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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1교시: 자기 표현력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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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5
ISBN-10 : 1196165599
ISBN-13 : 9791196165598
하버드 1교시: 자기 표현력의 힘 중고
저자 리처드J.라이트 | 역자 장선하 | 출판사 힘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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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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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만족합니다. 책 잘 보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os120*** 2018.03.07
12 만족합니다. 책 잘 보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os120*** 2017.09.12
11 책 상태가 매우 좋습니다. 새책과 같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bilb*** 2017.09.12
10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3점 wo*** 2017.06.24
9 정말 감사합니다. 잘 읽겠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woo0*** 2017.05.23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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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에 관한 모든 이야기는 이 책으로부터 시작한다” 하버드 대학생 1,600명과 10년에 걸친 인터뷰를 통해 왜 누구는 대학생활을 현명하게 활용하여 성공하고, 왜 누구는 끝내 기회를 놓치고 마는지에 대한 물음에 핵심적인 답변을 제시하는 책!

저자소개

저자 : 리처드J.라이트
하버드대학에서 통계학 박사 학위를 수여하고 하버드 교육대학원에서 교수 및 학습법, 고등 교육 정책을 연구 중이다.
대학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하버드 및 25개 대학 공동 컨소시엄인 하버드 평가 세미나Harvard Assessment Seminars를 창설하고 위원장을 맡아 이 책의 기초가 되는 성공적인 대학생활에 대한 설문조사와 연구를 시작했다. 하버드 버지니아 앤드 워렌 스톤 상The Virginia and Warren Stone Prize을 수상했다.
미국평가협회(AEA)의 폴 F.라자스펠드AEA Paul F. Lazarsfeld Evaluation Theory Award 공로상을 수상했으며 미국평가협회장, 교육개선기금 이사, 미국회계감사원 국가위원회 위원, 청소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고, 국립고등교육협회 위원, 미국예술과학협회 위원이다.
현재 브라운대학, 듀크 대학, 조지타운 대학 및 하버드 공동연구로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돕는 방법에 대한 연구, 동료인 하워드 가드너 박사와 <21세기 인문학> 공동연구, 고등 교육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 , 와 논문 다수가 있다.

역자 : 장선하
성심여자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한 그녀는 현재 캐나다에 살면서 다채로운 경험을 쌓고 있다.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365 매일 읽는 마음 처방전>, <성공에 이르는 놀라운 에너지 열정>, <세 살부터 평생 가는 내 아이 경제교육>, <선택(십 대 들을 위한 인성 교과서)>, <진정한 부(십 대들을 위한 인성 교과서)>, <윈스턴 처칠>, <베로니카 마스>, , , <이웃집 커플>, <킬링 케이트>, <뉴트의 마법 가방>, <셰익스피어 연극 이야기> 등 다수가 있다.

목차

1.서론
2.강력한 연계효과
3.학생들의 제안
4.가장 효과적인 강의
5.훌륭한 멘토링과 조언
6.변화를 만드는 교수진
7.캠퍼스 내의 다양성
8.다름에서 배우기
9.대학 리더들이 할 수 있는일
평가프로젝트
참고목록
감사의 말
색인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하버드선정 교육과 사회분야 주제로 한 뛰어난 출판물 “버지니아 앤드 워렌 스톤 상” 수상작 “요긴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책이며 교육과 사회를 주제로 한 탁월한 출판물이다. 대학생활을 하며 겪은 자기 회의와 실패, 발견과 희망에 관한 학생들의...

[출판사서평 더 보기]

하버드선정 교육과 사회분야 주제로 한 뛰어난 출판물
“버지니아 앤드 워렌 스톤 상” 수상작

“요긴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책이며 교육과 사회를 주제로 한 탁월한 출판물이다. 대학생활을 하며 겪은 자기 회의와 실패, 발견과 희망에 관한 학생들의 실제 경험담과 조언들이 담겨 있어 학업적인 성공에 꼭 필요한 청사진 같은 책이라 할 수 있다. 책 전반에 실린 직접적인 경험담과 반응들을 읽다 보면 이 책을 읽는 부모와 어린이, 대학 신입생과 교육자들이 이전의 책들과는 사뭇 다르다고 느낄 것이다. 대학 생활에 관한 풍부한 조언과 정보를 담고 있는 이 책을 모두에게 추천한다.”
사무엘 T. 황, 라이브러리 저널 (Samuel T. Huang, Library Journal)

하버드 대학의 명성은 학교가 위치한 국가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인정하며 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대학이지만 처음부터 그런 것은 아니었다. 대학 조직도 일정한 크기를 벗어나면 조직 특유의 항상성을 유지하려는 경향이 강해지며 문제가 있어도 자정의 노력을 하려고 하지 않는다.

하버드 대학의 학생이 된 인재들에게 더 나은 교육과 환경을 갖추고 진정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하버드만의 노력, 그것을 모두 활용하여 명문의 이름을 지키고 인정받는 사람이 되려 노력하는 하버드 대학생들에게는 무엇인가 다른 것이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하버드가 하버드라는 이름을 지키고 있는 이유를 발견할 수 있으며, 하버드 대학생들이 어떻게 공부하며 인재다운 인재로 거듭나는지를 발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무엇이 하버드를 ‘하버드’로 만드는가
-1,600여 명의 하버드 대학생들과의 10년에 거친 인터뷰와 연구조사

훌륭한 학생들을 입학시킨 유명 대학의 학장은 학교 측의 개입이 학생들을 혼란스럽게 하면 안 된다는 주장을 했다. 유명 대학의 놀라운 전략이 입학 이후 방치인 것이다.
그 말은 내 머릿속에 각인되어 잊히지 않았고, 최대한 만족스러운 대학 생활을 경험하기 위해서 신입생 자신들뿐만 아니라 대학의 교직원 및 교수진들이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에 관해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했다. 그날 이후 10년 동안 체계적인 조사를 진행했고 알차고 실현 가능성 높은 답변들을 얻었다고 확신한다.

첫째, 최대한 실속 있고 알찬 대학 생활을 하려면 학생들은 스스로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가?
둘째, 교수진과 대학의 리더들이 좋은 의도를 실행에 옮길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들은 무엇인가?

이런 질문에 직접적인 대답을 끌어낼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하기 위해 몇 년간 20여 개 대학과 대학교에 재직하는 60여 명의 교수진이 정기적으로 모임을 가졌고, 교수진과 학생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연구 조사를 계속했으며, 이 프로젝트를 완성시켰다. 여기서 얻은 강력한 연구 결과의 내용은 하버드 대학의 교수법과 학습, 조언 방법 및 기숙사 생활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으며 일부 다른 대학들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말하고, 쓰고, 현명하게 시간 관리를 하는
습관의 힘을 가르치는 하버드만의 특별한 수업!

하버드는 무엇을 어떻게 가르치는가?

끝없는 퀴즈와 단기 과제, 교수의 피드백
대다수의 학생들이 오히려 상대적으로 퀴즈와 단기 과제들이 많고 매우 조직적인 수업에서 훨씬 더 많은 것을 배운다고 대답했다. 특히 교수가 피드백을 빨리 전해주어서 최종 점수를 받기 전에 수정하고 변경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 수업이 가장 이상적이고, 이와 반대로 오로지 과정 마지막에 가서야 보고서 제출을 요구하는 수업을 들을 때가 가장 힘들다고 학생들은 말했다.

1:1 멘토링
대학 생활에서 특히 중요하거나 뜻깊었던 경험이 무엇이었느냐는 질문에 학점과 상관없는 멘토링이 포함된 인턴십이었다는 일부 학생들의 대답은 다소 뜻밖이었다. ‘멘토’라는 단어는 여러 방법으로 사용되는데 인터뷰 대상자들은 효과적인 멘토링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인식하고 있었다. 여기서 핵심 아이디어는 학생들이 독창적으로 자신의 프로젝트를 고안하고 교수진의 지도에 따라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것이었다.

스터디 그룹과 협동학습
소규모 스터디 그룹은 다른 어떤 분야의 과목보다도 과학 과목에서 그 중요성이 훨씬 더 큰 것으로 보인다. 학생들이 강의실 밖에서 소규모 그룹으로 모여 함께 공부를 하는지 안 하는지 여부만으로도 과학 분야에서 얼마나 많은 과목을 수강할 것인지 예측하는 가장 확실한 지표가 되었기 때문이며, 결과적으로 소규모 그룹으로 모여 공부하는 학생들이 과학 과목을 더 많이 수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글쓰기, 글쓰기, 글쓰기
학생들의 반응을 통해 금세 드러난 사실은 제출해야 하는 총 분량이 같을 때 짧은 분량의 보고서를 자주 요구하는 과목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게 된다는 것이었다. 학생들은 한 번에 20장 분량의 보고서를 제출할 때보다 5장 분량의 보고서를 네 번 제출해야 할 때 평균 40%나 더 많은 시간을 쏟았으며, 이는 시간으로 따지면 주당 9시간이 채 안 되는 시간과 12시간이라는 제법 많은 차이를 보였다. 한 학기 전체에 걸쳐 모두 통합하면 상당한 양의 시간 차이가 나는 셈이다.

하버드 대학생들은 어떻게 공부하는가?

시간관리
결코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건 아니며 체계적인 노력이 필요한 일이지만 고등학교 때와 비교해 엄청난 노력과 준비가 요구되는 대학의 학습량을 고려하면 시간 관리의 중요성은 어느 때보다 더욱 중요하고 절실하다고 할 수 있다. 그래야 과목마다 쏟아지는 엄청난 양의 학습자료를 마주하고 좌절감을 느끼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4학년들에게 신입생들을 위해 어떤 조언을 해주고 싶은지 물으면 효과적인 시간 관리법을 터득하는 게 중요하다는 답변을 자주 듣게 되는데, 나 역시 매우 현명한 조언이라고 생각한다. 신입생들이 어떻게 시간을 관리하느냐에 따라 성공적인 대학 생활을 하는 학생과 힘겹게 대학 생활을 하는 학생으로 나뉜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학업과 기타 과외 활동 균형 잡기
토마스 안젤로Thomas Angelo의 지도로 하버드 학부생들을 상대로 실시한 폭넓은 연구 조사 결과 덕분에 나를 포함한 다른 지도 교수들도 그런 학생들을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학과목이 아닌 한두 가지 과외 활동에 일주일에 20시간 정도를 투자할 정도로 열심히 참여한다 해도 학점에는 거의, 혹은 전혀 지장을 주지 않는다는 것이 대체적인 결과였다. 그러나 그런 열정적인 참여는 대학 생활에 대한 전체적인 만족도와 매우 밀접한 연관이 있으며, 열심히 참여할수록 만족도 또한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술활동 참여하기
학생들이 제시한 두 번째 이유는 예술 활동이 강의실 안에서의 학업과 강의실 밖 과외 활동 사이의 연결고리를 찾는 데 어떻게 도움을 주는지를 좀 더 자세히 설명해준다. 인터뷰 대상자 중 예술 활동을 하며 느끼는 개인적인 즐거움과 공식적인 학업 내용에 연관성이 있다고 답한 학생들의 수는 놀랄 정도로 많았다.
세 번째, 상당수의 학생들이 예술 활동에 참여하다 보면 자기 자신에 대해 배우는 부분이 있다고 대답했다. 전혀 예기치 못했던 깨달음을 얻을 때도 있고, 때로는 그런 깨달음 때문에 자신이 선택하는 과목의 종류가 달라지고 그 과목에 기대감을 갖게 됐으며, 심지어 졸업 후 진로 선택에도 영향력을 발휘했다고 말한 학생들도 있었다.

진짜 공부는 강의실 밖에 있다
가장 중요하고 기억에 남는 학문적 배움은 강의실 안에서 이루어지고 강의실 밖에서의 기타 활동들은 유용하지만 적당한 부록 정도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조사 결과는 정반대였다. 강의실 밖에서의 학습, 특히 기숙사에서의 생활과 예술 활동과 같은 과외 활동이 매우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생들에게 깊은 변화를 일으킨 특정 사건이나 순간을 기억해보라고 물었을 때 응답자 전체의 4/5에 달하는 학생들이 강의실 밖에서 경험했던 상황이나 사건을 꼽았다.

문학수업과 외국어
하버드에 재학 중인 학생 중에는 언어 관련 과목을 공부하는 과정에서 어떤 개인적인 변화를 경험하는 학생들도 있다. 언어 과목들은 개별지도를 제외한 다른 어떤 그룹의 과목들보다도 훨씬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러한 평가는 학생들이 말하는 전반적인 평가와 교수법의 질에 대한 평가 내용을 고려한 결과이다. 학생들은 언어 분야 과목들의 학습량이 매우 많다고 말했지만, 관련 분야에 대한 대다수 학생의 관심도 또한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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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하버드 1교시 리뷰 | jy**18 | 2019.06.1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하버드 1교시 (리처드.J.라이트 지음)> 책 리뷰   ...

    <하버드 1교시 (리처드.J.라이트 지음)> 책 리뷰

      <o:p></o:p>

    학과: 전자공학부 A반 학번:2017112550 이름: 이준용

    담당교수님: 김영모 교수님 제출일: 2019. 06. 11()

      <o:p></o:p>

    '하버드'와 '1교시' 자기계발서에서 흔히 봤을 두 단어의 조합이다. 하버드는 미국 최고의 대학인 하버드에 속한 그들의 성공비결을 1교시는 아침형 인간을 뜻하는 단어로 보일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은 단순히 이렇게 해야 성공한다는 지론을 펼치는 내용이 아니라 책의 저자인 교수가 10년간 1600명에 달하는 학생들을 인터뷰한 내용들을 전하며 그를 바탕으로 현명하고 성공적인 대학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책이다.

    이 책은 최대한 실속 있고 알찬 대학 생활을 하려면 학생들은 스스로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과 교수진과 대학의 리더들이 좋은 의도를 실행에 옮길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들은 무엇인가라는 두 개의 큰 질문에 대한 답변들을 여러 주제로 나눠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의 장점 중 하나는 각 주제마다 이렇게 해야한다라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그 교훈에 대한 학생들의 경험을 실어놓아 각자가 조금이나마 그 경험에 가까워질 수 있고 그를 바탕으로 교훈을 좀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의 주요한 내용 중 하나는 강의실 안에서 이루어지는 학과공부 못지않게 강의실 밖에서 이루어지는 활동들을 강조하는 것이다. 강의실 밖에서 이루어지는 활동들에는 아르바이트에서부터 체육활동, 동아리 활동, 자원봉사 등 학과공부 이외의 활동들을 포함하는데 학과목이 아닌 한두 가지 활동에 일주일에 20시간 정도를 투자하며참여한다 해도 학점에는 거의 지장을 주지 않는다는 것이 대체적인 결과였으며 이러한 활동들에 참여한 학생들의 대학 생활 전체에 대한 만족도가 훨씬 높았다고 한다.

    또한, 상당수의 학생들이 예술 활동에 참여하다 보면 자기 자신에 대해 배우는 부분이 있다고 대답했다.전혀 예기치 못했던 깨달음을 얻을 때도 있고, 때로는 그런 깨달음 때문에 자신이 선택하는 과목의 종류가 달라지고 그 과목에 기대를 가지게되었고, 이후 진로 선택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말한 학생들도 있었다. 학생들에게 깊은 변화를 일으킨 특정 사건이나 순간을 기억해보라고 물었을 때 응답자 전체의 80%에 달하는 학생들이 강의실 밖에서 경험했던 상황이나 사건을 꼽았다.이처럼 책에서는 단순히 학과공부에 주력하는 것이 아니라 공부와 함께 취미 생활 등을 강조하고 있는데 이러한 활동들을 거의 하지 않는 나에게는 특별히 와닿는 부분이었다.

    책을 읽으며 인상깊었던 부분 중 하나는 다른 활동과 학업의 연관성을 설명하는 사례로 화학을 전공하던 학생이 취미로 하던 발레를 통해 색다른 주제를 연구하다 이후 진로를 바꿔 의대에 진학하게 된 사례를 소개하는데 이를 보면서 언제 어느 곳에서 배움과 기회와 변화가 있을지 모르니 찾아왔을 때 잡을 수 있도록 잘 준비된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o:p></o:p>

    이외에도 주제마다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대학 생활의 중요성과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주는 책인 만큼 대학 진학을 앞둔 학생은 물론 대학 생활이라는 시기를 지나가고 우리들이 읽어 볼 가치가 있는 책이었다.

  • 하버드 1교시 : 라리루 | la**lu | 2019.05.2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하버드 1교시 : 라리루 과연 하버드 교수가 연구한 수재들의 공부법에는 어떤 비법이 숨겨 있을 것인지 많은 ...

    하버드 1교시 : 라리루


    과연 하버드 교수가 연구한 수재들의 공부법에는 어떤 비법이 숨겨 있을 것인지 많은 사람들은 궁금해 할 것이다. 그런 궁금증을 풀어주는 책이 나왔다. 바로 이 책 ‘하버드 1교시’가 바로 그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세계 최고의 대학으로 꼽히는 하버드의 숨겨진 비법을 배우게 된다. 이 책을 보면 책이 만들어지기 까지 엄청난 시간과 노력을 통해 완성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한 책을 만들기 위해 무려 10년 이상의 노력이 들었다는 것은 이 책이 그만큼 잘 만들어졌다는 것을 방증한다. 



    많은 사람들이 하버드를 보내고 싶어 한다. 물론 실력과 형편이 된다면 말이다. 형편이야 어떻게 만들 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하버드를 갈 수 있는 실력을 만드는 것은 더욱 어렵고 또 합격한다고 해도 그 안에서 실제로 경쟁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지는 더욱 어려운 일이 된다. 그러나 이 책은 우리에게 하버드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하늘에서 강림한 천재들이 아니고 그 속에서 성공과 실패를 맛보고 조금씩 성장하는 이들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그러므로 이 책을 통해 하버드는 모두에게 ‘가능성’이 있는 곳이며 하버드의 학생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 삶에는 항상 성공만 하는 것이 아니고 항상 기쁜 일들만 넘쳐나는 것도 아닌 것을 깨닫게 된다. 그러므로 도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전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닫게 된다. 



    “최고의 사람들은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 낸다”는 말을 처음에 보았을 때에는 무슨 그런 과정된 문장이 있을까 생각했다. 그러나 이 문장의 내용은 정답이다. 왜냐하면 최고의 사람들에게는 항상 최고를 추구하며 최고를 지향하며 최고를 위해 살아가기 때문이다. 이 책을 보며 하버드의 방침이 최대한의 자유와 최소의 개입이라는 것을 보며 “어떻게 이렇게 무책임한 방침이 하버드에 있는 것일까?”생각하게 되었지만 “최고의 사람들은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 낸다”는 말을 떠올리며 최고의 사람들에게 개입이 많으면 많을수록 더 나쁜 결과를 만들어 낸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을 통해 깨닫게 된 하버드의 최고의 비결은 개입 대신 토론과 논쟁을, 비난과 공격 대신 이해와 수용이라는 두 기둥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을 보며 지금 일하고 있는 회사의 상황을 돌아보게 되었다. 과연 우리 회사는 직원들을 최고로 대우하면서 그들이 자유롭게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곳인지 아니면 개입과 제한 또는 비난과 공격이 난무하는 곳이 아닌지 돌아보게 되었다. 물론 모든 것을 결과로 증명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수용하며 이해하고 비난보다는 격려를 공격보다는 더욱 보호해 줄 수 있는 그런 곳으로 만들어가야 하겠다는 적용을 해보게 된다. 

  • 하버드 1교시 | kk**dol8 | 2019.05.2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필수 과목을 해치우는 전략으로 성공적인 결과를 얻은 학생들도 일부 있지만 학과 공부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 역시 하나...

    필수 과목을 해치우는 전략으로 성공적인 결과를 얻은 학생들도 일부 있지만 학과 공부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 역시 하나같이 그 전략을 따랐다고 말했다. 기본적인 필수 과목들은 대개 등록 인원이 매우 많기 때문에 수업을 듣는 학생들은 안타깝게도 이름도 알 수 없는 큰 집단의 일원으로 묻혀 버리기 십상이다. 수백 명이 수강하는 수업을 진행하면서 교수가 학생들 하나하나를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 척하는 건 도저히 불가능하며 이는 규모가 큰 대학교라면 어디서나 겪는 딜레마이다. (p67)


    어떤 조언이 정말 훌륭한 조언인지 어떻게 판단할 수 있을까? 이 문제는 두 그룹으로 나누어 한쪽은 특정한 종류의 조언을 주고 다른 쪽은 주지 않는 식의 대조 실험을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므로 그 대신 누가 봐도 성공적인 대학 생활을 한 사람들을 찾아 물어볼 수는 있다. 성공적인 결과를 낸 학생들을 만나 인터뷰 하면서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 어떤 종류의 학문적 조언이 그들에게 큰 영향력을 발휘했는지 탐색해 볼 수 있다. 이러한 후향적 분석은 통계적인 정확성으로 따지면 그다지 이상적인 방법이 아니라고 비평을 받기도 하는데 특히 처리와 결과 사이에 우연한 추론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p129)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해야 한다고 말하고 싶은 생각은 없어요.그렇지만 내 경우를 말하자면 초기의 면담 내용을 내게 맞춰 이끌어주고, 대학에서 내가 성취하고자 하는 목적이 무엇인지 질문하고, 어떻게 물리학을 공부해야 내가 자랑스럽게 대답한 훌륭한 인문교육의 정의에 맞출 수 있을지 진지하게 고민하라고 강조하신 교수님께 많은 영향을 받았어요. 그때 교수님이 내게 던진 질문들과 우리의 대화는 아직도 머릿속에 생생하게 남아 있어요. 물론 내가 어떤 한 과목에서 거둔 성공적인 결과가 그 교수님 덕분이라고 말하기는 어렵겠지만, 하버드에 있는 동안 내가 고른 선택들을 돌아볼 때마다 첫 번째 만남에서 교수님이 내게 던졌던 그 질문이 귓가에 생생하게 맴돌았다는 것만은 분명해요. "(P131)

        
    하버드를 꿈꾸는 인재들은 그들의 공부법이 궁금하다. 한국처럼 암기법에 길들여져 있는 학생들이라면, 미국의 제일 가는 대학교,공부잘하는 학생들이 모여있는 하버드 대학교 학생들의 공부방식을 미리 알고 지나가는 것은 큰 동기부여가 되며, 또다른 자극제가 된다. 여기서 책을 펼쳐 보면 미국과 한국의 공부법의 차이가 달라지고 있음을 깨닫게 되는데, 공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명확하게 드러내느냐 아니냐에 따라서 대학교 입학의 명운이 바뀔 수 있다. 한국처럼 자신의 점수에 맞춰서 전공을 선택하는 것보다는, 실제 그 전공에 부합하는 공부나 경험들을 정확하게 습득했는지 아닌지 명확하게 판단하는 것이 우선 필요하다. 그래서 하버드 대학교 입학에서 필요한 것은 그들의 공부에 대한 관점을 파악하는 것이다.


    미국의 아이비리그 대학교의 공부법과 한국대학교의 공부법은 차이가 았다. 암기나 이해 위주의 공부법이 한국의 공부법이라면 하버드 대학교의 공부방식은 토론 위주의 공부법이며, 하나의 주제에 대해서 각자의 의견을 취합한 뒤 새로운 답을 도출하고 있다. 여기서 하버드 대학교의 공부법을 보면 공부에 대한 생각에 대한 깊이가 있어야 하며, 공부와 경험을 엮을 수 있어야 한다. 하버드 대학교에 입학하기 위해서 공부를 할 때 필요한 요령을 보면 혼자서 독학을 하는 공부법을 추구하는 것보다 여럿이 함께 스터디 그룹을 이뤄서 토론 형식을 도입해서 공부하는 것이대학교에 입학하는데 유리한 점을 선점할 수 있다. 또한 통계를 기반으로해서 다양한 논점을 제시하고 거겡 맞는 추론을 하는 것도 하버드 대학교에 요구하는 공부법이다. 그걸 디베이트라 하는데, 여전히 한국의 공부법은 디베이트 방식이 여전히 익숙하지 않고 서툴다. 


    미국은 다문화 다인종 국가이다. 그래서 다문화,다인종에 대한 명확한 이해가 필요하다. 한국과 다른 미국 사회의 저변에 깔려 있는 다인종 , 다문화 국가의 특징을 살펴보자면,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게 된다. 미국내의 주류와 비주류의 인종과 민족의 특징을 이해하고, 그 나라의 역사에 대한 이해도를 먼저 접하면서, 사회적 구조를 동시에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아프리카 출신의 미국인의 경우 다인종, 다부족, 다문화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제국주의 열강의 이해관계에 따라서 의도적으로 칼질된 부분도 놓칠 수가 없다. 책에는 바로 그런 부분들을 짚어 나가고 있으며, 하버드 대학교에서 요구하는 기본적인 공부룰을 찾아나가고 있다.

  • 하버드 자기표현력의 힘 | su**yo21c | 2019.05.1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자기를 표현한다는 것은 인간에게 주어진 놀라운 능력이다.      하나님 즉 신에게는 자기 표...

    자기를 표현한다는 것은 인간에게 주어진 놀라운 능력이다. 

     

     

    하나님 즉 신에게는 자기 표현력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알고 있는 한, 동물이나 식물은 존재하지 표현하지 않는다. 

     

    이른바 자기 표현력이라는 것은 의식이 있어야 가능한 의식적 행동이다. 

     

     

    따라서 자기 의식이 있어야하는 것이 자기 표현이다. 

     

     

    자기를 표현할 줄 안다는 것은 심지어 아기들에게도 불가능하다. 

     

     

     

    신생아는 자신과 외부를 구별하기 시작하는 단계이다. 따라서 

     

     

     

    배고파서 짜증나서 우는 것이지 

     

     

     

    그것이 자기를 표현하는 것은 아니다. 

     

     

    자기를 표현한다는 것은 자기를 아는 것이다. 

     

     

    우리가 자기를 자기로 아는 깊은 시간을 갖는 데 그 때가 보통 사춘기에도 한번 오고

     

     

     

    이른바 두번째 사춘기라고 하는,  중장년에도 온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떤 존재인가

     

    나는 무엇을 좋아하는가

     

     

    나는 왜 사는가

     

     

    나는 어떤 사람을 좋아하는가\

    \

     

     

    나는 어떤 일을 하고 싶은가

     

    나는 세상과 어떤 식으로 관계를 맺고 있는가

     

     

    나의 나 됨은 무엇인가

     

     

    나는 인간이지만 고유성을 가진 독특한 나라는 개성은 무엇인가

     

     

     

    인간의 보편성과 

     

    나의 개성

     

     

    그리고 물 자체로서의 보편성과 

     

    인간이라는 고유성

     

     

    이런 것들이 구별되어야 자기 표현이 가능하다

     

     

    하버드생이건 서울대생이건 북경대생이건 나이지리아 국립대생이건

     

    자기표현력을 할 수 있다는 건 성공의 보장은 아니지만

     

     

    인생을 바로 서서 사는 인간의 매우 인간다운 능력이다. 

  • 하버드 1교시 | ck**09 | 2019.05.1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 책의 제목만 보고는 이 책의 내용을 알기가 힘듭니다. 원제는 Makin...

     


    이 책의 제목만 보고는 이 책의 내용을 알기가 힘듭니다. 원제는 Making the Most of College로 이미 국내에서 ‘하버드 수재 1600명 공부법’이라는 제목으로 거의 20여 년 전에 출간된 적이 있는 교육 분야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였습니다.


     


    이 책은 하버드대학에서 통계학 박사 학위를 수여받고 하버드 교육대학원에서 교수 및 학습법, 고등 교육 정책을 연구하는 저자가 1,600여 명의 하버드 대학생들과의 10년에 거친 인터뷰와 연구조사를 통해서 하버드 대학생들이 어떻게 공부하며 인재다운 인재로 거듭나는지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특히 하버드선정 교육과 사회분야 주제로 한 뛰어난 출판물에 주는 “버지니아 앤드 워렌 스톤 상” 수상작이기기도 합니다.


     


    책을 펴서 읽어보니 하버드는 무엇을 어떻게 가르치는지, 하버드 학생들은 어떻게 공부하는지를 기본으로 대학생활과 교육 전반에 있어서 어떤 형식이 학생들에게 이상적이고, 어떤 식으로 배워야 하며,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알려주는 길라잡이 같은 책입니다.


     


    저자는 훌륭한 학생들을 입학시킨 유명 대학의 학장이 학교 측의 개입이 학생들을 혼란스럽게 하면 안 된다는 주장을 했고, 저자는 그 말이 머릿속에 각인되어 잊히지 않아서 최대한 만족스러운 대학 생활을 경험하기 위해서 신입생 자신들뿐만 아니라 대학의 교직원 및 교수진들이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에 관해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날 이후 10년 동안 체계적인 조사를 진행했고 알차고 실현 가능성 높은 답변들을 얻었고 그 결과물이 이 책입니다.


     


    이 책에는 학생들이 어떻게 학습을 하면 더 좋은 성과를 올릴 수 있을지 학교생활을 더 잘해낼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과 연구 성과가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그 중 몇 가지를 추리면, 대다수의 학생들이 오히려 상대적으로 퀴즈와 단기 과제들이 많고 매우 조직적인 수업에서 훨씬 더 많은 것을 배운다고 대답했다. 특히 교수가 피드백을 빨리 전해주어서 최종 점수를 받기 전에 수정하고 변경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 수업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합니다.


     


    저자가 학생들에게 대학 생활에서 특히 중요하거나 뜻 깊었던 경험이 무엇이었느냐는 질문을 하니 학점과 상관없는 멘토링이 포함된 인턴십이었다고 합니다. 멘토링의 핵심 아이디어는 학생들이 독창적으로 자신의 프로젝트를 고안하고 교수진의 지도에 따라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것이라고 분석합니다.


     


    학생들이 많이 하는 소규모 스터디 그룹은 다른 어떤 분야의 과목보다도 과학 과목에서 그 중요성이 훨씬 더 커서 소규모 그룹으로 모여 공부하는 학생들이 과학 과목을 더 많이 수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보고서의 경우 학생들이 한 번에 20장 분량의 보고서를 제출할 때보다 5장 분량의 보고서를 네 번 제출해야 할 때 평균 40%나 더 많은 시간을 쏟았다고 합니다. 즉 제출해야 하는 총 분량이 같을 때 짧은 분량의 보고서를 자주 요구하는 과목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게 된다는 것이죠.


     


    학과목이 아닌 한두 가지 과외 활동에 일주일에 20시간 정도를 투자할 정도로 열심히 참여한다 해도 학점에는 거의, 혹은 전혀 지장을 주지 않는다는 것이 대체적인 결과였다. 그러나 그런 열정적인 참여는 대학 생활에 대한 전체적인 만족도와 매우 밀접한 연관이 있으며, 열심히 참여할수록 만족도 또한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는 예술활동 참여에도 마찬가지인데 예술 활동을 하며 느끼는 개인적인 즐거움과 공식적인 학업 내용에 연관성이 있다고 답한 학생들의 수가 놀랄 정도로 많았다고 합니다.


     


    이러한 연구 결과들이 나타내는 바는 진짜 공부는 강의실 밖에 있다는 결론입니다. 학생들에게 깊은 변화를 일으킨 특정 사건이나 순간을 기억해보라고 물었을 때 응답자 전체의 4/5에 달하는 학생들이 강의실 밖에서 경험했던 상황이나 사건을 꼽았을 정도로 강의실 밖에서의 학습, 특히 기숙사에서의 생활과 예술 활동과 같은 과외 활동이 매우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책에서 저자의 연구를 자극한 유명 대학 학과장의 입학 이후 방치 전략은 우리나라의 대학들 대부분의 문제가 아닌가 합니다. 이 책이 수십 년 전에 나왔는데도 우리나라의 대부분 대학들이 저자가 지적한 문제점들을 고치지 못한 듯합니다. 오래된 이 책이 아직도 유효성을 가지는 것이 아직도 시사성을 가지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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