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인터넷교보문고22주년

KYOBO 교보문고

40th 40th  생일파티
금/토/일 주말특가
40주년 생일파티 한정판 굿즈
[이북]매일 500원 북돋움캐시
부키 샘으로보기
  • 손글씨스타
  • 교보 손글씨 2019 폰트
  • 손글씨풍경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손글쓰기대회
사람이 먼저다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52쪽 | A5
ISBN-10 : 8997838024
ISBN-13 : 9788997838028
사람이 먼저다 중고
저자 문재인 | 출판사 퍼플카우
정가
15,000원
판매가
8,000원 [47%↓, 7,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2년 8월 6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상]]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이 상품 최저가
1,990원 다른가격더보기
  • 1,990원 무단횡단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600원 1guitar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650원 지금여기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000원 비밀의 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000원 달마서점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7,000원 jiyeonn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500원 엔젤홈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750원 헌책 이야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8,000원 고래서점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9,000원 다다익선8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3,500원 [10%↓, 1,5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사람이 먼저다 문재인의 힘 - 문재인 지음 퍼플카우

판매자 배송 정책

  • 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68 잘받았습니다. 번창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redeye*** 2020.07.28
367 잘받았습니다. 책 상태도 나쁘지 않아요! 5점 만점에 5점 redeye*** 2020.07.24
366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ggoodd*** 2020.07.04
365 책이 빨리 왔구요~책상태도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bangu*** 2020.02.22
364 책 받았습니다 ;-) 5점 만점에 4점 doctor*** 2020.02.1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문재인의 비전과 약속! 문재인의 힘『사람이 먼저다』. 이 책은 문재인이 정치활동을 하면서 현장에서 했던 발언, 정책에 대한 인터뷰, 세상과 소통했던 각종 기록들을 통해 저자가 바라는 새로운 대한민국의 모습을 상상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정치참여를 결심한 이유부터 출마선언문을 통해 정권교체, 정치교체, 시대교체에 대한 그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고, 그가 바라고 있는 세상을 위한 비전과 정책방향들을 정치, 경제, 사회로 세분하여 정리하였다. 더불어 경제민주화와 일자리 혁명 등 주요 공약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의지, 타 정당 후보들과의 차별성이 드러나는 담대한 발언 등도 가감 없이 담아냈다.

저자소개

저자 : 문재인
저자 문재인(文在寅)은 대한민국의 법조인·사회운동가·정치인. 1953년 경상남도 거제시 출생.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 민정수석·시민사회수석·비서실장을 역임하였고, 제19대 총선에서 부산 사상구에 출마하여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2012년 6월 17일, 서대문독립공원에서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

목차

사람이 먼저다
전격 인터뷰 | 끝은 시작입니다 | 정치 참여를 결심한 이유 | 출마를 선언합니다

정책이 미래다
-정치의 미래
시대정신을 보는 눈 | 상생과 통합의 정치, 가능하다 | 지역주의, 갈등의 극복 | 검찰 개혁, 너무나 중요한 | 당당한 외교 | 강한 안보 | 남과 북 그리고 평화
-경제의 미래
경제민주화 대작전 | 재벌 개혁, 경제민주화의 다른 이름 | 포용적 성장 | 협력적 성장 | 사회적 경제, 일석삼조 | 에너지의 미래 | 과학기술이 국가경쟁력 | 국책사업일수록 절차 지켜서ㅣ통상은 신사답게 | 농업 살림살이 | 기본에 충실한 금융 | 하우스 푸어 구출하기 | 세금은 예외 없이 | 다시, 균형발전을 향해
-사회의 미래
일자리 혁명 | 노사관계의 기준은 사람 | 언론을 제자리에 | 공영방송도 제자리에 | 복지는 투자다 | 주거도 복지다 | 고령화 사회를 위한 준비 | 여성이 미래다 | 어린이를 위한 나라 | 교육도 사람이 먼저 | 학교를 묻지 않는다 | 창의력에 박수를

참여가 힘이다
듣고 싶습니다 | 트윗 초보 문재인

책 속으로

민주 정부 10년 동안 온갖 고초 속에서 가까스로 일구어 놓았던 성과가 순식간에 그 이전으로 후퇴하는 모습을 보면서 속 깊이 반성했습니다. 참여정부 이후 정권 재창출에 실패한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반성만으로 이러한 상황을 ...

[책 속으로 더 보기]

민주 정부 10년 동안 온갖 고초 속에서 가까스로 일구어 놓았던 성과가 순식간에 그 이전으로 후퇴하는 모습을 보면서 속 깊이 반성했습니다. 참여정부 이후 정권 재창출에 실패한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반성만으로 이러한 상황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시민을 혐오하고 무시하는 정부의 철학과 가치를 여전히 공유하는 집단이 또다시 정권을 잡는다면 더 이상 시민의 정치는 설 자리가 없고, 권력의 일방통행만이 있을 것입니다. 이런 엄중한 상황을 바라보면서 결국은 현실 정치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는 결심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제가 권력 의지를 가지고 있다면, 그것은 시대를 바꾸고 세상을 바꾸기 위해서 권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의 권력 의지라면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충만해 있습니다. 시대를 거꾸로 되돌려놓고, 국민들을 무자비하게 탄압해서라도 권력에 대한 개인적인 야망을 채웠던 시대를 미화하는 사람들에게 권력을 맡긴다면 국민들은 지난 5년을 능가하는 고난을, 앞으로 5년 동안 또다시 겪을 것입니다. - ‘정치 참여를 결심한 이유’ 중에서

우리 사회는 부와 성장의 혜택이 극소수에게만 편중되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가 1% 대 99%로 벌어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앞으로는 0.1% 대 99.9%로 더욱 양극화될 수도 있습니다. 이제는 바로잡아야 합니다. 엄밀히 보자면 복지는 격차를 보완하려는 사후 처방입니다. 그 격차 자체를 예방하기 위해서 경제민주화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음 정부의 시대적 과제는 정치적 민주화를 바탕으로 경제적 민주화를 이루어내는 것입니다. 이는 결국 기존의 성장모델을 넘어서는 대안적 성장, 나아가 ‘다른 성장’을 추구하는 길이기도 합니다.

현재는 여야 가리지 않고 경제민주화를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경제민주화는 정치민주화의 토대 위에서 구현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정치민주화가 후퇴한다면 경제민주화도 멀어지게 됩니다. 정치권력이 사유화되면 그 권력이 경제도 사유화해서 이익을 얻으려고 한다는 것은 역사적 경험으로 보아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치민주화에 역행하는 세력이 경제민주화를 얘기하는 것은 모순입니다. - ‘시대정신을 보는 눈’ 중에서

새누리당과 박근혜 후보는 기본적으로 현재의 재벌 대기업 편중은 개선할 필요를 못 느끼고 있습니다. 오히려 그런 집중은 높은 경쟁력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으로까지 보고 있습니다. 대신 하도급업체나 골목상권, 프랜차이즈 등에 대한 보호 정도를 얘기하고 있을 뿐입니다. 재벌 총수들의 일탈에 대한 국민적 공분을 외면할 수는 없기에 사면권 제한도 거론하고 있습니다. 반면 경제민주화와 노동의 관계에 대해서는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미 각종 편법(예를 들면 순환출자제도)을 써서 비대해질 대로 비대해진 상황에 대해서는 면죄부까지 주고 있습니다.

경제민주화는 그 수행 과정에서 반드시 강한 반발에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그 반발의 주축은 한국 사회에서 경제 권력을 쥐고 있는 재벌과 대기업일 것입니다. 따라서 오랫동안 경제민주화에 대한 철학을 가지고 다듬어 왔는가, 기득권층의 반발을 이겨나갈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있는가, 아니면 경제민주화에 대한 생각이 별로 없다가 선거에서 표를 얻기 위해 혹은 기득권자를 옹호해 왔던 정체성을 희석하려는 전술의 일환으로 경제민주화를 주장하는가, 이 점이 분명하게 구별되어야 합니다. - ‘경제민주화 대작전’ 중에서

아직도 우리 사회에는 복지를 불우이웃돕기쯤으로 생각하는 구시대적 사고방식이 남아 있습니다. 저는 복지를 미래를 위한 투자, 사람을 위한 투자의 개념으로 생각합니다. 현재 우리가 처해 있는 경제 상황에서 복지를 강화하지 않으면 더 이상의 의미 있는 성장도 기대하기가 어렵습니다. (중략) 사회와 경제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대처하기 위해서도 잘 갖춰진 복지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변화의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구조조정이 이루어지거나 일자리를 잃는 사람들이 생긴다고 해도 복지 시스템이 완충작용을 함으로써 사회적 충격을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중략) 복지는 사람에 대한 투자, 일자리 창출, 자영업 고통 경감, 삶의 질 향상, 이렇게 1석 4조의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한 보편적 복지국가로 가는 길을 향해 과감하게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나라의 보편적 복지냐 선별적 복지냐 하는 논쟁은 부정확한 측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확히 쟁점을 짚는 차원에서 보면, 보편적 복지냐 아니면 빈곤층만을 대상으로 한 선별적, 잔여적인 복지냐 하는 것이 올바른 대비입니다. 새누리당은 그동안 잔여적인 복지를 신봉해 왔고, 그것을 맞춤형 복지라는 이름으로 포장했을 뿐입니다. 따라서 중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문재인의 비전과 약속, 그리고 마음을 담은 책 정치인 문재인의 진심을 엿볼 수 있는 책이다. 그는 정권교체 정치교체 시대교체를 하겠다고 선언했다. 경제민주화를 실현하여 사람이 먼저인 세상, 상식이 통하는 사회, 정의가 숨 쉬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

[출판사서평 더 보기]

문재인의 비전과 약속, 그리고 마음을 담은 책

정치인 문재인의 진심을 엿볼 수 있는 책이다. 그는 정권교체 정치교체 시대교체를 하겠다고 선언했다. 경제민주화를 실현하여 사람이 먼저인 세상, 상식이 통하는 사회, 정의가 숨 쉬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 책은 저자가 정치 활동을 하면서 현장에서 했던 발언, 정책에 대한 인터뷰, 세상과 소통했던 각종 기록들을 통해 저자가 바라는 새로운 대한민국의 모습을 상상해볼 수 있게 한다.

1부 ‘사람이 먼저다’는 민생현장 방문을 통해 만난 초등학생과의 간단한 인터뷰를 보여주면서 시작된다. 이어서 정치를 시작하게 된 심경과 다짐을 보여주는 글, 출마 선언 요약 메시지가 담긴다. 2부 ‘정책이 미래다’에서는 정치, 경제, 사회 분야별 사안들을 조목조목 설명하는 글이 이어진다. 각 글 꼭지마다 정돈된 카피로 메시지를 요약해주고 있는 점이 친절하게 다가온다. 3부 ‘참여가 힘이다’에서는 대선 출마 선언을 즈음하여 국민들로부터 접수한 메시지들을 선별하여 담은 ‘듣고 싶습니다’와 문재인이 직접 올렸던 트윗을 골라 담은 ‘트윗 초보 문재인’이 실렸다.

정치인 문재인의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

수많은 보통사람들이 문재인을 사랑하고 그에게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 문재인의 힘은 무엇이며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 그는 정치의 길에 들어선 이후 한 사람 한 사람을 섬기겠다고 약속했다. 그리고 대선 출마를 선언하며 참여정부 시절의 국정경험을 바탕으로 당시의 성과와 한계를 넘겠다고 말했다. 이 책에는 사람이 먼저인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전력하고 있는 문재인의 비전과 약속을 담았다.

이 책은 전주의 한 시장에서 만난 초등학생과의 짧은 인터뷰로 시작된다. 정치참여를 결심한 이유에 대한 글과 출마선언문을 통해 정권교체, 정치교체, 시대교체에 대한 그의 확고한 의지도 보여준다. 그리고 그가 바라고 있는 세상을 위한 비전과 정책방향들을 정치 경제 사회로 세분하여 구체적인 진단과 소명을 풀어낸다. 경제민주화와 일자리 혁명 등 주요 공약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의지, 타 정당 후보들과의 차별성이 드러나는 담대한 발언 등도 가감 없이 담았다. 정책 대담은 김수현 세종대 교수가 진행했다.

이 책의 후반부에는 출마선언을 위해 국민들로부터 받은 메시지들과 저자가 직접 올린 트윗들을 담았다. 그가 국민들과 어떻게 소통해왔는지, 어떤 말들에 귀 기울이고 있는지를 엿볼 수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정치인 문재인이 사람을 맨 앞에 두는 정치를 하겠다는 진심이 무엇인지 쉽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사람이 먼저다 | ji**980321 | 2013.01.0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해가 바뀌어 2013년이 되었다. 매년 첫 해를 시작하는 책은 인물 중심으로 읽은지도 오래 되었다. 첫 책으로 누군가를 읽...
    해가 바뀌어 2013년이 되었다.
    매년 첫 해를 시작하는 책은 인물 중심으로 읽은지도 오래 되었다.
    첫 책으로 누군가를 읽는다는 것은 그 사람의 사상을 좋아하고 따른다는 뜻이다.
    올해는 문재인 전 대선후보를 읽기로 했다.
     
    그는 이버 18대 대선에서 낙선했다.
    대통령이 되지 못했다.
    난 그를 지지하는 사람으로서 너무 마음이 아팠다.
    내가 지지하는 후보가 되지 못한 허탈감도, 당선자에 대한 불신도 나를 아프게 했지만, 낙선한 그가 받을 상처가 더 나를 아프게 했다.
    아무래도 인간적으로 그를 너무 좋아하게 되었나 보다.
     
    그의 낙선은 그에 대한 관심을 더 크게 해 주었다.
    생전 노무현 전 대통형은 역사 속에서 위대한 사람들은 하나같이 패배자가 되었다고 했다.
    노무현 자신도 대통령까지 했지만, 사회에서 패배하고 만 위대한 인물이지 않던가...
    그리고 문재인도 패배했다.
     
    그가 펼치고 싶었던 이야기들을 읽어야 했다.
    토론을 통해, 연설을 통해, SNS를 통해, 뉴스를 통해 들어왔지만 표면적이었다.
    뒤늦게나마 그가 들려주는 이약를 들어야 했다.
     
    그는 철저히 자신의 과오를 인정하고 사죄하고, 미래를 제시했다.
    참여정부에서의 실책은 인정하고 반면교사로 삼고자 했다.
    노동자를 생각하고, 중소상인을 행각했다.
    가진자들에게 의무를 강조했다.
    지금 우리나라 지도자는 그것을 하지 못했다.
    다음 지도자는 지금 지도자와 비슷한 생각을 가졌던 인물이다.
    그래서 읽는 내내 이 정책들이 너무 아까웠다.
    실현이 될지 안될지는 시간이 이야기를 해 주었겠지만, 그 시도조차 해보지 못하고 뒤로 미루어진다는 것이 못내 안타까웠다.
     
    사람이 먼저다.
    이 책의 제목처럼 그가 꿈꾼 세상은 사라미 먼저인 대한민국이었다.
    내가 꿈꾸는 나라가 아닌 '우리'가 꿈꾸는 나라였다.
     
    그는 이기지 못했을 뿐 지지 않았다.
    그에게 바란다.
    위대한 패배자로 역사에 남기보다, 위대한 실천가로 국민과 함께 남아주길...
    그의 행보에 다시 기대를 걸어 본다.
    건강을 기원하며...
  • [행복한 책방] 문재인의 사람이 먼저다 이제 저는 ‘문재인’이라는 이름만 불러도 그냥 가슴이 먹먹 하려 합니다. 패장. 말도 안 되는 이야기지만 언론이나 여기저기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쓰는 단어이기도 합니다. 심지어 민주통합당 내에서도 이 단어에 대해서 스스럼없이 내뱉는 것을 보면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아니 도대체 민주당이 뭘 도와줬기에 저런 이야기를 하는 거지? 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듭니다. 자신의 당 후보임에도 불구하고 밖에서 보는 사람이 보기에도 뭐 하나 제대로 도와준 적이 없는 정당. 실제로 그를 지지했던 수많은 이들이 민주당을 지지해서 ‘문재인’을 지지했던 것이 아니라, ‘문재인’을 지지해서 민주당을 지지했던 거죠. 지난 총선과 대선 모두 다 차려놓은 밥상을 스스로 걷어찬 것은 민주통합당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의 이미지를 바꾸기 위해서 그리고 스스로 달라지기 위해서 ‘문재인’ 후보는 뛰었고, 그의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책입니다.   ...
    [행복한 책방] 문재인의 사람이 먼저다
    이제 저는 문재인이라는 이름만 불러도 그냥 가슴이 먹먹 하려 합니다. 패장. 말도 안 되는 이야기지만 언론이나 여기저기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쓰는 단어이기도 합니다. 심지어 민주통합당 내에서도 이 단어에 대해서 스스럼없이 내뱉는 것을 보면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아니 도대체 민주당이 뭘 도와줬기에 저런 이야기를 하는 거지? 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듭니다. 자신의 당 후보임에도 불구하고 밖에서 보는 사람이 보기에도 뭐 하나 제대로 도와준 적이 없는 정당. 실제로 그를 지지했던 수많은 이들이 민주당을 지지해서 문재인을 지지했던 것이 아니라, ‘문재인을 지지해서 민주당을 지지했던 거죠. 지난 총선과 대선 모두 다 차려놓은 밥상을 스스로 걷어찬 것은 민주통합당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의 이미지를 바꾸기 위해서 그리고 스스로 달라지기 위해서 문재인후보는 뛰었고, 그의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책입니다.
     
    이번 대선에서 지기는 했지만 48%가 넘는 국민이 문재인을 지지한 이유는 사람이 먼저인 사회를 위해서입니다. 지금 이 사회는 사람이 먼저인 사회가 아니기 때문이죠. 사람보다는 돈이 먼저인 세상이고, 사람보다 돈이 먼저가 되더라도 다들 이상하다고 이야기를 하지 않는 사회가 된 이상 사람들이 문재인을 지지했던 것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물론 51%가 다른 사람을 지지한 것은 그 나름의 이유가 있겠지만 말이죠. [사람이 먼저다]는 일종의 소원서 같은 느낌입니다. 우리 모두가 꿈을 꾸던 그러한 것에 대한 이야기라고 해야 할까요? 애초에 정치에 소환이 된 목적이 안철수와는 조금 달랐던 문재인이기에 더욱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 사실 문재인은 일정 목적을 지니고 정치계로 소환이 된 거였으니까요. 아무리 그가 아니라고 이야기를 하더라도 노무현대통령의 느낌을 가장 많이 느낄 수 있기에 그를 향한 향수가 묻어났던 거죠.
     
    어릴 적부터 사람이 먼저라고 배웠지만 이상하게 어른이 되어서 본 세상은 사람이 먼저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요즘 가장 많이 듣게 되는 이야기는 돈이 양반이라는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아무리 나쁜 짓을 저지른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돈을 많이 낸다면 처벌을 받지 않게 되고, 아무리 추악한 일을 한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돈이 많다면 그냥 넘어가게 되는 세상이 된 거죠. 가난한 사람에게는 엄정한 법의 잣대를 들이밀지만, 그렇지 않은 이들에게는 법이 한없이 관대하다고 믿기에 올 초 [부러진 화살]에 엄청난 사람들의 관심이 모인 것 같기도 하고 말이죠. 물론 [사람이 먼저다]를 읽으면서 희망만을 생각을 하기에는 조금 사실 부족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어떠한 인물이 되겠다는 것이 상대적으로 적었으니까요. 아직 대선 후보로 나서겠다는 그런 입장 같은 것이 정리가 되지 않아서 그랬을까요?
     
    그 어떤 물질보다 사람이 먼저인 세상은 어느 한 사람이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모두가 함께 노력을 해야만 만들 수 있는 세상이겠죠. 사실 누구 하나 혼자서 노력을 해서 그것을 만들 수 있다고 하면 너무나도 우스운 거잖아요. 그렇게 쉬운 것을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살기 위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노력을 해서 만들지 못한다는 것도 말이 안 되고 말이죠. 책 자체는 정말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좋은 어른한테서 그냥 이야기를 듣는 느낌이에요. 두런두런 이야기를 하면서, 세상이 이래서 미안하다. 하지만 더 나은 미래를 같이 만들어 가자. 이런 희망찬 이야기를 하는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요? 그리고 우리는 아직 진 것이 아니라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나가는 중이라는 생각이 들게도 합니다. 지금 그 분이 5년 동안 더 나은 내일을 만들 수도 있는 거고요. 그게 아니라고 한다면 우리가 10년을 돌려놓으면 되는 거고 말이죠. 읽으면서 먹먹해지는 [사람이 먼저다]입니다.
     
    20082009201020112012년 다음 우수블로거 + 2011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즈 문화예술 부분 Top 20 권순재 ksjdoway@hanmail.net
    Pungdo: 풍도 http://blog.daum.net/pungdo/
     
  • 상생과 평화의 새로운 대한민국을 창조해 나가야 한다. 보수와 진보의 정치적 경향을 떠나 누구나 공감하는 명제다. 이명박 정권이...
    상생과 평화의 새로운 대한민국을 창조해 나가야 한다. 보수와 진보의 정치적 경향을 떠나 누구나 공감하는 명제다. 이명박 정권이 우리에게 가져다준 것은 그저 불안, 불운, 불행, 그리고 불만 뿐이었다. 경쟁, 승자독식, 강자지배의 원리를 철썩같이 믿으며 하나님을 외쳐대는 사이비 정치인에게 속았다는 것을 뒤늦게나마 깨달은 수꼴들이 많을 것이다. MB노믹스는 한마디로 말해서 구태와 악습의 차원을 넘은 사회악의 경지였다. 빈부격차의 확대, 중산층과 서민들의 삶의 기반 붕괴,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들의 고통, 지역경제의 낙후, 경제성장의 잠재력 약화라는 악순환을 초래한 사회적 해악을 가져다 주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리더는 이런 사회적 해악을 청소하고 정리해줄 믿음직한 일꾼이다. 나는 그 일꾼으로 문재인 후보를 추천한다.
     
    "상식이 통하는 사회, 권한과 책임이 비례하는 사회, 다름을 인정하는 세상, 개천에서 용이 날 수 있는 사회, 철학이 있는 나라, 약자의 얘기에 귀를 기울이고, 어려운 사람에게 진심어린 위로를 건네는 세상, 세금이 제대로 쓰이는 나라, 힘없는 사람에게 관대하고 힘 있는 사람에게 엄격한 잣대가 적용되는 사회, 국민들이 기대고 의지할 수 있도록 어깨를 내어주는 대통령, 국민에게  부끄럽지 않은 정부를 만들어 달라는 것이 국민의 요구였습니다."(30쪽)
     
    경제민주화는 시대적 요구다. 경제민주화로 관치경제라는 개발독재 모델의 유산을 청산하고, 아울러 시장만능주의로 대표되는 시장독재 모델을 극복해야 한다. 이제 우리는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말하는 경제민주화가 그저 허울뿐인 거짓이라는 것을 명확하게 알게 되었다. 문재인 후보의 경제민주화와 복지의 내용들을 찬찬히 다시 살펴주길 바란다.
     
    문 후보는 포용적 성장이라는 경제 기조를 전면에 내세운다. 이는 선성장 후분배의 논리에 가로막혀 온 분배와 복지를 대폭 강화하는 방안이다. 문 후보는 보편적 복지국가를 강조한다. 복지란 사람에 대한 투자이고 그 대상은 예외가 없어야 한다는 것이다. 모성과 육아에 대한 투자를 '복지포퓰리즘' 운운하며 반대하는 어용학자들과 재벌/토건경제의 하수인들의 거짓말에 더이상 속아서는 안된다. 
     
  • 문재인 대통령 | ec**youn | 2012.11.0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한 줄 감상평 : 무엇이 상식이고, 무엇이 보편타당한 가치의 실현을 앞당길 수 있는지 확인가능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그 외 도움...
    한 줄 감상평 : 무엇이 상식이고, 무엇이 보편타당한 가치의 실현을 앞당길 수 있는지 확인가능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외 도움이 될 만한 후기 : 일단 읽어보시면, 주위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지는 책입니다


    오프라인 대형 서점(집 근처 소형서점일지라도)에 가게되면, 가장 많이 진열되어 있는 책입니다. 물론 다른 한 분의 책도 많이 진열되어 있긴 합니다만... 최근 이렇게 온라인 서점에서 배송이 완료되어 도착한 책을 놔두고 이렇게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서점에서 제각각 주인을 기다리고 있으면서 전시되어 있는 이 책을, 조금씩 스르륵 읽어봤기에 이렇게 바로 상품평을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싸인 인쇄가 되어 있습니다.^^
    곧, 머지않아... 봉황이 새겨진 국가 공식문서에 이 싸인이 쓰여지기를 기원합니다.


    페미니스트가 아닌, 마초처럼 보일 수 있는 발언이겠지만... 미국 대통령 오바마처럼... 프랑스 대통령 프랑수아 올랑드 처럼... 대통령제를 채택하고 있는 국가인 우리나라에서 좀 쾌남의, 훈남의 모습을 하고 계신 분인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예비후보께서 대선후보가 되시고 또 당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현 정권의 - 곧 전임 정권이 될 - 물욕에 찌든 눈과, 그렇게 자랑해마지않던 G20회의 같은 곳에서도 일단 한 수 접고 들어가는... 국가 정상으로서 당당함이라고는 느껴지지 않는 품격과 그 태도에 솔직히 식상하고 매스꺼운 4년 9개월 가량이었습니다.


    혹자는 문재인 민주통합당 의원께서, 노무현 대통령 시즌2가 될 것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과는 다르게 싸움닭 이미지가 조금 순화되었다!!! 하시는 소리들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 책을 읽어보시면 과연 이미지로만 느껴지는 문재인 님의 그런 언론의 평가들이 반은 맞을지도 모르고, 반은 맞지 않는다는 것을 인지할 수 있을 겁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여러 '개혁', 혁신적이라는 형용사는 붙여졌을지 모르나... 성과가 있어야만 진정한 '혁신'이 되었을 것인데 결과적으로는 실패한 것이 되어버린, 들 가운데 하나였던 '검찰 개혁'은 문 예비후보님께서 당선 즉시 바로 착수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오랜만에, 책을 정말 잘 구입했다는 느낌이 드는 그런 책입니다.
    빨리 읽고, 주위 분들에게 일독을 추천하겠습니다.

    이 리뷰는 추억의 백일장 : 가을 응모작 입니다. 백일장 바로가기
  • 이 책은 노무현의 끝에 서서 정치인으로서의 시작을 알리는 선언이며, 동시에 사람이 먼저라는 대선슬로건의 발표이며, 동시에 한 ...
    이 책은 노무현의 끝에 서서 정치인으로서의 시작을 알리는 선언이며, 동시에 사람이 먼저라는 대선슬로건의 발표이며, 동시에 한 공당의 대선가도를 밝히는 이정표이며, 동시에 인간 문재인 개인이 갖는 인간적인 매력을 한껏 보여주는 일기장이다. 이 책은 인간 문재인이 대선이라는 혼례에 사람과 결혼하겠음을 선포하며 온국민에게 보내오는 청첩장이다.
     
    책의 구성은 심플하다. 단락은 셋, 사람이 먼저다, 정책이 미래다, 참여가 힘이다. 그리고 책의 말미에 ‘듣고 싶습니다.’와 ‘응답 메시지’를 수록하여 트위터로 대화하고 소통하는 문재인의 힘을 보여줬다. 노무현의 영원한 비서실장이었던 문재인님이 그 끝에서 새로운 시작을 선언하는 책이다. 그는 노무현을 내려놓으며 노무현재단 이사장직도 함께 내려놓고 정치인 문재인으로 다시 시작함을 선언하고 있다.
     
    문재인의 정책은 ‘상생과 통합의 정치’로 요약된다. 배타적 이미지로 자주 악용되는 ‘친노그룹’이라는 알에서 깨어나 서거한 대통령의 진정한 복수를 이야기한다. 현 정권이 보여준 정치보복의 치졸한 모습이 아니라 노 대통령의 뜻처럼 상생과 통합을 추구하는 모습을, 수준이 한 차원 높은 정부, 염치와 예의를 아는 정부를 보여주겠노라 다짐한다.
     
    정치가 ‘상생과 통합’을 키워드로 한다면, 그가 주장하는 경제의 키워드는 ‘통합적 사고’다. 설득과 의견수렴에 부족함을 보였던 참여정부의 한미FTA를 반성하고 양극화와 지역불균형의 문제를 최우선의 해결과제로 제시한다. 경제에서의 통합적 사고는 성장과 분배, 그리고 환경까지 포괄하는 세 가지 축이 함께 발전되어 나갈 수 있는 경제체제를 구축하기에 반드시 필요한 조건임을 역설한다.
     
    책의 제목, ‘사람이 먼저다’는 문재인 후보의 대선 슬로건이다. 이념보다, 성공보다, 권력보다, 개발보다, 성장보다, 집안보다, 학력보다 ‘사람이 먼저인 세상’울 만들어보고자 하는 후보의 가슴뛰는 약속이다. 그는 이 슬로건이 우리를 이끌고, 시대를 이끌 것 같은 예감이 든다고 고백한다.
     
    청년실업문제를 언급한 부분에서, 고된 노동과 열악한 조건보다도 가장 노동자를 마음 아프게 한 것은, ‘왜 너는 열심히 살지 않느냐?’는 비난의 말이었다고 소개한 일화가 마음 아프다.
     
    노사관계에 대해 ‘앞으로는 어느 한쪽만이 아니라 노사 모두에게 엄정한 법률 적용이 이루어져야 합니다.’라는 주장에 수긍한다. 노동자든 사용자든 ‘정부가 어느 한쪽 편으로 기울어져 있다고 판단되면 그쪽 편에서는 성실하게 교섭을 하고 타협을 하기보다는 손쉽게 정부의 힘을 빌리려고 할 것’이라는 진단은 그의 이미지처럼 정확하고 깔끔하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고래서점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9%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