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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몸 박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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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쪽 | A5
ISBN-10 : 8995211504
ISBN-13 : 9788995211502
알몸 박정희 중고
저자 최상천 | 출판사 사람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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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7월 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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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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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그는 근대화 혁명가인가, 1급 친일파인가, 독재자인가? 박정희의 출생을 비롯해 두목급장의 친구패기, 일본국왕에게 무한충성을 다짐하는 충성혈서, 배신 그리고 반란 연습, 나 홀로 혁명, 민족적 약속을 위하여까지 박정희의 인생과 권력의 비밀을 자세하게 수록했다.

저자소개

목차

1. 자궁 탈출
어머니와의 출생전쟁 ...7
탈출의 길 ...15

2. 두목급장의 친구패기
복수의 시작 ...23
급장권력의 비밀 ...27
친구 정복 ...31

3. 가짜 나폴레옹. 사무라이 이순신
가짜 나폴레옹 ...39
『이순신』의 덫 ...48
사무라이 이순신 ...69

4. 조국 탈출
꼴찌의 꿈 ...83
충성 혈서 ...96

5. 다키키 마시오의 "조센징" 토벌
만주군관학교 : 제국군인의 길 ...105
일본육사 : 왔노라. 지웠노라. 찾았노라! ...113
"조센징" 토벌 ...126

6. 일제군인의 국군 점령
만주군에서 가짜 광복군으로 ...135
제국주의자에서 공산주의자로 ...143

7. 배신. 그리고 반란 연습
동지의 시체를 넘고 넘어 ...159
반란 연습 ...170

8. 대한민국을 점령하라!
5·16 청개구리작전 ...183
나홀로 혁명 ...196
9·14 번개작전 ...204

9. 다카키 천국
적과의 동침 ...221
반공체제=안보자궁 ...238
다카키 천황 ...253

10. 「두목의 천국」을 넘어
야수 박정희 ...279
"민족적 약속"을 위하여 ...288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이 책에 나와있는 대로 ...

    이 책에 나와있는 대로 정희가 나쁜 지도자였다면 우리 나라는 벌써 망했어야 한다.  그가 집권한 1961년에는 이미 대한민국이 지금의 이디오피아 수준만큼이나 망가져 있었는데, 이런 악랄한 독재자가 무려 18년이나 집권했으니, 아예 외국의 속국이 되었거나 공산화되었거나 아니면 거지나라가 되었어야 함이 마땅하다.  그런데 그 반대로 되었으니 어딘가 좀 이상하지 않는가?

     

    이 책이 갖는 근본적인 한계점은 다른 박정희 반대자들과 마찬가지로 객관적인 자료나 논리에 기반한 연구결과물이 아니라 그냥 ~카더라하는 정보를 교묘하게 나열하여 저자 나름대로의 시각과 감정을 표출하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알몸 이라 표현할 정도의 책이면 더욱 그런 연구결과나 객관적인 자료가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어린시절에 대해서는 박정희 모친의 불운한 느낌 운운하는데 이건 창작이다.  가난한 농가에서 자신의 딸과 함께 해산을 해야 하는 늙은 노모가 일곱번째 자식을 갖는, 어찌보면 평범한 농모의 걱정인데 이를 희화화하고 있다. 어린시절 급장을 하고 친구와의 관계를 해석하는 방식을 통해서도 저자는 어떤 의도적인 메시지를 전달코자 하는 것 같은데 이것도 실패한 것 같다.  그 자체를 다르게 볼 수 있는 시각도 있고, 저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의도와 반대되는 다른 기록은 고의적으로 빼고 있다.  더구나 알몸을 밝힌다면서 연구대상이 되는 인물에 대한 심층적인 고찰의 흔적이 없다.

     

    친일행각, 특히, 만주군 장교시절에 대해서는 아무런 근거도 없이 추정하여 저자가 소설을 쓰고 있다. 조금만 성의를 가지고 당시의 기록이나 자료를 수집하면 친일행각을 하지 않는 것으로 추정되는 객관적인 근거나 자료가 더 많은 것이 사실이지만, 친일행각을 했는지 또는 안 했는지에 대해 직접적으로 증명을 해 줄 자료가 아직 발견되지 않기 때문에,  친일파 결론은 조급한 편이다. 오히려 이렇게 부실한 자료조사와 주관적인 내용을 가지고 그렇다고 주장하고 책을 내는 것이 신기하게 보이고 애들처럼 떼를 쓰고 있다는 느낌이다.

     

    해방후 쿠테타 직전까지의 행적에 대해서는 비교적 상세한 기록이 있어, 그 기록을 인용하고 있는데, 이 또한 저자의 시각에서 판단하고 매도하고 있다는 느낌이 난다. 변절과 기회주의를 문제삼고 있는데, 우선, 박정희가 공산주의에 심취했다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다.  남로당 당원가입 사실을 놓고 저자가 단정하는 것은 이해는 된다. 그러나, 그 당시 한반도 젊은이의 과반수 이상이 관념적으로나마 공산주의에 호감을 가졌는데, 그 이후 공산주의가 얼마나 고약한 이념이었는지는 과거와 현재의 세계역사가 말해 주고 있지 않는가? 북한에서는 공산주의 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었는지 조사해보았는지 묻고 싶다. 정치적인 이유가 아니라, 공산주의가 가지고 있는 비효율적인 비곤하향평준화 성향과 그에 기인한 절대빈곤으로 인해 죽어간 사람들과 아이들을 말한다.(수백만명이다).   당시의 상황정보와 그 이후 박정희의 행적을 종합적 입체적으로 연구한 결과로 신중히 판단할 것인데, 저자는 어떤 의도를 강조하기 위해 몰아가고 있는 인상을 많이 주고 있다. 또한, 그런 잘못된 이념에 한때 동조했더라도 즉시 전향하는 것이 옳은 것 아닌가.  만일, 저자의 자녀가 공산당에 가입했다면 계속 신봉하라고 권유할는지 묻고 싶다. 

     

    기회주의를 문제삼고 있는데, 그 당시에는 개인적인 신념으로 순수하게 공산주의를 택한 사람도 남한에서 모두 잡혀 죽었고, 그 반대주의자는 북한에서 모두 잡혀 죽었다.  박정희가 동료 공산주의자의 이름을 불러주어 동료를 죽이고 자신은 살아났다고 하는데, 저자는 박정희가 영화 속의 영웅처럼 끝까지 버티어 내지 못한 것을 못내 아쉬워하는 것 같다. 하지만 우리 중 누구도 그런 것을 그에게 요구할 입장이 못 된다는 것을 저자도 잘 알지 않는가?  만일, 그것을 기회주의로 단정한다면, 민주인사들은 대부분이 기회주의자인셈인데. 데모하다가 경찰에 잡혀가서 같이 데모한 친구이름 안 불러준 사람이 몇%나 되는지 조사해보았는가?  부끄러워서 말을 안하고 있을 뿐인데. 그래도 민주인사들을 기회주의자라고 해선 안되는 것 아닌가?

     

    쿠테타집권, 3선개헌, 유신체제를 통해 장기집권한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박정희가 반민주 반역자인가?.  이점에서 나는 저자는 민주민족의 우선순위가 헷갈리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발견한다.  우리 민족이 민주주의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민주주의가 우리 민족을 위해 있는 것이고, 민주주의라는 것은 민족이 힘이 있고, 잘살게 되어야 실현가능한 것임은 국제정치학적으로, 사회학적으로 거증되고 있는 사실이다.  김대중 없는 박정희는 가능하지만, 박정희 없는 김대중은 불가능하다는 말은 일개 개인의 주관적인 주장이 아니라, 세계적인 석학들이 동일한 시대에 유사한 경험을 한 여러 국가들의 민주화지표, 경제지표, 사회지표 들을 수년동안 연구한 끝에 내린 사회과학적인 결론이다.  반대를 할려면 그에 관한 다른 객관적인 자료나 심층연구결과 등을 제시하면서 설득을 해야 하는데,  그냥 자신의 생각에 부분적인 사실을 끼워 맞춰 나열하면서 단정하는 것은 논리적이지도 설득력이 있지도 않다. 애들처럼 떼를 쓰는 것에 다름 아닌듯하다.

     

    당시의 국제정세와 한국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판단할 때, 박정희시대는 경쟁국가 사이에서 조속히 부강한 근대민족국가의 기틀을 다져야 하는 시기였다는 것이 국제적인 연구결과이며 그 논문과 근거는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  선택과 집중을 통한 효율의 달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였고, 그 시기를 박정희가 집권한 것이다.  만일, 박정희가 집권하지 않았다면 70년대부터 YS, DJ, 노무현 같은 사람이 대통령이 되기 시작했을 것이라는데 상당히 공감할 것이다.  실제로 1993년부터 이 세분이 대통령이 되었고, 우리는 민주화시대에 살고 있다.  민주화의 성숙도는 박정희시대보다 발전했다고 생각한다. 인정한다. 그러나, 경제는 어떤가. 다른 경쟁국가는 국민소득 1만달러에서 5,6년만에 2만달러에서 4만달러까지 달성하고 우리보다 훨씬 부유한 나라가 되어 있는데,  우리는 YS집권 당시의 1만불이 여전히 장기집권하고 있고, 앞으로 10년이상 더 지나야 2만불이 된다고 하지 않는가? 세분의 민주인사가 주도하는 민주주의 체제가 값비싸고 비효율적인 체제였다는 것도 동시에 인정하자.  문제는 우리가 이런 고비용 비효율체제를 용인할 만큼 부자나라인가 하는 점이다.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해봐야 한다.  박정희시대에도 민주주의 때문에 자살을 한 사람이 혹 있었지만, 요즘처럼 경제와 민생문제로 자살하는 사람의 수에 비해 십분의 일도 안되는 것을 조사한 적이 있는가.  선택과 집중, 효율이 필수였던 70년대에  민주주의 대통령이 집권하지 않은 것이 결과적으로 우리 민족에게 매우 다행한 일이었고 생각한다. 박정희가 경부고속도로를 건설할 때, 공사현장에서 드러누워 결사반대했던 사람들이 대통령이 되면서부터 앞날이 암울해지는 느낌이 들었지만, 설마했는데, 너무 실망스러운 것이 사실아닌가? 그것이 우리국민이 원하는 민주주의의 참모습였다고 생각하는가?

     

    박정희 집권때부터 그 이후 27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민노당을 포함한 반대자의 여론조사를 포함하여, 모든 여론조사의 결과에서 절대과반수의 국민들이 대통령으로서의 박정희를 지지하는 것을 왜 외면하는가. 국민은 박정희의 국가경영방식을 지지했고, 그것이 국민이 원하는 국가경영이란 것을 아직도 모르는가? 박정희 반대자들은 일부 우매한 국민이 박정희를 존경한다면서 걱정하듯 말하는데, 상당히 많은 국민이 민주인사들의 정권에 기대를 한 것도 사실이지만, 3기에 걸친 민주대통령에 환멸을 느끼는 국민이 절대다수임이 더 큰 사실이다.

     

    80년대초에 운동권 야학에서 활동할 때, 최고리더 선배의 말씀이 생각난다. 박정희가 죽자, 박정희 유족에게 스위스 은행에서 수백억의 예금을 찾아가라 고 했다는 새빨간 거짓말을 우리 후배들에게 태연하게 교육하던 선배였다.  독재자의 멍에를 쓰면서도 유래가 없을 정도로 멸사봉공하고 개인을 위해 아무런 준비를 안 한 박정희의 모습은 해외에서 더 인정해주고 있다. 민주대통령들도 몇 명되지 않는 친인척을 관리하지 못해 구설수에 오르는 것을 보고 그 분들도 별수없는 평범한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든다.  최소한 박대통령보다 한참 하수라는 생각이 든다. 그분들은 나름대로 훌륭하게 살아왔고 많이 노력했는데도,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되었다고 말씀하겠지만,  7남매의 막내로 그들보다 훨씬 많은 친인척이 있었고, 3배이상의 집권기간동안, 그분들보다 훨씬 막강한 권력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친인척들이 사고(?)를 꽤 칠 만했는데, 한강이북으로 아예 올라오지도 못하게 한 박정희의 단호함에서 그 철학과 생각의 깊이를 느낀다.

     

    끝으로, 알몸 박정희의 책에 대해 객관성을 가진 새로운 자료의 발굴이나, 또는 공정하고 치밀한 연구결과가 부족한 점과, 그전부터 박정희 반대자들이 말로써 주장해온 내용을 정리하여 주관적인 주장을 한 것에 대해 치밀한 고증과 자료수집이 부족했던 같아 매우 아쉽게 생각한다.  사색이나 고민의 흔적이 없는 이런 책을 내어, 가뜩이나 정보의 홍수속에살고 있는 독자들의 시간과 책값을 뺏는 것 같아 안타깝다.

  • 사람이 자신의 얼굴 중에 콧구멍을 확대해서 본다면 그 생김이 몹시 이상하다 코털하며 콧구멍 생김생김이 .... 이 책은 박정...

    사람이 자신의 얼굴 중에 콧구멍을 확대해서 본다면 그 생김이 몹시 이상하다

    코털하며 콧구멍 생김생김이 .... 이 책은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평가를 이렇듯이 한쪽으로만 확대해서 써놓은 책에 불과하다

     

    세상에 악서란 없다고 한다 하지만 아마 그 말의 뜻은 악서도 책이고 비판을 하며 느끼는 것이 있으라는 뜻에서 나온 말일 것이다

     

    선악은 분명 존재하기 때문에...

     

    그러나 이 책은 내가 태어나 첨으로 접하는 최악의 악서이다

     

    시대 상황에 대한 고려는 하나도 없이 지껄여 놓은 이런 책을 읽고 이것이 전부인양 떠드는 젊은이가 있다면 그건 청맹과니에 불과한 것이다

     

    친일이란 말로 욕을 하는 것은 청나라에 끌려 갔다 돌아온 여인네들을 환향녀라 하며 멸시하고 돌을 던진 그들의 행위와 무엇이 다를까? 힘없는 민중은 그렇게라도 살았기에 오늘날 우리가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빨갱이들이야말로 자신의 사상을 위해서 애비도 애미도 인륜도 천륜도 저버린 짓거리를 서슴 없이 했다

     

    그것도 소련의 앞잡이가 되어서 보라 현재의 북한을 그들이 말하는 지상의 낙원이라는 곳을

    같은 민족의 가슴팍에 머리통에 총뿌리를 대기 위해 노력하고 그 결과물로 영원한 독재를 꿈꾸는 자들을....박정희가 사회주의 공산주의자라고 하는데 정말 소가 웃을 일이다 한때 젊어서 좌파 사상에 안빠져본 사람이 있을까? 달콤하게 유토피아를 주면서 꼬셔대던 빨갱이들의 새빨간 거짓말에 안 넘어갈 가난한 농군의 아들이 몇이나 될까? 단지 늙어서까지 빨갱이 노릇을 하는 자라든가 아니면 이렇게 빨갱이 앞잡이 선동을 하는 사람이라면 모를까? 누구나 한번쯤은 좌파의 환상에 열을 내며 책을 읽고 민중을 생각하기 마련이다 그 이후에 기성세대가 되었을때 그런 오류를 저지르지 않으면 될뿐 ... 그것이 사회주의자라는 평가를 내릴 근거는 되지 못한다

     

    적어도 레닌이나 공산주의 이론가들도 이런 결과가 빚어질거라고 공산주의를 만들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들의 아둔함이 인류에 병을 가져왔지만 ....

     

     적어도 박정희 대통령은 김일성 이나 김정일과 질이 다른 독재를 하였고 그결과의 끝은 이런 책이 나올 수 있는 민주주의 제도의 밑거름인 경제 기반을 마련한 것이다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은 반대자들에게 '내 무덤에 침을 뱉으라'고 하며 여러가지 훼방꾼에 맞서서 경제 발전과 가난 탈출을 하였다 그리고 그것 때문에

     

    정녕 이렇게 침을 뱉는자가 나온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국민들은 안다 누가 진정 애국자이고 민족을 위한 영웅인지를 ......

     

     

  • 지금 읽고있다가.. | sj**410 | 2005.06.11 | 5점 만점에 2점 | 추천:2
    얼마전 장정일의 독서일기를 읽게되었고, 우리역사에 관심이 많았던 나는 독서일기에 기재된 그 많은 책중에 유독 이책,, 알몸 박...
    얼마전 장정일의 독서일기를 읽게되었고, 우리역사에 관심이 많았던 나는 독서일기에 기재된 그 많은 책중에 유독 이책,, 알몸 박정희가 너무 읽고 싶어서 도중에 읽다말고 알몸 박정희를 구입해서 읽고있다.. 정말 몰랐던 사실이 많기에,, 그리고 지금 알려지지 않은 사실도 너무 많기에 놀란건 사실이다. 앞으로 더 알아야 하고, 더 알리고 싶기까지 하니까... 여기서 저자도 말한다..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모두 한번씩은 읽어봐야한다고.. 나도 거기엔 동감한다.. 아직까지도 박통,박통,, 이라며 전대통령으로 깍듯이 대하는 사람도 있고, 박정희를 흠모하는 사람들도 적지않다는걸 알기때문이다.. 그치만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한사람도 빠지지 않고, 박정희가 얼마나 일본인이 되고싶어했는지 정도는,, 그의 이름을 앞으로 박정희가 아닌 다카키 마사오라 불려져야 하는 이유를 알았으면 한다! 한가지 아쉬운점이있다면,, 이책대한 열정과, 작가의 의지는 읽는내내 느껴지고 있지만, 그게 오히려 책을 읽는도중 거부감을 일으킬때가 많은것 같다.. 너무 작가 자신이 심취했다고나 할까? 이책은 특히 작가가, 묻는 형식의 문장이 많이 나온다,, 예를 들어,, '.... 이란 말인가' '.... 하여 기가 막히지 않는가' '... 도 없었나' 등등.. 너무 많이 나와서 이말이 저말같고 저말이 이 말같단 생각이든다. 그래서 읽는 독자로 하여금, 스스로 생각을 정리해가기 이전에 작가는 그틈을 비집고 들어온다는 생각이든다.. 그러다 보니,, 내용도 너무 작가 생각위주로,, 있는 사실조차 작가의 상상력이 동원된듯한 느낌... 너무 아쉽다.. 지금 반이상을 읽어가지만, 요점만 읽어내려하는 내 눈을 나도 어쩔수가 없다...
  • 박정희의 본모습을 보고난후, 나는 이제껏 경험해보지 못한 강열한 희열과 쾌감을 느꼈다. 정말 대단하다. 국민의 일부...
    박정희의 본모습을 보고난후, 나는 이제껏 경험해보지 못한 강열한 희열과 쾌감을 느꼈다. 정말 대단하다. 국민의 일부가 아직도 이런 미치광이를 맹종하다니... 정말 앞으로 나가야 할 길이 많다는것을 느꼈다.
  • 박정희를 밝히다 | ji**korea | 2004.11.0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1
    어두웠던 경제를 경제개발을하여 지금 처럼 살수 있게 해준 박정희. 그는 유신떄 국가의 최고 권력자이자 그의 ...
    어두웠던 경제를 경제개발을하여 지금 처럼 살수 있게 해준 박정희. 그는 유신떄 국가의 최고 권력자이자 그의 말한마디는 법 이 되었다.그로 인해 죽어간 사람도 많았다.그래서 이 책은 박정 희를 철저히 밝히는 책 이다.학교 교사였던 박정희는 사관학교에 가서 만주에있는 독립군을 떄려 잡는 압잡이 였다. 내가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박정희에 대하여 좋은 생가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박정희에 대하여 안좋게 생각 했다.양심도 없었을 까? 어떻게 박정희가 만주에있는 독립군을 떄려 잡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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