말만 적으셨는지..

    내 마음을 들킨 것 같은 문구들이

    눈에 쏙쏙 들어온다.

    이게 웬말인가 싶다...

    나는 아이의 사회성을 위하여 오늘도 이리뛰고 저리 뛴다고 생각했는데...

    우리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 때 일이다.

    유치원때는 하원 후에 놀이터에서 많이 놀아서
    우리 아이는 초등학교 입학 후에는 더더욱 그런 걸 많이 기대했던 것 같다.

    학원에 가라고 했더니 아이가 놀이터에 가고 싶다고 해서 일단 놀이터에 왔다.

    역시나 나의 예상은 적중했고 아이의 표정은 굳었다.

    휘~잉~~ 놀이터에는 아무도 없었다. ㅜ.ㅜ

    요즘 아이들은 엄마 없이 놀이터에 나오는 일도 거의 없는데

    이제 막 오후가 된 시간에 놀이터에 나오는 사람은 정말 우리 밖에 없었다.

    다들 방과후 수업에, 학원 수업을 갔을 터인데... 우리 아이는 내 설명을 믿을 수 없어했다.

    다음 날도 그 다음날도 우리 아이는 아파트 놀이터에서 오후 1시부터 혼자 노는 애가 되었고

    결국 아이는 하교 후에 곧장 집으로 오는 아이가 되었다.

    그리고 나서는 태권도 학원으로 바로 가는 아이가 되었다.

    친구가 그리웠었나 보다.

    그래 학원가야 친구가 있단다.

     


     

    억지로 선택한 아이의 의견에 적극 찬성하면서도 사실 걱정됐던 내 마음이

    이 책에 떡 하니 적혀 있었다.



    그래...사춘기에도 과연 우리 아이는 이렇게 학교 끝나고 학원 갔다가 집에 오는

    이 일과를 고스란히 잘 받아들여 줄 수 있을까?

    우리 아이는 학교에서는 모범적으로 생활 하고 싶어했고(10번 중에 2번?쯤?)

    그 못 놀은 짜증을 집에 와서 나에게 풀기 일쑤였다.

    우리 아이를 여기 책에 고스란히 적어 놓으셨더라;;;;




    나는 남편과도 우리의 사회성때문에 아이의 사회성에 영향을 주게 되는 건 아닌지 늘 걱정한다.

    누군가 늘 새로운 사람을 만나야 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리는 것도 사실이고, 못 해주는 것에 마음아파하고 미안해 하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그 부담감을 모두 다는 아니어도 조금은 내려 놓을 수 있었다.

    그냥 방치하는게 아니라 아이를 조금 더 편안하게 이해하고

    아이와 조금 더 편안하게 분리 되었다고 할까..

    다들 한번 정도 읽으면서 나와 아이를 돌아 보는 쉼표로 삼아보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 아이의  첫 번째 사회생활이 어린이집이라면두 번째 사회생활을 초등학교가 아닐까 생각해요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가...
    아이의  첫 번째 사회생활이 어린이집이라면
    두 번째 사회생활을 초등학교가 아닐까 생각해요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가장 걱정이 된 게 아이가 학교에서 친구들과 사이좋게 잘 지낼까?
    적응을 잘하고 있을까 하는 게 제일 큰 걱정이었어요 
      우리 아이는 과연 사회성이 좋은 아이일까?
    걱정이 한가득한 저에게 찾아온 한 권의 책을 소개해 볼까 해요 


    부모와 함께 자라는 아이의 사회성 수업 
    아이의 행복과 미래는 부모가 대신해 줄 수 없어요 아이를 지탱시키는 힘은 바로 사회성이라고 하는데요 

    아이의 사회성이 아이의 행복을 결정한다
    자녀의 행복한 삶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는 부모가 기초작업인 사람과의 관계를 통해 
    아이가 행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해요 
    alohamorning_05-17
    이 책은 2개의 파트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1파트는 자녀의 사회성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개념들이 담겨 있고
    2파트는 자녀의 사회성 문제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돕는 내용이 담겨 있어요


    파트 1 아이의 사회성 이대로 괜찮은가요?
    1파트는 4개의 주제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지금 내 아이가 사회성을 빼앗기고 있다 


    놀이터에서 보낸 시간이 인생의 무엇을 결정하는지 모르는 부모들에게 
    아이는 잃어버린 놀이 시간만큼 아이의 상상력도, 정보 수집을 동한 문제 해결 능력도 잃게 된다고 해요 
    학업의 점수 때문에 아이의 인생의 기본 능력을 놓치고 있지 않은지....
    아이의 놀이는 사회성 만큼이나 인지능력에도 중요한 요인이라고 해요 

    사회성의 곪은 상처가 사춘기에 터지면 걷잡을 수 없다 
    사회성 결핍에 대한 반항이 쏟아지는 시기가 바로 사춘기 때라고 해요 
    사춘기 자녀의 놀이 욕구를 지금이라도 인정하라고 하네요...

    왕따에 대한 불안은 떨칠 수 없다 
    학교 선생님들은 "문제 학생 뒤에는 문제 부모가 있다"라고 공통된 말을 한다고 해요 
    인성교육을 학교가 책임지는데 한계가 있다 결국 인성교육은 의 궁극적인 책임은 부모에게 돌아온다 
    아이가 또래 친구들과 어울이면 제일 걱정인 게 따돌림당하지는 않을까 하는 불안함이 가끔 있기는 한데...
    아이의 인성교육,,, 초등학교 시기가 지나면 더 어려워진다고 하니 가정에서부터 잘 지도해 주세요 ^^



    아이의 성장 시기마다 사회성의 결정요인이 달라진다
    이 책을 제일 먼저 보고 읽어 보고  싶었던 부분이기도 해요 
    발달단계별 내 아이의 사회성 점검 표도 있어서 체크해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사회성은 선천적인가? 후천적인가?
    아이의 성향은 타고난 성향과 후천적인 환경에서 서로 작용하여 만들어져요 
    아이의 사회성도 마찬가지로 타고난 사회적 능력과 후천적인 환경으로
    길러지므로 아이를 있는 모습 그래도 이해하는 게 필요하다고 해요
    아이의 성장 시기별로 정리가 되어 있어서 우리 아이가 
    지금 시기에 어떻게 해주어야 하는지 잘 설명이 되어 있어요 
    부모의 사회성 아이의 사회성에 걸림돌인가 디딤돌인가?

    사교성이 적은 엄마라 아이의 소극적인 부분이 혹시 나 때문인가 하는 걱정이 많기도 했어요 
    엄마의 사회성을 제대로 알아야 아이의 사회성을 키울 수 있어요 

    부모를 통해 남탓을 먼저 배우고 있다?
    뗏찌병이라는게 있어요 넘어졌을 때 넘어진 바닥을 치고 
    뗏찌 하며 우리는 그때부터 남탓을 하고 있다고 해요 




    아이의 사회성을 회복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개인적인 특성 3가지는 대인 동기, 대인 신념, 대인 기술에 관한 설명들이 담겨 있어요 
    자녀는 가정에서 어떤 감정을 표현해도 괜찮다는 안전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해요

    파트 2
    아이의 사회성 문제 어떻게 도와야 할까?
    부모가 알아야 할 점 
    그리고 부모가 하지 말아야 할 점 등이 담겨 있어요 
    다양한 Q&A 속에 우리 아이가 하는 행동 그리고
    앞으로 보일 수 있는 것들에 대한 게 담겨 있어서 도움이 되는 부분이 많아요 

    그리고 책의 마지막 부분에 "나를 사랑하면서 남을 배려하는 자세"를 배우지 않으면 
    그 피해는 부메랑이 되어 다기 자녀에게로 돌아오게 된다는 문구가 있어요
    아이에게도 자신을 사랑하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해 주어야겠어요
  •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p styl...


      <div style="text-align: center">KakaoTalk_Moim_4HVVOMsLhfQ2CfE3P8x8aPEbmiXo3M.jpg</div> <p style="margin: 0px">
     </p>

     

     

    책에서는 아이에게 충분히 놀이시간을 주지 않으면 자라지 않는다고 한다.
    근래에는 아이들에게 공부를 시키느라 놀이시간을 주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최근 뇌연구에 의하면 사람의 뇌는 하나의 영역만 잘 발달되고 다른 영역에서 발달이 부진할 경우
    그 부진한 것의 영향을 받는다고 한다.
    학습을 위해 놀이를 포기한다면 학습능력도 떨어지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사회성의 습득 시기는 정해져 있으며 그 시기를 놓칠 경우 반드시 이에대한 문제가 발생한다고 한다.
    착하다고 말 잘드는 아이가 겉잡을 수 없이 변해버릴 수 있다는 것이다.
    또 아이의 성장시기마다 사회성을 키우기 배워야 할 사회성이 다르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생애 초기부터 사춘기까지 5단계로 나누어 사회성의 발달 과정을 알려주고 있다.
    아이들의 나이에 맞는 부분을 읽어보았는데 내가 놓치고 있는 부분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파트1의 세번째 주제는 부모의 사회성 아이의 사회성에 걸림돌인가, 디딤돌인가? 라는 부분인데,
    사교성이 적은 나를 위한 파트였던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며 두려움만 가지고 고민만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나를 변화시키고 아이를 대해야하는지 알게 되어 좋았다.
    네번째 주제는 아이의 사회성을 회복하는 방법을 알려주는데, 반복해서 읽으며 아이에게 도움을 주려고 한다.
    파트 2에서는 아이의 사회성문제를 어떻게 도와야할까?라는 주제로
    부모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이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이루어져있다.
    꽤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어 궁금한 부분을 그때그때 찾아서 해결법을 알 수 있어서 좋을 것 같다.

  • 언제부턴가 놀이 기구만이 덩그러니 놓인 텅빈 놀이터를 마주하면 애잔한 마음이 든다. 알록달록한 놀이 기구들이 손길도 제대로 닿...
    언제부턴가 놀이 기구만이 덩그러니 놓인 텅빈 놀이터를 마주하면 애잔한 마음이 든다. 알록달록한 놀이 기구들이 손길도 제대로 닿지 못한 채 녹슬어 간다. 아이들이 을씨년스런 분위기까지 느껴지는 놀이터는 소위 '노는 아이들'의 우범 지대가 되어 동네의 골칫거리가 되기도 한다. 놀이터가 왜 텅텅 비었을까? 그 많은 아이들은 어디로 갔을까? 공부에, 학원에 , 컴퓨터에, 게임에 친구들과의 노는 시간을 뺏긴 아이들은 친구와 놀 시간도 부족하고, 시간이 있다 해도 같이 놀 친구가 없다.(p18)


    어릴 적 학교 수업 끝나면 너도 나도 학교 뒤 놀이터로 집결하였다. 친구들이랑 같이 놀기도 했고, 전혀 모르는 아이들이알 같이 놀 때도 있었다. 특별히 친구라는 개념이 없더라도,그땐 놀 꺼리가 많지 않았기 때문에 함께 놀 수 있는 기회가 많았다. 돌이켜 보면 우리는 그때가 그리워진다. 학교 앞 문구점에서 군것질 했던 기억, 커다란 느티나무 밑에서 장사하던 할아버지 할머니의 모습들, 이젠 그런 기억들이 아련하게 남아있다. 놀이터는 어느새 텅 비었고, 아이들은 놀지 않는다. 학원가기 바꾸고 공부하기 바쁜 아이들은 서로 각자 시간을 집에 학원에 ,부모님이 정해준 스케쥴에 따라 움직이기 바쁘다. 시간이 비어 있어도 친구가 있어도 수업이 끝나도 함께 놀수 없는 게 지금 우리 아이들의 실제 모습이다.


    책에는 이런 아이들의 모습을 비추고 있으며 아이들의 사회성을 키우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지, 현재 우리는 아이들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부모는 내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하게 된다. 내 아이의 모든 걸 간섭하고 개입하려는 부모의 자화상은 아이들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되고, 아이가 길을 잃을 수 있는 과정 조차 사라지게 만든다. 더 나아가 아이가 하는 행동 하나 하나에 대해서 부모님들은 내 아이에게 문제가 있고 고쳐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문제가 있다는 건 그걸 꼭 해결해야 한다는 부모님의 생각과 가치관이 적극 반영될 수 밖에 없으며, 아이가 부모님의 눈치를 보는 아이, 스스로 자기 주도적인행동이 상실되는 또다른 원인이 되고 있다. 또한 내 아이와 남의 아이를 비교하고, 서로 경쟁하도록 유도하는 원인이 나타나고 있다. 


    친구의 시선, 평가, 관점 들을 중시해 그들의 눈치를 보는 일이 늘어난다는 의미다. 아이는 친구 눈에 비친 나를 보기 시작한다. 친구들에게 인정 받을 수 있는 길을 고민한다. 이 과정에서 놀이 경험이 적은 아이들은 주체적인 자기보다는 친구들의 시선에만 전전긍긍한다. 아이는 자신 있게 자신을 드러내지 못해 고통을 겪는다. 그래서 우울해지고 불안해진다. (P33)


    자식을 키우면서 한 번 이라도 '내 아이가 나쁜 아이일 수 있다'고 생각해본 부모가 몇이나 될까? 같은 대상을 '본다'해도 각자가 보는 바가 다르다. 사람은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 본다. 부모도 마찬가지다. 부모가 자녀의 전체를 보기보다는 자신이 보고 싶은 대로 본다. 부모에게 자녀는 또 다른 자신이 되기도 하기에 자식의 좋은 점을 보며 부모의 우월감을 지키려는 측면이다. (P44)


    다른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하면 그 잘못된 행위에 대해 백관적으로 말하려 한다. 내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하면 내 부모님은 똑같은 생각을 할까? 내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하면 그 원인제공자가 내 아이가 아닌 다른 아이가 잘못되었다 생각하는 경우가 상당수 있다. 특히 내 아이가 다른 아이와 친구 관계일때 ,각자의 부모가 서로 아는 관계일 때 상당히 혼란스러움을 느끼고, 흔들리게 된다.둘 사이에 일어난 어떤 사건이 옳지 않다고 생각될 때 대다수의 부모는 혼란스럽고 갈피를 잡을 수 없게 된다. 특히 엄마의 불안과 걱정은 내 아이에게 전가되고, 아이도 또다른 불안과 만날 수 있다.그건 내 아이의 분노의 원인이 되고, 스스로 주도적으로 무너가를 선택하고 결정하지 못한다.  저자는 그런 아이와 부모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서 내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할 수 있다는 걸 스스로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고 지적한다. 그렇지 않으면 관계회복은 커녕 내 아이가 삐뚤은 길로 빠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요즘 부각되고 있는 인성교육에 대해 깊이 고민하게 된다. 수많은 책들에서 인성교육을 강조하는 건, 우리 사회가, 우리 아이들 사이에 인성 교육이 제대로 정착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학업 중심의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아이에게 정답을 가르쳐 주려는 부모님의 마음이 그대로 내 아이에게 투영되고 있다. 아이가 어떤 일을 시도하고 실패할 까, 부모님이 실망하게 될까, 도전하지 못하는 원인이 나타나게 된다.
  • 어른이 되어서 생각해보면 사회 생활에서 거의 대부분이

    인간 관계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데 문제는 사회성이 부족한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이 곤혹스럽기만 하다고 하더군요.

    아이가 어릴 때 사회성 교육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출간된

    팜파스 출판사의 신간도서 부모와 함께 자라는 아이의 사회성 수업€

    책은 아이의 성장 시기마다 결정적 요인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저는 아이의 놀이시간에 대해서 별다른 제한을 두지 않는 편인데

    하루에 정해진 숙제와 학습 과제를 마치면 더이상은 수면시간

    직전까지 간섭하지 않고 마음껏 놀 수 있도록 도와주는 편이었어요.

    하지만 이 도서를 읽으면서 아이들의 놀이시간 무제한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로 친구들과 함께하는 시간과 단체 활동을 통해서 함께

    제대로 놀 줄 아는 것이 필수라는 생각이 처음 하게 되었답니다.

    일반적인 부모님들이 생각하는 우수한 사회성을 위한 기초가 되는 능력이라는 것이

    결코 우등생이나 우수한 성적으로 공부 잘하는 아이가 결코 아니라는

    사실이었는데 오히려 타깃이 될 위험도가 있음을 알게 되고 좀 놀랐답니다.

    억지로 부모님이 좋은 인맥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는 강박감에 눌려서

    엉뚱한 것을 강요하고 결정적으로 내가 아이에게 충분한 사랑을 해주었다고

    착각하는데 결국 애가 원하는 사랑이 아니라는 점이 충격이었죠.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아이가 원하는 사랑이 아닌 내가 주고 싶었고

    어릴 때 내가 결핍을 느꼈던 부분에 집중하면서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퍼붓고 있는 것에 불과했음을 느끼면서 반성도 하게 되더라구요.

    그렇게 아이에게 필요한 사회성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이고 그것을

    위해서 부모인 내가 어떻게 도와주면 좋을지 매우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었기 때문에 부모가 알아야 할 점에 집중하게 되었네요.€

    항상 부모의 부족한 사회성 때문에 내 아이가 피해를 입지 않을까

    걱정이 많았는데 이 도서를 읽으면서 실제 부모님들의 사연까지

    만날 수 있어서 공감대도 형성되면서 동시에 해결책도 제시되고 있더군요.

    그동안 제가 몰랐던 아이들의 사회성을 방해하는 부모의 잘못된

    생각 유형과 양육 태도들의 실제 사례를 동시에 만나면서 우리들의

    사회적 태도를 결정하는 생각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그동안 제가 생각한 아이의 사회성이란 친구들과 사이좋게

    잘 지내고 인간 관계가 원활한 정도의 수준이라고 착각했는데 이 도서를

    읽고 난 후에는 내 아이의 사회성에도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음에

    부모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어서 큰 자각을 일깨워주었답니다.

  •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스떼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9%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