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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세계사교과서 2(14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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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5
ISBN-10 : 8958620714
ISBN-13 : 9788958620716
살아있는 세계사교과서 2(14판) 중고
저자 전국역사교사모임 | 출판사 휴머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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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0월 2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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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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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읽는 힘을 길러 ‘나’와 ‘세계’를 네트워킹하다! 세계사를 기술하고 개발하는 ‘관점’과 방법 이상으로 중요한 것은 ‘누가 쓸 것인가?’의 문제이다.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를 집필하였던 전국역사교사모임의 2천여 역사 교사들, 그리고 이 책의 저자 10명의 역사 교사들은 21세기를 살아가게 될 우리의 청소년들이 ‘주연 유럽, 조연 중국’이라는 서구 중심의 관점을 벗어나, 우리의 눈과 우리의 이야기로 세계를 인식할 수 있게 돕고자 노력하였다. 또한 평화와 민주주의, 인간다운 삶을 지향하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하는 시각을 견지하였으며, 세계사와 한국사를 연관 지어 큰 흐름 속에서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무릇 교육이란 자신의 눈으로 세계와 미래를 바라볼 수 있도록 큰 틀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번 전면 개정판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는 오늘날의 세계를 들여다보며, 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세계를 제시하는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전국역사교사모임
1988년에 결성된 역사 교사 단체이다. 전국의 2,000명의 교사가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생생함과 감동이 있는 ‘살아 있는 역사 수업’을 위한 다양한 연구 활동을 전개하고, 이를 학교 현장에서 실천하고자 노력해 왔다.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최초의 한국사 대안 교과서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1, 2)와 세계사 대안 교과서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1, 2), 각국의 역사를 한눈에 보여 주는 ‘처음 읽는 세계사’(터키사, 미국사, 인도사, 일본사, 중국사) 시리즈, 초등학생을 위한 한국사 대안 교과서 《전국역사교사모임 선생님이 쓴 제대로 한국사》(1~10)와 세계사 학습 교양서 《나의 첫 세계사 여행》(1~4) 등을 펴냈다. 세계인과 함께 읽는 한국의 역사인 《외국인을 위한 한국사》(한국어판·영어판)를 펴냈고, 역사를 왜 가르치는가, 무엇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가에 대한 많은 교사의 경험을 토대로 《우리 아이들에게 역사를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역사,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까》, 《역사교실, 역사에서 배우고 삶으로 가르치는》을 펴냈다.

·김육훈(서울공업고등학교 교사)
·남동현(前 경기 명문고등학교 교장)
·남정란(서울시 교육청 장학관)
·박윤희(前 인천 인항고등학교 교사)
·양정현(부산대 역사교육과 교수)
·왕홍식(서울 보성중학교 교사)
·유필조(서울 시흥중학교 교사)
·윤세병(동북아역사재단 연구 위원)
·윤종배(서울 중평중학교 수석 교사)
·이성호(서울 배명중학교 교사)
·이지현(서울 신현고등학교 교사)
·최재호(前 부산 브니엘고등학교 교장)

목차

개정판 머리말
‘나’와 ‘세계’를 네트워킹할 청소년을 위하여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전면 개정판을 내며

초판 머리말
‘21세기를 살아갈 한국의 청소년들’을 위하여 세계사를 새로 썼다

1장 새로운 삶의 방식, 근대
16세기에서 19세기로
새로운 길을 찾아서

2장 유럽에서 근대가 시작되다
1. 자본가와 노동자가 등장하다
2. 산업 혁명이 시작되다
3. 프랑스 혁명, 낡은 질서를 허물다
4. 국민 국가의 씨앗이 뿌려지다

3장 유럽 국민 국가의 발전과 제국주의 침략
1. 1848년 혁명과 독일의 통일
2. 유럽 각국, 산업화를 추진하다
3. 노동자들, 권리를 주장하다
4. 국민 국가, 제국주의로 치닫다

4장 아메리카의 독립과 미국의 탄생
1. 아메리카, 영국에서 벗어나다
2. 라틴아메리카도 독립을 선언하다
3. 미국, 또 하나의 거인이 되다
4. 미국의 팽창과 라틴아메리카의 시련

5장 제국주의 침략과 아시아·아프리카의 민족 운동
1. 오스만 제국을 뒤흔드는 독립의 열풍
2. 제국주의를 딛고 일어서는 아프리카
3. 영국에 맞서 탄생한 인도 민족주의
4. 외세를 딛고 나아가는 동남아시아


6장 동아시아 삼국의 근대적 변혁과 일본의 제국주의화
1. 동아시아 삼국, 닫힌 문을 열다
2. 새로운 길을 찾아 나서는 중국
3. 1894년 질풍노도의 동아시아
4. 위기의 중국,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

7장 제국주의 전쟁과 반제국주의 운동의 성장
1. 유럽 전체가 전쟁에 휩싸이다
2. 러시아 혁명, 세계를 뒤흔들다
3. 유럽에서 민주주의가 확대되다
4. 조선과 중국, 민족 운동이 폭발하다
5. 아시아에 민족 운동이 확산되다

8장 제2차 세계 대전과 평화를 위한 투쟁
1. 대공황이 세계를 휩쓸다
2. 파시즘, 그리고 이에 맞선 사람들
3. 항일 투쟁, 일본의 침략을 막아 내다
4. 제2차 세계 대전, ‘대량 학살’의 시대
5. 파시즘이 무너지다

9장 아시아의 독립과 냉전 질서
1. 아시아 여러 나라가 독립하다
2. 미국과 소련, 유럽을 둘로 나누다
3. 분단과 전쟁, 재무장의 동아시아
4. 비동맹권, 평화 공존과 반식민주의

10장 탈식민 운동의 발전과 흔들리는 냉전 질서
1. 아프리카, 식민주의와 결별하다
2. 미국과 소련이 공존을 모색하다
3. 베트남 전쟁과 프라하의 봄
4. 급격한 산업화가 사회를 바꾸다

11장 세계화와 오늘의 민주주의
1. 냉전이 끝나고, 소련이 사라지다
2. 세계화의 물결이 뒤덮다
3. 경제 위기, 세계를 흔들다
4. 민주주의, 도전에 직면하다

12장 21세기 어떤 미래를 건설할 것인가
전쟁 없는 평화 세상은 불가능한가
기아와 빈곤, 불평등을 제거할 수는 없을까
인간과 자연의 조화로운 삶을 꿈꾸다

여성의 역사
·혁명에 앞장선 여성들
·화려한 인형의 집, 지저분한 노동자의 집
·시대의 벽을 뛰어넘는 고통
·어둠에서 빛으로
·여성들이 꿈꾼 태평천국
·우리에게도 투표할 권리가 있다!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절규
·평범한 농촌 아낙의 용기
·베트남 전쟁의 여성 전사
·남녀평등 사회를 향하여

시대와 만나다
·애덤 스미스에서 데이비드 리카도까지 자유주의 경제학자들을 만나다
·오언의 뉴래너크 공장을 가다
·공존을 꿈꾼 인디언들
·무슬림 형제들이여, 제국주의에 맞서자!
·‘문명’이라는 이름의 폭력
·“나는 전쟁에 반대한다!” 역사와 현실 앞에 정직했던 예술가, 케테 콜비츠
·《아리랑》으로 남은 조선인 혁명가, 김산
·매카시 선풍과 스탈린주의
·모든 권위에 저항하다
·룰라, 금속 노동자에서 대통령으로

청소년의 삶과 꿈
·어린 노동자의 힘겨운 일상
·학교는 꼭 가야 해!
·허크 핀, 양심의 소리를 따르다
·나에게 손대지 마라!
·국가를 위하여 파견된 유학생
·곳곳에서 들리는 우렁찬 함성
·전쟁에 이용된 아이들
·어느 여덟 살 아이의 냉전에 대한 기억
·피부색으로 차별하지 말라!
·아이들이 희망하는 평화로운 세상

부록
세계사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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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1. "한국인의 눈으로 아시아사를 보고, 유럽 중심을 넘어 세계사를 읽는다" -유럽은 왜 대륙일까? 유럽은 아시아와 연결된 유라시아 대륙의 서쪽에 있는 거대한 반도에 불과한데 왜 대륙일 수 있지? -서양의 역사는 그리스·로마 문명에서 이야기가 ...

[출판사서평 더 보기]

1. "한국인의 눈으로 아시아사를 보고, 유럽 중심을 넘어 세계사를 읽는다"
-유럽은 왜 대륙일까? 유럽은 아시아와 연결된 유라시아 대륙의 서쪽에 있는 거대한 반도에 불과한데 왜 대륙일 수 있지?
-서양의 역사는 그리스·로마 문명에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그리스·로마 문명이 영국이나 독일의 역사와 무슨 관계가 있을까?
-유럽이 원래 강해서 혹은 앞서 있어서 근대를 열었을까? 아니면 다른 나라를 침략하면서 강해졌을까?

우리는 역사 교과서, 역사 교육, 그리고 역사 교양서를 통하여 어릴 때부터 서구 중심의 역사관을 주입받아 왔다. 현행 세계사 교과서는 여전히 서구 중심의 역사관을 담고 있다. ‘유럽사 주연’, ‘중국사 조연’의 세계사이다. 유럽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를 소상히 살피고, 아시아는 중국을 둘러보는 정도에서 그친다. 바탕에는 세계 역사를 고대-중세-근대의 3분법으로 바라보는 시기 구분에 근거한다. 이 관점에서 보면 유럽에 비하여 다른 지역은 발전이 더딘 것으로 보일 수밖에 없다. 현재 세계를 주름잡고 있는 서구 열강은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중심’이라고 인식하는 결과를 낳는 것이다.
전국역사교사모임의《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는 서구의 우월성이나 서구적 근대의 보편성을 지양하고, 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배려 속에 다양한 형식의 삶을 접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평화와 민주주의를 지향하는 세계사, 인간다운 삶을 지향하는 세계사, 소수자의 지위에 관심을 기울이면서 공존과 연대를 지향하는 세계사, 과학 기술이 가져온 사회 변화를 성찰하면서 개인주의와 경쟁, 성공 지상주의에 대한 대안적인 삶의 방안을 성찰할 수 있는 세계사를 그리고자 하였다.

2. 오늘을 만든 세계 질서와 그 시대를 살아낸 사람들: 21세기, 희망의 미래 만들기
2권은 근현대사를 담는다. 이중의 혁명을 통하여 형성된 자본주의, 국민 국가, 세계 체제를 근대의 특질로 삼고, 이 무렵에 형성된 질서가 현재까지 관철된다는 측면에서 근대와 현대의 차별성보다는 동질성에 주목하였다. ‘실현된 서구적 근대’를 보편적인 무엇으로 간주하지 않고, 객관화ㆍ상대화하는 데 주력하였다. 특히 그동안 주목받지 못했던 아시아·아프리카 지역의 민족 운동과 반식민주의 노선을 비중 있게 기술하였다. ‘미래 만들기’란 말에 어울리도록 해당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고민과 실천을 생동감 있게 그렸다.

또한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는 세계사와 한국사의 관련성에 주목하며, 당대 한국인의 세계 인식과 21세기 한국의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세계를 바라보는 인식의 주요 문제를 적극적으로 담았다. 아시아의 여러 지역 가운데서 동아시아에 관한 비중을 높이면서, 특히 한국·중국·일본의 관계사에 지면을 할애하였다. 1권에서는 한국사를 동아시아사의 일부로 잡아 세계와 만나는 지점을 두었고, 동아시아가 남아시아, 서아시아를 거쳐 유럽 세계와 만나는 길을 설정하였다. 2권에서는 본격적인 세계사의 일체화가 진행되는 과정을 살펴보면서, 우리의 주체적 근대화의 길을 따져 묻는 가운데, 평화로운 미래 발전에 바탕이 되도록 성찰적 사고를 갖도록 구성하였다. 이를 통하여 과거 식민지 경험으로 굴절된 우리 역사를 바르게 이해하고, 능동적으로 세계 역사의 흐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3. 전국역사교사모임의 ‘살아있는 역사 교과서’ 시리즈, 새롭게 개정
이 책은 ‘우리의 시각’으로 세계사를 보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하였다. 자기와 세계를 연결하고 과거와 현재를 성찰하여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게 돕는 세계사 교과서가 꼭 필요하였기 때문이다. 믿고 볼 수 있는 세계사를 펴냈던 전국역사교사모임 집필진이 다시 한번 모여 15년 만에 전면 개정판을 내놓는다.
특히, 이번 개정판에서는 원음에 가깝게 표기하느라 낯선 표기가 있었던 고유 명사와 여러 용어를 검정 교과서 용어로 통일하였다. 오해할 수 있는 표현을 다듬어 고치고, 과도한 해석이나 단정적 표현을 피하였다. 무엇보다 급변하는 현대사의 흐름을 따라잡을 수 있도록 2권의 11장과 12장을 새롭게 다시 썼다. 사회주의 붕괴 후 신자유주의 세계화가 더욱 위세를 떨치는 가운데 경제 위기가 일상이 되고, 이에 맞서는 저항마저 번번이 좌절되어 포퓰리즘이나 극우 민족주의가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오늘의 상황까지 역사화하여 서술하고자 하였다. 이런 시도를 통하여 독자들이 역사적 맥락 위에서 이 시대를 어떻게 헤쳐 나갈 것인지 함께 고민해 보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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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2 | yj**ws | 2012.04.0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우리나라 역사를 알아야 하기에 세계사의 역사도 알아야 한다. 큰아이가 세계사 수업을 받고 있지만 많이 어려워 하고 있기도 하다...
    우리나라 역사를 알아야 하기에 세계사의 역사도 알아야 한다. 큰아이가 세계사 수업을 받고 있지만 많이 어려워 하고 있기도 하다.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1권으로 지금은 공부를 하고 있고, 아이에게 2권도 보여주게 되었다. 아이가 알아가야 하는 역사는 어렵지만 그래도 어쩌겠는가. 세계사를 완벽하게 알게 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래도 전국역사교사모임에서 펴낸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가 아이에게 많은 도움되 되고 있다. 3년동안 책을 펴내기 위해서 노력을 하셨다고 하니 노력한 만큼 아이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것 같다.
     
    16~19세기로 들어선 유럽의 근대를 비롯하여, 아메리카, 아시아, 아프리카등 여러나라를 배우게 될 것이다. 글로만 쓰여진 책이 아니고 아이들이 역사속 주요장면들을 사진, 지도 그림으로 보면서 지루해 하지는 않느것 같았고,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해 놓은것 같아서 선생님께서 교재로 사용한다고 했을때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다. 역사속 인물들을 만나 볼 수 있는 기회도 있고, 여성의 역사라는 페이지에서는 세계 여성들의 위대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 주는 부분이기도 하다. 세계사 책 속에서 보는 한국사도 다른 재미를 맛보게 하는것 같았다.
     
    부록으로 있는 세계사 연표와 찾아보기를 통해서 다시한번 세계사를 들여다 봄으로써 아이들이 세계사를 이해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을것 같다. 어려운 세계사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2권으로 조금은 세계사에 다가갈 수 있을것 같다. 아이가 세계사를 모두 이해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많은 위안을 삼는다. 수업이 끝나더라도 다시 읽으면서 아이에게 세계사를 기억에 남게 해 주고 싶어진다. 그저 외우는 세계사가 아니라 더 나은 미래를 고민할 수 있는 세계사를 담고 있는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청소년이 함께 살아 숨쉬는 21세기 대안교과서로서 아이의 옆에 계속해서 자리하고 있을것 같다.
  • 살짝 딱딱한 면이 있는 책이지만 보는이들마다 감탄을 금치 않았던 책이다. 국사책에 있는 내용은 물론 교과서 밖 내용까지 재...

    살짝 딱딱한 면이 있는 책이지만 보는이들마다 감탄을 금치 않았던 책이다.

    국사책에 있는 내용은 물론 교과서 밖 내용까지 재미있게 실어준 책이였다.

    무엇 보다도 중,고등학생들이 시간이 있을 때 읽어보면 학기중 국사 시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물론 나도 큰 도움을 받았다. 국사책이라면 딱딱한 느낌으로 미리 예습하기는 쉽지 않지만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의 경우 그냥 편한 마음으로 2~3번 정도 읽어볼 수 있었다.

  • 대학을 졸업한 지도 10년이 지난 30대중반을 넘긴 직장인이 되었지만,이 책을 접할 때면.. 왜 이런 시도가 이제서야 이뤄졌을...
    대학을 졸업한 지도 10년이 지난 30대중반을 넘긴 직장인이 되었지만,이 책을 접할 때면.. 왜 이런 시도가 이제서야 이뤄졌을까하는 아쉬움과 지금이라도 이런 시도에서 만들어진 책을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는 뿌듯함이 함께 교차하며, 열심히 공부하던?^^ 학창시절을 떠올리게 되곤 합니다. 인류의 역사, 세계의 역사를 한 눈에 바라볼 수 있고, 또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며.. 쉽고 객관적인 설명, 다양한 읽을거리 등이 이 책의 큰 장점입니다.. 만약 1,2권을 동시에 구입하거나, 읽기 힘든 분들은... 2권부터 보시는 방법도 권해 드립니다.. 제 경우는 2권이 훨씬 더 재미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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