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문화누리카드 매장결제 10%
오작교캐시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인물로 만나는 부산정신 5종 세트(전5권)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736쪽 | | 133*225mm
ISBN-10 : 1196705569
ISBN-13 : 9791196705565
인물로 만나는 부산정신 5종 세트(전5권) 중고
저자 안덕자 | 출판사 호밀밭
정가
60,000원 신간
판매가
50,400원 [16%↓, 9,6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9년 6월 1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50,400원 다른가격더보기
  • 50,400원 책책북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54,000원 [10%↓, 6,0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40 감사해요 상태가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manja1*** 2020.02.18
39 자세한 정보가 적혀있고 아쉬운점은 이미지가 한장도 없어요 5점 만점에 3점 sujen*** 2020.02.18
38 배송이 빠르고 책 상태도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hoogl*** 2020.02.16
37 책 상태 완전 좋네요. 대만족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bjhd*** 2020.02.14
36 책 상태 진짜 좋아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ksbmn7*** 2020.02.13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ㆍ 3.1운동 100주년,
부산의 독립운동가 5인을 조명하다! 도서출판 호밀밭은 사)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와 함께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박재혁, 박차정, 안희제, 이종률, 최천택 (이상 가나다 順) 까지 총 5권으로 구성된 <인물로 만나는 부산정신> 시리즈를 기획해 선보인다.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올해, 우리는 새삼 그때 그 시절 전국 방방곡곡에서 거리로 나섰던 우리 선조들을 떠올려본다. 남의 나라 한 도시 작은 건물에서 목숨을 걸고 새로운 정부를 건설했던 독립운동가들의 뜻과 생애를 되새겨본다. 그리고 지금의 우리는 과연 제대로 과거를 청산했는지, 제대로 그들의 뜻을 이어받고 제대로 그들의 생애를 기리고 있는지 자문해보게 된다. 감히 그렇다고 자신 있게 얘기할 수 없으니 그저 부끄러울 따름이다.
생각해보면 3.1운동 10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우리가 알고 있는 독립운동가는 10여 명 안팎에 지나지 않는다. 안타까운 현실이다. 세대와 지역을 막론하고 누구나 대체로 유관순, 안중근, 이봉창 등등 10여 명 남짓을 떠올리고 말지만 국가보훈처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한 독립운동가만 해도 1만 5천 명이 넘는다. 그마저도 여러 까다로운 기준에 부합해서 서훈을 받은 것이니 실제로는 훨씬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독립운동을 소수의 특별한 사람들만 한 것처럼 여겨서는 안 되며 전국 방방곡곡, 각 지역마다 마을마다 수많은 분들이 조국의 독립을 위해서 평생을 바치셨다는 사실을 잊지 않기를 바라며 기획한 시리즈다.

저자소개

저자 : 안덕자
부산아동문학상 신인상 수상, 농민신문 어린이동산 중편동화공모에 당선되었고, 국제신문 신춘문예 동화부문에 당선되었다. 부산문화재단의 2015년 부산문화재단 <올해의 문학>에 선정되었으며 제38회 부산아동문학상을 받았다. 대안학교 감산학당에서 글쓰기와 문학을 가르치고 있다. 엮은 책으로 단편동화집 <캥거루 주머니엔 뭐가 들어있을까>, 장편동화 <아빠와 나의 행복한 방>, 청소년 산문집 <웅식이와 별헤는 밤>, <함께 부르고 싶은 노래> 등이 있다.

저자 : 박미경
가야의 문화를 간직한 경남 김해에서 태어나 마산에서 자랐고, 서울에서 대학을 나와 산과 바다가 아름다운 부산에서 살고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책과 글쓰기를 좋아했습니다. 계간지 『아동문학평론』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가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부산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동화집 『동물들이 수상해』를 발간했고, 영도 해돋이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해돋이마을』을 다섯 명의 작가와 함께 발간했습니다. 지금은 부산아동문학인협회에서 활동하며 아이들에게 책읽기와 글쓰기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부산의 이야기들을 쓸 예정입니다.

저자 : 양경화
부산아동문학 신인상, 농민신문 어린이동산 동화공모 우수상, 제36회 부산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장편동화집 <못골 뱀학교>가 있습니다.

저자 : 김정애
부산아동문학인협회 동화부문 신인상을 수상하고, 국제신문 신춘문예 동화부문에 당선되었습니다. 어린이전문서점에서 일하면서 오랫동안 어린이와 책을 만나왔고, 어린이문학과 청소년문학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공저 <해돋이 마을>이 있습니다.

저자 : 현정란
(사)어린이도서연구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어린이책 문화 활동가로서 모든 어린이들이 좋은 책을 즐겁게 읽을 수 있는 환경과 문화를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최초라고 할 만한 마을동화『해돋이 마을』을 여러 작가와 함께 기획하고 공동 집필하였고, 창작동화「하늘 연못의 비밀」과 청소년소설「버디」를 썼습니다.

목차

<박재혁 - 적의 심장에 폭탄을 던져라> (안덕자 지음)

1. 자성대에 부는 봄바람
2. 나랏빚이 얼마이기에
3. 기쁨과 슬픔이 함께
4. 우리 역사를 잊으면 안 되오
5. 역사 선생님을 찾아서
6. 어머니를 생각하면
7. 나라를 구하는 일이라면
8. 한 여인만을 사랑하겠노라
9. 독립운동을 위해 넓은 세상으로
10. 조국이 부르는 운명의 만남
11. 적의 심장에 폭탄을 던져라
12. 대한독립투사의 이름으로
13. 내 이제, 뜻을 다 이루었으니

특별 부록. 깊이 보는 박재혁 이야기


<박차정 - 민족과 여성의 진정한 자유를 꿈꾸다> (박미경 지음)

1. 독립운동이 뭐고?
2. 독립투사를 꿈꾸는 문학소녀
3. 모진 비바람에도 꺾이지 않고
4. 탈출 작전
5. 이순신을 닮고 싶은 소년을 만나다
6. 밀정과 함정
7. 여자들이 힘을 모으다
8. 조선의용대 부녀복무단
9. 곤륜산 전투
10. 조국의 독립을 보지 못하고

특별 부록. 깊이 보는 역사/ 박차정 이야기


<안희제 - 독립운동 비밀자금 주식회사> (양경화 지음)

1. 아름다운 설뫼마을
2. 열아홉 서당꾼, 친구를 모으다
3. 서울에서 신학문을
4. 보부상 교장, 러시아에서 발이 묶이다
5. 교남교육회, 국권회복을 위하여
6. 곰에게 먹히느냐, 여우에게 먹히느냐
7. 대동청년당, 피로 맹세하다
8. 36호실에서
9. 백산상회
10. 걸어 다니는 시체들
11. 기미 육영회와 경제공황
12. 중외일보
13. 발해농장과 조선어학회, 그리고 대종교

특별 부록. 깊이 보는 역사/ 안희제 이야기


<이종률 - 민족의 역사를 책임져야 한다> (김정애 지음)

1. 아버지가 선생님
2. 새로운 스승들
3. 일본에서 벌인 활동
4. 해방이 될 때까지
5. 분단이 불러온 전쟁
6. 동래 수곡과 천하정 제자들
7. 3·4월 민족항쟁과 민족통일운동
8. 민족일보와 수감생활
9. 그리운 가족
10. 마지막 남은 힘까지

특별 부록. 깊이 보는 역사/ 이종률 이야기


<최천택 - 협박과 고문에도 굴하지 않는 의지> (현정란 지음)

1. 당찬 소년
2. 동국역사 책을 등사하다
3. 비밀결사대 ‘구세단’을 조직하다
4. 독립선언문 등사 사건
5. 상해에서 돌아온 재혁
6. 의형제의 죽음
7. 시련, 다시 시련 속으로
8. 회유, 고문에도 굴하지 않는 의지
9. 해방, 그리고 다시 고난의 길
10. 평화통일 되는 그날까지

특별 부록. 깊이 보는 역사/ 최천택 이야기

책 속으로

재혁이 안전핀을 뽑았다. 바로 앞에 있는 서장을 향해 탁자 위로 폭탄을 던졌다. 갑자기 천지를 뒤흔드는 소리가 났다. 서장실 창문이 깨지고 화약 연기가 자욱했다. 고막이 터질 듯한 굉음과 경찰서의 깨진 창으로 화약 냄새와 연기가 새어 나왔다. 거리를 ...

[책 속으로 더 보기]

재혁이 안전핀을 뽑았다. 바로 앞에 있는 서장을 향해 탁자 위로 폭탄을 던졌다. 갑자기 천지를 뒤흔드는 소리가 났다. 서장실 창문이 깨지고 화약 연기가 자욱했다. 고막이 터질 듯한 굉음과 경찰서의 깨진 창으로 화약 냄새와 연기가 새어 나왔다. 거리를 지나가던 사람들은 혼비백산하여 숨었다. 경찰서 건물 전체가 흔들리는 듯했고 폭탄의 위력은 1층 천장을 관통했다. 1, 2층 할 것 없이 유리창이 거의 다 깨졌다. 벽에 붙은 널판자도 떨어져 나갔다. 악을 쓰는 서장의 외마디 소리가 들리더니 잠잠해졌다. 순간 서장실 안은 아수라장이 되었다. - <박재혁 - 적의 심장에 폭탄을 던져라> 中

부녀복무단 대원은 22명으로 대부분 의용대 대원들의 부인이나 가족들이었다. 이들은 전선의 의용대원들에게 물품을 전달하고 가족들의 소식을 전했으며 대원들의 사기를 올리기 위한 전단, 표어, 팸플릿 등을 뿌리는 선전 활동을 했다. - <박차정 - 민족과 여성의 진정한 자유를 꿈꾸다> 中

희제는 민족자본의 중요성을 잘 알았다. 자금이 있어야 독립군도 운영하고 총, 칼 등 무기도 살 수 있었다. 민족자본이 튼튼해야 독립운동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 백산상회 운영에 힘을 다한 희제는 어느새 부산의 저명한 청년 사업가로 우뚝 서게 되었다. - <안희제 - 독립운동 비밀자금 주식회사> 中

종률은 인간의 땅에도 나무를 심고 싶었다. 민족과 인간을 위한 나무를 심고 싶었다. 그 나무의 뿌리가 내리고 둥치가 자라고 열매를 맺게 하고 싶었다. 종률은 나빠지는 건강을 무릅쓰고 ‘정치학계에 남겨두는 선교공남 난고’라는 글을 쓰기로 마음먹었다. 종률은 하루하루 힘들여 글을 써나갔다. 갇혀있는 몸이라 자료를 구하기도 힘들었지만 포기할 수 없었다. - <이종률 - 민족의 역사를 책임져야 한다> 中

1960년 4·19학생의거가 터져 자유당 정권이 붕괴되자 최천택은 민주의정에 참여하여 민족통일을 위한 포부를 펼치려고 했다. 하지만 선거에 낙선하면서 그의 뜻을 펼치지 못했다. 민족이 분열되어 싸우는 것을 보면서, 그는 아무 욕심 없는 야인으로 살아가고자 했다. - <최천택 - 협박과 고문에도 굴하지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ㆍ 박재혁, 박차정, 안희제, 이종률, 최천택<인물로 만나는 부산정신> 시리즈 일제강점기에 독립운동을 하다가 해방 후 부산대학교에서 교편을 잡기도 했던 산수 이종률 선생은 부산대학교 정치학과 입학 면접 때, 경남 의령에서 온 학생이 있으면 꼭 백...

[출판사서평 더 보기]

ㆍ 박재혁, 박차정, 안희제, 이종률, 최천택<인물로 만나는 부산정신> 시리즈

일제강점기에 독립운동을 하다가 해방 후 부산대학교에서 교편을 잡기도 했던 산수 이종률 선생은 부산대학교 정치학과 입학 면접 때, 경남 의령에서 온 학생이 있으면 꼭 백산 안희제 선생을 알고 있는지 물어봤다고 한다. 만약 모르면 그 이유 하나만으로도 불합격시킬 정도였는데 자기 고장 출신의 항일투사도 모른다면 정치학을 아무리 열심히 공부해봐야 제대로 된 실천으로 이어질 리 없다는 게 이종률 선생의 생각이었다.
도서출판 호밀밭이 이번에, 특별히 부산의 독립운동가들을 조명하게 된 배경도 여기에 있다. 부산에서 자라고 있는 미래 세대들에게, 우리 지역의 대표적인 독립운동가들을 몇 명이나 알고 있는지 물어본다면 어떤 대답이 돌아올지 궁금했다. 학생들은 차치하고라도 어른이 된 부산 시민들은 또 어떨까. 부산의 독립운동가 중 몇 명이나 제대로 알고 있을지 의문이다.
개성고등학교 출신 박재혁 의사는 부산경찰서 폭파 의거를 통해 3.1운동 이후 침체된 독립에 대한 열정과 의지를 다시 살려놓았고, 박차정 여사는 남편인 의열단 김원봉 단장과 함께 평생을 바쳐 민족과 여성의 해방을 위해 싸웠다. 백산 안희제 선생은 교육과 무역, 언론 등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일제에 항거했고 산수 이종률 선생은 자주적이고 진보적인 민족혁명을 위해 평생을 헌신했으며 박재혁 의사의 오랜 친구였던 최천택 선생은 숱한 고문과 고통 속에서도 죽는 날까지 일생을 조국의 독립과 민주화를 위해 싸웠다.

<박재혁 - 적의 심장에 폭탄을 던져라> (안덕자 지음)
<박차정 - 민족과 여성의 진정한 자유를 꿈꾸다> (박미경 지음)
<안희제 - 독립운동 비밀자금 주식회사> (양경화 지음)
<이종률 - 민족의 역사를 책임져야 한다> (김정애 지음)
<최천택 - 협박과 고문에도 굴하지 않는 의지> (현정란 지음)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책북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8%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