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매일 선착순 2,000원
광주상무점신년이벤트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등대(커뮤니케이션의 5가지 열쇠)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03쪽 | A5
ISBN-10 : 8989313775
ISBN-13 : 9788989313779
등대(커뮤니케이션의 5가지 열쇠) [양장] 중고
저자 페란 라몬 코르테스 | 역자 김현철 |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정가
10,000원
판매가
500원 [95%↓, 9,5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6년 5월 22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이 상품 최저가
400원 다른가격더보기
  • 400원 djjere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00원 djjere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500원 wan182 새싹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550원 희서아빠 전문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950원 헌책 이야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hana525...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jeff88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00원 맥주한잔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000원 지리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000원 지리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9,000원 [10%↓, 1,0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등대와 항해사의 소통에서 배우는 커뮤니케이션의 비밀! 광고전문가인 주인공은 어느 날 자신의 커뮤니케이션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오랜 스승인 막스에게 조언을 구한다. 막스는 해답을 알려주는 대신 그에게 메노르카 섬으로 가서 그곳에 있는 다섯 개의 등대를 관찰해 볼 것을 제안한다.

이렇게 해서 등대의 섬 메노르카로 휴가를 떠나는 주인공. 거기서 그는 다섯 개의 등대를 찾아다니며 등대와 주변 풍경들을 관찰한다. 그 과정에서 각각의 등대는 간단하지만 명료한 메시지들을 드러내는데, 그 메시지들은 다름 아닌 커뮤니케이션의 열쇠이기도 하다.

실화를 바탕으로 우화 형식을 취하고 있는『등대』는 밤바다를 비추면서 뱃길을 안내해주는 등대로부터 간결하면서도 설득력 있는 커뮤니케이션의 열쇠를 찾아가는 과정을 잔잔하게 그리고 있다. 요즘 같은 과잉 커뮤니케이션 시대에 이 책은 자칫 소홀할 수 있는 소통의 기본이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양장본]

저자소개

지은이 페란 라몬-코르테스(Ferran Ramon-Cortes)

스페인 북동부의 항구 도시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나 ESADE 대학에서 경제·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마케팅 분야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이후 광고업에 투신했다. 직업적 경험을 바탕으로 퍼스널 커뮤니케이션(Personal Communication)에 대한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Tiempo/BBDO의 사장이자 BBDO 대학 객원 교수로 여러 대학과 기업체에서 퍼스널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세미나를 주관하고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메노르카 섬은 저자가 10살 때 처음으로 방문한 이후 매년 여름휴가를 보내는 곳으로, 스페인 남부 발레아레스군도에 위치한 작은 섬이다.

옮긴이 김현철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 대학원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중남미 소설을 전공했으며, 번역한 책으로는 『중남미 현대 단편 소설집』(공역), 『페리키요 사르니엔토』, 『세상 종말 전쟁』, 『리고베르토씨의 비밀노트』, 『젊은 소설가에게 보내는 편지』, 『벨라스케스의 거울』, 『나의 친구 나의 영웅』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_커뮤니케이션의 열쇠를 찾아서……

첫째 날_파바리츠 등대를 찾다
둘째 날_아르트루츠 곶 등대를 찾다
셋째 날_푼타나티 등대를 찾다
넷째 날_카바예리아 등대를 찾다
다섯째 날_아이레 섬 등대를 찾다
여섯째 날_카바예리아 등대를 다시 찾아가다
다시 일상_좁은 세상으로 돌아오다

에필로그_마음으로부터의 초대, 커뮤니케이션
부록_등대 이론: 커뮤니케이션의 5가지 열쇠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등대와 항해사의 소통에서 배우는 커뮤니케이션의 비밀 실화를 바탕으로 우화 형식을 취하고 있는 『등대: 커뮤니케이션의 5가지 열쇠』는 밤바다를 비추면서 뱃길을 안내해주는 등대로부터 커뮤니케이션의 열쇠를 찾아가는 과정을 잔잔하게 그리고...

[출판사서평 더 보기]

등대와 항해사의 소통에서 배우는 커뮤니케이션의 비밀 실화를 바탕으로 우화 형식을 취하고 있는 『등대: 커뮤니케이션의 5가지 열쇠』는 밤바다를 비추면서 뱃길을 안내해주는 등대로부터 커뮤니케이션의 열쇠를 찾아가는 과정을 잔잔하게 그리고 있다. 광고전문가인 주인공은 어느 날 자신의 커뮤니케이션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오랜 스승인 막스 선생님에게 조언을 구한다. 막스 선생님은 그에게 해답을 주는 대신에 고향이나 다름없는 메노르카 섬으로 가서 그곳에 있는 다섯 개의 등대를 관찰해 볼 것을 제안한다. 이렇게 해서 엄동설한에 등대의 섬 메노르카로 휴가를 떠나는 주인공. 메노르카 섬에서 그는 다섯 개의 등대를 찾아다니며 등대와 주변 풍경들을 관찰한다. 그 과정에서 각각의 등대는 간단하지만 명료한 메시지들을 드러내는데, 그 메시지들은 다름 아닌 커뮤니케이션의 열쇠이기도 하다. 날마다 등대를 하나씩 찾아다니면서 그는 깨달아간다. 등대는 하룻밤에도 똑같은 신호를 수백, 수천 번씩 반복하고 세련된 기교나 기술이라곤 찾아볼 수 없지만 칠흑 같은 밤, 항해사들에게 꼭 필요한 빛을 제공하고, 위험을 알리기에 그보다 좋은 소통 방법이 없다는 것을. 결국 항해사들은 그 불빛에 의지해 항구로 돌아온다는 것을. 말 잘하는 사람보다 커뮤니케이션 잘하는 사람이 돼라 실제로 필자인 페란 라몬-코르테스는 광고회사 Tiempo/BBDO의 사장으로, 『등대』의 주인공은 필자의 분신이라 할 수 있다. 주인공은 광고주들은 물론, 광고의 소비자라 할 수 있는 대중들을 상대로 하는 커뮤니케이션에 능한 사람이다. 그럼에도 그의 커뮤니케이션에는 뭔가 부족한 것이 있었다. 그의 프레젠테이션은 준비에서부터 실행까지 완벽했지만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지는 못했다. 커뮤니케이션의 대가라 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주인공에게 정작 부족한 것은 무엇이었을까? 또 일상생활에서 우리의 커뮤니케이션에 꼭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갖가지 논리와 유창한 말솜씨, 현란한 수식어, 화려한 매너와 카리스마……? 그렇다면 어떤 사람은 어눌한 말투나 느린 속도로도 사람들의 마음에 깊이 각인되고, 어떤 사람은 갖은 논리와 유창한 말로도 사람들로부터 외면당하는 걸까? 등대가 빛을 발하듯 끊임없이 변함없이 빛을 발하라 우선 메노르카 섬에 있는 다섯 개의 등대에서 찾아낸 비밀은 다음과 같다. 등대와 항해사 사이의 소통에는 몇 가지 원칙이 있다. 첫째, 등대는 밤이면 밤마다 3천여 회 정도 빛을 발한다. 그 빛은 단조롭기 그지없지만, 등대는 1년 365일 한결같은 불빛으로 밤바다를 비춘다. 둘째, 등대는 주변의 무수한 불빛들 속에서 자신의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그러니까 선박들이 등대의 불빛을 알아볼 수 있도록 주변의 다른 불빛보다 더 강한 빛을 내쏘아야 한다. 셋째, 등대는 쉽고 빠르게, 뱃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대화를 한다. 넷째, 불빛이 어떻게 등대를 빠져나가느냐 하는 것은 그리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저 멀리 바다에 떠 있는 배들이 그 불빛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 하는 것이다. 다섯째, 등대를 향해 배를 몰고 가는 사람은 언제나 항해사들이다. 등대는 항해사들이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신호만 보내올 뿐 다른 일은 전혀 하지 않는다 *추천사 모든 커뮤니케이션 영역에 적용할 수 있는 기본원칙(Golden Rule)들을 쉽고도 재미있게 풀어 쓴 필자의 능력에 감탄했다. 이 책은 요즘 같은 과잉 커뮤니케이션 시대에 전문 프레젠터는 물론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소중한 ‘등대’ 역할을 해줄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김낙회_제일기획 부사장 평소 복잡한 인간관계 속에서 커뮤니케이션 방향을 찾지 못해 안개 속을 헤매고 있는 사람들에게 놀라운 길을 제시하고 있다. 간결하면서도 설득력 있는 커뮤니케이션 비결이 점점 강한 감동의 빛으로 전해져 온다. 안병재_교육인적자원부 (사)한국강사협회 회장 『등대』는 그동안의 나의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오해를 풀어준 책이다. 마치 수학 공식을 익히듯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익힐 수 있다. 특히 등대를 여러 각도에서 관찰하고 호기심을 충족시켜 그것에서 커뮤니케이션에 꼭 맞는 유용하고 가치 있는 것들을 이끌어내는 통찰력에 ‘아하 그렇구나’라는 동의가 절로 나온다. 김구주_GUJU Coaching & Leadership 마스터코치 사람들은 보통 훌륭한 커뮤니케이션은 현란한 언어를 구사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소통에 있어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상대방의 언어로, 그들이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전달하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감동을 담는 것이다. 이 책 『등대』는 커뮤니케이션 스킬에 치중해 자칫 소홀할 수 있는 소통의 기본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준다. 신동진_MBC방송국 아나운서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김진갑 님 2007.05.20

    우리의 결정을 상대방에게 강요하게 되면 긍정적인 결과을 나을수 있다

회원리뷰

  • 커뮤니케이션의 5가지 열쇠...   등대에서 얻는 커뮤니케이션의 열쇠를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간 책이다. 언뜻 ...

    커뮤니케이션의 5가지 열쇠...

     

    등대에서 얻는 커뮤니케이션의 열쇠를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간 책이다.

    언뜻 훑어보면.. 등대의 이야기.. 다소 지루할 것 같이 생각되지만..

     

    주인공이 찾아가는 커뮤니케이션의 열쇠들을 보면..

    맞아.. 맞아 .. 라고 공감하면서.. 책을 놓을 수 없다.

     

    커뮤니케이션의 다섯가지 열쇠는 누구나 '아하!' 하며 알수 있는 내용이지만...  

    모두가 놓치기 쉬운 것들이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강력한 메시지는..

     

    커뮤니케이션은 시작부터 끝까지... 강력한 하나의 메시지를 전달하라..는 것이다.

    항상 말하는 사람은 욕심이 많아서..

    많은 이야기들을 전달하고 싶어하고... 많은 이야기를 전달하다가 중요한 메시지를 자신도 잊어버릴 때가 있다.

    하지만 듣는사람들이 가져가는 것은 얼마나 될까?

     

    진정한 커뮤니케이션은..

    처음부터 끝까지 강력한 하나의 메시지를... 전달해야 한다.

    다른 예시, 다른 표현이 있을 수 있어도... 말하고자 하는 강력한 단 하나의 메시지가 있어야 한다.

     

  • 등대를 통해서 커뮤니케이션의 5가지 열쇠를 발견해가는 과정을 우화형식으로 담아낸 자기계발서.    ...

    등대를 통해서 커뮤니케이션의 5가지 열쇠를 발견해가는

    과정을 우화형식으로 담아낸 자기계발서.

     

     

    커뮤니케이션은 우리시대의 화두다.

    복잡한 인간관계를 개선해주는 열쇠이기도 하며

    조직에서 리더로 성장해가는 결정적인 요소 가운데 하나 이기도 하다.

     

    이책은 대중연설을 통한 커뮤니케이션 기법을 등대라는 상징적 대상을

    통해 깨달아 가는 과정을 우화 형태로 그려낸다. 

     

    5개의 등대를 통해 발견한  메시지는

     

    첫째, 한 가지 강력한 메시지를 전해야 한다.
    둘째, 이야기를 사용해 그 메시지가 상대방의 마음속에 각인되도록 해야 한다.
    셋째, 듣고 있는 상대방과 연결시킬 수 있는 언어를 사용해야 한다.
    넷째, 내가 의도하는 내용이 아니라 상대방이 받아들이는 내용에 주목해야 한다.
    다섯째, 상대방을 설득시키려고 하지 말고 확신을 가지고 이쪽으로 초대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사람들의 마음속으로 파고들어가 '감동'시켜야 한다. 는 사실이다.
     
    인상깊은 구절 : 이 세상의 모든 대중 커뮤니케이션은 그 커뮤니케이션의 시작에서부터
    끝까지 척추부터 관통하는 단 하나의 강력한 아이디어에 의지해야 한다. 모든 내용은
    척추의 핵심요소를 유지해가며 그 척추 주변을 선회해야 한다. 한편, 사람들은 그 핵심
    내용을 파악하고 마음에 담아 집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리고 자신이 파악한 내용을 일종
    의 귀중한 선물로 여겨 실제 생활에 적용해야 한다. 그렇게 해야만 우리는 밤의 어둠
    속에서 등대가 불을 밝히듯 우리 자신을 밝힐 수 있다.

     

  •   나는 서점에서 <등대>라는 책을 골랐다. 등대는 바다를 항해하는 배들의 안내자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
     

    나는 서점에서 <등대>라는 책을 골랐다. 등대는 바다를 항해하는 배들의 안내자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건물이다. 낮에는 건물이란 이름으로 관심있는 사람, 즉, 관광객의 눈요기가 될 수 있지만, 밤에는 아무도 찾는 사람이 없다. 오직, 등대지기 한사람만이 외로운 밤을 지새우며 바다를 향해 빛을 보낸다.

    새벽녘 하늘에 밝은 빛이 나타나 바다를 항해하는 배들이 스스로 제갈길을 갈수있을때까지 계속 등대의 임무를 수행한다.

    그런 등대를 통하여 저자는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특별한 노하우를 독자들에게 전하려고 이 책 <등대>를 이 세상에 탄생시켰다.

    이 책 <등대>의 부제는 “커뮤니케이션의 5가지 열쇠” 이다.

    내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커뮤니케이션을 잘하기 위한 5가지 노하우가 있다는데 있었다.

    개인과 개인, 개인과 단체, 단체와 단체가 서로 존재하기 위해서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커뮤티케이션이 존재한다.

    성공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사람의 마음을 열어야 성공할 수 있다는 대 명제하에 어떻게 하면 커뮤니케이션을 잘할 수 있는지 저자인 ‘페란 라몬-코르테스’가 주인공 “나”를 통하여 리더십과 커뮤니케이션에 문제가 있거나, 부족하거나, 관심이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저자의 고향인 스페인의 메노르카섬에 있는 5개 등대를 찾아가면서 나름대로 특색이 있는 5개 등대가 하는 일을 통해 어떻게 하면 커뮤니케이션을 잘 할수있는지에 대한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방식으로 이 책이 만들어 졌다.

    등대는 실존하는 파바리츠 등대, 아르트루츠 곶 등대, 푼타나티 등대, 카바예리아 등대, 아이레 섬 등대... 등 5개다.

    각 등대는 나름대로의 특성이 있었다. 보통사람들이 바라볼때는 거의 비슷한 등대. 그러나 주인공이 커뮤니케이션을 잘하는 방법을 등대에서 찾아보기 위해 5개 등대를 차례차례 직접 찾아가 등대가 하는 일, 항해하는 배와 선장들이 바라보는 등대를 통해 해답을 찾아내었다.

    그것을 저자는 ‘등대이론’ 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한가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다섯가지 간단한 열쇠. 우리의 커뮤니케이션을 개선시키는 것, 우리가 전하는 메시지를 기억에 남게하고, 설득력있고 호소력 있게 만드는 것이 바로 커뮤니케이션의 5가지 열쇠다.

    첫 번째 열쇠는 하나의 강력한 메시지를 전하라. 두 번째 열쇠는 기억하기 쉬운 방법으로 메시지를 전달한다. 세 번째 열쇠는 공감할 수 있는 언어로 전하라. 네 번째 열쇠는 사람들이 우리의 메시지를 어떤 의미로 받아들이는지 생각하라. 다섯 번째 열쇠는 설득시키려 하지말고 그냥 초대하라.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감동을 줘라’ 로 끝맺음을 하고 있다.


    이 책 <등대>는 너무나 새롭다. 아이디어가 넘 신선하다. 여타의 커뮤니케이션 관련 책자가 얼마나 많은가? 그러나 그들은 모두 커뮤니케이션에 대해서만 다루고 있다. 오직 커뮤니케이션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커뮤니케이션에서 주의해야할 것은 무엇인지, 커뮤니케이션은 왜 필요한지, 왜 중요한지...

    그러나 이 책은 완전히 기존의 방식을 깨트렸다. 생각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꿔버린 것이다. 다만, 이 책은 등대를 통하여 커뮤니케이션을 잘하려면 이렇게 해야한다는 개론서에 불과하다는게 단점이라면 단점이라 할 수 있겠다. 커뮤니케이션을 등대를 통하여 발견해 내는 것은 좋았지만, 커뮤니케이션을 잘하는 실제적인 방법론은 없다는데 문제점이 있다.

    그러나, 새로운 아이디어로 우리들이 그냥 무심코 지나쳐버린 등대를 통하여 커뮤니케이션을 잘 해나가는 열쇠를 찾았다는 점은 이 책 <등대>를 선택하여 읽게된 좋은 인연으로 간직하고 싶다.


    [감명깊은 글]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을 존경하는 것이다. 우리는 일방적으로 얘기해서는 안된다. 상대방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상대방이 이견을 내놓았을때 그것을 거부해서는 안되며, 그것을 듣고 숙고해야 한다. 자신의 입장을 고집스럽게 주장해서는 안된다. 그렇게 해서는 상대방을 결코 설득시킬 수 없다.  출처 : 199쪽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wan182
판매등급
새싹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2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0%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