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북캉스 선물주간(8월)
삼성 갤럭시 이용자면 무료!
[VORA]보라프렌즈 6기 모집
  • 교보인문학석강 정혜신 작가
  • 손글씨스타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켈트의 여명(펭귄클래식 44)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195쪽 | A5
ISBN-10 : 8901082098
ISBN-13 : 9788901082097
켈트의 여명(펭귄클래식 44) 중고
저자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 역자 서혜숙 | 출판사 웅진씽크빅
정가
9,000원
판매가
8,100원 [10%↓, 9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0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8년 8월 1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080815, 판형 133x203, 쪽수 195]

이 상품 최저가
4,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4,000원 동훈서점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000원 유희왕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500원 abuki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800원 지리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8,1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1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8,100원 [10%↓, 9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신간) 켈트의 여명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400 책 상태는 매우 좋네요. 완전 새책. 다만 배송 속도가 빨랐으면 좋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free*** 2020.08.13
399 배송 빠르고, 책 상태 최상급. 5점 만점에 5점 jjki*** 2020.08.13
398 상태는 최상인데 배송이 좀 느려요~ 5점 만점에 5점 dbrtka*** 2020.08.12
397 좋은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ji*** 2020.08.11
396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o423*** 2020.08.1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아일랜드의 신화와 민담과 판타지를 만나다!

아일랜드 민담 전통의 환상적인 정서로부터 영감을 얻은 예이츠의 작품『켈트의 여명』. 마술사와 요정, 유령과 정령, 마법의 동물들에 관한 신비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예이츠는 아일랜드의 문예부흥을 이끌었던 시인으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서구의 마술적 신비주의 전통의 옹호자이기도 했다.

이 책은 아일랜드 농부들이 실제로 믿고 있는 구전 이야기를 소재로 삼아, 켈트인들의 이야기 세계를 펼쳐보인다. 예이츠가 직접 체험하거나 채록하여 수집한 기록들로 구성되어 있다. 초자연적 세계에 대한 인류의 보편적인 심성을 엿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밤이 되면 요정 나라의 입구에서 나와 인간 세상 위를 날아다니는 요정의 무리, 요정 집안 어디에나 꼭 있다고 하는 바보 요정, 키카 크고 빛나는 머리카락을 지닌 불멸의 여인, 개암나무 지팡이를 휘둘러 적을 물리친다는 요정의 여왕 메이브 등 예이츠는 꿈과 환상의 세계로서가 아닌, 신비와 마법이 실재하는 현실의 세계와 마주하는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시리즈 살펴보기!
세계적인 작가들의 대표작을 소개하는 고전 문학 시리즈「펭귄클래식」한국어판. 충실한 원본을 토대로 소개하고,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연구자 및 현대 주요 작가들이 직접 쓴 서문을 함께 실어 전문성을 갖추었다. 또한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작품들을 중심으로 선별하되, 그동안 소개되지 않았던 작품들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저자소개

지은이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아일랜드 문예부흥을 이끌었던 시인이자 극작가. 영국계 아일랜드인으로 1865년 더블린에서 태어나, 런던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1883년 더블린에 있는 메트로폴리탄 예술학교에 입학하여 미술을 공부하는 한편 시를 쓰기 시작했고 아일랜드의 민간전승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의 부친은 법률을 공부했으나 후일 화가가 되었고 형제와 누이들 또한 예술가였다.
1887년 런던으로 돌아가, 윌리엄 블레이크의 시와 스베덴보리의 신학을 위시한 광범한 신비주의 전통에 접하는 동시에 아일랜드 문예부흥을 위한 활동에 참여했다. 1889년에 발표된 첫 시집 『어쉰의 방랑기』는 아일랜드적 주제들을 신비주의 영감으로 노래한 작품이다. 1891년 아일랜드 지도자 찰스 스튜어트 파넬이 죽자, 정치적 환멸이 남긴 공백을 아일랜드 문학 전통의 부흥으로 메꿈으로써 민족 정신을 고취하려는 일련의 시도들을 이끌었다.
1896년에는 아일랜드로 돌아가 그레고리 부인을 만났고, 1899년에 아일랜드 문예극장(1904년 애비 극장이 됨)을 함께 설립하였다. 그리고 그녀와 함께 아일랜드 서부 해안 지방을 돌아다니며 게일어로 된 설화문학을 채집하여 창작 설화집을 저술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시와 시극을 썼다. 그러나 아일랜드 전설을 바탕으로 영웅적 가치관에 호소한 그의 희곡들은 점차 중산층의 관심사에서 멀어져 갔고, 그는 한층 더 시적이고 정적이고 비의적인 세계를 추구하게 되었다. 오늘날 그는 주로 『쿨 호수의 야생 백조들』(1919), 『탑』(1928), 『나선 계단』(1933) 등에 수록된 시들로 기억되고 있다. 그의 시 「이니스프리의 호수 섬」은 우리에게도 잘 알려져 있으며 영화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에 소개된 「방황하는 잉거스의 노래」(그녀가 간 곳을 찾아가 / 입 맞추고 손 잡으리 / 얼룩진 긴 숲을 함께 걸으며 / 시간이 다하도록 / 달의 은빛 사과 / 해의 금빛 사과를 따리) 등으로도 친숙하다. 1923년 노벨 문학상을 받았고, 1939년 사망했다.

옮긴이 서혜숙
강원도 원주에서 태어났고, 중앙대학교에서 예이츠 논문으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예이츠학회 화장을 역임했다. 현재 건국대학교 인문과학대학 영어영문학부 교수이며, 동화와번역연구소 소장이다. 다수의 논문과 저서로는『예이츠』, 『아일랜드 요정의 세계』, 번역서로는 켈트 동화『벌거숭이 왕자 덜신』, 예이츠 총서 4권 『예이츠 시전집』이 있다.

목차

요정의 무리
이 책에 대하여

어느 이야기꾼
믿음과 불신
인간의 도움
어떤 신비주의자
마을의 유령들
'헬렌의 눈이 먼지로 덮였다'
양의 기사
참는 마음
마술사
악마
행복한 신학자와 불행한 신학자
마지막 음유시인
레지나, 레지나 피그메오룸, 베니
'그리고 아름답고, 격렬한 여인들'
마법의 숲
마법의 동물들
그 책에 관한 한 아리스토텔레스
요정 돼지
어떤 목소리
납치자들
지치지 않는 이들
땅과 불과 물
옛 마을
남자와 장화
겁쟁이
오번 가(家) 세 사람과 사악한 요정들
드럼클립과 로시스
행운아의 두툼한 두개골
선원의 신앙
서로 가까이 있는 천국과 지상 그리고 연옥에 대하여
보석을 먹는 자들
언덕의 성모마리아
황금시대
유령과 요정을 심술궂게 만든 스코틀랜드 인들에 대한 불만
전쟁
여왕과 바보
요정 족속의 친구들
교훈이 없는 꿈
길가에서
여명 속으로

작품해설
옮긴이 주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매일 저녁 요정들은 언덕에서 바다로 바다에서 언덕으로 옮겨 다녔다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는 20세기의 가장 유명한 시인으로 알려져 있지만, 서구의 마술적 신비주의 전통의 헌신적인 옹호자이기도 했다. 1893년 처음 출간된 ...

[출판사서평 더 보기]

매일 저녁 요정들은 언덕에서 바다로
바다에서 언덕으로 옮겨 다녔다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는 20세기의 가장 유명한 시인으로 알려져 있지만, 서구의 마술적 신비주의 전통의 헌신적인 옹호자이기도 했다. 1893년 처음 출간된 『켈트의 여명』은 예이츠가 직접 체험하거나 채록하여 수집한 기록들로 이루어져 있다. 따라서,예이츠가 밤이 되면 요정 나라의 입구에서 나와 요정 말을 타고 인간 세상 위를 날아다니는 요정의 무리를 묘사하고, 요정 집안으로 어디에나 꼭 있다고 하는 '바보 중의 바보'요정의 이야기를 들을때나, 키가 크고 빛나는 머리카락을 지닌 불멸의 여인,최고로 아름다운 '미인'중의 '미인'으로 개암나무 지팡이를 휘둘러 적을 물리친다는 요정의 여왕 메이브를 자신이 직접 만났다는 이야기를 전할 때에도 꿈과 환상의 세계로서가 아닌 신비와 마법이 실재하는 현실의 세계와 함께 마주하게 된다.

예이츠의 가장 매혹적이고 신비한 이야기들, 즉 마술사와 요정,유령과 정령,마법의 동물들에 관한 눈부신 이야기들이 담겨 있는 이 책은 아일랜드 민담 전통의 환상적 정서로부터 영감을 얻은 것으로, 초자연적 세계에 대하여 인류가 갖는 보편적인 심성을 다루는 귀중한 자료가 된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켈트의 여명 | de**pule | 2008.10.2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켈트족은 켈트어를 사용한 민족을 말하며, 브리튼, 아일랜드, 웨일스, 스코들랜드, 게일어가 여기에 속한다.&...
    켈트족은 켈트어를 사용한 민족을 말하며, 브리튼, 아일랜드, 웨일스, 스코들랜드, 게일어가 여기에 속한다. 가장 오래된 켈트족의 흔적은 오스트리아의 잘츠부르크 근처에 있다고 한다. 기원전 500년경 켈트족은 프랑스, 포루투칼, 에스파냐, 영국으로 퍼져나갔다. 기원전 300년부터 서기 100년까지 로마가 유럽 대부분을 정복했는데 아일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잉글랜드 남서부, 프랑스 북서부의 브르타뉴에 정착한 켈트족만이 로마의 지배를 받지않고 문화를 보존할 수 있었다. 초기 켈트족에 관한 문헌 정보는 거의 남아잇지 않지만 기원 후 몇 세기동안 아일랜드의 켈트족은 오감(ogam)이라는 원시문자를 사용했는데 이것은 돌에 새겨져 있다고 한다. 중세 초에 켈트족은 알파벳을 사용하여 고대 켈트족의 신하와 전설을 비롯한 많은 기록 문학을 남겼다. 

    월리엄 버틀러 예이츠는 아일랜드의 극작가이자 시인이다. [켈트의 여명]은 예이츠의 작품이라고 해서 더욱 더 호기심이 생겼던 작품이다. 당대 최고의 시인으로 평가받는 예이츠는 19세기 후반과 20세기 초반에 전통적인 아일랜드문학을 새롭게 이해하도록 자극한 아일랜드문예부흥운동을 주도했다.  이 운동으로 아일랜드 정신이 담긴 작품이 많이 창작되었다. 예이츠는 역사가 되풀이 된다는 정교한 이론을 발전시켰고 아일랜드의 민담과 아일랜드 역사에 나오는 전설과 사건을 이용하여 인생과 역사에 대한 개인적인 전망을 표현했다. 그의 이러한 전망 속에는 초자연적인 것에 대한 믿음도 들어있다고 한다.

    작품해설의 한 부분을 보면 책의 원제목인 the Celtic Twilight에서 Twilight는 어두움에서 밝음으로 빛이 교차되는 잿빛 새벽(dawn)과 밝음에서 어두움으로 빛이 교차되는 황혼(dusk) 이 둘을 모두 의미한다고 한다.  예이츠의 Twilight는 19세기 말적 쇠퇴가 아니라 새로운 날로 변화도기를 바라는 기대가 담긴 새벽이라는 뜻인데 예이츠가 아일랜드문예부흥운동을 주도했다는 것을 되새겨보면 한결 이해가 빠를 것같다.

    신화와 전설 또는 민담을 공부했거나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지역과 언어가 달라도 비슷비슷한 골격을 가지는 이야기들이 공존하는 것을 알고 있다. 그렇지만, 나라마다 지역마다 그 지역과 민족만의 특별한 분위기나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는 것도 알고있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나는 해리포터의 작가 조엔 K  롤링을 생각했다. 해리포터를 읽으면서 우리의 상상력과는 전혀 다른 색깔이 신기했고 어떻게 이런 나라를 생각해낼 수 있었을까 하고 궁금했었는데 그 궁금증이 이 책 [켈트의 여명]을 읽으면서 어느 정도는 해소된 거 같기 때문이다.
    우리에겐 생소한 환타지인 해리포터의 이야기들이 예이츠와 조엔의 나라인 영국에선 지극히 당연한 옛날이야기였을 것이다. 우리의 자연환경과는 전혀 다른 곳이니 켈트의 여명에 담긴 몽황적이고 환타지적인 이야기들이 존재할 수 있었을 것이고 해리포터와 같은 환타지 소설의 완성도 가능했을 것이다. 그러고보니 우리나라의 자연환경은 몽환적은 아니다. 그러니 우리는 우리대로 도깨비 이야기들이 전해져내려올 수 있었던 것이고 여전히 재미있게 듣고 읽을 수 있는 거겠지. 익숙하다는 것은 참 편안한 것이지만 가끔 생소한 것이 가지는 신선함에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것도 이책의 매력이었다. 

    기대했던 것만큼 재미있게 읽히지는 않아서 아쉬웠다. 그건 아마도 내가 우리의 옛날 이야기식 전개방법에 익숙하기 때문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옛날 옛날에....그래서 행복하게 잘 살았답니다."로 명확하게 끝을 내는 우리의 옛날 이야기에 비교하면 켈트의 여명에 실린 이야기들은 확실히 그 펼침이 달랐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일랜드 보통 사람들의 평범한 삶을 이야기 하는 것같으면서도 거기에 들어가 있는 요정과 유령들의 이야기는 잠시 현실에서 발을 떨어트리게 만든다. 그 나라나 우리나라나  사람사는 모습을 다 같다는 생각을 하다가도 그 나라만의 특색과 풍습을 만나면 눈이 반짝 뜨이기도 한다. 이 책을 읽고나서야 비로소 예이츠가 아일랜드문예부흥운동을 주도할만큼 적극적일 수 있었는지 이해할 것같다. 
    그들만의 문화와 의식, 생활습관 의식주를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이 배울 수 있었다. 

    ’마을의 유령들’에 나오는 몽고메리의 부인은 가엾어서 가슴이 아팠다. 어느 시대 어느 나라든 불쌍한 여자들은 너무 많다 ’참는 마음’에서의 그 소녀는 결국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지 못 한 거같다.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지!"라고 말했던 노인의 말이 의미심장하게 읽혔던 이유도 알 것같다.

    남의 나라 말을 우리 말로 한 번 걸러야 하는 부담이 있었겠지만, 기왕이면 우리가 읽기 편하도록 편집이 되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우리 식의 편집은 원본에 성실하지 않은 것이 되는 것일까? 이 이야기들을 모두 따로 떼어내서 한 편씩의 동화로 다시 만들면 재미있겠다는 생각도 해본다. 아이들에게는 요정과 유령의 이야기만큼 재미있는 이야기는 없을테니까.

  • 켈트의 여명 | ch**omilet | 2008.10.1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 켈트의 여명 >은 이 책의 부제인 ‘신화와 민담과 판타지’가 말해주듯, 아일랜드 요정과 정령에 관한 초...

    < 켈트의 여명 >은 이 책의 부제인 ‘신화와 민담과 판타지’가 말해주듯, 아일랜드 요정과 정령에 관한 초자연적이고 신비한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게다가 예이츠는, 이 재미있는 이야기들은 자기가 지어낸 것이 아닌 본인과 실존 인물들(주로 농부들)의 체험담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이러한 예이츠의 초자연적인 세계관이 그의 섬세하고 아름다운 필치로 나타나 더욱 매혹적으로 다가온다.

      

      작품해설을 읽어보니 ‘여명(Twilight)’이 의미하는 바는, ‘아일랜드가 영국의 식민지에서 독립하는 새로운 날의 여명이 밝오기를 바라는 염원의 반영’이라고 한다. 이 책을 집필하며 예이츠가 진정 바랐던 것은 잊혀진 켈트의 민담과 신화를 부활시켜 아일랜드 20세기 초반 힘들었던 아일랜드의 상황을 타파시키고 아일랜드 전통 문화의 부흥을 이끌고 싶었음이 아닐까 싶다.

     

      “든 일이 일어난 후에 우리의 불합리가 다른 사람의 진실보다 나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어떻게 모를 수 있을까? 왜냐하면 그것은 우리의 난로와 영혼에서 불을 쬐어 따뜻해졌고, 그리하여 그 속에서 진리의 야생벌들이 벌통을 만들어 달콤한 꿀을 만들기 때문이다. 다시 세상으로 가자, 야생벌들, 야생벌들아!”

    - < 믿음과 불신 >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스떼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9%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