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소셜리딩 프로모션
북모닝실천플랜
매일 선착순 2,000원(바통터치)
  • 교보아트스페이스
늙어감의 기술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 147*223*26mm
ISBN-10 : 8932318794
ISBN-13 : 9788932318790
늙어감의 기술 중고
저자 마크 E. 윌리엄스 | 역자 김성훈 | 출판사 현암사
정가
16,000원
판매가
14,400원 [10%↓, 1,6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4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7년 12월 3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7,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4,400원 [10%↓, 1,6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744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gi*** 2020.03.18
743 중국고전에서 현재 생활의 지혜를 얻기위해 구입했습니다..책도 깨끗하고 배송도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qkre*** 2020.03.12
742 남산의 부장들 이라는 영화를 보고, 김재규에 대해 좀더 알아보려고, 중고책이라도 구매했어요. 5점 만점에 5점 samoi*** 2020.03.01
741 물건 이상 없고,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omega*** 2020.02.29
740 잘 받았습니다. 도서재고를 잘 확인해 주셨으면 합니다 5점 만점에 3점 expe*** 2020.02.29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늙어가는 것에 대한 준비를 제대로 할 때, 주어진 시간을 행복하고 온전하게 누릴 수 있다! 40여 년간 노인의학 분야에서 활동해온 권위자 마크 E. 윌리엄스가 전하는 당황하지 않고 풍요롭게 나이 드는 방법 『늙어감의 기술』. 노화를 멈추게 하거나 시간을 거꾸로 되돌릴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마땅히 누려야 할 노년의 즐거움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삶의 마지막 날까지 충만하고 생산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자 펴낸 책이다.

사람들 대부분이 나이 드는 것을 남의 일로 생각하며 인생의 상당 부분을 보내지만 노년이라는 것은 현재 내 모습 속에 통합되어 있는 나의 일부분이다. 저자는 노화는 성장의 한 과정일 뿐이라고 이야기하면서 노화에 관한 8가지 편견을 제시하고, 인간의 몸이 나이 들어가는 방식을 과학적으로 설명하며 역사적, 사회적으로 노년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함께 살펴본다.

육체와 뇌, 두 가지 모두 나이 들어서도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적절히 자극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신체적인 부분에서 우리 몸의 모든 구성 요소들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남녀의 차이는 어떠한지 하나하나 짚어주고 이를 바탕으로 우리 몸을 효과적으로 자극하고 균형 있게 영향을 섭취하는 법을 알려준다. 또 정신적, 정서적 건강을 적절하게 유지하는 과정을 다루면서 몸과 마음, 감정을 건강하게 유지하고 그 사이의 균형을 잃지 않으면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삶의 여정을 잘 마무리해갈 수 있도록 돕는다.

저자소개

저자 : 마크 E. 윌리엄스
저자 마크 E. 윌리엄스 박사는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로 40여 년간 노인의학 분야에서 활동해온 손꼽히는 전문가다. 미국에 ‘노인의학’이라는 분야가 처음 생긴 시기에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에서 내과와 노인의학으로 학위를 취득했으며, 수많은 환자를 만나는 임상의로서 노인의 요양, 기능과 독립성 문제, 기억력 감퇴, 보행 문제 등에 관해 활발한 연구를 펼치고 하고 있다. 저서로 『노인병 진단Geriatric Physical Diagnosis』, 『손톱으로 건강 읽기Nail The Diagnosis』 등이 있다.

역자 : 김성훈
역자 김성훈은 경희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한 뒤 치과의사의 길을 걷다가 번역으로 방향을 튼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다. 중학생 시절부터 과학에 대한 궁금증이 생길 때마다 틈틈이 적어온 과학노트가 보물 1호이며, 번역 작업으로 이런 관심을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 한다. 현재 출판번역 및 기획그룹 '바른번역'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세상을 움직이는 수학개념 100』, 『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생물학지식 50』, 『거의 모든 것의 기원』, 『아인슈타인의 주사위와 슈뢰딩거의 고양이』, 『나는 뇌입니다』, 『엑시덴탈 유니버스』, 『암 연대기』, 『우주의 통찰』 등 다수가 있다.

목차

머리말 감사의 말 프롤로그_건강하게 나이 드는 여정의 필수 요소 제1부 현실을 인정하자 1 당신도 늙을 것이다 2 노화에 관한 8가지 편견 3 역사 속 노화에 대한 관점 4 우리가 늙는 이유 제2부 몸에 자극을 주자 5 우리 몸은 어떻게 늙나 6 왜 귀찮게 운동을 해야 할까? 7 무엇을 먹어야 할까 8 몸을 자극하는 구체적인 방법 제3부 머리에 자극을 주자 9 노화와 기억력 10 지력과 창의력 11 잠의 가치 12 지력을 자극하는 구체적인 방법 제4부 감정을 다스리자 13 노화에 따라오는 감정의 응어리 14 자아상과 달라지는 역할 15 구체적인 감정과 관리법 제5부 영혼에 자양분을 공급하자 16 누가 신경이나 쓸까 17 영원한 안식 18 영혼에 자양분을 공급하는 방법 참고문헌 도판 출처 찾아보기

책 속으로

이 책은 노화가 특정 방식을 따라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하지도, 노화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하지도 않는다. 그보다는 당신이 노인 차별을 물리치고, 개인적인 성장의 기회를 발견하며, 낙관적이고 즐거운 마음으로 자신의 노화와 마주할 수 있게 도와줄 실용적이...

[책 속으로 더 보기]

이 책은 노화가 특정 방식을 따라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하지도, 노화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하지도 않는다. 그보다는 당신이 노인 차별을 물리치고, 개인적인 성장의 기회를 발견하며, 낙관적이고 즐거운 마음으로 자신의 노화와 마주할 수 있게 도와줄 실용적이고 철학적인 통찰을 전하려 한다. 이 책은 노화와 함께 찾아오는 다양한 경험을 관찰함으로써 우리가 인간으로서 갖는 내재적 가치를 찬양하려 한다. 이것은 시간이 흘러도 결코 낡지 않는 가치다.(본문 10쪽)

나는 노화, 그리고 나이가 들어서도 주변에 널려 있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좋은 기회에 관해 잘못 알고 있는 탓에 그저 늙었다는 이유만으로 자신의 가능성을 불필요하게 포기하고 사는 사람도 너무 많이 봐왔다. 이렇게 낭비되는 잠재력과 생산력이 충격적일 정도로 많다.(본문 10-11쪽)

노화에서 가장 핵심적인 갈등은 오늘날의 당신과 미래의 당신 사 이에서 일어나는 문제다. 나는 어떤 사람이 될까? 모습은 어떻게 변할까?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어떤 능력을 지니게 될까? 내가 추구할 목표와 프로젝트는 무엇이 될까? 위기에는 어떻게 대처할까? 그리고 삶의 마지막 순간에는? 역사가 시작된 이후로 사람들은 이런 질문을 끝없이 던져왔고, 생산적이고 창의적이며 만족스러운 모습으로 말년에 우아하게 다가갈 방법이 무엇인지 찾아다녔다. 우리가 앞서서 내린 선택들은 이런 질문의 대답에 영향을 미친다.(본문 31쪽)

나는 인생의 어느 단계에 도달하면 노화 예방의 목표를 수명을 극대화하는 것에서 기능을 유지하고 의존성을 최소화하는 것으로 바꾸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더 오래, 더 나은 삶을 살게 됨에 따라 우리는 시력, 청력, 운동 기능, 기억력 같은 부분에서 독립성을 위협하는 요소들에 더 집중해야 한다.(본문 39쪽)

사실 수정되는 순간부터 남성과 여성 사이에는 사망률의 차이가 있고, 평생에 걸쳐 서로 다른 요인들이 이런 패턴에 영향을 미친다. 예를 들면 Y염색체를 가지고 있는 정자는 X염색체를 가지고 있는 정자보다 난자를 수정시킬 확률이 더 높기 때문에 여자 수정란이 100개 만들어질 때 남자 수정란은 대략 170개 정도가 만들어진다. 하지만 성이 다른 배아는 자발적으로 유산이 되는 비율도 다르므로 출생 즈음에는 남성이 여성보다 약간 더 많다. 그리고 생식연령이 시작될 즈음에는 일반적으로 남성과 여성의 수가 같아지고, 이후로는 여성의 수가 남성의 수를 능가한다.(본문 122쪽)

의존성의 반대는 자율성이다. 자율성이란 자기 행동 기준이 자신에게서 비롯되는 것을 말한다. 아침에 몇 시에 일어날까, 아침 식사로 무엇을 먹을까, 뭘 하면서 시간을 보낼까 등등 자신의 규칙을 자기가 정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 때의 기분이다. 우리가 직면하는 궁극의 질문은 이것이다. 필연적으로 찾아올 죽음과 노쇠의 운명 앞에서 어떻게 하면 내 자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을까? 그 해답은 한 사람의 개인으로, 그리고 하나의 가족, 하나의 사회로 의미 있는 선택을 장려하고 외롭게 고립된 사람을 줄여나가며 사람들이 자신의 개인적 가치와 자기 정체성을 보존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는 것이다.(본문 302쪽)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준비된 사람에게 행복한 노년이 온다! 긴 수명의 시대, 우리가 알아야 할 늙어감의 기술 역사상 인간이 가장 긴 수명을 사는 시대가 도래했다. 얼마 전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6년 출생아를 기준으로 한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여자가 85...

[출판사서평 더 보기]

준비된 사람에게 행복한 노년이 온다!
긴 수명의 시대, 우리가 알아야 할 늙어감의 기술


역사상 인간이 가장 긴 수명을 사는 시대가 도래했다. 얼마 전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6년 출생아를 기준으로 한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여자가 85.4년, 남자가 79.3년이었다. OECD 평균과 비교해도 각각 2.3년과 1.4년 많은 수치다. 1960년만 해도 53세였던 수명이 불과 반세기 만에 비약적으로 연장된 것이다. 그러나 건강 상태는 늘어난 수명을 따라잡지 못해서 인생의 나머지 17.5년가량은 병원 신세를 져야 하는 유병 상태일 것으로 예측됐다. 인류의 염원이던 ‘장수’는 실현됐지만 나이가 들어서까지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는 여전히 쉽지 않다.
나이 들었을 때의 건강 상태는 생활환경, 태도와 신념, 그리고 우리가 선택하는 생활방식과 깊은 관계가 있다. 그런데 우리는 ‘늙어가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청춘이 갔음을 아쉬워하며 한사코 젊어 보이려고 애쓰지는 않는가? 나이 들어가는 자신을 부정하며, 남의 일로만 치부하지는 않는가? 그러나 누구도 시간의 흐름을 비껴갈 수는 없다. 노화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그 작동방식을 이해하며, 젊은 시절부터 그에 대한 준비를 제대로 할 때 우리는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행복하고 온전하게 누릴 수 있다.
저자 마크 E. 윌리엄스 박사는 노스캐롤라이나 대학병원에서 40여 년간 환자들을 만나온 노인의학의 최고 전문가다. 그는 사람들이 가진 노화와 대한 편견으로 인해 수많은 가능성이 낭비되는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이런 편견을 극복하고 삶의 마지막 날까지 충만하고 생산적인 삶을 살도록 돕고자 하는 마음에서 이 책을 썼다. 이 책은 ‘젊어지는 비결’을 말하는 책이 아니다. 대신 인간의 몸이 나이 들어가는 방식을 과학적으로 설명함으로써 우리가 우리 몸을 이해하고, 역사적·사회적으로 노년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가져왔는지 짚어줌으로써 우리가 노화를 잘 받아들이도록 도와준다. 노화를 생물학·심리학·문화·정신적 차원에서 다각도로 살펴보는 이 책은 건강하고 풍요롭게 나이 들기 위한 최고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

노화에 대한 편견부터 버려라!

앞서 언급했듯, 인류는 엄청나게 짧은 시간에 비약적으로 수명이 늘어났기에, 우리의 육체와 과학은 예전과 달라졌지만 노화에 대한 생각은 예전 그대로인 경우가 많다. 저자는 우리가 노인에 대한 기존의 고정관념을 버리고 현실을 정확히 인식할 때 노화를 제대로 받아들일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는 노화에 관한 8가지 편견을 제시하는데, 그중 몇 가지 예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우선 ‘살을 빼면 수명이 길어질 것이다’라는 편견을 들 수 있다. 사람들은 보통 마른 사람이 살찐 사람보다 건강할 것이라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전 세계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연구 결과에 따르면 극단적인 비만이나 저체중을 제외하고, 정상보다 마른 사람보다 살짝 비만인 사람이 사망률이 더 낮다.
또 다른 흔한 편견으로는 ‘나이가 들면 학습 능력이나 창의력이 떨어진다’는 것이 있다. 이것은 나이가 들면 인지 능력이 필연적으로 떨어진다는 생각과 관련 깊은데, 이 역시 편견에 불과하다. 무언가를 자꾸 잊어버리는 것은 대부분 완전히 정상적인 행동이며, 80세 노인 중 정상적 인지 기능을 가진 사람이 절반을 넘는다. 알츠하이머병 같은 질병에 걸린 경우가 아니라면, 정상적인 노화로 인해 정신 능력이 떨어지는 일은 거의 없으며, 그러한 질병도 젊은 시절의 학습과 창의적 활동을 지속하면 예방할 가능성이 높다.
한 가지 편견을 더 말하자면 ‘나이 든 사람은 사회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부담이 되는 존재’라는 생각이다. 이는 우리가 고령화 문제를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그러나 정말 그럴까? 저자는 이를 강하게 반박한다.

이런 문제가 생기게 된 데는 우리가 생산성 개념을 공장 제조라인이라는 낡은 관점으로 지나치게 협소하게 바라보고 있다는 점도 한몫한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누구나 제조라인에 매달려 있는 상태에서는 사회에 기여를 하고 있지만 그 라인에서 내려오는 순간 사회의 자원을 빼먹는 존재가 되고 만다. (……) 자원봉사나 아이를 키우는 일, 몸이 아픈 가족을 돌보는 일, 가사 일 등의 무급노동을 생각해보자. 이런 활동들이 과연 비생산적이고 사회에 경제적으로 짐을 지우는 일인가. 사회적 비용을 줄여줄 뿐 아니라 나아가 사회의 복지에도 기여하는 활동이 아닐까?(본문 54쪽)

이러한 편견의 문제는, 이러한 생각에 갇힌 채 노인이 되면 우리 스스로 자신을 쓸모없는 존재라고 생각하며 정신적 무기력에 빠지기 쉬워진다는 것이다. 그러나 노화는 성장의 한 과정이지 인생이 끝났다고 체념해야 할 요인이 아니다. 누군가가 개인적 성장을 계속하고 있다면 그 사람이 늙었다고 해서 쇠퇴했다고 결코 말할 수 없는 것이다.

몸과 머리를 자극하여
노화의 영향을 최소화하라


편견을 깨고 나면 이제 본격적으로 늙어감의 기술을 배울 때다. 사람들은 나이 들어가면서 육체적으로 노쇠해지는 것을 걱정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정신적인 기능이 떨어질까 두려워한다. 그러므로 육체와 뇌, 두 가지 모두 나이 들어서도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적절히 자극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선 신체적 부분에서 윌리엄스 박사는 키와 체성분, 피부, 근육과 뼈, 신경계와 감각, 심혈관계, 위장관계 등 우리 몸의 모든 구성 요소들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또 남녀의 차이는 어떠한지 하나하나 짚어준다. 전 세계에서 남성보다 여성이 오래 사는 것은 공통적인 양상인데, 그 원인으로 주로 여성보다 위험한 일을 감수하거나 건강에 해로운 생활방식을 자주 택하는 남성들의 성향이 꼽혀왔다. 그러나 사회적 요소 외에 생물학적으로도 XX염색체를 가진 여성이 XY염색체를 가진 남성에 비해 유전적 ‘백업’이 있기 때문에 돌연변이나 유해한 환경으로부터 효과적으로 대처할 가능성이 있다. 또한 호르몬의 차이도 두 성 간의 질병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여성호르몬, 그중에서도 특히 에스트로겐, 그리고 임신과 수유를 할 수 있도록 회복탄력성을 갖춘 여성의 몸도 장수를 촉진시킨다고 할 수 있다. 에스트로겐은 혈액 내 지방에 이로운 효과를 가지고 있으며 여성을 조기 발생하는 심장질환으로부터 보호해주는 것으로 보인다.(123쪽)

이러한 사실들을 바탕으로 우리는 몸을 효과적으로 자극하고 균형 있게 영양을 섭취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예를 들어 나이가 들면 대장 근육 수축을 조절할 때 미묘한 변화가 일어나 변비에 걸리기 쉬우므로 섬유질을 잘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많은 사람들이 나이 들어감에 따라 어느 정도 수준으로 운동을 해야 할지, 영양제는 어떤 것을 먹어야 할지 혼란스러워한다. 미디어에서 쉴 새 없이 나오는 건강 정보를 보다 보면 어떤 말을 믿어야 할지 막막해지는 것이 사실이다. 일례로 19세기 초 비타민의 존재가 알려진 이래 이 미량의 물질은 만병통치약처럼 선전되어왔다.

사람이란 존재가 원래 그런 것인지, 비타민이 발견된 뒤 머지않아 다이어트 신봉자, 제약회사, 돌팔이 사기꾼들은 비타민이 건강을 개선하고 에너지를 북돋우며 감염 저항성을 높여주고 정력을 강화하며 심지어는 체취도 개선해준다는 영양학 광고와 선전문구를 쏟아냈다. 지금은 비타민 A나 D 같은 일부 비타민은 고용량으로 복용하면 독성을 일으킬 수 있고, 심각한 질병은 물론 심지어 사망을 유발할 수도 있다는 것이 잘 알려져 있다.
현대과학에서는 한 종류의 종합비타민제를 복용하는 것을 지지하고 있다. 대규모의 종적 연구를 통해 나이가 들면서 미묘한 영양실조가 생길 가능성이 커진다는 것이 설득력 있게 입증됐기 때문이다. 하지만 매년 수십 억 달러어치나 소비되고 있는 비타민 보충제들은 대체적으로 낭비나 다름없다.(140쪽)

한마디로, 건강을 위한 이상적인 단 하나의 식습관 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윌리엄스 박사는 중요한 것은 가족력과 환경 등을 고려한 자기에게 맞는 식습관을 찾아 균형 있게 먹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신체적 건강뿐 아니라 정신 기능의 건강도 중요하다. 심각한 정신기능 장애는 우리의 생명과 독립성을 위협하며, 인간다운 삶을 사는 데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서 내가 정신적으로 무능해지지 않을까 걱정하지만, 지력을 적절히 자극해준다면 오히려 창조성이 확장되고 감수성이 깊어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미켈란젤로, 모네, 르누아르, 월트 휘트먼 등 수많은 예술가들도 노년에 들어 더더욱 큰 업적을 남긴 바 있다. 확실히 나이가 들면 감각신경과 운동신경의 전도 속도가 느려지며, 이로 인해 자극에 대한 반응 역시 느려진다. 그러나 속도는 늦어지는 대신 정확도는 높아지는 경우가 많다. 나이가 들어 비록 정신적 능력을 사용하는 방식은 변할 수 있어도, 그것을 잘 인지하여 좀 더 사려 깊고 신중하게 감정을 통제한다면 우리가 흔히 말하는 ‘지혜’란 것을 얻게 될 것이다.

노화에 따라오는 외로움, 걱정, 불안의
감정 다스리기


나이가 들면 나 자신뿐 아니라 주위 환경에도 많은 변화가 따른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은퇴다. 평생 일해온 일터에서 물러난 많은 사람들이 삶의 의미를 잃고 우울증을 겪기도 한다. 바로 ‘목적의식’이 우리의 감정 상태에 많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시야를 넓혀 다양한 직업, 개인 프로젝트, 봉사활동, 지역 활동 등을 통해 의미 있는 일을 찾는 것이 좋다. 또 가정이나 사회에서의 역할 변화로 인해 외로움과 걱정, 불안, 두려움 등을 느끼기 쉬운데, 이러한 스트레스의 원인을 관찰하여 나 자신과 타인과의 갈등에 잘 대처하는 것이 행복한 노년의 주요 요소라 할 수 있다.
그런 맥락에서 저자는 현대 미국의 장기요양 시스템에 의문을 제기한다. 나이 들고 자율성이 떨어진 노인들을 한데 모아 낯선 사람들 사이에서 수동적으로 살아가게 하기보다는, 조금 불편하더라도 익숙하고 친근한 환경에서 살아가다가 공동체 사람들의 배웅을 받으며 자기 침대 위에서 죽음을 맞게 하는 것이 바람직한 삶의 마무리라는 주장이다. 안 그래도 육체적으로 약해지고 감정적 고립감을 느끼는 상황에서 낯선 환경으로의 이주는 그 무엇보다 노인들에게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러한 심리적 요인을 잘 이해한 노인 복지를 실천하고 있는 곳이 북유럽 국가들이다. 비용은 비싸고 품질은 들쑥날쑥한 요양시설로 사람을 보내는 것이 아닌 지원 서비스가 보살핌이 필요한 사람들을 찾아가는 것이다.
우리가 노화에 대해 이야기할 때 은연중에 무시하려 하는 것이 있다. 바로 노화의 끝은 죽음이라는 사실이다. 이 ‘죽음’은 너무나 금기시되는 나머지 시한부 인생을 사는 당사자에게조차 비밀로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우리는 계속해서 늙어가다가 결국에는 죽어야 하는 운명이다. 그 한계를 받아들일 때 주어진 삶을 최대한 활용하고 마지막 날까지 자신의 삶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자신에게 한정된 시간이 남았음을 인지함으로써 나이 들어가는 자신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가꿔갈 수 있다. 결국 우리는 살아 있는 동안 계속 늙어가며, 유한한 삶을 산다는 것, 그것이 늙어감을 받아들이는 성숙한 자세인 것이다.

유용한 정보로 가득한 이 책은 나이 들어가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줌으로써 우리에게 용기를 주고, 어떻게 건강하고 충실한 미래를 맞을 수 있는지 보여준다. _《월스트리트 저널》

나이 든 사람들과 그들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 관한 사려 깊은 통찰이 담긴 놀라운 책._《라이브러리 저널》

마크 윌리엄스는 미국에서 가장 뛰어나고 경험 많은 노인의학 전문가다. 그는 수십 년간 노년의 환자들을 돌보는 데, 그리고 수많은 학생을 양성하는 데 헌신해왔다. 『늙어감의 기술』은 꼭 필요한 정보와 도움이 되는 통찰이 담긴 보물이다._노틴 해들러 박사(『나이 다시 생각하기』 저자)

나는 나이 드는 과정을 연구하는 분야에서 이토록 통찰력 있는 저작을 본 적이 없다. 노화에 관한 깊은 이해와 뛰어난 분석을 담은 이 책에서 마크 윌리엄스는 낙관주의와 현실주의 사이에 균형을 잡으며, 노화에 대한 낡은 편견들의 오류를 낱낱히 밝혀내고 노화 과정에서 일어나는 변화에 대처하는 현실적인 방법들을 알려준다._윌리엄 B. 애플게이트(웨이크 포레스트 대학교 노화연구센터)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늙어감의 기술 | cw**ng | 2019.08.19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역사상 인간이 가장 긴 수명을 사는 시대가 도래했다. 얼마 전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6년 출생아를 기준...
    역사상 인간이 가장 긴 수명을 사는 시대가 도래했다. 얼마 전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6년 출생아를 기준으로 한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여자가 85.4년, 남자가 79.3년이었다. OECD 평균과 비교해도 각각 2.3년과 1.4년 많은 수치다. 1960년만 해도 53세였던 수명이 불과 반세기 만에 비약적으로 연장된 것이다.
    나도 20년 전만해도 80까지만 살아보자라고 했었으나 40대를 넘으면서 아 벌써 인생의 반을 넘겼구나 생각하니 억울하기도 하여, 이제는 100세시대, 100세까지 건강하게를 외치고 있기도 하다. 그러나 회사에 모이면 동료들과 이야기하는 것은 눈이 침침해(노안), 어깨가 뻑뻑해(어깨 석회화), 무릎이 아파.. 등 벌써부터 여기저기 삐그덕거리는 것이 사실이다.
    사실 어떻게 해야 건강해질수 있다라는 도서들은 많았는데, 인간의 자연스러운 과정인 노화에 대해 기술하고 있는 책은 보지 못하였다. 대가족 시대에는"나이를 먹으면 이렇게 된다"라고 윗 어른이 알려주었겠으나, 핵가족 시대에는 나이를 먹으면서의 변화에 대해 갑자기 맞닥뜨리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서점에서 우연히 맞닥뜨린 이 책이 반가웠다.
    저자 마크 E. 윌리엄스 박사는 노스캐롤라이나 대학병원에서 40여 년간 환자들을 만나온 노인의학의 최고 전문가다. 그는 사람들이 가진 노화와 대한 편견으로 인해 수많은 가능성이 낭비되는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이런 편견을 극복하고 삶의 마지막 날까지 충만하고 생산적인 삶을 살도록 돕고자 하는 마음에서 이 책을 썼다. 이 책은‘젊어지는 비결’을 말하는 책이 아니다. 대신 인간의 몸이 나이 들어가는 방식을 과학적으로 설명함으로써 우리가 우리 몸을 이해하고, 역사적·사회적으로 노년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가져왔는지 짚어줌으로써 우리가 노화를 잘 받아들이도록 도와준다.
    독서 후의 느낌은 노화에 가열차게 저항하여야겠지만, 그래도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것은 받아들이고 현명하게 인생을 살아나아가야겠다는 것.
    • 1 당신도 늙을 것이다 
    • 2 노화에 관한 8가지 편견 
    • 3 역사 속 노화에 대한 관점 
    • 4 우리가 늙는 이유 
    • 5 우리 몸은 어떻게 늙나 
    • 6 왜 귀찮게 운동을 해야 할까? 
    • 7 무엇을 먹어야 할까 
    • 8 몸을 자극하는 구체적인 방법 
    • 9 노화와 기억력 
    • 10 지력과 창의력 
    • 11 잠의 가치 
    • 12 지력을 자극하는 구체적인 방법 
    • 13 노화에 따라오는 감정의 응어리 
    • 14 자아상과 달라지는 역할 
    • 15 구체적인 감정과 관리법 
    • 16 누가 신경이나 쓸까 
    • 17 영원한 안식 
    • 18 영혼에 자양분을 공급하는 방법 
  •     드라마 '흑기사(2017)' 중에서. (사진 출처: 네이버 이미지)  새해가...


     

    늙어감의기술-1.jpg

     

    흑기사중에서.jpg

    드라마 '흑기사(2017)' 중에서. (사진 출처: 네이버 이미지)


     새해가 되면 어쩔 수 없이 하나 늘어나는 게 있다. 아무리 안 늘어나고 싶어도 하나 늘어나는 것. 이리저리 피해 다녀도 어느새 하나 늘어나는 것. 누구나 하나 늘어나는 것. 나이다. 어릴 때는 언제 나이가 늘어서 어른이 되나 생각했는데. 이제는 어떻게든 나이가 안 늘었으면 한다. 지금은 나이가 늘면 그만큼 더 늙어가기에 그렇다. 정말 한 살이라도 더 어리게 보이고 싶어진다. 생각해 보니, 불로불사(不老不死)하는 부러운 존재가 있다. TV에 나온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2013)'의 외계인 '도민준', '쓸쓸하고 찬란하신 - 도깨비(2016)'의 도깨비 '김신', '흑기사(2017)'의 두 여인 '샤론'과 '장백희'다. 이런 불로불사의 존재는 나이로 인해 서글픈 사람들을 위로하려는 듯, 주로 연말연시에 등장한다. 그렇게 환상의 세계로 안내한다. 그런데, 나에게 불로불사가 힘들다면, 불로장생(不老長生)이라도 하고 싶어진다. 어느덧 장생(長生)까지는 어느 정도 바라볼 수 있게 된 세상인 듯하다. 그래도 완전한 불로(不老)는 아직 어려운 이 세상. 결국, 아쉬움의 끝에서 결심한다. 장생하면서 불로가 안 된다면, 늙더라도 잘 늙고 싶다. 그 길을 찾아본다.

     

    늙어감의기술윌리엄스.jpg

    마크 E. 윌리엄스. (사진 출처: 조선일보)


     '나는 노화에 대해 오해하고, 나이가 들어서도 믿기 어려울 정도로 좋은 기회가 주변에 널려 있음을 알지 못한 탓에 그저 늙었다는 이유만으로 자신의 가능성을 불필요하게 포기하고 사는 사람도 너무 많이 봐왔다. 이렇게 낭비되는 잠재력과 생산력이 충격적일 정도로 많다. 나는 더 많은 사람들이 사회의 편견을 극복하고, 눈을 감는 날까지 충만하고 생산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돕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구상했다.' -'머리말' 중에서(10~11쪽).


     '노화에 관한 8가지 편견.


     편견 1. 노인들은 기본적으로 다 그 사람이 그 사람이야, 하루하루 망가져가는 사람들이지.

     편견 2. 살을 빼면 수명이 길어질 거야.

     편견 3. 나이 들면 원래 깜박깜박하고 노망도 드는 거지.

     편견 4. 나이가 들면 당연히 학습 능력이나 창의력이 떨어지지(늙은 개에게 새로운 재주를 가르칠 수는 없는 법이지).

     편견 5. 노화는 불가항력이니 어찌해볼 도리가 없어.

     편견 6. 나이 든 사람은 사회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부담스러운 존재다.

     편견 7. 노인들은 섹스에 관심이 없어.

     편견 8. 나이 든다는 것은 요양시설에 들어가 사람들한테 폐를 끼치며 살아야 한다는 의미야.'  


     미신을 믿다 보면 그것이 진실이 되어버리곤 한다.

     - 조지 오웰.


     데이터를 확보하기 전에 이론부터 세우는 것은 매우 치명적인 실수다.

     - 아서 코난 도일.   


     잘 늙는 길을 안내하는 책이 있다. '늙어감의 기술'이다. 나는 이 책과 함께 그 길을 거닐었다. 그리고 들은 노화에 관한 편견 8가지. 그동안 나도 갖고 있던 생각이었는데, 편견이라고 한다. 윌리엄스는 그 단단한 얼음 같은 편견을 부수어 가루가 되게 한다. 또한, 몸과 머리에 자극을 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더불어, 감정도 잘 다스리라고 이야기하고. 금과옥조(金科玉條)다.

     

    할머니영웅.jpg

    (사진 출처: 네이버 이미지)

      

     丈夫爲志, 堅, .

    (장부위지, 궁당익견, 노당익장.)

    대장부가 뜻을 품었으면, 궁할수록 더욱 굳세고, 늙을수록 더욱 기백이 넘쳐야 한다.

    -후한서(後漢書) 마원전(馬援傳)

     

     진시황은 불로초를 찾으러 삼신산(三神山, 봉래산(蓬萊山)·방장산(方丈山)·영주산(瀛洲山))에 서복을 보냈다고 한다. 또, 괴테의 작품, '파우스트'에서 파우스트는 젊음을 얻기 위해 악마에게 영혼을 팔았다고 하고. 젊음! 좋다! 나도 노화 방지라고 하면, 눈이 번쩍, 귀가 쫑긋하게 된다. 또, 뱀파이어, 반지의 제왕의 엘프, 드래곤, 불사조, 신선이라는 낱말에 부러움을 가득 담기도 한다. 그런데, 나는 아직 젊음의 샘을 찾을 수 없어, 그저 늙고 있다. 그래도 잘 늙어서 노익장을 보이고 싶다. 백전노장, 현자가 되고 싶다. 이제라도 몸과 머리에 자극을 주며, 감정을 잘 다스리려고 한다. 그러면 맹자의 호연지기(浩然之氣)1도 기르게 될 것 같다. 호연지기로 가득 찬 나! 나중에 예능 프로 '꽃보다 할배(2013, 2014, 2015)', '꽃보다 누나(2013)'의 어르신들처럼 빛나는 여행을 다닐 수도 있겠다. 기대된다. 뿌린 대로 거두는 것. 노화도 그렇다.



     덧붙이는 말.


     마크 E. 윌리엄스 박사와 이메일로 한 인터뷰가 있다.

     


     

    1. 1. 하늘과 땅 사이에 가득 찬 넓고 큰 원기. ≪맹자≫ 의 상편에 나오는 말이다.
      2. 거침없이 넓고 큰 기개.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우주책방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6%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