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2020책점운세보기
선착순 e캐시
[VORA]카카오프렌즈편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맹자 정치를 말하다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76쪽 | A5
ISBN-10 : 897986969X
ISBN-13 : 9788979869699
맹자 정치를 말하다 중고
저자 이민홍 | 출판사 성균관대학교출판부
정가
17,000원
판매가
15,130원 [11%↓, 1,87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3년 1월 16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2,5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7,000원 [0%↓, 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주문다음날로부터1~3일이내발송)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 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은 추가배송비가 부과됩니다. ★10권이상주문시 택배비용이 추가됩니다.★ 소량기준의 택배비2.500원입니다. 택배사에서 무거우면 2.500원에 안가져가십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택배비를 추가로받는경우가 생깁니다. 군부대/사서함 발송불가합니다. 설 물량증가로 21일 화요일 택배 조기마감되며 17일 금요일이후 주문부터는 연휴지나고 발송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4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pent*** 2020.01.15
33 새책이나 다름없네요. 빠른 배송에 감사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there*** 2020.01.13
32 Thanks for your prompt delivery. 5점 만점에 5점 y1114*** 2020.01.03
31 깨끗한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19.12.29
30 good book thank you 5점 만점에 5점 pengui*** 2019.12.2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맹자 정치를 말하다』는 저자가 파악한 맹자의 정치론적인 성격의 글을 오늘의 방식으로 해석하고, 맹자가 차지하는 역사적 위상과 그 후손들의 세계를 엮은 책이다. 제1편에서는 맹자의 세계를 깊이 있게 들여다볼 수 있도록 그가 살다 간 시대 상황과 정치적 배경, 사상적 위상, 업적 등을 두루 살펴본다. 제 2편에서는 인의론과 외교론, 치국론, 천자론 등 21개의 범주로 나누어 맹자의 실질적인 정치적 견해를 살펴본다. 아울러, 현전하는 가장 오래된 맹자 주석서인 《맹자제사해》에 대한 소개와 70여대를 이어온 그의 후세를 소개한다.

저자소개

저자 : 이민홍
저자 이민홍은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 모포에서 출생,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문학석사와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워싱턴대학교 아세아어문학과 객원교수, 국립 대만 정치대학 교환교수, 한국시가학회 회장, 성균관대학교 인문대학 학장, 대학원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성균관대학교 명예교수이며 한국한자한문능력개발원(사) 이사장, 한국고전번역원 이사장으로 있다. 주요 저서로, 『한국 민족악무와 예악사상』, 『반중잡영(泮中雜詠)-조선조 성균관의 교원과 태학생의 생활상』, 『한국 민족예악과 시가문학』, 『한문화(韓文化)와 한문학의 정체성』, 『한문화(韓文化)의 원류』, 『한문화(韓文化)의 단상』, 『해동악부―한시로 읽는 우리역사』, 『유득공의 21도 회고시』, 『한문화의 한반도 전개와 발전 양상』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제1편 맹자 정치론의 이해
1. 주공(周公)과 공부자 그리고 맹가(孟軻)
2. 서기전 4세기의 정치상황과 맹가
3.『맹자장구孟子章句의 저자 조기의 정치적 입지
4. 맹가의 도통적(道統的) 위상과 그 업적

제2편 맹자 정치론의 실제
1) 인의론仁義論:인의와 이익의 경계
2) 악론樂論:민인民人 통합을 위한 악무의 보급
3) 외교론外交論:국가 간 외교의 중요성
4) 화색론貨色論:재물과 여색에 대한 담론
5) 당로자론當路者論:행정 담당자의 자질 문제
6) 왕패론王覇論:왕도王道와 패도覇道의 변별
7) 인화론人和論:소통疏通의 미학
8) 정벌론征伐論:반역자의 준엄한 처단
9) 치국론治國論:멸사봉공滅私奉公의 강조
10) 직분론職分論:전공 능력에 따른 역할 담당
11) 치란론治亂論:치세와 난세의 교차
12) 천하론天下論:중원 중심의 세계인식
13) 양노존현론養老尊賢論:노인과 현자의 예우
14) 교자론敎子論:자식 교육의 어려움
15) 제자론弟子論:문하 제자의 처신
16) 불효론不孝論:효도의 진정한 의미
17) 대순론大舜論:순임금은 어떤 지도자인가
18) 천자론天子論:하늘이 내린 지도자
19) 이윤론伊尹論:상商의 개국공신 이윤의 평결
20) 작록록爵祿論:관직과 급여에 대한 논의
21) 빙청론聘請論:권력자가 현인을 초빙하는 법도

보론
1. 맹가의 약전과 성예(聖裔)의 세계(世系)
2. 서기 2세기의 정치 현실과 조기趙岐의「맹자제사해孟子題辭解」

책 속으로

맹자는 선왕에게 외교문제에 있어서 명확한 원칙을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강대국과 약소국 간에는 ‘이대사소以大事小’와 ‘이소사대以小事大’의 양대 기준을 천명하면서, 맹자 이전 중국 전통외교의 골격이 담겨 있는 『시경』과 『서경』의 외교원칙을 찾아내어 그...

[책 속으로 더 보기]

맹자는 선왕에게 외교문제에 있어서 명확한 원칙을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강대국과 약소국 간에는 ‘이대사소以大事小’와 ‘이소사대以小事大’의 양대 기준을 천명하면서, 맹자 이전 중국 전통외교의 골격이 담겨 있는 『시경』과 『서경』의 외교원칙을 찾아내어 그 타당성을 강조했다. 약소국이 국가적 긍지를 살려 강대국에 결연하게 대항하여 옥쇄玉碎하는 것은 존경할 만한 일이긴 하지만, 국가 자체가 소멸하는 비극을 맞게 되는 것이 통례이기도 했다. 반면 힘의 논리를 앞세운 강대국에 주체성을 버린 채 노예처럼 복종할 경우, 나라를 보존하는 대가로 국가나 민족의 자존심은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받게 마련이다. 역사적으로 ‘이소사대’는 사례가 흔하지만 ‘이대사소’는 그 유례가 별로 없다.
‘이소사대’는 약소국이 자신의 자주성을 확보하는 것을 전제로 한 외교정책이다. 과거 강대국은 대체로 이를 인정했는데 반해, 근대의 강대국은 약소국의 문화와 정체성을 말살하여 국가로서 존재하는 자체도 용인하려 하지 않는다. 강대국이 국가 정체성의 근간이 되는 약소국의 문화를 근원적으로 말살하여, 원천적으로 이를 소멸시키기 위해 자신들의 종교를 활용한 지는 오래되었다. 맹자의 주장대로 약소국으로 하여금 진심으로 ‘이소사대’라도 하게 하는 ‘인자’가 강대국의 지도자로 부상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맹자는 ‘교린장交隣章’을 통하여 강대국 지도자는 ‘인자’여야 하고, 약소국의 지도자는 ‘지자’라야 한다고 논정한 후, 인자는 ‘대용’을 가져야 하지 결코 ‘소용’을 가지지 말기를 당부했고, ‘지자’는 천리를 두려워해야 나라를 지킬 수 있다고 논했다. 2500년 전에 논했던 맹자의 이 같은 외교론에 대해서 아마도 진부한 옛이야기라고 주장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맹자는 ‘교린장’을 통하여 ‘이소사대’와 ‘이대사소’ 및 ‘대용’과 ‘소용’ 등의 명제를 제시한 후, 구체적인 사실을 들면서 논리정연하게 ‘외교론’을 개진했다. ‘민족문화의 보존’과 ‘세계화’의 갈등 속에 전 세계의 국가들이 함께 고민하고 있는 21세기 벽두에, 맹자의 외교론은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우리들에게 주고 있다.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맹자』에 온축된 맹자의 정치학을 현실 정치에 적용할 수 있도록 재해석 ■ 이 책의 내용은? 맹자는 그 시대의 지식인들처럼 스스로 자청해서 제후를 찾아가서 만난 적이 없고, 반드시 정중하게 예를 다해 초청할 경우에만 응했다. 그는 권력자 ...

[출판사서평 더 보기]

『맹자』에 온축된 맹자의 정치학을 현실 정치에 적용할 수 있도록 재해석

■ 이 책의 내용은?

맹자는 그 시대의 지식인들처럼 스스로 자청해서 제후를 찾아가서 만난 적이 없고, 반드시 정중하게 예를 다해 초청할 경우에만 응했다. 그는 권력자 앞에서도 소신을 굽히지 않고 의연하게 자신의 의견을 피력해 절대로 타협하지 않았다. 맹자가 이처럼 당당할 수 있었던 이유는 제후들을 설복시켜 왕도정치를 실천하겠다는 고매한 이상을 품었기 때문이었다. 그는 당시 제후들에게 스승으로 추앙되어 존경을 받았으나 이상주의적 성향 때문에 현실 정치에 등용되지는 않았다.
『맹자』의 세계는 범인들이 쉽게 접근하기 어려울 정도로 심오하다. 필자 스스로가 밝혔듯이 맹자 사상의 전모를 밝히는 것은 그 누구를 막론하고 불가능할지도 모른다. 다만 스스로 공부해 조금이라도 그의 세계에 접근하는 것이 최선일 것이다.
이 책은 필자가 파악한 맹자의 정치론적인 성격의 글을 오늘의 방식으로 해석하고, 또한 맹자가 차지하는 역사적 위상과 그 후손들의 세계世系를 엮은 것이다. 제1편에서는 맹자의 세계를 깊이 있게 들여다볼 수 있도록 그가 살다 간 시대 상황과 정치적 배경 그리고 그의 사상적 위상과 업적을 두루 살폈다. 제2편은 맹자 정치학의 진수를 엿볼 수 있는 본론으로 인의론과 외교론, 치국론, 천자론 등 21개의 범주로 나누어 그의 실질적인 정치적 견해를 살펴보고, 마지막 보론에서는 현전하는 가장 오래된 맹자 주석서인 <맹자제사해>에 대한 소개와 70여대를 이어온 그의 후세를 소개했다.
예로부터 동아시아의 정론(政論)은 경국제민(經國濟民)이 근간이다. 경국제민을 다시 해석하면 결국 통치자를 닦달하여 백성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라는 메시지이다. 유가의 핵심 사유는 경국제민이고, 윤리의식을 여기에 곁들여 완성한 왕도(王道)로 압축된다.
맹자는 공자로 대표되는 유가의 포괄적 정치론을 현실 정치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부연했다. 『맹자』에 온축된 맹자의 정치학은 서기전 4세기의 정치 현실에 머물지 않고, 21세기가 전개되는 오늘에도 여전히 유효하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교보할인점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4%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