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이북]갤럭시탭
[VORA]유튜브구독
숨겨진독립자금을찾아서
  • 교보인문학석강
  • 교보아트스페이스
  • 손글씨스타
  • 교보 손글씨 2019
일본 가정식 레시피 100(요리가 즐거워지는)
144쪽 | | 212*263*16mm
ISBN-10 : 1160271763
ISBN-13 : 9791160271768
일본 가정식 레시피 100(요리가 즐거워지는) 중고
저자 도이 요시하루 | 역자 김은하 | 출판사 소담출판사
정가
16,000원 신간
판매가
14,400원 [10%↓, 1,6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5,0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4일 이내 출고 예정
2020년 3월 1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3,27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4,400원 [10%↓, 1,6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698 책 잘 받았어요! 빨리 발송해주시고 책 포장도 구겨지지 않게 잘 포장해줘서 감사합니다 잘 읽을게요 5점 만점에 5점 bea99*** 2020.11.28
697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ggoodd*** 2020.11.14
696 잘 사용 하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ds5*** 2020.11.13
695 잘받았습니다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kimjs20*** 2020.11.07
694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hau*** 2020.11.06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본 가정식 요리의 대가가 전해주는 결정판 레시피
계절마다 달라지는 식탁, 제철 음식을 통해 느끼는 소소한 행복 현시대에 맞는 일본 가정식 요리를 꾸준히 개발해온, 일명 집밥의 고수이자 일본 가정식 요리의 대가 도이 요시하루의 『요리가 즐거워지는 일본 가정식 레시피 100』이 소담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제철 식재료를 이용하여 계절마다 어울리는 100가지 가정식 음식들로 채워졌다. 제철 음식을 먹으며 계절의 변화를 느끼는 삶. 무엇보다 스스로 직접 요리하고 차린 집밥은 소박하지만 맛있다. 일본 집밥 레시피 100가지를 만들어 보면서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누려보자.

저자소개

저자 : 도이 요시하루
요리 연구가.
‘맛있는 요리 연구소’의 리더.
일본 가정식 요리의 대가 故도이 마사루土井勝의 차남으로 태어나, 스위스와 프랑스에서 서양 요리를 익히고 오사카의 유서 깊은 일식당‘아지키초味吉兆’에서 일본요리를 수련했다.
현시대에 맞는 일본 가정식 요리를 꾸준히 개발해온, 일명 집밥의 고수.
와세다早?田 대학 문화구상학부文化構想?部 비상근 강사.
취미는 달리기.

역자 : 김은하
유년 시절을 일본에서 보낸 추억을 잊지 못해 한양대에서 일어일문학을 전공했다. 어려서부터 한일 양국의 언어를 익힌 덕분에 번역이 천직이 되었다. 번역하는 틈틈이 바른번역 글밥 아카데미에서 출판 번역 강의를 겸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왜 고치질 않니?』, 『1분 아들러』,『B급 연인』,『클래식, 나의 뇌를 깨우다』,『빅팻캣의 세계에서 제일 간단한 영어책』 등 다수가 있다.

목차

Message from 요시하루 도이
요리를 알면 인생이 즐거워집니다, 맛있어집니다!

PART1 도이 쌤에게 배우는 집밥 10선
01 닭튀김(가라아게) -2가지 맛을 동시에-
02 햄버거
03 방어 데리야키 구이
04 금눈돔 조림
05 소고기 감자조림
06 돼지고기 생강구이
07 파된장 소스를 곁들인 감자 고로케
08 돼지고기 조림
09 채소 튀김
10 클램 차우더

PART2 재료별 레시피
고기 반찬
11 우스터소스로 맛을 낸 마늘종 소고기 볶음
12 미국식 돼지고기 구이(폭찹)
13 미트 고로케(멘치카쓰)
14 피망 고기 완자
15 탕수육
16 흑식초 돼지고기 튀김
17 비프스튜
18 돼지고기와 양배추 미소 볶음
19 가쓰오부시 양념장으로 버무린 돼지갈비찜
20 마늘 간장 닭 날개 구이
21 닭고기 소보로와 달걀조림
22 닭간 향미 소스 조림
23 달걀물을 끼얹은 부추 닭간 볶음
24 소고기 무 조림
25 양배추 롤
26 김치나베
27 중국식 만둣국(완탕)

생선 반찬
28 도미 다시마 찜
29 방어 무 조림
30 정어리 꼬치구이
31 중국식 달걀부침(가니타마)
32 칠리 새우
33 이탈리아식 생선회(카르파초)
34 이탈리아식 부침개(피카타)
35 일본식 군만두(교자)
36 꽁치 카레 튀김
37 무즙이 들어간 정어리 조림
38 정어리 생강 조림
39 고등어 미소 조림
40 오징어 삼겹살 조림

채소 반찬
41 닭고기 채소 조림
42 소고기 토란조림
43 베이컨 감자조림
44 소고기 무 볶음
45 소고기 우엉조림
46 일본식 우엉조림(긴피라)
47 채소 프라이팬 찜
48 프랑스식 채소 스튜(라타투이)
49 포테이토 샐러드
50 가쓰오부시가 들어간 단호박 조림
51 미니 순무와 닭고기 완자 스프 조림
52 감자와 당근과 양파 조림
53 배추와 으깬 생선살 튀김 조림
54 배추와 참치가 들어간 크림 조림
55 가지 조림
56 오이와 문어 초무침
57 순무 초절임
58 채소와 달걀 피클
59 두부 시금치 무침
60 시금치 무침
61 깨소금을 뿌린 시금치 무침

기타 달걀, 두부, 콩, 마른 반찬
62 마파두부
63 달걀 고로케
64 여주 볶음(고야 찬푸루)
65 일본식 달걀찜
66 반찬으로 먹는 오믈렛
67 달걀말이
68 육수가 들어간 달걀말이
69 칠리 콘 카르네를 응용한 콩조림
70 돼지고기 콩비지 볶음
71 고야두부 조림
72 무말랭이 조림
73 톳이 들어간 채소 조림
74 녹두 당면 샐러드(하루사메 샐러드)

PART3 오늘의 밥ㆍ면ㆍ파스타
75 닭고기 계란덮밥(오야코동)
76 호박 카레
77 고명을 흩뿌린 일본식 덮밥(지라시 즈시)
78 스페인식 해산물 볶음밥(파에야)
79 중국식 볶음밥(차항)
80 치킨라이스/오므라이스
81 일본식 소고기 덮밥(규동)
82 카레맛 볶음밥
83 아스파라거스 밥
84 밤밥
85 도미를 얹은 녹차밥(오차즈케)
86 잘게 썬 유부가 들어간 키자미 우동
87 수제비
88 미소 조림 우동
89 마카로니 그라탕
90 나폴리탄 스파게티
91 카르보나라
92 오코노미야키
93 야키소바
94 일본식 중국 냉면

PART4 오늘의 국ㆍ스프
95 채소 스프
96 일본식 된장국(미소시루)
97 달걀국

PART5 오늘의 간식
98 고구마 맛탕
99 프렌치토스트
100 토마토 시럽 절임

칼럼
+1 칼럼01 ‘아라이 코메’를 아시나요?
+1 칼럼02 미즈 아라이
+1 칼럼03 생선 포 뜨기
+1 칼럼04 맛국물

색인
재료별 요리 색인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일본 가정식 요리 100선 일상의 활력소 집밥을 더 맛있게 해 먹는 방법 특정한 시기나 계절에만 얻을 수 있는 채소, 과일, 해산물 등으로 만든 음식을 제철 음식이라고 한다. 부드러운 새순이 나는 봄에는 나물이, 생선은...

[출판사서평 더 보기]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일본 가정식 요리 100선
일상의 활력소 집밥을 더 맛있게 해 먹는 방법

특정한 시기나 계절에만 얻을 수 있는 채소, 과일, 해산물 등으로 만든 음식을 제철 음식이라고 한다. 부드러운 새순이 나는 봄에는 나물이, 생선은 알을 낳을 시기가 되어 살이 통통하게 올랐을 때가 제철이다. 제철 식재료로 만든 음식으로 가득한 식탁을 통해 우리는 가장 가깝게 계절을 느끼기도 한다. 저자는 요리의 계절감을 고려하여 ‘고기, 생선, 채소, 달걀, 두부, 콩, 마른 반찬’ 등 재료별로 구분하여 레시피를 실었다.
고기 반찬에서는 사시사철 언제든 먹을 수 있는 고기이지만 제철 채소를 곁들여 물리지 않고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레시피들을 소개한다.
생선 반찬에서는 대표적으로 가을과 겨울에 가장 신선하게 먹을 수 있는 도미 다시마 찜과 방어 무 조림을 소개하고 있다. 도미 다시마 찜은 가장 손쉬운 생선 요리로 산란기에 접어드는 여름철에 먹으면 비린내가 나 맛이 떨어지므로 가을이나 겨울에 먹는 것이 가장 싱싱하다. 방어 무 조림은 방어도 무도 겨울이 가장 제철이다. 방어와 무는 찰떡궁합을 자랑하는데, 방어의 풍미가 겨울 무에 스며들어 달큰하면서도 담백하게 즐길 수 있다.
채소 반찬에서는 대표적인 조림 레시피로 소고기 우엉조림을 소개하는데, 여름에 수확한 우엉은 부드러워서 조리하기 쉽고 소고기와 잘 어울려 음식 궁합이 딱이다. 겨울이 제철인 시금치 반찬 3가지 레시피도 소개하는데, 가볍게 뚝딱 만들 수 있는 손쉬운 요리다.
이외에도 저자가 전해주는 대표적인 집밥 레시피 10선과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할 만한 밥·면·파스타 요리, 국과 스프 그리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간식 레시피도 소개한다. 또한 중간중간 등장하는 칼럼에서는 가장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는 ‘쌀 씻는 법, 생선 손질하는 법, 생선 포 뜨기, 맛국물 내는 비법’까지 세세하게 설명해 놓았다.
이 책에는 단시간에 뚝딱 만드는 요리는 없으나, 그렇다고 손이 많이 가서 부담스러운 요리도 싣지 않았다. 옆에서 저자가 지켜보는 마음으로 요리 사진 옆에 ‘조리 포인트’를 설명해 두었으니, 이 책을 도구라고 생각하면서 제대로 활용하여 요리하는 즐거움을 찾는다면 한결 편안해진 마음으로 요리하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우리집 부엌 한켠에도 아내가 자주 참고하는 요리책이 여러권 꽂혀 있어요. 결혼후 아내의...

    KakaoTalk_20200422_221650639_13.jpg

     

    우리집 부엌 한켠에도 아내가 자주 참고하는 요리책이 여러권 꽂혀 있어요. 결혼후 아내의 요리 실력이 계속해서 일취월장하듯이 늘어날수 있었다는것도 바로 이 다양한 요리책을 이용한것뿐이라고 겸손하게 말하고 있네요.

    출근을 해야하는 아내덕분에 올해초에 아이들을 돌봐야해서 일주일간 휴가를 쓰며 삼남매를 케어했던 시간이 있었답니다. 매일 일어나서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다보니 정말 딱히 해먹을게 많지 않더라구요. 아니 정확히 이야기하면 할줄 아는게 라면과 볶음밥 빼고는 없었다는게 사실이지요.

    기왕 먹을걸 만들어주기로 약속한 김에 아이들에게 일일이 무엇을 먹고 싶은지 여론 조사를 했고, 삼남매가 각기 다른 메뉴들을 골라주었지만, 제가 할수 있는게 없더라구요. 결국 아내가 애용하는 요리책을 활용해서 긴~~~ 시간동안 재료 준비하고 레시피대로 따라서 일주일간 만들어본 간식과 식사종류가 무려 10가지가 넘었답니다. 하루에 점심메뉴, 간식, 저녁메뉴등 다양하게 만들다보니 하루가 정말 다 지나갔지만 요리를 못했던 아빠에게는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지요.

     

     

     

    KakaoTalk_20200422_221650639_16.jpg

     

    오늘 그때의 기억을 되살리며 그동안 평일에는 일하느라 바쁘고 늦게 퇴근한다는 핑계로 아내가 만들어주는 밥과 반찬만 먹던 제게도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서 또 먹성 좋은 삼남매를 위해서 쉽고 간단하게 하지만 정성스럽게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볼수 있는 귀한 책을 만나보는 기회를 가졌답니다.

    <요리가 즐거워지는 일본 가정식 레시피 100>은 무려 엄청 많은 100가지의 맛있는 음식을 만드는 간단한 레시피가 들어 있는 책이랍니다.

     

     

     

    KakaoTalk_20200422_221650639_17.jpg

     

    요리라는것이 간단하게 뚝딱 만들수도 있겠지만, 기왕이면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기면서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수 있는 방법이라면 정말 최고아니겠어요.

    "일본식 가정 레시피"에 담겨 있는 음식들을 하나하나 따라서 만들어가며 아빠도 자신감을 키울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KakaoTalk_20200422_221650639_15.jpg

     

    이책의 저자 도이 요시하루는 맛있는 요리연구소의 리더랍니다. 스위스와 프랑스에서 서양 요리를 익히고, 집안의 대를 이어서 일본식 가정요리를 연구하는 가정식 요리의 대가라고 합니다. 그가 소개하는 다양한 명품 요리는 어떤것이 있을지 매우 기대가 됩니다.

     

     

     

     

    KakaoTalk_20200422_221650639_18.jpg

     

    KakaoTalk_20200422_221650639_19.jpg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정말 다양한 레시피가 한가득 들어있네요

    집밥 10선을 비롯해서, 고기, 생선, 채소, 달걀, 두부, 콩, 마른 반찬을 이용한 요리부터 밥,면, 파스타와 국, 스프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일상생활중에 자주 접하는 재료들을 활용할수 있는 레시피도 들어 있어요.

    마지막으로 아이들이 반겨줄 간식을 만들수 있는 요리레시피까지 총 100가지의 맛있는 레시피가 들어 있답니다.

     

     

     

     

     

    KakaoTalk_20200422_221650639_21.jpg

     

    책을 살펴보다보니 제목은 일본 가정식 레시피라고 정해졌지만 실제로는 일본식 뿐만 아니라 다양한 나라들의 요리 레시피가담겨 있다는것이 특징이랍니다.

    햄버거 뿐만 아니라, 미국식 돼지고기 구이(일명 폭찹)도 설명되고 있어요.

    아이들이 이 사진을 보자마자 환호성을 지르면서 이야기 합니다.

    "아빠도 이거 만들수 있어요?"

    "한번 도전해볼까?"

    "좋아요~~~ 아빠 최고"

    아직 만들기도 전인데 벌써부터 기대만땅 하고 있는 아이들을 보니 주말에 한번 도전해보고 싶다는 강력한 동기부여가 되었답니다.

     

     

     

     

     

    KakaoTalk_20200422_221650639_22.jpg

    특히 면요리를 좋아하는 삼남매에게는 맛있는 진라면 순한맛은 기본이고 크림 or 토마토 스파게티를 참 좋아하기도 한답니다.

    이책에 소개된 "나폴리탄 스파게티"는 그동안 제가 알고 있던 스파게티와는 조금 다른 형태여서 왠지 더 맛있어 보이더라구요.

    매번 아내가 해주었던 스파게티와달리 새로운 스파게티는 아빠가 요리사로 변신해서 도전해보고 싶은 음식이라는 사실입니다.

    출근하기에 바빠서 아침은 간단히 먹고. 점심은 회사에서 먹고, 퇴근후 저녁을 가족들과 함께 먹다보면 사실 준비할수 있는 시간이 많지는 않아요. 그래서 가능하면 주말에 외식보다는 재료준비에 시간이 필요하더라도 천천히 만들어볼수 있는 음식들을 한가지씩 도전중이랍니다.

    주말엔 아빠가 요리사로 변신해서 아내와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요리들을 하나씩 레시피를 보면서 따라하다보니 엄지척 세리머니도 받고 잘 먹는 아이들을 보면서 흐뭇해지는 저를 발견하면서 요리가 결코 어렵고 힘든것이 아니구나 라는 사실을 몸소 체험하고 있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외출도 힘들어서 외식은 꿈도 못꾸고 있는 요즘, 집에서 이렇게 잘 정리된 레시피 책을 통해서 하나씩 만들어보는 재미 바로 이게 진정한 행복이 아닐까 싶습니다.

    요리는 결코 어렵지 않다. 즐겁고 재밌는 놀이같다라는 생각을 꾸준히 하면서 이번 주말도 가족들을 위한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보는 아빠랍니다.

    오늘도 아빠의 도전은 계속될것을 약속하면서 즐거운 하루를 마무리해봅니다 .

     

     

     

     

    <이글은 소담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일본 가정식 레시피 100 | aq**0317 | 2020.04.2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오늘은 뭘 먹을까?" 단순히 메뉴 주문을 하는 게 아니에요. 뭘 요리해서 먹을지 고민하...

    "오늘은 뭘 먹을까?"

    단순히 메뉴 주문을 하는 게 아니에요.

    뭘 요리해서 먹을지 고민하는 거예요.

    요즘들어 어쩔 수 없이 집 요리를 더 많이, 자주하다보니 메뉴 선정이 힘들어요.

    쉽게 요리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레시피가 필요해요.

    이럴 때, 짜~잔!


    <일본 가정식 레시피 100>은 집밥 요리를 많이 하는 사람을 위한 요리책이에요.

    저자 도이 요시하루는 '맛있는 요리 연구소'의 리더이자 일본 가정식 요리의 대가 故 도이 마사루의 차남이라고 하네요.

    서양 요리와 일본 요리를 모두 수련했으며 현재까지 꾸준히 일본 가정식 요리를 개발해온 '집밥의 고수'라고 해요.

    이 책을 보기 전까지 일본 가정식이 무척 궁금했어요. 우리랑 뭐가 다를까요?

    일단 기본적인 집밥 구성은 비슷한 것 같아요.

    재료별 반찬과 주식인 밥, 면, 파스타, 그리고 국, 스프 마지막은 간식 레시피까지.

    고기, 생선, 채소 등 원하는 재료를 선택했다면 각각 다양한 레시피가 준비되어 있어요.

    그 중에서 가장 유용한 정보는 "도이 쌤에게 배우는 집밥 10선"인 것 같아요.

    첫 번째로 닭튀김(가리아게)이 등장했다는 점에서 박수를 보내요. 정말 자주 닭튀김을 해먹는데, 딱 한 번 반죽 때문에 실패한 적이 있거든요.

    여기에는 2가지 맛(보통 맛과 카레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특급 레시피가 나와 있어요.

    닭고기 밑간 재료는 별 다섯 개짜리 정보인 것 같아요. 다진 생강과 다진 마늘, 소금, 간장, 청주, 후추, 밀가루, 녹말이 필요해요. 용량은 닭고기 양 기준이니까 생략할게요.

    몇 그램과 작은 술, 큰 술로 정확하게 표시된 레시피는 역시 책을 통해 참고하시길.

    튀길 때 핵심 포인트는 기름이 상온일 때 닭고기를 넣는다는 거예요. 상온의 기름에서 닭고기를 튀기면 기름 온도가 서서히 올라가면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익는다네요. 와우, 새롭게 배웠어요. 이제껏 바짝 기름 온도를 올린 상태에서 튀겼거든요.

    두 번째는 햄버거, 세 번째는 방어 데리야키 구이, 네 번째는 금눈돔 조림, 다섯 번째는 소고기 장조림, 여섯 번째는 돼지고기 생강구이, 일곱 번째는 파된장 소스를 곁들인 감자 자 고르케, 여덟 번째는 돼지고기 조림, 아홉 번째는 채소 튀김, 열 번째는 클램 차우더(조개 스프)예요.

    우리에게 익숙한 메뉴라서 기본적인 레시피 역시 크게 다르진 않아요. 다만 닭튀김처럼 약간 디테일한 부분에서 차이가 있어요. 조리 포인트를 콕 집어 알려준다는 점, 바로 그 세부 요령을 익히는 것만으로도 요리 수준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도이 쌤의 집밥 10선만 제대로 익혀도 실력 향상이 엄청 될 것 같아요.

    한 가지 더, 중요한 레시피를 공개하자면 밥을 맛있게 짓는 방법이에요.

    대부분 전기밥솥을 사용하기 때문에 '어떻게' 보다는 '무엇'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할 거예요. 즉 쌀이 좋아야 밥맛이 좋다고 말이죠. 맞는 말이지만 도이 쌤의 비법은 '아라이 코메'예요. '아라이 코메'란 일본식 전통 밥 짓기를 말하는데, 그 방법은 다음과 같아요. 쌀을 씻는다, 씻은 쌀을 소쿠리에 건져둔다, 여름철에는 30분, 겨울철에는 1시간 정도 놔두면 쌀 표면의 남아 있는 물기가 일부는 흡수되고 일부는 빠지면서 약 20% 정도 부피가 늘어나는데 이것이 바로 아라이 코메예요. 이 아라이 코메에 물을 새로 부어서 밥을 지으면 밥맛이 아주 좋대요. 잡내는 날아가고 쌀 본연의 맛이 우러난다는 거죠. 보통 쌀을 다 씻고 나서도 물에 담가두었다가 밥을 짓는 경우가 많은데, 상온의 물에 쌀을 오랫동안 담가두면 쌀이 발효되어 잡균이 발생하기 쉽고 그만큼 밥맛이 떨어져버린대요. 무조건 씻은 쌀은 소쿠리에 건져두었다가 밥 지을 때 물을 부어야 새로 부을 것.

    참고로 시판용 세척 쌀도 건조된 상태이므로 밥을 짓기 30분 전에 물에 담가두어야 해요. 적절하게 불린 쌀이 풍미가 높아진다는 사실.

    매일 맛있는 밥을 해먹는 방법이 정말 간단하고 쉽죠?

    솔직히 이 책에는 뚝딱 단시간에 만드는 요리는 없어요. 원래 가정식, 집밥은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한 요리라는 점에서 슬로우푸드에 속해요. 그만큼 영양과 정성이 듬뿍 담겨 있다는 뜻이겠죠. 도이 쌤은 이 책을 통해 일상의 활력소가 되는 집밥을 더 맛있게 해 먹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었다고 하네요. 요리를 알면 요리하는 시간이 즐겁고 인생도 즐겁고 맛있어진다는 말씀. 

    쓸모 있는 요리책 한 권으로 맨날 하던, 오늘의 고민을 끝냈어요. 

     

    ㅎㄱㄴ캡처.JPG

  • 대학 재학 시절...

    대학 재학 시절 교환 학생으로 일본에서 생활했을 때

    고맙게도 지인이 저를 초대해서 일본의 일반 가정집의 실내 구조와

    모습을 소개해주고 가정식 식사를 함께 했던 추억이 있어요.





    한국어를 전공했던 같은 대학에 재학중이던 그녀는

    일본 사람이지만 유창한 한국어 실력으로 빠르게

    친해질 수 있었는데 일본 가정식 요리 실력도 상당했죠.





    요리를 아주 좋아해서 주말마다 다양한 음식을 만든다면서

    다채로운 일본 가정식 한상 차림을 완성하면 저를 초대하여 식사하며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반찬과 식재료를 소개해주곤 했답니다.






    굉장히 담백한 야채 조림 맛이 기억나는데 오래전이라서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토란 요리가 인상적이었고 우리나라에서는

    식재료로 만나기 힘들었던 여주와 아스파라거스가 신기했었죠.



    지금이야 우리 나라에서도 일본 식재료 구하기 쉽고 여주를

    차나 음용수로 끓여서 먹지 않고 생야채처럼 많이 드시지만 제가

    대학에 다닐 시기에는 그렇게 흔한 식재료는 아니었거든요.




    소담출판사 신간도서 요리가 즐거워지는 일본 가정식 레시피 100

    요리책은 독특하게도 일본 가정식 요리의 대가 집안에서 차남으로 태어나

    서양 요리를 익힌 도이 요시하루 요리 연구가의 작품이더라구요.






    일반적인 일본 가정식에 서양 요리가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어서

    매우 독특한 조합의 레시피가 많이 수록되어 있어서 기존에

    제가 알고 있던 일본 가정식이 멋진 콜라보에 성공한 것 같았죠.




    저는 어느 정도 일본 가정식에 대해서 파악하고 있는

    사람이라서 그가 개발한 현시대에 맞는 일본 가정식 요리가 어떤

    의미의 확장을 하고 있는가를 조금 이해할 수 있었어요.

    특유의 가정식 요리의 담백함과 식재료의 맛을 그대로 살리려는

    기본 원칙은 지키면서 서양 요리의 매력적인 조리법을 가미하여

    친근하면서도 색다른 맛을 가진 요리들이 탄생한 것 같았죠.

    제가 참 좋아하는 오차즈케의 정확한 레시피를 알았으니

    도미까지는 얹지 못해도 다른 생선 반찬을 올려서

    맛볼 수 있는 시간을 주말에 특별히 가지고 싶어졌답니다.

    저희 가족들은 저와 달리 일본 가정식 요리는 한번도

    먹어본적이 없으니 아마도 한국과 비슷한 식재료인데 조금

    다른 조리법으로 만들어진 집밥에 신기할 것 같아요.

    진짜 가깝고도 먼 나라가 일본이라는 것을 문화의 차이에서

    자주 느끼곤 했었는데 아이들에게 일본식 된장국 미소시루의

    달달한 국물과 덮밥이나 조림 반찬을 소개해주고 싶네요.



  •        

     소담출판사 [요리가 즐거워지는 일본 가정식 레시피100]은 맛있는 음식 사진들과 함께 '요리를 알면 인생이 즐거워진다, 맛있어진다!'라는 문구가 인상 깊게 다가옵니다. 맛있는 요리를 하고 가족들과 함께 즐기는 순간들은 그 어떤 것들보다도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들이 되게 합니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더 다양한 음식들을 해보고 즐기게 됩니다. 특히나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아이들 방학이

    길어지면서 집에서 요리하여 음식을 먹는 시간들이 많아지면서 기존해 맛보지 못한 새로운 음식들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런 점에서  [요리가 즐거워지는 일본 가정식 레시피100]은 새로움과 도전의 두 마음이 함께하며 가옵니다.

    집밥의 고수 요리 연구가 도이 요시하루가 알려주는 일본 가정식 100가지 요리는 눈으로 맛으로 즐겨보고 싶게 합니다.

    일본 가정식으로 우리나라 가정식과 비교도 해보며 비슷하면서도 다른 요리들을 보며 직접 집에서 요리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집밥 10선을 시작으로 재료별 반찬 레시피, 다양한 밥, 면, 파스타, 국, 스프, 간식까지 다양한 요리 레시피들이 자세하게 구성되어 있어 맛보고 싶은 요리들을 조금은 쉽고 빠르게 배워볼 수 있게 합니다.


    [요리가 즐거워지는 일본 가정식 레시피100]을 보면서 평소에 생각해보지 못한 지은이가 이야기한 집밥을 더 맛있게 먹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요리를 할 때 음식을 더 맛있게 하는 비법들이 무수히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첫 번째 음식 닭튀김 레시피를 시작으로 이해하기 쉽고 따라 해보기 쉽게 요리 과정과 재료에 대한 설명들이 자세하기 구성되어 요리 전체 과정을 눈으로 경험해보며 맛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맛있는 음식 사진들이 함께 하는 [요리가 즐거워지는 일본 가정식 레시피100]은 아이들이 더 즐겁게 보며 먹어보고 싶은 음들을 선택해봅니다. 닭튀김, 파된장 소스를 곁들인 감자 고로케, 돼지고기 조림, 닭고기 소보로와 달걀조림, 소고기 무조림, 중국식 달걀부침, 꽁치 카레 튀김, 오이와 문어 초무침, 닭고기 계란덮밥, 스페인식 해산물 볶음밥 등 학교 가기 전까지 하나씩 요리해보며 맛보는 시간을 가져보기로 아이들과 약속해보았습니다.

    [요리가 즐거워지는 일본 가정식 레시피100]의 도이 레시피속의 조리 포인트를 보면서 요리의 핵심을 살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러면서 그동안 요리하면서 몰랐던 점들 혹은 새로 알게 되는 지식들이 재미있게 다가왔습니다.

    식구들이 좋아하는 밥이 좋은 쌀을 씻어서 밥통에 넣고 취사를 누르면 끝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진짜 맛있는 밥을

    먹는 법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깜짝 놀라게 됩니다. 씻은 쌀을 소쿠리에 건져두었다가 새로 물을 부어서 밥을 지으면 밥맛이 아주 좋다는 도이 쌤의 설명을 통해 진정한 고수는  밥하는 것 하나부터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소담출판사 [요리가 즐거워지는 일본 가정식 레시피100]은 그동안 몰랐던 일본 가정식 요리 세계에 새롭게 눈을 뜨게 해주면서 집밥을 더욱 맛있게 먹기 위한 방법들을 더욱 생각해보게 합니다. 그러면서 요리를 하면 할수록 재미있고 즐겁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nbs...

                                

    몇몇 단품 요리를 제외하고, 일본식 요리를 만났던 기억은 신혼여행 때였다.

    허니문으로 머문 호텔이 일본 호텔이었는데, 아침마다 조식을 먹으러 갔던 곳에서 만났던 음식들이 뭔가 우리와 많이 달랐다. 일본 호텔이다 보니 아무래도 요리 자체가 일본식이 많이 등장했어서 그런지, 특이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예를 들자면 미소 장국이나 계란찜(우리는 보통 짭짤한 계란찜이지만, 일본식은 달달했다.), 그 밖에 짠지류의 반찬들이나 전체적으로 색이나 모양이 확실히 우리와는 많이 달랐다.

    그 이후 일본 가정식 음식을 접할 기회가 없었는데, 아이 반찬으로 매일 똑같은 음식만 해주다 보니 고민이 많이 되었다. 일본 요리는 식재료도 그렇고,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건강식이 많은 것 같아서 도움이 될 것 같았다.

    역시나 요리를 넘기면서, 일본풍이 이랬었지! 하는 생각이 또 들었다.

    같은 햄버거 스테이크나 파스타라도 우리가 접하는 비주얼이나 데코와는 확실히 차별이 있었으니 말이다.

    일본 집 밥은 어떨지 내심 궁금하기도 했는데, 사진과 레시피를 보면서 간단한 요리 몇 개는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일본 소설을 접하다 보면 자연스레 등장하는 돼지고기 생강 구이나 여주 볶음 같은 요리들을 실제로 만날 수 있어서 반갑기도 했다. 그저 이름으로만 접했던 요리들을 실제 사진뿐 아니라 레시피로 만나니 궁금증이 확실히 해결되었고, 생강을 좋아해서 그런지 한번 해먹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파트별로 요리의 주제가 나누어져 있어서 주제별로 찾기가 쉬웠고, 보통 넘기지 않고 한 면에서 확인할 수 있어서 활용도가 좋다. 또 한눈에 보기 쉽게 구성되어 이따 보니 (요리 포인트, 재료, 만드는 법) 헷갈리지 않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한번 꼭 해보고 싶은 레시피는 소고기 우엉조림이었다. 재료를 구하기도 어렵지 않을 것 같고, 양념장만 잘 갖추어주면 다른 재료를 이용해서 응용하기도 좋을 것 같다.

    익숙한 재료들이지만 어떤 레시피에 따라 음식을 하느냐에 따라 요리의 결과는 천차만별인 것 같다. 파스타만 해도 우리가 익숙하게 먹는 맛과 방법을 조금 다르게 하니 특별한 파스타가 될 수 있으니 말이다. 일본이 아닌지라...;; 자주는 아니더라도 특별한 요리가 필요할 때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우주책방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8%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