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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제일 간단한 영어책(빅팻캣의)
192쪽 | | 128*189*13mm
ISBN-10 : 1155811577
ISBN-13 : 9791155811573
세계에서 제일 간단한 영어책(빅팻캣의) 중고
저자 무코야마 다카히코 | 역자 김은하 | 출판사 윌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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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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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깨끗한 책 안전하게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jin0*** 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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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좋은 책 저렴하게 잘 구매했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wejj*** 2020.03.16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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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핵심을 가장 쉬운 말로 설명하는 책이다. 영어라는 언어의 정체가 이제야 풀린다. 왜 해도 해도 제자리인지? 왜 영어 자존감이 늘 바닥인지? 바로 공부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죽어라 공부했음에도 ‘꿀 먹은 벙어리’로 시작한 미국 유학 생활 20년과 고국에서의 영문학과 교수 생활을 거친 저자는 비영어권 학습자가 영어를 깨치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이 한 권에 담았다. ‘저자의 경험이 녹아든 정직한 책’이라는 평가부터 ‘나를 영어강사로 만들어준 인생 책’이라는 고백까지 책에 쏟아진 찬사는 끝이 없다.
이 책이 가진 힘은 크게 세 가지다. 첫째 간단하고도 명료하다. 오랜 세월 영어를 가르쳐온 저자만의 노하우가 명쾌한 언어로 씌어 있다. 둘째 기본만 확실히. 곁가지는 쳐내고 영어의 감각만을 익히도록 핵심을 잡아준다. 셋째 술술 읽힌다. 거대한 뚱보 고양이 빅팻캣과 그의 친구 에드를 등장시켜 마치 소설책을 읽듯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영어의 기초가 머릿속에 각인이 된다.
그러나 ‘이 책만으로 영어가 된다’라는 말은 명백한 거짓이다. 저자는 이 책으로 최소한의 방법론을 익힌 후 광대한 원서의 세계로 나아가라고 한다. 영어 문장을 이해하는 능력을 익히고 쉬운 원서부터 한 권씩 독파해나갈 때 비로소 영어가 내 것이 된다는 것.
영어를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 영어의 기초를 단단히 잡고 싶은 사람들에게 작지만 확실한 무기가 되어줄 책이다.

저자소개

저자 : 무코야마 다카히코
저자 무코야마 다카히코
프리랜서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스튜디오 ET CETERA를 설립하여 다양한 저작활동을 하고 있다. 1999년 [동화 이야기]로 데뷔와 동시에 언론의 극찬을 받았다. 어머니인 무코야마 아츠코를 든든하게 보좌하며 [세계에서 제일 간단한 영어책] 탄생에 많은 도움을 줬다. 이후 원서 리딩의 방법과 노하우를 실제 이야기를 통해 알려주는 [빅팻캣 시리즈]를 펴내어 베스트셀러 작가의 반열에 올랐다.

저자 : 무코야마 아츠코
저자 무코야마 아츠코
게이오 기쥬쿠 대학 졸업 후 미국 베일러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미국에서 20년 가까이 살며 온몸으로 영어를 깨쳤다. 영어와 함께 해온 그간의 경험을 모두 농축하여 영어를 필요로 하는 모든 이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학습법을 정리했고 [세계에서 제일 간단한 영어책]이 완성되었다. 이 책은 영어 학습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현재 바이코 학원 대학 영문학부 교수로 활동 중이며 많은 학생들에게 영어 공부의 즐거움을 일깨워주고 있다. 깊이와 재미가 농축된 강의로 유명하다.

역자 : 김은하
역자 김은하
유년 시절을 일본에서 보낸 추억을 잊지 못해 한양대학교에서 일어일문학을 전공했다. 어려서부터 한일 양국의 언어를 익힌 덕분에 번역이 천직이 되었다. 번역하는 틈틈이 바른번역 글밥 아카데미에서 출판 번역 강의를 겸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 [클래식, 나의 뇌를 깨우다], [지구 온난화 충격 리포트], [빅팻캣의 영어 수업: 영어는 안 외우는 것이다] 등 다수가 있다.

그림 : 다카시마 데츠오
그린이 다카시마 데츠오
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1999년 이탈리아 볼로냐 국제 그림책 원화전에서 입상했으며, 2005년 일본 미술가 단체 니카텐에서 주최한 디자인부 일러스트레이션 부문 특선상을 수상했다. 2001년 [세계에서 제일 간단한 영어책]의 일러스트를 시작으로 모든 빅팻캣 시리즈의 그림을 도맡아 그려오고 있으며, 내용에 꼭 맞는 그림으로 빅팻캣 시리즈의 성공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목차

준비 편
1장 준비 운동

연습 편 1
2장 기본형
3장 부록
4장 상자와 화살표

연습 편 2
5장 화장품과 화장문
6장 단락
7장 이퀄문
8장 기본형의 응용

실천 편
9장 문장 읽기
10장 패러그래프 읽기
11장 이야기 읽기

응용 편
12장 특별한 화장품
13장 접착제

맺음말 이 책을 읽고 난 다음에는 무엇을 하면 좋을까

책 속으로

유학만 가면 영어쯤은 잘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은 큰 착각입니다. 뇌가 유연한 아이들이라면 몰라도 이미 하나의 문화와 언어로 뇌가 굳어진 성인은 단순히 영어권 나라에서 생활한다고 해서 영어를 마스터할 수 있는 건 아니에요. -5쪽 어떤 언어든 ‘...

[책 속으로 더 보기]

유학만 가면 영어쯤은 잘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은 큰 착각입니다. 뇌가 유연한 아이들이라면 몰라도 이미 하나의 문화와 언어로 뇌가 굳어진 성인은 단순히 영어권 나라에서 생활한다고 해서 영어를 마스터할 수 있는 건 아니에요. -5쪽

어떤 언어든 ‘쉽다’라고 할 만큼 단기간에 습득할 수 있는 언어는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수많은 언어 중에서 영어가 제일 간단한 언어라는 사실은 분명하다. 영어가 어렵다면 세계 공용어로 이토록 널리 쓰일 수 있었을까. -12쪽

사실 영어를 배우는 데 정말 필요한 ‘문법’은 간단하다. 영어원서를 읽기 시작할 때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 중의 기본’만 알면 충분하다. 사전만큼 두꺼운 교본이나 끝없이 이어지는 단어장은 필요하지 않다. -18쪽

영어의 기본 구조는 단 하나의 그림으로 설명할 수 있다. A와 B라는 두 개의 상자와 그 사이를 이어주는 오른쪽 화살표. ‘A가 B를 대상으로 어떤 행위를 한다’는 형식의 문장이다. 영어 문장의 70~80퍼센트가 이런 형식이다. 아무리 긴 문장도, 아무리 복잡한 문장도 결국 이 형식의 변형에 불과하다.
이 책에서는 이 그림을 일컬어 ‘기본형’이라고 부르기로 한다. -22쪽

아무리 긴 문장이라도 주인공, 조연, 화살표만 파악이 된다면 나머지는 흘려들어도 큰 문제가 없다는 의미다. 즉 문장의 핵심은 상자 안의 내용물로, 상자 밖으로 흘러나온 부분은 양이 아무리 많아도 그저 ‘부록’일 뿐이다. -3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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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일본을 발칵 뒤집은 영어책 2001년 일본 출판계에 기염을 토하는 일이 벌어졌다. 190여 페이지의 작은 영어책이 발매 한 달 만에 50만 부를 돌파하며 주요 서점과 일간지 등 무려 32개 베스트셀러 목록에서 1위를 기록한 것이다. 어려운 문법...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일본을 발칵 뒤집은 영어책
2001년 일본 출판계에 기염을 토하는 일이 벌어졌다. 190여 페이지의 작은 영어책이 발매 한 달 만에 50만 부를 돌파하며 주요 서점과 일간지 등 무려 32개 베스트셀러 목록에서 1위를 기록한 것이다.
어려운 문법용어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재미있는 글과 그림으로 비영어권 학습자들에게 꼭 필요한 영어의 핵심 원리를 명쾌하게 짚어주는 이 책은 영어 학습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지금까지 꾸준히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라와 있다.
<세계에서 제일 간단한 영어책>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영어의 구조를 가장 쉽고 확실하게 알려주는 책으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라 읽다보면 영어 원어민처럼 사고하는 법을 자연스레 터득하게 된다. 나무만을 무작정 암기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영어의 숲을 보여주기 때문에 누구나 이 책을 만나면 영어와 친구가 된다.

‘읽기’만 잘하면 듣고 쓸 수 있다
<세계에서 제일 간단한 영어책>의 저자 무코야마 아츠코 교수는 영어를 배운다는 것은 곧 영어를 '읽는 것'임을 강조한다. 영어가 들리지 않는 이유는 자신 안에 그 문장이 축적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매일 들었던 곡의 멜로디가 어느 날 자연스럽게 입에서 흘러나오듯 머릿속에 차고 넘치도록 영어 문장을 축적해두면 ‘듣고’ ‘쓰고’ ‘말하는’ 능력은 자연스럽게 향상된다.
책은 크게 연습 편과 실천 편으로 나뉘어 있다. 연습 편에서 영문의 기본 원리를 설명한 다음 실천 편에서 줄거리가 있는 긴 글을 문장 단위로 쪼개며 앞서 배운 기본 원리를 적용해 한 번 더 짚어준다.
이 책의 궁극적인 목표는 영어원서를 두려움 없이 읽도록 하는 것이다. 본문 또한 차츰 문장의 길이가 늘어나 독해 능력을 업그레이드해주는 식으로 구성돼 있기 때문에 이 책을 마칠 때쯤이면 웬만한 영어 문장은 물론 약 3쪽에 달하는 영어로 된 짧은 단편소설도 스스럼없이 읽을 수 있다.
끝부분에는 저자가 추천하는 쉽고 재미있는 영어원서를 수준별로 실어놓아 영어원서 ‘읽기’의 토대를 마련해준다.

세 시간이면 영어 구조가 보인다
<세계에서 제일 간단한 영어책>은 모든 영어 문장이 ‘A 상자, 화살표, B 상자’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에서 출발한다.
“영어 문장의 기본형은 A→B다.” “화살표는 반드시 오른쪽 방향이다.” “주인공, 화살표, 조연은 기본적으로 한 문장에 하나씩만 있다.” 아무리 복잡한 문장도 이 기본 구조만 제대로 이해하고 있으면 문맥을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예문으로 나오는 모든 문장에 빨강, 초록, 파랑 삼색으로 주인공, 화살표, 조연을 구분해놓았다. 따로 번역문이 없어도 문장을 해석할 수 있도록, 무의식적으로 어순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이 책만의 특장점이다.
이 삼색사전에 익숙해지면 다른 책의 영문을 보아도 빨강, 초록, 파랑을 머릿속에 그리며 문장을 자동으로 이해하게 된다. 영어를 다시 시작하겠다고 마음먹었다면, 단 세 시간만이라도 빅팻캣과 만나기를.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라 책을 한 번 훑는 것만으로도 영어의 구조와 핵심 원리를 터득할 수 있다.

빅팻캣 시리즈란
빅팻캣(Big Fat Cat)은 거대하고 뚱뚱한 고양이 캐릭터로 영어 문장의 구조를 알기 쉽게 설명한 시리즈명이다. 오랫동안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며 이중 언어를 구사하는 저자가 일러스트레이터 다카시마 데츠오와 함께 문법용어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영어의 핵심 원리를 쉽게 설명하는 영어책을 개발했다.
모든 문장을 ‘단 한 장의 명쾌한 이미지’로 설명하는 <세계에서 제일 간단한 영어책>은 일본에서만 누적 500만 부가 팔린 초대형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영어 학습서의 패러다임을 바꿨다는 찬사를 받았다.
그 후 소설가인 저자의 아들이 배턴을 이어 받아 7권으로 이루어진 빅팻캣 영어 소설 시리즈를 출간했다. 1권부터 7권까지 이야기가 꼬리에 꼬리를 물며 영어 수준도 차츰 높아지는 독특한 이야기 시리즈 역시 누적 200만 부를 돌파한 스테디셀러가 되었다.
영어를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단순 암기보다 우선 영어의 체계를 확실히 이해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영어란 이런 것’임을 알려주는 친절한 책으로, ‘빅팻캣’을 만나면 누구나 영어를 할 수 있다.

[추천사]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정직한 책이다. 영어를 제대로 터득한 감각이 자연스럽게 배어 나온다. -무라카미 류

1:1 과외를 받는 느낌이다. 누구나 영어를 읽을 수 있게 만들겠다는 저자의 고집스러운 의지가 느껴진다. -qu***

내가 샀던 영어책 중에 유일하게 완독한 책. 이 책을 발견하고 유레카를 외쳤다. -꿈꾸***

두말할 필요 없이, 영어 문장 구조를 한눈에 보여주는 책. -ji*****

이 책을 읽는 순간 광명을 보았다. 인생 책이다. -청풍**

조금 긴 영어 문장만 봐도 머리가 아픈 나에게 용기를 준 책.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고맙다. -소나**

교단에서 10년 넘게 영어를 가르치다 보니 영어를 어렵게만 생각하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책이 없을까 늘 고민했는데 이제야 그 끝을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p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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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어제 모임이 있어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는 중 본 영어 공부책 세계에서 제일 간단한 영어책-빅팻캣 시리즈예요. &#...

    어제 모임이 있어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는 중


    본 영어 공부책


    세계에서 제일 간단한 영어책-빅팻캣 시리즈예요.





    가벼워서 휴대하기 편해서 우선 들고 나갔는데요.

    책 내용이 정말 흥미롭더라고요.

    책이 얇아서 끝까지 못 볼 위험은 없겠어요.



    그간 눈에 잘 안 들어오던 복잡한 문장구조를 가지고 있던 아이 영어책이 점차 눈에 들어오는 경험을 했네요.



    전 미용실 갈 때나 지하철로 먼 거리 이동할 때


    작은 영어책을 챙겨요.


    집에서 보면 진도가 잘 안 나가도 미용실, 지하철 등 시간이 오래 걸리면서

    집중할 수 있는 상황이면 공부하는 책이 술술 잘 읽히더라고요.




    아마존 재팬 영어 학습분야 1위 도서

    라고 되어 있는데

    저자분은 일본인 무코야마 아츠코입니다.



    일본 대학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고 1962년 1월 미국 땅을 밟은 후 20년 가까이 미국에서 살았다고 해요.


    그간 결혼, 대학원 학위, 두 아이를 낳아 기르면서 아르바이트와 일자리를 얻었고요.




    단지 유학을 먼저 떠난 남편과 결혼하고 싶다는 이유로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고 유학을 했고요.


    처음 미국 생활할 때 영어로 쩔쩔 매다

    미국에서 살아 있는 영어를 경험한 후

    다시 일본에서 가져온 영어 문법책을 읽고 영어 지식에 체계가 잡혔다고 해요.



    저자분은 영어 책 한 권을 제대로 읽으면서 영어 공부를 하라고 권유합니다.






    하지만 야구 등 운동처럼 기본 기능을 알아야 하는 것처럼 영어도 기본 구조를 알아야 한다고 해요.


    저도 동의하고요. 그래서 다시 영어 문법 공부를 시작하고 있고요.


    그래서 영어 구조를 설명해주고요.


    좋은 점은 쉬우면 어디로 넘어 가고 어려우면 어느 부분으로 다시 한 번 더 보라는 등 조언을 해주더라고요.



    문법 하면 막막했는데 문장 구조로 접근하니 쉬웠네요.

    그러면서 영어 문법 용어를 절대 쓰지 않을 테니 날 따라 와 읽어 보라고 권하더라고요.€





    부록이라는 부분은 부사를 설명하는 것 같아요.


    어떻게, 장소, 마지막에 시간이라는 걸 저도 익혔고요.



    부록은 기본형의 뒤에만 붙는 것이 아니라 앞부분에도 덧붙일 수 있어


    Yesterday morning를 문장 맨 앞에 넣어


    Yesterday morning the cat scratched Ed again in the kitchen.으로 바꿀 수 있다고 하면서

    앞부분에 나오는 경우는 주로 '시간'에 관계되는 부록일 때가 많다고 알려주더라고요.




    뒤에 짧은 영어책을 실어 놓았더라고요.


    어려운 단어는 작은 글씨로 주석을 달아 놓아서


    사전을 굳이 찾아 보지 않아도 되어서 편하더라고요.




    이렇게 영어 책의 문장 구조도 친절히 색으로 분류하여 설명해 두었고요.






    뒤에는 초급부터 읽어 볼 만한 영어 책을 권해주더라고요.


    영어 도서관에 가서 세서미 스트리트와 닥터 수스 시리즈를 빌려 읽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세 시간이면 영어 구조가 보인다니 꼭 저도 반복해서 영어 구조를 익혀 두려고요.


  •   세계에서 제일 간단한 영어책_

     

    세계에서 제일 간단한 영어책_

     

     

    '세계에서 제일 간단한 영어책'은 일반 영어책들과는

    조금 다른 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통 문법을 공부하기위해 몇가지의 예문과

    표를 통한 설명으로 공부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세계에서 제일 간단한 영어책'에서는 이야기하듯

    문장을 읽어나가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영어책입니다.

     

     

     

    '세계에서 제일 간단한 영어책'의 일부분을 가져와보았습니다.

    문장을 해석하기 쉽도록 하기위해서 색깔을 정하여 분류하고 있습니다.

    오른쪽에 보시면 그림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한문장의 풀이를 이해하기쉽게 설명하고있으며

    그림을 통해 문장에 따른 상황을 보여주고있습니다.

     

    위의 페이지를 통해서 '세계에서 제일 간단한 영어책'의 설명하는 방법을

    확인해보시고 이 방법이 편하게 다가오시는 분들이라면 책을 통해 즐겁게

    영어공부 하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림을 통해 문장의 상황을 확인하고, 글을 통해 문장을 이해하는

    '세계에서 제일 간단한 영어책'만의 영어공부방법이

    궁금하신 분들께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 € € € 빅팻캣의 세계에서 제일 간단한 영어책1위 아마존 재팬 영어학습 분야 ...

    20180728_161614_edit.jpg
    빅팻캣의 세계에서 제일 간단한 영어책

    1위 아마존 재팬 영어학습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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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이 무코야마 아츠코, 무코야미 자카히코 / 그린이 다카시마 데츠오 / 옮긴이 김은하 / 윌북 




    이 책은 초급자부터 중급자까지를 대상으로 쓴 영어학습서예요. 기존의 영문법과는 다른 방식으로 영어구조를 설명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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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에 대한 울렁증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영어의 문장구조를 익혔다고 하기도 하고, 인생 책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네요. 영어가 어려운 저도 어떤 내용일까 정말 궁금해요.

    영어를 배운다는 것은 영어를 읽는 것이라고 하면서 읽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어요. 기본 중의 기본에 해당하는 규칙만 알면 영어 원서를 읽을 수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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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의 기본형은 A가 B를 대상으로 어떤 행위를 한다는 형식의 문장이예요. 영어 문장의 70~80퍼센트가 이런 형식이라고 해요.
    A가 주인공이라면 B는 조연이예요. 화살표는 A가 B를 대상으로 어떤 행위를 했다는 의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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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장의 끝에는 요점도 정리해 놓았어요. 영어의 기본 구조를 복잡한 용어 대신 그림과 쉬운 단어로 설명해 주고 있어요.


    A, B와 화살표 만으로는 세세한 정보를 전달할 수 없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 어떻게를 문장 끝에 덧붙이는데 이책에서는 그걸 부록이라고 해요. 부록은 모두 화살표와 밀접한 관계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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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살표는 동작을 나타내고 A상자와 B상자에 들어가는 사람, 동물, 사물, 생각 등을 배우라고 하면 배우를 꾸며주는 화장품이 배우앞에 붙어요.

    그림과 쉬운 용어를 사용해서 쉽고 재미있게 잘 설명되어 있어서 기존의 문법책보다는 이해하기 쉬운 편이예요. 처음에는 너무 재미있고 쉬워서 술술 읽혔는데, 뒤로갈수록 점점 어렵네요. ㅎㅎ 역시나 언어를 배운다는건 쉬운 일이 아니예요. 아무래도 이해안되는 부분은 여러번 반복해서 읽어봐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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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에서는 기존의 문법 용어를 과감히 버리고 새로운 표현을 많이 사용했어요. 배우는 명사, 화살표는 동사, 부록은 부사, 화장품은 형용사 등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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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팻캣 시리즈는 영어 읽기의 즐거움을 널리 알리고자 기획한 이야기 시리즈예요. 1권부터 7권까지 하나의 스토리로 이어지며 뒤로 갈수록 난이도가 높아지는 계단식 구성이예요. 빅팻캣의 세계에서 제일 간단한 영어책을 어느정도 익힌 후에 빅팻캣 시리즈를 꼭 읽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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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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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영어 공부에 관심(!)이 많아져서

    이것저것 여러 학습법을 찾아보고 있다.


    학교에서 6년 + 영어학원 + 대학교 교양수업

    + 전공 원서 읽기 + TOEIC 공부 등을 해왔지만

    기초 단계를 벗어나지 못하는 건 왜일까;;;;


    아이 영어를 엄마표로 진행하면서

    영어로 DVD를 보고 영어책을 함께 읽고 있는데

    아이를 위한 것이지만 덕분에 내가 얻는 것도 있다.


    그리고 읽고 쓰는 것보다는 말을 잘하고 싶은데

    책을 많이 읽으면 여러모로 도움이 된다는 걸 알아가고 있다.



    <세계에서 제일 간단한 영어책>은

    바로 영어책을 읽기 전에

    영어 문장의 구조를 익히고

    읽기 연습을 하도록 쓰여진 책이다.



    상자 A와 상자 B를 사용해서

    문장의 기본 구조부터 설명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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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의 가장 마지막 부분에

    저자가 사용한 배우, 화살표, 부록, 화장품, 접착제와 같은

    용어들이 실제로 문법을 배울 때 사용하는 용어와

    어떤 점에서 같고 다른지를 설명하고 있으나

    책을 순서대로 읽다보면 어렴풋이 알아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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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에서 난 크게 두 가지를 얻었다.


    첫째는 영어책을 내가 읽어볼 수도 있겠다,

    해볼만 하겠다는 용기를 얻은 것이다.


    엄마표 영어가 결국은 영어책을 아이가 스스로

    읽게끔 이끌어주는 것인데

    만약 나도 영어책을 다독하게 되면

    영어를 말하고 쓰는 데 유창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다.


    그동안 미뤄두고 의심만 했는데

    이 책에 실린 두 가지 이야기를 읽으면서

    '가능하겠다' '해보자!'하는 용기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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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째는 전치사의 뉘앙스를 알게 된 것이다.


    그동안 전치사를 동사와 함께 또는 상용구로

    외우기만 했는데 아이의 영어책을 보면서

    전치사가 새롭게 눈에 띄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다시한번 전치사의 사용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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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의 영어실력이 늘면

    꼭 아이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책들이 있다.


    몇 년 후에나 가능한 일인 거 같아 구입을 미뤘는데

    내가 한번 도전해보련다.


    갱지에 쓰인 영어를 읽는다니

    벌써부터 설렌다.ㅎ


    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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