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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내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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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0 : 1186688300
ISBN-13 : 9791186688304
나도 내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 좋다 중고
저자 크리스텔 프티콜랭 | 역자 강주헌 | 출판사 나무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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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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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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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내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 좋다》는 소통과 관계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듣기에 대해 부담 없이 이해하고 적용해 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된 책이다. 책에서는 듣기를 배우면서 변화되는 심리를 배움의 네 단계로 정리했고, 듣기를 배우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기본 원칙들을 제시한다. 그리고 ‘거품’이라는 독특하고 설득력 있는 개념을 통해 사람들이 대화에서 취할 수 있는 태도들을 개념화하여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도구로 삼게 한다. 저자는 이어서 먼저 제시된 배움의 네 단계, 기본 원칙들, 거품의 개념을 적재적소에서 이용하며 신뢰 관계의 형성, 듣기에 대한 이해와 실천 방법, 듣기를 방해하는 요인들, 비언어적 의사소통에 대한 내용을 막힘없이 전개한다. 맺음말에서는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체계적으로 구성하여 일주일 동안 요일별로 연습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도 제안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크리스텔 프티콜랭
저자 크리스텔 프티콜랭Christel Petitcollin은 신경언어 프로그래밍NLP 및 교류분석, 에릭슨 최면요법을 배운 커뮤니케이션 전문 상담사이자 강사다. 프랑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Je pense trop》로 국내에서도 잘 알려졌다. 현재 다양한 주제로 대중 강연회를 열고 프랑스 국영 방송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소외되는 사람들이 다시 집단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과 커뮤니케이션 프로램을 운영하며 소통과 인간관계에 대해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대표작으로 《내 아이와 소통하기》 《자기 확신을 갖고 ‘아니오’라 말하라》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나는 왜 그에게 휘둘리는가》 《가정의 화목을 위해 중요한 점》 등이 있다.

역자 : 강주헌
역자 강주헌은 1957년 서울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브장송대학교에서 수학한 후 한국외국어대학교와 건국대학교 등에서 언어학을 강의했으며, 2003년 ‘올해의 출판인 특별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기획에는 국경도 없다》가 있고, 옮긴 책으로 《권력에 맞선 이성》 《촘스키, 누가 무엇으로 세상을 지배하는가》 《촘스키처럼 생각하는 법》 등 노엄 촘스키의 저서들과 《유럽사 산책》 《문명의 붕괴》 《월든》 《습관의 힘》 《어제까지의 세계》 《인간이란 무엇인가》 《느리게 사는 것의 의미》 《힘들고 지칠 때 유쾌하게 힘을 얻는 법》 《그 깊은 떨림》 등이 있다.

목차

서문
1장 우리는 모두 듣기 장애에 걸려 있다 ― 경청 학습의 네 단계
모른다는 것조차 모르는 단계
모른다는 것을 의식하는 단계
안다는 것을 의식하는 단계
안다는 것을 의식하지 않는 단계
2장 경청은 잠자는 왕자를 깨운다 ― 경청의 기본적인 원칙
우리는 모두 자기중심적이다
우리의 세계관은 주관적일 수밖에 없다
대부분의 행동은 최선의 선택이다
모든 두꺼비 안에 왕자가 잠자고 있다
3장 경청은 거품의 상호 작용이다 ― 소통의 여러 양상
거품 양상
동일화 양상
메타 양상
투영 양상
연습하기
4장 경청하면 돌부처도 돌아본다 ― 신뢰를 형성하는 경청
5장 경청의 신, 침묵 ― 적극적 경청
완전한 경청
재정리
의문의 형식을 띠는 재정리
“그렇기는 하지만”
● 말하기를 멈추지 않는다
● 지극히 개인적인 정보를 털어놓는다
● 아무도 내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
현실적으로 제기되는 어려운 문제들
● 상대가 끼어들 여지를 허용하지 않는다
● 뒤늦게 재정리를 한다
● 열심히 들으려는 모습을 상대가 눈치챈다
● 재정리는 상대의 말을 그대로 옮기는 것이 아니다
연습하기
6장 경청의 방해물을 무력화시키는 방법 ― 경청의 방해 요인
자꾸 끼어들고 싶어 하는 자아
● 상대의 말을 마무리한다
●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는다
● 기억을 되살린다
● 호기심을 해결하려 한다
● 개인적인 조언이나 해결책을 제시한다
상대에 대한 과소평가
● 상대를 깎아내리거나 상대의 말을 부정한다
● 가치 판단을 한다
● 지적 능력을 과시하며 진단을 내린다
감정 이입의 거부
● 좋은 게 좋다는 식으로 문제를 덮어버린다
● 자신의 관점을 제시한다
7장 듣기의 모든 수단을 동원한다, 우리를 위해 ― 비언어적 경청
눈으로 듣기
몸으로 듣기
동조화
● 태도와 몸짓에 동조하라
● 목소리에 동조하라
● 감정에 동조하라
● 호흡에 동조하라
일관성과 진정성
결론
옮긴이의 글 소통의 시작은 경청

책 속으로

소통은 일방적으로 말하는 것도 아니고 자신의 생각을 상대에게 이해시키는 것도 아니다. 소통은 오히려 상대의 말을 귀담아듣는 것이다. 경청하는 자세는 상대로 하여금 충분히 환대받고 배려받는다는 느낌을 주기 때문에, 또 우리가 상대의 말을 경청하며 주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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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은 일방적으로 말하는 것도 아니고 자신의 생각을 상대에게 이해시키는 것도 아니다. 소통은 오히려 상대의 말을 귀담아듣는 것이다. 경청하는 자세는 상대로 하여금 충분히 환대받고 배려받는다는 느낌을 주기 때문에, 또 우리가 상대의 말을 경청하며 주의해서 들을 때 적절하게 대답하면서 최고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이상적인 대화에서는 경청이 전체 대화의 80퍼센트를 차지한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 ‘서문’ 중에서

인간은 천성적으로 자기중심적이다. 이런 사실을 소통의 제1원칙으로 삼을 때, 우리는 상대에 대한 관심과 배려를 인간관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게 된다. 또한 이 원칙을 인정할 때 우리는 자신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보살피고, 자아의 욕구를 귀담아듣고 존중하게 된다. 자아가 보살핌과 배려를 받으면 일상적인 의사소통에서도 평온하고 온유하며 사려 깊은 모습으로 나타난다.
-‘경청은 잠자는 왕자를 깨운다-경청의 기본적인 원칙’ 중에서

상대와 깊고 진정한 관계를 맺으려면 자기 자신과도 깊고 진정한 관계를 맺어야 한다. 자신의 내면세계에 갈등이 있으면 상대에게 모호하고 모순된 메시지를 전달하기 마련이어서, 결국 소통도 불안하고 불만스러울 수밖에 없다. 따라서 상대와 순조롭고 원만하게 소통하려면, 먼저 자기 자신과 만족스럽게 소통해야 한다. 이런 이유에서 소통 방법의 학습은 자기 계발이라는 과제와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다.
-‘경청하면 돌부처도 돌아본다-신뢰를 형성하는 경청’ 중에서

우리는 언어로만 말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 몸도 말한다. 몸은 자세와 손짓 및 시선으로 말한다. 물론 목소리와 음색, 속도와 억양으로도 말한다. 심지어 말을 더듬대는 것에도 의미가 있다. 이런 현상을 통틀어 ‘비언어적 표현’이라 칭한다. 하지만 이와 관련된 모든 요인을 면밀하게 관찰하기 힘들기 때문에 우리는 이 부분을 거의 의식하지 않으며 소통한다. 우리는 상대와 소통할 때 의식적인 방법만이 아니라 무의식적인 방법까지, 즉 언어적인 수단과 비언어적인 수단 모두를 동원한다.
우리가 받아들여야 할 소통의 마지막 원칙은 “소통의 질을 결정하는 것은 무의식적인 차원이다.”라는 것이다.
-‘듣기의 모든 수단을 동원한다, 우리를 위해-비언어적 경청’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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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알고 보면 듣기가 대화의 80%다 크리스텔 프티콜랭이 말하는 의사소통의 본질 우리는 모두 듣기 장애에 걸려 있다! 크리스텔 프티콜랭의 의사소통 처방전 국내에서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의 저자로 잘 알려진 프랑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작가...

[출판사서평 더 보기]

알고 보면 듣기가 대화의 80%다
크리스텔 프티콜랭이 말하는
의사소통의 본질

우리는 모두 듣기 장애에 걸려 있다!

크리스텔 프티콜랭의 의사소통 처방전

국내에서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의 저자로 잘 알려진 프랑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작가 크리스텔 프티콜랭이 의사소통에 대해 깊이 들여다보고, ‘듣기’에 대해 말한다. 크리스텔 프티콜랭은 전문 분야인 심리학과 다양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소통과 관계에 대해 폭넓게 살펴, 그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듣기에 대해 독자들이 부담 없이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의사소통은 공적, 사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서 인간에게 없어서는 안 될 요소다. 망가져 가는 관계, 이제는 회복이 불가능해 보이는 관계의 면면에서는 공통적으로 소통의 부재를 발견할 수 있다. 의사소통의 부족이 양쪽 사람 모두에게 오해를 불러 일으키고 갈등을 만든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대화를 할 때 듣는 것보다는 본인이 말하는 것에 더 무게를 둔다. 많은 사람들에게 의사소통은 단순히 ‘말하기’와 자기를 이해시키는 의미로 머물러 있다. 모두가 자신은 말하는 사람, 타인은 듣는 사람이 되기를 기대하는 것이다. 그래서 역설적으로, 우리의 의사소통에는 침묵이 부족하고, 소통보다는 단절이 반복된다.
크리스텔 프티콜랭은 우리 자신이 대접받기를 바라는 대로 타인에게 행하기 위해서, 모든 의사소통에 있어 최대의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듣기가 전체 대화의 80퍼센트를 차지하는 것이 이상적이라고 밝힌다. 듣기 장애를 인식하고 경계하는 가운데 대화 상대자에게 최대한 귀를 기울이며 각자의 듣기와 관찰, 집중, 기억 능력을 재정비할 필요가 있다. 《나도 내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 좋다》에서는 원활한 의사소통의 핵심인 듣기의 구조를 살펴보고, 새롭고 제대로 된 ‘듣기 능력’을 획득할 방법을 제시한다.

왜 ‘듣기’일까?
크리스텔 프티콜랭은 인간이란 존재가 본성적으로 자기중심적이며, 자신의 가치와 우선순위와 관심사가 들어 있는 ‘거품’과도 같은 자기만의 작고 주관적인 우주 안에서 살아간다고 표현한다. 말하자면, 두 사람이 서로 만났을 때 각자의 거품이 서로 겹치면서 상호 작용을 하는 것이다. 그 둘의 거품이 서로 나란히 놓이고 결합하는 방식에 따라 소통의 다양한 형태가 만들어진다.
화합과 조화와 친교를 위해서, 상대에게 우리를 이해해 달라고 요구할 것이 아니라 우리가 먼저 상대를 이해하려고 애써야 한다. 프티콜랭의 표현에 따르면, 기꺼이 우리가 먼저 상대의 거품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다시 말하면 상대의 삶과 열정 및 감정에 진정으로 관심을 갖고 상대를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포용과 수용의 태도를 통해 우리는 상대에게, 그가 우리에게 중요한 사람이라는 의미를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다. ‘잘 듣기’의 이점이 바로 여기에 있다. 듣기가 곧 소통이다.
당신이 여행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 보기를 권한다. 사람들은 대부분 여행을 좋아한다. 보통 내가 거주하는 지역에 여행자들이 몰려드는 것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내가 여행을 하며 다른 지역을 방문하는 것은 즐긴다. 어떤 즐거움을 위해 우리는 떠나는 것일까? 배우고 발견하고 바뀐 환경에 머무르며 일상에서 벗어나고……. 바로 이것이다. 듣기 역시 이와 마찬가지다. 상대의 세계로 들어가 배우고 발견하는 것이다.

모든 사람이 익혀야 할 ‘듣기’라는 새로운 능력
《나도 내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 좋다》에서는 듣기를 배우면서 변화되는 심리를 배움의 네 단계로 정리했고, 듣기를 배우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기본 원칙들을 제시한다. 그리고 ‘거품’이라는 독특하고 설득력 있는 개념을 통해 사람들이 대화에서 취할 수 있는 태도들을 개념화하여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도구로 삼게 한다.
크리스텔 프티콜랭은 이어서 먼저 제시된 배움의 네 단계, 기본 원칙들, 거품의 개념을 적재적소에서 이용하며 신뢰 관계의 형성, 듣기에 대한 이해와 실천 방법, 듣기를 방해하는 요인들, 비언어적 의사소통에 대한 내용을 막힘없이 전개한다. 세 명이 모여 해볼 수 있는 실전 연습을 ‘연습하기’의 형태로 소개하고, 맺음말에서는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체계적으로 구성하여 일주일 동안 요일별로 연습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도 제안한다.

그러나 우리가 타인의 말을 잘 들으려고 노력해야 할 가장 큰 이유는 경청을 통해 인간관계가 정화되고 안정되기 때문이다. 조화로운 인간관계는 행복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조건 중 하나다. 소통의 개선은 집단 행복과 세계 평화를 향해 내딛는 한 걸음이라 할 수 있다.
-‘결론’ 중에서

유능한 대화 상대자가 되려면 상호 작용의 전 과정에서 다양한 태도를 적절히 선택하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 당신이 누구인지 그리고 당신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 상기하기 위해 자신의 거품 안에 잠깐 머무르고, 타인을 이해하고 알기 위해서는 그의 거품 안으로 들어가고, 때로 거리를 두고 객관적으로 보기 위해서 초월적 태도를 취하고, 당신의 관점을 이해시키기 위해서는 당신을 투사해야 할 것이다.
《나도 내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 좋다》는 소통과 관계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듣기에 대해 부담 없이 이해하고 적용해 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생활하면서 스스로 한번 적용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힘이 있다. 크리스텔 프티콜랭이 안내하는 대로 ‘듣기’의 길을 따라가면서, 그의 따뜻한 시선과 철학을 곳곳에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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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어느 때부터인가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있기보다는 내 말을 하는 때가 더 많아진 것 같다는 느낌...

     

     

    어느 때부터인가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있기보다는 내 말을 하는 때가

    더 많아진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었는데

    요즘은 왠지 마음이 급해지면서 상대방이 말을 하고 있는 중간에 끼어들어서

    내 말을 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고는 깜짝 놀랐답니다.

    저두 얘기하는 중간에 다른 사람이 말을 자른다던지 잘 듣지도 않고

    다른 짓을 한다던지 하면 무척이나 당황스럽고 화가 난 적이 있었는데

    이렇게 예의 없는 짓을 저는 안 해야지 하고 다짐도 해 보지만 실천이 잘 안되더군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안 좋아지는 버릇 중에 하나가

    남의 말을 자르고 끼어드는 것과 남의 말을 끝까지 성의 있게 안 들어서

    나중에 엉뚱한 일을 해서 요즘 좀 고민을 하고 있었어요.


    <나도 내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 좋다>라는

    책의 제목을 보니

    저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에 읽게 되었습니다.

    남의 말을 잘 듣는 법을 배우고 공부하는 책이라니 빨리 읽고 저도 배워보고 싶었어요.








    저자인 크리스텔 프티콜랭은 프랑스 사람으로 신경언어 프로그래밍 및 교류분석,

    에릭슨 최면요법을 배운 커뮤니케이션 전문 상담사이자 강사라고 하네요.

    소외되는 사람들이 다시 집단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과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소통과 인간관계에 대해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는 우리 현대인들은 모두 듣기 장애에 걸려 있다고 얘기를 하는데

    그 말이 저에게도 해당이 되네요.

    경청은 잠자는 왕자를 깨운다고 얘기를 하는데 그 말은

     잘 듣는 경청을 하면 각각의 사람들 속에 숨어있는 그 사람의 열정 등을 끌어내어

    듣는 사람도 좋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가 있다고 합니다.



    경청을 하면서 우리가 가장 잘못하고 있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것을 읽다 보니 딱 저의

    이야기 같아서 좀 반성을 했습니다.


    1. 상대가 말하는데 자꾸 끼어들어서 상대의 말을 제가 마무리를 짓는 것이에요.

    그러니 말을 하던 사람이 맥이 빠져서 그렇지 않다고 말하는 것도 짜증 나니까 그만 이야기를 하게

    되는 것을 보고 순간적으로 잘못했구나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2. 상대가 말하는데 숫자나 어떤 것을 틀리게 말하면 그걸 바로잡아주는 말을 하게 되면

    이야기하던 사람도 그것을 고치다 보면 말하고자 하던 방향을 잊어버리거나 다른 이야기로

    넘어가게 되어 버렸답니다.


    3. 꼬치꼬치 되묻거나 어떤 이야기를 듣다가 자신의 기억을 이야기하면서 말을 가로채어

    다른 이야기로 넘어가게 되면 말하던 상대방은 황당해서 말을 안 하게 되지요.

    이런 이야기를 읽다 보니 정말 제가 고쳐야 할 점이 조목조목 드러나서

    저두 제 책상 앞에 앞으로 고쳐야 할 점을 적어 두었답니다.

    이렇게 남의 이야기에 끼어들면서 자신의 이야기는 잘 들으라고 하면 정말 안되겠어요.

    "나이가 들면 입은 닫고 지갑을 열어라"라는 말이 있듯이

    이젠 저도 되도록이면 입을 닫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잘 경청해야겠어요.


    <나도 내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 좋다>라는 책을 읽고는

    반성도 하고 앞으로 제가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듣는 경청가가 되기 위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준 이 책이 너무나 고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 소통에 관하여 다양한 책들이 나오고 있다..과거와 크게 다르지 않음에도 소통을 중요시 하고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생각...

    소통에 관하여 다양한 책들이 나오고 있다..과거와 크게 다르지 않음에도 소통을 중요시 하고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으며 그 것은 과거보다 사람들과 더 많은 관계를 맺고 있으며 그 관계속에서 소통과 비소통의 경계 속에 놓여져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그리고 얼굴을 보고 소통하는 것에서 확장하여 얼굴을 보지 않고도 소통을 해야 하는 그런 일이 더 늘어남으로서 소통의 필요성을 사람들이 더 많이 느끼기 때문이었다..소통의 방식은 과거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소통을 할 기회가 늘어났으며 선택의 기회가 늘어났다는 점..그것이 바로 소통이 필요한 이유였다.


    이 책은 소통에 관하여 실전편이라고 할 수 있다..그래서 소통에 관하여 이론적인 이야기 보다는 구체적이면서 상세한 이야기가 있다는 점..그것이 이책의 특징이라 할 수 있다..소통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경청과 신뢰라는 걸을 꼬집어서 설명하고 있으며...그 두가지가 이루어져야만 소통이 원할해지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 이해의 폭도 넓어진다는 걸 알 수 있다..소통이 잘되는 경우와 소통이 잘 안 되는 이유는 바로 사람과 사람 사이의 신뢰에서 비롯된다는 것이며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걸 알 수 있다..


    소통을 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경청...완전한 소통은 바로 침묵을 지키면서 들어주는 것이었다.침묵을 함으로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하지 않게 되고 오롯이 나의 생각과 나의 관점은 상대방을 향할 수 밖에없으며 그 사람의 말에 집중할 수 있다는 것..그것이 특별한 기법이 없어도 누구나 할 수 있는 소통법이라 할 수 있으며 기술보다는 인내와 끈기가 필요한 것이 바로 침묵이라는 점을 알 수 있다..사실 우리는 나의 이야기를 하는 것을 더 좋아하지 남의 이야기를 계속 들어 주는 것에 대해 익숙해 하지 않으며 힘들어 한다는 걸 알 수 있다..상대방의 언어가 언제나 논리적이지 않으며 두서가 없이 반복된 표현을 듣는다는 것, 그것이 반복적인 경우 소통은 불가능해지고 은 때로는 고통이라는 걸 알 수 있다..상대바이 소통을 하자고 하지만 거부하는 경우가 바로 이런 경우이다.


    소통을 하는데 있어서 조심해야 할 것들...그것은 대화를 하는데 있어서 흐름을 끊어버리는 것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책에는 소통을 하는데 있어서 흐름을 끊는 몇가지 이야기가 담겨져 있었다..대화를 하는데 있어서 상대방이 하는 말에 엉뚱한 질문을 하거나 가치 판단,무의미한 평가와 충고는 대화를 끊어버리는 대표적인 문제라고 할 수 있으며, 그 사람이 하는 말에 대해서 맞장구 치고 공감해주는 것..그것이 바로 대화를 끊지 않으면서 소통을 이어나갈 수 있는 좋은 예시라는 걸 알 수 있다..


    소통을 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재정리 기법..이 부분은 조금 이론적이면서 어려운 부분이 나오며 재정리 기법을 적정히 사용하면 소통을 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방법이라는 걸 알 수 있다..여기서 말하는 재정리 기법은 상대방이 하는 말을 나 스스로 이해하고 있으며 기억하고 있다는 것을 상대방에게 느끼게 해주는 기법으로 재정리 기법을 적절히 사용한다면 상대방이 나 자신에게 점점 가까이 다가서게 되고 신뢰를 보인다는 걸 알 수 있다..


    소통을 하는데 있어서 언어적인 요소도 중요하지만 비언어적인 요소도 아주 중요하다는 걸 알 수 있다..대화를 들으면서 딴청을 부리거나 듣는둥 마는 둥 하는 것,그리고 하품을 하는 행동들은 모두 비언어적인 요소로서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줄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으며 ,책에는 소통을 하는데 있어 사소하면서 구체적인 비언어적인 요소가 아주 중요하다는 걸 알 수 있다.

  • <나도 내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 좋다>   인간은 천성적으로 자기중심적이다. 또한 우리가 살고 있는...

    <나도 내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 좋다>

     

    인간은 천성적으로 자기중심적이다. 또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상에는 나와 같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만큼 사람들은 각기 다른 모습과 여러가지 형태의 마음들을 가지고 서로 어울려 살고 있는 것이다. 그러하기에 소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책의 저자 크리스텔 프티콜랭은 소외되는 사람들이 다시 집단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소통과 인간관계에 대해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나도 내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 좋다> 책에서는 시종일관 소통을 위한 경청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며 살아간다. 집, 직장, 학교, 회사, 길거리에서 등등 많은 사람들과 소통을 하고 부데끼면서 생활하고 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하고 기초적인 소통의 부재를 통해 사람들은 많은 갈등과 어려움을 겪는다. 소통은 상대의 말을 귀담아 듣는 것이다. 이상적인 대화에서는 상대방에 대한 말의 경청이 전체 대화의 80퍼센트를 차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는 경청하고 관찰하는 능력과 집중하고 기억하는 능력은 얼마든지 학습을 통해 향상시킬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또한 경청하는데 방해가 되는 요인들을 파악하고 이를 예방하는 능력, 더 나아가 상대방에게 충분히 공감을 얻고 있다는 느낌을 주는 능력도 배우고 학습할 수 있는 것이다.

     

    '많이 듣고 조금 말하라'고 이야기한 베토벤의 말을 꼽씹어 볼 필요가 있다. 보편적인 진리는 언제나 간단하고 명쾌하게 우리들에게 공감을 준다. 책에서는 기존의 고정관념과 자존심을 내려 놓고 '내가 무엇을 모르는지도 모른다'라는 단계에서 시작할 것을 주문하고 있다. 또한 '자신에 대한 판단 금지' 원칙을 가지고 소통의 기본 개념과 학습법을 이야기하고 있다. 용기를 내고, 착오가 생기더라도 소통을 위한 노력의 과도기라 생각하고 포기하지 말것을 요청하고 있다. 인내와 끈기를 통해 소통의 달인이 되기 위한 여러가지 개념 정리와 노하우를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다.

     

    의사소통에서는 '좋다'와 '나쁘다' 또는 '옳다'와 '틀리다'라는 가치 판단식 평가를 피해야 한다는 말에 공감을 한다. 소통에서 중요한 것은 기대하는 결과를 얻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동안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소통의 궁극적인 결론이라고 생각한다. '경청의 습관이 없었더라면 나는 누구도 설득할 수 없었을 것이다'라는 피터 드러커의 외침에서 동서고금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경청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경청은 소통에서 놀라울만한 결과를 낳을 것이라 확신하게 되었다.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변화된 소통의 달인을 꿈꿔 본다.

     
     
     
     
     
  • 사진 4장을 첨부한다.  중간에 명화가 있어서 좋았다^^ 소통에 대해 깊이있게 들여다본 책이다. 모든 의사소통에...
    사진 4장을 첨부한다.  중간에 명화가 있어서 좋았다^^ 소통에 대해 깊이있게 들여다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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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의사소통에 있어서 최대의 효과를 내려면 듣기의 비중이 80%에 이르러야 한다. 그렇다고 말 그대로 듣고만 있어서는 안되고 상대의 이야기를 경청해야 한다.
    p49 인도속담의 예시를 들었을 때 무릎을 탁 쳤다. "형제의 신발을 신고 석 달을 걸어 보기 전에는 형제에 대해 어떤 험담도 하지 마라" 어떤 행동이 행해지는 순간은 그 행동이 처음 학습된 상황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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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통에 대해 일방적으로 말하는 것도 아니고 자신의 생각을 상대에게 이해시키는 것도 아니다. 소통은 오히려 상대의 말을 귀담아듣는 것이다. [p92-경청하는 능력을 함양하면 많은 점에서 우리에게 큰 도움이 된다. 첫째로 경청은 자신감과 자긍심을 높여주고 둘째로는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을 키워준다. 경청할 때 멀찌감치 물러서서 자신의 세계와 상대의 세계를 구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경청하면 집중력과 주의력 및 기억력도 놀랍게 향상되며 오해를 피하고 대화 상대에게 충분한 만족감을 주기 때문에 관계의 질도 크게 개선된다.] 경청하는 자세는 상대로 하여금 충분히 환대받고 배려받는다는 느낌을 주기 때문에, 또 우리가 상대의 말을 경청하며 주의해서 들을 때 적절하게 대답하면서 최고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이상적인 대화에서는 경청이 전체 대화의 80%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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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이란 존재가 본성적으로 자기중심적이다. 자신의 우선순위와 관심사가 들어 있는 거품과도 같은 자기만의 주관적인 우주 안에서 살아간다. 두 사람이 서로 만났을 때 각자의 거품이 겹치면 갈등이 생기게 마련이다. 반면 그 둘의 거품이 서로 나란히 놓이고 결합하면 소통의 다양한 형태가 만들어진다.소통을 소설이나 영화에 비교할 수도 있다. 주변 사람들에게 주의 깊게 경청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그들은 열정적으로 변해서 자신들의 속내를 꾸밈없이 드러낸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이 그야말로 한 권의 소설이다. 작가가 시내버스에서 할머니와 나눈 대화를 읽을 때 내가 한 손에 술잔을 들고 노인들과 아이들 속에 뒤섞여 있는 기분이었다. 
    상대방의 말에 진심으로 경청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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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사회에서 원활한 대인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우선적으로 중요시 여기는 것으로 소통의 중요성을 꼽을수가 있다. 자기자신이 뜻...

    인간사회에서 원활한 대인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우선적으로 중요시 여기는 것으로 소통의 중요성을 꼽을수가 있다.

    자기자신이 뜻하고자 하는바를 온전하게 상대방에게 의사전달 시키는 것에 신경쓰다보면 자신도 의식하지 못한 가운데 대화에 있어서 타인의 말에 귀기울여 주는 배려보다는 자기말을 주장하는데 치우치게 되는 경우가 적지않은 것이 사실이다.

    아무리 궁리하다 진지한 마음으로 이야기한다 하더라도 상대방이 말을 제대로 들어주지 않는다면 의사소통의 불일치를 가져올수 있을뿐만 아니라 오해와 갈등을 빚게 되는 수도 있다.

    소통의 중요성을  잘알면서 상대방의 말을 제대로 경청하지 않을때 생기는 불통의 문제점을 프랑스의 유명한 심리치료사로써 인간관계에서 생길수 있는 교류를 심리상담하며 연구하던 크리스텔 프티콜랭은 "나도 내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 좋다"하는 그의 저서를 통하여 진정한 의사소통은 언어적,비언어적 어떠한 양태이던지 경청에서 생길수 있는것임을 총7장에 걸쳐서 보여주며 해결책을 제시해주고 있었다.

    자기위주의 이기적인 생각에 길들어 들어주는 말보다는 자기말에 하고싶은것에 익숙해져있는 현대인들에게 대화할때 중요함이 말하는것에 앞서 경청에 있는것임을 말해주고 있다.

    커뮤니케이션중 경청에 관련된글중 경청이 중요한 만큼 경청을 방해하는 요소를 인지시켜 인자들이 무엇이며 어떠한 모습으로 말이 오고가는동안 자리했는지를 일깨우는 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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