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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미술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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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쪽 | A4
ISBN-10 : 8940802888
ISBN-13 : 9788940802885
동양미술사(하) 중고
저자 이미림,박형국,김인규,이주형,구하원, 임영애 | 출판사 미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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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4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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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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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의 저명한 미술사학자들이 새로운 연구 경향을 반영하여 집필한 미술사 개설서『미진아트히스토리』시리즈. <동양미술사>는 한국과 관련이 깊은 중국, 일본을 중심으로 인도, 서역, 동남아시아 모두 5개 지역의 동양 미술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한 개설서이다. 각 지역 전공자 10명이 참여하여 선사시대부터 1945년경까지 시대별로 개관하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와 가장 밀접한 중국과 일본은 회화, 조각, 건축, 공예 각 분야를 해당 전공자들이 집필하여 전문성을 높였다. 최신의 연구 경향을 반영하였을 뿐만 아니라 기존의 흑백 도판 위주의 편집에서 탈피하여 도판을 모두 컬러로 실었다. 본문 끝에는 한국을 중심으로 동양 각 지역의 비교 연표를 실어 이해를 돕는다. 하권에서는 일본, 인도, 서역, 동남아시아의 미술을 다루고 있다.

저자소개

하권 (일본, 인도, 서역, 동남아시아)

이미림 (회화)

국립오사카대학원에서 동양미술사 문학박사 학위를 받고
현재 성결대학교 전임강사로 있다.
저서로 『근세 미인풍속도의 회화적 특징』 『일본의 요괴문화』(공저) 『동양미술대전집 동양편 11』(공저)이 있다.

박형국 (조각과 건축)

일본 나고야대학대학원 수료. 문학박사이며
현재 일본 무사시노미술대학 조형학부 일본․동양미술사 교수로 있다.
저서로 『ヴァイローチャナ佛の圖像學的硏究』 『日本美術館』(공저) 『カラー版 東洋美術史』(공저) 『中國密敎』(공저) 등이 있다.


김인규 (공예)

일본 세이조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국민대학교 도자공예과 초빙교수로 있다.
저서로 『월주요청자와 한국 초기청자』,
역서로 『동서도자교류사』 등이 있다.

인도 미술

이주형 (1-6장)

미국 버클리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 교수로 있다.
주요 저서로 『간다라미술』 『아프가니스탄, 잃어버린
문명』 『인도의 불교미술』이 있다.

구하원 (7-10장)

미국 미네소타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강사를 역임하였다.
저서로 『정체성의 재확립: 19세기의 자이나교 성지 샤뜨룬자야』 『아크바르나마의 세밀화를 통해 본 아크바르의 군주상』이 있다.

서역 미술

임영애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경주대학교 교수로 있다.
주요 저서로 󰡔서역불교조각사󰡕,
공역서로 󰡔동양미술사󰡕 󰡔새롭게 읽는 중국의 미술󰡕이 있다.

동남아시아 미술

박형국

일본 나고야대학대학원 수료. 문학박사이며
현재 일본 무사시노미술대학 조형학부 일본․동양미술사 교수로 있다.
저서로 『ヴァイローチャナ佛の圖像學的硏究』 『日本美術館』(공저) 『カラー版 東洋美術史』(공저) 『中國密敎』(공저) 등이 있다.

목차

서문

[일본]

1. 선사先史시대
회화, 조각과 건축 14
공예 16

2. 아스카飛鳥시대(6세기 전반-710)
회화 19
조각과 건축 22
공예 33

3. 나라奈良시대(710-783)
회화 40
조각과 건축 43
공예 67

4. 헤이안平安시대(784-1184)
회화 72
조각과 건축 82
공예 102

5. 가마쿠라鎌倉시대(1185-1333)
회화 104
조각과 건축 111
공예 125

6. 무로마치室町시대(1336-1573)
회화 126
조각과 건축 132
공예 141

7. 모모야마桃山시대(1573-1602)
회화 142
조각과 건축 153
공예 157

8. 에도江戶시대(1603-1867)
회화 160
조각과 건축 178
공예 182

9. 메이지明治시대 이후(1868-1945)
회화 184
조각과 건축 190
공예 198

[인도]

1. 인도 문명의 시원(기원전 3000-기원전500년경)
인더스 문명으로 204
하라파와 모헨조다로 205
베다, 우파니샤드, 붓다 207

2. 불탑과 석굴 사원(기원전 500년경-기원전후)
마우리야 제국과 아쇼카 왕 209
스투파 210
서사 부조 212
무불상 표현 214
신상 215
석굴 사원 216

3. 불교 사원과 불상(기원전후-300년경)
쿠샨 왕조와 불상의 탄생 219
간다라 220
마투라 224
안드라 228

4. 고전기(기원후 300-600년경)
문화적 황금기 232
마투라 233
사르나트 235
아잔타 237
힌두교 미술의 발흥 240

5. 힌두교 신전 : 나가라 형식(700-1300년경)
힌두교 신전의 조형원리 244
나가라 형식의 초기 예 246
카주라호 249
오릿사 252

6. 힌두 사원 : 드라비다 형식(700-1300년경)
마말라푸람 256
칸치푸람과 엘로라 259
탄조르 261

7. 새로운 세계와의 충돌(1192-1526)
이슬람의 진출 265
이슬람의 인도화 268
남인도의 힌두교 문화 270
종이의 도입과 회화양식의 변화 271

8. 황제들의 미술 : 무굴 제국(1526-1858)
무굴 제국의 형성 274
신흥 제국의 미술-아크바르시대 274
유려한 황실 미술-자한기르시대 279
무굴 미술의 정점-샤자한시대 280
제국의 쇠퇴-오랑제브시대 283

9. 마하라자와 술탄의 미술(17-18세기)
무굴 미학의 수용과 변모 285
음악과 미술의 조화-라가말라 288
라자스탄과 파하리의 세밀화 290
남인도의 이슬람과 힌두 왕조 292

10. 식민지시대와 독립 후의 미술(18세기 말 이후)
유럽인들의 눈에 비친 인도 293
식민 통치를 위한 건축 295
근대의 인도 회화와 민족주의 297
국가정체성과 오늘날의 미술 298

[서역]

1. 서역 미술의 시작(기원전후-4, 5세기)
요트칸의 테라코타 304
호탄의 금동불두 306
미란의 벽화 308
미란의 소조불상 312
니야의 미술과 신출토 벽화 314
호탄 라왁 사원지와 소조상(그룹 1) 314

2. 서역 미술 양식의 형성과 전개(5, 6-7세기)
호탄 라왁 사원지의 소조상(그룹 2)과 십자형 불탑 318
단단-윌릭 사원지의 비사문천 319
단단-윌릭 사원지의 목판그림과 신출토 벽화 321
쿠차와 석굴 322
키질 석굴과 벽화 324
툼슉 사원지의 조각 327
쇼르축의 조각 330
서역 미술의 특수성 332

3. 서역 미술의 새로운 국면(8-12세기)
쿰투라 석굴과 벽화 334
투르판의 고성 336
투르판 아스타나 고분과 부장품 339
베제클릭 석굴 : 서원도와 마니교 미술 340

(한국의 서역 미술)
오타니 탐험대와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서역 미술과의 관계 343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서역 미술 344

[동남아시아]

1. 인도네시아 미술
슈리비자야, 마라유 350
중부 자바 미술 352
동부 자바 미술 357
발리 섬의 미술 359

2. 미얀마 미술
프롬 361
타통 362
아라칸 363
파간 363

3. 캄보디아 미술
후난국시대 366
전前-앙코르기 368
앙코르기 369
반테아이 스레이 372
앙코르 와트 373
바이용 374

4. 타이 미술
드바라바티 377
롭부리 378
북부 타이 379
수코타이 380
우통 381
아유타야 382
방콕 383
말레이시아 부잔 계곡 유적383

5. 베트남 미술
중․남부 385
북부 387

연표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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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의 동양미술사 개설서로는 셔먼 리Sherman Lee의 『동양미술사A History of Far Eastern Art』(Prentice Hall and Harry Abrams, Inc., 1997, 5th/초판 1964)와 일본에서 출간된 마쓰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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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의 동양미술사 개설서로는 셔먼 리Sherman Lee의 『동양미술사A History of Far Eastern Art』(Prentice Hall and Harry Abrams, Inc., 1997, 5th/초판 1964)와 일본에서 출간된 마쓰바라 사브로松原三郞의 『改訂東洋美術全史』(東京美術, 1981/초판 1972)가 있으며 일본 책은 이미 번역되어 나온 바 있다. 앞의 책은 한 학자에 의해 씌어졌다는 장점은 있으나 처음 출간된 지 오래되어 내용이 새롭지 못하다는 것과 다양한 지역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지 못하다는 약점이 있다. 그리고 후자도 역시 초판이 나온 지 오래되었을 뿐만 아니라 각 분야의 내용도 다소 간략하다는 약점이 있다. 그런 점에서 이번 국내 필진에 의한 동양미술사는 최근의 자료와 다양한 지역, 그리고 우리말 문체로 비교적 자세하게 서술되어 있다는 점에서 큰 진전이 있었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이 개설서는 동양 모든 지역의 미술사를 각계의 전문가들이 나누어 집필하였다. 중국과 일본, 인도가 중심을 이루고 있으며 서역과 동남아시아가 포함된 것이 돋보인다. 중국과 일본의 경우에는 한 시대 안에서 회화, 조각, 건축, 공예 각각의 전공자들이 집필을 하여 깊이를 더하였다(일본은 조각과 건축을 한 사람이 썼다). 한 사람이 전체 분야를 다 쓰는 것에 비해서는 각 분야의 전문성이 잘 살아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여러 학자들이 나누어 집필하는 데서 기인한 문체의 차이성을 비롯해 일부 내용의 중복성이나 일관된 체제에서는 다소 미흡한 점이 있을 수가 있을 것이다.
- 서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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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이 책은 우리의 손으로 만들어낸 최초의 개설서라는 점에서 동양미술사 분야에 한 획을 그었다고 할 수 있다. 오늘날 서양 중심의 문화 풍토로 인해 넘쳐나는 서양미술사 개설서의 홍수 속에서 동양미술사는 1960~1970년대에 초판이 나온 개설서를 참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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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의 손으로 만들어낸 최초의 개설서라는 점에서 동양미술사 분야에 한 획을 그었다고 할 수 있다. 오늘날 서양 중심의 문화 풍토로 인해 넘쳐나는 서양미술사 개설서의 홍수 속에서 동양미술사는 1960~1970년대에 초판이 나온 개설서를 참고하고 있다. 더욱이 셔먼 리, 마쓰바라 사브로와 같은 외국 저자들의 견해를 추종할 수밖에 없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거두어들인 결실이기에 이 책의 출간이 더욱 값지고 소중하다. 이 책은 30~40여 년 뒤진 한국의 동양미술사 분야에 중요한 발판을 제공할 것이다.

최신의 연구 경향을 반영하였을 뿐만 아니라 기존의 흑백 도판 위주의 편집에서 탈피하여 상권(480여 컷), 하권(670여 컷) 합쳐 1100여 컷 이상의 도판을 모두 컬러로 실었다. 또한 책 본문 끝에는 한국을 중심으로 동양 각 지역의 비교 연표를 실어 독자의 이해를 돕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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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우리에게 익숙한 미술이란 주로 서양의 미술이다. 어렸을때 부터 학교에서 보고 배운건 거의 서양 미술이었고 자연스럽게 우린 서양...

    우리에게 익숙한 미술이란 주로 서양의 미술이다. 어렸을때 부터 학교에서 보고 배운건 거의 서양 미술이었고 자연스럽게 우린 서양 미술에 익숙해져 있다. 나또한 미학에 관심이 많아 여러 책을 읽었지만 주로 서양미술에 치중된 것들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미술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서양뿐만 아니라 동양의 미술도 이해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나에게 아주 좋은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어렵지도 않으면서 좋은 정보를 제공해 준다는 점에서 이책은 누구나 한번쯤 읽어 볼만하다. 일본을 시작으로 동남아시아를 아우르는 스토리는 동양 미술사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동양 미술역시 서양 미술에 비해 뒤질것 없다는 생각을 해주게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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