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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리티 트랜서핑. 1
276쪽 | A5
ISBN-10 : 8935703087
ISBN-13 : 9788935703081
리얼리티 트랜서핑. 1 중고
저자 바딤 젤란드 | 역자 박인수 | 출판사 정신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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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월 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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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너무너무 깨끗하고 겉표지까지 다 주셔셔 새책을 받은 느낌이예요^^ 번창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jej8*** 2013.03.21
1 fdsh 5점 만점에 5점 ysw7*** 2013.01.02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무한한 가능성의 세계를 여행하라! 인생의 행복에 관해 이야기하는『리얼리티 트랜서핑』시리즈(전3권).『리얼리티 트랜서핑』시리즈는 더 많은 행복과 풍요로 넘실대는 파도를 골라 그 위로 옮겨가는 방법을 알려준다. 각 개인이 오랫동안 간직해온 인생의 시나리오를 실현시켜줄 파도 위로 미끄러져 들어가는 문을 열어준다.

트랜서핑은 특별한 자기개발 기법이 아니다. 원하는 것을 얻게 해주는, 근본적으로 완전히 다른 사고방식과 행동방식이다. 삶에서 원하는 것을 얻고자 싸우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원하는 것을 그저 얻는 방법이라고 서문에서 강조한다. 특히 책 전체에 걸쳐 억지로 애쓰지 말고 그저 선택하라고, 그 기쁨을 마음껏 즐기라고 조언한다.

제1편 <러시아 물리학자의 시크릿 노트>에서는 부와 성공의 수수께끼를 분석하였다. 왜 원하는 미래는 점점 더 멀어져만 가는가? 저자는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제공하기 위해 이 책을 집필하였다. 트랜서핑의 이론적 배경을 소개한 다음, 삶의 문제를 제거하고 인생의 균형을 이루는 방법, 실패를 줄이는 방법, 발명과 창조의 길 등을 과학적으로 설명한다.

저자소개

저자 : 바딤 젤란드
舊 소련의 양자물리학자였고, 이후에는 정보통신 분야에서 일하기도 했다. 다중우주 이론을 기반으로 현실변환 기법을 설명한 《리얼리티 트랜서핑》 시리즈로 단숨에 러시아의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현재 전 세계에서 본 시리즈의 번역 출간이 진행되고 있으나, 유명세를 원하지 않는 탓에 저자의 개인적 신상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거의 없다. 책에 소개된 개념들이 신비주의 교의들과도 통하는 바가 있어 ‘현대의 신비가’로 여겨지기도 한다.

역자 : 박인수
서울대학교에서 독일어를 전공한 후 러시아로 건너가 국제학교에서 한국어와 영어를 가르쳤다. 대학초년 시절 임사체험을 하면서 의식의 빛을 발견한 것을 계기로 마음공부에 입문했다. 마인드컨트롤을 시작으로 20년간 TM-싯디코스, 은비학, 기공, 참선, 아봐타코스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거치면서 명상학습법 개발과 영적 치유에 열정을 쏟아왔으며, 앞으로 트랜서핑 실천기법을 연구하고 전하려는 의도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잉글리시 마인드 트레이닝》, 《한국어 꺼라 영어가 켜진다》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치유 - 아름다운 모험》, 《오라소마 프랙티스북》 등이 있다.

목차

읽는 이들에게

제1장 가능태 모델
새벽별 속삭이는 소리 / 보호구역 감시인의 수수께끼

제2장 펜듈럼
파괴적인 펜듈럼 / 펜듈럼들의 전쟁 / 꼭두각시 인형의 줄 / 당신은 언제나 원치 않는 것을 얻는다 / 펜듈럼이 그냥 지나가게 하기 / 펜듈럼 끄기 / 복잡한 문제의 간단한 해결책 / 유보 상태

제3장 성공의 물결
펜듈럼과 정반대의 것 / 부메랑 효과 / 긍정적 파동 전송하기 / 마법의식

제4장 균형
잉여 포텐셜 / 불만족과 심판 / 의존적인 관계 / 이상화와 과대평가 / 경멸과 허영 / 우월감과 열등감 / 가려지는 욕망과 가지지 않으려는 욕망 / 죄책감 / 돈 / 완벽함 / 중요성 / 투쟁에서 균형으로

제5장 유도전이
세대차 / 펜듈럼의 깔때기 / 대참사 / 전쟁 / 실업 / 전염병 / 공황 / 가난

제6장 가능태 흐름
정보장 / 난데없는 지식 / 간청하는 자, 요구하는 자, 싸우는 자 / 흐름을 타기 / 안내 신호 / 상황을 놓아 보내기

부록 저자와의 대화
옮긴이의 말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3년간 러시아에서만 250만 부 이상 판매된 러시아판 시크릿! 왜 원하는 미래가 점점 더 멀어지기만 하는지에 대한 가장 확실한 대답! ‘끌어당김의 법칙’만으로는 풀어낼 수 없는 부와 성공의 수수께끼를 낱낱이 파헤친다! 《리얼리티 트랜서핑》에 ...

[출판사서평 더 보기]

3년간 러시아에서만 250만 부 이상 판매된 러시아판 시크릿!
왜 원하는 미래가 점점 더 멀어지기만 하는지에 대한 가장 확실한 대답!
‘끌어당김의 법칙’만으로는 풀어낼 수 없는 부와 성공의 수수께끼를 낱낱이 파헤친다!

《리얼리티 트랜서핑》에 쏟아진 독자들의 체험담

“정말 된다. 믿을 수가 없다!
마법이라고밖에 부를 수 없는 일들이 내게 일어나기 시작했다.”
“나는 어린아이와 같은 기쁨을 느낀다.
예전에는 어렴풋했던 것들을 이제는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나는 나날이 커가는 행복을 본다.
행복은 늘 내 곁에 있었는데, 왜 나는 그걸 여태 몰랐을까?”
“나는 현실이 바뀌었다는 느낌에 휩싸였다.
에너지장 속에, 무언가로 채워진 듯한 그 기분은 어떤 말로도 설명할 수 없다.”
“이 책은 그저 그런 지침서가 아니다.
나는 지금 벌어지는 일을 있는 그대로 설명할 수 있다.”


뒤통수 맞을 일 없는 과학적인 성공 비결

당신이 어쩌다 벼랑 끝에 서게 되었다고 하자. 당신의 불안한 마음은 순식간에 강력한 ‘에너지의 불균형’을 초래할 것이다. 하지만 우주의 에너지 법칙은 당신이 어떻게 되든 상관하지 않는다. 우주의 입장에서는, 당신을 벼랑 아래로 끌어내리든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키든, 그저 안정된 균형 상태로 되돌아가면 그뿐이다. 하지만 에너지의 균형을 잃은 당신은 결과를 ‘선택하는’ 존재가 아니라 결과에 ‘선택당하는’ 존재로 전락해버린다.
만약 당신이 무언가를 밤낮으로 갈구한다면, 그것을 얻을 가능성만큼이나 완전한 좌절에 빠질 가능성도 증가한다. 우리는 결코 원하는 것들만을 ‘끌어당겨’ 미래를 채울 수 없다. 익히 경험했겠지만, 부추겨진 욕망들은 종종 우리를 정반대의 현실로 데리고 가기 때문이다. 요점은 이것이다. 에너지의 불균형을 만들지 말라. 먼저 모든 상황을 초연하게 지켜보는 법부터 배우라.
이 우주는 거대한 바다와 같다. 내 눈앞의 현실은 그중 하나의 파도에 불과하다. 지금 올라탄 파도가 늘 원하는 대로만 움직여주기를 바라면서 안절부절못하는 사람의 인생은 더욱 거센 파도 위로 떠밀려 간다. 하지만 에너지의 불균형을 일으키지 않고 내면의 신호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은 가벼운 몸놀림으로 무한한 가능성의 세계를 만끽할 수 있다.
《리얼리티 트랜서핑》 시리즈(전3권)는 더 많은 행복과 풍요로 넘실대는 파도를 골라 그 위로 옮겨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무슨 대단한 비법이 숨겨져 있는 것은 아니지만, 당신은 한 번도 이런 시도를 해본 적이 없을 것이다. 오랫동안 간직해온 인생의 시나리오가 있는가? 그렇다면 그것을 실현시켜줄 파도 위로 미끄러져 들어가라. 억지로 애쓰지 말고 그저 선택하라. 그리고 그 기쁨을 맘껏 즐기라.

《리얼리티 트랜서핑 2》 ― 새벽별 속삭이는 소리(3월중 출간예정)
《리얼리티 트랜서핑 3》 ― 과거를 향해 앞으로(4월중 출간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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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박인수 님 2009.02.21

    트랜서핑은 당신이 원하는 것을 얻게 해주는, 근본적으로 완전히 다른 사고방식과 행동방식이다. 삶에서 원하는 것을 얻고자 싸우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원하는 것을 그저 얻는 방법이다. 또 이것은 자신을 변화시키는 길이 아니라, 본래의 자신으로 되돌아가는 길이다.

회원리뷰

  • 한 때 성공에 관한 책이 크게 인기를 끌었던 적이 있다. 당시 "시크릿"이라는 책이 베스트셀러였는데 리얼리티 트랜서핑은 러시아...

    한 때 성공에 관한 책이 크게 인기를 끌었던 적이 있다. 당시 "시크릿"이라는 책이 베스트셀러였는데 리얼리티 트랜서핑은 러시아판 시크릿이라고 불릴 정도로 인기가 많았던 책이다. 작가인 다딤 젤란드는 러시아에서 양자역학을 연구하던 물리학자였는데 어느 날 꿈에서 감시자를 만난 후 머릿속에 주입되는 정보들을 정리하고 편집하여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저자는 책을 쓰기 전에는 시크릿과 같은 비과학적인 요소들을 인정하지 않았었다. 명색이 본인이 과학자인데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사실들을 믿기 어려웠을 것이다. 하지만 꿈을 통해 자연스럽게 받아들임으로써 그의 삶이 엄청나게 변했다고 한다. 이 책은 그가 깨달은 비밀(사실 비밀이라기 보다는 오랫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고대의 지혜라고 한다)을 우리들이 쉽게 이해하고 습관화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쓰여진 책이다.

    트랜서핑은 당신이 원하는 것을 얻게 해주는, 근복적으로 완전히 다른 사고방식과 행동방식이다. 삶에서 원하는 것을 얻고자 싸우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원하는 것을 그저 얻는 방식이다.

    세상과 싸우지 않고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까? 나는 여태까지 무언가를 얻으려면 그것을 노리는 누군가와 경쟁해야 하고, 투쟁하고 싸워서 이겨야만 얻을 수 있다고 믿어왔다. 하지만 책에서는 이런 행위와 정반대의 노력을 통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현실(리얼리티, 가능태)은 크게 물리적인 형태와 형이상학적인 형태로 존재한다. 과거에는 물리적인 형태에만 집중했다면 이제는 형이상학적인 형태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는 깨달음을 얻었다. 중요한 사실은 이 두 형태가 각각 독립되어진 별개의 공간이 아니라 결국에는 하나라는 사실을 인지할 필요가 있었다. 따라서 물질적인 욕망에만 사로잡혀 있다면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없다는 결론에 다다른다. 앞으로는 내가 원하는 것이 물질적인 것일지라도 형이상학적인 형태로의 접근과 습관을 가짐으로써 원하는 것을 이끌어내는 노력을 기울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은 부정적인 에너지를 수신하고 송신하면서 자신의 지옥을 스스로 창조한다.

    사람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수신하고 송신하면서 자신의 천국을 스스로 창조한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사람을 경멸하지 말라. 경멸은 가장 위험한 형태의 비난이다. 균형력의 작용에 의해 당신도 비난받는 사람과 동일한 위치에 놓이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운명은 실로 당신의 손에 달려 있다. 운명을 바꾸는 능력이 아니라 선택하는 능력이 당신에게 주어져 있다는 의미에서만 그러하다.

     

    요즘들어 마음공부와 관련되 서적을 자주 접하고 있는데 공통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는 부분이 많다. 리얼리티 트랜서핑 역시 내려놓음, 사랑, 긍정적 에너지, 소명의식 등을 강조하고 있다. 특별한 것은 원하는 것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투쟁하라는 것이 아닌 마음가짐을 편하게 하고 그 목표를 위한 주파수(에너지, 의지, 사념 등 어떤 표현이든)를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근래들어 미래를 위해 조금 더 노력하고 도전해야겠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집착을 조금 내려놓을 수 있었다. 조금 더 여유를 가지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내 인생을 트랜서핑 해야겠다.

    리얼리티 트랜서핑은 성공에 관한 책이기도 하면서 마음공부를 위한 책이기도 하기 때문에 편안한 마음으로 읽기 좋다. 연결되는 시리즈는 아니지만 9권까지 나왔다고 하는데, 3권까지만 읽어도 좋은 습관을 유지하고 성공적인 삶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한다. 조만간 3권까지는 꼭 읽고 습관화 시키도록 노력해야겠다.

  • 리얼리티 트랜서핑. 1 | pe**ies01 | 2019.12.1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당신이 어쩌다 벼랑 끝에 서게 되었다고 하자. 당신의 불안한 마음은 순식간에 강력한 ‘에너지의 불균형’을 초래할 것이다. 하지...

    당신이 어쩌다 벼랑 끝에 서게 되었다고 하자. 당신의 불안한 마음은 순식간에 강력한 ‘에너지의 불균형’을 초래할 것이다. 하지만 우주의 에너지 법칙은 당신이 어떻게 되든 상관하지 않는다. 우주의 입장에서는, 당신을 벼랑 아래로 끌어내리든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키든, 그저 안정된 균형 상태로 되돌아가면 그뿐이다. 하지만 에너지의 균형을 잃은 당신은 결과를 ‘선택하는’ 존재가 아니라 결과에 ‘선택당하는’ 존재로 전락해버린다. 만약 당신이 무언가를 밤낮으로 갈구한다면, 그것을 얻을 가능성만큼이나 완전한 좌절에 빠질 가능성도 증가한다. 우리는 결코 원하는 것들만을 ‘끌어당겨’ 미래를 채울 수 없다. 익히 경험했겠지만, 부추겨진 욕망들은 종종 우리를 정반대의 현실로 데리고 가기 때문이다. 요점은 이것이다. 에너지의 불균형을 만들지 말라. 먼저 모든 상황을 초연하게 지켜보는 법부터 배우라. 이 우주는 거대한 바다와 같다. 내 눈앞의 현실은 그중 하나의 파도에 불과하다. 지금 올라탄 파도가 늘 원하는 대로만 움직여주기를 바라면서 안절부절못하는 사람의 인생은 더욱 거센 파도 위로 떠밀려 간다. 하지만 에너지의 불균형을 일으키지 않고 내면의 신호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은 가벼운 몸놀림으로 무한한 가능성의 세계를 만끽할 수 있다. 우리는 아직 보호구역 감시인의 수수께끼를 풀기 위한 첫발을 겨우 내디뎠을 뿐이다. 당신은 곧, 소원이 절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꿈이 결코 실현되지 않는 이유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 본문 44~45쪽 중에서 

  • -- | dg**c242 | 2019.07.2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당신이 어쩌다 벼랑 끝에 서게 되었다고 하자. 당신의 불안한 마음은 순식간에 강력한 ‘에너지의 불균형’을 초래할 것이...

    당신이 어쩌다 벼랑 끝에 서게 되었다고 하자. 당신의 불안한 마음은 순식간에 강력한 ‘에너지의 불균형’을 초래할 것이다. 하지만 우주의 에너지 법칙은 당신이 어떻게 되든 상관하지 않는다. 우주의 입장에서는, 당신을 벼랑 아래로 끌어내리든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키든, 그저 안정된 균형 상태로 되돌아가면 그뿐이다. 하지만 에너지의 균형을 잃은 당신은 결과를 ‘선택하는’ 존재가 아니라 결과에 ‘선택당하는’ 존재로 전락해버린다. 
    만약 당신이 무언가를 밤낮으로 갈구한다면, 그것을 얻을 가능성만큼이나 완전한 좌절에 빠질 가능성도 증가한다. 우리는 결코 원하는 것들만을 ‘끌어당겨’ 미래를 채울 수 없다. 익히 경험했겠지만, 부추겨진 욕망들은 종종 우리를 정반대의 현실로 데리고 가기 때문이다. 요점은 이것이다. 에너지의 불균형을 만들지 말라. 먼저 모든 상황을 초연하게 지켜보는 법부터 배우라. 
    이 우주는 거대한 바다와 같다. 내 눈앞의 현실은 그중 하나의 파도에 불과하다. 지금 올라탄 파도가 늘 원하는 대로만 움직여주기를 바라면서 안절부절못하는 사람의 인생은 더욱 거센 파도 위로 떠밀려 간다. 하지만 에너지의 불균형을 일으키지 않고 내면의 신호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은 가벼운 몸놀림으로 무한한 가능성의 세계를 만끽할 수 있다. 

  •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뭔가를 생각할 때 당신은 사념 에너지를 가능태 공간 속으로 방사하는 것이다. 변조된 에너지는 특정 섹터에 작용하고, 이 상호작용이 그에 상응하는 변화를 당신의 삶에 가져온다." ...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뭔가를 생각할 때 당신은 사념 에너지를 가능태 공간 속으로 방사하는 것이다. 변조된 에너지는 특정 섹터에 작용하고, 이 상호작용이 그에 상응하는 변화를 당신의 삶에 가져온다."

     

     

    러시아 물리학자의 시크릿 노트라는 말로 이 책을 설명하는 것은..

    사실 옳은 표현이긴 하지만

    그 깊이와 놀라움이 비하면 너무도 가벼운 설명구가 아닐 수 없다.

     

     

    처음 <시크릿>이 대대적인 유행이 될 때는

    10억 모으기, 부자되는법 등이 사회적으로 만연해 있었다.

    여기저기 대박 스토리가 터지고, 사람들은 자신도 그 스토리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의 등불로

    체계적인 공부와 노력을 끈기 있게 추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 좌절에 시달리고 있었다.

    마치 말기의 불치병 환자가 병원이란 병원은 다 다녀본 후..

    남들은 웃을지 모르지만 한 자락 희망이든 절망이든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민간요법, 대체의학, 사이비종교, 전통의술 등 모든 것을 해보는 것처럼

    사람들이 끝내 버리지 못하는 부()에 대한 욕망,

    뭔가 색다르면서도 쉽게 부를 획득할 수 있는 비결이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에 부응하여 나타난 여러 해답 중 하나였던 것 같다.

     

     

    <시크릿>은 참으로 황당한 이야기지만

    그것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실제 사례를 제시하여 진짜라고 주장하는 반면

    <리얼리티 트랜서핑>

    우리의 사념을 통해 방출하는 에너지파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실질적으로 존재하는 것이며

    에너지의 존재와 파동의 움직임을 좀더 과학적인 기반으로 풀어나갔다는 점에서는

    이러한 기류를 상당히 진보시켰다 할 수 있다.

     

     

    원하는 것을 실현시키기 위한 자기암시의 과정에서 둘을 비교해 보면

    <시크릿>은 간절한 염원이 우주에 에너지파를 쏘아 그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는 단순한 사실을 반복적으로 주입한 반면

    <리얼리티 트랜서핑>은 마치 현대의 의약품 설명서처럼..

    여러 가지 다양한 효능과 더불어 주의할 점 내지는 부작용까지 하나하나 짚어주고 있다.

    그러면서 말한다.

    우리가 약을 복용할 때 정확히 복용하여 효능을 얻으면 되는 것이지

    그 약의 작용원리나 성분까지 알 필요도 없고 알기도 힘들다.

     

     

    어떻게 이 책의 아이디어를 얻었느냐는 질문에

    아이디어를 낸 것도 아니고 그저 고대로부터의 지적 유산이 초현실적 방법으로 자신을 찾아온 것뿐이라고 저자는 답했다.

    그 말에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전문가들이 수학이나 물리학의 법칙을 만들어내듯

    진리는 이미 존재해 있지만

    우리는 그 진리의 법칙을 찾아내고 입증하며 보완하는 과정에 있는 것은 아닐까?

    물론 진실에 기반을 둔 어떤 현상들로부터 법칙을 찾아내기 위한 가설은 너무도 많고

    이 책이 단지 그 중 하나뿐일 수도 있지만

    <리얼리티 트랜서핑>엔 상당히 끌리는 매력이 있다.

    그 매력이 무엇인지 아직은 설명하기 힘들지만

    남은 2, 3권을 마저 읽고 싶다는 분명한 욕구를 내게 안겨 주었다.

     

     

    일상 생활에서 <전기>를 편리하게 사용하고 이용하지만, 그러한 전기의 물리적 동작원리를 다 알아야 하는 것은 아니듯

    우리는

    현재의 시나리오를 내가 원하는 시나리오로 갈아탈 수 있는 방법을 알고 그것을 이용하면 될 뿐, 복잡한 작동원리로 고민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무한한 가능태 공간(space of variations)에서 내가 원하는 그 시나리오를 선택할 수 있다. “

    우리는 언제나 자기가 선택한 것을 얻는다.”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 이 책의 키워드는 가능태, 펜듈럼, 잉여포텐셜, 균형력 등이다....

    책의 키워드는 가능태, 펜듈럼, 잉여포텐셜, 균형력 등이다.

     

    존재 가능한 모든 물체와 동선상의 무한수의 지점에 관한 데이터가 정보장에 저장되는데 정보장을 가능태 공간(space of variation)이라 하며, 가능태는 과거, 현재, 미래에 존재하는(또는 존재할) 모든 것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다고 한다. 가능태는 사념에너지의 파동에 의하여 물질화(활성화)되고, 사람의 사념(생각) 가능태를 활성화시키면서 현실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가능태 속에서 운명 또는 인생항로(인생트랙) 선택은 가능태를 활성화 시키는 사람의 사념이라는 것이다. 가능태 공간에서 기성의 시나리오는 수정이 불가능하지만 다른 시나리오를 선택하는 것은 우리의 자유라고 한다. 개개인의 사념에너지는 합쳐지고 하나의 흐름을 만드는데 에너지의 바다(가능태)에서 정보에 기반을 독자적인 에너지체인 펜듈럼이 창도된다고 한다. 펜듈럼은 지지자들의 에너지를 흡수하면서 발달하고, 최대한의 에너지 흡수를 위해 지지자를 가능한 많이 끌어 들이려 한다. 펜듈럼의 주파수에 동조(공명)하는 즉시 동조자와 펜듈럼 사이에는 에너지 차원의 상호작용이 발생한다고 한다. 펜듈럼에 대항 또는 회피하려 하지 말고 무시할 것을 조언한다. 게임의 참여자가 되기 보다는 외부의 관찰자(방관자) 되라는 것이다. 부정적인 에너지를 방사하지 말고 긍정적 파동을 전송할 것을 조언한다.   에너지의 잉여포텐셜이 있으면 불균형을 제거하기 위하여 균형력이 발동한다고 한다. 지나친 중요성 부여 또는 과대평가에서 불균형이 초래되므로 중요성을 감소시키면 균형상태가 되며 펜듈럼의 영향을 적게 받게 된다고 한다. 사랑받고자 애쓰지 말고 그저 사랑하라는 조언, 비난하지 말라 조언(비난받는 사람과 동일한 위치에 처해질 있으므로) 기억할 만하다. 불만은 잉여포텐셜을 만들고, 펜듈럼에게 에너지를 빼앗긴다는 , 그리고 부정적인 인생트랙으로 옮겨갈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고 한다.

    독서초반에는 문체가 쉽지 않아 독서의 어려움을 겪었지만 책에 대하여는 전체적으로 얻을 것도 많고 다양한 생각꺼리도 제공하는 좋은 책이라고 평한다. 책의 일독을 권한다. 책을 읽으면서 과연 내가 독서에 많은 비중을 두었고 가끔씩 이에 대한 균형력이 작용하면서, 과음 또는 삶의 우선순위에 대한 고뇌를 하면서 소모적인 시간을 보내게 것은 아닌지 생각이 들었다.

     

    LESSON or APPLICATION

    1.      행복한 인생트랙을 선택하자. 구체적인 행복한 상상을 오감으로 느끼자.

    2.      펜듈럼을 기억하고 에너지를 빼앗기지 말자.

                    

    戰略家, 奇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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