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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분 글쓰기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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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9*188*20mm
ISBN-10 : 1187332100
ISBN-13 : 9791187332107
8분 글쓰기 습관 중고
저자 모니카 레오넬 | 역자 홍주현 | 출판사 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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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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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70705, 판형 128x188(B6), 쪽수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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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배송 고맙습니다 배송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tribu*** 2019.11.26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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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가 두렵고, 자꾸 미루는 사람들을 매일 쓰게 만드는 핵심 비법! ‘간절하게 쓰고 싶은데, 왜 못 쓰고 있는 걸까?’ 작가란 어떤 상황에서도 매일 글을 쓰는 사람이다. 이 책은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매일 꾸준히 글을 쓰는 작가들이 공통적으로 활용하는 핵심 전략을 알려준다. 왕성하게 작품 활동을 하는 전업 작가에게도 마음먹은 대로 글이 안 써지는 날이 있고, 계획을 방해하는 일이 불쑥 끼어들기도 한다. 전업 작가들 역시 온갖 심리적 장벽과 현실적인 문제를 안고 있지만, 다들 꾸준히 쓴다. 그 비결은 무엇일까?

우선 글쓰기를 방해하는 심리적인 장벽을 해결해야 한다. 이 장벽을 넘어서지 못하면 아무리 노력해도 글쓰기가 지지부진할 수밖에 없다. 저자는 흔히 맞닥뜨리게 되는 심리적 장벽 5가지와 그것을 넘어서는 단계별 전략을 자세하게 알려준다. 또한 글쓰기가 양치질이나 커피 마시기처럼 습관이 되어 있어야 꾸준히 쓸 수 있다. 글쓰기를 습관으로 만드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다.

실제로 이 책은 슬럼프에 빠진 작가와 작가 지망생 수천 명의 글쓰기 습관을 바꾸어주었다. 글을 쓰고 싶은 열망은 가득하나 자꾸 미루고 있는 사람, 글을 쓰려고 책상에 앉으면 어딘가에 갇힌 듯 가슴이 답답한 사람, 직장 일과 가정사로 너무 바빠서 시간을 내지 못하는 사람…. 여러 가지 이유로 글쓰기에 진척이 없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획기적인 변화를 안겨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모니카 레오넬
저자 모니카 레오넬은 작가이자 독립출판업자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009년 독립출판을 시작한 이후 장르 소설과 시리즈 소설을 여러 편 발표했고, 수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글쓰기에 관한 책 ≪더 빠르게 더 잘 쓰기≫ ≪8분 글쓰기 습관≫은 수천 명의 작가와 작가 지망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시카고대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한 뒤 억대 연봉을 받는 디지털 마케터로 일했다. 진짜 내 삶을 살고 싶어 전업 작가로 전향했으나 막상 책상에 앉으면 가슴이 답답하고 글이 써지지 않았다.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쓰지 못하는 날이 이어졌다.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저자는 왕성하게 활동하는 전업 작가들의 글쓰기 습관과 행동 패턴을 연구했다. 그들의 공통점을 파악해 ‘과학자의 자세’로 직접 실험해보았다. 그 결과 한 해에 책 22권을 출간하는 놀라운 성과를 내기도 했다.
전업 작가들이 가장 중요하게 꼽는 비결은 적은 양이라도 꾸준히 쓰는 것. 어떤 상황에서도 매일 글을 쓸 수 있는 튼튼한 글쓰기 근육을 갖는 것이 성과를 내는 핵심 비법이다. 그러자면 글쓰기가 습관이 되어야 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글쓰기를 일상의 습관으로 만드는 8*8 프로젝트(하루 8분 8일간 글쓰기)를 소개한다. 이 훈련을 하고 나면 당신의 글쓰기 인생도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 것이다.

역자 : 홍주현
역자 홍주현은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동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마쳤다. 10년간 국회의원실에서 보좌진으로 일했다. 주로 금융 등 경제 분야 정책을 담당했다. 저서로 『하기 싫은 일을 하는 힘』이 있다.

목차

8분 글쓰기 습관이 필요한 분들 옮긴이의 말/ 습관 들이기에 좋은 시간, 8분 여는 글/ 꾸준히 매일 쓰는 것이 답이다 1장 글쓰기를 가로막는 ‘작가 장벽’ 넘어서기 글쓰기를 방해하는 심리적 장벽 5가지 장벽 1. 글을 써봤자 아무 보상이 없을지도 몰라 step1. 글을 쓰는 목표와 글쓰기를 분리한다 step2. 내가 진정 원하는 목표가 무엇인지 재평가한다 step3. 초심으로 돌아가면 보이는 것 step4. 성과를 내겠다는 기대 없이 가볍게 장벽 2. 작가가 되는 건 복권 당첨처럼 어려운 일이야 step1. 성공한 작가들의 속사정을 알아보니 step2. 작가가 되는 길과 전술 파악하기 step3. 바로 다음에 할 일만 생각하기 장벽3. 난 작가가 되기에 부족해 step1. 잠깐, 당신의 과거를 돌아보세요 step2. 글쓰기 자신감을 키우는 가장 좋은 방법 step3. 남을 돕는 일에 주력하기 장벽 4 신경 쓸 게 너무 많아서 집중이 안 돼 step1. 주위 사람들과 비전을 공유한다 step2. 요청하고 협상한다 step3. 약속을 지키고, 진행 상황을 알린다 장벽 5. 글을 쓰려고 하면 어딘가에 갇힌 듯 가슴이 답답해 step1. 작업 내용을 항상 기록한다 step2. 각 단계마다 확실하게 마무리한다 step3. 각 단계마다 피드백을 받는다 2장 매일 꾸준히 쓰게 해주는 전략 8가지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글을 쓰기 위한 4단계 새로운 습관을 익히는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 전략 1: 8분 동안 글쓰기 전략 2: 아침에 글쓰기 덤: 머릿속 생각이 집중을 방해할 때 전략 3: 이동하면서 글쓰기 전략 4: 플랜 C 활용하기 덤: 직장인 하경덕 씨의 플랜C 활용 사례 전략 5: 전 단계로 후진하기 전략 6: 다른 작가들과 협업하기 전략 7: 가족들 끌어들이기 전략 8: 마감기한 공표하기 3장 하루 8분 8일간 훈련으로 꾸준히 쓰는 습관 만들기 1일차: ‘8분 글쓰기’ 전력질주 덤: 8분은 왜 중요한가 2일차: ‘8분 글쓰기 습관’ 한 걸음 나아가기 3일차: 이동하면서 ‘8분 글쓰기’ 덤: 카페에서는 왜 글이 잘 써질까 4일차: 아침에 ‘8분 글쓰기’ 덤: 아침에 글 쓰면 좋은 이유 5일차: ‘8분 글쓰기’ 분량 늘리기 6일차: ‘8분 글쓰기’에 대한 책임 완수하기 7일차: ‘8분 글쓰기’ 계획하기 8일차: ‘8분 글쓰기’ 결산하기

책 속으로

글을 쓰고 책을 출간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심리적인 장벽에 가로막혀 글쓰기에 진전이 없는 사람들, 바쁜 일상에 치여 글 쓸 시간을 내지 못해 괴로워하는 이들을 위해 나는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는 책을 쓰기로 했다. 글쓰기와 바쁜 일상을 통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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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고 책을 출간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심리적인 장벽에 가로막혀 글쓰기에 진전이 없는 사람들, 바쁜 일상에 치여 글 쓸 시간을 내지 못해 괴로워하는 이들을 위해 나는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는 책을 쓰기로 했다. 글쓰기와 바쁜 일상을 통합하고, 정체돼 있는 원고 작업에 날개를 달아줄 실질적인 도움이 될 내용으로 말이다. --27쪽 전업 작가가 매일 사용하는 최고 전략 8가지는 온종일 글을 쓰는 작가의 습관을 연구하고 그들의 행동 패턴을 기록하면서 도출한 것이다. 전략 한 가지만 알아도 한 주 또는 한 달 동안 쓰는 단어 개수가 급증할 것이다. 전략을 하나씩 실천하면서 모두 익히면 각자 품고 있는 최종 목표에 성큼 다가설 것이다.--29쪽 글을 쓰려고 책상에 앉으면 어딘가에 갇혀 옴짝달싹 못 하겠다는 기분이 든 적이 있는가? 그 원인은 당신이 의자에 눌러 앉아 있지 못해서가 아니다. 그런 기분이 드는 건 감정적으로 글쓰기를 미루는 상태에 시달리고 있기 때문인 것이다. 해결책은 간단하다. 꾸준하게 글을 쓰지 못하게 방해하는 ‘작가 장벽’을 없애면 된다.--40쪽 당신이 그토록 열망하는 글쓰기가 당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일인가? 아니면 글쓰기로 얻게 될 다른 무언가를 강렬하게 원하고 있는가? 우선 이것부터 점검하고 넘어가자.--51쪽 글을 한 줄도 못 쓰고 있는가? 초고를 다듬어야 하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를 때가 있는가? 글쓰기 단계마다 언제까지 끝내야 하는지 마감 시기를 파악하기가 어려운가? 이런 곤란을 느낀다면 ‘작가 장벽’을 겪고 있는 것이다. 이 상태에서는 글을 쓰려고 앉을 때마다 속이 울렁거리고, 가슴이 꽉 막힌 듯하며, 뭔가가 어깨를 짓누르고 있는 느낌이 든다. 두려움이다. 하고 싶은 일이 뭔지 알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때 두려움에 사로잡힌다. 해결책은 작업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다.--86쪽 책 쓰기는 마라톤과 같다. 단거리를 빨리 뛰는 것은 연습이 없어도 가능하다. 하지만 장거리를 뛰려면 연습이 중요하다. 느린 속도라도 꾸준하게 연습한 사람이 더 유리하다. 책 쓰기에서 좋은 성과를 내려면 한 달 동안 몇 장을 쓰는 것보다 조금씩이라도 매일 쓰는 게 더 효과적이다. 꾸준하게 글쓰기는 전적으로 습관에 달려 있다. 새로운 습관을 들이려면 신체, 감정, 정신 모든 면을 공략해야 한다.---99쪽 전업 작가들이 활용하는 전략을 당신이 배우고 실행하지 못할 이유는 하나도 없다. 이들 역시 돌봐야 할 아이들, 지불해야 할 청구서, 운영하고 있는 부업이 있다. 건강 문제도 있다. 이런 문제 때문에 글쓰기에 전념하기 어려운 건 이들도 마찬가지다. 다만 이들은 능숙하게 그리고 꾸준하게 글을 쓰고 있다. 그날 기분이 어떠하던, 어떤 일이 벌어지던 상관없이 말이다. 그만큼 이들은 글쓰기 성과를 내는 데 훌륭한 전략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108쪽 ‘8분 글쓰기 습관’은 실행하기에 부담 없는 글쓰기 방법이다. 이렇게 말하는 건 습관의 원리 때문이다. 하찮고 부담 없는 일일수록 훗날 습관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 하찮은 습관을 지속하면 시간이 갈수록 강력해진다. ‘8분 글쓰기 습관’은 규칙적 글쓰기를 한결같이 지속하는 태도로 이어지며, 이로써 출간이나 전업 작가 같은 원대한 목표에 다가가는 첫걸음을 떼는 것이다.--122 특정 책상, 특정 의자, 특정 키보드 같은 특정 도구를 갖추는 것이 글을 쓰는 데 도움이 된다고 조언하는 이들이 있다. 이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하지만 수많은 작가와 의견을 나누면서 얻은 교훈은 ‘완벽한 장비 신드롬’은 글을 쓰는 데 역효과를 가져온다는 사실이다. 많은 전업 작가는 글쓰기를 그렇게 유난스럽게 여기지 않는다. 어디에 있든 상황이 어떻든 개의치 않고 쓴다.---134쪽 우리는 글쓰기 습관을 들이는 훈련을 너무 쉽게 회피하게 된다. ‘작가 장벽’이 찾아오려고 하면 하루 정도 글쓰기를 건너뛰고 싶은 마음이 들겠지만, 이는 결국 ‘작가 장벽’을 더 악화시킬 뿐이다. 전업 작가는 무엇을 쓰느냐보다 꾸준히 쓰는 습관을 지속하는 게 훨씬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전 단계로 후진하는 방법’으로 엉성한 초고라도, 또는 메모라도 쓰는 게 아예 쓰지 않는 것보다 낫다. 메모를 하는 동안 실제로 ‘작가 장벽’이 해결된다. 내 경우, 1단계인 윤곽 잡기로 후퇴하더라도 불과 며칠 만에 기존 단계를 회복한다. 다시 초고 쓰기 단계로 가기까지 일주일이 채 걸리지 않는다. ‘전 단계로 후진하는 방법’을 시도해보라. 장담컨대, 글쓰기 습관을 약화시키는 ‘작가 장벽’에 또다시 부딪히지 않게 될 것이다. ---15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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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누구나 매일 꾸준히 쓰게 해주는 가장 효과적인 전략 글은 엉덩이로 쓴다고? 책상에 앉기 전에 글쓰기를 방해하는 심리적 장벽부터 넘어서라 ‘글은 엉덩이로 쓴다’는 말이 있다. 굳은 각오로 의자에 앉아 있으면 글이 써진다는 말은 잘못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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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매일 꾸준히 쓰게 해주는 가장 효과적인 전략

글은 엉덩이로 쓴다고?
책상에 앉기 전에 글쓰기를 방해하는 심리적 장벽부터 넘어서라


‘글은 엉덩이로 쓴다’는 말이 있다. 굳은 각오로 의자에 앉아 있으면 글이 써진다는 말은 잘못된 신화다. 아무리 글쓰기에 대한 열망이 강렬하고 의지가 강해도 심리적인 장벽을 해결하지 못하면 한 줄도 쓸 수 없다. 저자는 글쓰기 습관을 들이기에 앞서 우선 글쓰기를 방해하는 심리적인 장벽부터 해결하라고 주문한다. ‘작가 장벽’이라고 불리는 이 장애물을 극복하지 못하면 아무리 노력해도 성과를 낼 수 없다. 글쓰기를 자꾸 미루게 되고, 그런 자신을 자책하게 된다. 결국 자기혐오에 빠지기도 한다.
저자 역시 작가로 전향하고 처음 5년 동안은 하루 종일 엉덩이를 떼지 않고 글을 쓰기 위해 분투했으나 별 성과가 없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저자는 온종일 의자에 앉아 있지 않아도 되는 새로운 글쓰기 방법을 탐구했다. 또한 수많은 작가의 노하우를 수집하고 연구했다. “문제는 시간 부족, 노력 부족, 의욕 부족이 아니었다. 감정 상태, 두려움, 불안에서 생긴 문제였다. 이 때문에 진득하게 눌러 앉아 있는 전략이 무용지물이었던 것이다.”(여는 글 중에서)
이 책 1장에서 글쓰기를 방해하는 심리적 장벽 5가지와 각각의 장벽을 넘어서는 방법을 상세하게 소개한다.

전업 작가는 어떻게 쓸까?
어떤 상황에서도 전업 작가처럼 꾸준히 쓰는 핵심 전략 8가지


연달아 책을 출간하는 작가들이 있다. 책 한 권, 아니 글 한 편 쓰기도 힘든 초보자 입장에서 보면 도대체 비결이 무엇인지 무척 궁금하다. 저자는 전업 작가의 습관을 연구하고 행동 패턴을 기록했다. 그 과정에서 전업 작가들이 활용하는 핵심 전략 8가지를 도출했다. 이 책 2장에 8가지 핵심 전략이 상세하게 나와 있다. 8가지 전략 중 한 가지만 실천해도 글쓰기 속도가 월등하게 향상된다. 전략을 하나씩 실천하면서 모두 익히면 글쓰기 실력과 속도가 놀라운 정도로 향상될 것이다.
전업 작가들이 가장 강조하는 전략은 적은 양이라도 매일 꾸준히 쓰는 것. 작가들은 그날 기분이 어떠하든, 어떤 일이 벌어지든 상관없이 능숙하게 꾸준히 쓴다. 그들은 한 달 동안 몇 장을 쓰느냐보다 조금씩이라도 매일 쓰는 것이 중요하다고 입을 모아 강조한다. 전업 작가들처럼 매일 쓰려면 글쓰기가 습관이 되어야 한다. 특히 책을 출간하려는 목표를 가진 사람은 글쓰기 습관을 단단하게 만들어야 한다. 습관으로 만들기에 8분은 최적의 시간이다. 3장에서 글쓰기를 평생 습관으로 만드는 ‘8분 글쓰기’ 훈련법을 소개한다.

더 빨리 꾸준히 쓸 수 있는 간단한 방법, 8분 글쓰기

3장에서 저자는 8분 글쓰기를 8일간 지속하는 훈련 프로그램을 친절하게 안내한다. 왜 하필 8분일까? 8분은 아주 만만하면서도 실속을 차리기에 충분한 시간이다. 8분은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에 슬쩍 끼워 넣기에도 부담 없는 시간이다. 그러면서도 적지 않은 성과를 낼 수 있는 시간이다. 새로운 습관을 들이려면 마음 편하게 실천할 수 있어야 한다. 저자가 안내하는 대로 8일 동안 8분 글쓰기를 따라하다 보면 매일 글을 쓸 수 있는 튼튼한 글쓰기 근육을 갖게 될 것이다.
실제로 저자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8분 글쓰기 습관을 훈련한 작가는 아무 때나 불규칙하게 글을 쓰는 사람보다 더 성과가 좋았다. 대부분 8분 글쓰기로 침체돼 있던 글쓰기 작업을 다시 활발하게 가동하게 되었고, 꾸준히 지속하는 방법을 익혔다고 한다.
글쓰기가 습관이 되면 각자가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는 데 성큼 다가선 것이다. 이제 당신의 글쓰기 인생도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것이다.

[추천사]
“이 책은 슬럼프에 빠져 있는 작가나 바쁜 와중에도 글을 왕성하게 쓰고 싶은 작가, 작가 지망생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 글쓰기에 진전이 없는 작자들에게도 큰 도움이 된다.”- 주디스 팔라베치노(아마존 리뷰어)

“이 책은 내 어깨를 짓누르던 스트레스를 없애주었다. 내가 읽은 글쓰기 책 중에 단연 최고로 꼽을 만하다.” - 대니 하퍼(≪늑대의 영혼≫ 작가)

“새로운 단계로 도약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는 작가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한다.” - 마이클 라 론(SF 작가)

“나는 매일 쓰는 습관을 갖고 있지 못해 고민이 컸다. 이 책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다. 이 책을 읽기 전 같으면 글을 쓰지 못하고 보냈을 게 틀림없는 날에도 글을 쓰고 있다. 집중력이 부족하고 산만한 편인데 8분 쓰기 훈련으로 몰입하는 힘을 갖게 되었고, 매일 글 쓰는 습관을 갖게 되었다. 모든 작가와 작가 지망생에게 강력하게 추천한다.”- 니사 아나킨톤(아마존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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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http://blog.naver.com/golja2462/221127587056 ...

    http://blog.naver.com/golja2462/221127587056


    이 책을 한줄로 요약하자면 글 쓰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무엇이든 그냥 매일 아침 8분씩 그냥 써보라는 것이다. 글을 쓰는 자체가 어렵거나, 지속적으로 글을 쓰는 문제로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은 무엇이 문제인지, 어떻게 해야할지를 쉽게 풀어놓았다. 


    아직 책읽기 초보인 나에게도 쉽게 다가와서 짧은 시간에 읽을 수 있는 그런 책이라 읽기에는 가볍지만, 실행하기 쉬운 방법들을 일러주는 '어이 초보, 글쓰기 힘들어? 나만따라와' 같은 책이랄까.. 


    작가장벽이라는 용어로 글을 쓰다가 장애물에 부딪쳤을 때, 합리화 하는 사람을 꾸짓으며, 슬럼프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노하우를 아주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자세한 실행방법까지 서술해 놓은 작가는 글쓰기를 위해 많은 노력과 고민을 한 흔적이 보였다. 


    예를 들자면, 이전에 포스팅한 사소한 습관 기르기 프로그램 같은 Tip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포스팅을 참고) 

    http://blog.naver.com/golja2462/221127158453



    또 하나의 예시로 글을 쓸 때 건, 책을 읽을 때 건, 종종 우리의 머리속 생각이 집중을 방해할 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 작가의 노하우를 일러준다. 


    (131P)

    펜을 들고 머릿속에 있는 장소를 모두 끄집어내서 종이 위에 펼쳐 놓자. 그 위에 각각 번호를 꾹 눌러쓰고, 순서를 정해서 하루동안 처리할 일을 계획하고 나면 방방 튀어 오르던 여러 생각이 얌전해진다. 더 이상 방해받지 않고 책 읽기나 글쓰기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  


    작가는 책을 쓰는 과정을 의사가 되는 과정에 비유하기도 한다. 


    (65P)

    의사가 되고 싶으면 학사 학위가 있어야 한다. 이과 계열이면 더 좋다. 그런 다음 MCAT(미국 의과대학 입학 자격 고시)를 보고 나서, 의과대학에 응시한다. 수련의 과정을 거치고, 그 밖의 여러가지를 해야 한다. 이 경로가 쉬워 보이지는 않지만, 거쳐야할 과정대로 따르기만 하면 의사가 되는 건 분명하다. 

    전업 작가가 되는 과정도 마찬가지다. 다만,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그 경로가 알려져 있지 않고 학교에서 배울 수도 없다. 

    그렇다면 이런 은밀한 전술을 어떻게 익힐까? 


    이 책에는 쉽지 않겠지만, 간결하게 책을 쓰는 과정을 설명한다. 아주 자세하게 설명하지는 않아서 현업자나, 오랜 시간 글을 써 본 사람에게는 큰 도움이 되지 못하겠지만, 나같은 초보자에게는 어떠한 순서를 따라 어떤 작업을 해야하는지 맛보기 정도를 알려준다. 


    윤곽잡기 - 장면 윤곽(비트) 만들기 - 개요 작성하기 - 초고 쓰기 등


    (67P)

    하지만 한가지 명심해야 할 건 미리 걱정하지 말고, 바로 다음에 할 일만 생각하라고 작가는 옆집 언니처럼 충고한다.  

    실제로 책을 서점에 내놓기 전까지는 홍보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초고를 완성하기 전까지는 편집에 대해서 고민할 필요가 없다. 개요를 확정하기 전까지는 초고를 걱정하지 말라. 초고를 다 쓰지도 않았는데 편집자를 찾지 말라. 출간 날짜가 정해지기도 전에 홈페이지를 만들지 말라. 어떤 일을 하건 절대로 앞서 나가지 말라. 

    그 보다 먼저 해야 할 일은 코앞에 닥친 바로 다음 단계 일을 하는 것이다. 원대한 포부를 충분히 검토하고 이를 위해 해야 할 일의 순서를 정했다면, 그 계획을 즉각 행동으로 옮길 차례다. 바로 다음 단계만 생각하고, 나머지는 전부 무시하라. 그런 다음 해야할 일을 하라. 


    그리고 후반부에는 사소한 습관을 들이는 것으로 8분 글쓰기 습관을 추천한다. 인스타그램에 #8분글쓰기습관 을 해쉬태그해서 함께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가이드까지 제시한다. 의지력이 약하거나,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할 때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 ϻ http://blog.naver.com/eoqkrtnzl/221074680610 http://blog.d...


    ϻ

    http://blog.naver.com/eoqkrtnzl/221074680610

    http://blog.daum.net/eoqkrtnzl/15427890






    5분은 짧고 10분은 길다?! 이 책 <8분 글쓰기 습관>의 표지를 처음 본 순간 든 생각이다. ㅋ~ ^^;;;

    습관을 처음 들이기가 무척 어렵다고 한다. 그래서 저자가 선택한 8분이 아닐까 짐작을 했더랬다.

    <8분 글쓰기 습관>은 글을 쓰기가 힘든 사람들을 위한 혁신적인 비법을 알려주는 책이 되겠다.

    포켓 사이즈로 한 손에 쏙 들어가고... 가독성도 높아서 단숨에 읽을 수 있는 그런 책이기도 하다.

    이 책은 슬럼프에 빠진 작가와 작가 지망생 수천 명의 글쓰기 습관을 바꾸어주었다고 하니...

    작가가 되고 싶은데 도무지 글을 쓸 수가 없어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글쓰기를 방해하는 심리적인 장벽을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 작가 장벽을 넘어서게 할 것이다.

    일필휘지... 명필이 붓을 들어 한 번에 휘갈기는 것처럼... 글쓰기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라고 한다.

    첫 문장이 매끄럽게 시작이 되면 그다음은 글은 알아서 저절로 쓸 수가 있다고 한다.

    그. 런. 데... 슬럼프일 때는 이 첫 문장이 죽으라고 생각이 나지를 않는다니... 환장할 노릇이겠다.

    나야 가라로 대충 글을 쓰는 사람이고... 작가가 될 능력이 없다 싶어 꿈은 꿈으로만 여길뿐이지만...

    진지하게 전업작가의 꿈을 꾸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글이 제대로 써지지 않는다면야 진짜 심각한 문제다.

    글쓰기를 습관으로 만드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알게 되는 이런 책이 간절하게 필요할 것이다.

    전업 작가들이 가장 중요하게 꼽는 비결은 적은 양이라도 꾸준히 쓰는 것이라고 입을 모아 말을 한다.

    속된 말로 인이 박힌다고 할까? 운동도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한 것처럼 말이다.

    따라서 매일 조금씩이라도 글을 쓰다 보면 어느새 책 한 권을 낼 수도 있다고 하니...

    전업작가가 되고 싶은데 마음먹은 대로 되지가 않는다는 분들이 읽으면 좋을 <8분 글쓰기 습관>이다.

    어떤 상황에서도 전업 작가처럼 꾸준히 쓰는 핵심 전략 8가지의 노하우를 배우고 싶다면 추천!

    나도 좋은 글을 쓰고 싶은데... 도무지 머릿속에 든 것이 나오지를 않아 곤란을 겪고 있는 요즈음이다.

    딱 이럴 때에 나의... 여러분들의 지지부진한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습관을 길러 줄 멋진 책!

    사우 출판사에서 나온... 한 해에 무려 책 22권을 출간한 적도 있는 모니카 레오넬의 <8분 글쓰기 습관>이다.
























  •       달콤한 8분의 유혹 - 8분 글쓰기 습관 _ 스토리매니악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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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콤한 8분의 유혹 - 8분 글쓰기 습관 _ 스토리매니악


    심리적 장벽이란 말이 있다. 다양한 곳에서 다양하게 쓰임을 지니는 말이지만, 난 이 문장을 글쓰기 관련 책에서 꽤 본 기억이 있다. 다수의 글쓰기 관련 책에서 글을 쓰는데 있어 심리적 장벽이 존재하고, 이 장벽을 넘는 것이 하나의 숙제라고 말한다. 꼭 전업작가에게만 해당하는 말은 아닐 것이다. 블로그에 글 하나를 쓰려 해도 무엇을 써야하나 막막한 경험이 있다면, 바로 이 심리적 장벽을 만난 것이니까 말이다.


    이 책은 작가가 되려고 하는 이들을 방해하는 이 심리적 장벽을 어떻게 잘 극복할 수 있는지, 그 장벽을 넘어 꾸준한 글쓰기를 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책이다. 우선 심리적 장벽을 극복하는 핵심 전략을 알려주는데 이것이 8분과 관련이 있다. 짧다면 상당히 짧은 이 8분을 활용하여 꾸준히 글을 쓰는 근육을 기르고, 심리적 장벽을 제거하는 솔루션으로 쓴다하니 귀가 솔깃한 것이 사실이다.


    책 내용은 심리적 장벽을 뛰어넘는 전략을 단계별로 접근하며 이야기한다. 가르치려는 듯 딱딱하지 않고, 그렇다고 알맹이 빠진 쭉정이만 전하는 내용은 아니다. 나름 작가의 노하우와 경험한 전략의 성공적 결과를 토대로 하고 있다. 글쓰기를 습관처럼 만드는 방법을 저자가 제시하는 단계적 전략을 통해 익히는 구조로써, 글쓰기에 막연한 두려움을 갖고 있거나, 영 진도가 나가지 않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이들에게 나름 좋은 솔루션이 아닐까 싶다.


    물론 저자가 제시하는 내용 자체에 심리적 장벽을 가지게 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겠다. 아무리 8분씩 꾸준히 글쓰는 습관을 들여간다고 해도, 그것 자체가 어려운 경우도 있을 수 있으니 말이다. 하지만 그 정도의 노력도 없이 무얼 얻겠는가? 그렇게 생각하면 저자의 방법들을 하나하나 실행해 보고 싶어진다.


    누구에게나 맞는 솔루션이 될 수는 없겠지만, 글쓰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이라면, 한 번쯤 시도해 봄직하다. 그 과정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발견하고 조금씩 수정을 가해간다면 좋지 않을까? 처음부터 무언가를 만드는 것보다 있는 것을 조금씩 수정해 가는 편이 수월한 법이다.


    개인적으로는 작가의 방법에 공감되는 점이 많다. 작가로써의 경험과 자신의 노하우를 누군가에게 가르쳐 본적이 있는 작가이기에 그 방법들이 좀 더 정제된 느낌을 받는다. 글쓰기 초보자들도 저자의 방법이 꽤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다. 어쩌면 처음부터 제대로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할테니 말이다. 이 책의 저자가 제시하는 글쓰기 습관을 통해 좀 더 수월하고 효율적인 글쓰기에 도전해 보면 어떨까 싶다.

  • 지금까지 글은 엉덩이로 쓰는 거라는 숱한 조언에 처음부터 너무 오랜 시간을 들여 쓰려고 하다보니 지쳐서 쉽게 포기하곤 했다. ...

    지금까지 글은 엉덩이로 쓰는 거라는 숱한 조언에 처음부터 너무 오랜 시간을 들여 쓰려고 하다보니 지쳐서 쉽게 포기하곤 했다. 운동 할 때는 준비운동부터 시작해서 단계를 밟아나가건만, 어째서 글은 그렇게 처음부터 무리하게 시작했을까? 생각보다 우리 주변에는 작가가 별로 없거나 늘 되기 힘든직업이라고 치부해 버려서 그렇다고 한다. 마음은 있지만 내가 되겠어?’라는 기분으로 도전을 하다 보니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기 보다는 충동적인 시도와 빠른 포기가 반복된다. <8분 글쓰기 습관>의 저자는 보다 구체적인 접근 시도하도록 유도한다. 왜 글을 쓰고 싶은지, 글이 왜 안 써지는지 등 글을 쓰는데 장애가 되는 요소를 침착하게 살펴서 불안요소를 제거하고 홀가분하게 시작하라는 말로 1장을 연다. 2장에서는 어떤 상황이 와도 글 쓰는 습관을 유지할 수 있게 하는 전략을 제시한다. 살다 보면 계획에 많은 차질이 생기지만 당장 퇴사를 하지 않는 것처럼 글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 매일 쓸 수 있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정말 의뢰를 받고 쓰는 것처럼 마감을 정해놓고 꾸준히 쓰는 게 중요하다. 3장에서는 그 전략들을 토대로 직접 실천하도록 이끈다. 아무리 좋은 내용을 머릿속에 집어넣어도 결국 실행하지 못하면 의미가 없다. 일단 무조건 써보자. 8분이라는 시간은 일상 어디에도 타격을 주지 않으니 아침에 조금만 일찍 일어나거나 남는 여가시간을 활용하면 충분하다.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막상 쓰려면 써지지 않는다. 처음부터 대작을 쓰고 싶다 거나 허황 된 꿈을 꾸는 것도 아닌데 오히려 어릴 때만 못해졌다. 어릴 때는 겁도 없이 이런 저런 글들을 술술 쓰고, 그림을 그려 댔는데 말이다. 개인적인 진단으로는 자신감 하락이라고 생각한다. 알면 알 수록 스스로의 능력에 한계를 느끼는 것 같다. 배울수록 부족함을 느끼니 한 줄 쓰기가 점점 어려워 진다. 작가들에게 건네는 조언이 담긴 책을 보긴 해도 내 마음이 닫혔으니 쓸 수 있을 리 만무한데 <8분 글쓰기 습관>에서는 그냥 아무 말이나 8분간 끄적여 보라고 조언한다. 8분으로 뭘 얼마나 쓸 것인가 싶었는데 오히려 시간을 짧게 두어 집중력이 높아지더라. 쉬는 동안 하루에 A4용지로 1장 정도 습작을 하려 했는데 이것 조차 어려웠는데, 차라리 시간에 비중을 두니까 긴장감이 더 산다. 긴장이 생기면 두뇌도 뭔가 생산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건지 조금이라도 쥐어짜지는 느낌이다.

    생각보다 8분의 힘은 대단하다. 오히려 짧아서 늘어지지 않고, 받아들이기에도 부담스럽지 않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글을 쓰라는 조언은 몇 년 전에도 책을 통해 받아들였었다. 그런데 발전은커녕 너무 진전이 없어서 그만 뒀었는데, 딱히 시간제한이 없으니 한 없이 늘어졌던 거 같다. 글을 쓰려면 작법 책을 한 두 권 봐서 될 일은 아니다. 부단히 여러 작가들의 견해를 발판 삼아 다양한 시도 끝에 자기만의 스타일을 찾아야 한다. 이번엔 <8분 글쓰기 습관>을 읽었으니 단기간이라도 이 조언을 실천 해보련다. 8분이라니! 내 생활 어디에도 끼워 넣기 부담 없는 시간이다. 바쁜 현대인을 위한 시간 설정인 만큼 직장인, 학생 할 거 없이 딱 8일만 실천해 보길 바란다. 나도 오늘 아침에 시작했다. 시작은 미약하지만 8일째 결산에서는 첫 날과는 차이를 보이리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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