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매일 선착순 2,000원
광주상무점신년이벤트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신곡(STEADY BOOKS 1)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54쪽 | A5
ISBN-10 : 8930705413
ISBN-13 : 9788930705417
신곡(STEADY BOOKS 1) 중고
저자 단테 | 역자 신승희 | 출판사 청목사
정가
5,000원
판매가
4,500원 [10%↓, 5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0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0년 10월 3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001030, 판형 152x223(A5신), 쪽수 254]

이 상품 최저가
1,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500원 포시즌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900원 꿈속에서 본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500원 wooyup2...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000원 의정부헌책창고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000원 의정부헌책창고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000원 꿈꾸는 책방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000원 잠깬코알라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5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5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5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4,500원 [10%↓, 5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신간) 신곡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41 깨끗한 책 잘 받았으니 잘 보도록 하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kchi*** 2020.02.27
340 좋은 제품 매우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dldu*** 2020.02.26
339 깨끗하고 좋은 상태의 책입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ellen*** 2020.02.21
338 0000000000000000000 5점 만점에 5점 ggumt*** 2020.02.20
337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5점 만점에 5점 hyun2*** 2020.02.18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호메로스, 세익스피어, 괴테와 더불어 세계 4대 시성의 한 사람인 단테의 죽음 이후의 세계를 넘나드는 환상 여행기. 인류를 죄악으로부터 해방시키고 영혼의 평화를 얻게 하려는 단테의 이원적인 목적의식을 잘 반영한 이 책은 징벌의 세계인 지옥, 정죄의 세계인 연옥, 축복의 세계인 천국을 시적으로 재구성했다.

저자소개

목차

이 상품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단테의 신곡 | su**93 | 2015.06.2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단테의 신곡을 읽어보고 싶었다. 그러나 그 두꺼운 책을 손에 잡기라도하면 한번 쭉 훑어보고는 시작조차 안했었다.  ...

    단테의 신곡을 읽어보고 싶었다. 그러나 그 두꺼운 책을 손에 잡기라도하면 한번 쭉 훑어보고는 시작조차 안했었다.

     

    그러던 차에 서점 서가에 꽂혀 있는 단테의 신곡을 보았는데 얇은 것이 읽어볼 만 할 것 같았다.

     

    사는 일에 쫓기고 무거운 짐들이 어깨에 쌓여가는데 책마저 부담스럽게 읽고 싶지 않아서였다.

     

    단테의 신곡에 대해 많은 것보다도 그 책이 무엇을 이야기하고 있는지가 궁금했다.

     

    300페이지도 안되는, 크지도 않은 이 책을 읽는 것은 다행이다. 두꺼운 책을 읽다가 중도에 포기할 바에야 이렇게라도 하고 싶었다.

     

    신곡은 원래 희곡(Comedia)이었는데 신성한(Divina)을 넣어서 신곡(La Divian Comedia)가 되었다. 14,233행의 서사시로 <지옥편>, <연옥편>, <천국편> 등 3부로 각 편마다 33가의 시로 구성되어 있다. 지옥의 서가(序歌)에 1편이 있어서 총 100가(歌)이다. 라틴의 시인 베르질리우스가 지옥과 연옥을 안내하고 베아트리체가 천국을 안내한다.

    1300년 4월 8일부터 거의 1주간에 걸쳐 계속되었다.

     

    단테의 첫 여행에 표범, 사자, 늑대가 나타나는데 표범은 정욕을, 사자는 교만을, 늑대는 탐욕을 상징한다.

    아케론 강을 건너서 벳사공 카론에게 노자돈을 주어 저세상으로 가게된다. 그리스도를 알지 못한 시대의 선한 사람들은 림보(Limbus)에 거하고 이후, 쾌락, 탐심, 욕심쟁이와 탕진하는자, 이단자, 폭력, 살인, 자살, 고리대금업자, 혼음과 동성애자들, 성직과 성물을 매매한 자, 점쟁이들과 탐관오리들, 사기꾼, 불륜을 저지르고 이기적이며 반역을 일삼은 이들은 지옥에 떨어진다.

     

    대체로 그리스-로마신화를 알아야 이해할 만한 이야기가 많고 이 시대에도 알 만한 사람들 중에 지옥에서 고통받는 이들을 알려주었다. 이슬람의 교주 마호메트를 비롯하여 성경상의 인물들도 많이 언급하였다.

     

    연옥에서는 일곱가지 죄악의 뿌리를 해소해나가는 상황이었다. 교만, 질투, 분노, 나태, 인색, 탐욕, 애욕 등이다.

     

    천국에는 아홉개의 하늘로 구분하였고 그 밖을 하나님이 계신 정화천(淨化天)으로 묘사하엿다.

    아홉개의 하늘마다 각각의 이름과 섬기는 천사가 다르고 그곳에 이르는 영혼들의 수준과 학문적 특징을 아울러 소개해주었다.

     

    천국과 지옥에 관련한 책을 읽다보면 이렇게 살아서는 안되겠다는 마음을 갖지만 지나고나면 다를 것 없는 일상의 생활이 된다.

     

    어떻게 해야 하는가. 내세는 아무래도 존재할 것 같고 이 땅에서 행한 대로 갚아주신다는 성경의 말씀을 기억해보면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는지 명백해진다. 14세기에 살았던 시인, 단테가 남긴 유산 역시 이러한 깨우침을 준다.

     

    어떻게 살 것인가. 내게 주어진 숙제다.

  • 하느님이 계신것인가.. | co**a | 2004.09.22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하느님이라는 분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종교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생각해보았다. 단순히 이 책을 일고 나면 종교를 믿어야...
    하느님이라는 분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종교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생각해보았다. 단순히 이 책을 일고 나면 종교를 믿어야하나.. 하는 혼란이 왔었다. 그런나 이 역시 작가가 경험해 보지 않은 또 다른 세계를 상상해서 쓴것.. 그래서 느낀것은 이 책은 선교서적이다.. 라는것이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스떼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8%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