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2020책점운세보기
선착순 e캐시
[VORA]카카오프렌즈편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철학의 이해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18쪽 | 규격外
ISBN-10 : 1189643812
ISBN-13 : 9791189643812
철학의 이해 중고
저자 김명혜 | 출판사 박영스토리
정가
26,000원 신간
판매가
24,700원 [5%↓, 1,3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9년 2월 28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24,7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26,000원 [0%↓, 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3 책 상태 괜찮고 잘볼께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totlove*** 2020.01.02
32 빠른 배송에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점 만점에 5점 sic*** 2020.01.02
31 책은 깨끗하고 배송도 빠르나 좀 비싸요 5점 만점에 4점 iew*** 2019.12.30
30 책의 내용이 희망사항에 부합되고 택배도 비교적 빨라 만족함 5점 만점에 5점 soho1*** 2019.12.17
29 잘읽을게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leefr*** 2019.12.16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 철학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

저자소개

저자 : 김명혜
연세대학교 졸업
미국 Kent State University 교육학 박사
현 경복대학교 재직 중

목차

제1장

철학의 개념 1

제1절 철학의 정의와 분류 3
01. 철학의 정의(Definition of Philosophy) 3
02. 철학과 관련 학문 8
03. 철학적 접근법 10
04. 철학의 시대적 변천사(History of Philosophy) 17
05. 철학자에 대한 심리적 분석(Psychological Analysis of Philosophers) 23

제2장

고대 그리스 자연주의 철학 33

제2절 전기와 후기 자연주의 철학 35
가. 전기 자연주의 철학(Early Natural Philosophy) 35
01. 밀레토스 학파(Milesian School of Natural Philosophy) 36
02. 엘레아학파(Eleatics) 45
03. 피타고라스 학파(Pythagoreanism) 48
나. 후기 자연주의 철학(Late Natural Philosophy) 51
01. 엠페도클레스의 4뿌리 우주론(Four-Root Theory of Universe) 51
02. 아낙사고라스의 종자론(Spermism) 53
03. 데모크리토스의 원자론(Atomism) 56

제3장

고대 그리스-로마 철학 59

제3절 고대 그리스 인간중심 철학 61
01. 소크라테스의 인간중심철학(Humanistic Philosophy) 61
02. 플라톤의 형이상학적 이원론(Metaphysical Dualism) 66
03. 아리스토텔레스의 일원론적 실체론(Monistic Realism) 75
04. 소크라테스 후기 철학(Post-Socratic Philosophy) 82

제4장

중세철학(Philosophy of Middle Age) 87

제4절 교부철학과 스콜라철학(Patristic & Scholastic Philosophy) 89
가. 중세 초기 교부철학 89
01. 중세의 역사와 문화(History and Culture of Middle Age) 89
02. 아우구스티누스의 교부철학 92
03. 교부철학(Patristic Philosophy) 93
나. 중세 후기 스콜라 철학(Late Scholasticism) 97
01. 토마스 아퀴나스의 스콜라 철학 97
02. 스콜라 철학 99

제5장

근세철학(Modern Philosophy) 109

제5절 영국의 경험론(British Empiricism) 111
01. 근대 사회와 문화 111
02. 영국 경험주의의 개요 114
03. 베이컨의 실험적 경험주의(Bacon’s Experimental Empiricism) 116
04. 로크의 경험주의 122
05. 버클리의 주관적 관념론(Subjective Idealism) 128
06. 흄의 극단적 회의론(Radical Skepticism) 133
제6절 대륙의 합리론(Rationalism of European Continent) 138
01. 개요 138
02. 데카르트의 합리론(Descartes’ Rationalism) 139
03. 스피노자의 무신론적 범신론(Pantheism) 148
04. 라이프니츠의 단자론(Monadology) 152
제7절 독일의 관념론(German Idealism) 159
01. 개요 159
02. 칸트의 초월적 관념론(Transcendentalism) 160
03. 헤겔의 절대적 관념론 174

제6장

현대 유럽 철학 183

제8절 생의 철학과 실존주의(Life Philosophy & Existentialism) 185
01. 현대 유럽사회와 문화 185
02. 쇼펜하우어의 생의 철학(Philosophy of Life) 188
03. 실존주의(Existentialism) 197
제9절 현대 영미 분석철학 211
01. 개요 211
02. 분석철학의 정의와 분류 212
03. 비트겐슈타인의 분석철학 224
제10절 현대 미국 실용주의(Pragmatism in Modern America) 232
01. 개요 232
02. 퍼스의 실험주의(Experimentalism) 233
03. 제임스의 실용주의(Pragmatism) 239
04. 듀이의 도구주의(Instrumentalism) 244

제7장

한국 철학 249

제11절 불교철학 251
01. 개요 251
02. 인도의 불교사상 254
03. 중국의 불교 사상 265
04. 한국의 불교 272
제12절 유교사상(Confucianism) 285
01. 개요 285
02. 주자학(朱子學) 287
03. 한국의 성리학 293
가. 고려시대 성리학 297
01. 개요 297
02. 안향의 성리학 297
나. 조선시대 성리학 300
01. 개요 300
02. 이황의 주리론 300
03. 이이의 주기론 305
04. 퇴고논쟁(退高論爭) 310
05. 율우논쟁(栗牛論爭) 312
06. 호락논쟁(湖洛論爭) 313

참고문헌 316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머리말] Preface 현재 재직하고 있는 대학에서 철학을 가르치라는 지시가 떨어졌을 때, 그리고 출판사에서 철학 교재에 대한 의뢰를 받았을 때 맨 처음 들었던 생각이 과연 내가 이렇게 엄청난 책을 쓸 자격이 있을까 하는 것이었다. 다른 것은...

[출판사서평 더 보기]

[머리말]
Preface

현재 재직하고 있는 대학에서 철학을 가르치라는 지시가 떨어졌을 때, 그리고 출판사에서 철학 교재에 대한 의뢰를 받았을 때 맨 처음 들었던 생각이 과연 내가 이렇게 엄청난 책을 쓸 자격이 있을까 하는 것이었다. 다른 것은 몰라도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던 나는 소위 ‘고시공부’하듯 철학책들을 정독하기 시작하였다. 다행스러웠던 것은 그동안 축적된 학문적 경험 탓인지 철학 내용들이 과거처럼 어렵게만 느껴지지 않았다는 사실이었다. 오히려 내 인생을 정리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는 것이 정확한 표현인지도 모른다. 그러면서 지난 30년 동안의 강의경력이 파노라마처럼 스쳐가며 몇 가지 잊지 못할 일들이 상기되었다. 특히 한국의 유교사상을 집필하면서 유학자란 한마디로 선비의식으로 무장한 조선시대 이상적인 인간상이라는 사실을 쓸 때였다. 선비사상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일까에 생각이 집중되면서 내 인생에서 결코 잊지 못할 하나의 사건이 상기되었다. 한 대학의 교수로 임명되면서 학장님으로부터 전 교수들 앞에서 ‘공개강좌’를 하라는 지시가 떨어졌다. 공개강좌를 준비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을 들였는지는 언급하지 않겠다. 드디어 수십 명의 교수들 앞에서 공개강의가 시작되었다. 약 한 시간에 걸친 발표가 나름 성공적으로 끝났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중년의 교수가 손을 번쩍 드셨다. 그 분은 제 강의에 대한 평가를 이렇게 내리셨다. “발표 도중 건방지게 ‘나’라는 표현을 쓰다니!”라고 말이다. 내가 강의를 하면서 ‘제가’라는 존칭어 대신 ‘내가’라는 말을 그 분 앞에서 사용했다는 것이었다. 후에 그 분과의 접촉을 통해 알게 된 사실이지만, 그 분은 늘 자신이 왕족의 성(family name)을 가진 양반이라는 사실을 모두에게 주지시켰다. 나는 그 분의 양반의식에 반한 행동으로 말미암아 몇 주일인가를 준비한 발표내용을 무용지물로 만들어버렸던 것이었다. 나는 그 뒤 세 살짜리 어린아이에게도 ‘저는’이란 존칭어를 사용한다. 지금도 일인칭으로 써야 하는 이 글이 영 거북할 뿐이다. 그 분은 그 후에도 양반계급에 들어올 수 없는 배경을 가진 교수들과 이런저런 분란을 일으키셨지만 그 교수의 인격은 결코 존경할 만한 수준은 아니었다.
나의 어머님은 서당 선생님의 큰 따님이셨다. 교육열이 남달라 자식 6명 중 4명을 박사로 만드시고 큰 아들을 과거제도에 급제도 시키셨다. 어머님의 교육 탓이었는지, 현존하는 모든 나라 중에서 가장 자유롭다고 하는 미국에서 7년간을 머물며 나의 선비의식으로 웃지 못할 에피소드도 많이 발생하였다. 한국 사람들은 진정한 선비란 물질적 욕심을 부리면 안 된다고 교육을 한다. 아무리 빈곤하더라도 궁핍한 표현을 하면 안 된다고 배운다. 나도 예외는 아니었나 보다. 미국의 장학금제도는 납부금은 물론 매달 생활비가 나온다. 어느 날 학과 사무실의 비서가 나에게 이런 말을 하였다. “다른 미국학생들은 생활비가 나오는 날 아침부터 달려와 돈을 타 가는데, 너는 내가 봉투를 줄 때까지 왜 돈을 달라는 소리를 하지 않느냐”고 말이다. 그 당시 타국에서의 나의 생활은 스피노자나 퍼스에 못지않게 극빈생활을 하고 있던 터이라 그 어느 미국학생들보다도 생활비가 필요한 처지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돈 얘기를 꺼내는 것이 몸에 배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이를 편안하게 표현하지 못했던 것이었다. 이러한 나의 태도를 실용주의에 젖어 있던 미국 비서는 결코 이해하지 못한다고 하였고, 나는 그 비서의 말이 부끄러워 얼굴이 빨개졌던 것 같다.
철학의 가장 궁극적인 목적은 무엇일까? 동 시대를 사는 사람들의 인식이 이렇게 다를지라도 철학을 공부해야 하는 가장 궁극적인 목적은 바로 평등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모든 사람들은 이 세상에 던져진 가치 없는 존재가 아니라 언제나 존중받고 평등하게 대우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작금에도 양반의식을 강조하며 자신들만이 한국전통을 유지 발전시켜 나간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은 반드시 그들의 반대편에 서있는 사람들의 정신적 고충을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 이 세상 그 누구도 양반과 평민의 태도로 구별되어서는 안 된다. 이런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고 한다면 이 어려운 주제인 철학을 다루려고 했던 이유가 설명이 될지 모르겠다.
아무래도 전 인생을 볼 때 7년이란 기간이 그리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외국에서 생존하기 위해 혼신을 다했기 때문에 질적 측면에서 본다면 7년이란 내 인생의 절반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할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이 책의 많은 부분을 내가 접했던 외국의 철학사상에 할애하였다. 그렇다고 해서 결코 한국인으로서의 전통적인 사상을 폄하하고자 하는 의도는 전혀 없다. 각설하고 나에게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각 시대를 대표하는 철학자들이 다양한 사상들을 내 놓았지만, 모든 사상들은 헤겔이 주장한 정반합의 변증법적 과정에 의해 흘러가는 것이라고 보여진다. 즉, 그리스 신화적 배경에서 벗어나기 위해 자연주의 철학이 등장하였고, 자연보다는 인간의 순수한 정신을 탐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으로 소크라테스가 등장했다고 보여진다. 이들은 다시 천년의 긴 시간 동안 기독교 신앙에 의해 지배되면서 현세 경시 사상을 경험하였고, 이를 탈피하기 위해 르네상스 시대의 도래를 자극하였다. 그 후 과학혁명의 압도적인 발전으로 실험위주의 사상들이 등장했지만, 점차 물질만능시대로 인간성이 말살되면서 불확실성시대를 타파하기 위해 실존주의 철학이 대두되었다. 실용주의는 현재의 미국과 선진국의 사상을 가장 잘 표현해주는 사상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실용주의를 마지막으로 서양철학에서 한국 사상으로 넘어갔다. 한국의 사상을 지배하는 것은 불교와 유교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이 두 사상은 한국의 전통적 사상은 아니지만, 5천년 이상 한국인의 정신을 지배해온 대표적인 철학사상임에는 틀림없다.
내가 이 책을 쓰면서 알게 된 철학자들의 숫자는 그야말로 어마어마하다. 물론 이 책에 넣어야 할 사상가들이 생략된 인물들도 많을 것으로 사료된다. 그러나 제한된 지면 내에서 가장 중시해야 할 사상가들을 추려내는 것은 그리 녹록치 않은 작업이었다. 아마도 모든 저작들이 그렇겠지만, 다분히 저자의 주관적 판단에 의해 사상가들이 추려지는 것이 일반적일지도 모른다.
마지막으로 한국과 가장 대조적인 분위기를 가진 미국에서의 사건을 하나 더 소개하면서 이 책을 마감하려고 한다. 박사과정을 모두 끝내고 논문 학기에 접어들면서 어느 날 강의 장학금 공고를 보게 되었다. 이제 논문만 쓰면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귀국하기 전 미국학생들을 가르쳐볼 기회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단순한 생각으로 덜컥 신청하였다. 면접을 보러간 날 나를 포함한 미국학생들이 6명이 모여 있었는데, 그들을 보는 순간 응시한 나의 결정을 그렇게 후회해본 적이 없었다. 왜냐하면 그들은 모두 영어가 모국어인 미국인들이었으며, 중년의 안정감을 풍기던 박사과정 학생들이었기 때문이었다. 하여간 떨리는 마음을 진정하지도 못한 채 학장님 방에 들어서면서 나는 한국식으로 정중하게 인사를 올렸다. 고개를 들면서 백발의 학장님의 얼굴에 연한 미소가 지나가는 것을 보게 되었다. 면담이 끝날 무렵 학장님이 내미는 서류를 벌떡 일어나 두 손으로 받아들었다. 그때서야 그 분이 입을 여셨다. “너의 나라에서는 연장자가 물건을 줄 때는 두 손으로 받는 것이 예의라지?”라고 말이다. 강의 장학금은 두 손으로 서류를 받은 나에게 주어졌다. 그 후 나는 외국에 나갈 때는 한국식 예의범절에 특히 신경을 쓴다. 가장 한국적인 유교적 에티켓이 미국의 노령의 학자에게 글로벌 에티켓으로 받아들였다는 것을 몸소 체험했기 때문이었다. 또 한 가지 에피소드가 있다. 교수가 강의실로 들어서는데도 학생 한명이 두 다리를 앞의 의자에 길게 올려놓은 채 비스듬히 앉아 있는 것에 충격을 받았다. 후에 이를 언급하자 내 지도교수는 이렇게 응답해주셨다. “그래서 나는 동양에서 온 학생들을 좋아한다”고 말이다. 진정한 생철학이란, 혹은 삶의 철학이란 이런 것이 아닐까 한다. 어려운 철학사상을 지식으로만 받아들일 것이 아니라 이를 자신이 처한 상황 속에서 남을 먼저 고려하고 연장자를 존경하는 행동의 지침으로 받아들인다면 말이다.
본 저서를 쓸 수 있게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박영스토리 모든 관계자들에게 마음 깊이 감사를 드린다. 이 책을 보게 될 모든 사람들도 깊은 성찰로 자기 스스로의 인생철학과 전 인류를 위한 진정한 평등사상을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그리고 이 순간까지 나를 있게 한 모든 사람들에게 가장 깊은 애정을 보낸다.

2019년 겨울
저자 김명혜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책북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7%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