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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서 하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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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쪽 | A5
ISBN-10 : 8970637230
ISBN-13 : 9788970637235
땅에서 하늘처럼 중고
저자 이민아 | 출판사 시냇가에심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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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2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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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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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십자가가 이민아에게 안겨 준 승리! 시련과 환난의 경험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극복한 고 이민아의 영성 고백집 『땅에서 하늘처럼』. 한국 최고의 석학이자 전 문화부 장관 이어령의 장녀인 이민아가 2011년 10월부터 11월 사이에 CTS기독교방송과 함께 기획하였던 영성고백과 강연을 엮은 책이다. 저자는 2011년 5월에 위암 말기 선고를 받았지만 그것이 하나님이 사랑을 시험하기 위해 내려주신 고난이라 불구하다고 믿으며, 스스로 치유를 선포하였다. 처음 교회에 나가기 시작했을 때에는 하늘나라를 볼 수 없었지만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하나님과 신실한 관계를 맺으며 영적인 성장을 거듭하였다는 저자의 건강한 믿음이 녹아 있다. 하나님과의 진실한 대화를 통해 스스로의 나약함과 허물을 인정하고 간절히 갈구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숙원임을 일깨워주며, 시험과 환난을 기쁨으로 통과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이민아
저자 이민아는 1959년 서울에서 이어령 초대 문화부 장관과 강인숙 건국대학교 명예교수의 1녀 2남 중 장녀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조기 졸업하고 결혼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간다. 이후 헤이스팅스 로스쿨(Hastings Law School)에서 학위 및 변호사 자격을 취득한 후 캘리포니아 주 검사로 임용돼 청소년 범죄 예방과 선도에 헌신한다. 1989년부터 2002년까지는 LA 지역 검사를 역임하던 중 1992년 세례를 받은 이후 본격적인 신앙생활을 하게 되고, 이혼과 발병, 둘째 아이의 장애, 첫아이의 사망 등 온갖 시련을 겪는 와중에서 신실하게 신앙심을 키워 하나님을 온전한 주님으로 영접하게 된다. 2009년 정식으로 목사 안수(Resurrection and Life ministries)를 받고 미국 각 주와 오스트레일리아, 푸에르토리코, 아프리카, 중국 등을 돌며 열정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고 있다. 펴낸 책으로 『땅끝의 아이들』이 있다.

목차

들어가는 글 이 땅에서 살고 싶은 가장 큰 이유

첫 번째 장 거듭나야만 들어가는 아버지의 나라
두 번째 장 기도-아버지와의 교제
세 번째 장 성령으로 인도받는 삶
네 번째 장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
다섯 번째 장 치유자 하나님과의 만남
여섯 번째 장 완전한 치유와 회복
일곱 번째 장 하나님의 사랑
여덟 번째 장 관계 맺기
아홉 번째 장 환난의 아름다움
열 번째 장 승리하는 신부의 삶

책 속으로

“우리가 아무리 노력해도 믿음이 생기지 않아요. 거듭나야지만 믿음이 생깁니다. 거듭났을 때 그 영이 우리 안에 들어옵니다. 그 영은 하나님의 영이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의 영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다시 태어났을 때, 생각이 하나님처럼 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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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아무리 노력해도 믿음이 생기지 않아요. 거듭나야지만 믿음이 생깁니다. 거듭났을 때 그 영이 우리 안에 들어옵니다. 그 영은 하나님의 영이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의 영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다시 태어났을 때, 생각이 하나님처럼 변하게 됩니다. 믿음이 하나님처럼 생겨요. 사랑이 하나님처럼 생깁니다. 우리가 아무리 종교적인 이론으로 내 몸을 쳐서 복종시킨다고 해도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안에 있는 영, 죽어 있는 인간의 영, 죄와 사망으로 꽉 묶여 있는, 타락한 아담으로부터 내려오는 우리의 유전자가 하나님 아버지의 영으로 다시 살아나야 합니다.”
-첫 번째 장 「거듭나야만 들어가는 아버지의 나라」 중에서

“하나님은 치유뿐만 아니라 더 좋은 것을 주시려고 하실 때 치유가 좀 늦어지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데 그것을 거부한다든지 아니면 ‘하나님은 날 사랑하시지 않아 아니면 내가 아무리 믿어도 소용없어!’ 하면서 절망할 때는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시간을 지연시키시는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그 치유를 기다리는 기간 동안에 하나님이 깨달음을 주시려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두움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비밀을 알게 하시는 거예요. 그리고 하나님과 긴밀해질 수 있는 친밀감, 음침한 사망의 골짜기를 다닐 때만 만나는 목자, 이러한 것들은 계시적인 깨달음을 주시려고 하는 것일 수 있어요. 우리가 아버지의 마음을 몰라서 그때 원망하고 불평하면 광야에서 40년을 돌았던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원래 하나님의 계획과 우리가 어긋나게 되어서 그것이 없어져야지만 되기 때문입니다. 가나안에 들여보내려는 하나님의 원래 계획은 1년이었는데 그것이 40년으로 변하는 수가 있습니다.”
-다섯 번째 장 「치유자 하나님과의 만남」 중에서

“환난과 핍박은 사실은 신나는 거예요. 그것이 오면 ‘내가 지금 제대로 가고 있구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바울이 아시아로 가려고 했어요. 꿈속에서 가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아시아로 갔습니다(행 19:26-40). 거기에 갔더니 엄청난 환난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어디까지 갔느냐면 사형 선고를 받은 것처럼 살아갈 소망까지 끊어졌다고 했어요. 지금 여러분들 중에 살아갈 소망까지 끊어지신 분 있으십니까? 여러분들은 바울의 아시아에 계신 분입니다. 아시아라는 곳이 지금의 아시아가 아니고 터키 지역을 이야기 하는데 바울 사도가 그때 가서 복음을 전함으로 인해서 그 지역으로부터 계속해서 동쪽으로 서쪽으로 복음이 전파되고 있지요.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바울 사도는 하나님의 뜻 한복판에 있었던 사람이에요. 하나님의 뜻에 어긋나게 가다가 폭풍을 맞은 것도 아니고, 그러고 가다가 살아갈 소망이 끊어질 정도의 핍박을 받은 것이 아닙니다. ‘복음을 전파하라’는 사명을 가지고 흑암의 세력으로 꽉 묶여 있는 아시아 지역으로 갔기 때문에 그곳에 있는 모든 원수, 마귀, 공중 권세 잡은 사람들이 그 영들이 다 일어나서 바울과 같이 가는 사람들을 죽이려고 했어요. 얼마나 극심한 환난이었느냐 하면 사형선고를 받은 것 같아서 살아갈 소망이 끊어질 정도까지 갔다고 했습니다.”
-아홉 번째 장 「환난의 아름다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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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시련을 딛고 땅끝 아이들의 엄마로 살아온 이민아 변호사의 새 영성고백! 쉽고 간결한 비유를 통한 영성 신앙 고백 이 책은, 한국 최고의 석학이자, 합리적 이성주의자의 신봉자이며 대표적인 무신론자로 불리던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을 영성의 문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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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을 딛고 땅끝 아이들의 엄마로 살아온
이민아 변호사의 새 영성고백!

쉽고 간결한 비유를 통한 영성 신앙 고백

이 책은, 한국 최고의 석학이자, 합리적 이성주의자의 신봉자이며 대표적인 무신론자로 불리던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을 영성의 문턱으로 인도했던 딸, 이민아 변호사의 신앙 고백과 영성에 대한 생각을 묶은 책이다. 이민아 변호사는 지난 2009년 미국에서 정식으로 목사 안수(Resurrection and Life ministries)를 받은 이후 선교 및 사역에 전념하고 있는데, 이 책은 그가 CTS기독교방송과 함께 기획한 영성고백 및 간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행해진 강연을 묶은 것이다. 이 강연은 2011년 10월부터 11월 사이에 이루어졌다.
이민아 변호사는 이미 많은 독자들에게 신앙 본위의 감동과 깨달음을 안겨주었던 『땅끝의 아이들』이라는 신앙간증집을 통해, 남부러울 것 없는 사회적 지위와 명예를 누리며 살던 자신이 어떻게 하나님을 알게 되고 그를 아버지로 영접하게 됐는지를, 개인사와 자신이 겪은 환난 등을 속속들이 드러내며 밝힌 바 있다. 전작이, 신을 모르던 한 개인이 흔들리고 깨지고 부서지며 신앙에 눈뜨고 영성의 세계로 나아가게 된 과정을 고백체로 들려준 책이라면, 이 두 번째 책은 한결 성숙해진 신앙인으로서 자기 자신 안에서 꽃피고 있는 충만한 성령과 주님에 대한 사랑을 풍부한 감성과 친절하면서도 상세한 비유로 설명하고 있는 영성고백 텍스트의 정전이라고 할 수 있다.
목차를 통해서도 확인되지만, 이 책은 설교집이 아니고 영성이나 신앙을 고백체로 표현한 에세이다. 따라서 이 책에서 저자 이민아의 증언은 하나님이 가르쳐주신 엄정한 교리를 바탕에 두고 절도와 염결성을 지키는 신앙생활을 권유하는 고백도 아니고, 자신의 신앙 안에 갇혀 타인의 고통에는 무감해져버린 내성화된 신앙인의 요설체의 독백도 아니다. 이 책에서 이민아 목사는 가장 쉽고 간결한 비유와 함께 우리의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키워드를 텍스트 안으로 끌어들이면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어느 순간 우리에게 다가올 수 있는지를 들려준다. 저자의 이야기는 마치 주일학교 성경 공부 시간의 선생님 말씀처럼 편안한 교감의 울림에 감싸여 독자들을 사로잡게 될 것이다.
이 책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사랑과 시험과 환난이다. 사랑이란, 시험과 환난의 긴 터널을 통과했을 때 비로소 내 안에 들어온다는 것이 이 책의 중심된 전언인 셈이다. 저자 스스로가 살아오는 동안 수없이 겪었던 시련과 환난의 경험과 이를 하나님의 사랑으로 극복했던 체험이 맞물려 나오는 그녀의 증거는 그 어떤 간증이나 설교보다 설득력이 있다.

말기 암 투병, 주님은 환난을 통해 사랑을 주신다

저자는 서문의 맨 첫 문장에서 자신이 말기 암 투병 중인 사실을 고백한다. 병원에서 지난 해 5월 말기 암을 선고한 것이다. 하지만, 이민아 변호사는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시험하기 위한 환난에 불과하다고 믿고, 치유를 스스로 선포한다. 그것은 이미 그녀 자신이 숱한 환난을 통과한 경험에서 온 강건한 믿음의 선언이다. 말기 암 선고 이후 그녀는 놀라운 선교 사역을 수행하기 시작한다. 말기 암 환자의 체력으로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스케줄을 소화하는데, 전국 수십 곳의 교회의 간증 요청에 응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기 시작한 것이다. 도대체 이것이 가능하게 한 것은 무엇이었을까? 그것은 바로, 환난이 어디에서 오는 것이든, 그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선한 의미에서의 은혜라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이민아는 본문에서 이 땅에 하늘나라가 임하는 것이 가장 궁극적인 하나님의 뜻이라고 증거하면서 이렇게 얘기하고 있다.
“이 땅에서 하늘나라처럼 살 수 있는 여러 가지 열쇠 중에 가장 중요한 열쇠가 바로 환난에 대한 깨달음이라는 것을 제가 알게 되었습니다. (……) 왜냐하면 이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가장 중요한 첫 번째 열쇠는 ‘왜 환난이 오는가?’입니다. 그것을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환난이 하나님에게서 오느냐? 아니면 마귀가 주는 것이냐? 아니면 내 죄로 인해서 오는 것이냐? 여러 가지 의견이 분분합니다. 그런데 저는 항상 로마서 8장 28절이 가장 중요한 성경 구절 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모든 것 안에 어떠한 이유에서 오는 환난이든지 그 이유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이든, 아니면 마귀가 준 것이든, 아니면 내가 죄를 지어서 내 안에서 지금 환난이 오는 것이든, 이 환난은 하나님께서 합력해서 우리에게 유익하게, 그리고 선이 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원인을 자꾸 분석하려고 하지 말고 하나님에게 초점을 맞추어서 이것이 나에게 유익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이렇게 생각을 하면 감사가 나옵니다.”
‘환난’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설명하는 것은 단순히 레토릭의 차원이 아니라, 저자인 이민아 변호사가 범인의 신앙인으로서는 감당할 수 없는 시련과 환난을 이미 체험했거나 현재 겪고 있는 데서 오는 절실한 믿음 때문이다. 이미 전작에서 고백한 것처럼 이민아 변호사는 김한길 전 문화부 장관과의 결혼 실패, 갑상선암, 실명 위기, 암 재발, 수재였던 큰아들의 돌연사, 그리고 최근의 말기 암 선고까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시련을 통과하고 있다. 그러니까 이민아 변호사는 자신을 몸에 처한 환난을 직접적으로 보여주면서, 자신의 영이 어떻게 거듭났는지를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은 저자의 영성고백은 영적인 설득력과 영험함을 지니면서 독자에게 다가간다.

기도, 하나님과의 대화

이 책에서 이민아 변호사가 고백하는 영성의 요체 중의 하나는 ‘기도’다. 기도는 예배와 찬양과 더불어 빠질 수 없는 신앙생활의 요소다. 기도가 없는 신앙은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많은 기독교인들은 이 기도를 잘못 이해하고 있다.
이민아 변호사는 기도를 하나님을 대상으로 하는 대화라고 간단명료하게 정의한다. 가정에서 부모와 자식 간에 대화가 끊기면, 소통이 중지되고 문제가 발생하는 것처럼, 하나님과의 대화인 기도가 행해지지 않으면, 하나님과의 사이에 접속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심지어는 관계가 끊어진다고까지 이야기한다. 이민아 변호사가 알려주는 기도의 비법은 어렵지 않다. 그것은 이미 성경 말씀에 다 나와 있다는 것이다.
“대화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부인이 음식을 하고 있는데 남편이 뒤에서 끌어안아주는 것도 대화예요. ‘당신 참 예쁘다. 당신 내가 제일 좋아하는 호박죽을 끓이네.’ 그럴 때 부인이 머리를 뒤로 넘기면서 남편을 보고 생긋 웃어주는 것, 이것이 대화입니다. 하나님과 우리의 기도도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당신이 내게 들어오셨군요. 당신이 오셔서 기쁩니다’ 하는 마음을 나타내는 것도 대화입니다.”
이민아는 진정한 기도는 반드시 하나님의 응답을 받는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통곡하고 부르짖을 필요가 있을 때에는 부르짖어야 한다고, 간절하게 원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것도 대화의 한 형태라는 것이다. 아들이, 아버지가 만나주지 않으면, 아버지의 문 앞에 나아가 간절하게 제발 만나달라고 부르짖으라는 것이다. 자신의 요구와 필요를 낱낱이 고해하는 것이 진실한 대화, 즉 기도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 진정한 기도는 자신의 나약함과 허물을 숨기지 않는 것이라고 말한다.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는 것이 “우선과 교만”이며, 스스로 자족하며 “내겐 하나님이 없어도 돼”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결코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가 없다는 것이다.
이처럼, 이 책 『땅에서 하늘처럼』에는 사랑, 기도, 헌신, 환란과 시련, 성령 등 크리스천들이 신앙생활을 하면서 수없이 마주치는 숱한 의문과 회의를 일으키는 주제들을 친근한 비유와 체험에서 우러나오는 일화 등을 통해 하나하나 쉽게 설명해준다. 그리고 이와 같은 신앙생활의 기본적인 합리와 정도의 실천을 통해, 이 땅에 하늘나라가 임하고, 하나님의 세계가 임하기를 열심히 돕는 것이 기독교인들의 사명이고 숙원이라는 것을 저자는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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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마진화 님 2014.02.12

    ‘하늘에 계신 나의 아버지, 당신이 영광 받기를 원합니다. 당신이 영광을 받으세요. 당신이 나를 통해 영광을 받으시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말씀해주세요

  • 강정묵 님 2013.07.25

    내 영이 완전히 죽은 상태에서 성령님의 은혜로 처음 빛을 보고 예수를 구주로 영접했을 때, 다시 살아납니다. 그런데 우리 영이 거듭나더라도 혼은 아직 거듭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의 생각, 우리의 마음, 우리의 습관, 우리의 기억들이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하나님보다 더 중요한 것들, 우상처럼 사랑하는 것들을 하나씩 내려놓으면서 나를 자녀 삼아주신 아버지의 인도함으로 신앙의 여정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회원리뷰

  •   이 책을 쓰고 있는 저는 지금 위암 말기 암 환자라고 합니다. 그러나 제 마음에는 차고 넘치는 하늘나라의 의와 ...
     
    이 책을 쓰고 있는 저는 지금 위암 말기 암 환자라고 합니다. 그러나 제 마음에는 차고 넘치는 하늘나라의 의와 기쁨과 평강이 있습니다. 저를 사랑하시는 능력의 아버지 하나님이 그동안 저의 질병을 여러번 고쳐주셨기 때문에 또 고쳐주시리라고 믿습니다. 그러나 어떤 이유에서든지 이 땅에서 그 치유를 온전히 다 받아 누리지 못하고 내 몸이 죽는다 해도 저는 예수님을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살아서 그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않는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습니다. -들어가는 글(p.7) 中에서
     
     
     지금 그녀는 하나님 옆에서 가장 빛나는 면류관을 쓰고, 함박웃음을 지으며, 박장대소를 하며, 천년이 하루처럼, 시간이 어떻게 흐르고 지나가는지도 인식할 수 없을만큼의 가장 아름답고, 멋진, 행복한, 우리 모두가 꿈꾸는, 천국의 날들을 보내고 있으리라.
     
    이벤트에 참가하여 제발 내게도 행운이 찾아오길 바라는 중에 그녀의 비보를 들었다. 실은 그녀가 암투병 중인지도 몰랐던 나는 그 소식을 듣고 깜짝 놀랄 수 밖에 없었다. 그 후 이 책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이 더 높아졌다.
     
    이벤트 당첨자 발표를 놓쳤다. 내가 네이버를 확인 했을 당시엔 이미 확인 발표 및 주소 입력 진행 상황이 끝나고 2일 후였다. 개인 사정으로 컴퓨터를 할 수 없었는데, 내 인생 처음의 이벤트 당첨인데 그렇게 아쉬울수가 없었다.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무턱대고 주소를 입력해 놓고, 제발..제발..바랄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몇 주가 지나 느닷없이 우체국 택배가 왔다. 내 생활 스타일 상 이른 아침에.
    순간 '이 책은 하나님이 내게 주신 선물이구나. 하나님께서 내게 이 책을 통해 하시고픈 말씀이 있나?'란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접하기 전 나는 저자에 대한 약간의 정보를 알고 있었다. 뭐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는 정도의 정보이긴 하지만, 장관의 딸, 변호사, 실명, ADHD ...
    난 그녀의 삶이 참 궁금했다. 어떻게 하나님을 알게 되고, 믿게 되고, 장관의 딸로 산다는 것이 쉽지 않을 것 같은데 그 삶도 궁금했고, 자신의 실명과 자녀의 ADHD라는 고난 속에서 어떻게 하나님을 찾았고, 그분과 어떤 대화를 나누었는지도 궁금했다.
     
    그런데 미리 말해두자면 이 책은 그녀의 설교를 묶어 놓은 책처럼 여겨진다. 물론 간간이 그녀의 어려움들 그리고 그 속에서 만난 하나님에 대한 간증 부분이 섞여 있긴 하지만, 대체로 믿음과 신앙과 성령 충만한 삶에 대한 설교를 듣고 있는 것 같은 책이다.
    그래서 처음엔 실망한 부분도 없지 않다.
     
    저의 모든 교양 강좌가 무효가 되어버렸습니다. 요새도 사람들이 교양 강좌를 해달라는데 그러면 전 웃습니다. 사람들이 하나님 이야기 하지 말고, 성경 이야기 하지 말고 '변호사님, 아이들을 어떻게 잘 길렀는지 교양 강좌나 해주세요'하면 저는 '교양 강좌는 해도 아무 소용이 없다'고 합니다. 저에게서 인간의 지혜를 완전히 없애는 데 20년이 걸렸습니다. 이제 저에게는 인간의 지혜가 하나도 남아 있지 않습니다. (p.93)
     
    ok!. 그렇지. 백날 그사람의 간증을 들었다 한들 그것이 복음은 아니지. 나에게, 우리에게 필요한 건 복음이지 누구가 어떻게 살았고, 어떻게 하나님을 만났는지가 뭐 그리 중요한가. 하나님은 100명 모두에게 다 다른 방식으로 그 사람의 스타일에 맞게 다르게 다가오시는 분인데. ok!. '주님, 제가 더 낮아지겠습니다. 주님 제가 당신의 말을 듣겠습니다. 제게 말씀하시고픈 것이 무엇인가요?' 이 책을 읽으며 난 주님께 묻기 시작했다.
     
    그리고 바로 그 다음 장. 양과 목자의 예화가 등장했다. 말 안듣는, 죽어라 목자에게서 도망가는 그래서 저자는 정신병이라 부르는 양이 있다.
     
    너희들이 하도 도망가니까 내가 너희들을 살리기 위해 너희들의 다리를 부러뜨려서라도 데리고 와야겠다고 하시거든요. '내 양이 늑대 안에 머리가 다 들어가는 것까지 끄집어냈다'고 욥기에서 그러잖아요. 하나님께서 저를 몇 번 끄집어내셨어요. 그런데 그다음 날 또 도망가거든요. 그러면 어떻게 해서든지 내 양으로 삼아야겠다고 하면 팔레스타인에 있는 목자는 마지막 수단으로 양의 다리를 부러뜨립니다.
    양의 다리를 부러뜨리는 데에도 기술이 있다고 합니다. 부러뜨려서 도망만 못 가도록 하지만 금세 다시 붙는다고 해요. 당장은 다리가 부러져서 아프니까 이 불평, 저 불평, 난리가 납니다. '뭐 이런 목자가 다 있어? 내 다리를 부러뜨리다니?' 하면서 불평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 목자가 양을 데리고 푸른 초장으로 가야 하니까 목에 둘러메고 갑니다. 이 양은 걷지 못하니까 목자에게 업혀서 처음에는 발버둥질을 치겠지요. 그러다가 힘이 빠지게 되겠지요. 그때 목자와 가까워집니다. '아, 이 사람이 나쁜 사람이 아니구나. 나를 아프게 하려고 부러뜨린 줄 알았더니, 안 간다고 앙탈을 부리는데도 이렇게 무거운 나를 지고 가는구나'하고 알게 됩니다.
    ...
    이 양은 목자가 자기를 '어디 구덩이에다 빠뜨려 죽이려고 하는구나'하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다리도 부러뜨렸으니까요. 그런데 거기를 가보니까 제일 좋은 초장인 거예요. 제일 좋은 곳에 이 양을 가장 먼저 눕힙니다. 다른 양들은 스스로 누울 수 있으니까요. (p.97) 
     
    오. 주님, 주님은 저를 가장 좋은 푸른 초장에 눕히셨군요. 전 그런데 당신을 원망하고, 당신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거야..하며 당신을 의심합니다.
     
    Cast all your anxiety on him because he cares for you. (1 Peter 5:7)
    그에 관한 너의 모든 불안을 버리라. 왜냐하면 그가 너를 보호하시기 때문이다.
    (개역 개정판에는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로 쓰여 있으나, 내 나름 영어 원문을 해석했을 땐 이렇게도 해석할 수 있을 것이다 생각해서 적어 놓은 것입니다.)
     
    그렇군요. 주님, 제가 염려하는 것은 제 삶에 대한, 제 욕심에 대한 것이 아니라, 당신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당신 자체를 염려하고 불안해했던 것입니다. 당신을 의심했던 것입니다. 신실하신 당신을.
     
    이 부분을 읽으면서는 쏟아지는 눈물을 끊을 수 없었다. 어리석고 어리석은 내 자신 때문에, 그럼에도 여전히 신실하신, 지금도 날 너무나 사랑해주시는 그 분 때문에.
     
     
     다윗이 시편 27편 4절에서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나로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고 이렇게 기가 막힌 고백을 했어요. 다윗이 '당신 집, 하나님의 집'에 대한 이 비밀을 알았습니다. 우리도 이것을 깨닫고 나면 고백이 간단해집니다. 기도도 간단해집니다. 시집만 가면 되거든요. 내가 원하는 단 한가지는 '이 세상에서 사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당신의, 여호와의 전에, 나의 신랑의 집에서 사는 것입니다.'(p.211)
     
    '땅에서 하늘처럼' 산다는 것이 무엇일까? 책 제목을 정말 기가막히게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든다.
    이 땅에서도 저 하늘처럼 살 수 있다면... 다윗의 고백처럼 우리 역시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 성전에서 사모하는 삶을 누리면 된다.
    막상 '어렵고, 힘들 것이다'란 생각부터 드는데, 저자는 책 후반에 신랑 예수님과 그의 신부 된 나와의 관계를 가지고 이 부분에 대한 명쾌한 해석을 준다. 정말 결혼식날 아름답게 하얀 드레스 입고, 우아한 악세서리를 걸치고, 내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해 줄 수 있는 10cm의 높은 구두를 신고, 신랑의 손만 잡고, 그저 손 만 잡은 것이 아니라, 내 생각과 마음과, 정신과, 온 힘과, 육과, 영을 오직 나만의 신랑 예수께 의탁하는 것이다. "여보. 당신만을 믿어요. 사랑해요."
    여러 신앙 서적을 접했으나 우리나라 현실상 대부분 남자 목사님의 책들이었는데, 여성 목사님의 책을 읽으니 같은 여성으로서 신랑 예수님과의 관계도에서도 그렇고 여러부분 함께 공감하고 웃고, 울 수 있는 부분들, 여러 설명이 없어도 이해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았다.
     
    이 책에선 다윗의 시편 뿐 아니라 또 자주 인용된 성경 구절이 있었다. 어쩌면 내게 은혜가 되어 이 부분이 자주 등장했다고 착각했을지도 모르겠다.
     
    이것은 '내가 고난 받는 이야기를 너희들에게 다 해줄 거야. 왜냐하면 너희도 고난 받을 거야. 그렇지만 견딜 수 있어. 그래서 나의 고난 받는 이야기를 너희에게 해야, 약하다는 이야기를 해야 너희도 위로를 받고 이길 수 있는 힘을 받는다'라고 바울이 말하는 것입니다.
    왜 '환난을 받는 것이 은혜가 되느냐?'하는 이야기를 고린도후서 1장 4절에서 바울이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고후 1:4)
     
    지금 내가 처해있는 상황 역시 그렇게 달가운, 이해되는 상황은 아니다. 매일 답답하고, 뭔가 일이 풀리지 않는 것 같고, 막막할 때가 많다. 어느 날은 '하나님, 대체 당신의 뜻은 무엇입니까? 전 별로 정금처럼 나아가고 싶지 않은데, 그저 이 땅에서 잘 먹고, 또 잘 살고..그저 평범히 하나님 믿으며 살고 싶은데 그게 그렇게 큰 욕심인가요?' 원망하고 투정할 때가 많다.
    그런데, 이런 우리의 형편을 통해 은혜를 받았다는, 받는다는, 받고 있다는 청년들을 볼 때가 있다.
    이 세상에서 세상의 기준이 아닌 하나님의 기준으로 사는 것 같은 두 분의 모습을 보면서 용기를 얻고 힘을 얻는단다. 그저 웃을 수 밖에.
     
    그런데, 저자의 삶을 보면서 '그래도 주님, 이 정도에 감사합니다. 건강히, 밥 잘먹고, 두 자녀 건강함으로 그것만으로도 감사하지요. 더 바라면 욕심이지요.' 고백할 수 있었다. 그리고 지금의 답답하고, 막막하고, 엉켜있는 것 같은 상황 조차도 그분의 성실하심에 따라, 그분의 신실하심에 따라 감사 할 수 있었다.
     
    이 책의 끝장을 넘기며 떠오른 책이 있는데, 오스기니스가 지은 '소명'이다.
     
    콜트레인은 그 곡을 그 때보다 더 완벽하게 연주할 수는 없으리라고 느꼈다. 그의 전 생애가 그 열정적인 32분 간의 재즈 기도를 위한 것이었다 하더라도 그만한 가치가 있었을 것이다. 이제 그는 떠날 준비가 되어 있었다. (소명. 오스기니스 저(2000). IVP. p.83)
     
    '땅에서 하늘처럼'의 저자 이민아씨 또한 하나님께서 그분을 부르신 목적, 그 소명을 다 이루었기에 그분께서 이젠 당신 옆에서 함께 놀자고 저자를 데려가셨다고 생각한다. '땅 끝의 아이들'과 '땅에서 하늘처럼' 이 두 책을 통해 얼마나 많은 독자들이 하나님을 발견하고, 알고, 믿고, 도전받고, 용기 얻고, 힘을 얻고 있는지, 이 책을 통해 나 역시 인생에 새로운 목표를 발견하게 되며, 새 소망, 새 기쁨, 새 나라, 새 하늘을 바라 보았다. 아마도 하나님은 이민아씨를 통해, 그녀의 전 삶을 통해, 장관의 딸로 태어나 좋은 대학과 선망의 직업, 결혼, 이혼, 자녀의 아픔, 실명과 자녀의 죽음, 그리고 저자의 질병과 죽음을 통해 모든 인생들이 겪을 수 있고, 당할 수 있는 그 모든 환난과 고난을 통해, 그럼에도 '주님, 당신이 있어 참으로 행복합니다.' 그 고백을 저자 뿐 아니라 나, 너, 우리모두 하기를, 할 수 있기를 바라셨던 것 같다. 그리고 그 일을 이루기 위해 이민아 목사라는 여성을 택하셔 세우셨고, 그 일이 이렇게 성사되었기에 이젠 당신 곁으로 부르셨다는 생각이다.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하다.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당한 양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롬 8: 35-37). (p.291)
  • 땅에서 하늘처럼 | cy**l | 2012.03.1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민아 목사님이 소천하셨다. 목사님 다시 회복되게해달라고 기도했고 그러리라 믿었는데… 맑은 미소로 주님 곁에서 웃고 계시는 것...
    이민아 목사님이 소천하셨다. 목사님 다시 회복되게해달라고 기도했고 그러리라 믿었는데… 맑은 미소로 주님 곁에서 웃고 계시는 것 같다.
    하나님께선 그분을 빨리 곁에 두시고 싶으셨나보다.

    '땅끝의 아이들'을 부산으로가는 차 안에서 눈물을 쏟아내며 읽었던 기억이 난다. 그래서 이민아 목사님의 '땅에서 하늘처럼'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보았다. 아이들을 양육에 대한 부분이 가슴에 많이 와닿았고 우리를 낮아지게, 아프게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부분에선 마음이 먹먹해졌다.
    어떤 상황 속애서도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에 대한 신뢰, 내겐 늘 어렵고 받아들이기 힘든부분이었는데 이젠 그분의 선하심을 기대한다.
  • 이민아 작가의 이전 책인 <땅끝의 아이들>을 감동적으로 읽었습니다. 작가님의 개인적인 이야기가 진솔하게 담겨 있어...
    이민아 작가의 이전 책인 <땅끝의 아이들>을 감동적으로 읽었습니다.
    작가님의 개인적인 이야기가 진솔하게 담겨 있어 기쁘게 읽었었지요.
    그래서 이번 책도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이전 책에서 채 다 말씀하시지 못한 내용이 담겨 있다고 해서 더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역시 이번 책도 전작 못지않게 감동적이었습니다.
     
    역경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냐만은,
    그 역경을 이겨 내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지요.
     
    이민아 작가님의 아픔이 스며드는 것처럼 가슴에 다가오면서도,
    그 아픔을 이겨 내셨다는 것이 놀랍고도 경이로웠습니다.
     
    사실 저는 기독교 신자이면서도
    너무 일상생활처럼 교회를 다니고 주님을 섬기는 것이 아닌가 고민하던 중이었어요.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제 신앙을,
    인생을 다시 돌이켜 보았습니다.
     
  • "영원한 생명이 오늘도 내 안에 흐르고 있기에 제 잔이 차고도 넘쳐 찬양과 기쁨이 흘러나옵니다"라는 목사님의 말씀이 가슴깊이 ...

    "영원한 생명이 오늘도 내 안에 흐르고 있기에 제 잔이 차고도 넘쳐 찬양과 기쁨이 흘러나옵니다"
    라는 목사님의 말씀이 가슴깊이 새겨집니다.
     
    CTS에서 이민아 목사님의 방송 잘 보았는데요~
    방송하셨던 귀한 말씀이 책으로 나와서 더 반가웠습니다~
     
    '땅에서 하늘처럼'은 크리스쳔에게 드리는 선물로도 좋은 영성고백 도서일 것입니다^^
  • 오늘 같이 알하시는 부장님께서 일하시는 내내 기분이 넘 좋으시다. 그래서 좋은 일 있으시냐고 같이 나누자고 했더니 ...
    오늘
    같이 알하시는 부장님께서
    일하시는 내내 기분이 넘 좋으시다.
    그래서 좋은 일 있으시냐고 같이 나누자고 했더니
    이민아 변호사님의 <땅에서 하늘처럼>을
    읽었는데 넘넘 은혜로워서 기분이 좋다고하시네요.
    그래서 저도 그 기쁨을 누리고 싶어서 바로 주문했답니다.
    근데 제목이 넘 좋아요.<<땅에서 하늘처럼>>
    저도 예수님을 믿지만 현실적으로 이 땅에서 하늘처럼 살기란 넘 힘들더라구요.
    이 책을 통해서 이민아 변호사님의 영성을 본 받아
    이 땅에 사는 동안 조금이라도 하늘을 누리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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