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왓칭(WATCHING)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88쪽 | A5
ISBN-10 : 893570346X
ISBN-13 : 9788935703463
왓칭(WATCHING) 중고
저자 김상운 | 출판사 정신세계사
정가
13,000원
판매가
6,000원 [54%↓, 7,0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1년 4월 12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6,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6,000원 유희왕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6,000원 고강서관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6,500원 엔젤홈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6,500원 책팔기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6,500원 hackerc...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6,500원 p-book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000원 진달래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000원 papaver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000원 이참새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중급 내형 최상
  • 7,500원 엔젤홈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1,700원 [10%↓, 1,3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595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rltlr*** 2019.12.20
594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sm*** 2019.12.11
593 너무도 재밌게 읽은책입니다. 연애를 시작한 연인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도서일 정도로흥미진진하고 재밌게 읽은책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joy0*** 2019.10.30
592 꼼꼼한 포장에정성이 느껴졌습니다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znac*** 2019.10.16
591 책상태가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yski*** 2019.10.1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우주의 무한한 가능성은 왓칭으로 비로소 눈앞의 현실로 창조된다 『왓칭: 신이 부리는 요술』은 25년차 MBC기자이자 앵커인 김상운이 들려주는 내면세계 ‘왓칭’에 관한 이야기다. 만물이 사람의 생각을 읽고 변화하는 미립자고 구성되어 있다는 양자물리학의 ‘관찰자 효과’에 주목하고 인생의 모든 고민과 생각들을 살짝 바꾸어 바라보면 모든 것이 해결될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가족들의 잇단 사망으로 마음의 병에 걸린 저자가 자신의 치유과정을 직접 들려주며 왓칭이란 무엇인지 쉽게 풀어내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우주의 원리를 노벨상을 수상한 최고 과학자들의 실험을 통해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저자소개

저자 : 김상운
25년간 MBC 보도국에서 잔뼈가 굵은 베테랑 기자이다. 국제부, 경제부, 정치부 등을 거쳐 뉴스 앵커, 워싱턴 특파원, 국제전문기자, 국제부장 등을 지냈으며, 지난 10년간 해외시사 프로인 <지구촌 리포트>를 맡고 있다. 프로그램 속에서 만난 각 분야 세계 최고의 전문가들은 이 책을 쓰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아버지도 천재는 아니었다》,《역사를 뒤바꾼 못 말리는 천재 이야기》, 《일등의 기술》, 《건강상식 사전》 등 과거의 저서들도 역시 밑거름이 됐다. 한국외대 동시통역대학원 영어과 졸업 직후 MBC에 입사, 재직 중 미국 보스턴 대학원에 연수할 기회를 얻어 국제정치학/커뮤니케이션 석사학위를 받았다(최우수 논문 통과).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전쟁 당시엔 발군의 뉴스 동시통역 솜씨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렇듯 열심히 바깥세상을 취재하며 공부해온 그가 왜 돌연 내면세계 취재에 흠뻑 빠져들게 됐을까? 이 책은 그 궁금증으로 시작된다

목차

프롤로그

제1부 왓칭, 신이 부리는 요술
1장 왓칭은 모든 것을 바꿔놓는다
마음을 바꿔놓는다 / 지능을 바꿔놓는다 / 몸을 바꿔놓는다 / 물질을 바꿔놓는다
2장 왜 바라보는 대로 변화할까
비밀은 미립자에 있다 / 미립자는 사람의 속마음을 읽는다
3장 깊이 바라보려면?
마음속의 수다를 잠재워라 / 고요한 마음으로 바라보라 / 의지보다 강한 이미지를 이용하라

제2부 나를 바꿔놓는 일곱 가지 요술
왓칭 요술 #1 - 내가 원하는 몸 만들기
‘서 있는 것도 운동’이라고 생각하라 / 시간여행으로 돌연 젊어진 노인들 / 일란성 쌍둥이인데 왜 수명이 다를까? / 머릿속을 어떤 이미지로 채울 것인가?
왓칭 요술 #2 - 나를 남으로 바라보면 효과 백 배
나를 타인처럼 바라보면 완전히 바뀐다 / 술과 담배를 단박에 끊다 / 상상 속에 청중을 등장시켜라 / 부정적 기억들 지워내기 / 말기 암을 완치한 할머니의 기도 / 키가 8센티미터나 커진 대학생
왓칭 요술 #3 - 과정을 바라보면 쉽게 달성된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실행 과정은 구체적으로 / 공부 안 하는 아이 공부하게 만들기 / 걸림돌을 미리 바라보면 안 넘어진다 / 우산을 깜빡하지 않는 법 / 잘게 쪼개면 가벼워진다 / 잘게 쪼개면 행복해진다
왓칭 요술 #4 - 지능을 껑충 높이려면?
지능에 대한 두 가지 착각 / 창밖을 쳐다보면 왜 성적이 오를까? / 기발한 아이디어는 우주에서 떨어진다 / 가능성을 닫으면 두뇌도 닫혀버린다 / 두뇌를 활짝 열어놓아라 / 지능에 대한 착각의 위험성 / 착각의 감옥에서 풀려난 재능
왓칭 요술 #5 - 부정적 생각 꺼버리기
왜 자꾸만 휩싸이는 걸까 / 자나깨나 생존에만 집착하는 요물 아미그달라 / 아미그달라의 분류법 / 내 정신연령은 5세 유아 / 해제신호를 보내주지 않으면 꺼지지 않는다 / 5세 유아의 off 스위치 / 부정적 감정의 자연 수명은 90초 / 억누르면 병이 된다 / 거울처럼 비춰주면 저절로 꺼진다 / 반박하면 반발한다 / 응어리진 슬픔, 울음으로 풀어진다
왓칭 요술 #6 - 위기를 기회로 뒤집는 설득 원리
C학점을 A+학점으로 돌려놓기 / 못난 외모를 장점으로 바꿔놓은 한 마디 / 무경력을 최고 경력으로 둔갑시키기 / 불명예 퇴직을 장점으로 돌려놓기 / 상대가 나를 좋아하도록 만드는 한 마디 / 내 요청을 꼼짝없이 받아들이도록 하는 법
왓칭 요술 #7 - 상보성 원리로 인생이 갈린다
인생을 가르는 건 단순한 시각 차이 / 긍정을 바라보면 부정은 보이지 않는다 / 장점에 초점을 맞추면 단점이 사라진다 / 장점만 바라보면 장점이 점점 더 커진다 / 진실에 초점을 맞추면 독설은 들리지 않는다 / 남 탓은 스스로를 무력하게 만든다

제3부 나 이상의 나 바라보기
1장 관찰자란 과연 누구인가
비좁은 나로부터의 탈출 / 마비된 팔다리만 바라볼 것인가? / 몸 밖의 나는 누구인가? / 영혼은 모든 정보를 갖고 있다
2장 육신과 영혼의 숨바꼭질
양심을 지키면 손해일까? / 선행은 몇 곱절로 되돌아온다 / 베풂은 건강으로 되돌아온다 / 진공묘유: 나를 텅 비우면 오묘한 일들이 일어난다 / 나를 타인처럼 바라보며 살아라

에필로그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끈질긴 뱃살이 저절로 푹 꺼져버린다? 화, 우울증이 순식간에 날아간다? 못 끊던 술담배가 돌연 싫어진다? 지능이 거짓말처럼 껑충 뛰고 사고력이 폭발적으로 넓어진다? 상식적으론 불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시작을 살짝 돌려 자신을 남의 눈으로 보...

[출판사서평 더 보기]

끈질긴 뱃살이 저절로 푹 꺼져버린다?
화, 우울증이 순식간에 날아간다?
못 끊던 술담배가 돌연 싫어진다?
지능이 거짓말처럼 껑충 뛰고 사고력이 폭발적으로 넓어진다?


상식적으론 불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시작을 살짝 돌려 자신을 남의 눈으로 보는 순간, 어떤 일이 일어날까? 양자물리학자들이 발견한 신기한 우주원리 '관찰자 효과(observer effect)'가 쏙쏙 들어오도록 국내독자들에게 최초로 소개된다.

“이 요술에 충격을 받지 않는 사람은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닐스 보어

“왓칭은 신이 부리는 요술이다.”
― 양자물리학자 프레드 울프

“이 요술의 배후엔 의식적이고 고도로 지능적인 마음이 존재한다.”
―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막스 플랑크

“우주의 무한한 가능성은 왓칭으로 비로소 눈앞의 현실로 창조된다.”
―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베르너 하이젠베르크

의지만으로는 도저히 안 되는 일이다. 하지만 시각만 살짝 돌리면 실제로 그렇게 된다.
인생의 모든 고민은 시각만 살짝 바꿔 바라봐도 거짓말처럼 쉽게 해결된다. 만물이 사람의 생각을 읽고 변화하는 미립자(subatomic particle)로 구성돼 있기 때문이다. 이게 바로 양자 물리학의 ‘관찰자 효과(observer effect)'이다. 사람이 바라보는 대로 만물이 변화한다는 뜻이다. 이 우주원리는 아인슈타인, 하이젠베르크, 보어, 파인만 등 기라성 같은 노벨물리학상 수상자들이 숱한 실험을 통해 입증해왔다. 단지 “어려운 과학”이라는 편견의 베일에 가려져 일반 대중에게 제대로 알려지지 못했을 뿐이다.
25년차 방송기자이자 앵커인 저자는 가족들의 잇단 사망으로 극심한 마음의 병에 걸린다. 그 병을 치유하기 위해 해외의 심리치료 명저들을 탐독하기 시작한다. 드디어 자신이 병에 걸린 원인을 깨달아 제3자의 눈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순간, 마음의 병은 거짓말처럼 순식간에 사라진다. 호기심이 생긴 저자는 3년간 우주의 원리에 관한 책들을 차근차근 읽어가며 명상을 하기 시작하고 마침내 관찰자 효과에 완전히 눈을 뜬다. 그 원리를 때마침 맡게 된 대학 4학년 졸업반 학생들에게 적용해보니 역시 놀라운 치유효과가 나타난다. 믿기지 않는 우주의 신기한 원리들이 최고과학자들의 실험을 통해 누구나 알기 쉽게 소개된다. 인생의 고민들 뿐 아니라, 영혼이 실제로 존재하는지의 여부까지도 놀랍도록 쉽게 깨닫게 된다

나를 완전히 바꿔놓는 왓칭 요술 맛보기!

ㆍ내가 원하는 몸 만들기


하버드 대학의 랭거 교수는 여러 호텔의 청소부 84명에게 청소 활동의 운동량을 설명해주었다. 그리고 한 달 후 그들의 건강 상태를 검진해보았더니 체중, 허리둘레, 지방, 혈압이 크게 감소했다. 자신의 행위를 바라보는 눈이 달라지니 절로 몸이 변화한 것이다.

ㆍ나를 남으로 바라보면 효과 백 배

오하이오 주립대학의 리비 교수는 선거를 하루 앞둔 날에 학생들로 하여금 투표를 하는 자신의 모습을 각각 1인칭과 3인칭의 시점으로 상상해보도록 하고 실제 투표 여부를 확인해보았다. 놀랍게도 1인칭의 상상은 72퍼센트, 3인칭의 상상은 90퍼센트의 투표율을 보였다. 학생들의 평균 투표율이 20퍼센트인 것을 감안하면, 잠재의식에 심어진 작은 씨앗 하나가 엄청난 변화를 일으켰던 것이다.

ㆍ과정을 바라보면 쉽게 달성된다

이스라엘 헤브루 대학의 브레츠니츠 교수는 군인들에게 40킬로미터의 행군을 시키고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를 조사했다. 그런데 한 그룹에는 30킬로미터 행군이라고 알려주고 다른 그룹에는 60킬로미터 행군이라고 알려주었다. 결과는 어땠을까? 호르몬 수치는 실제 행군거리와는 상관없이 앞으로 얼마나 더 걸어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에 따라 요동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우리는 현실에 반응하는 게 아니라 각자가 현실로 바라보는 이미지에 반응하는 것이다.

ㆍ지능을 껑충 높이려면?

스탠퍼드 대학의 스틸 교수는 SAT 시험을 치르기 직전 흑인학생들에게 인종을 명시하도록 해보았다. 그러자 그들의 점수는 평소보다 형편없이 떨어졌다. 해당란에 '흑인'이란 단어를 기입하는 순간 '흑인들은 머리가 나빠'라는 편견이 번쩍하며 스쳐갔기 때문이다. 지능은 결코 고정된 것이 아니다. 전적으로 내 두뇌를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달린 문제다.

ㆍ부정적 생각 꺼버리기

우리의 부정적 감정에 불을 당기는 것은 생존을 책임지고 있는 아미그달라(편도체)이다. 부정적인 감정이나 생각은 내 생존을 위해 생겨나는 것인 만큼 먼저 그 존재를 인정하고 따뜻한 눈으로 바라봐주어야 한다. 하버드 대학의 테일러 박사는 어떤 부정적 생각과 감정이라도 그 자연적 수명은 90초에 지나지 않으며, 마치 어린아이를 달래듯이 조용히 주시하기만 하면 금세 사라진다고 말한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최연주 님 2011.09.19

    나를 타인처럼 바라보며 살아라.- 육신의 눈은 나를 남처럼 바라보지 못한다. 하지만 텅 빈 무한한 공간, 우주에 퍼진 영혼은 나를 남처럼 바라볼 수 있다. 나를 남처럼 바라보는 순간 영혼은 저절로 눈뜨기 시작한다.

회원리뷰

  • 전에 누가 이책을 추천하여 읽어보라고 했는데 그때는 설마하며 아에 관심을 두지 않다가 마음공부를 하며 여려가지 책을 읽으며 ...

    전에 누가 이책을 추천하여 읽어보라고 했는데 그때는 설마하며 아에 관심을 두지 않다가

    마음공부를 하며 여려가지 책을 읽으며 당기고 끌어 당겨

    (끌어당김의 법칙에 따라) 이곳까지 와서 책을 읽어보니

    과연 마음공부하는데 최적이 서적임을 알 수 있었다.

    한마디로 왓칭 즉 관찰자란 누구인가?로부터

    현 과학수준의 이론을 바탕으로 정립하며 저자 나름의 설명은

    타의 추종을 불허 한다고 본다.

     

    마음공부를 하든 의식공부를 하든 명상공부를 하든

    우리에게 보이지 않은 영혼문제를

    이 책은 거의 완벽하게 소화했다는 점이다.

     

    이 책에서는 영혼에 대하여 여러가지로 분석하며 설명한다.

     

    우선은 미립자인 것이다.

    이 미립자는 우리 속마음까지 읽으며 

    우리가 원하는데로 변할 수 있다고 한다.

     

    또 영혼의 위치성에 대하여 말한다.

    우리 육체안에 있는 영혼은 0.0001%에 불과하고

    99.9999는 우리 몸밖에 있다고 한다.

     

    영혼 다음에 충격받은 내용은 아미그달라(amygdala)이다

    우리가 마음공부를 하면서

    내면의 아이라고 부르며 칭했던 것이 아마그달라였던 것이다.

     

    5세 수준의 유아가 항상 내 마음 깊은 곳에 있다

    이녀석은 인류가 생긴이후 인간속에 내재된 생존본능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사실을 깨닫는다면

    우리가 에고가 적이 아니라는 것과

    아마그달라와 에고가 서로 비슷하다는데 깜짝 놀라게 된다.

     

    아미그달라가 보내는 부정적 감정은

    생존 본능을 의하여 우리에게 보내는 좋은 감정임에 틀림없으나

    원시 감정임을 저자는 잘 설명해주고 있다.

     

    그예를 아마그달라를 없앤 동물 실험을 예로 들면서 말이다.

    쥐가 고양이 안테 덤비거나 죽으면서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것도

    이 아미그달라라는 녀석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인생에게 도움이 되는 상보성 원리 설명하며

    인생을 가르는 건 단순한 시각 차이에 불과하고

    긍정을 바라보면 부정이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

  • 왓칭 신이부리는 요술 | zz**ju | 2019.04.2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저자는 20년간 방송기자 생활을 하며 평탄한 삶을 살던 중 가족의 잇따른 죽음을 경험하게 된다. 그 충격으로 삶에 대해 진지하...

    저자는 20년간 방송기자 생활을 하며 평탄한 삶을 살던 중 가족의 잇따른 죽음을 경험하게 된다. 그 충격으로 삶에 대해 진지하게 성찰하기 시작했고 차츰 영적 세계에 대한 탐구로 이어지게 되었다고 한다.

    왓칭(wathing)의 뜻은 '바라봄' '관점'에 따른 관찰자 효과라고 할 수 있겠다. 특정한 사람과 상황을 보는 관점에 따라 인생을 바뀐다는 것이다. 부제는 '신이 부리는 요술'이지만 책의 내용은 종교적인 맥락과는 다르다. 막연한 긍정주의와도 다르다. 신이 누구에게나 주신 선물 정도로 해석하면 좋겠다. 왓칭의 원리는 꽤나 과학적이고 논리적이다. 저자는 이 '왓칭'에 대하여 3부로 나누어 소개하였다.

    1부는 우주 미립자의 원리를 설명한다. 나를 포함한 이 세상 모든 것은 미립자로 이루어진 우주의 일부이다. 내 무의식과 생각은 미립자가 기억한 대로 움직인다. 계속 변화하고 또 변화한다. 2부는 왓칭의 효과를 7가지로 소개한다. 지능, 운동, 건강 등 다방면에서 인간의 무의식이 가져오는 변화를 보여준다. 삶과 매우 밀접하지만 성취하기 힘들다고 느껴지는 것들이다. 하지만 무의식의 변화로 어려워 보이는 것을 쉽게 이뤄낸다. 일을 바라보는 관점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알 수 있다. 3부는 육신의 한계를 벗어나 영혼의 세계로 나아가는 방법이 나온다. 아인슈타인은 육신은 영혼의 껍데기라고 하였다. 스스로 한계라고 여겨지는 것들은 벗어던지려면 물질과 육신에 대한 집착을 버려야 함을 의미한다. 이 설명은 영적인 효과를 생활과 자기계발의 영역으로 이끌어준다.

    인간의 해결되지 않는 고민, 걱정, 근원적 불안함을 해결할 수 있을까? 이 책을 읽는다면 가능하다고 생각될 것이다. 모든 것은 관점에 따라 변화하기 때문이다. 많은 실험과 연구, 증명을 통해 논리적으로 이해시키는 책이다. 에고에 갇힌 자신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를 갈망하는 사람은 읽어보라. 의식 확장에 매우 도움이 될 것 같다.

  • 이 책은 원래 구매할 생각은 없었다. 오프라인 서점에서 그냥 한 번 쭉 훑어본 후 재미있다, 읽을 만하다라고만 생각하고 있었다...

    이 책은 원래 구매할 생각은 없었다. 오프라인 서점에서 그냥 한 번 쭉 훑어본 후 재미있다, 읽을 만하다라고만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다 우연히 가족과 얘기하다가 왓칭에 나온 에너지장 카메라 얘기와 물 결정체 얘기를 아버지께 해 드렸더니 매우 좋은 책이라고 아버지가 읽어보고 싶어 하셨다. 그래서 아버지께 손쉽게 읽어 보게 해 드리려고 구입했다.

    사실 이런 종류의 소원성취류 자기계발서는 시중에 많이 나와 있고 대부분이 베스트셀러에 올라와 있다. 이 책이 그 책들과 다른 점은 여러 과학적 증거들로 그러한 긍정의 힘을 뒷받침한다는 것이다.

    그러한 과학적 증거들도 신빙성이 있다느니 없다느니 하면서 왈가왈부하며 논란도 많이 된 것 같다. 그런데 내가 알기로는 이 중 몇 가지 과학적 증거자료는 TV에도 몇 번 나오고 여러 논문에서도 몇 번 소개도 된 것으로 알고 있다. 정도의 차이는 잇겠지만 전혀 근거 없는 내용들은 아니라는 것이다.

    아무튼 술술 읽히고 재미있고 무엇보다 현재 상황이 힘들고 부정적인 사람들한테 많은 도움이 되고 긍정적인 기운은 북돋아 주는 책인 것 같아 매우 유익하고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 왓칭 '신이 부리는 요술' | do**si369 | 2015.09.2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물질을 바꿔놓는다.'-사람의 몸과 마음이 아니라 음식이나 쇠붙이 같은 물질은 어떨까? 그런...

     

    왓칭표지.JPG

     

    『'물질을 바꿔놓는다.'-사람의 몸과 마음이 아니라 음식이나 쇠붙이 같은 물질은 어떨까? 그런 것들도 왓칭만으로 원하는 대로 변화시킬 수 있을까? "당신은 물을 마시며 어떤 생각을 하는가?" 이렇게 물어보면 당신은 아마 "그냥 무심코 마신다."라고 대답할 것이다. 그런데 입장을 바꿔서 물에게 당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묻는다면 어떨까?


    사람 외에 동물도 감정이 있다는 것은 다들 안다. 하지만 식물은 물론이고 어떠한 물체들까지도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한 번도 생각해본 적 없는 접근이었다. 생명체가 아니기 때문에 쇠붙이나 의자 같은 것들이 어떻게 생각을 가지고 있을지 도통 이해가 되질 않았다. 이 책에서 물에 대한 실험이 나온다. 물병에 글자를 써서 붙여 놓으면 어떻게 변화할까? 놀랍게도 물이 글자를 아는 거처럼 좋은 말을 써 놓은 물과 나쁜 말을 써넣은 물에 분명한 차이를 보였다. 좋은 말을 써 놓은 물병엔 물의 입자가 아름다운 모양의 결정체가 나타났다고 나쁜 말을 써 붙인 물은 딱 봐도 보기 안 좋은 결정체가 만들어졌다. 밥에 대한 실험도 마찬가지다. 좋은 말을 붙인 밥은 덜 상하고 누런 누룩으로 변했고, 안 좋은 말을 붙은 밥은 검고 악취가 풍기는 부패가 심한 밥으로 변했다.  책을 보다가 '아차' 하는 대목을 발견했다. "인체의 70퍼센트는 물이다. 따라서 어떤 마음으로 물을 바라보느냐에 따라 반드시 우리의 몸도 달라지게 된다.' 이 말이 사실이라면 그동안 몸에 대해서 아무 생각 없이 지낸 나는 정말이지 '아차' 싶다. 그렇다면 지금이라도 우리가 몸에 대해서 스스로 항상 긍정적인 말과 몸에 대한 감사한 생각을 하게 된다면 몸은 우리에게 더 큰 '건강'과 '행복감'이라는 선물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부정적인 말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점점 우리 몸은 안 좋은 말을 써 붙인 물병이나, 밥처럼 썩어 들어갈 것이다.

     

    우주는 사람들의 마음 구석구석을 속속들이 들여다본다. 따라서 우주에서는 그 어느 누구의 거짓도 통하지 않는다. 누군가 범행 의도를 품고 기록되기 때문이다. 우주 만물이 사람의 마음을 읽는 미립자들로 구성돼있으니 그럴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살아있는 실물은 어떨까? 커피잔이나 기계보다 내 마음을 더 훤히 일어낼까 심지어 미묘한 감정의 변화까지도?


    우주가 모든 것을 기록한다고? 무서운 얘기다. 뭔가 켕기는 게 많은 사람은 믿고 싶지 않을 대목이다. 보통 드라마나 일상생활에서 이런 말을 쓰는 걸 들을 수 있다. " 내가 알고 네가 '하늘'이 안다." "다른 사람은 다 속여도 하늘은 못 속일 것이다!"  그 말들이 사실이었다는 걸 알게 되는 순간이다. 하늘 아래 부끄러움 없는 삶을 살아야겠다.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도, 나쁜 행동도 모두 다 우주에 기록된다니 말이다.

     

    『지능에 대한 두 가지 착각- 1."지능은 타고나는 것, 즉 고정된 것"으로 바라본다  2."지능은 내 머릿속에서 나오는 것" 이 두 가지 착각을 떨쳐버리면 닫혀 있던 지능은 저절로 열리게 된다. 즉, "지능은 내가 바라보는 대로 변화하는 것","지능은 내 머리 밖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사고의 폭이 획기적으로 넓어지고 지능도 저절로 껑충 올라간다.


    머리는 다 타고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책에 쓰인 대로 지능은 '내 머리 밖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활짝 열어 놓으면 정말 머리가 좋아질까?  계속 부정적으로 '난 머리가 나빠' '난 안돼'라고 생각하는 것보다 '내 지능은 내가 필요할 때마다 내 머리 밖에서 찾을 수 있어'라고 생각하는 편이 심리적으로나 양자역학적으로도  뇌를 더 수월하게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MIT의 구스교수는 "엘비스 프레슬리가 아직 살아 있는 우주가 존재한다."라고 단언한다. 이 우주에 살고 있는 당신은 지금 안락한 의자에 앉아 책을 읽고 있지만, 다른 우주에선 똑같은 얼굴을 가진 또 다른 당신은 돌도끼를 쳐들고 새끼 공룡과 사투를 벌이고 있을 수도 있다. / 평행우주는 무한한 가능성을 뜻한다. 이 우주에 사는 당신은 봉급쟁이에 불과할 수 있지만, 다른 우주에 사는 똑같은 당신은 수천억 원대에 재산가일 수도 있다.』    


    공상과학영화에서나 있을 법 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많은 과학자들이 평행우주의 존재가 실제로 있다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지금 여기의 나와 또 다른 지구든 다른 행성이든 어딘가에 똑같은 내가 다른 환경에서 다르게 살아간다는 얘기가 되는데, 흥미롭다."이번 생애는 틀렸네! 다음번 생애를 기약해야지!" 이런 말을 한 번쯤 한 적이 있을 것이다. 나는 어떤 사람으로 살고 싶지? 나는 다시 태어난다면 어떻게 살고 싶은지를 많이 생각하지만 그런 생각들이 다른 우주의 나는 그렇게 지내고 있다면 배가 좀 아플 것 같다. 책에서는 지금의 나와 다른 우주에서 더 잘 살고 있을 똑같은 나의 존재의 차이는 아무것도 없다고 말한다. 단지 "선택"의 차이일 뿐이라는것이다. 그것이 사람의 무한 잠재력을 알려주는 부분이 아닌가 싶다.


    <도로시의 마무리>

    왓칭~! 내가 보고 생각하면 변하리라! 우리의 생각이 살아가는데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하나의 상황에 대해 어떤 마음가짐을 가질 것인가도 본인의 '선택'이다. 나의 선택으로 인해 나의 인생이 만들어지고 때로는 기적이라고 불리는 일들이 종종 일어난다고 한다.  어떻게 생각하고 그로 인해서 어떤 변화를 얻게 될 것인지 친절하게 가이드를 해줄 책이라 생각한다!

  • 신이 부리는 요술 왓칭 | kh**546 | 2013.01.2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 책은 작년에 내가 교보문고에 가서 읽고 다시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산 책이다. 처음에 읽었을 때 신선함을 가져다 준 책이었...
    이 책은 작년에 내가 교보문고에 가서 읽고 다시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산 책이다.
    처음에 읽었을 때 신선함을 가져다 준 책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오늘 한번 더 다시 읽게 되었는데 처음과는 다른 느낌이 든다.
    살아가면서 누구나 생각을 하고 살아가고 있는데 이 생각이라는게 참 엄청 난 것 같다.
    왓칭! 단순한 말 인 것 같지만 엄청난 것을 포함하고 있는 진리 인 것 같다.
    그동안 나는 생각, 그러니까 부정적인 생각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고 있었고 그 생각을 하고 있다는 사실조차 잘 모르고 있었는데
    이제는 한발 짝 벗어나 생각하고 있었다라는 사실을 알아차릴 수 있다는 걸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이때까지 부정적인 생각들을 많이 해서 그런지 습관이 되서 자꾸 되풀이 하지만 , 그래도 바로 알아차리고 벗어나려고 노력 해야겠다.
     
    책에서 본 내용들을 잊지 않고 살아가면서 나 자신에게 도움 되도록 해야지
    그냥 깨닫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오늘도 책을 읽고 그냥 덮는 것으로 끝나는 것 같아서
    이제는
    내가 글을 잘 쓰든 못쓰든 책을 읽고 조금이라도 느낀점들을 써야겠다 . 실천!하자!
     
    읽다가 줄 친 부분이 있어서 여기에 적어본다
     
    육신과 영혼은 늘 숨바꼭질한다. 육신이 눈을 뜨면 영혼이 잠들고, 영혼이 눈을 뜨면 육신이 잠든다.
    동시에 두 가지로 바라볼 수는 없다. 상보성의 원리 때문이다.
    "인생을 사는 방법은 두 가지다. 하나는 아무 기적도 없는 것처럼 사는 것이요, 다른 하나는 모든게 기적인 것처럼 사는 것이다"
    -아이슈타인-
     
    나도 내 삶을 항상 감사하며 부정적인면, 안되는 것을 바라보기 보단 항상 긍정적인면 할 수 있는 것들에 초점을 맞추며 살 수 있기를 노력하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또아리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4%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