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북캉스 선물주간(8월)
[고정]e캐시 더드림 이벤트
내가 만든 카드로 BOOK FLEX
  • 교보인문학석강 정혜신 작가
  • 손글씨스타
  • 교보아트스페이스 7-8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코기빌 마을 축제(코기빌 시리즈 1)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50쪽 | B5
ISBN-10 : 8991141455
ISBN-13 : 9788991141452
코기빌 마을 축제(코기빌 시리즈 1) 중고
저자 타샤 튜더 | 역자 공경희 | 출판사 윌북
정가
9,800원
판매가
17,000원 [73%↑]
배송비
3,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9년 1월 2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5,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5,0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2,000원 석세스웨이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5,000원 책들과함께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7,000원 책들과함께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8,820원 [10%↓, 9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397 책 상태가 좋고 좋아하는 곡들이 많아서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y74ra3g*** 2020.08.06
1,396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donts*** 2020.08.04
1,395 잘 받았습니다잘 받았습니다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3점 ssn*** 2020.08.04
1,394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i*** 2020.08.03
1,393 구하기 어려운 책을 사서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pru*** 2020.07.30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순박하지만 풍요로운 이상적인 세계 코기빌로 초대합니다!

칼데콧 상을 두 번이나 수상하고 리자이너 메달을 받은 미국의 동화작가 타샤 튜더의 '코기빌' 시리즈, 제1권 『코기빌 마을 축제』. 이 시리즈는 지은이가 남긴 100여 권의 그림책 중에서도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코기빌 마을 축제>, <코기빌 납치 대소동>, 그리고 <코기빌의 크리스마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개 중에서 여우와 색깔이 같고 짧은 꼬리를 가진 코기를 중심으로, 토끼, 고양이, 그리고 요정인 보거트 등이 더불어 살아가는 순박하지만 풍요로운 이상적인 세계 '코기빌'로 아이들을 초대합니다. 특히 2008년 9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꽃과 동물을 사랑한 자연주의자로서, 아름다운 정원을 가꾸며 동물과 함께 행복한 삶을 살아온 지은이 특유의 아기자기한 수채화 풍의 그림으로 아이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제1권 <코기빌 마을 축제>는 1971년에 처음으로 출간된 작품입니다. 크리스마스 다음으로 신나는 행사인 코기빌 마을 축제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브라운 가족은 마을 끝에 있는 농장에서 살고 있어요. 브라운 씨 부부와 칼렙, 코라, 그리고 케이티까지 다섯 명이랍니다. 브라운 씨는 농장에서 경주용 염소를 키워요.

코기는 말 대신 염소로 경주를 하거든요. 축제의 가장 커다란 행사인 염소 경주에서는 브라운 가족과 톰캣 가족이 최고의 라이벌입니다. 축제를 준비하느라 마을은 시끌벅적해졌어요. 주민들은 무척이나 바빴지요. 축제 전날이 되자 전시회에 나갈 가축들과 채소들이 도착했어요. 주민들 사이에는 긴장감마저 돌았어요. 경쟁이 굉장히 심하거든요. 드디어 축제날이 되었는데……. '타샤 튜더 클래식' 제3권. 양장본.

저자소개

지은이 타샤 튜더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동화작가이자 삽화가 중 하나다. 1938년에 데뷔작 <호박 달빛 Pumpkin Moonshine>을 출간한 이래 100권이 넘는 그림책을 발표했다. <1은 하나 One is One>와 <머더 구스 Mother Goose>로 ‘칼데콧 상’을 두 번 수상하였으며 동화작가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상인 ‘리자이너 메달’을 수상했다. <비밀의 화원>과 <세라 이야기>로 삽화가로서 명성을 떨쳤고 그녀의 인생과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행복한 사람, 타샤 튜더>, <타샤의 정원>, <타샤의 집>, <타샤의 그림 인생> 등이 출간되어 수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옮긴이 공경희

서울대 영문과를 졸업한 후 지금까지 번역 작가로 활동 중이다. 성균관대 번역 테솔 대학원의 겸임 교수를 역임했고 서울여대 영문과 대학원에서 강의하고 있다. <비밀의 화원>, <곰 사냥을 떠나자>, <무지개 물고기> 등 수많은 어린이 그림책들과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호밀밭의 파수꾼>, <행복한 사람, 타샤 튜더> 등을 번역한 한국의 대표적인 번역가 중 하나다.

목차

* 현재 상품정보를 준비중 에 있습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소개] 코기, 토끼, 고양이, 보거트 등 여러 동물들이 오순도순 살아가는 마을, 코기빌. 해마다 가을이면 코기빌에서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를 설레게 하는 마을 축제가 열린다. 축제는 흥겹고 신나는 일들로 가득하다. 채소 시합, 수예품 전...

[출판사서평 더 보기]

[소개]

코기, 토끼, 고양이, 보거트 등 여러 동물들이 오순도순 살아가는 마을, 코기빌. 해마다 가을이면 코기빌에서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를 설레게 하는 마을 축제가 열린다. 축제는 흥겹고 신나는 일들로 가득하다. 채소 시합, 수예품 전시회, 사격 대회, 지옥의 무시무시 쇼, 댄스파티, 불꽃놀이, 팝콘, 솜사탕, 사과 파이 등 볼거리, 먹을거리가 끝없이 이어진다.

마을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염소 경주. 올해의 우승 후보는 코기 칼렙. 하지만 욕심 많은 라이벌 톰캣은 칼렙이 경주에 나가지 못하도록 음모를 꾸민다. 남을 잘 믿는 칼렙은 톰캣이 쳐놓은 덫에 걸려들게 되는데…….

타샤 튜더가 70년 그림책 인생에서 가장 전성기를 누리던 때의 책으로 타샤를 단번에 세계적인 동화작가의 반열에 올려놓은 걸작이다. 주인공이 툭 튀어나올 듯한 정교하고 세밀한 그림과 위트 넘치는 이야기가 절묘하게 어우러진다. 동물들의 독특한 성향을 은유적으로 보여주는 캐릭터들 또한 매력적이다. 툭하면 기절하는 겁쟁이 토끼부터 의연하고 믿음직한 개 코기, 장난이 심하고 화를 잘 내는 보거트, 아무거나 다 먹는 먹성 좋은 염소까지 타샤가 직접 키우는 동물들이기에 더욱 설득력 있게 다가오며 실제로 동물들이 말을 걸어올 것만 같다.
이후에 나온 <코기빌 납치 대소동>, <코기빌의 크리스마스>와 함께 코기빌 3부작으로 일컬어지는 작품으로, 어린이들에게 선의의 경쟁이 무엇인지 일깨워주며 동시에 어른들에게는 아련한 향수를 자극한다.


[리뷰]

타샤가 창조한 마법의 세상, 코기빌로 초대합니다

타샤 튜더를 따라다니는 수식어들은 많다. 미국 버몬트 산골에 집을 짓고 느리게 살기를 실천한 자연주의자, 30만 평 대지에 천상의 정원을 가꾼 원예가, 손때 묻은 옛 물건에 심취한 앤티크 애호가……. 그러나 타샤는 무엇보다도 그림책 작가이자 삽화가였다. 칼데콧 상을 두 번 수상한 미국의 대표작가로, 23세에 데뷔작을 발표한 이래 2008년 6월 작고할 때까지 100권이 넘는 그림책을 발표했다. 그 중에서도 <코기빌 시리즈>는 가장 타샤다운 작품으로, 독특한 화풍과 풍부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수작이다.
‘코기빌’은 타샤가 50년 동안 기른 개의 종류인 코기에서 유래한다. 한번에 13마리나 기를 만큼 코기의 기품 넘치는 모습에 반한 그는 급기야 코기를 주인공으로 한 동화책을 구상했고 처음 발표한 작품이 <코기빌 마을 축제>이며 이 책의 인세로 평생 꿈꾸던 버몬트 시골에 땅을 사게 된다. 책이 발표된 후 미국에선 애완견으로 코기가 각광받기도 하고 타샤가 사는 집과 정원에 ‘코기 코티지’라는 별칭이 붙는가 하면 1983년에는 미국웰시코기협회의 명예회원으로 위촉되기도 한다.
코기빌은 코기, 토끼, 고양이, 보거트 등 여러 동물들이 오순도순 살아가는 시골 마을이다. 타샤 튜더는 다른 모습과 습관을 가진 동물들이 서로를 배려하며 조화롭게 사는 이상적인 공동체를 꿈꾸었고 자신의 꿈을 코기빌이라는 상상의 마을에 오롯이 담는다. 각자의 방식을 너그러이 받아들이고 아이들은 어른들을 공경하며 오가는 계절에 따라 삶의 매순간을 함께 모여 만끽하는 평화로운 마을, 코기빌은 푸근하고 정겨운 마음속 고향과도 같은 곳이다.
그러나 코기빌 마을에 자리 잡은 모든 것은 타샤의 일상에서 나온 것들이다. 주인공의 집은 타샤 집의 축소판이며 부엌 도구와 살림도 타샤의 부엌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하고 보거트는 스웨덴 팬이 준 괴물 인형을 의인화한 것이다. 마을 축제도 1920년대 어린 시절의 기억에서 건져 올린 그대로의 풍경이며 주민들이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과정도 타샤의 그것과 닮았다. 등장인물들도 모두 타샤와 함께했던 동물들로, 보다 생생한 묘사를 위해 냉동고에 수십 마리의 동물 시체를 얼려놓고 필요할 때마다 적당히 녹여 포즈를 취하게 했다는 다소 엽기적인 일화도 전해진다. 화난 너구리 표정을 포착하기 위해 숲속에 덫을 놓아 너구리를 포획했다고도 하니 이 화가의 완고함에 절로 고개가 숙여진다.
<코기빌 시리즈>는 총 3부작으로, 시골 마을에서 펼쳐지는 왁자지껄한 축제 풍경과 스릴 넘치는 염소 경주를 담은 <코기빌 마을 축제>, 납치된 수탉을 구해내는 명탐정 코기의 활약을 그린 <코기빌 납치 대소동>, 코기빌의 포근한 크리스마스 풍경을 담은 <코기빌의 크리스마스>로 구성되어 있다.
<코기빌 마을 축제>는 타샤 튜더의 대표작으로 잔잔한 이야기 속에 섬세한 그림이 잘 녹아든 책이다. 이 작품은 미국인의 정서를 잘 담은 세기의 걸작으로 꼽히며 지난 40년 동안 세대를 이어가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코기빌의 크리스마스>는 타샤의 마지막 작품이다. 그는 이 책을 쓴 지 3년 뒤에 정원에서 꽃에 물을 주다 일사병으로 쓰러지고 다시 일어나지 못한다. 선이 흐리고 색감이 맑지 못하다는 아쉬움이 남지만 세상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노화가의 작품에 대한 식지 않는 열정을 오롯이 엿볼 수 있는 책이다. 세 작품 모두 시간이 멈춘 듯한 코기빌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펼쳐지지만 각기 독립적인 스토리를 담고 있으며 다만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코기 칼렙이 아이에서 어른으로 성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타샤 튜더는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상상력과 삶을 즐기는 자세라고 믿었다. 코기빌은 자연을 사랑한 타샤가 어린이들에게 선물하는 마법의 나라로, 가족간의 믿음과 어른을 향한 공경, 남을 돕는 배려의 미덕, 매사에 감사하는 마음이 넘치는 아름다운 세상이다. 어린이들은 엄마 품처럼 따사로운 마을 코기빌을 상상하며 오늘은 코기빌에서 어떤 재미난 일이 펼쳐질지 꿈꾸게 될 것이다.


[내용]

이 이야기는 코기빌에서 모범 가족으로 손꼽히는 브라운 가족과 코기빌 마을 축제에 얽힌 이야기예요.
코기빌 마을 축제는 크리스마스 다음으로 신나는 행사지요.
브라운 가족은 마을 끝에 있는 농장에 삽니다.
브라운 씨 부부와 칼렙, 코라, 케이티까지 다섯 식구예요.

늘 그렇듯 유쾌한 일들이 벌어지며 코기빌의 여름이 지나갔습니다.
길가의 포도 익는 냄새, 차가운 공기와 함께 9월이 찾아왔어요. 축제가 가까워진다는 뜻이었지요.
마을은 시끌벅적했습니다.
전시회에 내놓을 조각 이불을 마지막으로 손질했고요.
여름내 키운 열매로 만든 잼 중에서 어떤 걸 경연대회에 내놓을지 골랐습니다.
‘채소시합’에 나갈 가장 크고 싱싱한 채소도 조심스레 땄지요.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코기빌에 가보고 싶다. | ss**um | 2015.12.03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타샤 할머니의 그림책 시리즈가 드디어 발행 되었다. 타샤 할머니의 집과 정원을 구경하다 보면 종종 그림을 그리고 있는 모습이 ...
    타샤 할머니의 그림책 시리즈가 드디어 발행 되었다. 타샤 할머니의 집과 정원을 구경하다 보면 종종 그림을 그리고 있는 모습이 나오는데, 삽화를 보면서 타샤 할머니의 동화책이 무척 궁금했다. 겉표지만 보고 두께와 크기가 감이 잡히지 않았는데, 도착한 책을 보니 어린 아이들이 보는 동화책 크기와 두께였다. 타샤 할머니가 동화작가로 알려졌다지만, 할머니의 정원과 라이프 스타일로 먼저 만났기에 동화책이 어떨지 상상이 가지 않았다. 특히나 코기빌 시리즈는 오랫동안 키워온 코기들을 보며 썼다고 하니, 자연스레 할머니의 경험과 상상이 버무려진 세계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았다. 이 책을 읽는 내내 할머니의 글보다 그림에 더 정신이 팔려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할머니가 꽃 하나를 그릴 때에도 정원에서 직접 따서 정성스레 그렸기에, 코기들의 모습이 어떨지 궁금했다. 약간의 배경지식을 알아서인지 그림 속 구석구석을 재미나게 구경할 수 있었다. 

     

      이 이야기는 코기빌에서 모범 가족으로 꼽히는 브라운 가족과 코기빌 마을 축제에 얽힌 이야기라며 포문을 연다. 그 전에 코기빌 마을의 위치 설명과 주요 등장인물(?)들을 소개해 주었다. 코기빌에는 고양이와 토끼, 코기와 보거트가 살고 있는데 코기는 다리가 짧고 꼬리가 없는 개라는 것과 화를 잘내고 담배를 좋아하는 요정이 보거트라는 설명이 뒤따른다. 브라운 가족은 다섯 식구가 사는데, 그 중에 축제 때 벌어지는 경주를 위해 분주한 칼렙을 중심으로 이야기는 흘러간다. 코기빌은 여름이면 축제 준비로 떠들썩 하다. 각자 관심있는 분야에 최선을 다해 준비하는데, 칼렙은 경주에 나갈 염소 조세핀을 훈련시키는데에 총력을 기울인다. 경주에는 은화 백 개와 트로피가 걸려 있으므로 경쟁이 심했다. 코기빌에서 우승 후보로 꼽히는 선수는 칼렙과 고양이 톰캣이었다. 톰캣은 코기빌에서 인기 없는 고양이였는데, 보커트는 톰캣의 장난에 당해 칼렙이 경주에서 이기기를 바랐다. 칼렙은 토요일마다 불꽃놀이용 화학공장을 하는 보거트를 찾아가 조세핀을 훈련시키는 것에 도움을 받았다.

     

      9월과 함께 코기빌의 축제일이 점점 다가왔다. 칼렙은 조세핀의 컨디션을 챙기며 분주했고, 마을 전체가 축제로 인해 들썩 거리기 시작했다. 드디어 축제날이 되었고, 코기빌 음악대의 연주로 축제는 시작 되었다. 각종 야채와 꽃, 잼 등이 전시되고, 염소, 닭, 오리의 경연대회가 열리고, 음식도 팔고 여기저기 재미있는 것들로 넘쳐났다. 하지만 칼렙은 축제 구경도 못하고 조세핀을 지켜야 했다. 혹시모를 사태에 대비해 조세핀을 지키라는 보거트의 경고 때문이었다. 아니나 다를까 칼렙이 배고픔에 허덕이고 있을 때, 톰캣은 핫도그를 들고 칼렙을 찾아온다. 그리고 친절한 말투로 칼렙에게 핫도그를 권하고 칼렙은 수면제가 들어있는 핫도그를 먹고 잠이 든다. 경주에 나가려면 30분 밖에 남지 않았는데. 톰캣은 조세핀에게도 고기 파이와 독한 담배를 몽땅 먹이고 유유히 사라진다. 경기 10분 전, 칼렙은 잠에서 깨어난다. 그리곤 불꽃놀이를 준비하는 보거트에게 가서 사정 얘기를 하자, 차를 타고 부랴부랴 조세핀에게 달려간다. 보거트는 조세핀에게 로켓포를 먹이고, 로켓포를 먹은 조세핀은 안장을 얹자자마 순식간에 경기장에 도착했다. 도착과 동시에 출발 총소리에 맞춰 경기에 나간 조세핀과 칼렙은 신기록을 세우며 1등으로 들어온다.

     

      톰캣을 물리치고 1등을 차지한 칼렙은 조세핀은 우승 행진을 하며 에피소드는 마무리 된다. 축제의 마지막 행사인 불꽃놀이 쇼가 펼쳐지고, 코기빌 마을 축제는 무사히 막을 내린다. 톰캣은 마을을 떠났고, 조세핀은 로켓포 때문에 속병이 나 더이상 경기에 나가지 못했다는 이야기로 끝을 맺는다. 칼렙이 받은 은화 100개중 50개를 화약 공장을 고치라며 보거트에게 주고, 나머지 오십 개는 대학을 가기 위해 저축을 했다는 추신이 붙어 있었다.

     

      타샤 할머니의 삽화와 상상력이 어우러진 동화는 순식간에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만들었다. 상상의 나래 속 모든 것을 타샤 할머니가 그려 놓았지만, 그 안에 직접 들어간 느낌은 기묘했다. 엉뚱하기도 하고, 유머러스하기도 했지만 역시 행복하게 이야기가 끝나 즐거웠다. 다음 시리즈도 무척 궁금해지고, 당분간은 동화를 통해 타샤 할머니를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서 무척 기쁘다. 타샤 할머니가 그리워 지는 깊은 겨울 밤, 따뜻한 침대에 누워 맛있는 간식과 함께 타샤 할머니 책을 읽는 것이 참으로 행복한 시간이었다.



    이 리뷰는 리뷰 마블 이벤트 응모작 입니다
  • 난... 타샤 튜더님의 왕팬이다. 그분의 수필집을 한권씩 모으고도 있다. 그런데도 왠지 그림책만은 조금 꺼려졌다. 그분이 그리...
    난... 타샤 튜더님의 왕팬이다. 그분의 수필집을 한권씩 모으고도 있다. 그런데도 왠지 그림책만은 조금 꺼려졌다. 그분이 그리신 그림을 좋아하고, 아름답다고 느끼면서도 "내용"면에선 고리타분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내가 소장하는 책이 아닌 "그림책"이기 때문에 더욱 그랬다. 그림책이라면 아이와 함께 보아야 하는데, 화가가 꿈인 우리 아이는 그림책 읽을 때만큼은 그림을 거의 보지 않는다. 온 신경이 "이야기"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래도... 내가 사랑하고 존경하는 그분의 그림책이기에...^^ 난 <<코기빌 마을 축제>>를 선택했다. 

    책장을 넘기면 축제의 한 부분을 따온 듯한 그림이 한 페이지에 하나씩... 그리고 그 다음장엔 옛날 시골 마을 축제의 풍경을 그린 것이라는 타샤 튜더님의 말씀~^^ 다시 한 장을 넘기면... 타샤님이 키우시던 "코기"들의 그림과 이름이 있다.

    같은 종이지만 같은 얼굴에, 같은 표정이 하나도 없다. 각각의 특징을 얼마나 잘 표현했는지 감탄스럽기만 하다. 언젠가 우리 아파트에서 이 코기를 발견하고는 얼마나 반갑던지... 이 여덟마리 중 <<코기빌 마을 축제>>의 주인공은 바로 "칼렙"이다.

    아이에게 읽어줄 때에는 내가 먼저 알고 있던 이야기들(실제 강아지에서 주인공이 되었다는 뒷이야기나 코기빌의 배경이 미국이라는 것 등등)을 미리 설명해줄 필요가 있다. 그건... 타샤 튜더님의 그림책이 너무나 "미국적"이라는 단점에 따른 것이지만, 그래도 그 한 가지만 이해한다면 이 그림책은 너무나 재미있었다. 

    우선, 이 "코기빌 마을"에는 모든 동물들이 함께 사는 것은 아니라는 점!^^ 우리가 사는 마을과 똑같이 교회도 있고 여관, 우체국, 제과점도 있지만... 이곳에선 코기와 고양이, 토끼 그리고 보거트들이 산다.

    그리고 코기와 보거트에 대한 그림과 설명...^^ 나도 보거트는 이 책에서 처음 만난지라, 귀여운 얼굴과 몸매를 하고서는 담배를 물고있는 모습이 어찌나 웃기던지...ㅋ

    <<코기빌 마을 축제>>는 제목대로 "코기빌에서 모범 가족으로 꼽히는 브라운 가족과 코기빌 마을 축제에 얽힌 이야기"이다. 그 중 브라운 가족의 아이, 칼렙의 염소 경주에 대한 이야기가 대부분인데, 칼렙의 염소 조세핀은 먹는 걸 너무나 좋아하는 욕심꾸러기이다. 그리고 칼렙을 도와 염소 경주의 준비를 도와주는 머트 보거트.

    자~!!! 그리고 여기서 악당 등장~!!^^ 톰캣은 온 마을을 돌아다니면 못된 짓만 하는 고양이이다. 머트 보거트와 톰캣은 사이가 좋지 않았고, 톰캣에게만큼은 꼭 이겨야 한다고 칼렙에게 얘기한다.

    책에는 염소 경주를 준비하는 톰캣이나 칼렙, 머트 보거트 뿐 아니라, 온 마을의 이야기가 나온다. 전화로 마을 소문을 이야기하는 아줌마들(ㅋㅋ 정말 리얼~), 축제가 하루 앞으로 다가오자 들썩거리는 마을 분위기 등이 아주 잘 나타나 있다. 

    머트 보거트가 주의를 주었음에도 칼렙은 톰캣의 꾀에 넘어가고 염소 경주를 놓칠 위기에 처한다. 이때 칼렙은 또 한번 머트 보거트에게 도움을 청하는데... 이때 그의 행동이 얼마나 웃기던지, 아이와 둘이서 한참이나 깔깔대고 웃었다.ㅋㅋ

      

    보통은 거의 그림을 보지 않고 그림책을 "듣는" 아이가 이 책만큼은 유심히 그림을 관찰하며 들었다. 너무나 생생하게 아주 작은 것들까지 표현이 되어 있어서 그림이 또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이런 것이야말로 진짜 그림책이 아닐까? 이야기와 어울리는 그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림만으로도 또 더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그림 말이다. 

    고리타분할 것 같다고 생각한 나의 생각과 달리 너무나 흥분되는 이야기였다. 아름답고 섬세하게 출발하다가 긴장되고 고조되고, 웃음을 주고 미소짓게 만드는 이야기. 아이는 벌써 다음 시리즈를 읽고 싶다고 난리다.(<<코기빌 납치 사건>>을 꼭~!! 읽고 싶단다.ㅋ) 아아~ 역시 타샤 할머니는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는구나.^^ 아이와 나를 위해 또 다른 코기빌 시리즈를 찾아봐야겠다.
  • 예스 24에서 서평 이벤트로 처음! 맨 처음!으로 받게 된 책이다. 회원 많고, 참여자 많고, 나에겐 구원의 손길을 ...
    예스 24에서 서평 이벤트로 처음! 맨 처음!으로 받게 된 책이다. 


    회원 많고, 참여자 많고, 나에겐 구원의 손길을 전혀 열어주지 않을 것 같던 예스 24 서평단 모집 ㅋㅋ 나에게도 기회가 왔다.


    보통 이런 동화책은 아이가 있는 엄마들이 많이 신청하는 것 같은데
    난 멀쩡한 성인인데 동화책 이벤트 꼬박꼬박 신청한다.
    동화책을 좋아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타샤튜더를 좋아하고, 웰시 코기를 좋아한다.


    타샤튜더를 처음 만난 건 MBC의 어느 한 다큐멘터리.
    동화작가이면서 자신의 정원을 열심히 가꾸고 백 평이 넘는 정원에 온통 코기 강아지들을 풀어놓는 여인. 60년도 넘은 골동품 옷을(팔면 엄청 돈 되는 옷이라고 한다) 아무렇지 않게 매일 입고 생활하는, 왠만한 도구들을 혼자 척척 만들어 쓰는 멋쟁이 할머니가 타샤튜더다.


    할머니가 입는 옷들은 요새 ’빈티지샵’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옛날 옷.
    원래 입던 옷이니까 입는다는 쿨한 할머니의 모습!
    그 옷들이 너무 탐났다 ㅋㅋ 나 그런 옛날 스러운 옷들 좋아해 ㅋ
    그런데 코기빌 마을 축제를 보니까
    등장 인물들이 딱 그런 옷을 입고 있어!


    그리고 할머니의 광활한 정원도 부러웠지,
    백 평이 넘는다는 정원을 손수 척척 가꾸는 타샤튜더.
    너무 인공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가꾸는 모습이 정말 아름다웠다. 
    나도 나이가 들면 정원을 손질하면서 살고 싶었다.


    또 가장 부러운 건 
    정원을 뛰어다니는 웰시 코기+_+
    내 로망의 강아지>_< 지금은 부모님들이 싫어하셔서 개를 기를 수 없지만
    나중에 혼자 살게 되거나하면 꼭 개를 키우고 싶다. 특히 웰시 코기를!


    코기는 털 색깔이 여우 같은 작은 개랍니다. 다리가 짧고 꼬리는 없지요. 코기들은 꼭 마법에 걸린 것 같아요. 달빛 아래서 보면 무슨 뜻인지 알 거예요.
     
    페이지 : 3  


    타샤튜더는 웰시에 대해 이렇게 썼다.
    꼭 달빛 아래서 바라보고 싶은데!


    코기는 꼬리가 없어서 엉덩이로 균형을 잡으며 걸어다닌다. 뒤뚱뒤뚱!
    아주 작은 개지만 힘이 넘치고 잘 뛰어다닌다. 
    원래 소몰이 개라고 한다. 짧은 다리로 소 가랑이 사이를 뛰어다니며 무리를 이탈하는 소의 발목을 깡깡 물어준다고 한다. 


    너무나 좋아하는 코기가 나오는 코기빌 시리즈!


    코기빌 마을 축제는, 과거 미국의 시골에 있던 마을축제를 모티브로 쓴 이야기라고 한다.
    그 시대를 살았던 타샤튜더가 그 시대로 돌아가 쓴 것 같은 이야기.


    코기빌에는 토끼, 고양이, 코기, 보거트가 산다. 
    코기는 내가 이토록 찬양했으니 알겠지만
    보거트는 뭘까? 궁금하시면 책을 보시라.


    이야기는 너무나 사랑스럽다.
    귀여운 코기 칼렙이 모든 역경(역경이지만 귀여운 역경이랄까)을 겪고 마을 축제 염소 경주에서 1등하는 내용.  

    칼렙을 방해하는 톰캣의 행동도 귀여울 뿐이다.




    이 귀여운 이야기를 더더욱 사랑스럽게 만드는 건
    타샤튜더가 직접 그린 일러스트!
    아주 따뜻한 색감의 그림이다. 


    책을 펼치면
    ’아니 이건 월리를 찾아라 인가?’ 싶을 정도로 커다랗고 아주 세세한 그림이 가득이다.


    모든 동물들의 표정이 살아있고, 각각이 다 예쁜 옷을 입고 있고
    건물들의 묘사도 정말 세심하다.


    그리는 데 아주 많은 시간이 들었겠지?

    정말 옛날느낌이 나는 포근한 그림이야.



    이 귀여운 책을 읽고 나니, 타샤튜더 할무니가 작년에 돌아가셨다는 사실이 더더욱 안타깝다.


    어쨌거나, 아주 만족 만족한 그림책.
    윌북에선 날 뽑은 걸 아주 잘한일이라고 생각하게 될거야,
    타샤튜더 시리즈를 모두 구입할 생각이니까!

    한 권을 읽으니 또 다른 책이 궁금해서 견딜 수 없다.
    타샤튜더의 세계, 빠져버렸어♡

  •   전에 살던 동네는 여름이 참 길었다. 5월 중순만 되어도 구름없는 파란 하늘이 계속 되어 9월까지 이어졌...
      전에 살던 동네는 여름이 참 길었다. 5월 중순만 되어도 구름없는 파란 하늘이 계속 되어 9월까지 이어졌다. 겨울도 길어 10월초만 되어도 눈발이 날리고 3월까지도 폭설이 내렸었다. 겨울이 길어서일까, 여름이 되면 이런저런 동네 축제가 열렸다. 가장 큰 거는 Art Festival. 미국 각지의 Folk Artist들이 자기가 만든 작품을 들고 모여들어 작은 부스에 전시하고, 그옆에서 만들기도 하며, 며칠을 들썩들썩 지냈고, 그 다음엔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7월 4일 저녁이 되면 불꽃놀이가 잘 보이는 동네 언덕에 가족끼리, 친구끼리 모여 앉아 음식을 나누고, 마음을 나누며 불꽃놀이를 기다린다.

      '코기빌 마을 축제(Cogiville Fair)'는 그런 기억을 새록새록 떠올리게 한다.  장사속보다는 서로 마음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동네 잔치. 그 시간속으로 들어가게 해주는 그림과, '염소경주'를 놓고 벌이는 '톰 캣'과 '칼렙'의 이야기... 하나하나 들여다보면 볼수록 그린이의 정성과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장면 속에서 공기속에 달콤한 냄새가 떠돌며, 사람들의 기대와 긴장이 느껴졌던 그 곳을 돌아갈 수 있었다.

     코기빌은 '코기'와 토끼, 보거트(스웨덴출신의 요정), 고양이가 함께 사는 마을이다. 이 마을에서 벌어진 여름 축제에 대한 이야기가 이 책 코기빌 마을 축제이고, 이 외에도 '코기빌 납치 대소동', '코기빌의 크리스마스' 2권이 더 있다. 타샤 투더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바탕으로 부드러운 수채화로 그려낸 책을 읽으며 Peter Rabbit이 떠올라기도 했었다. 그렇게 부드럽고 따뜻한 감성이 묻어나는 책이다.

      엄마와 함께 열심히 읽은 초등학생 딸내미... 책이 재미있냐는 엄마 말에, '브라운 아저씨네 칼렙이 이기는 게 제일 신났어요. 열심히 노력해서 1등 했잖아요. 톰 캣이 방해해도 열심히 했잖아요.. 그리고 그림도 정말 진짜 같고 예뻐요.....' '

      '그럼 10점 만점기준으로 한다면 넌 몇 점 줄 것 같아?'

      '음.... 10점 만점에 100점! 재밌잖아요!!!'

      엄마는 추억을 읽고 딸은 재미를 읽고... 함께 하는 책이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다.

  • 아이가 축제를 즐겨요^^ | hy**87 | 2009.01.2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코기빌 마을 축제"는 브라운 가족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사람이 아닌 동물들을 의인화...

     

    "코기빌 마을 축제"는 브라운 가족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사람이 아닌 동물들을 의인화하여 만든이야기지요.

     

    모든 케릭터들이 귀엽고 개성이있답니다.

     

    가죽귀에 물방울무늬의 몸을 가진 보거트란 요정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축제를 많이 하지만 미국의 한마을을 배경으로 하여

     

    미국의 축제를 이야기하므로써 이국적 배경과 색다른 축제 분위기에

     

    푸욱빠진답니다.

     

    읽는 동안 아이는 축제에서 소개된 부분들이나 등장인물을 손으로

     

    가리키면서 찾는답니다.

     

    그림 이곳 저곳을 계속 주시하죠. 솜사탕을 파는 얼룩고양이를 찾고

     

    만병통치약을 파는 보거트, 도망가는 돼지를 찾고 각 텐트들에 써있는 글을

     

    보고 무엇을 하는 곳인지도 매우 궁금해 한답니다.

     

     

     

     

    이책의 또 다른 특징은 대부분의 책들이 그림과 글을 따로 분리하여

     

    쓰는것과는 달리 같은 페이지에 그림과 그림 중간에 글을 넣는 독특한

     

    방법을 채택하여 그것 또한 아이에겐 매우 신선하답니다.

     



     


     

    편법을 이용하여 염소경주에서 이기려한 톰켓을 친한 친구인 보거트의 도움으로

     

    이겨서 아이에게 아주 통쾌함마져도 느끼게 해주죠.

     

    이 책을 읽고 아이와 전 타샤투더의 팬이되어 버렸답니다.

     

     

    책을 읽는 내내 아이와 전 같이 축제에 참가한것 같이 즐거웠답니다.

     

    아이에게 잘 알지 못했던 나라의 축제를 좋아하는 동물케릭터를 통하여

     

    같이 즐길 수 있게 하고 남을 속이는 것의 잘못을 느끼게 해주는 교훈과

     

    다양한 그림속에서 등장인물이나 장소를 찾는 즐거움 또한 느낄 수 있어서

     

    한마디로 너무 따뜻하고 즐거운 책이라고 소개하고 싶군요^^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들과함께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