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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책
352쪽 | 규격外
ISBN-10 : 8962606755
ISBN-13 : 9788962606751
과학의 책 [양장] 중고
저자 애덤 하트데이비스,존 판던,댄 그린,데릭 하비,페니 존슨,더글러스 팔머, 스티브 파커, 자일스 스패로 | 역자 박유진 | 출판사 지식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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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2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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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7 잘받았습니다 좀비쌌지만 5점 만점에 5점 h92*** 2020.09.28
536 좋습니다.좋습니다.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mykw*** 2020.09.25
535 새책처럼 반듯하고 깨끗합니다. 그냥 중고서적으로도 찾기 힘든데 이렇게 상태 좋은 걸로 찾다니 운이 좋았네요 :▷ 5점 만점에 5점 toor*** 2020.09.05
534 빠르고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koz*** 2020.08.28
533 새책보내주셨네요^^ 5점 만점에 5점 8401*** 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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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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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알아야 할 지성과 교양『과학의 책』. 이 책은 전문 용어를 극복하는 짧고 간결한 설명, 얽히고설킨 이론을 풀어서 차근차근 알려주는 다이어그램, 과학적 발견을 기억에 남게 해주는 고전적인 인용문, 과학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는 재치 있는 삽화들로 가득하다. 호기심 많은 학생부터 해당 분야의 전문가까지 모든 연령층이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애덤 하트데이비스
저자 애덤 하트데이비스는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와 요크 대학교, 캐나다 앨버타 대학교에서 화학을 공부하고 5년 동안 과학 서적 편집자로 일했다. 30년에 걸쳐 과학과 기술, 수학, 역사를 다룬 텔레비전과 라디오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진행했으며 30권의 책을 저술했다.

저자 : 존 판던
저자 존 판던은 『위대한 과학자들』, 『대양의 지도』, 『과학』, 『연대별 과학사』 등을 저술한 과학 분야 전문 필자다. 왕립 학회가 수여하는 청소년 과학도서상 최종 후보에 네 차례 올랐으며, 교육서 저자 협회상 후보로 선정됐다.

저자 : 댄 그린
저자 댄 그린은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자연과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40권이 넘는 책을 펴냈다. 2013년 각기 다른 책 두 권으로 왕립 협회 아동 과학도서상 후보에 선정됐다. 그가 집필한 《재미있는 과학》 시리즈는 200만 권 이상 판매됐다.

저자 : 데릭 하비
저자 데릭 하비는 진화생물학에 특별한 관심을 보이는 박물학자로, 『과학』과 『자연사』를 포함해 여러 책을 집필했다. 영국 리버풀 대학교에서 동물학을 공부했으며, 생물학을 가르치면서 코스타리카와 마다가스카르로 향하는 탐험대를 이끌었다.

저자 : 페니 존슨
저자 페니 존슨은 항공공학자로 출발해 10년 동안 군용기 산업 분야에서 종사하다가 과학 교사가 된 뒤, 과학 교과서를 제작하는 출판인으로 활동했다. 최근 10년 동안은 전문 교육 서적을 집필하고 있다.

역자 : 박유진
역자 박유진은 서울대학교에서 생물학을 전공하고 서울재즈아카데미에서 음악을 공부했으며, 현재 번역가들의 모임인 바른번역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DK 출판사의 성인판 및 유소년판 『히스토리』, 『시대가 선택한 미술』, 『지식의 백과사전』을 비롯해 DK 《HEADS UP》 시리즈 『알고 싶은 심리학, 쉽게 읽는 심리학』, 『알고 싶은 철학, 쉽게 읽는 철학』, DK 《생각의 지도》 시리즈 『철학의 책』, 『심리의 책』, 『정치의 책』, 『종교의 책』 등이 있다.

역자 : 최윤희
역자 최윤희는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 이동통신과 휴대전화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일했다. 주간번역가와 바른번역 아카데미를 거쳐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DK 출판사의 성인판 및 유소년판 『히스토리』, 『시대가 선택한 미술』, 『지식의 백과사전』, 『우리가 지금껏 보지 못했던 20세기 역사』, DK 《HEADS UP》 시리즈 『알고 싶은 심리학, 쉽게 읽는 심리학』, 『알고 싶은 철학, 쉽게 읽는 철학』, DK 《생각의 지도》 시리즈 『경영의 책』 등이 있다.

목차

과학의 시작(기원전 600년~서기 1400년)
일식은 예측할 수 있다 - 밀레투스의 탈레스
이제 4가지 근원 물질에 귀를 기울이자 - 엠페도클레스
지구의 둘레를 측정하다 - 에라토스테네스
인간은 하급 생명체와 관련이 있다 - 알 투시
물속에 넣으면 물체는 자신의 부피만큼 물을 밀어낸다 - 아르키메데스
태양은 불과 같고 달은 물과 같다 - 장형
빛이 우리 눈 속에 일직선으로 들어온다 - 알하젠

과학 혁명(1400~1700년)
만물의 중심에는 태양이 있다 -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
모든 행성의 궤도는 타원형이다 - 요하네스 케플러
떨어지는 물체의 가속도는 일정하다 - 갈릴레오 갈릴레이
지구는 거대한 자석이다 - 윌리엄 길버트
논리가 아닌 실험을 통해 - 프랜시스 베이컨
공기의 탄성을 다루다 - 로버트 보일
빛은 입자인가, 파동인가? - 크리스티안 하위헌스
금성의 자오선 통과 현상을 처음으로 관측하다 - 제러미아 호럭스
생명은 일련의 과정을 거쳐 발달한다 - 얀 스왐메르담
모든 생물은 세포로 구성된다 - 로버트 훅
암석층이 다른 암석층 위에 형성된다 - 니콜라스 스테노
현미경으로 극미 동물을 관찰하다 - 안톤 판 레이우엔훅
빛의 속도를 측정하다 - 올레 뢰머
한 종은 결코 다른 종의 씨앗에서 태어나지 않는다 - 존 레이
우주 만물은 중력의 영향을 받는다 - 아이작 뉴턴

한계를 넓히다(1700~1800년)
자연은 갑자기 변하지 않는다 - 카를 린네
물이 수증기로 변하는 과정에서 열이 사라진 듯 보이지만 사라지지 않는다 - 조지프 블랙
가연성 공기 - 헨리 캐번디시
적도에 가까이 갈수록 바람이 더 동쪽에서 불어온다 - 조지 해들리
강력한 해류가 멕시코 만에서 흘러나온다 - 벤저민 프랭클린
플로지스톤이 제거된 기체 - 조지프 프리스틀리
자연에서는 아무것도 만들어지지 않고 아무것도 사라지지 않는다, 모든 것이 변할 뿐이다 - 앙투안 라부아지에
식물이 무거워지는 이유는 공기 때문이다 - 얀 잉엔하우스
새로운 행성을 발견하다 - 윌리엄 허셜
빛의 속도가 감소하다 - 존 미첼
전기 유체를 발생시키다 - 알레산드로 볼타
시작했다는 흔적도 없고 끝나리라는 전망도 없다 - 제임스 허턴
산이 끌어당기는 힘 - 네빌 매스켈린
꽃의 구조와 수정 과정에서 발견한 자연의 신비 - 크리스티안 슈프링겔
원소는 항상 같은 방식으로 결합한다 - 조제프 프루스트

진보의 세기(1800~1900년)
이 실험은 햇빛이 비칠 때면 아주 쉽게 재연해볼 수 있다 - 토머스 영
궁극 입자의 상대 무게 확인하기 - 존 돌턴
전기로 일으키는 화학 작용 - 험프리 데이비
영국 지층도 제작 - 윌리엄 스미스
그녀는 그 뼈가 어떤 부류에 속하는지 알아본다 - 메리 애닝
획득 형질의 유전 - 장 바티스트 라마르크
화합물은 모두 두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 옌스 야코브 베르셀리우스
전기적 충돌의 작용 범위는 도선에만 한정되지 않는다 - 한스 크리스티안 외르스테드
언젠가 거기 세금을 매길 수 있을 겁니다 - 마이클 패러데이
열은 우주의 모든 물질을 투과한다 - 조제프 푸리에
무기 물질로 유기 물질을 인공적으로 생산하기 - 프리드리히 뵐러
바람은 직선으로 부는 법이 없다 - 가스파르 귀스타브 코리올리
이중성의 착색 광선에 관하여 - 크리스티안 도플러
빙하는 신의 위대한 쟁기였다 - 루이 아가시
자연은 하나의 거대한 전체로 표현할 수 있다 - 알렉산더 폰 훔볼트
빛은 공기 중에서보다 물속에서 더 천천히 나아간다 - 레옹 푸코
활력은 열로 변환되기도 한다 - 제임스 줄
분자 운동의 통계 분석 - 루트비히 볼츠만
플라스틱은 내가 발명하려던 물질이 아니다 - 리오 베이클랜드
나는 이 원리를 자연 선택이라고 일컬었다 - 찰스 다윈
일기 예보 - 로버트 피츠로이
생물은 모두 생물에서 발생한다 - 루이 파스퇴르
뱀 한 마리가 자기 꼬리를 물었다 - 아우구스투스 케쿨레
확실히 나타난 평균 비율 3 대 1 - 그레고어 멘델
새와 공룡의 진화적 관계 - 토머스 헨리 헉슬리
성질의 명백한 주기성 - 드미트리 멘델레예프
빛과 자기는 동일한 물질이 다른 모습으로 가장한 것이다 - 제임스 클러크 맥스웰
비가시광선이 유리관에서 나오고 있었다 - 빌헬름 뢴트겐
지구 내부를 들여다보다 - 리처드 딕슨 올덤
방사선은 해당 원소의 원자적 특성이다 - 마리 퀴리
전염병을 일으키는 살아있는 유동체 - 마르티뉘스 베이에링크

패러다임 전환(1900~1945년)
양자는 불연속적인 에너지 꾸러미다 - 막스 플랑크
이제 나는 원자가 어떻게 생겼는지 안다 - 어니스트 러더퍼드
중력은 시공 연속체의 만곡이다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지구의 표류하는 대륙들은 늘 변화하는 거대한 지그소 퍼즐의 조각이다 - 알프레트 베게너
염색체가 유전에서 어떤 역할을 한다 - 토머스 헌트 모건
입자들은 파동성을 띤다 - 에르빈 슈뢰딩거
불확정성은 불가피하다 - 베르너 하이젠베르크
우주는 크고, 점점 더 커지고 있다 - 에드윈 허블
우주 반지름은 0에서 시작되었다 - 조르주 르메트르
어떤 물질 입자든 그에 대응하는 반물질 입자가 존재한다 - 폴 디랙
붕괴하는 항성 중심핵은 어떤 상한선을 넘으면 불안정해진다 - 수브라마니안 찬드라세카르
삶 자체가 지식을 얻는 과정이다 - 콘라트 로렌츠
우주의 95퍼센트는 보이지 않는다 - 프리츠 츠비키
범용 계산 기계 - 앨런 튜링
화학 결합의 본질 - 라이너스 폴링
원자핵 안에 어마어마한 힘이 갇혀 있다 - J. 로버트 오펜하이머

기본 구성 요소(1945년~현재)
우리는 우주 먼지로 구성되어 있다 - 프레드 호일
도약 유전자 - 바버라 매클린톡
빛과 물질에 관한 이상한 이론 - 리처드 파인먼
생명은 기적이 아니다 - 해럴드 유리와 스탠리 밀러
우리는 데옥시리보핵산의 구조를 제시하고자 한다 - 제임스 왓슨과 프랜시스 크릭
일어날 수 있는 일은 모두 일어난다 - 휴 에버렛 3세
삼목 게임 백전백승 - 도널드 미키
기본 힘들의 통합 - 셸던 글래쇼
우리가 지구 온난화의 원인이다 - 찰스 킬링
나비 효과 - 에드워드 로렌츠
진공이 정말 아무것도 없는 공간은 아니다 - 피터 힉스
공생 관계는 어디에나 존재한다 - 린 마굴리스
쿼크는 세 개씩 모인다 - 머리 겔만
만물 이론? - 가브리엘레 베네치아노
블랙홀은 증발한다 - 스티븐 호킹
지구와 지구의 온갖 생명체는 하나의 살아있는 유기체, 가이아를 이룬다 - 제임스 러블록
구름은 뭉게뭉게 피어오른다 - 브누아 망델브로
양자 컴퓨팅 모형 - 유리 마닌
유전자는 한 종에서 다른 종으로 이동할 수 있다 - 마이클 시버넌
축구공 모양의 그 분자는 큰 압력을 견뎌낸다 - 해리 크로토
유전자를 인간에게 삽입해서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 - 윌리엄 프렌치 앤더슨
새로운 생물체를 컴퓨터로 설계하기 - 크레이그 벤터
새로운 자연법칙 - 이언 윌멋
태양계 너머의 행성들 - 제프리 마시

인물사전
용어사전
색인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과학은 영감이다! 생명과 우주에 대한 지식과 통찰, 과학을 보는 새로운 눈이 열린다 “모든 진실은 일단 발견하기만 하면 이해하기는 쉽다. 문제는 진실을 발견하는 것이다.” - 갈릴레오 갈릴레이 죽기 전에 알아야 할 지성과 교양,...

[출판사서평 더 보기]

과학은 영감이다!
생명과 우주에 대한 지식과 통찰,
과학을 보는 새로운 눈이 열린다


“모든 진실은 일단 발견하기만 하면 이해하기는 쉽다.
문제는 진실을 발견하는 것이다.”
- 갈릴레오 갈릴레이

죽기 전에 알아야 할 지성과 교양, 한 권으로 톺아보기
우주는 빅뱅으로 시작되었을까? 빛은 파동일까, 입자일까, 아니면 둘 다일까? 인간이 지구 온난화의 원인일까? 과학은 우리가 사는 세계와 그 너머의 이론적 다중 우주를 이해할 수 있게 해주며, 기술을 발전시키고 지식의 경계를 확장해왔다. 『과학의 책』은 전문 용어를 극복하는 짧고 간결한 설명, 얽히고설킨 이론을 풀어서 차근차근 알려주는 다이어그램, 과학적 발견을 기억에 남게 해주는 고전적인 인용문, 과학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는 재치 있는 삽화들로 가득하다. 호기심 많은 학생부터 해당 분야의 전문가까지 모든 연령층이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다.

출판사 서평
목욕탕에서 “유레카!”를 외친 아르키메데스, 낙하하는 사과로 진리를 깨우친 뉴턴, “그래도 지구는 돈다”던 갈릴레이, 적응과 진화의 모델을 만든 다윈, 세상을 상대적으로 보았던 아인슈타인…. 발견되지 않았던 것들을 발견하기 위해 때로 시대와의 불화마저 무릅썼던 천재 과학자들은 오늘날까지도 슈퍼스타로 기억된다. 그것은 단지 위대한 개인의 성취였을까? 과학은 우주 만물이 어떻게 이렇게 치밀하게 돌아가는지 밝혀내려는 인류의 오랜 노력이 켜켜이 쌓여나간 지층의 단면이다.
과학은 앎이자, 종교와도 같은 믿음이며, 철학이나 예술에 영감을 제공하는 동력이다. 칸트는 자신의 인식론을 ‘코페르니쿠스적 전회(轉回)’라 자부했고,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혹성탈출》, 《인터스텔라》, 《아이언맨》, 《스파이더맨》 같은 영화들은 진화론이나 상대성이론, 로봇공학이나 유전공학 같은 과학 이론에서 소재를 얻었다. 연금술처럼 한때 과학은 마법의 영역이기도 했으나, 스마트폰과 소셜네트워크 없는 세상이 불과 몇 년 전이었다는 사실이 생소할 만큼 현대의 과학은 상상력의 속도를 따라잡고 있다. “침대는 과학이다”라는 잘 알려진 광고 문구처럼 일상의 구석구석에서 기능하는 과학은, 맨해튼 계획의 수장 오펜하이머가 언급한 힌두교 경전의 구절과 같이 “이제 나는 죽음의 신, 세상의 파괴자”가 되기도 한다. 이미 패배한 적을 대량 학살하는 불명예는 과학 괴물의 창조를 알렸고, ‘과학이 인간에게 유익한가’라는 근원적 질문을 던지게 만들었다.
과학에 관한 레퍼런스북을 읽는다는 것은 거대 학문의 뿌리와 줄기와 가지를, 그리고 꽃과 열매를 모두 감상하고 음미할 수 있는 아주 효율적인 방법이다. 장구한 과학사에서 얽히고설킨 과학의 이론을, 과학자들의 개성 넘치는 생애를, 세상을 바꾼 결과물을, 과학적 사고로 세계를 바라보는 경이로움을 맥락에 따라 체계적으로 배우고 느낄 수 있다. 미시세계에서 오히려 새로운 우주를 발견하고, 거시세계에서 존재를 성찰하는 즐거움이 책 속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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