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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함을 지나 두려움을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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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5*200*25mm
ISBN-10 : 1188041177
ISBN-13 : 9791188041176
익숙함을 지나 두려움을 넘어 중고
저자 마틴 메도스 | 역자 키와 블란츠 | 출판사 책이있는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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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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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새책처럼 깔끔하네요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legnag*** 2019.11.09
53 새책 처럼 ?끗한 책이에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ug0***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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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아주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ukga2*** 2019.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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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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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크게 한바탕 바꾸는 일은 한겨울에 냉수욕을 하는 것과 같다.
처음 뛰어들 때는 누구나 망설이게 되기 때문이다.”
익숙함을 지나, 두려움을 넘어, 과거의 나를 지우고 새로운 나를 만나는 시간

이 책에는 자기훈련, 강인한 정신력, 성공, 혹은 전반적인 자기계발에 관한 세계 리더들의 어록이 담겨 있다. 하루하루 삶이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들에 답이 되어줄 한 줄 명언과 그에 대한 저자의 해석이 읽는 이에게 위로와 격려를 전해준다. 옛 시대의 명언보다는 주로 동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유명인들의 ‘핫’한 어록을 선별했다. 뛰어난 성취를 이룬 기업가, 베스트셀러 작가, 유명 강연가, 학자들의 현실적인 조언이 때로 방향을 잃고 헤매는 나를 잡아주고 오늘을 살아가는 지혜와 가슴 울리는 감동을 안겨준다.

저자소개

저자 : 마틴 메도스
실천력과 추진력을 키우는 자기계발 관련 서적을 전문적으로 꾸준히 발간해온 저자의 필명이다. 같은 주제에 관한 저자의 온라인 강좌를 수강 중인 학생 수만도 2만 5천 명에 달한다. 저자는 글로써만 아니라 실제 이를 자신의 생활에서 실천함으로써 여러 사업을 운영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불과 2년 반 만에 16권의 책을 발간해 장르 베스트셀러에 올렸으며, 독학으로 두 가지 외국어를 습득하고, 불과 1개월 만에 장편소설 한 권 분량의 단편소설집도 집필할 수 있었다. 지금도 주기적으로 40시간 단식을 실천하고 냉수욕을 하는 등 꾸준한 자기관리를 통해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삶을 실천하며 살고 있다.

역자 : 키와 블란츠
뉴욕 롱아일랜드대학교를 졸업했으며 〈The SaeGae Times〉, 〈The Korea Central Daily〉에서 리포터 겸 저널리스트로 활동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하니브릿지에서 번역 작가로 일하고 있다. 《아프니까 청춘이다》 《원아시아 모멘텀》 《100 Facts in 1 Story》 《흙과 흙이 합쳐지고 물과 물이 하나 되네》 외 300여 권을 영어로 옮겼으며, 《잠들기 전에 읽는 긍정의 한 줄》 《굿바이 슬픔》 외에 여러 권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prologue ...007
1. 용기 있는 사람은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행동한다 ...010
2. 앞으로 한 발 내딛지 않으면 언제까지나 제자리걸음이다 ...062
3. 시간이 없다는 말은 일상적인 거짓말이다 ...114
4. 어떻게 하루를 여느냐에 따라 그날이 어떻게 펼쳐질지가 결정된다 ...166
5. 나에게 주어진 모든 시간이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기회다 ...224
6. 오늘 내가 내린 결정은 지금 이 순간에만 머물지 않는다 ...282

책 속으로

<두려움> “행동이 두려움을 치유한다.” _데이비드 슈와츠(리플의 수석 암호 작성자, XRP 합의 네트워크의 최초 설계자) 사람들이 뜻한 바가 있어도 이를 이루기 위해 실천하지 못하는 것은 두려움 때문이다. 도전에 부딪히면 정면 대결하기보다는 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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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행동이 두려움을 치유한다.” _데이비드 슈와츠(리플의 수석 암호 작성자, XRP 합의 네트워크의 최초 설계자)
사람들이 뜻한 바가 있어도 이를 이루기 위해 실천하지 못하는 것은 두려움 때문이다. 도전에 부딪히면 정면 대결하기보다는 편안한 쪽을 선택한다. 즉 실천하는 데 필요한 용기가 생길 때까지 기다리기로 하는 것이다. 하지만 용기라는 것은 마냥 기다린다고 어디서 불쑥 마법처럼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좌절 금지>
“챔피언의 특징은 정신적으로나 경기력으로나 모든 것이 딱 마음에 들지 않는 상황에서 이길 수 있는 능력이다.” _캐롤 드웩(스탠퍼드대학 사회심리학과 발달심리학 교수)
챔피언이 갖고 있는 차별화된 특징이라면, 그 어떤 상황에서도 물러서거나 좌절하지 않고 해야 할 일을 계속 한다는 것이다. 노력하는 과정에서 어려울 때도 있고 쉬울 때도 있지만, 그 과정에서 마주치는 상황은 자신의 힘으로 통제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승리자가 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어떤 일이 벌어지더라도 가던 길을 계속 가는 것이다.(…)

<안주하지 않는 삶>
“뭘 해서 썩 괜찮은 결과가 나왔으면 거기에 너무 매달리지 말고 그보다 더 멋진 다른 무엇인가를 이루기 위해 뛰어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냥 다음에는 뭘 할까, 찾아나서는 거다.” _스티브 잡스(애플의 전 CEO)
제대로 살려면 성장하고, 힘든 일에 도전하고, 항상 지금보다 더 나아지려고 노력해야 한다. 내가 이룬 업적을 축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렇게 자신이 해낸 일에만 너무 매달리다 보면 현실에 안주하게 되고 미래의 성장 가능성을 포기하게 된다. 자신의 성공을 충분히 축하한 뒤에는 이다음에 무슨 도전에 뛰어들까, 그것을 생각해내야 한다.(…)

<시간이 부족하다는 핑계>
“‘시간이 없어’라고 말하기보다 ‘그건 급선무가 아니야’라고 말하고 어떻게 되는지 두고 보라.” _로라 밴더캠(미국의 언론인, 시간관리 전문가)
“시간이 없어”라는 말은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하는 거짓말 중 하나다. 시간을 어떻게 쓸 것인지, 어느 일을 제쳐놓고 어느 일을 먼저 처리할 것인지는 자기가 결정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시간 부족은 사실 문제가 아니다. 당신의 사전에서 “시간이 없어”라는 말은 지워버리기를 권한다. 그 말은 워낙 아무렇게나 자주 사용되어 편리한 핑곗거리로 전락하고 만 말이다.(…)

<시선이 머무는 곳>
“자동차 경주에서 사람들이 하는 말이 있다. 차는 운전자의 눈이 향하는 곳으로 간다는 것이다. 차가 제멋대로 빙글빙글 돌아갈 때 운전자가 벽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으면 차는 그 벽에 가 부딪친다. 타이어가 빠져나가는 걸 느끼면서도 트랙을 직시하는 운전자는 다시 자동차를 제어할 수 있다.” _가스 스타인(《빗속을 질주하는 법》을 쓴 미국 작가이자 영화 제작자)
어려운 일이 닥쳐 무너질 것만 같을 때는 자동차 레이서들의 조언을 새겨듣자. 충돌할까 봐 두려운 벽을 응시하지 말고 자동차가 전진하길 원하는 곳을 응시하라고 그들은 조언한다. 이는 실패하면 어떻게 할지를 걱정하는 데 정신을 집중시키지 말고 어려운 상황을 헤쳐 나가기 위해 취해야 할 다음 행동에 집중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딱 한 번만>
“할 일을 제쳐두고 딴짓을 하는 것은 크게 잘못된 일처럼 보이지 않는다. 재미를 좀 찾는다고, 로맨스를 좀 찾는다고, 이 넓고 아름다운 세상을 좀 즐긴다고 크게 해될 일이 뭐가 있을까? 하지만 이런 일을 한 번 반복할 때마다, 140글자를 한 번 두드릴 때마다, 인생은 점점 더 피폐해져 간다.” _스티븐 프레스필드(영화 〈300〉의 원작소설 《불의 문》을 쓴 작가)
(…)가끔 한 번씩 일탈을 하는 것은 크게 해가 되지 않지만, 주기적으로 꾸준히 하다 보면 일탈은 더 이상 일탈이 아니라 습관이 되어버린다. 바로 이런 식으로 사람들은 몸에 좋지 않은 탄산음료를 계속 마시고, 지출을 줄이겠다고 마음먹고도 계속 돈을 쓰고, 중요한 시험에 대비해서 공부를 하는 대신 TV를 시청하게 된다. ‘딱 한 번만’이라는 말은 쉽게 반복되고, 이 ‘딱 한 번만’이라는 예외는 곧 새로운 습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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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오늘의 내가 내일의 나를 만든다 “이 책은 독자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꾸준히 스스로를 단련시킬 수 있도록 매일 곁에서 힘을 주기 위해 쓰여졌다.” 나의 잠재력을 깨우고 싶다면 약간의 불편함을 감수하고서라도 익숙했던 자신에게서 벗어나야 한다.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오늘의 내가 내일의 나를 만든다
“이 책은 독자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꾸준히 스스로를 단련시킬 수 있도록
매일 곁에서 힘을 주기 위해 쓰여졌다.”

나의 잠재력을 깨우고 싶다면 약간의 불편함을 감수하고서라도 익숙했던 자신에게서 벗어나야 한다. 진심으로 원하는 내가 되기 위해서는 변화에 대한 두려움을 넘어서야 한다. 이 책에서 저자 마틴 메도스는 다양한 분야에서 커다란 성취를 이룬 명사들의 어록을 소개하며 독자들에게 자기극복과 성공의 지혜를 전해준다. 매일 한 문장씩 마음에 새기며 오늘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깊이 생각해보는 계기로 삼을 수 있다.
하루하루 삶이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들에 답이 되어줄 한 줄 명언과 그에 대한 저자의 깊이 있는 해석이 읽는 이에게 위로와 격려를 전해준다.

“인간이 하는 거의 모든 행동은 어찌 보면 자기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_고든 리빙스턴(정신과 의사이자 심리치료사)

이 책에서는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는 옛 시대의 명언보다 동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유명인들의 ‘핫’한 어록을 선별했다. 스티브 잡스, 피터 드러커, 스티븐 킹, 50센트 등의 유명인사를 비롯해 스티븐 코비, 브라이언 트레이시, 나심 탈레브 등 유명작가들이 책이나 인터뷰를 통해 밝힌 생각이 담겨 있으며 심리학자, 인생상담 프로그램 진행자, 장르문학 작가, 십종경기 선수, 견과류 영양학 전문가, 피아노 조율 전문가, 산악인 등 다양한 인사들의 촌철살인 한 줄을 만날 수 있다.
이들의 현실적인 조언이 때로 방향을 잃고 헤매는 나를 잡아주고, 오늘을 살아가는 지혜와 함께 가슴을 울리는 감동을 안겨준다.

“새로운 인간으로 거듭나려면 새로운 장소에서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사람들과 새로운 일을 해야만 한다. 지금껏 살던 방식대로 산다면 예전과 똑같은 나 외에 무엇이 되기를 바라겠는가?” _조 애버크롬비(영국의 판타지 소설 작가)

“나는 지나온 다리는 붕괴시켜버린다. 그러면 앞으로 나아가는 수밖에 없다.” _프리드쇼프 난센(노르웨이의 탐험가)

과거의 나를 극복하고 미래의 나를 만들어가기 위해 우리에게는 ‘오늘’이라는 시간이 주어졌다. 그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진정으로 원하는 내가 될 것인지, 계속하여 실망스러운 나로 남을 것인지가 결정된다.
이 책은 변화를 원하는 마음속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한다. 정체와 권태에 발목이 잡혔을 때, 불안과 혼란에 휩싸일 때 마치 편안한 친구처럼, 따뜻한 멘토처럼 곁에서 나를 지켜주는 한 권의 책이 되어준다.

“노력했다는 것, 시도해보았다는 것, 어떤 이상을 진심으로 실천해보려 했다는 것,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악착같이 바둥거린 보람이 있다.” _윌리엄 오슬러(캐나다의 신경외과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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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자기 계발 서적은 20대 때 희망을 안겨준 책이다. 동기부여, 자기 위안이라는 측면에서 큰 도움을 주었다. 어떤 이라도 자기 ...

    자기 계발 서적은 20대 때 희망을 안겨준 책이다. 동기부여, 자기 위안이라는 측면에서 큰 도움을 주었다. 어떤 이라도 자기 성장을 위한 노력을 하면서 잠재력을 발휘하고자 한다면 행동하는 것을 주저하지 말아야 한다. 이 책은 자기훈련, 강인한 정신력, 성공, 리더들의 어록을 통해 꾸준히 자신을 채찍질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30대 중반에 접어들면서 도전보다는 안정을 택하게 된다. 빈손이 아니라 어느 정도의 지위가 있기에 그럴지도 모른다. 이런 안정적인 삶은 어느 순간 매너리즘이라는 구렁텅이로 이끌지 모른다는 위기감을 느끼게 했다. 편하게 살 것인가, 아니면 철저하게 자기관리를 하며 살 것인가를 두고 결정하는 상황을 마제 된다면 오늘 내가 내린 결정의 영향이 현재뿐 만이 아닌 몇 년 혹은 몇십 년 동안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고 말한다.

     

    당장 해야 할 일을 두고 딴짓을 하는 것을 잘못된 일이라고 여기진 않는다. 하지만, 이런 일이 반복된다면 습관이 되어버린다. 사소한 쾌락에 굴복한다면 인생이 피폐해질 수밖에 없다. 인내심을 가지고 지금 꼭 해야 하는 일에 집중하는 것을 습관화하는 것이 필요하다.

     

    적당히대충이란 말은 부정적인 단어로 와닿는다. 대충하는 것과 적당한 것을 혼동하게 되고 자신의 기준을 낮게 잡아서 안주하게 된다. 꾸준히 기대치와 기준을 높여서 한계에 도전한다면 자신이 꿈꾸는 삶을 성취할 수 있다.

     

    과정과 결과 중에 중요한 것을 고른다면 결과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경쟁 사회에 살고 있다 보니 결과만을 놓고 판단하기에 그럴지도 모른다. 여기 앞의 말을 반박하는 흥미로운 말이 있어서 소개해 보려고 한다.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하는 것이 바로 성공이다. 최선을 다한다면 그것이 성공이다. 성공은 자신이 가진 능력을 최대한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올바른 자세다. 당장 결과가 신통치 않더라도 스스로 최선을 다했다면 자신의 가장 높은 기준에 합당한 삶을 사는 것으로 생각하자. 결과는 신만이 알 수 있다. 현재의 과정을 소중히 생각하고 과정 자체가 보상이라고 믿는다면 즐기면서 목표를 추구할 수 있을 것이다.

     

    현재 어렵고 힘든 문제로 고생을 하고 있다면 미래의 관점에서 지금의 문제를 바라보라. 어려운 상황이 몇 주 후에 끝난다면 큰 문제라고 볼 수 없다. 설사 몇 달이 걸린다고 해도 일시적인 문제라는 것에는 변함이 없다. 지나치게 걱정하는 태도는 비생산적이다. 대신 지금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해서 최선을 다한다면 결국, 아름다운 결실을 보게 될 것이다.

     

    자기관리에는 고달픔이 따른다. 불편한 것을 피하고 원하는 것만 선택한다면 당장은 인생이 수월하겠지만 헛된 쾌락을 좇다가 더 나은 미래를 잃고 말 것이다. 도전을 받아들이며 고달프게 살면 갈수록 강인해지고 극복할 수 없을 것 같은 장애도 능히 극복할 수 있다. 인생은 고난과 고통의 연속이다. 인내심을 가지고 침착하게 대응하면서 유목민처럼 정착하지 않고 계속 이동한다면 인생은 더욱 풍요로워지고 아름다울 것이다.

  • 어떤일을 시작할때 이것저것 많은것을 고민하다보면 안되는 상황을 더 많이 생각하고 두려움이 앞서고 결국 극복하지 못하고 익...

    어떤일을 시작할때 이것저것 많은것을 고민하다보면

    안되는 상황을 더 많이 생각하고 두려움이 앞서고 결국

    극복하지 못하고 익숙한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기 일쑤다.

    어떻게 하면 두려움을 뛰어넘어 새로운일에 계속 도전하며 살아갈수있을지

    알아보고자 접하게 된책.

    이책은

    주기적으로 자신을 뛰어넘는일을 계속해서 추진하고 있는 저자가

    자신과 마주하는 방법과 자신을 뛰어넘어 앞으로 나아가는 방법을

    현인들의 인용을 토대로 적어놓은 책이다.

    나이가 들어감과 동시에 늘어가는것은

    새로운것에 대한 두려움, 익숙한것에 대한 안주, 늘어나는 생각들인것 같다.

    그래도 어린시절에는 두려울것 없이 아무생각없이 시도했던 일들이,

    이제는 간접경험들로 인한 두려움과, 부정적인 생각들로 시도할 엄두조차 내지 못하거나,

    시도했다가도 점점 예전생활로 돌아가기 일쑤다.

    새해가 시작되어 수많은 계획들을 세워놓았지만,

    나 자신과의 싸움에 극복하지 못하고 합리화가 시작되고 있다.

    그저 실패해도 큰 타격이 없을건데도 그것자체가 두려워 시도조차 하지않고,

    걱정에 걱정만 하고 앉아있다.

    저자는 목표를 가지기를 권하고, 그 목표를 구체화해서, 장기목표와 단기목표,

    2년뒤, 5년뒤, 10년뒤의 자기자신을 계속해서 그리기를 권한다.

    가만 돌이켜보면 새해에 세웠던 계획들은 그저 막연한, 했으면 좋을 그런일들이

    아니었나 생각된다.

    구체적으로 절박한 목표가 필요한 부분이다.

    많은 사람들은 목표를 정하고 이를 행동으로 옮긴 지 몇 주 혹은 몇 달 만에 바라던

    만큼의 변화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실망하면서 포기하고 만다.

    6개월 안에 사업을 성공적으로 키우겠다거나, 3개월 안에 완벽한 몸매로 가꾸겠다거나,

    단 4주 내로 영어를 마스터하겠다거나 하는 것들이 실패하기 딱 좋은 근시안적인

    사고방식의 예다.

    하지만 한가지 일을 10년동안 꾸준히 실천한다면 그 누구라도 세계적인 수준의

    전문가가 될수있다.

    여기에 탄력까지 붙게되면 더더욱 놀라운 결과를 낼 수 있다.

    속도가 가속화 될때까지 목표에 매진하는 것이 요령이다.

    무엇이든 원하는 것이 있다면 단기적 목표가 아닌 장기적인 목표를 세우도록 하라.

    - 91 -

    어떤일을 시도했을때 항상 같은 고지까지만 하고 더이상 고통을 넘어서지 않으면,

    발전없이 항상 그자리였던 기억이난다.

    저자는 자기자신을 계속해서 조금씩, 하루하루 넘어서 보면 언젠가는 발전한 나 자신을

    발견하고 거기서 행복감을 얻을수 있다고 말한다.

    이책속에는

    내가 그동안 발전할수 없었던 수많은 이유들이 들어 있어서,

    읽을때마다 반성과 후회감이 밀려들었다.

    그때 그랬더라면 지금쯤 엄청나게 발전된 나 자신을 발견할수 있을텐데 싶지만,

    이또한 지금 시도하지 않으면 미래의 나자신이 또 이런 생각을 하겠지 하는

    생각도 든다.

    결국은 목표를 잘 설정하고 실패를 포기로 만들지 않고 계속 극복해 나가면서

    실패에서 교훈을 얻고 미래를 가능케하는 현재를 연마하는것이 지금 내가할수

    있는 최선이 아닐까 한다.

    이책을 통해

    그동안 안될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생각해볼수 있었고,

    그저 막연한 두려움으로 시도조차하지 못하고 시간만 보내고 있지 않았나하는

    후회와 실천에 대한 추진력과 동기부여를 얻을수 있었다.

    으로 10년후의 내모습은 지금의 내모습과 분명 다르겠지만,

    나라는 본질은 변함없을것이다.

    10년후에 지나간 시간을 돌아보며 그때 앞날을 미리 잘 생각해 두었던 것을

    다행스럽게 여기게 될 것인지,

    아니면 지금 당장의 즐거움을 위해 보다 나은 미래를 등한시할 것인지,

    그 결정은 내 손에 달려있다.

    - 마틴 메도스 -

  • 이 책은 '나를 바꾸는 다짐의 한 줄'을 담은 책으로, 저자는 독자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꾸준히 스스로를 단련시킬 수 있도록 매...

    이 책은 '나를 바꾸는 다짐의 한 줄'을 담은 책으로, 저자는 독자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꾸준히 스스로를 단련시킬 수 있도록 매일 곁에서 힘을 주기 위해 썼다고 한다.

    책의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현재의 익숙함을 지나 두려움을 넘어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게 이끌어주는 어록들이 모아져 있다.

    책의 구성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리더들의 서적, 기사, 블로그, 연설, 인터뷰 속 말들 중 발췌했다고 한다.


    자기계발에 관한 어록은 독자들로 하여금 마음의 동요를 일으키고 인생에 대해 좀 더 깊게 생각하게 한다.

    이를 통해 미래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게 한다.

    나에게 용기를 주는 위로와 긍정의 한 줄이 나를 다독이고 변화시키게 하는 힘을 준다.


    살아야 할 이유와 삶의 의미를 느끼지 못한다면 실현하고자 하는 장기적 목표가 없기 때문이라고 한다.

    저자는 책 속 어록을 빌려, 실패를 통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고 끊임없는 목표 설정과 이를 실천하는 자세로 자기계발을 할 것을 당부한다.

    타고난 재능보다 노력으로 자신의 강점이 될 것이라고 독자들을 격려한다.

    한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는 경고와 함께...

    성공적인 자기관리를 위해서는 목표 분석 뒤 꾸준한 실천이 중요하고, 실패를 통해서도 실패의 가치를 얻길 바라는 저자의 소망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저자는 책에서 의지와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를 바탕으로 한 '자기 훈련'을 권하고 있다.


    익숙한 것이 가장 편하지만, 이는 곧 현실의 안주를 뜻한다.

    이 책을 통해 용기를 가지고 두려움을 넘어설 수 있길 바란다.

  • 두꺼운 벽돌 같은 고전을 정독하는 일도 유익하지만, 명사들의 폐부에서 우러나온 명언을 수록한 어록집을 다독하는 일도 매우 유익...

    두꺼운 벽돌 같은 고전을 정독하는 일도 유익하지만, 명사들의 폐부에서 우러나온 명언을 수록한 어록집을 다독하는 일도 매우 유익하다. 어록집은 마음을 차분하게 다잡는 낭송과 필사에도 도움이 되고, 무엇보다 젊은이의 글쓰기 실력을 향상시키는 글감으로 손색이 없다. 이를테면 책 볼 시간이 좀처럼 나지 않던 군대 시절, 점호를 준비하며 병영일기를 쓸 때마다 죠폐티의 『마음에 남는 말』(자유문학사, 1993)같은 명언집에서 그날따라 유난히 내 맘에 와닿은 명언이나 아포리즘을 필사하고, 글에 대한 감상과 느낌을 군대생활과 버무려 적던 습관이 있었다. 군복무 시절 특히 이런 말이 큰 위안이 되었다. "고통을 많이 받은 자가 줄 것도 많다."

     

    명언집은 걸출한 스승들을 만나 그들만의 비법을 배울 수 있는 인생학교와 같다. 누군가 정성껏 편집한 명언집에서 만난 '한 줄'이 단순한 분발 차원을 넘어 정말 내 삶을 확 뒤바꾸는 운명적인 계기가 될 수도 있다. 저자 마틴 메도스는 『익숙함을 지나 두려움을 넘어』(책이있는풍경, 2018)에서 자기훈련, 성공, 행복, 미덕(인내심, 생산력 등)에 관한 다양한 명사들의 명언을 소개한다. 나는 특히 스포츠 코치나 프로선수들의 말이 인상적이었다. 다음은 전설적인 프로 복서 무하마드 알리의 말이다.

     

    "챔피언은 체육관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챔피언을 만드는 것은 욕망, 꿈, 비전 등 마음속 깊은 곳에 있는 것들이다. 최후의 순간에 버텨낼 수 있는 끈기가 있어야 하며, 남보다 좀 더 빨라야 하고, 기술이 있어야 하며, 의지가 있어야 한다. 하지만 의지가 기술보다 더 강력해야 한다."(106쪽)  

     

    이 책이 독자에게 건네는 궁극의 메시지를 단 한 줄로 압축한다면, 바로 '자기 삶의 챔피언이 되라'일 것이다. 승리의 월계관을 쓸 자격이 있는 챔피언의 특징과 자질에 대한 내용들이 유난히 내 눈에 자주 들어온다. 가령 챔피언은 의지력과 인내심이 강한 사람, 항상 고난과 고통에 맞설 준비가 되어 있는 용감한 사람, 내 인생의 주인노릇을 할 수 있는 차분한 사람, 자신의 소임을 즐길 줄 아는 사람, 노예적 습관과는 절연한 사람이다.

    "챔피언의 특징은 정신적으로나 경기력으로나 모든 것이 딱 마음에 들지 않는 상황에서 이길 수 있는 능력이다."

     

    사회심리학자 캐롤 드웩의 말이다. 챔피언의 특징을 캐롤 드웩의 심리학적 용어로 말한다면, '성장형 사고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 반면에 루저의 특징은 재능과 능력, 소질은 타고난다고 보는 '고착형 사고방식'과 관련된다. 챔피언은 타고난 강자가 아니라 나약한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최악의 조건에서 포기하지 않고 고난과 위기를 불굴의 의지로 극복한 사람들이다. 우리가 이겨낸 고난과 역경은 오히려 우리의 생존 능력을 키워주고 잠재된 재능을 갈마해준다.

     

    챔피언의 근성은 자기훈련과 자기단련의 습관에서 나온다. 보통 '자기훈련'하면 극기나 금욕을 떠올리기 마련이지만 이는 하수의 길이다. 자기훈련 고수의 길은 따스한 보살핌과 챙김이다. 즉 자기를 사랑하고 보살피는 행위가 올바른 자기훈련의 기초다. 미국의 정신과의사 스콧 펫의 말대로, "자기훈련은 자기애의 다른 이름이다."

  • 읽기 전, 사업을 운영하면서도 2년 만에 16권의 책을 발간, 독학으로 2개국어 습득, 40시간 단식 등 ...

    읽기 전,

    사업을 운영하면서도 2년 만에 16권의 책을 발간, 독학으로 2개국어 습득, 40시간 단식 등 저자 마틴 메도스의 삶을 이끄는 것이 무엇인지, 두려움을 넘어 나를 바꾸는 다짐이 무엇인지 궁금했다. 나에게 다짐하며 변화에 힘을 실어주고 싶었다.

     

    <익숙함을 지나 두려움을 넘어>는 현대를 살아가는 성공한 사람들의 어록 모음이다. 페이지마다 맨 위에 어록이 있고 밑에 저자의 자기계발서적인 글들이 담겨있다. 

     

     

    책 속에서,

    32p

    챔피언의 특징은 정신적으로나 경기력으로나 모든 것이 딱 마음에 들지 않는 상황에서 이길 수 있는 능력이다. -캐롤 드웩(스탠퍼드대학 사회심리학 교수)

    자신의 힘으로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것, 쉽고 편안함보다 힘들어도 목표를 향하기 위한 방법을 찾고 찾는다면 방법이 보인다. 같은 상황에서도 사람에 따라 각기 다른 마음, 다른 태도가 나오며 그에 따른 달라지는 결과를 마주하게 된다. 상황보다 중요한 건 '나의 마음가짐'과 행동임을 생각하고 '~탓이야' 생각 말고 '어떻게 하면 더 좋을 수 있을까?'를 생각하자.

     

    65p

    묻지 않으면 대답은 항상 '노'이다. 앞으로 한 발짝 떼지 않으면 언제나 '제자리걸음'이다. -노라 로버츠(미국 로맨스 소설 작가)

    두려움은 앞으로 나아가길, 도전하는 걸음은 막아선다. 시간은 가고 있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제자리걸음만 하고 있는 건 슬프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단한 성공이 아니더라도 즐거운 일들이 얼마나 많은데 걱정과 불안과 두려움과 씨름하느라 즐거움을 누리지 못한다 생각하니 억울했다. 성공과 실패란 척도를 빼면 남는 건 '경험'이다. '경험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가치 있는 것이다.(백만장자 메신저)'는 말도 있듯 시도하고 시작하면 새로운 것을 배우고 얻게 된다. 주저하지 말자. 제자리걸음으로 멈춰있지 말자. 나아가자.

     

    80p

    고달프게 살면 인생이 수월해지고, 수월하게 살면 인생이 고달파진다

     

    120p

    좋은 생각이 떠오를 때까지 기다리기만 한다면 목표 도달은 기대하기 어렵다. 자신이 뜻한 바를 향해 끊임없이 나아갈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은 일정한 일과를 정해두고 억지로라도 좋은 생각을 떠올리는 것이다.

    계획을 세우는 것도 어렵지만 실천은 더 어렵다. 큰 계획일수록 더 그렇다. 독서를 하지 못하는 이유 중 '시간이 없다'면 매일 5분으로 시작하면 된다. 매일 같은 시간에 한 장을 읽는 것으로 지금 할 수 있는 것부터 당장 시작하는 것이다. 아직 새벽 기상을 매일 하지 못하지만 일 년 전보다 제법 5시에 눈 떠짐이 자연스럽다. 완벽하지 않지만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지 않음에, 점점 나아지고 있음에, 지금 할 수 있는 걸 행동하고 있음에 살짝 뿌듯하고 감사하다. 5분부터 시작하면 되는 거였다.

     

    읽은 후, 5분으로 시작할 수 있는 독서-어록집

    '괜찮다' 토닥임으로 나른함이나 무기력감에 빠지고 있는 것 같다면,

    새벽 기상 후 정신을 깨우는 찬물 세안과 같은 글을 찾고 있다면,

    5분의 짧은 시간에 읽을 수 있는 어록 모음을 찾고 있다면,

    새해 마음다짐을 지켜내고 싶은데 마음이 게으름을 피운다면,

    그때마다 책을 잡고 아무 곳이 펼친다. 그리고 읽기에 좋은 책이다.

     

    책에 있는 공백 혹은 노트에 읽은 어록을 적고 읽으며 들었던 생각을 적어본다. 시간이 지나 어느 날 다시 같은 문장을 읽었을 때 나의 생각은 그때와 똑같을까? 내 생각을 다시 읽는 쏠쏠한 재미를 만드니 읽는 재미가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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